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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점점 더 이제이 비밀을 아는 사람이 늘어나면 틀리겠죠. 모든 사람이이 연관을 알게 되면 이걸 역으로 활용해서 배팅하는 세력들이 나타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언젠가는 지표는 틀려요. 그렇지만 현재까지는 연관이 상당히 잘 맞는 거 같다. 신조선가 앞으로 저는 뭐 그 경제가 엄청나게 불안이 오면 모르겠는데 그런 외부적 충격을 제외하고 보면 현재 받아놓은 수준은 굉장히 마진이 좋고이 환율에서는 특히 조선 회사들이 상당히 큰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기회로 보여지기 때문에 역시 조선 이태프를 사는게 좋지 않냐? 왜 구리 가격을 알아야 반도체 업항을 알 수 있을까요?
구리값이나 이런 동향들은 가장 쉬운 거는 그냥 사이트 하나만 갖춰 드리자면 트레이딩 이노믹스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이게 한글로 있어요. 해외 사이트인데 이제 유료로 결제를 하면 옛날 막 10년 20년치 데이터를 다 보여주고 통계를 보여 주는데 아 그냥 더 안 내고 공짜로도 지난 5년간의 가격 동향 매일매일 가격 동향을 쉽게 보여 줘요. 그러니까 그 트레이딩 이노믹스 같은 글로벌 사이트들 가셔서 어 국제 구리 가격 그 검색하시면 금방 나오니까 이거는 가격 동향은 쉽게 쉽게 파악하실 수 있고요. 두 번째 구리값이랑 우리나라 반도체 제품 가격의 연관에 대해서 이제 이걸 알게 된지는 한 20년 넘었는데요.
왜 이런 일이 벌어지나? 저도 이제 궁금해 가지고 어 제가 이제 국민연금에 있을 때 어 수많은 전 세계 그 상품 시장의 전문가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가서 꼭 물었어요. 카퍼가 오르면 왜 세미컨덕터 반도체 가격이 오르냐? 이런 이야기를 할 때 이제 첫 번째 나오는게 과거에 비슷하게 움직여서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기대가 좀 있는 거 같다라고 대답하시는 분들이 많았고요. 이제 두 번째는 어 전기차, 고속 철도, 가전 제품, 데이터 센터 등등 수많은 반도체의 어떤 좀 전방 수요 산업들 그렇죠. 요새는 뭐 가전 제품 비롯한 아까 이야기했던 그 모든 제품은 반도체 구리 덩어리잖아요.
그런 구리 덩어리들, 반도체 덩어리들이 수요가 증가할 때 구리값이 오르는 경향이 있고 그렇게 구리값이 오르는 경향이 나타난다라는 것은 결국 앞으로 반도체를 비롯한 각종이 첨단 테크 기업들, 테크 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거라는 그런 전망을 보여 주기 때문에 이쪽 전방 산업 어 반도체보다 먼저 움직이는 여러 산업들의 동향을 파악하는데 어 구리를 보는게 도움이 되더라라고 생각했고 또 그렇게 해서 이렇게 투자를 하고 있는데 참 잘 맞아서 어 점점 더 이제이 비밀을 아는 사람이 늘어나면 틀리겠죠. 아, 그 저는 그건 알고 있어요.
어, 모든 사람이이 연관을 알게 되면 이걸 역으로 활용해서 배팅하는 세력들이 나타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는 지표는 틀려요. 그렇지만 현재까지는 구리값이랑 반도체과 사이에 연관이 상당히 잘 맞는 거 같다. 그리고 지금 구리값이 계속 사상 최고치를 치고 있으니 일단 반도체를 비롯한 한국의 주력 산업 업항은 현재로서는 나쁘지 않다. 저는 그렇게 보는 쪽입니다. 현재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한 10년마다 이제 반도체 산업 또는 뭐 이런 쪽에 대한 전방 수요 산업이 크게 바뀌는데요. 90년대 같은 경우에는 PC였죠.
퍼스널 컴퓨터 산업이 굉장히 중요했고 그 퍼스널 컴퓨터 산업들이 2000년대 초반 정도까지 엄청 잘 팔리다가 2000년대 중반 이후로 가면서 이제 거의 보급율이 거의 다 맥스에 도달을 하면서 PC 쪽에 이제 수요들 이런 것들은 굉장히 위축됐었고요. 그러다가 또 이제 2000년대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에는 또 이게 모바일폰 스마트폰의 반도체가 들어가면서 모바일용 메모리가 시장을 좀 주도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최근에는 어디가이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를 저하냐 하면 데이터 센터죠. 그래서 인공지능 훈련시키기 위한 AI 반도체들을 구성하는데 제일 중요한게 이제 GPU인 거고 그 GPU에 각종 여러 가지 이제 다양한 어 반도체를 비롯한 여러 제품들을 붙여 가지고 이제 인공지능을 계속 학습시키고 있는 중인데 그 인공지능을 학습시키기 위해서 어 사람들이 어마어마한 전력을 끌어다가 또 쿨링 시설 갖춰서 연산을 시키면서 계속적으로 이제 모델들을 훈련시키잖아요.
그래서 뭐 최근에 엔트로픽에서 나온 클로드라든가 구글의 제미나이라든가 오픈 AI의 채치T 같은 모델들이 치열하게 매번 나올 때마다 이전에 기록했던 벤치마크를 넘어설 정도로 뛰어난 연산 능력이나 추론 능력이나 또는 대답, 신속성 속도들이 개성되는 걸 보면 이쪽 관련된 투자가 지금 현재 메모리 반도체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어 뭐 랜드 플래시 메모리라든가 이런 쪽에 어마어마한 수요 기반으로 작용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고요. 특히이 그림 보시면 어 제일 위에 있는 파란선은 아마존 그다음에 구글 메타 여기가 이제 그 페이스북이죠. 그리고 마지막에 마이크로소프트인데 이렇게 이제이 기업들이 어 한해 한해요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 규모가 거의 50% 이상씩 2022년부터 폭발적으로 좀 늘기 시작했거든요.
요런 걸 보면 이쪽에 대한 수요가 올해는 굉장히 강하다. 거기 더 나가서 여기 하나 더 회사를 집어넣어야 되는게 XAI 즉 스페이스 X랑 이번에 합병했으니까 그냥 뭐 XAI 또는 스페이스 X 연합군이 올해 어 6월에 상장하잖아요. 그 상장하면서 우리 돈 수백조원을 끌어들릴 텐데 그 수백조원 끌어들여서 이제 또 어 달라로 또는 어 화성으로 어 분명히 로켓스를 쏘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인공지능 훈련시키고 학습시키는게 이쪽에 또 어마어마한 투자를 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해서 일단 6월 스페이스 X 상장이 기대대로 잘 원활하게 그리고 시가 총액 어 1.5조달러 5조 달러, 내지는 2조 달러.
와,이 엄청난 돈이죠. 그 정도가 돼서 메그니픽센터 7에 바로 진입. 시가 총액 최상위 일곱 개 기업 안에 이제 스페이스엑스가 바로 들어가는 그 정도의 성공적인가 이루어진다면 여기서 또 추가적인 어, 인공지능을 훈련시키기 위한 데이터 센터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겠나? 근데 이제 반대로 이야기하면 어 이와 같은 어마어마한 경쟁에서 누군가가 하나 이제 삐끝 해서 어 경쟁을 접고 우리는 이거 언제 안 할래요? 그러면서 회사를 접는 인공지능 관련된 투자를 접는 경우가 출연하면 그때는 이제 정말 조심해야죠. 왜냐 그 중고 GPU나 디램이 시장이 엄청 나와돌테니까 이제 어디 하나가이 어마어마한 투자를 하다가 어 나 이제 못 하겠어 손을 들고 미안해 우리 회사 구조 조정하겠어요 하고서 이렇게 손을 들고 망하거나 이런 일들이 벌어지면 이제 여기서 중고 제품들이 엄청나게 나오겠죠.
그러면 이제 신제품 살 필요가 없죠. 이미 어 망해 버린 회사거 사는게 훨씬 좋지 않겠어요? 그걸 노리고 있는게 애플인 거 같고요. 보면 애플이 인공지능 대규모 언어 모델 관련한 투자를 그렇게 안 하고 현금 비축하는듯한 그런 모습을 많이 보여 주잖아요. 주가를 잘 관리하고 자사주 매입을 많이 하는 거 보면 요걸로 이제 망한 회사 주식 교환해서 M& 하려고 요렇게 하는게 아니냐라는 그런 어 시나리오를 어 제기하시는 분들도 있다. 뭐 근데기 때문에 일단 지금까진 괜찮은데이 수많은 기업들 중에 하나 둘이 손을 두는 순간요 모든 사이클은 깨질 위험은 있죠.
근데 그건 지금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조선업항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래서 반도체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뭐냐 구리값도 있고 데이터 센터 같은 전방 산업들의 동양이 좋아서 반도체 오팡은 적어도 한두 분기에 확 꺾길 같진 않은 지금 분위기다. 이렇게 이제 보여 드렸다면 이제 두 번째 조선은이 신조선가를 좀 보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새로 수주를 받는게 옛날에는 우리나라 그 조선 회사들이 다 망하게 일부 직전이었어요. 진짜 힘들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적자를 기록했고 그리고 실제로 대우 조선 해양은 지금 한화 옵션 오션으로 발렸고 바뀌었고 또 삼성 중공업은 증자를 말도 못하게 많이 했거든요.
주식이 엄청 무거워졌죠. 그리고 현대 중공업은 HD로 한번 검색해 보시면 한 회사였는데 수도 없는 모자 회사가 상장돼 있을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게 개별적으로 보면 우리나라는 조선소, 조선 회사는 솔직히 말해서 저는 뭘 사야 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나 산업 전체로 놓고 보면 도크가 다 차 있고 그리고 그 도크에 차 있는 새로 수주를 받고 있는 배들이 값이 좋아요. 여기에 이번 사태까지 터져서 우리가 정말 중동에만 의지하면 안 되고 북회에도 가서 노르웨이에 가서 가스도 사와야 되고 미국 가서 쉐일 오일도 사와야 되고 아라스카 가서 알라스카 오일도 사와야 되는 세상으로 가는 거예요.
이러면 옛날보다 운행 거리가 훨씬 길어지죠. 아시아에 있는 한국, 일본, 대만이 부자 나라들은 이제 중동에 대한 편식을 멈춰야 되는 강제적으로 이제 그런 세상이 온 거예요. 언제 호르무주의 협업이 또 봉쇄될지 모르는데 거기만 의지하면 큰일 나죠. 그러니까 전 세계적으로 물동량 운행 거리가 엄청 늘어나고 그럼 배를 더 많이 지워야 돼요. 예. 그런 면에서이 조선 사이클은 보통 35년짜리 사이클인데 그게 이제 지난번 고점이 2008년에서 한 2010년 정도 사이였고 그게 지금 한 15년 지나면서 17년 지나며 바닥을 경과해서 서서히 이제 상승 사이클로 좀 가고 있다.
그리고 과거에 지었던 2000년도에 지었던 그 배들이 이제 10년 안에 다 폐선하거나 아무튼 개보수를 크게 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회사 협 협정이나 이런 거에서 기름이 바다에 누출되거나 이런 사고들을 막기 위해서 격벽 구조를 만들어야 되고 친환경선으로 계속 배를 바꿀 걸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신조선가 앞으로 저는 뭐 그니까 경제가 엄청나게 불안이 오면 모르겠는데 그런 외부적 충격을 제외하고 보면 현재 받아 놓은 수준은 굉장히 마진이 좋고이 환율에서는 특히 어 우리 조선 회사들이 상당히 큰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기회로 보여지기 때문에 역시 조선 ETF를 사는게 좋지 않냐?
저 종목은 못 고르겠다. 저는 왜냐하면 예 아픈 기억이 많다. 증자 너무 많이 맞았다. 예. 그런 경험이 많고 자회사 상장, 모자 회사 상장 너무 많이 경험을 해 가지고 이게 뭐 어떤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그냥 산업 전체를 사자. 요런 생각을 가지고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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