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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엔비디아 첫 시가총액 1위...'AI 열풍' 언제까지 갈까? - 김영익,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MBC 240620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4-06-20 · 유튜브 시청 5,65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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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삼성전자#현대차#엔비디아#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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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소비 중심 성장이 저축률 하락·실질소득 정체·금리부담으로 둔화, 미국 성장률 정점 통과(2024 2.4%→2025 1.8% 전망). 한국은 수출 중심 회복이나 가계부채로 체감 회복은 지연. 미국 금리는 9월 이후 인하 가능성 높고, 한국은 물가 안정(근원 2.2%)으로 미국보다 먼저 인하 여력. 미국 재정 부채(GDP 대비 122%)·이자부담 지속 가능성에 의문,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 언급. AI 생산성 효과는 통계상 미확인, 엔비디아는 거품 가능성·영업이익률 60% 지속 불가로 조심스럽게 접근, 파티는 즐기되 출구 준비 필요. 한국 주식 저평가로 비중 확대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번에는 경제분석과 투자 전문가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예 자 교수님 첫 바로 좀 여쭤 볼게요 예 미국 경제는 다른 세계의 어떤 경제보다 독약 청청했었다 소비를 정말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 GDP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 69%요 그 소비자들이 계속 소비를 많이 하고 있어요. 왜 미국 소비자들 소비를 많이 하느냐 예 그동안 경제도 좋고 고용도었습니다. 실업유도고 예 그다음에 자산 효과가 나타난 거죠. 집값도 오르고 주가도 오르니까 이게 부가 늘어났습니다. 예 그래서 미국 경제가 소비가 많이 되면서 미국 경제만 상당히 좀 좋았었습니다.

02. 예 예를 들어서 소비가 GDP 차지한 비중이 일본은 한 54% 되고요 우리는 46% 중국은 한 38% 되거든요. 근데 미국은 소비가 gdps 69% 미국 소비자들이 고용도 늘어나고 자산 가격도 오르니까 소비를 하면서 미국 경제가 이렇게 좋았던 겁니다. 예 그런데 이게 계속 갈까요. 계속 가기는 저는 좀 어려워 보입니다. 왜냐하면은 미국 가계들이 소비를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저축률이 굉장히 낮아져 버렸어요네 예 미국 가게가 거의 그거 60% 이상이 그 달 본 돈을 그달에 써 버리거든요. 저축이 없으니까 앞으로 쓸 돈이 별로 없다는 거죠.

03. 예 에 그리고 미국의 중간 가구의 실질 소득이 소득 차별화 때문에 줄어들고 있어요. 예 물가만큼 임금이 못 달랐다는 거죠. 예 그리고 금리가 오르니까 미국의 가게이자 부담이 늘어나고 있어요. 예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소비를 나태는 소매 판매에 그다음에 소비자 심리 지수 이런 것들이 안 좋게 나오고 있어요. 예상보다 예예 그러 되면 이제 미국 경제 성장률이 서서히 서서히 낮아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작년에 미국 경제 2.5% 성장했는데요. 올해 블룸버 컨센서스 2.4 내년에는 1.8% 내년에는 또 성장률이 많이 둔화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경제 성장률이 정점은 지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4. 우리 경제하고 비교치 어떤가요 보시기에 우리 경제는 작년에 안 좋았죠. 우리 경제는 작년에 1.4% 성장했는데요. 올해는 뭐 거의 다 2.5% 이상 성장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근데 작년에 우리 경제 안 좋았기 때문에 올해는 상대적으로 좋아지고 미국은 너무 좋았기 때문에 안 좋아지고 예 그런 측면인데 예 그런데 우리 경제가 올해 2.5% 성장하더라도 우리 국민들이 아마 체감적으로 경제가 좋다 그거는 못 느끼실 거예요. 왜냐하면은 경제 성장하려면 수출도 증가해야 되고 소비도 증가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 경제에 보니까 수출은 아주 잘 되고 있습니다.

05. 수출은 잘 되고 있는데 가게 부채가 아직도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소비는 아주 미미한 증가세를 보이 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경제가 올해 회복되고 있는데 수출 중심에 차별화된 회복이다 예 년 작년보다 우리 경제는 좋아지는 건 사실입니다. 체감하려면 국민들이 어느 정도 기다려야 될까요.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 많이 걸 것 같 예 시간이 좀 많이 걸리고 가게 부채가 좀 조정되고 예 그다음에 한국에 좀 금리도 내리고 금리 부담도 좀 줄어들면 뭐 주가도 오르고 그러면 금리 부담이 줄어들면 우리가 소비할 돈이 더 생기지 않겠어 예 근데 금리는 미국 얘길 연동이 돼 있는 바람이요 미국은 내릴 수 있나요.

06. 뭐 자꾸 뭐 내린다 린 내린다 하고 밀 밀어서 어떻게 보십니까 예 미국 고용이 좋아서 지금 계속 미뤄지고 있는데요. 근데 미국 고용도 질적으로는 좀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지난 5월 고용이 27만 2,000개 기업 조사하면 예상보다 높게 나왔어요. 근데 가게를 조사 대상으로 조사해 보니까 40만 8,000개 오히려 감소하게 나왔거든요. 그러면 기업 조사고 가게 조사고 어떻게 다르냐 면은 기업 조사는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거예요. 가게한는 뭐 고용 됐느냐 실업 상태냐 가게한 물어보는 거예요. 근데 가게 조사에는 자영업자나 영세 소기업 들어가요 근데 미국도 자영업자나 영세 소기업는 굉장히 어렵다는 겁니다.

07. 예 그래서 최근에 미국 고용도 둔화되고 뭐 소비도 둔화되는 아마 미국이 빠르면 9월부터 금리를인할 가능성이 저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횟수나 정도는 어떻게 보십니까 9월에 한 번 내리고 한 12월에 한번 더 내릴 것이다 예 예 그런데 문제는 우리는 언제 내느냐 예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예 저는 우리는 좀 더 빨리 내려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 그렇습니까 예 왜냐하면은 우리 물가 상승률이 미국보다 더 낮거든요. 예 예를 들어서 각국의 중앙은행이 근원 물가 상승률을 중시하는데 우리 근원 물가 상승률 지난 5월에 2.2% 물론 헤드라인 우리 소비자 물가는 2.7% 올랐습니다는 한국행 통화정책 목 가 물가 안정 2% 든요 근데 물가가 언제 2% 될 것인가 뭐 제가 좀 말면 8월에 2% 접근해 갈 것 같습니다.

08. 예예 근데 미국과의 이자율 격차는 더 벌어져도 되는 건가요 만약 우리가 먼저 내리면 예 그게 이제 문제인데요 돈이라는게 눈이 있어 가지고 수익률 높은 데로 이동한다 그래서 지금도 우리 금리가 미국보다 기준 금리가 2% 포인트 났거든요. 여기서 더 낮아져 버리면 미국으로 돈이 빠져나가 갖고 환율이 오르고 환율이 오르면 또 수입물가 오르고 가 오르는게 아니나 그런 우려가 많은데요 예 그런데 작년에 우리하고 미국하고 금리차가 2% 포인트 였는데요. 오히려 채권 시장에 채권 수입 유입이 애국인 수입 유입이 13조 6천억 달러 았어 아 왜 그렇습 아 13조 6천 6천원 6조 6천억원 들었어 13조 6천억원 왜 그렇습니까 예 그거는요 주식은 우리 외국인들이 29%지 와 있는데 미국계 자금이 40% 그래요.

09. 예 그런데 채권은 애국의 자금이 한 10% 가지고 있는데 아시아계 자금이 우리 채권은 47% 가지고 있고요 유럽계 자금이 30% 거의 80% 가깝게 아시아계 자금이고 유럽계 자금이 우리 채권 가지고 있습니다. 예 예 그런데 우리 금리가 일본 금리보다 훨씬 높죠. 홍콩 금리 싱가포르보타닉가든 은 별로 없는데요. 그러니까 우리가 금리가 지면은 미국 채권사 돈이 빠져 나갈 것이다 그러는데 돈이 오히려 아시아에서 유럽쪽에서는 계속 들어오고 있다는 겁니다. 미국보다 먼저 약간 더 낮출 여력이 있군요. 우리는 예 그래서 우리 물가가 안정되고 우리 내수 별로 안 좋고요 예 그리고 중요한 거는 적정 금리를 뭐 추정하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기준 금리 3.5% 제가 2분기 현재 추정해 보면 한 3.0% 정도 나오거든요.

10. 예 예 그리고 시장은 금리 인하를 미리서 반영해 버렸어요. 대표적으로 시장 금리가 정부에서 반영하는 국고의 3년만기 수익률인요 이게 3.2% 작년 12월부터 기준 금리를 계속 밑돌고 있거든요. 이거는 우리 금리 역사상 처음입니다. 근데 시장은 이미 이제 한군의 금리 인하할 것이다 금리 인하해라 압박하면서 기준 금리 밑으로 떨어졌는데 한군의 지금 버티고 있는 거죠. 물가 2% 확신이 둘때 금리를 하겠다는데 예 예 그런데 그 물가가 제 제가 전말 한 8월쯤에 2% 초반에 접근해 갈 거라는 겁니다. 예 그럼 그때는 떨어뜨릴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예예 그래서 우리가 만약 미국보다 금리를 먼저 내릴 수 있느냐 그러면 자금 상황은 어떻게 될 것이냐 아까 말씀드렸으면 저는 먼저 내려도 되고 여력이 있다 예 예 자금 유출이 그렇게 크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11. 제가 궁금한 거는 요새 근데 미국 부채액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게 감당 지속 가능한 부채인가요 제가 어뜻 드니까 무슨 미국 국방비 그 어 1조 달러 하는 국방비 다도 이자가 많이 나간다 뭐 이런 맞습니까 통계가 제가 예 맞습니다. 예 예 미국 지금 국가 부치가 1분기 현재 34조 6천억 달러에 예 예 거기서 저 2.5% 미국 정부가이자 부담을 하고 있거든요. 국방비 다 이자가 많은게 맞 맞죠. 예 그 그게 지속 가능합니까 교수님 보시기에는 지속 가능하기 힘들죠. 예 이렇게이자 부담이 많고요 GDP 대비 지금 122% 이게 굉장히 높은 수준이에요.

12. 그러니까 2008년에 미국에서 위기가 한번 왔고요 그다음 2020년 코로나로 심각한 침체 빠지니까 미국 정부가 돈을 엄청 썼어요. 특히 코로나 때는 가게한 그냥 돈도 줘 버렸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예 예 그러다 보니까 2007년 가계 부채가에 GDP 대비 62% 있는데 지금 122% 아지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라 버렸거든요. 예 그리고 미국의대 순부 채도 20조 달러 정도 돼요 예 미국은 대내 미국 정부부채대 부채 이게 너무 많거든요. 예이 두 개를 지탱하기 위해서는요 외국인들이 계속 미국 직접 투자해 줘야 되고 주식 채권 사 줘야 돼요 얼마 전에 바이든 대통령 우리나라을 때 오자마자 삼성전자 갔습니다.

13. 나갈 때 현대차 갔어요. 또 미국 가서도 SK 통화했고요 투자 좀 해 달라는 겁니다. 예예 그리고 우리 국민연금 우리 국민들 지금 미국 주식 투자 많이 합니다. 다른 나라도 미국 주식 많이 투자하니까요. 그 돈이 들어가 가지고 지금 미국 불균형이 버티고 있는 겁니다. 버티고 있는 거죠. 근데 계속 버틸 수 있냐 이건데요 좀 버티려고 기축 동 하니까 노력은 하겠죠. 예 그런데 갈수록 갈수록 불균형이 심화 되고요 가장 큰 거는 이제 중국이 미 국채를 계속 팔고 있거든요. 한때 1조 2천 500억 달러 정도 가지고 있다가 최근에 한 7,900 달러로 많이 줄였어요.

14. 예 예 그런데 중국이 계속 그걸 줄이고 금을 사고 있고요 특히 최근에 일본도 미국채 보유량을 줄이고 있어요네 왜 줄이냐 그은 세계 금융회사에서 가장 큰 선들이 보험 회사들이 든요 근데 보험회사들이 미국채를 살 때 한 해지를 해야 돼요 근데 한 해체할 때 비용이 들거든요. 그 비용을 고려해 보니까 미국하고 일본하고 금리차가 큰데 일본 국제 사나 미국 국제 사나 수익률 차이가 별로 안 나더라는 겁니다. 예 그래서 일본 보험회사들 마저도 미국제 지금 줄이고 예 그러다 보니까 미국 금리는 사실 떨어지기는 좀 그렇게 많이 떨어지기는 쉽지 않죠.

15. 아 그렇게 떨어지지 않으면은 미 염정 정부가 계속 국채 발행할 때 높은 금리를 줘야 되고 이자부담이 늘어나니까요. 예 뭐 또 국가 부도위기 예 그런 얘기가 가끔 있었는데요. 뭐 마지막 순간에 그 의회가 좀 협의해 가지고 계속 넘어가고 있습니다만 요 어떻게 어떻게 버틸 생각인가요 미국은 그럼 지금 미국의 구상은 계속 늘릴 수밖에 없죠. 아 무한정 그러다가 어느 신과는 불이 깨져 가지고 달러 가치가 급 나갈 수가 있죠. 예 그이 시기는 누구도 예측할 수가 없는데요. 그런 어떤 큰 위험을 예 어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군요. 이미 예 저는 그렇게 불균형이 없다 예 그래서 미국 이렇게 정부 부채가 높고 대의 부채가 높으니까 란 신용평가회사가 2011년에 미국 국가 신용 떨어뜨렸 않습니까 작년 말에 피치가 떨어뜨렸어요.

16. 그다음 나머지 신용평가사가 무디스 아마 무디스가 조만간 떨어뜨릴 거예요. 아 그렇습니까 예 그럼 굉장히 어떤 객관적으로면 미국이란 나라가 위험한 상황인데요 그런데 어떤 혹자들은 이런 말 얘기들도 하더라고요 뭐 비디 나 보셨지만 어떤 미국의 어떤 기술혁신으로 그 미국은 버틸 수 있다 뭐 이런 어떤 낙관적 전망을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어떻게 보십니까 교수님은 뭐 그 긍정력 측면인 것 같습니다. 사실 양명을 주도하는 회사들이 참 미국과 있으니까 대표적으로 엔비디아 같은 회사죠. 예 그런데 그런 것들이 과연 미국 경제를 더 좋게 만들 것인가 예를 들어서 이제 90년대 중반에는 미국에서 it 혁명이 있었거든요.

17. 예 it 혁명이 있어가지고 미국 생산성이 혁신적으로 증가해 버린 거예요. 예 그래서 그 이전에 미국 생산성이 연평균 1.5% 증가했는데요. 96년에 2 년까지는 무려 2.9% 거의 두 배가 증가해 버니까 생산성이 증가했다는 것은 기업들이 같은 상품을 더 싸게 많이 생산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물가는 떨어지고 경제 성장은 굉장히 높았죠. 그래서 고성장 저물가를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그때 이런 걸 신경제 뭐 골디락스 코미라 해가지고 저도 들어본 기억이납니다. 예 예 그때 미국 주식 시장이 엄청 좋았거든요. 미국 경제 정말 좋았고요 예 그런데 최근에 AI 혁명이라 그러지만 아직 생산성 통계들이 아직은 찾아볼 수가 없거든요.

18. 그까 AI 혁명으로 미국 경제가 90년대 중반처럼 생산성이 증가 하면은 미국 경기가 계속 좋을 수가 있어요. 예 그런 아 그럴 가능성도 배젤 그러니까 미국의 힘은 그런 어떤 역동성에서 나오는 건 분명한 거 같 그런 역동성은 분명하죠. 예 뭐 it 혁명도 미우 주도 했고요 AI 어떤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늘일 것이라는 전망이 그래도 꽤 센 거 아닌가요 교수님 보시기 세기는 센데요 지금 통계상으로 잡히 잡는게 없습니다. 아 잡히는게 아직까지는 예 오히려 저 2008년 이후로 미국의 노동 생산성 증가를 보니까요. 1.5% Pro 95년 이선 순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19. 예 예 그래서 이제 최근 통계를 좀 지켜봐야 되는데요. 예 아직까지는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은 수치를 보시니까 어 아직까지는 좀 조심스러우신 입장인데 전망은 어 전망은 AI 전망은 어떻게 보십니까 좀 거품이 발생한 거 같습니다. 아 거품을 보시는 분이 어느 정도 산성 증가 통계가 나오면이 거품이 더 지속될 수가 있는데요. 예 그런데 생산성 증가 통계가 안 나오고 아까 불모 컨센서스 럼 미국 경제가 내년에 1.8% 성장률이 둔화된다 그은 기업 매출 이익이 전반적으로 둔화 되거든요. 예 예 그래서 AI 파티는 좀 더 즐기 시기는 즐기셔야 될 것 같아 지금요 예 지금 이제 엔비디아 예 지금 뭐 목표 주가 계속 올리고 있지 않습니까 뭐 135 달러인데 160달러 200달러까지 리더라고 근데 저도 증권사가 오래 있었습니다만 뭐 애널리스트들이 좋으면은 좋다고 많이 올리고요 언제나 후행적 이거든요.

20. 그리고 오늘 우리 뭐 경제신문 보니까 거의 1면 머리 기사부터 비디아 기사요 그렇습니다. 이럴 때는 좀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는게 좋고요 파티는 즐기시는 즐기는데 출구 곁에서 생산성 통계 안 나오면 빨리 빠져나올 그런 준비도 좀 앞에서 이렇게 지켜보면서 춤을 도 지금 모르는 거죠. 예 누구도 모르죠. 예 예 그런데 뭐도 너무 높고요 지금 엔비디아 영업 이익률이 60% 예 이거는 계속 지속할 수는 없습니다. 이렇게 영업 이익률이 높으면 그렇 예 누군가 또 진입하고 더 싸게 상품을 생산하고 또 수요자는 더 상품을 하게 되거든요. 물론 MD 하고 GPU라는게 뭐 지금 기술 반에서 금이다 석유다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 예 그 정도 독보적인데 예 그런데 그런 독보적인 이치를 언제까지 지속할 것인가음 늘 새로운 기입이 진입이 기업들이 진입한다는 겁니다.

21. 예 근데 진입 장벽이 아무리 세게 있어도 높게 있어도 어 그것이 거품이 갑 조정을 받을 가능성은 언제라도 이상하지 않는 상태라이 그렇죠. 지금 뭐 AMD 인텔 같은 회사들이 이미 비슷하게 이제 만들어 가고 있거든요네 교수님 상당히 조심스러운 신 입장이죠. 자 그러면 어 시간 얼마 안 남았 아 시간이 다 됐나요. 벌써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앞으로는 어느 쪽에 비중을 더 들어가야 되나요. 다 끝났습니다. 시간은 예 아 저는 우리 주가가 지금 너무 싸거든요. 균형적인 시간 우리 주식 비중 좀 더 늘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교수님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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