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시황맨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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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AI 재무 논란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이후 증시는 주초 강세 뒤 주 후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외국인은 10월 한 달간 약 20조 원을 순매도했으나 최근 매도 규모는 줄었습니다. 국내 예탁금이 감소하면서 외국인과 기관이 변동성을 주도하는 상황입니다. 주요국과 비교했을 때 한국 증시의 낙폭이 컸다는 점도 언급됐습니다. AI 자본 지출을 두고는 부채 부담과 연쇄 부실 우려가 제기되는 한편, 클라우드 성장과 충분한 현금성 자산을 근거로 한 반박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아울러 미국 10년물 금리 하락, 11월 증시의 계절적 강세, 1950년 이후 중간선거 후 증시가 상승했던 사례도 정리됐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낙폭 과대 가능성이 있으며, 옥석가리기 장세로 전환될 가능성도 다뤄졌습니다. 이번 주에는 수출 지표, 미국 고용 지표, 중간선거 등 주요 일정이 변동성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외국인 대량 매도가 진정되었는지를 확인하라는 관찰 포인트가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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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증시 전망대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지난주는 또 AI 재무 논란이 다시 붉어졌고 삼성전자 SK닉스 실적이 나왔습니다. 반도체 업항 정점론은 희석이 됐는데 재무 이슈가 또 있다 보니까 주초에는 강화했다가 주 후반에 빠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이번 주에는 이제 미국 중간 선거 있고 고용 지표 나오고 그니까 우리나라 수출 지표 나옵니다. 이번 주도 평범하게 지나갈 일정은 아니다라고 봐야겠죠. 어, 외국인들 주관으로 순매도 규모는 축소했는데 다만 이제 매수하고 매도하고 막 좀 요란하게 변동성이 있었거든요. 그 일관성은 아직은 없는 그런 모습이고 국내 증시자금, 고객 예탁금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이제 축소가 되어 있어서 외국인과 기관들이 지수의 변동성, 종목들 장세를 좀 주도하는 그런 양상입니다.
특징 업종은 뭐 삼성제스카닉스가 주간으로는 올랐거든요. 코스닥에서는 엔터주가 좀 상대적으로 견조했고 근데 전체적으로 보면 좀 하락 업정이 더 많은 예 그런 양상을 보였습니다. 뭐 주요국 증시 보면 10월에 우리 증시가 압도적으로 많이 빠졌어요. 그러니까 주요국 증시 중에서 두 자릿 수 이상 하락한 나라가 몇 개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좀 유난하게 많이 빠졌다. 또 AI 관련된 반도체 관련된 여러 가지 노이즈가 나오면서 10월에 전체적으로 좀 고전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뭐 주관으로 보면 지난주 미국 시장에서는 어 종목들별로 보면 엔비디아가 마이너스 났고 캐터 필러가 이제 마이너스 나는 이런 형태였고 상대적으로 이제 방어주로 분류가 되는 뭐 음식료 그다음에 생필품 관련된 종목군들 제약주 방산주 그 이런 종목군들이 좀 상대적으로 더 선전하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쨌든 빅테크를 비롯한 대형주 쪽은 지난주에 좀 어정쩡하게 움직이거나 밀리고 어 경기 방어주 쪽으로 자금이 좀 흘러가는 그런 이제 모습을 보인게 특징이었고요. 우리 증시는 지난주에 삼성자 SK닉스가 주간으로 올랐거든요. SK닉스가 실적 발표하고 나서 아 뭐 한 2030년까지는 계속 공급이 부족할 것 같다고 그런 메시지를 내면서 쭉 치고 올라갔죠. 그러다가 이제 금요일에 알파벳 실적 이후에 이제 노이즈 그다음에 그 전에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일정을 밝히지 않은 점 이런 것들이 좀 부담이 되면서 이제 주후반에 밀리긴 했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이제 반도체가 좀 강했고요.
코스닥 쪽에서는 엔터와 통신 장비, 로봇 이런 것들이 좀 지수보다 더 나은 그런 모습을 보였고 소부장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종목별로 좀 갈리는 그런 모습이었고 제약 바이오 종목군들도 전체적으로 보면은 좀 하락하고 일부 종목만 선별적으로 올라가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지난주는 양시장 전부 다 옳은 업종보다 하락한 업종이 더 많은 예,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수급은 외국인들이 매도 규모는 줄였거든요. 그니까 순매도 규모는 한 3주 정도 굉장히 세게 매도하다가 두 주 정도는 이제 매도가 줄어드는 그런 모습이었는데 어쨌든 10월 전체를 보면은 20조원 팔았거든요.
그러니까 10월에 하루 거래 1 거래 날대 날이 20일이 안 되잖아요. 근데 어쨌든 하루에 평균적으로 보면 1조원 이상 예조원 이상 계속 이제 매도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코스닥도 여차 역시 마찬가지로 9,억 원 정도 이제 매도를 했고 그니까 매수는 뭐 금융 투자가 제일 많이 들어온 편이었고 자사주가 좀 있어서 기타 법인이 들어오고 뭐 전체적으로는 이제 외국인 매도의 기관의 일부 매수 이렇게 좀 보면 되겠고요. 어 종목을 뭐뭐 매매했나 왔더니 외국인들 지난주 순매도했잖아요. 그런데 삼성전자 본주는 순매수였어요. 예. 그리고 뭐 SK 삼성, ENA 뭐 이런 것들 좀 있고 이제 방산주로 분류가 되는 종목군들이 좀 상단에 많이 포진해 있는 최근에 이제 방산주 그렇게 썩 좋은 흐름은 아니었는데 어 외국인들은 이제 방산주를 좀 받는 이제 그런 움직임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코스닥 쪽에서는 특별하게 어떤 업종이 있다. 이렇게 보기는 어려운데 그래도 좀 골라보자면 제약 바이오 계열하고 그 반도체 계열이 순매수 두 업종만 놓고 본다라면은 순매수에 가장 많이 차지하는 그런 모습이었고요. 기관 투자자들은 지난주 삼성전자만 1조 2천억. 그다음에 이제 SK, SK와, SK 뭐 SK 하이닉스 이런 종목들 합산해 가지고 한 1조 4천억. 그니까 지난주에 삼성 그룹주하고 SK 그 그 이제 그룹에 하이닉스하고 연결 고리가 있는 종목들 있잖아요. 이런 쪽을 집중적으로 사드리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니까 반도체 세계관 안에 종목을 샀다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어쨌든 이런 모습을 보였고 코스닥 쪽에서는 뭐 특별하게 어떤 특정 업종을 고르게 다 샀다 이런 건 없고 그냥 업종 내에서 골라담았다. 예. 골라서 샀다 이렇게 이제 보면은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코스피 지수는 지난주 주간으로 보면은 그렇게 나쁘진 않았거든요. 그니까 주간으로 보면은 나쁘진 않았는데 아 이얘가 강조드렸던 60주선 60주선에서 그냥 겨우 턱거리 한 정도 예 그 정도거든요. 그러니까 이번 이제 저 위로 빨리 올라가지 않으면 자칫 저게 저항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있는데 이게 시장이 되게 특이한게 10월 15일 이후에 오르든 내리든 그니까 1% 미만으로 움직인게 한 번밖에 없어요.
예. 한 번밖에 없고 이게 3% 이상 변동성 나온게 절반이 넘거든요. 그니까 전체 거래 대비 한 70% 정도는 3% 이상 오르거나 빠졌어요. 그러니까 이제 굉장히 거칠게 움직이는 양상이고 이번 주도 역시 그러겠죠. 그래서 제가 이제 지난주에 뭐 주차부터 말씀드렸던게 이제 시장이 급등도 잘 나오고 급락도 잘 나오고 되게 어선할 것 같다고. 이번 주도 아마 만만치 않을 겁니다. 그래서 이번 주도 막 급락도 나오고 이제 급등도 나오고 이번 주도 역시 시장은 굉장히 요란할 것 같다. 이렇게 봐야 되고 그다음에 코스타이 많이 아쉽죠. 그 이게 이제 그 계속 첫 주 되게 좋았다가 두 번째 주 어정쩡하다가 3주차부터는 그냥 쭉 빠지는 그러니까 코스피 대형주 대신에 코스닥 쪽에서 투자자들이 움직였는데 그걸 갖다가 다 이제 내놨는데 다만 그 월봉으로 보면 이제 하나의 어떤 특이한 패턴이 있거든요.
그니까 쭉 빠지다가 두 달 올라갔잖아요. 그래서 제가 저 그 200 저기 월간 차트로 200 월선 치고 나면 그다음부터 최소 두 달은 갔다. 그니까 두 달은 가는데 이제 세 달 차는 이제 그때그때 달랐다라는 건데 하나 2025년 사례하고 좀 비교를 해 보면 지금 음봉 나왔잖아요. 그니까 그 조합이 나왔을 때 만약에 이제 다음 달에 상 양봉 상승 양봉이 나오면 그러면 이게 대세로 움직이라 그러니까 급락 이후에 물량 이제 물량 세 달 한 분기 정도 매집하고 그다음에 뛰어 올리고 이런 패턴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뭐 지금은 알 수 없죠.
그대로 갈지는. 그러니까 이번 달에 코스닥기 초반 이후에 이제 물량을 좀 사 드리면서 밀어 올리는 시도가 나온다라면 아 저 흔들기 이용해서 물량을 산 거구나 그 해석이 되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신용 터리 때문에 이제 700 아래 쪽으로 훌쩍 더 내려가는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겠죠. 그래서 이번 주에 이제 일단 720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이제 마이너스 나면 계속 신용이 터지거든요. 그러니까이 구간을 좀 빨리 벗어나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이슈들을 정리해 보면 일단 주말에 이제 알파벳, 인텔 이런 기업들이 급락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자본 지출 문제 그다음에 PC 쪽 사업 부진에 따라서 실적 가이전스를 낮게 제시한 거 이런 것들이 좀 이슈가 돼서 빠져. 근데 낙폭이 너무 거칠어요. 예. 이제 너무 거칠게 나오는 그런 모습이 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옵션 거래가 많이 붙어 있는 거 같아요. 제가 보기 옵션도 있고 최근에 이제 반도체 세배의 레버리지 관련해서 그 상품에 공매도가 엄청나게 많았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AI 재료를 최대한 부풀려서 해석하는 그런 측면이 있죠. 그러니까 그런 가운데 실적 발표하고 나서 그거를 굉장히 과장되게 해석을 했고 재무 상태에 대한 어떤 걱정으로 비화시키면서 이제 지난주에 후반에 이제 반도체가 좀 급락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어쨌든 AI는 이번 주에도 달리는 재료일 거예요. 이게 일단 시장에서 고민은 실적 발표 이후 역대 이렇게 거칠게 반응한 실적 시즌이 없었어요. 빅테크 기업들은. 근데 이제 문제는 클라우드 그니까 AI하고 연결 고리가 있는 사업은 성장을 하는데 이제 본업이 부진한 거예요. 예를 들어서 알파벳 같은 경우는 구글 검색 그다음에 아마존 같은 경우는 소매업 이런 것들이 좀 부진하게 나오니까 여기다 돈을 좀 고르겠 잘 벌어야 현금을 확보하고 그러면 이제 돈을 덜 빌리면서 버는 돈 가지고 투자하고 이렇게 되는데 이제 그게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투자들은 이제 걱정을 하는 거죠. 이게 생각보다 매출 늘어나는게 속도가 더디다. 그러면 그 현재 이익 상태로는 부채를 더 늘려야 되지 않나? 그다음에 이거 또 하나는 회사 측에서 이제 AI 자신이 있어. 우린 돈 많이 벌 거니까 많이 투자하는 거야. 그니까 이런 이야기 하는데 저게 달성 가능한 건가? 더군다나 금리가 올라와 있는 상태에서 이게 가능해? 이런 걱정을 하는 거죠. 예. 근데 사실 저는 이것도 되게 좀 특이하다고 보는게 시가 총액이 과연 그 알파벳이 지난주 하루에 4,800억 달러가 없어졌잖아요. 예. 4,800억 달러가 없어졌는데 저게 이럴 만한 건가라는 거에 대해서는 좀 의심도 들죠.
예. 그니까 왜냐면 저게 본업이 둔해지고 클라우드가 늘어나는게 자연스러운 거예요. 지금 아마존은 자기네 회사를 온라인 쇼핑 회사라고 생각 안 해요. 지금은 이제는 데이터 센터 관련하고 그다음에 칩 관련된 회사라고 인정받기를 원하는게 지금 아마존의 상황이고 알파벳도 이제 그렇게 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본업은 둔해지고 클라우드 쪽이 쭉쭉 성정해서 본업을 뛰어넘는 쪽으로 단계로 가는게 맞아요. 근데 이제 투자자들이 워낙 지금은 이제 지출에 대한 노이즈를 하두 많이 보다 보니까 이제 그런 걱정이 돼 있는 거고 특히 이게 제 지난주도 보여 드렸던 차트죠.
엮겨 있다. 다들 예. 그니까 지급 보증서 주고 보증서 주고 그걸로 또 칩을 사고 이런 식으로 다 연결 고리가 돼 있다 보니까 시장에서 걱정하는 건 이거 만약에 코어입에 문제가 생기면 엔트로픽의 문제가 생기면 그러면 또는 알파벳의 문제가 생기면 이게 이제 전부 다 이런 고리가 다 무너지는 거 아니냐. 그래서 이제 좀 예전에 리먼 사태 때 파생 상품 고리로 엮겨 있다가 그거를 해결을 할 수가 없으니까 그냥 터져 버리는 그런 양상이 나왔던 거였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런 고민이 있죠. 근데 이제 반박도 충분히 설득력이 있어요. 일단 알파벳 사업별 성장률은이 본업은 좀 둔해졌다고 하지만 구글 클라우드가 100%가 증가됐잖아요.
그니까 지금 당장 투자들이 걱정하 아 본업이 줄고 있는데 저게 그 더구나 클라우드는 이익률이 그렇게 높진 않아요. 아직까지는. 왜냐면 지출을 되게 많이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 하겠지만 이게 계속 이런 식으로 가면 쭉쭉 밀고 올라가서 복수 그러니까 그 복리라고 하죠. 복리 개념으로 올라가는 것과 똑같은 상황이다 굉장히 세게 이제 올라가게 되거든요. 그러면 이제 나중에 이익률도 굉장히 가파르게 올라가는 거고 그러니까 이거는 자연스러운 거다. 본업이 줄어드는 거는. 그리고 자본 지출 얘기하는데 자본 이게 지금 자본 지출 문제를 삼는게 어떤 거냐면 지금 이번 분기에 1억 벌었는데 1억 2천 썼잖아.
그다음 분기에 1억 5천 벌었는데 이제 2억 쓰잖아. 그러면은 버는 돈보다 쓰는 돈에 증가되는 속도가 커지면 문제 되는 거 아니냐. 근데 지금 우리가 착각하면 안 되는게이 회사의 통장 장고가 마이너스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알파벳 같은 경우는 현금 플러스 현금화시킬 수 있는 어떤 자산 규모만 2,400억 달러가 넘어요. 그 엔트로픽은 뭐 1,300억 달러 빼고 있다. 아마존 같은 경우도 1,200억 달러가 넘거든요. 그니까 지금 당장 저 FA 저 저 상황 가지고 내년도까지는 문제가 없어요. 회사 현금이 저 빠지는게 아니라서 예.
그래서 이거는 좀 시장에서는 너무 과도하게 해석가는 거 같다. 이런 주장들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반박은 아이 지금 이거 재무 문제다. 예. 그리고 회사에서는 이미 주문 받은게 예를 들어서 뭐 뭐 5조 달러 막 이런 회사들이 5조 달러 주문 받았으니까 생산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막 그 상가 지어 놓고이 다 입주 계약금 다 받아 놓은 거예요. 계약금 받아 놨는데 상가를 안 지으면 어떻게 해요? 그니까 지어서 저 사람들이 들어와서 장 들어오고 월세 받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이런 개념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있고 또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굉장히 많이 빠져서 이제는 테크업종의 밸루에이션이 SMP 500하고 똑같아졌다.
PR 20배 예 선행 PR 20배까지 똑같아져 가지고 이러면은 너무 과도하게 반영한 거 아니냐? 예전에는 뭐 비싸다고 하겠지만 지금 비싼 단계도 아니니까 그 이런 식의 어떤 반박도 있고요. 또 하나는이 최근 들어서 이번 주 잘 생각해 보면 엔트로픽 상장이라는 뉴스가 나오고 나서 그날 하루는 올라갔지만 그 이후에 빠지는 것과 마찬가지거든요. 이게 우리가 이제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래요. 예전에 이제 스페이스엑가 상장하기 전에 이제 저 증시에 이제 그런 이야기 돌았잖아요. 스페이스 X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서 현금화시킨다. 그래서 이게 11월에 상장하게 돼 있으니까 그때 이제 상장을 하는 현금을 만들겸 그다음에 10월 말에 이제 일부 운용사들 배당금 지급하기 위해서 매도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포트폴 재편이라든가 또 세금 감면 그 손실난 종목을 확정 매도를 쳐 버려 가지고 손실을 확정하면 매금이 깎아지거든요.
그니까 그런 관련한 매도 시기하고 맞물려고 해서 아랫 방향으로 더 흔든 거 같다. 그리고 스페이스 X 상장을 대비하기 위해서 일부 현금화 음정 아니 스페이스엑스가 아니라 엔트로픽 상장을 위해서 그걸 대비하기 위한 현금을 일부 좀 만드는 작업이 있었던 거 같다. 그니까 이런 식으로도 해석이 됩니다. 근데 그때 보면 이제 스페이스 X 상장하기 전에 빠졌다가 그 주간 중반에서부터는 이제 지수가 급반등으로 바뀌었거든요. 어쨌든 이것도 일부러 영향이 있는 걸로 봐야 될 것 같고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건 이번 달이 어떻게 돌 거냐라는 것도 보면 제가 이제 지난 달에 그 첫 번째 주관 증시 전방제 때 금리가 아마 10월에는 변곡이 나올 것 같다.
제가 이제 금리를 그니까 100년 동안에 8개월 동안 추세적으로 밀고 올라갔던 거는 세 번밖에 없었기 때문에 지금 아마 아마도 8 10월 늦어도 11월에는 이제 금리가 빠지는 변곡점이 나올 것 같다고 실제로 빠졌잖아요. 미국 10년물 금리가 빠졌거든요. 근데 이게 조금 예상과 다른게 있었어요. 저 제가 이제 저렇게 그때 뭐 예상했던 건 아니고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렸던 건 뭐냐면 아마도 유가가 좀 진정되지 않을까? 유가가 진정되면서 금리를 하락적으로 밀고 가지 않을까 그 이런 생각을 했던 거였거든요. 근데 이제 유가는 올랐잖아요. 오히려 예.
유가 이제 올라버린 상태여서 그 원인은 달랐고 결론만 같아 버린 그런 상황이거든요. 근데 제가 이제 와서 얘기지만 제가 이제 어떤 생각을 했냐면 이번 달에 금리가 빠질 거다. 그러니까 10월에 금리는 빠질 거다. 그래서 10월에 금리가 빠지면 빅테크 관련해서 이제 비용에 대한이자 비용에 대한 부담이 어느 순간인가 줄어들 거고 10월에 만약에 금리가 빠지는게 확인이 된다라면 미국의 중간 선거 이외 증시도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제가 원래 10월에 초에 생각했던 거였어요. 제가 예, 그래서 근데 지금은 일단 금리는 예상대로 내려왔는데 그 유가가 이제 중간 선거 전후에서 좀 내려가느냐 예, 그런게 이제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이제 조금 시장은 제가 생각했던 시나리오냐 아니면은 좀 오히려 어, 금리가 다시 튀어 올라가면서 이번 달에 잠깐 지난 달에 눌러 준 거고 다시 올라가는 그림으로 갈 거냐 이게 가음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저는 이제 10월 초에는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이제 와서 얘기지만 어쨌든 그렇고 그리고 전통적으로 11억은 미국이 강하거든요. 그러니까 상승 확률로 치면 두 번째 예 4월에이어서 두 번째고 월간 평균 상승률은 1964년 이후로 따져 놓고 오면 1.6%로 두 번째로 강했어요. 근데 원 그 근데 이제 10월에 원래 이제 미국이 전통적으로 플러스 1% 정도 오르는 달이었거든요. 마지막 날 전까지 미국의 SP 500 지수가 1% 플러스였어요. 근데 마지막 날 빠지면서 -1%가 돼 버렸죠. 예. 그러니까 이제 평균치대로 가긴 했었어요.
그데 마지막 날 이제 갑자기 뭐 인텔 뭐 아마존 이런 것들 터트리면서 이제 빠져서 그렇지. 그러니까 일단 확률로 보면 11월은 전통적으로 좀 괜찮은 달이었다. 왜냐면 내년으로 넘어가면서 내년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 또 이제 자급 현금화 했던 운영사들이 다시 이제 현금으로 들어오는 그런 시즌이 돼서 이제 이때는 좀 들어오기도 하죠. 근데 이제 중간 선거가 첫 번째 11월에 강하려면 첫 번째 허드는 중간 선거가 될 거예요. 이제 아무래도 이거는 그 야당의 민주당이 공화당을 이길 것 같다. 그니까 이런 이야기가 있거든요. 근데 우리 입장에서는 뭐 어쨌든 관세에 관심이 많은데 이제 관세는 어쨌든 계속 이제 부과가 될 것 같은 상태고 근데 시장에서 조금 걱정하는게 이번 선거 앞두고 중간선과 앞두고 지수가 빠진 이후로 분석하는 곳에서는 데이터 센터반 투표가 있다.
이거 사실 데이터 센터에 여론이 안 좋기 때문에 부정적인 결론이 나올 가능성도 있죠. 예. 그러면서 이제 어 데이터 센터가 혹시라도 반대가 된다라면 그러면 어떻게 될 거냐? 근데 이제 그 과정에서 이제 또 설득이 들어가겠죠. 뭐 설득이 들어가서 이제 지을 것 같긴 한데 어쨌든 중간 선거 전후에서 좀 노이지가 있을 거고 근데 이게 딱 지나고 나면 그냥 정책은 그냥 쭉 가는 거거든요. 그다음에는 그래서 그 전후까지가 조금 변동성은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전통적으로 백악관 의외 구성하고 이제 증시 구성을 보면 이제 민주당 정권 그니까 양대 정권 잡고 의외가 상원이 갈릴 때가 이제 시장이 좋았던 그런 이제 구도 했습니다.
근데 이제 보면 중간 선거 이후 주식 시장은 뭐 한 달 동안, 두 달 동안 3, 69 보면 6개월 이수 이상으로 보면은 다 올랐어요. 예. 그러니까 중간 선거 이후에 1950년 이후에 중간 선거를 모두 투타에서 보면 19 번의 중간 선거 6개월 후에 다 올랐거든요. 예외 없이. 그런 것도 있고 3개월 지나서 봐도 두 번 빼고는 19번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그다음에 이제 뭐 어디가 집거하고 뭐 이번에 뭐 막 예를 들어서 대통령은 공화당이고 의회는 민주당이고 뭐 이렇게 되면 구성이 뭐 빠질 것 같다. 어쩌고 얘기하잖아요. 근데 전통적으로 그건 그렇게 의미는 없어요.
예. 그렇게 큰 의미가 없는게 예를 들어서 이제 뭐 그 민주당이 모절이다 집권했을 때 1.8% 정도 그니까 회기년도 1년 기준으로 볼 때 그 정도밖에 못 올라간 적이 있다라고 그런 이야기가 있기도 하죠. 예. 그런 것도 있긴 하지만 그 외성을 보면 대체로 다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중간거 이후에 1년 차 동안은 1년 회기 회계년도 기준으로 1년으로 보면은 다 올랐습니다. 예. 근데 그게 민주당이 어떨 때는 풀로 잡아도 1.8이었지만 민주당이 풀로 잡을 때 36% 올라간 여기도 있었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을 좀 생각을 해 보면 아 그냥 뭐 중간 끝나는게 중요하지 그냥 뭐 어디 뭐 예를 들어서 어느 정당이 집과한다고 잠깐은 거기에 반영할 가능성이 있지만 중기적으로는 그렇게 의미 있는 거 같지는 않다.
이제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들이 주주 환원에 대한 어떤 변수 하이닉스 주주 환원 때는 반갑게 시장에서 반응을 했는데 삼성원자에 대해서는 실망을 했죠. 근데 이게 실망이 규모는 아니었어요. 규모가 아니라 환원 규모와 방식을 내년도 1월 이거 지난 달에도 지난번에도 이야기했던 거였거든요. 삼성에서는. 이거에 대해서 좀 과하게 시장에서 반응한 측면이 있죠. 그러니까 그니까 배당을 안 주는게 아니잖아요. 배당이든 자사주든 한다라고 한 거라서 이거는 이제 시장에서 좀 과하게 반응한 측면이 있다. 좀 이거는 그렇게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코스피가 월간으로 보면 부진했고 7월 이후 7월 이후 주요곡증시 중에서는 압도적인 납폭 32% 코스닥이 21% 그러니까 뭐 ETF 사태라든가 AI 관련된 노이즈라든가 이런 것들이 나서 빠졌는데 사실 이게 AI 노이즈만 빠졌다면 대만하고 나스닥도 빠져야 돼요. 근데 별로 안 빠졌잖아요. 그리고 증시가 예를 진짜 AI가 무너지는 국면이면 나스닥이 지금 저 정도에 있으면 안 돼요. 7월 이후에 그렇게 안 됐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좀 유난하다. 제 생각에는 ETF 사태 이후에 그 후효증 제가 자금이 일단 세게 빠져나갔다가 이제 주가는 많이 빠지긴 했지만 저점 대비 따져 놓고 시가총이 워낙 커져 있잖아요.
웬만한 돈 가지고 끌어 올릴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상태다 보니까 좀 시장이 회복이 좀 더졌다라는게 1번이고 또 하나는 이게 예전에는 AI면 다 상승하는 그런 구도였다가 지금은 AI 내에서 선별적으로 올라가는 옥석가리기 과정이 될 거고 예전에 100개의 종목이 올라갔다면 향후에는 30개 40개를 주소를 추여서 올라갈 거다. 그걸 준비하는 과정인 거 같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우리 시장 너무 저평가예요. 예. 골드만 삭스 표현대로 최근에 몇십 년 동안 이런 상태의 저평가를 본 적 없다라고 예 그런 표현을 하잖아요.
그래서 뭐 그 정도로 굉장히 저평가라서 그러니까 제가 뭐 비슷한 표현을 들었습니다만은 싼 건 맞다. 절대적으로 저평가는 맞는데 지금이 바닥인지는 잘 모르겠다. 이런 분위기예요. 예. 그런 분위기인데 여기서 이제 트리거 하나만 좀 제공해 주면 싸다라는게 확 부각될 수도 있죠. 서 이번 주에 그런 어떤 트리거가 나오는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월간 낙폭 순위로는 어 이게 2 지난달이 10월이 어 7위 정도 예 한 저 7위 정도 되는 순위거든요. 근데 이게 그 그전의 사례들 탑 10의 그전의 사례들을 보면 1990년 그때 이제 80년대 그 3자 효과로 우리 증시 초강세 보이고 그 보이고 나서 그다음에 이제 뭐 후유증으로 좀 빠지고 그다음에 미국이라든가 특히 유럽 쪽에서 이제 또 자산법을 터지고 하면서 그때 좀 고전했거든요.
그다음에 IMF 외안이기 때 2000년 IT 법일 때 2008년도 금융이기 때 저때 나온 낙폭이에요. 그니까 지금은 저런게 아니잖아요. 예. 저런게 아니고 우리 증시만 예를 들어서 뭐 미국도 저랬다면 아 그 뭐 AI 버블로 빠지는 거구나 그것도 아니에요. 그니까 우리가 조금 수급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좀 과도하게 하락한 이제 그런 측면도 있다. 그래서 좀 낙폭과된 건 분명해 보인다. 이것도 좀 체크해 봐야 되겠겠습니다. 일단 변수는 AI 지출 문제가 또 붉어졌다. 근데 이게 작년도부터 계속 반복이에요. 중국 가지고 예를 들어서 딥시크 중국 장비사들이 DVU DV 갭 장비 개발했다고 뭐 깜짝 놀래고 그다음에 CXMT 가지고 반도체가 우리나라 뭐 삼성전자를 뛰어넘고 막 이런 뉴스 나오고 하면서 난리가 났었잖아요.
그리고 지출 문제도 계속 반복하고 그러니까 계속 돌아오는 연극이다. 이제 그렇게 봐야 될 거 같고 이게 이게 그여 뮤지컬 중에 영웅이라는 뮤지컬이 있는데 저가 제 아들이 그걸 되게 자주 보거든요. 근데 자주 봐도 계속 새롭대요. 그러니까 저 뉴스를 계속 반복적으로 보면서도 새롭게 계속 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좀 그런게 있는 거 같고. 근데 어쨌든 다 다행인 건 주가는 좀 왔다 갔다 하지만 반도체 업항이 내년도에 정점일 수 있다. 이건 해소가 됐죠. 예. 왜냐면 그 가격 공급 부족, 장기 계약 이런 추위를 볼 때 내년도는 물론 이거 내 후년까지도 공급 부족이라고 양사가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근데 이번 주에 일정이 만만치 않습니다. 수출 지표는 긍정적. 미국의 제조업 지수는 우리나라 수출하고 연동되는 데이터니까 챙겨 봐야 되고 미국의 중간 선거 고용 지표 그 사이 연준인자들의 발언들이 나오거든요. 그 이번 주도 증시에 등락은 굉장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막 급락도 나오고 급반등도 나오고 굉장히 요런한 그런 움직임이 나올 건데 이제 이럴 때 아 흔들고 나서 올라가겠구나라고 가음이 되려면 외국인들이 일주일에 지난번 막 막 팔 때 하루 평균 막 2조 5천억 막 이렇게 팔았잖아요. 그니까 그런 매도가 안 나와야 돼요. 예. 자사주 베이비 뭐 하이닉스만 제게되긴 했지만 어쨌든 그게 좀 포인트가 되고 있어서 외군뒤 조금만 팔면은 시장이 버틸 수 있거든요.
그 국내 자금이 없잖아요. 예금이 90점 붕괴되고 나서 정체고 신용은 줄어들어 있고 근데 지수 위치가 안 좋기 때문에 이제 반대 매도가 막 나올 수 있는 그런 위치거든요. 그러니까 국내 자금 가지고는 이제 답이 없다. 그리고 지수는 결국엔 다시 또 박스권 예 5,500 5이 기존의 박스권이었는데 여기로 이제 다시 들어와 있는 상태가 됐죠. 근데 어쨌든 이번 주에 삼성에 SK닉스가 주중 강했다가 이제 후반부에 강한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 주에 이제 11월 초반에 중간 선거 전후 지나가면서부터 뭐 예를 들어서 뭐 아마존 인텔 사태 이런 것들 가지고 빠지는 거를 이용을 해서 매집을 끝내고 띄울 거냐 아니면은 아 이거 정말 반도체 주문 줄을 수도 있다.
이런 공포감으로 갈 거냐이 제가 보 너무 오버한 거 같아요. 든 예 그렇게 좀 어떻게 되는지 주 초반 이후에 이제 두 종목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그 미국의 주요 종목들 시가 총액 감소한 거 탑 10 예 저때 이제 좀 보니까 다음 주 근데 저게 다음 주가 의미가 없는게 예를 들어서 금요일에 폭락하는 경우도 많이 있고 목요일에 폭락을 해도 하 우리나라 증시에 반영되는게 하루밖에 없어 가지고 이제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그 주라고 보는게 맞을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저게 이제 그 주에 코스피가 이렇게 됐다라는 거고 그걸 벗어난 그다음 쪽 오면 대체로 올랐거든요.
아홉 번의 사례 중에서 여덟 번 오르가 한 번 빠졌어요. 예. 그래서 이제 약간 미국의 시가총의 감소폭이 큰 사태가 날 때 단기적으로 함차례도 흔들리고 그다음에는 그걸 이용해서 기술적 반등 세게 나오고 그니까 이런 구도가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원래 정속대로라면 이제 이번 주에 추가 하락이 세게 나온다라면 좀 반전을 기대하고 이제 매수로 붙는 전략이 맞긴 하죠. 원래대로면 예. 근데 이제 중간 선거라는 굉장히 중요한 허들이 있고 또 다른 변수들도 있어서 그게 이제 실제로 이제 그렇게 돌아가는지 또 주중에 어떤 변화가 또 변수가 생기는지 계속해서 내용을 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또 이번 한 주 또 잘 보내시고요. 아, 저는 다음에 뵙겠습니다. 그리고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건강 진짜 잘 챙기세요. 저 주말에 이제 뭐어 어깨 문제 때문에 어디 가서 다섯대 주사를 맡고 왔는데 뭐 몸살기도 좀 있고 그래서 조금 컨디션이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좀 건강 관리 잘 하셔 가지고 그 시장도 정신 없는데 몸도 아프면 되게 서럽잖아요. 건강관리 좀 잘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저 다음에 뵙겠습니다. 구독하기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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