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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남중

Accuracy score+1.3
순 place69
Scored calls3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9% / 53.8% / 57.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6% / +0.9%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4.9% / 17.4% / 17.7%
Best horizon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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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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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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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9월 상승 기류 어디서 올까? / 문남중 /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전략 수석연구위원

매일경제TV · 2026-09-09 · 유튜브 시청 97,70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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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S&P500#코스피#비트코인#테슬라#현대차#LG전자#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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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남중 · 한국인

요약 보기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구조적 요인으로 장기금리는 쉽게 내려가기 어렵고, 금리 영향은 1년 시차로 나타날 것. 9월 CPI·FOMC는 동결 예상이며 수정경제전망 중위값(3.8)이 주목 포인트. 실질 정책금리 플러스 전환(7월 PCE)으로 8월 이후 미국 증시가 상승했고 하반기 상승 압력 우위. 외국인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순매수로 9월 약세장 탈피 전망. 휴머노이드 로봇(테슬라·LG전자) 및 AI 인프라(반도체·전력·데이터센터) 선호, 비트코인은 MVRV-Z 기준 매수 구간 근접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금리와 유가, 9월 시장의 부담 요인

01. 유가와 금리는 여전히 부담이 되는 구간인 것 같습니다. 내일 새벽 미국 재무부의 바이백 발표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가 체크해야 할 매크로 변수가 무엇인지, 9월 시장과 남은 하반기 전략을 큰 그림에서 짚어 보겠습니다. 오늘은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전략 문남중 수석연구위원과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02. 안녕하세요. 5년 만에 뵙는 것 같은데, 그 정도 됐습니다. 5년 전이나 그대로 같이 나이를 먹어 가는 것 같습니다.

원자재 가격과 장기 금리 전망

03. 많은 분들이 매크로를 궁금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발표되는 지표가 많은 시기라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먼저 국제 유가가 최근 저점을 높이며 부담이 될 만한 구간까지 올라왔고, 구리를 비롯한 비금속 가격도 올랐습니다. 이렇게 오른 상품 가격이 지금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부터 보겠습니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커지면서 관련 원자재 가격에 영향을 주고 있고, 궁극적으로는 장기 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당장 벌어지고 있는 중동 리스크만으로 장기 금리의 향방을 전망하기에는 제한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장기 금리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 구조적 이유

04. 결국 앞으로 금리가 떨어지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구조적 요인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미국을 포함한 주요국의 장기 금리가 높이 올라간 배경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의 관세 부과 같은 사건들이 있었고, 올해는 이런 전쟁이 이어지며 주요국들이 재정을 풀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유럽 등 주요국들도 국방비를 늘리고 있습니다.

05. 여기에 현재 금리가 너무 높다 보니 경기가 둔화되고, 재정 적자가 악화되며, 국채 발행에 따른 이자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경기 부양을 위해 정부가 공공 지출을 늘려야 하니 정부 부채는 늘어나고 재정은 악화되는 흐름입니다. 이런 요인들로 장기 금리가 다시 올라와 있습니다.

06. 그래서 지금의 높은 장기 금리 자체가 당장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과거 경험을 보면 보통 1년 정도 지나야 높은 장기 금리의 영향이 나타납니다. 장기 금리가 높은 것은 맞지만, 주식 시장 같은 위험 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바로 나타나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재무부 바이백 규모가 주는 영향

07. 높아진 금리는 일단 인정해야 하고, 여기서 더 올라가지 않기를 바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내일 새벽 재무부가 바이백 규모를 발표할 예정인데, 규모에 따라 시장이 받을 영향은 어떻게 추정할 수 있을까요?

08. 지난번과 동일하게,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장기 금리가 올라가자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두 배 정도 늘렸습니다. 이후 장기 금리가 심리적 요인으로 하락한 것도 맞습니다. 9월 9일부터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을 시행하는데, 높은 장기 금리에 대한 우려를 덜어주는 역할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그보다 훨씬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확전되는 양상이라는 점입니다. 바이백만으로는 장기 금리가 떨어지기 어렵다고 봅니다.

09. 또 하나 짚고 싶은 것은 중립 금리가 최근 많이 올라와 있다는 점입니다. 중립 금리는 정책 금리와 다른 개념으로, 물가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최적의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는 이론적 금리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동안 조금씩 올라 왔고 과거보다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미국 10년물 금리 4.5%, 30년물 5%를 적정 상단으로 제시했지만, 이 수준을 넘었음에도 금융 시장 충격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미국 10년물 5%, 30년물 5.5% 정도로 상단을 올려 두고, 이를 넘어서면 단기적으로 금융 시장에 영향을 줄 여지가 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물가 지표와 9월 FOMC 체크 포인트

10. 전쟁이 끝나면 이런 변수들이 완화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번 주 발표되는 물가 지표에도 투자자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PPI 발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체크해야 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11. 최근 미국 증시가 등락을 거듭하고 있지만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지표는 11일 발표되는 미국 8월 소비자물가(CPI)입니다. 연준이 통화정책을 결정할 때는 PCE를 보기 때문에 CPI의 중요도는 떨어지지만, 뒤늦게 발표되는 PCE도 CPI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 줍니다. 현재 예상치는 헤드라인이 전년 동월 대비 3.4%, 근원 물가가 2.4%입니다. 전월 근원 물가는 2.5%였으니 이보다 조금 내려가는 수준입니다. 시장 예상치 정도로 나온다면, 이번 달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9월 FOMC입니다.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말하고 있지만, 최근 발표된 경제 지표를 보면 성장과 물가가 모두 둔화되고 있어 이번 달은 금리 동결을 예상합니다. 소비자물가를 확인한 뒤 FOMC를 지나치게 매파적으로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2. 경제 지표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미국의 2분기 GDP는 1분기보다 둔화되었습니다. 비농업 고용자 수는 이번 달 한 달만 보면 잘 나왔지만, 3개월 평균으로 보면 7만 1천 명 증가에 그칩니다. 2023년 8월 연준이 금리 인상을 중단한 이후 증가 폭은 11만 4천 명 정도였으니 여전히 하회하고 있습니다. 이런 지표와 물가 둔화 흐름을 보면, 9월 FOMC가 지나면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의 생각도 많이 달라질 것으로 봅니다.

금리 동결이 시장에 주는 의미

13. 질문하려던 내용이었는데, FOMC를 어떤 방향으로 보시나요? 동결이 나왔을 때 시장은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일까요?

14. 얼마 전에도 경제 지표 결과를 보고 연준이 금리 인상은 아니더라도 동결 정도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장이 바뀌면서 증시가 올랐습니다. 금리 동결을 말씀드리는 이유에는 중요한 대목이 있습니다. 9월 FOMC에서는 수정 경제 전망이 나옵니다. 연준이 생각하는 올해 최종 정책 금리가 6월에는 3.8%였는데, 현재 연준의 정책 금리는 3.75%입니다. 연준은 공식적으로 연내 금리 동결을 말하고 있습니다.

15. 그런데 이 3.8%라는 중위값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남은 기간 금리를 올릴 수도, 내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9월 FOMC에서 중요한 것은 금리를 올리느냐 동결하느냐보다, 수정 경제 전망을 통해 남은 기간 연준이 통화정책을 어떻게 가져갈지입니다. 특히 중위값 3.8%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주목하시면 좋겠습니다. 향후 금리 정책의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9월 FOMC가 될 것입니다.

9월 증시 계절성과 수급 흐름

16. 일반적으로 9월 증시는 계절적으로 약세를 보인다는 평가가 많은데, 이유가 있을까요?

17. 최근 5년간 S&P500의 9월 평균 수익률은 -2.7%입니다. 이번 달이 약세장이라고 해도 틀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연도별로 보면 2023년 9월에 큰 폭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2024년, 2025년에는 증시가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9월에 약세를 보이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미국 정부의 회계연도가 9월 30일에 끝나기 때문에 그 전에 국채를 많이 발행하게 되고, 시중 유통 물량이 늘어나면서 금리가 올라갑니다. 이에 따라 위험 선호 심리가 줄어들고 주가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분기 말이라 대형 기관들의 리밸런싱 규모도 상당히 큽니다.

18. 그래서 보통 약세장이라고 하지만, 올해는 다를 것으로 봅니다. 과거의 계절적 약세에서 벗어나는 상황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이번 달 전반적으로 보면 의외로 주가는 하반월로 갈수록 상방 압력이 커질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최근 개인들이 계속 팔고 있는데, 7월 29일 코스피가 가장 많이 떨어졌을 때를 기준으로 현재까지 약 32% 올랐습니다. 레버리지로 보면 64% 정도 오른 셈입니다. 그럼에도 개인들의 매도가 나타나면서 코스피가 7천 돌파를 시도하다 자꾸 무너지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지난주 목요일 9월 3일부터 연속으로 순매수를 이어 가고 있고, 오늘은 오전에 사다가 다시 팔고 있습니다. 이런 수급 흐름을 보면 개인들은 되도록 보유 주식을 유지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증시 상승을 위해 필요한 조건

19. 이번 9월은 약세가 아니라 다른 전개 양상이 될 것이라는 힌트를 주셨는데, 증시가 뚜렷한 방향성을 가지려면 어떤 조건이 더 필요할까요?

20. 우선 미국 증시가 계속 올라야 합니다. 그래야 흐름이 다른 국가 증시로 옮겨 가며 주가가 오를 수 있습니다. 미국 증시에서 저점이 확인되고 나서 다른 국가 증시도 저점을 확인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장기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더라도 구조적 요인에 따른 것이라 당장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 협상, 이른바 종전 딜이 등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21. 최근 내부 흐름을 보면, 6월에 종전 협상의 키맨 역할을 했던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이 지난달 방문한 뒤 분위기가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란 대통령도 지금 종전 협상을 체결하는 것이 이번 전쟁을 끝내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결정은 6월에 최고지도자가 내린 것이라 따라야 한다고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쟁이 격화되는 것은 이란 내 온건파가 아니라 강경파가 단독으로 이끌고 있는 양상입니다. 대통령이 최고지도자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고 언급하는 것을 보면, 이번 전쟁이 올해 3월처럼 확대되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결국 앞으로 물가와 금리가 하락하거나 진정되면 위험 선호 심리가 다시 살아날 여건이 있습니다. 주식 시장의 상승은 8월 초부터 이미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어서, 올해 남은 기간에도 계속 오를 수 있다고 봅니다.

3분기와 4분기 시장 전망

22. 그럼 3분기, 4분기 시장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봐도 될까요?

23. 제가 올해 5월에 6월에서 3분기까지 주가가 오르기 어렵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당시 이유는 미국의 PCE 물가 상승률이 정책 금리보다 높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상했던 시점보다 상황이 빨리 바뀌었습니다. 7월 30일 발표된 미국 6월 PCE가 전년 동월 대비 3.7%였는데, 연준의 정책 금리 3.75%보다 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실질 정책 금리가 플러스로 전환된 것이 7월 30일에 확인되었기 때문에, 미국 증시가 8월 초 이후 오를 수 있었습니다.

24. 올해 남은 기간에도 실질 정책 금리 플러스 구간이 유지된다면, 위험 자산, 특히 미국 증시가 계속 오를 수 있다고 봅니다. 국내 증시 역시 따라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목할 테마: 휴머노이드 로봇과 비트코인

25. 하반기 시장에 대한 걱정을 조금 덜 수 있었습니다. 이제 테마로 좁혀 보겠습니다. 최근 글로벌 테마로는 단연 AI가 화제인데, 그중 휴머노이드 로봇이 주목받는 것 같습니다. 투자 아이디어가 될 만한 국가나 기업별 동향과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 주실 수 있을까요?

26. 글로벌 테마로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국 테슬라가 올해 2분기를 기점으로 3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지만 초도 물량 양산에 들어갔습니다. 조만간 공개될 것으로 보이고, 공개되면 시장의 관심을 많이 받을 것입니다. 미국의 테슬라와 한국 기업으로는 현대차그룹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더 주목하는 곳은 LG그룹입니다. 미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중 피규어 AI는 2025년부터 시리즈 B, 시리즈 C 투자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길게 보면 테슬라 휴머노이드와 경쟁할 수 있는 로봇은 현재로서는 피규어 AI뿐입니다. LG 내에서도 LG전자가 항상 먼저 움직이니, 올해 남은 기간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주를 주목하시면 좋겠습니다.

27. 좋은 힌트 감사합니다. 최근 조정을 받기는 했지만 비트코인도 많이 언급되었습니다. 리포트에서도 다루셨던데, 사이클 측면에서 비트코인은 어떤 구간에 있나요?

28. 비트코인에도 계절적 패턴이 있습니다. 연간으로 보면 올해는 약세장에 들어가 있어서, 최근 일부 상승을 제외하면 비트코인 가격은 지지부진했습니다. 다만 내년부터 3년 정도는 과거 사이클을 그대로 이어간다면 비트코인 같은 가상자산 가격도 좋은 흐름을 보일 것으로 봅니다. 최근 모멘텀이 될 만한 것은 클래리티 법안입니다. 시장 예상보다 빨리 미국에서 통과된다면 분명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주목하는 지표는 MVRV Z-Score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의 고점과 저점 신호를 확인하는 지표인데, 올해는 0 아래로 내려오지는 않았지만 최근 바닥을 다지며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는 비트코인 가격이 한 번 매수해 볼 만한 가격대에 충분히 왔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가상자산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MVRV Z-Score를 눈여겨보시면 좋겠습니다.

29. 위험 자산이긴 하지만 비트코인의 가치까지 점검해 보았습니다. 시장 흐름과 테마에 대한 전망도 들었는데, 이런 흐름을 바탕으로 선호해서 봐야 할 섹터를 골라 주신다면요?

30. 지금은 2022년 11월 오픈AI가 GPT를 출시하면서 시작된 AI 혁명 안에 있습니다. 앞으로 미국과 한국 증시에서도 AI 인프라 확장과 관련된 밸류체인에 있는 기업들이 선호될 수밖에 없습니다. 시장이 선호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HBM 반도체, 전력·에너지, 데이터센터입니다.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의 마이크론 같은 기업들은 미국과 한국 모두에서 현재 증시 상승 사이클이 끝나기 전까지는 주도주 역할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도 반도체, 전력·에너지, 데이터센터를 주목하시면 좋겠습니다. 9월 3일부터 어제까지 외국인들은 계속 순매수했는데, 가장 많이 사고 있는 종목이 다온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입니다. 이번 달은 과거의 계절적 약세를 분명히 벗어나는 한 달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서, 반도체주를 계속 좋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31. 지금도 AI 시대의 수혜를 누려야 하고, 최근 시장 동향을 보면 주식 비중을 축소할 구간은 아니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전략을 세우실 때 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전략 문남중 수석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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