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미국과이란 간의 평화적 합의 기대감이 나오면서 유가와 금리가 이제 큰 폭으로 하락을 했고요. AI 자금 문제가 또 붉어지면서 뭐 기술주, 반도체주들은 또 하락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제 우리 증시는 이제 연기금이 장초반에 나서 주면서 어 지수를 끌어올리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잖아요. 이런 가운데 뭐 반도체, 조선, 건설, 철강 이런 종목들이 올랐는데 오늘장은 긍정적인 부정적인 뉴스가 섞여 있죠. 유가 금리 하락은 긍정적, AI 약세는 부정적. 이런 흐름에서 어떤 업종이 오후에 튀어 올라가는지도 중요하게 잘 봐야겠습니다.
뭐 미증시는 다운은 올라가고 SMP 500가 이제 나스닥은 빠졌는데 이제 업종으로 보면 옳은 업종이 더 많았습니다. 뭐 소비제 관련된 종목들 소재 금융 이런 것들은 올랐고 에너지가 오늘 많이 빠졌거든요. 국제가 이제 급락하면서 에너지 많이 빠지고 또 자금 조달 문제로도 기술주들이 또 하락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 기술주와 에너지 팔아서 다른 업종으로 넘어가는 이제 그런 모습이 나왔고 이런 현상이 나오게 된 거는 일단 평화적인 합의기대감 제가 이제 중부터 계속 중동 쪽에서 어떤 깜짝 뉴스 나오는지 좀 봐야 된다고 그래서 이제 선거 전이니까 뭐 이런 액션 취할 거 아니에요.
근데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은 일하는 합의를 원한다. 그리고 유가는 더 떨어질 거고 또 기자가 이제 물어보기를 중간거 끝난 다음에이랑 공격할 거냐라고 물어보니까 아니다. 또 이렇게 답변을 했거든요. 그리고이란 측은 대화통한 합의를 추진한다. 그리고 조건을 수용하면 이틀 이내 해업을 개방하겠다. 이런 이야기를 했고 특히이란 대통령이 최고지도자로부터 권한을 부여받았다. 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이란 대통령은 온건파예요. 협상파거든요.이 사람한테 권한을 준다라는 거는 합의해 봐. 그니까 이런 의미가 있는 거죠. 서 실제로 합의 가능성이 높아진 거 같다라고 평가가 되면서 유가가 이제 급락했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이제 AI들이 오늘 또 어 시장의 발목을 잡은 편인데 엔트로픽 3분기 실적이 나왔거든요. 공개를 했는데 매출은 12배 증가했는데 지급해야 될 약정 규모가 무려 9,억 달러. 그 이제 우리는 이때까지 이만큼 돈을 쓸 겁니다.이 여기 저기 다니면서 이만큼 쓰기로 약속했어요라고 한 규모가 무려 9,억 달러나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게 지켜질 수 있나? 저거 믿고서 데이터 센터 투자하는게 맞나? 이런 걱정을 좀 하게 된 거고 또 연어서 이제 자금 조달라는 뉴스들 뭐 오라클 200억 달러, 알파벳 60억 유로 또 메타가 또 200억 달러 자금 조달한다라는 보도가 나왔거든요.
계속 빛내는 거잖아요. 계속 빚낸다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AI들에 대한 걱정이 또 붉어졌습니다. 그래서 빅테크 투자자들이 이렇게 되면 회사를 압박할 거라는 거예요. 이거 이러다가 너네 망한다. 그러니까 내년도에는 지출을 좀 줄여라. 이렇게 압박을 가할 수 있고 이렇게 만약에 압박을 가한다면 엔비디아 칩을 구매한다라는게 생각했던 거보다 줄어들 수도 있다. 그니까 이런 걱정을 해서 오늘 뭐 반도체 관련된 종목들이라든가 AI 관련된 종목들이 이제 밀리는 그런 모습이 나온 거죠. 근데 이미 10월 6일 이후에만 시가 총액이 5조 달러 감소했거든요.
근데 오늘 추가로 줄었기 때문에이 투자자들이 AI 주파라서 다른 쪽으로 넘어가는 이제 그런 현상이 나오게 된 거죠. 근데 어쨌든 뭐 지표라든가 유가라든가 이런 것들은 잘 돌아갔는데 이제 AI 쪽만 조금 부진하게 반응하는 그런 모습을 보인 하루였습니다. 오늘 유가하고 금리는 많이 빠졌어요. 그니까 WTI가 7% 정도 하락을 해서 96달러까지 빠졌고 10년물 국채 금리도 4.9% 전후까지 밀렸거든요. 그래서 지금 유가는 어쨌든 그 제가 생각하는게 10월에 금리는 하락 전환할 거고 그다음에 그게 이제 원인은 유가 때문이 돼야 되면 가장 좋고 그렇기 되면 11월에 주식 시장은 풀리고 뭐 이런 거를 상상을 했는데이 어떻게 돌아갈지는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주요 종목은 시총 1위 애플 이제 1위는 그냥 애플이 고정되는 거는 뭐 확정적인 건 모르겠는데 어쨌든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하락을 했고 아마존은 뭐 생각해 보면 여기는 제일 탄탄한 거 같다 이렇게 평가되면서 좀 올라갔고요. 반도체가 좀 빠졌습니다. 마이크론이 5.7% AMD가 거의 7% 가까이 빠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하이닉스가 이제 1% 산전했거든요. 어제 우리 증시에서 좀 강한 데다가 그니까 실적 면에서 본다라면 하이닉스는 좀 다르다. 그니까 이런 어떤 분석들이 좀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좀 선전하는 방어되는 그런 모습을 좀 보였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여전히 주가는 공모가 아래에 있어서이 140 150달러 위로 올라가 주는게 좀 중요하다라고 봐야겠죠. 근데 이날 이제 걱정이 되기도 하고 기대도 되기도 했던게 엔트로픽의 영업 이익 주인데 직전 분괴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가 다시 적자로 바뀌었거든요. 근데 회사 쪽에서는 그 이런저런 비용들이 나간게 있어서 그 일종에 회성 비용 비슷하게 나간 거 빼면은 좋은 거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어쨌든 수치상으로 최근에 일곱 분기 중에서 흑잔한 건 한 번밖에 없잖아요. 그니까 여기에 대한 부담이 돼 있는데다가 9,억 달러에 달하는 약정 우리 이만큼 돈을 쓸 겁니다.
여기저기다가 뭐 이렇게 약정을 맺어 놨는데 저걸 과연 지킬 수 있겠느냐? 영업으로 돈을 못 벌어 드리는데 그리고 이제 가지고 있는 현금이 한 1천억 달러 정도 더 되거든요. 그니까 벌어서 그니까 이론적으로는 가지고 있는게 1천억 달러니까 흑자를 못 내면 어서 8천억 달러를 물론 저거는 앞으로가 아니에요. 장기적으로 그 장기적인 거라 가지고 뭐 예를 들어서 2030년 이후 것도 있고 막 그래 가지고 지금 당장 필요한 건 아닌데 어쨌든 돈을 내년도 이후에 빠르게 영업 이익이 증가되지 않으면 저 어려울 수도 있겠다. 그러니까 이런 걱정을 좀 유발하게 된 거죠.
좋은 것도 있지만 매출이 12배나 증가한 거는 좋은 건데 좀 걱정스러운 것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어 좀 지금 막 돈 빌리는 거를 과연 갚을 수 있을까? 그 이런 걱정을 좀 하게 된 거 같습니다. 시장에서는 2028년도 넘어가면 내년도까지는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가 날 것 같고 그다음에 2028년도부터는 전체 합산으로는 돌아갈거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원래 이제 제가 뭐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투자를 자본 지출할 때는 3 2로 가요. 3위 3년 동안 처음에 이제 적잔에다가 그다음에 3년 차에서 BP 마치고 그다음에 4년 5년 동안 돈을 크게 벌고 또 투자하면 3년 동안 이제 적에다가 3년 차에 BP 맞추고 4, 5년 동안 크게 올리고 뭐 이런 식으로 가거든요.
그니까 회사 쪽은 이제 그렇게 보고 있는 건데 투자자들은 그게 될까 이런 걱정을 좀 하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요 흐름이 좀 상에 중요할 것 같고 어쨌든 이렇게 걱정을 하다 보니까 어 주요 AI 관련된 종목들의 시가 총액이 5조 달러가 작년 저 올 10월 6일 이후에 이제 줄어들었고 그 외에 종목군들의 시총은 1조 3천억 달러가 늘었어요. 그러니까 AI 팔아서 일부 자금을 다른 종목으로 넘어가면서 이제 다른 종목 쪽은 좀 올라가고 AI는 빠지고 이런 현상들이 좀 만들어지게 된 거죠. 근데 이게 투자들이 다른 종목으로 가는게 올해 전체적으로 보면 자사주 매입은 좀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런데 AI 관련된 기업들은 자사주 매입, 하이퍼스케일러 이런 데는 자사주 매입을 줄일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자사주 매입도 중요한 어떤 그 매수의 이유인데 이런 흐름이 나오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측면이 있죠. 근데 이제 기본적으로 증시가 확 빠지지 않겠다 이렇게 보는게 증간 선거 이후에 그 6개월이 지나가면 주식은 올라간다. 그러니까 100% 1950년 이후에 확률 100%로 다 올라갔기 때문에 그 이번에도 뭐 선거 끝나면 직후는 어떨지 몰라도 그다음에 올라가겠지 뭐 이렇게 보고 있는 거죠. 그래서 시장이 큰 조정이 나와도 곧바로 좀 받아 올리는 매수가 들어오지 않을까 이런 기대는 있는 거 같습니다.
자, 우리 증시는 어제 좀 반등이 나왔는데 최근에 급락과 이제 반등하는 추세를 한번 비교를 해 봤거든요. 그니까 지난 6월 이후에 이제 시장이 폭락할 때 4,000포인트 넘게 빠졌다가 그 절반 정도 반등하고 고점이 나왔거든요. 그 이번에 이제 또 26% 정도 빠졌고 1900포인트 가까이 빠졌는데 반등 고점은 한 800포인트 그니까 절반이 안 됐어요. 그 물론 이제 뭐 기계 근데 이게 이제 왜 중요하냐면 가장 이상적인 거는 절반 이상 올라가서 매물소하고 또 이제 약간 조정 나오고 또 올라가고 이런 구도가 좋거든요. 근데 절반을 못 반등 시도할 때 절반 못 채운다라는 거는 매수가 되게 약하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빠진 거 대비 적어도 1000포인트 정도. 예. 지금 기준으로 보면 한 1000포인트 정도까지는 올라가 줘야 돼서 대략적으로 6,000포인트가 아니라 뭐 6,300포인트 뭐 그 정도까지는 좀 올라가 줘야 아 시장이 좀 센 매수가 들어오고 저번 조정은 마무리가 된 거구나 이렇게 볼 수 있죠. 근데 차트상으로 보면 이제 쌍바닥 같은 느낌은 있잖아요. 7월과 이제 10월의 조정으로 보면. 근데 이제 쌍바닥이 중요한게 아니라 밀어 올리는게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이제 그 흐름상으로는 아직까지는 조금 투자자들이 바닥을 완전히 쳤다 이렇게 확신을 갖기에는 좀 애매한 예, 그런 측면이 있긴 하죠.
근데 이제 수급에서 좀 변화가 생긴게 다행인데 연기금이 어쨌든 이틀 연속 들어왔거든요. 그니까 저 연기금이 연기금 등이라서 우정국 이런 데서 들어오는 차익거래하고 섞여 있으니까 이제 어느 정도가 순수 연기금인지 알 수 없는데 근데 실제 연기금이 좀 들어오고 있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최근에 증권가에서는 연기금이 좀 매수를 빈번하게 할 것 같다. 이런 이야기들은 좀 있거든요. 근데 저쪽에서 매수가 들어오면 뭘 사냐면 최근 이틀 동안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5,억을 샀잖아요. 전체 매수의 절반 정도가 두 종목에 집중이 됐거든요.
그러면 이게 어떤 의미냐? 그러니까 지수를 쉽게 안 빠지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좀 있습니다. 만약에 연기금이 계속 들어온다라면. 그러니까 하락적으로 배팅을 하려다가도 그게 좀 만만치 않은 이제 그런 상황을 만들어 주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코스피 지수보다 10월 중순 이후에 보면은 하이닉스가 더 위에 올라가 있고 삼성자는 거의 비슷하게 가고 이렇잖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하이닉스가 제가 시황상 제일 중요한 종목이라고 제가 말씀을 반복적으로 드리고 있는데 그 끌어 주는 역할을 해 줘야 투자자들이 아 대장주가 가니까 쉽게 안 빠지겠구만 그니까 이렇게 될 수 있어서 향후에 이런 흐름이 되게 중요합니다.
근데 이게 종목들 보면 이게 무슨 가치주예요? 완전히 가치주. 삼성자가 올해 실적 추정해 보면 PR이 4.9배. 그러니까 주당 순익 대비 다섯 배 정도 거래되고 있고 하이닉스는 네배고요. 내년도 실적 적용하면 삼성자는 세배. 하이닉스는 2.7배밖에 안 됩니다. 이게 이제 보통 일반적으로 테크준 한 10배 정도 보잖아요. 열배 최소 여덟 배에서 10배 정도 보거든요. 그 말도 안 되게 이제 저평가 상태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니까 우리 증시가 전체적으로 보면 좀 그런 편이긴 한데 근데 이제 투자자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매수 못 하는 거는 저 수치를 믿기가 어려울 것 같다.
어쩌면 빅 그니까 빅테크들이 계속 투자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이 좀 있다 보니까 수치에 대한 확신이 없고 수치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예를 들어서 올해 대비 내년도에 이익이 똑같아지면 투자자들은 매도하거든요. 성장률은 끝이 났다라고 보고. 예. 그래서 그거에 대한 이제 불안감이 있지만 회사 쪽에서 이미 받아놓은 주분이 있는데 무슨 소리야 하고 있죠. 접변가는 맞다. 근데 이제 투자자들의 불안함이 아직까지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지 않고 이런 것들을 이제 노려서 들어오고 있는게 연기금인데 지속성이 있다라면 좀 끌어줄 수도 있을 것 같다.
뭐이 정도로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코스닥은 아직까지는 좀 아슬아슬해요. 그러니까 많이 빠졌다가 저점에서부터 그렇게 많이 올려 놓지 못한 상태라서 이게 신용이 막 터질 수도 있는 그런 위치긴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같은 날 또 미국 시장도 애매하게 넘어왔기 때문에 그 기술주가 빠진 거는 악재로 해석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어 코스닥은 한 2% 이상 빠진 상태로 오후장 맞이하면 이제 오후에 신용 물량 막 나올 수도 있어서 끌어 주는 여부가 되게 중요하죠. 근데 이번 달이 되게 중요한게 제가 이제 몇 번 말씀드렸지만 그 200월선까지 빠졌다가 이제 거기서부터 이제 두 달 올라가고 한 달씩 믿고 그다음 달 올라가면 대세로 확 꺾꺼 올라가는 그런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 달에 이제 플러스로 마감하는 여부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좀 이제 코스닥 시장이 제가 보기에는 이번 달이 굉장히 중요한 변곡이 될 수 있어서 이게 부정적으로 갈 수도 있거든요. 무조건 올라간다는 보장은 없으니까. 아, 그러니까 대세로 가느냐 아예 그냥 코스닥은 시세 없이 내년 초까지가 버리느냐 요거에 대해서 중요한 거라 이번 달에 이제 코스닥 시장을 좀 체크해 볼 필요가 있는데 10월 7일 이후에 이제 수급을 보면 10월 7일 이후에 이제 코스닥이 좀 눌려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주포가 없어요. 예. 외국인들이한테 뭐 홀짝홀짝 이렇게 매수했었는데 지금 매도후이잖아요.
그 기관도 추세적으로 이제 매수한 적은 없고 그니까 이렇게 좀 갈려 있어서 그니까 주포가 들어오는게 되게 중요하죠. 우리가 보통 이제 주포라고 하면 개인이 지금 예탁금이 없기 때문에 개인이 주도할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특히 외국인들 그니까 외국인들이 좀 자주 매수해 주고 기관이 거들어주고 그러니까 이런 구도가 좀 나와 주는게 코스닥에 있어서는 이제 상당히 중요한 그런 구도가 됩니다. 근데 어쨌든 10월 7일 이후에 팔면서도 기관과 외국들이 매수한 종목군들 평균 매수가 대비 이제 현재 수익률 보면은 제가 뭐 자주 한 번씩 보여 드립니다만은 이게 되게 중요한 데이터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일관성 있게 매수를 손절매하지 않고 들어가는 종목군들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죠. 그래서 외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집 종목 그리고 평균 매수가 대비 현재 현황 이런 것들은 계속 좀 체크를 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일단 11월 첫 거래일의 이슈는 AI와 유가가 됐습니다. AI는 오늘 빠졌고 유가는 급락했고 그 유가 빠지고 금리 빠진 건 좋은 건데 AI가 빠지면서 우리 증시 초반에는 좀 부담이 되겠죠. 그리고 이제 자본 지출 우려에도 어제 같은 경우는 테크주가 올라갔는데 오늘은 또 자본 지출 우려가 나오면서 테크주가 또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초반 하락이 초반 이후에 오후 들어서 어떤 시도가 나오는지 외국인들 그다음에 그 기존에 코스피 박스권이 5,500 5,700이었는데 그 5,700 깨지면서 연기금이 또 들어왔거든요. 연기금이 과연 지속성을 보일 거냐. 그리고 어제 같은 경우는 이제 반도체 조선, 피팅, 건설, 철강 등등이 움직였는데 이제이 구도가 좀 계속해서 이어지게 될지요 흐름도 주목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제 이제 우리나라에 대해서 해외 쪽에서 이런저런 어떤 코멘트가 되게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GDP 전분기 대비 성장률 이런 것들을 좀 표기하면서 여기 이제 댓글들을 한번 봤거든요.
그럼 봤더니 이제 삼성과 하이닉스가 나라를 업하고 있다. 그러니까 외국인들의 시각이에요. 예. 근데 이제 어떤 쪽에서는 반도체뿐만 아니라 방산, 조선, 석유와 화장품도 수출이 늘었다. 그런데 물론 이제 칩이 없었다면 수출가 미미했겠지만 다양하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제 어떤 이야기하냐면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주식 많이 팔지 않았냐? 그러니까 한국은 금융을 키워서 이거를 잘 방어해야 될 거다. 이런 것들도 있고.데 근데 어쨌든 그러면서 주식 시장 저렇게 경제는 좋은데 최근에 주식 시장 약세로 투자자들은 불을 잃뤘다 뭐 이런 내용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어쨌든 우리나라 수출 관련된 데이터 수입 수출 이런 데이터가 급증하고 있는 걸 보면서 한국 경제에 대해서는 굉장히 놀랍다라는 반응은 있어요. 근데 이제 그중에서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예. 근데 이제 주식 시장이 떨어지고 있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또 신기하네. 이상하네. 왜 저러지? 뭐 이런 관점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참 이게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라는게 되게 아쉽죠. 그러니까 그 어느 정도 순간이 되면 어 실적에 대한 이제 오해였다 이렇게 판단이 되면 좀 올라가긴 할 텐데 지금으로서는 투자들이 아직까지 이제 오락가락 하고 있는 거 같다.
근데 저 결국에는 주식은 이제 실적에 수렴하게 되어 있어서 어느 순간이 되면 올라갈 수 있으니까 이제 계속해서 이럴 때 종목을 좀 발굴해 듣는 이제 그런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그럼 또 하루 또 잘 보내시고요.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