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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자사주 34조 매입, 이후 시장 분위기는? | 박병창의 증시연구소 (2026년 9월 21일)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 2026-09-21 · 유튜브 시청 60,25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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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엔비디아#마이크론#AMD#나스닥#금리#현금#현대차#한미반도체#에코프로#테슬라#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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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가 7,000 안착을 시도 중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삼성전자 10월 초, SK하이닉스 10월 중순) 이후 외국인 수급이 관건이라고 봄. 반도체는 코어로 유지하고 에너지 인프라·피지컬AI 일부 보유, 코스피 1차 목표 7,500 제시. 금리 인상(12월 가능성) 등 악재에도 지수가 버티는 점을 근거로 중립보다 강한 시장으로 판단. 미국 나스닥은 횡보 중이며 AMD·마이크론 등이 강세, 상단 돌파 시도 가능성 언급. 개별 종목은 추천이 아니라 흐름 설명이라고 명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เฮ เฮ เฮ 예,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오늘은 9월 21일 월요일입니다. 어, 매주 월요일 12시부터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을 하는 방송인데요. 오늘 1, 2분 정도 늦었습니다. 음, 이번 주에 추석이 있어서 어, 월화수 3일 정도만 열리는데요. 오늘 1.7% 오르면서 지금 현재 7,포인트 안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에 분위기를 만들었죠. 그리고 이번 주에 바로 올리는 모습을 나타내서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대규모 공습을 한다 만다 뭐 그렇게 해놓고 요번에 협상을 하려고 그런 거 아니냐 여러 가지 뉴스들이 주말에 있었습니다.

02. 그거 빼놓고는 전반적으로 시장은 위쪽을 바라보고 있고 10월에 아 7포인트 안척을 하면 7500포인트를 향해서 어 [콧방귀] 가는 그런 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자이 방송은 교보증권 TV 공식 채널 머니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박병창입니다. 매주 월요일 12시부터 1시간 정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한주간의 특이한 시황 그리고 그에 따르는 투자 전략 및 대응을 여러분께 설명드리고 있고 여러분들의 궁금하신 점들이 있으시면 거기에 대해서 개별 종목에 대해서는 좀 지향하고 어 섹터나 흐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이 방송은 교보증권 TV 공식 채널입니다.

03. 그렇지만 교보 증권의에 공식적인 시황무 투자 전략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모든 채널에서 그렇듯이 어 개별 종목에 대한 언급은 어 관심 또는 추천 종목의 의미가 아니고 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 설명을 드리고 있는 거고 여러분들의 질문에 어 개별 종목에 대한 질문이 있었을 경우 어 그 산업에 대한 설명 또는 차트가 어떤 상황인지 차트에 의한 공부를 하는 관점에서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추석이 있습니다. 날씨도 여전히 덥긴 하지만 상당히 좋은 날씨가 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주말에 좀 편한 주말을 보냈고 그리고 어 이번 주에 좀 편한 어 추석을 보내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04. 어 그동안에에 우리 시장이 꽤 오랫동안 어 지지부진하면서 어 옆으로 횡보하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화면 보시겠습니다. 7월 31일 날 저점 찍고 31일 날 저점 찍고 그다음에 6월 기준으로 봤을 때 정말 오랫동안 있었고요. 7, 포인트를 넘긴 거는 요날 요건 살짝 못 넘겼고 6 996이니까요. 그다음에 요날 요날 넘겼다가 지금네 번째예요. 그 상당히 [목을 가다듬음] 7,000 포인트가 어려운 넘기기가 어려운 그런 상황으로 있었는데 그렇게 된 상황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때문이죠. 결국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지수는 끌어 올려야 되는 거죠.

05. 요건 삼성전자이고요. 그리고 요건 SK 하이닉스예요. 먼저 이거부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어로 우리 코가 위 코어와 위생 위성 즉 어 우리가 주력으로 담고 있는 종목 우리 여러분들의 포트폴리오에에 또는 ETF 이런 것들을 코어로 하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수익률 극대화를 위한 거래를 하죠. 기본적으로 그래서 반도체는 코어로 가져가고 있는 부분이 그동안에 있었고 그리고 반도 AI의 성향 과정 속에서 확산 과정 속에서 일어나는 어 에너지 인프라와 또는 피지컬 AI 이런 부분들의 일부 가져가고 나머지는 그동안에 시장이 옆으로 횡보하는 동안에는 꽤 많은 순환이 있었어요.

06. 순환s가 올랐고요. 머시 올랐었고 그리고 조선도 좀 올라왔었고음 또 뭐가 있었나요? 광통신 올라갔고 중간중간에 막 올랐다 내려갔다 하는게 순환이 좀 있었어요. 그런 순환 어 섹터의 순환은 아주 연속적이진 않았습니다. 올라가다 좀 내려오고 또 쉬었다가 또 자기 차리에서 올라오고 이런 모습을 나타냈거든요. 지금 코스피 지수가이 7,000 포인트에 안착을 하면 7,500포인트에 가능하다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게 지금 박스권으로 진행이 되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이 박수권이 있었고요. 그리고 사실 지금이 아니고 여러분께는 8월 초부터 계속해서 이번 상승에 저는 7,500포인트를 봅니다.

07. 7,500포인트 가고 나서는 그리고 나서는 뭐 다시 그때 가서 판단하더라도 일단 7,500포인트는 목적으로 어 목표로 합니다라고 말씀드린 것은이 7,500포인트는 직전에 있었던 직전에 있었던 저점에 여기 잘 보시면 여기 지지했죠. 그렇죠. 여기서도 반등하다가 실패한데이 고점 라인이 있잖아요. 자, 중요한 어 의미를 가질 수 있고요. 그리고 7,500포인트는 저의 고점 9,000 포인트로부터 그리고 5,200 그건 빼고 어 아래꼬리 빼고 5,400포인트 있는이 전체에이 보시면 그냥 직관적으로도 한 반 정도 되지 않습니까? 50% 정도를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또 한 가지 중요한 의미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지금 오늘 설명을 드려야 되는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7,500포인트 있었던 즉 그들이 조종을 보이고 있었던 날짜가 7월 9일 정도예요.

08. 7월 9일이 어느냐면 7월 8일 9일 여기거든요. 요게 지금 SK 하이네식 기준으로는 21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기준으로는요 날짜가 29만 원에서 30만 원 여기예요. 깁니다. 그러니까 이들이 어 여기를 직전 고점을 돌파하고 여기를 가면 그러면요 날짜를 기준으로 봤을 때 지수는 7,500포인트다. 이렇게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크로스 체킹해서 그렇게 설명을 좀 드리고 있는 거고요. 일단은 7,포인트에 안착을 해야 됩니다. 그동안에 7,000포인트 아래에 있었을 때 계속 설명드린 것은이 밑에 있는요 오늘 날짜로 볼게요.

09. 11동 평균선이 6,860포인트 21동 평균선이 6,816포인트예요. 즉이 10과 이동 20일 이동 평균선 위쪽으로 올라서면 올라서면 종목들이 좀 강하게 움직이고이 밑으로 가면 약하게 움직이는 특징을 보이는데 그것은 이게 만약에 밑으로 가면은이 저점을 깨고 나가면 급락할 수 있기 때문에 소극적으로 시장에 대응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로 가면 위쪽으로 방향성이 있기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는 것이고요. 사람들의 투자자들의 심리와 그리고 그것에 연동된 수급 때문에 그렇게 거래를 하는 것이죠. 그래서 7,000포인트를 안착하는게 1차 목표이다.

10. 그전에는 11과 이동평선 위로 가는게 중요했고 지금은 7,포인트 안착이 중요하다. 안착하고 나서는 10월 달에 7,500포인트를 이거 여러분들이 오늘 질문 주실 것 같아요.이 질문을. 그런데 제가 뭐 3% 방송이나 특히 주말에 있었던 3% 어 뭐 신과 대화인가 뭐 그걸 혹시 모으신 분들은 보시면 제가 10월 달 11월 달에 시황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저는 10월 달에는이 트라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면서 이번에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렸고요. 그러면 삼성자 SK 하이닉스가 어 여기를 가야지만 지수가 거의 위로 갈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11. 지수는 먼저 갈 수 있겠죠. 그 이유는 또 왜 그러냐면요. 삼성전자 SK 하이네스가 쉬고 있는 동안에 다른 섹터들이 순환하면서 올라왔기 때문에 다른 섹터의 종목들이 걔네들이 시총이 높아졌어요. 그래서 어 제가 생각하기에는 삼성전자가 어 30만 원을 못 가더라도 SK이너스가 210만 원을 못 간다 하더라도 곧 살짝 아래까지만 가더라도 지수는 7,500포인트를 트라이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얘들이 거기 갈 수 있느냐 없느냐 지금 이제 들고 계시니까 차트는 뭐 매도 신호는 없습니다. 지금 둘 다. 그렇다고 특별히 매수 신호가 있는 것도 아니에요.

12. 왜냐면 박스권을 돌파하느냐 마느냐의 문제일까지 직전에 박스권 돌파해야지. 그다음에 그다음 걸 갈 거 아닙니까? 지금 이제 그러고 있는 상황은 아니에요. 지금 삼성전도 직전 박스원은 돌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뭐 때문에 애들이 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또 판단해 볼 수 있냐면 다른 쪽으로 한번 살펴보면요. 저 화면은 엔비디아인데 엔비디아도 뭐 신고가 근처에 지금가 있는 것도 분명히 맞고요. 어, 볼까? 어, 지금 삼성자 SK 하이닉스랑 비교를 하고 있는게 마이크 테크놀로지. 예. 자, 마이 이거 지금 화면에 마이콘테스 일봉입니다.

13.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일봉이지 금요일 날 서문업은 동시 만기 때 어, 반도체와 기술주 위주로 매수가 들어오면서 거래를 실린 물론 선물로 동시 만기의 거래량은 우리가 빼고 분석합니다. 일반적으로론. 자, 아무튼 마지막에 매수가 들어오면서 마이크로 테크로지가 지금 전고점 돌파 인박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얘가 돌파하는데 하이너스 삼성자는 못 돌파해. 얘가 7월 9일 가격이 여기거든요. 이게 103 100 여기 지금 마이컨 테크놀로지는요. 어, 요거 지금 이게 115달러. 여기는 어 11일 달러예요. 그 비슷합니다. 비슷해요. 그리고 샌디스크는 똑같이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죠.

14. 지금 보면요. 얘도 지금 양봉을 주면서 위쪽으로 좀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AMD는 얘는 이미 다 돌파했고 신고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신고가가 가고 있는 건 CPU 때문에 그렇고요. AMD가 상대적으로 강한 것은요. 얘네들이 지금 위쪽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미국의 지수도 여러 가지 의곡절이 있지만 자, 나스닥 기준으로 보겠습니다. 나스닥이 옆으로 횡보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 나스닥의 주봉을 보면 주봉을 보면 자 급등했다가 얘가 조정을 이렇게 보였어요. 이렇게 옆 밑으로 하락 조정을 보이는 두 달 동안은 굉장히 힘듭니다. 그리고 반등을 주어서 양봉을 크게 줬습니다.

15. 이때 양봉을 주고 얘가 이게 신고 지수예요. 신고 지수인데 신고 지수에 못 갈애면은 갔다가 이렇게 밀려서 만약에 추세하러 가는 애들은 이렇게 가죠. 즉 반등 줬다이 이렇게 가죠. 근데 여기서 반등 줬다가이 상승폭의 밑에서 여기서 왔다 갔다 하면 하락은 깨지 않았지만 되게 이제 위험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건데 얘가 여기서 옆에서 옆에서 움직입니다. 그러면 요걸 돌파하겠다라는 의지를 지금 보여 주고 있는 거거든요. 주식은 상승 후에 옆으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애들은 나중에 다시 가죠. 경험적으로 여러분 아시죠? 하락후에 밑에서 옆으로 가고 있는 애는 밑으로 내려갑니다.

16. 밑으로. 그래서 지금 지수가 우리나라 지수가음 다시가 볼게요. 전체적으로 보면은 그동안에 왜 우리 지수가 주저주저 할 수밖에 없었냐면은 전체적으로 보면은 하락 후에 하단에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단 그래서 저는 지금 7,500포인트로 목표를 하지만 이쯤 가면은 또 다른 어떤 환경이 벌어질 수도 있어요. 근데 지금은 저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근데 올라가면 올라가면 더 갈수록 더 세지는 특징을 보여요. 그러니까 빨리 올려 놓고 그다음에 그다음 판단을 해야 돼요. 지금 여기서이 위로 올라갈 거야. 막 얘기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있지 않습니까?

17. 저는 주식 시장을 그렇게 보지 않고 투자 자체도 그렇게 하지 않아요.이 밑에서는 여기가 중요하니까 여기까지 목표로 해서 있는 거고 그때 가서 더 위로 볼 건지 아래로 볼 건지 생각하는 거지. 지금부터 좌우에 갈 거야. 9천 돌파에 삼성전자 SK에서 다시 신고가 날 거니까 그냥 있어. 아, [한숨] 저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을 좀 싫어하거든요. 어떻게 이렇게 잘 알아요? 그러면 뭐 자기 돈 다 몰빵 짓고 그렇게 잘 알면은 그냥 있으면 되죠. 그렇지 않단 말을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요. 어, 자,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어, 미국의 샌디스크 어, 그리고 AMD 마이콘 테크놀로지를 봤을 때 아, 얘들이 지금 돌파 시도 가능성이 있으니 우리도 어, 돌파 시도 가능성이 우리는 더 높겠죠.

18. 왜냐면 그들보다 훨씬 저평가이고 분위기가 만들어져 있고 그리고 어 10월에에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드렸던 이유 중에 하나는 이제 실적 발표가 나오죠. 얘들이 실적 발표. 네.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그렇게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제 오늘도 물론 보긴 봐야 되는데요. 어 뭐라고 변할까요? 뭐 뭐 또 예상 외로 트럼프 대통령이 뭐 일란과에 또 문제가 생기면 그러면 뭐 이렇게 또 분석했지만 거기 또 뭐 어떡하겠어요? 시장에 맞춰야겠죠. 시장이 가장 옳다. 시장이 수능한다. 어 지금 뭐 이라인의 지정확정 리스크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만약에 공격을 하면 시장이 폭락하면 어떻해?

19. 뭐 폭 그래서 폭락할 거야 막 이런 얘기들을 서로서로 막 하지 않습니까? 자기의 생각이나 주장을음 근데 그렇게만 얘기하는 사람들한테는 이렇게 우리가 얘기를 하면 될 거 같아요. 시장이 폭락한다고 막 얘기하는 사람한테는 그러면 그렇게 자신 있으면네 돈 전부 다가 아니더라도 뭐 운영하고 있는 돈에 하락으로 매도로 배팅을 했냐 아니면 그 위로 갈 수 있다고 자신 있으면 그 위로 배팅했냐 이런 거잖아요. 그만큼 주의상이는 겸손하고 그리고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야 되고 그리고 어 시장이 가장 옳다라는 관점으로 투자를 해야 되지 않을까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20. 그런 흐름이 그동안에 계속 있었던 온갖 악재들이 굉장히 많았지 않습니까? 금리 이상했죠. 전 세계가 긴축의 시대로 지금 들어갔어요. 전부 김 금리 인상을 하고 있습니다. 국제 순위률이 굉장히 안 좋습니다. 물가에서 오르고 있습니다. 전쟁 계속 하고 있습니다.게 불확실성이 있다면 요번에 어 미국의 선거도 있습니다. 막 이런 상황이 온갖 것들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잘 버티잖아요. 잘 버티지 않습니까? 시장은 악재에도 버티면 올라가는 거고 호재에도 못 올라가면 내려가는 거죠. 수급 [목을 가다듬음] 때문에 그런 거지 않습니까?

21. 그런 의미로 보면 우리가 한번 기대를 해 볼 수 있겠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시황에 대해서 마지막으로요 부분만 말씀드리고 어, 그리고 여러분들의에 올리신 댓글을 한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이 보시면음 시장 분위기 반전의 기회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한마디로 요약하면 FMC 기준 금리, BOJ 그진 금리 전쟁 뭐 온갖 것들이 지금 지표들은 다 시장의 악재입니다. 저는 심지어 어떻게까지 생각하냐면이 정도의 악재면 시장이 약 10% 이상 미국 기준으로 우리나라 한 15% 빠져도 그래이 정도면 뭐이 정도 빠지고 나서 여기서 조정 보이느냐 안 보이냐 이랬을 정도의 악제라고 생각합니다.

22. 그런데 시장이 잘 안 빠져요. 어 그런 가운데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 해속 즉 끝나가는 겁니다. 주식 주식 투자은 과거를 바라보지 않아요. 미래를 보는 거죠. 그러면 기준 금리에 대한 얘기는 이제 요번에 이해 끝났으니 다음은 어 12 11월 어 FMC회 10월 말에 있는 그거는 기준 금리 인상을 안 하겠죠. 그럼 12월에 있습니다. 저는 저의 의견은 어 요번에 기준 금리 인상하면음 12월일 있을 것 같다라는 얘기를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건 저의 생각이에요. 그러면 12월기 기준 금리 인상하면 두 번 금리 인상에서 4% 4.225% 된다.

23. 그럼 그 이후의 시장은 저는 참 불편하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런데 그런데 지금 현재는 지금 현재는 이러한 악재 속에서도 어 10월에에 실적 발표를 좀 하고 그리고 기준 금리에 대한 어 노이즈가 없는 어 일정한 구간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구간 사이에는 뭔가 시장이 위쪽으로 한번 레벨업 트라이하는 시간 시장을 가질 것이다라고 보는 것이고요. 시장이 레벨업될 때는 보통 삼성자 SKS 또는 금융주 이런게 레벨업시키거든요.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반도체 투톱이나 금융주나 즉 요번에 반도체 투톱이지만 예전에는 시가총에 1위 2, 3위 4위 얘네들이 오르고 시가총에 20위 사이의 종목이 오르면 개별 영웅이 약해져요.

24. 오늘도 보시면 그동안에 반도체가 쉬는 동안에 순환하면서 움직였던 뭐 에너지 인프라든지 뭐 조선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 움직였잖아요. 근데 오늘 지금 마이너스죠. 시장이 레벨업 될 때는 걔네들은 마이너스를 보이고요. 레벨업된 상태에서 가장 베스트는 시장이 7,500이나 8,000 대놓고 거기서 1년 동안 내년에 쉰다 그러면 개별 종목이 굉장히 좋은 거예요. 이거 여러분 다 아시죠? 그런 시장으로 들어갈 개헌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고요. 삼성전자 SK하이니스 자사준 매수가 삼성전자는 10월 1일 전후 그리고 SK하이네스는 10월 16일 전후예요.

25. 그래서 시 이거 취소나고 나서 그다음 주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외국인들이 순매수 들어오는지 안 들어오는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 자사주 매수가 끝날쯤 돼서 외군들이 숨 매수로 들어오면 그러면 아마도 아마도 어, 아마도 외국인들이이 매 자사주 매수하는 동안에는 매도를 좀 했다가 이후에는 어, 매수로 전환되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체크할 상황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미국 시장에 대해서 웰스파고나 어 야데니 굉장히 강세로운자였던 야데니 리서치 쪽에서 목표 조가를 하향했습니다. 요것은 금리가 올라가면 즉 분모에 있는 무험 수익률이에 r - g죠.

26. 그래서 r이 올라가면 어 사실 똑같은 어 이익이 나더라도 어 주가는 떨어지는 거죠. 그래서 요걸 좀 낮췄습니다. 그래서 이익이 변화된게 아니고 나타났다는 거는 미국 시장이 지수 자체에서 급 뭐 아주 다이네믹하게 좋아지는 상황은 아닐 거라고 봐요. 그런 상황에서 보면 우리 시장도 삼성자 SK이네스가 좀 오르면서 지수가 일정 부분 제한적인 레벨업은 되지만 수적인 상승은 좀 어렵지 않겠냐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블랙락이 어 지난 6월에 우리나라 시장에 한국 주식 주식 시장 비중 확대해서 중립으로 하향했었습니다. 그때 하향한 이유가 뭐였냐면 한국 증시가 AI 관련주에 너무 쏠림이 심하고 레버리지 위험이 있다.

27. 이런 부분 때문에 위험하다라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3개월 만에 한국 주식 시장 비중 확대로 바꿨습니다. 그 이유는 7월, 8월을 지나면서 그때 걱정했던 레버리지 우려라든지 AI 관련 솔림이 대체로 완화됐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한마디로 얘기하면 그때는 급등했는데 그 급등했던 것이 원위치에서 다 이제 [목을 가다듬음] 변동성 어 우려야 된게 이제 해소가 됐다라는 거거든요. 똑같이 우리 시장 그렇게 보면 됩니다. 우리 시장이 어 우리이 머니텐에서 여러분께 제 사견도 얘기 말씀 많이 드리고 뭐 자세히 설명을 드리고 있지만 그러는 거죠.이 시장 자체가 추세적으로 상승한 거 오케이.

28. 예전에 추세적으로 상승한 거 뭐 뭐 진짜 매번 얘기하지만 상승과 하락 상승과 하락 상승과 하락 오케이 여기서 올라간 거는 이건 지금 이건 진짜 포모다. ETF 포모다. 그래서 그로 인해서 빠졌기 때문에 이제 여기서부터는 이비태은 사도 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 가지 저항상 지금 상황에서 진짜 돌발 변수가 만약에 나온다면 모르겠지만 시장은 약간 위쪽으로 바라보는데 반 돌발 변수 그 지금 바라보는 돌발 변수는 금리는 12월까지 지금 아직 여유가 있고요. 돌발 변수가 만약에 있다면 어 이란과의에 또 다른 어 물리적 전쟁이에 크게 일어나는 건데 만일 그게 나타난다 하더라도 오래할 수 있겠습니까?

29. [목을 가다듬음] 전쟁을 오래 한 상태에서 그러면서 뭐라고 변할까요? 그 선거를 치를까 그 쉽지 않을 것 같고 그리고 이번 주 금요일 날 우리가 추석 연휴를 시작하는 날 어 미국과 중국에 정상 회담이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정상 회담을 하면서 그 사이에 23일이나 뭐 24일이나 그때 전쟁을 치르면서 정상회담한다. 이것도 넌세스죠. 그런 부분들을 생각을 해 보면 어 지금 주말에 있었던 이런가의 지수학전 리스크요 부분에 대해서 걱정 부분은 어 불확실성이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위쪽을 바라보는 쪽으로 좀 포지션을 가져가는게에 더 맞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다는 겁니다.

30. 그래서 어 이런 항상 이제이 할리데이 리스크가 있을 때는 그런 걱정을 하시잖아요. 내가 보유하고 있는 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주력으로서이 코로 가지고 있었던 반도체 예 또는 어 반도체 관련 어 우리 핵심 종목들이 움직이는 ETF 뭐 어 뭐 AI에 관련된 종목들을 모아 놓은 ETF 뭐 이런 것들은 그냥 홀딩을 하는게 맞고요. 그리고 그 제 중간에 움직였던 뭐 조선의 일부일부 종목들 조선의 일부 종목들은 사실 다 오른게 아니고 엔진 그리고 LNG 그리고 어 2차전지 다 오른게 아니고 그 에너지 인프라에서도 다 오른게 아니고 송배전과 변합기 몇 개 변합기가 오르긴 했지만요.이 여러분 차트 보시면 변합기가 변합기 뭐 뭘 해 볼까요?

31. 요즘 제일 많이 오는게 효성고업이 최근에 좀 세었죠. 소송중을 눌러봐도 얘네들이 추세전을 안 했어요. 보시면 지금 삼성자 SK이네스가 추세전한이 이걸 옆에를 돌파하려고 하기 때문에 제가 지금 가능성이 있다고 얘기하잖아요. 얘는 지금 하단에 있습니다. 그래서 얘는 돌파할 거야 하고 그렇게 하지 않는 저는 투자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드리고 여러분께도 그렇게 소개를 드리거든요. 지금 하단에 있기 때문에 추세전 안 했기 때문에 맨날 약한 거예요. 얘 돌파하면 세지는 거거든요. 근데 이미 돌파하면서 움직인 뭐 원자력, 뭐 에너지 인프라 이런 종목들이 있잖아요.

32. 그런 종목의 대표 종목을 갖고 계신다면 저는 그것도 홀딩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게 아닌 종목인데 그냥 계속 줄줄 내려가는 종목들을 가지고 어 힘들게 계시다면 그런 거를 현금화해서 만일 어떤 리스크가 생겨서 어 노이즈가 생겨서 시장이 하락을 하면 내가 더 좋은 종목을 싸게 살 기회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 정도의 준비를 하면서 넘어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잠깐 인사드리고 질문에 답변 그 짧게 짧게 어떤 질문을 주셨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행보자 님 감사합니다. 캘리포니아 님 감사합니다. 손동씨 님 감사합니다.

33. 성전아 동파리 님 어 민수 님 인베스타 님 어 이종진 님 감사합니다. 삼성전기 뭐 계약권 있고 삼성전기에 티지 있고 좋다는 얘기 계속 하잖아요. 근데 근데 그래요. 저는이 질문을 제가이 얘기를 반복 무한 반만하면서 수년 동안 얘기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그냥 질문을 똑같이 하시는데요. 제가 여러분께 뭐 하는 건 아니고요. 똑같이 하시는데 제가 여기 강연했는데 지금 현재 2,300분 들어가셨는데 2,300분게 만약에 손들 손 들려 그랬을 것 같아요. 여러분 모두 한번 생각해 보세요. 삼성전기 쇼티지 있고 MLC 좋고 실적 좋은 거 알게 알아요.

34. 다 알아요. 지금 삼성전기가 현재 매수 신호가 있습니까? 매수해야 돼요. 매수해야 됩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질문에 답변을 저기 다 다시 다면은 제가 이게 지금 이거 내려가니까 그냥 속으로 생각해 보세요. 그럼 매도해야 됩니까? 둘 다 없어요. 지금 그런게 그런게 없어요. 그 그게 없으면 나도 그냥 있는 거죠. 거기에 맞춰서요.이 가격의 움직임에 따라서 나는 그게 거기에 맞추는게 그러면 올라 이게 상승하기 시작하면 따라사고 하락하기 시작하면 따라 팔면은 맨날 늦는 거 아니냐? 그게 가장 결과론적으로 몇 년 지나보고 몇 개월 지나보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35. 그리고 가장 수익률이 좋습니다. 이게 이거를 예측하면서 뭐 좋다고 누가 얘기하니까 내가 사서 기다려야지. 그럴 때 막 몇십%씩 마이너스가 나는 거고요. 또 근데 어쩔 때는 맞아 갖고 크게 몇십%씩 막 뭐 땀을 나기도 하고 어든 반토막 막 나기도 하고 막 이러잖아요. 그러니까 너무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맞췄으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좋게 얘기하는 것들이 굉장히 많고요. 지금 현재 수금이나 차트로는 매수도 매도도 아닌 그냥 관망의 상태입니다. 허생님, 양현민 님, 시간의 기대원 님 감사합니다. 어, 다음 주 월요일이 휴일이 아니고요.

36. 다주 월요일이 휴일입니다. 다주 다주 월요일 날 어, 우리이 머니템 방송은 월요일 날 휴일인 경우에는 그다음 날 화요일 날 수년에서 뵙습니다. 그래서 6일 날 어 수년에서 6일 날 화요일 날 뵙겠습니다. 아다랑 님 어 카베디엄 님음 삶의 조 님 들미 생종기 님 어 잠깐시는 올빼 님 야스미레 님 거두루 님 돌아다니 집돌리 님 이성아 님 귤 님 감사합니다. 명절 인사 주시고 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사는 여기까지만 하고 어떤 질문이 있는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베스타 684 684님 연휴 전에 무엇을 들고 하냐가 중요한 거 같은데 오전장을 보면 확실히 부 중심은 3전 하이닉스에 집중되어 봅니다.

37. 섹터별 종업별 장세는 반도체 주도 후라고 보시는죠. 이거 답변드렸죠? 이분은 이제 제 방송 되게 많이 들으시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이게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러면 삼성자 SKS 가서 레벨업 되는 동안 다른 거 팔고 일로 가야 되느냐? 아니에요. 그래서 삼성자 SKS 하이네스를 포함한 반도체는 코어로 들고 가고 그게 7, 80% 너무 많다. 그러면은 얘들이 요번에 오를 때 좀 줄여 나가는 거고 그냥 뭐 나는 다른 거 못 하겠다. 이것만 갖고 계시는 분 그냥 갖고 가시는 거고 이미 그게 다 돼서 내가 얘네들이 지금 전체가 한 40 45% 46% 비중이잖아요.

38. 그 비중을 넘지 말고 47%만 갖고 있던 40%를 갖고 있다면 걔는 두고 그동안에 계속 그냥 두라고 말씀을 드리잖아요. 걔네는 두고 나머지에서 수남에서 수익률 극대화를 시키는 거죠. 만약에 이들이 없이 거래를 하면 수익률을 못 쫓아갑니다. 수익률을 시장을 못 쫓아갑니다. 그리고 내 계좌 장고가 조금 벌었다 조금 깨지고 조금 벌었다 깨지다 이러면 장고가 안 늘어요.이 코에 집중해 가지고 그게 크게 날 수 있는 수익을 크게 날 수 있는 부분에 어느 정도의 집중을 확실히 해 놔야 되는데 그게 어떤 분은 뭐 원자르게 하고 어떤 분은 뭐 로봇이 하고 그럴 수도 있겠죠.

39. 그래서 그게 올라갔을 때는 성큼 큰 이익을 낼 수가 있겠죠. 그러나 그쪽 섹터가 추세적으로 [콧방귀] 이익을 내면서 확실하다라는 그 실내에서 확률상 더 내가 코어를 가져갈 수 있는 대로 보면 지금 반도체이기 때문에 현재는 계속 반도체로 있는 거죠.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번 말씀이 맞습니다. 그다음에 네. 건강이 우선이니 몸 챙겨가면서 하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요즘에 서서 다른 방송 별로 아직 안 하고 있습니다. 안 하고 있고 그냥 고정으로 하는 3%와 그리고 우리 머니텐 교보증권 TV하고 ETF 방송을 다른데 지금 하나 준비하고 있는데 그 정도만 할까 하고 있습니다.

40. 그리고 나중에 제 방송을 하게 되면 제 채널이 생기게 되면 제 채널에 집중해야겠죠. 뭐 우리 교보TV 방송은 뭐 저거 계속 해 달라고 하겠습니까? 예. 우리 규모TV 방송에서도 어 지금 어 우리 윤지호 센터장이라든지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어 외부의 전문가들을 같이 증시 톡 터뷰로 제가 진행을 좀 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니까 어 우리 교보권 머니텐에 늘 관심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도 회사 측에서는 상당히 돈도 들이고 하면서 이런 걸 하는 거니까 어 여러분들이 좀 계속해서 어 응원을 해 주셔야지 아마도 어 초보 TV에서도 더음 많은 이벤트를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41. 시간이 되시면 한미 글로벌 움직임 봐 주세요. 그랬는데 예 지금 얘는 빠지는 건 좋다고 그런 거잖아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뭐 극단 극 뭐라 그래? 뭐라고 표현하는 거야? 극단의 선택을 하겠다. 우리가 지금 걱정하는게 이거 대규모 공섭하는 거 아니야? 이런 걱정을 좀 하잖아요.이 한미 글로벌이 어 재건 쪽의 대표 종목 중에 하나예요. 얘가 그래서 매도가 좀 나오는 거 같거든요. [헉 소리] 이럴 때는 어떻게 하죠? 얘는 상승이 여기부터 여기까지죠. 상단 부분에 있으면 올라갈 거고요. 상단 부분에. 근데 하브로 내려가면 이제 위험해지는 거지 않습니까?

42. 그러다가 내려왔다 다시 갈 수도 있겠죠. 근데 그냥는 말고요. 50% 라인을 정해 놓고요.이 이 전에이 정도까지 만약에 내려간다 싶으면은 조금 줄였다가 다시 사더라도 전반적으로는 이런 종목들은 어 꼭 재건이 아니더라도 아니더라도 어 지금 어 데이터 센터, 원자력 뭐 여러 가지의 이슈들이 좀 있는 종목이니까에 그렇게 차트를 보시면서 전망은 어 좋게 봐도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자사 매입 끝나면 폭락하진 않겠죠라고 LF님이 질문 주셨는데요. 제가 자주 얘기했습니다. 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겸성으로 보면 자사주소 매입을 하기 때문에 자사수 매입이 되고 매도를 하는 거고요.

43. 자사수 매입이 끝나면 그렇게 강력한 매도가 많지 않거나 저는 오히려 매수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송호존자는 이런 거예요. 어, 지금 광통신 중에 두 개가 되게 그때 많이 올랐어요. 제가 알기로는 다른 것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때 대한광통신이 폭등했다가 이것 완전 폭등했었어요. 그때이 보세요.이 2,000원과 3,000원에서 이거 이거 열배도 이상 났습니다. 이제 그러다가 엄청나게 내려왔다가 지금 다시 움직이잖아요. 자, 이걸 이렇게 말씀드릴 이유가 있습니다. 그다음 성우존자예요. 얘도 비슷하게 지금 일봉인데 주봉 보면 폭등했습니다.

44. 이거 뭐 얼마부터 시작한 거예요? 이거 3,000원 뭐 이런 데서 이거 20배 났네요. 20배. 이렇게 한번 얘네들이이 광통신 쪽에 어 선두 종목으로 자리를 한번 뜬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지금도 보면 세죠. 얘네들이요. 광통신 요즘에 움직이니까 어제 뭐 18% 오고 이러잖아요.이 주식은 어떤 특징을 갔냐면요. 상한가 간 놈은 그다음에 올라올 때 상한가도 가요. 한가 간 놈은 다음날 빠질 때도 한가로 갑니다. 매번 오른게 맨날 올라봤자 5%까지 못 오른 놈들은 그런 주식은 나중에 갈 때도 거리 못 가요. 그러니까 얘들은 광통신의에 대표 종목으로 움직였다는 거예요.

45. 애들이 뭐 여기 보면서 뭐 시총이 2조 2조나 되고 어 운영사들 갖고 있고 그 얘가 뭐 하는 회사고 제가 각마다 이거 설명을 드리잖아요. 얘 실적을 보면서 이거 보시면요. 예. 실적으로 보면은 지금 연결 별도로 보고 이렇게 보는데 별도는 더 낮고 연결을 보더라도 2,800억 정도에 내년을 한번 볼까요? 올해보다 두 배가 이익이 난다고 해더라. 1억이거든요. 1,억 그럼 한 20배 정도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20배 정도에. 그렇에 비해서 이게 지금 멀티플이 지금이 가격이 그런데 그때 올라갈 때는 어떻 어떤 거예요? 저 위에 있었 때는 어마어마하게 멀티플이 높았던 거잖아요.

46. 그래서 빠진 거죠. 근데 많이 빠졌기 때문에 또 다시 한번 자기 타이밍 왔을 때 오를 수는 있겠죠. 근데 여기이 왜 빠졌을까요? 거기가 멀티플이 한 개이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딱 그렇게 움직임을 봐야겠죠.이 이 위 상방을 저 위에까지 다시 돌파하겠다. 그러려면 이때 가졌던 멀티플의 부담을 해소시킬 정도의 이익 성장성이 계속해서 나와야 됩니다. 거기까지는 제가이 시간에서 설명드리기 어렵고이 시장에는 제한된 시간 속에서 많은 분들이 질문을 주시니까 그거까지는 말씀 못 드리겠고 지금 요거 보면서 지금 거래 증가하면서 양국나고 거래 없이 조정 보이고 막 이런 식으로 움직이면 거기에 맞게 그냥 거래를 하는 건데 얘가 위로 좀 더 있겠죠.

47. 조금 더 올라가겠죠. 요렇게 지금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요 일봉의 차트로는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그러나 이거 전에처럼 그렇게 계속 올라갈 거다라고까지는 생각하지 말자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어, GS 건설 원자력의 데이터 센터하고 원자력에 관련돼 가지고 같이 움직이는 종목이었죠. 이게 그랬지 않습니까? 어, 그러니까 이제 거기에 같이 움직이는 거죠. 아까도 질문을 주셨지만 어 질 질문 주신 거에 제가 여러분께 했지만 여러분 같이 공무해 보세요. 이게 지금 매수 신호가 있습니까? 아니면 매도 신호가 있습니까? 그런 거 없습니다. 지금요 거래도 없고 네.

48. 그런 부분은 좀 없습니다. 이게 지금 어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냐면 삼성전자 SK하니스가 움직이는 거 딴 애들은 다 이러는 거예요.이 주식은 수급이에요. 돈이에요. 돈. 주식상이 움직임 돈입니다. 어, 조재원 님이 17일 부평에서 봐서 반갑다고 말씀을 주셨는데요. 네. 부평을 한번 더 갑니다. 어, 부평에 10월 8일 날 가니까 그쪽 계신 분 한번 뵙고요. 어, 오프라인에서 뵐 때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래도 저의 사적인 견해 어, 이렇게 방송 불특정 당수에서의 방송보다는 조금 더 어,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릴 수 있으니까 그런 시간이 되시면 오신 분 반갑게 우리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49. 그 전에에 9월 29일 날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여기 여기는 어 이미 정해진 분들이 오시는군요. 요거 말고 뭐가 있는데 한번 얘기해 달라게. 아 10월 29일 날 일산이 있습니다. 10월 29일 날 10월 29일 날 일산에서 어 일반 대상에가 있으니 세미나가 있습니다. 4시에. 요것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어 임베스터 유파사님 아까 질문 주셨는데 또 질문 주셨네요. 피지컬 AI 관련 종목들 있잖아요. 피지컬 AI 관련 종목들은 이제 상유화되는 중계에 나와야 되죠. 근데 로봇이 휴머 휴머로이드 로봇에 액추에이터가 들어가는 것 때문에 막 움직이고 하지만 상용화된게 없죠.

50. 실제로 상용화된 이번에 그 왜 로보티즈가 움직이는 거는 그 뭐야 로봇덕인가 뭐 그거 있잖아 로봇덕인가 뭐 그것 때문에 그렇게 상용화된 제품들이 좀 나와야 되거든요. 어 그리고 특히 피지컬 AI 관련 종목 중에 그 지금 자동차들이 다 박살 났잖아요. 자동차 실적이 지금 일단 기본적으로 안 좋고 엄청나게 지금 좋에. 그런데 어 피지컬 AI의 로봇의 꽃은 꽃은 휴먼노이드인데 휴먼노이드의 제가 생각하기 꽃은 잘주행이에요. 잘주행. 그래서 이건 시간이 꽤 걸리지만 결국은 그쪽 길로 가는 건 분명히 맞거든요. 근데 들고 가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51. 괜히 줄줄 세고 막이 있으니까. 특히 자동차 쪽이 지금 그렇거든요. 참 힘드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이제 이럴 때마다 말씀드리는게 비중의 차이입니다. 비중의 차이. 비중의 차이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냥 주식은 80는게 아니다. 좋은 주식도 그냥 들고 가야 된다. 그래서 계속 들고 가시면 그게 안 될 거 같습니까? 휴머네이드 로봇이나 자유주행이. 그래서 뭐 지금 현대차 그룹에 있는 종목들 엄청난 기회가 오게 올 수 있겠죠. 음. 그러나 [한숨] 물방을 짓고 막 비중을 70% 80% 갖고 그렇게 갈 수가 없잖아요. 그 그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52. 또는 나는 내 금액 갖고 막 그런 거 가지고 막 기다리지. 그때까지 기다리지 않을 거야. 그렇다면 어 내가 원래 당 장기 투자자가 아닌데 물린 거야. 그러면 다른 걸로 좀 하셔도 됩니다. 다른 걸로 좀 하셔도 어 뭐라 그럴까요? 복구를 내가 손실난 거 복구한다라고 생각하면 이런 말씀을 [콧방귀] 드려 볼까요? 내가 어떤 내가 만 그냥 뭐 5천만 원 1억이라 할까요? 기준은 그냥 쉽게 1억이라 투자했는데 극단적으로 얘기해 볼까요? 50% 손실 났어요. 5천만 원이에요. 야 나는 도저히 100% 수익을 내야 되잖아요. 5천만 원으로 1억 만들려면 난 그렇게 못 해.

53. 난 그래서 그냥 나는 그냥 이거 계속 들고 있다가 다시 갈 수는 있으니까 그냥 계속 들고 있을래. 난 손실을 확정짓고 했다가 나중에 수익 이걸 내가 어떻게 내가 전문가도 아니야 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만나 보면 그래서 그냥 들고 계시는 분은 많거든요. 근데 요거하고요. 그렇게 생각하고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그리고 뭐이 방송이 아닌 여러 방송을 보시는 분들의 관점하고요. 관점하고 그냥 손환자 먹고 싹 정리해 버렸어요. 아 [한숨] 나 이거 복권 해야 돼. 현재 지금 5천만 원 마이너스 50% 5천만 원뿐이 없어.

54. 나이 5천만 원으로 나 열심히 해 가지고 복고해서 프로스까지 만들 거야.라고 라고 생각하고 현금을 들고 들고 있으면서이 방송을 들 보거나이 시장을 보는 분하고는 마인드 자체가 달라요. 관점도 다르고요. 굉장히 다릅니다. 그 내가 이것을 뭔가 하고자 하는 거랑 그냥 냅두고 있는 거랑은 진짜 달라요. 그렇게 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어, 한미 사이언스 매도 타이밍을 놓쳤는데 디테일한 매도 타이밍데 지금 매도 타이밍 뭐 그렇게 없습니다. 그냥 이런 거죠. 이것도 아까 그거랑 똑같은 거예요. 얘 상승은 요번에 여기부터 여기까지 했잖아요. 예.

55. 요만큼 내려온 거지 않습니까? 지금 오늘 양봉이 나는데요. 여기서 만약에 밀리는 거 같으면 이렇게 반등했다가 모로 못 가고 밀리는 거 같으면 조금만 줄이세요. 그리고 나머지는 들고 가도 되는 현재 그런 정도의 상황입니다. 오늘 후공정이 다 좋은데 한미반도체뭐 왜 이럴까요? 한미 반도체는 먼저 오르지 않았나요? 다른 거 함 때 얘는 오르지 않았나? 주식장은 좀 그런게 있어요. [콧방귀] 예. 그런 부분도 좀 있는데 글쎄요. 뭐 이건 뭐 HBM 쪽이라서도 그럴 수도 있겠고요. 지금 후공 어 장비주들이 움직이는 거는 대부분 증설의 장비주들이 움직이지 않습니까?

56. 그리고 어 HBM 쪽은 요번에 처음으로 가격이 좀 떨어졌어요. HBM 가격이 단가가 좀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그래서 다른 쪽이 더 오르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금 비중 얼마나 있나가 좋을까요? 근데 그동안에는 제가 한 30% 정도를 얘기 계속 했어요. 그러면서 그걸 살고 팔고 샀다 팔았다 하는 걸 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글쎄요. 뭐 그래도 한 20% 정도는 가져가도 되지 않을까요? 언제 어떤 일이 벌지 모르니까. 근데 그 막 30% 이상으로 있다. 만약에 그럼 한 30% 정도까지만 두고 나머지로 주식을 좀 가지고 가는게 더 좋다라고 생각하고요.

57. 주식은 근데 비견 비중이라는 거는 언제나 위험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아 나 지금이 할리될 리스크도 있고 전쟁하면 어떻해? 이런 걱정이 있다면 한 30% 갖고 있고요. 아주 위험하다 생각하면 한 반 갖고 있는 거 예전에 제가 반 팔았습니다. 이런 것처럼요. 근데 그렇지 않고 시장이 괜찮은 거 같으면은 10% 20%는 뭐 그렇게 의미도 없어요. 그니까 시장이 괜찮다 그러면은 그냥 100% 그냥 투자를 하는 거고 레버리지는 저는 안 합니다. 100% 그냥 하는 거고 아 시장 안 될 거 같아 그러면 그냥 50% 현금 들고 있는 거고 일반적으로 보통 때는 2, 30% 정도로 그냥 가지고서 적절하게에 대응을 하기 위해서 그냥 갖고 있는 겁니다.

58. 저는 그냥 지금은 일반적으로 어 생각하고 그거보다 중립보다 조금 더 강한 시장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추석 전후 전력 기기 매수시기요? 아니요. 수석 전유 아, 전에 사야 되느냐 후에 사느냐라고요. 전력 기기라면 뭘 얘기하시는 건가요? 어, 변합기 얘기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전선주 얘기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어 아까 변악기 종목은 지금 타이밍이 없어요. 근데 전서주들은 이미 올라왔다가 조정 모이는 종목이 있거든요. 만약에 단기적인 수익률을 출구하려면 그런 종목이 더 좋지 않을까라 생각합니다. 변합기는 움직일 때 밑으로 움직이든 위로 움직이든 움직임이 나타날 때 액션 취하면 어 우리가 매수 매도를 하면 될 거 같고요.

59. 지금은 그냥 그냥 가지고 계신 분도 그냥 보고 어 또 안 가지고 계신 분 굳이 지금 사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예. 다른 거 더 먼저 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조는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 이번에 목표를 어느 정도까지 두고 있다는 걸 말씀드렸습니다. 거기 가서 더 갈지 안 갈지는 그때 가서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삼성도 어 데이터 센터 관련주의고 그리고 어 아까 그거랑 저 한미 글로벌이랑 똑같은 거예요. 오늘 좀 밀리잖아요. 오늘 양봉에 샀다고요? 얘는 지금 얘는 그 재건주의 대표 종목이에요. 지금 전쟁을 하나님이 하잖아요.

60. 그러니까 얘가 이러는 거죠. 얘가 근데 지금 현재 뭐 매수 신호, 매도 신호 그런 거 없습니다. 예. 물타기는 저는 물타기라고 해서 그런 적은 없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린 적은 없습니다. 물타기는 애매할 때 하는게 아니고 확실하게 이런 종목을 내가 돌고 갈 건데 얘가 막 빠져 뭐 이런 것처럼 이렇게 막 막 단기에 막 급락을 해. 뭐 이러면 모르겠는데이 밑에서 요만 내가 53,000에 샀는데 51,600원을 써 가지고 52,000에 맞추겠다 이런 거 한번 하시면 안 됩니다. 그러다가 이게 밀리면 그러면은 어 내가 비중만 늘어나면서 계속해서 어 고생하게 됩니다.

61. [목을 가다듬음][기침] 에코프로비M이 신주 이수권면 이제 이거 증자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가격이 얼만지 모르겠는데요. 에코프로비 뭐 대표 종목이고 향후의 장기 성장성을 보면은 신주 이익 이수권 그 증자를 받냐 안 받냐를 말씀 하시는 거잖아요. 신주권 아니면 받았다 그냥 팔아도 되는 거고. 글쎄요. 이거는 뭐 차트 볼 필요도 없이 미래 성장을 얘기하는 거라서 신주수권 받을 만하지 않나? 가격을 보면요. 잠깐 보면 에코프로 가격이 문제입니다. 가격이. 그러니까 누가 뭔가 살 수 이제 살 기회가 생겼는데 뭐 높게 사라 그러면 그걸 누가 사겠어요?

62. 높게 사라 그러면. 근데 이제 얘 성장성은 있는데 와 엄 진짜 진짜 많이 빠지는 종목이죠. 성장성은 있는데 야 낮게 살 수 있다 그러면 공 이제 받아서 좀 기다리겠죠. 근데 얘가 다시 어이 겹이 살아날까지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참 좀 답답하긴 하죠.이 근데 엄 이게 지금 뭐 가격이 진짜 이렇게 빠진 상태에서 어 더 싸게 이거보다 더 하른 데서 아마 받 주겠죠. 그러면 크게 전체 자금 운영에 부담이 없으시면 어 그걸 내가 포기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받아서 어 롱텀 진짜 장교 투자가 되겠죠. 어제 잘못하면 근데 금요일 낮스닥 영량으로 반도체 오르는 걸로 봐야겠죠.

63. 맞습니다. 전력 기기와 언전주, 조선주, 대미 투자 어느 어느쪽에 가능성이 많은가요? 전력 기기보다는 대미 투자가 지금 대비 투자 이벤트가 훨씬 더 영 지금 시장에 영향력 영역이 큽니다. 어, 그리고 음, 삼성인의 지문 답변드렸고요. 관심 종목은 어떤 종목은 쫓아가야 되고 어떤 종목은 눌림목을 봐야 되죠. 그렇죠? 쫓아가는 종목은 어떤 것들이죠? 늘리목 주고 그다음에 딱 튀고 있는 종목들은 쫓아가야겠죠. 근데 막 뜨고 있는 종목을 쫓아갈 수 없잖아요. 걔네는 누리목 기다려야겠죠. 반도체 장비 들고 있는데 오늘 강세로 정고점 트라이 하는데 차트상 재림 가능할까요?

64. 전고점에 막가지 이미 올라가 가지고 신고가에 근처에 있는데 그게 연속적으로 계속 상승이 있었으면 좀 쉴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고 오늘 뭘 한번 예를 들어 볼까요? 그면요. 지금 시간이 이렇게 많지 않지만 뭘 예를 들어 볼까? 여기다가 오늘 뭐 반도체 뭐 있나요? 만약에 뜨는게 있다. 시스템도체다. SFE 반도체 뭐 이런 거이 이런 거 쫓아가기 좀 어렵잖아요. 뭐 이건 데이트레이드 하는 단타하는 사람들한테 되게 좋은 종목이에요. 되게 좋은 종목이에요. 요런 종목들은요. 이런 건 어렵잖아요. 근데 이렇게 눌러보면 뭐 뭐 이런 거는 여기가 종고점이지 않습니까?

65. 그럼 거기에 텀이 있는 거고 이게 되게 애매해요. 이런 종목들이 사실 들어가기가 지금요. 근데 이제 어떤게 좀 마땅한게 괜찮냐면 얘는 요거 돌파할지 모르니까 들어간다. 약하잖아요. 근데 이거 너무 약하잖아요. 그 전에 움직임 자체가 요런 거보다는 어떤게 좋을까 한번 눌러보.여 여러 가지 눌러 볼게요.이 반도체 가는데 혼자 못 가고 있는 걸로 그런 걸로 하면 안 되고요. 얘를 지금 시간 없으니까 그냥 이렇게 하겠습니다. 뭐 이런 종목이 있다. 근데 요거 돌파하면 세질 거 아니에요. 제가 지금 요거 작게 보이는데 오늘 한 정 보고 있다가 오늘 거래가 이날 얼마큼 됐어요?

66. 56만 주 됐고 이날은 100만 주 됐네. 오늘 거래가 한 70만 주 이상 어제가 어제가 47만 주니까 오늘 한 70만 주, 80만 주면서이 양봉에 양 오늘 만드는 양봉이 요날 고점이 얼마였냐면 어 93,000원이었네요. 그래서 9만 원 넘겨서 쭉쭉 가고 있어. 그러면 얘가 돌파하는 거죠. 그러면 저 위에까지 있죠. 그런 것들을 사는 거죠. 그런 것들을. 예. 그다음에 삼성이 말씀드렸습니다. 뭐 그날 사 가지고 만들다고 윗꼬리 만들었는데 오늘 또 산다 그러면 조종이라고 봐야죠. 현대차 부분 손절했는데 오늘 보니 그냥 손절 하고나 싶어요.

67. 손실 50% 넘었습니다. 토요타로 테슬라를 쭉쭉 로보타에다가 노 때문에 희망이 없는 자동차가 좀 그렇게 됐습니다. 예. 참 에휴 참 내 왜 기업 하는데 그 근데 근데 기업을 갖고 뭐라 하거나 시장 갖고 뭐라고 하기 좀 그래요. 그럼 뭐 우리 그냥 아 그 그런 그 상황에서 그런 투자를 한 판단한 이제 투자자의 몫인 거고 그리고 그거 안 되는 거를 보고 아니다 그랬을 때 매도하고 또 다른 것도 하고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스킬이죠. 매매 기술 뭐 이런 것들이 내가 좀 부족했다라고 생각해 되는 거죠. 아까 근데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가 마음 가짐을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음 외 우리나라 드론 관련 종목들은 되게 조그만 주식이잖아요.

68. 제가 커멘트 하지는 않겠습니다. 거기에 확실하게 드론 관련 기술이 있다고 하시면 그러면 거기에 매수를 하시면 그냥 종목별로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외군들의 포지션은 저는 매수 들어올 가능성이 좀 있어 보이는데 그렇게 좀 생각을 합니다. 많이 팔았기 때문에요. 음. 클라라 님이 힘드시네요. 하이네 본 거 현대차로 다 그렇게 됐다는데 그 현대차도 갖고 있으면 잠깐 볼까요? 현대차 현대 봅수 뭐 이런 이런 거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이거 왜 안 눌러지지? 넘버이 안 됐나? 예. 예. 근데이 차트 보면 이거 진짜 돌아서기 힘들죠. 이미 이렇게 돼인 거는.

69. 근데 이게 아 좀 안타까운 건 뭐냐면요. [목을 가다듬음] 이런 종목을 어 이런게 좋을 때 언급을 뭐 저도 했을 수도 있고 많은 사람이 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많은 자료들 보면 유튜브나 이런 때 뭐 맵의 타이밍이나 이런 것들은 본인이 재고 이런 일을 하는 이유는 뭐냐면 주식이 모두 다 맞추는 것도 아니고 모두 다 맨날 가는게 아니에요. 어느 순간에 얘가 가겠죠. 그렇죠. 왜 삼성전자가 5만 원도 간 거잖아요.데 그렇겠죠. 그러면서 가지고 있시라고 하는 사람이 그런 전문가에 있는 거고요. 저는 그렇게 거래를 하지 않는데 보통 이걸 가지고 왜 그렇게 말씀드리냐면요.

70. 뭐 내가 절묘하게 상승과하라. 상승과하라 여기 보니까 어 헤드앤 숄더가 되네. 이거 뭐 이제 나는 이렇게 길적 분석을 잘하신 분이면 거기에 대처하는게 맞는데 그걸 못 한다 하더라도 전점을 깨면서 음봉이 이렇게 크게 나타났잖아요, 여기. 저는 아, 제발 이것만 하지 말자는 거죠. 이것만 여기 떨어지는데 막 계속 특히 제일 심한 경우는 이렇게 떨어지는 날 이날 한번 봐 볼까? 6월 23일 날 이날 줍줍하자고 막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6월 23일 날가 볼까요? 거래 개인들이 어떻게 했나? 041 6월 23일 날 이거 우리 머니텐 저랑 같이 하시는 분들은 제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게 이거예요.

71. 6월 23일 이날이네요. 이날 보세요. 이거 개인들이 37만 주 샀고 외운들이 27만 주 팔았고 기관은 10 10만 주 팔았네요. 이거 기관들 몽땅 싹 다 팔았네. 근데 개인만 이렇게 37만 사고 그 이후에도 계속 사잖아요. 근데 이걸 왜 끊임없이 끊임없이 수십년 동안 똑같이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클라라 님한테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이제 우리 실수이 실수를 하지 않으면 어떻던이 주식은 또 기회가 오고 좀 잘 생각해 보세요. 지금 반토망났다고 하셨다 하더라도 다른 거에서 이익난 거 여기서 그랬다고 했잖아요. 주식은 한번 오르면 오르는 종목이 쉽게 쉽게 막 10% 20%에 가는 시장이잖아요.

72. 그럼 그걸 내가 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내가 그런 투자를 할 거냐, 주의투자에서 할 거냐 아니면 정말 그냥 들고서 그냥 계속 있으면서 언제가 되겠지 하고 주식 그냥 덮어 버리고 잊어버리고 그냥 할 거냐 뭐 이런 판단은 하시는 거죠. 근데 좋다 그럴 때 들어왔다가 이거를 왜냐면 방송하는 사람들은요. 저는 길적 분석을 하는 사람이고 매매 스킬을 얘기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 뭐 종목에 대해서 얘기하거나 섹터에 대해서 얘기를 해도 언제든지 얘 주가가 바뀌면 그냥 치고 나와야 된다는 인식을 계속해서 여러분께 설명을 드리고 있어요.

73. 근데 안 그런 사람이 많죠. 저는 그런 사람들 되게 싫어요. 진짜 불만이에요. 떨어지는 계속 살해. 근데 저 언제든지 가겠대. 가겠죠. 그랬죠. 근데 저는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 매매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여러분들이 이게 만약에 나중에 간다 하더라도 팔아서 더 싼게 하면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진짜 강합니다. 예. 그냥 이것도 지나가면 지금 클라라 님이 힘들어 하시는데 또 수익을 낼 기회가 또 있어요. 주식은 매번 수익내는 건 아니에요. 어느 순간에 몇 번에 수익으로 이게 크게 올라가는 거거든요.

74. 그리고 내년에는 더 그런 기회가 많습니다. 저는 내년에 되게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큰 변동성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준비하시면서 공부하면서요. 내년에 어쩌면 아주 크게 볼 수 있는 장이도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생각을 하시고 이것 때문에 내가 내 삶이 어렵다 이러면 그건 뭐 모르겠는데 그렇지 않고 내가 재테크에서 해 하셨다면은 괜찮습니다. 희망을 갖고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내가 어떻게 마음으로 시장을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더 큰 기회가 있다. 한번 그렇게 생각해 보십시오. 차트 궁금해서 어쭤봅니다.

75. 가운전선이 어제 급등한 거 아니에요? 지난 보면 그 매물 나오겠죠? 예. 그런데요. 아유 뭐야? 예. 일부 보유해 고추 계획 중인데 거래량이 워낙 많아서 어 이날 일부 익절을 했어야 하는 날인지에 뭐 익절할 수도 있고 익절 안 했다 하더라도 워낙 급등했는데 우리 우리 마음에 코코 님 이날 이날 22%나 떠줬어요. 내가 이날 익절 못 해 갖고 아쉬워. -5%잖아요. 그럼 22%에서 5% 빠져 갖고 이날 내가 15%뿐이 못 떴을 수도 있잖아요. 그 가격이잖아요.이 가격이요. 그러면 그러니까이 지금 무슨 말씀이냐면 그 더 높은 요금이라도 5% 더 위에 내가 잘 팔았어야 되는데 막 여기서 더 밑에 여기 조금 더 밑에 샀어야 되는데 이게 어 그거 어렵습니다.

76. 되게 되게 어렵습니다. 그니까 아 이분도 그렇게 말씀 주셨잖아요. 이날이 일부 익절을 했어야 되는 날인지 진입자 입장에서는 들어가야 한 날이었는지 어렵더라고요. 외국인 기관의 매도 동양이 없이 일부 매소의 보증인데 어떻게 구매하는게 구매라는 걸 매수로 말씀을 주시는 건가요? 얘가 이게 아마 하로 움직이고 곧바로 움직이고 그렇게 잘 안 할 거예요. 아마요 한 이틀, 3일 이게 조종 볼 수 있거든요. 그때 거래량 없고 원래 샀던 애들 있잖아요. 이거 제가 제가 자주 설명드리잖아요. 월리사 0419 이거 이거 샀던 애들 가운 전선에 샀던 애들 투신하고 상원 펀드가 샀네요.

77. 얘네들이 또 올렸네. 얘들이 오늘 팔았나 안 팔았나를 봐요. 오늘 그냥 바로 하지 마시고요. 그 얘네들이 안 팔면서 거래가 없다 그러면은 야 이거 사야겠다. 이렇게 판단하시면 되겠죠. 그다음에 아이 님 어 이게 뭐예요? 선건전 후시장에 대한 의견이 전문가들이 본인이 반반의 선건조전 아 선거전 선거전후 예 선거 전후 아 저는 선거 때문에 선거 때문에 시장의 변화가 생길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선거 때문에 섹터의 변화는 생 생 생각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블루웨이브가 생기면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밀었던 섹터의에 네로티브로 인해서 매도가 좀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78. 그러나 정체 시황이 바뀌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 그렇게 보지 않거든요.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저는 그걸 걱정하지 않아요. 지나고 나면 막 그전에는 엄청나게 걱정하고 시끄럽고 막 어떤 섹터가 어떻고 뭐 누가 이기면 시나리오로 하면은 뭐 어 뭐 블루웨브가 되면 민주당 민주당 이기면 어떻게 될 거고 뭐 공화당 민주당이면 어떻게 될 거고 공화당 공화당 어떻게 막 이런 거 맨날이 얘기하잖아요. 지나고 나면 그냥 다 해프닝이에요. 해프닝이 섹터의 변화가 좀 생길 수 있지만 시장의 변화가 그걸로 생긴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게 그걸 걱정하는게 아니고요.

79. 금리를 걱정하는 겁니다. 이번에 금리 이상 했잖아요. 12월에 또 하잖아요. 근데 물가가 여기 있어. 전 내년 시 굉장히 안 좋게 봅니다. 내년에 진짜 수익을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선거보다 겁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매매 기술 심리 기본 세권을 읽고 있습니다. 뭐 아니 예. 예. 그렇게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방송 잘 보시면서요. [헉 소리] 지금 시간이 너무 없어요. 근데 다 요번에 진짜 실전에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쓰면은 지금 진짜 도움 될 수 있 것 같다.

80. 실전 대용 뭐 이렇게 해서 책을 쓰려고 기회관을 잡고 있는데 지금 못 두고 있는데 올해 안에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 지금 행복님도 S 님도 가운전 질문 주셨습니다. 캘리포니아 님 7,500을 제가 얘기하니까 그게 끝인가요?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지금 저는 7,500만 1차로 보고 간다고요. 그다음에 더 갈지 안 갈지 거기서 끝날지는 거기서 판단해 보겠다는 겁니다. 이건 뭐나 똑같은 거냐면 저는 항상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여러분 선거 요번에이 추석 후에 뜰까요? 빠질까요? 여러분 궁금해하시고 잘 어려워하시잖아요. 근데 저는 위쪽을 바라보고 간다고 했습니다.

81. 그거는 지금 아까 질문처럼 선거 후에 뜰 후에 뜰까요? 빠질까요? 11월에 그럼 12월 연말에 뜰까요? 빠질까요? 어렵잖아요. 근데 가끔 가다 보면은 내년 시황이 좋을 거라고 얘기하는 사람 있잖아요. 좀 심하게 얘기해 볼까요? 그냥 던지는 말이에요. 그냥 하는 말이에요. 그거는 우리 내 금 같은 돈을 가지고 하면서 그거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아는 범위에서만 투자하자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팝 48 38 님이 KB 증권에서 지수가 많이 하락하자 반등하는데 이사님 성공하고 뭐 시장에 대해서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네. 음. 조금 제가 답답하다 이렇게 어떻게 되냐 런 투에 오늘 말씀을 좀 했는데 좀 죄송스럽게 생각은 하는데 왜냐면 좀 강조드리기 위해서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82. 어 주식 시장에서 있잖아요. 내가 크게 안 다치면 언제든지 복구하고 수익을 낼 수 있어요. 거래를 트라이를 하다가 한 번 맞으면 그 한 번 맞은 걸로 전체 수익을 거의 90% 이상내는 거고요. 그러면서 내 레벨업이 됩니다. 내가 5천만 원 투자했는데 뭐 2천만 원 깨졌다 하더라도 그 레벨업이 됐을 때 5천만 원 1억이 되잖아요. 그럼 또 그런 행위를 하고 있다가 1억이 몇억이 되잖아요. 그래서 이게 뭐 10억이 되고 20억이 되고 30억이 되는 거거든요. 맨날 조금씩 멀었다 깨졌다 하면서 되는 건 아니에요. 진짜 주변에 돈 사람들 물어보거나 한번 보세요.

83. 진짜 그렇게 안 한다니까요. 그렇지 않아요. 맨날 보느냐? 아니에요. 그 사람들 깨지는게 훨씬 많아요. 여러분 폰도 한번 맡겨 보세요. 1명 내배는데 훨씬 더 예를 들어서 30개를 매매를 하면 한 다섯 개 뿌리 못 맞춰. 여섯 개 뿌리 못 맞춰. 30개 1 정도 못 맞춰. 나머지 다 손절매해 버립니다. 근데 그 손절매를 자기 기존에 맞게 잘하느냐, 크게 다치지 않느냐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 걸 아 믿어줬으면 좋겠어요. 아니 진짜 보세요. 한번 막 보셔야 되니까요. 그런 좀 아 여러분들이 우리이 우리 머니텐 들어오신 분들은 크게 다치시는 분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러다가 우리 같이 방송하고 이렇게이 방송 들으시고 이러다가 한번 맞으면 그러면 뭐 그러면 모두 다 같이 한번 축추쭉쭉 올라갈 때 시장 나쁠 때 돈 벌던가요?

84. 뭐 어떤 전문가가 돈을 벌던가요? 그렇지 않았습니까? 그니까 어 너무 가슴 마음에 막 조이면서 힘들게 주식을 보지 말고 조금 편하게 보시고 너무 많이 물려서 난 도저히 어떻게 못 하겠다 그러면 좀 두세요. 괜찮은 종목이면 두시고음 롱텀으로 주의 올라가는게 분명히 맞죠. 그러나 어 그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우리는 노력하는 것입니다. 예. 그렇게 하는 것이죠. 어, 삼성 S 8월 27일 매수 신호한테 매수했는데 위험 관리 시점이 된 거 같은데 어떻게 보느냐?이이 2차전지에 있는 얘네들은 어, S걸로 움직이잖아요. 그 ESS로 움직이는 겁니다.

85. 근데 지금은 딴데 지금 정신 팔려 있는 거잖아요. 요즘엔 두 가지죠. 지금 반도체하고 그리고 저거 대미 협상 이거 이걸로 지금 테마가 있으니까 얘는 상대적으로 상대적으로 그 테마에서 벗어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모습이 나타난 거고 얘가 지금 보면은 뭐 전부 다 팔아야 되고 이런 거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질문 주신 거대로 약간 위험 관리를 해야 되는 정도 예 그런 정도로 된 겁니다. 아 이거 갖고 있었는데 조금 팔았는데 아쉬워. 뭐 그렇게 너무 아쉬워하지 마세요. 또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네 원자력은 대미 투자에 들어갈 수 있으니까 한번 기회가 있죠.

86. 이벤트가 아직 남아 있는 거지 않습니까? 예. 네. 음. 일진기요. 일진기는 어제 좋았잖아요. 오늘 반도체 움직이니까 얘네는 쉬 쉬는 거 아닐까요? 그럼 쉴 때 얘들이 어떻게 움직인가를 잘 관찰했다가 거래를 하는 거죠. 아까도 지금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얘는 지금 돌파하면 더 세질 거예요. 자 그러면 얘기 돌파하면 야 이거 지금 8만 원 돌파하면 위로 쭉쭉 갈 판이에요. 근데 이게 거래 증가하면서 어 금요일 날 매수 신호 줬단 말이에요. 근데 오늘 지금 밀리고 있어요. 금요일 날 7% 오렸다 지금 4% 4.7%니까 만약에 오늘 1% 2% 빠지면은 뭐 아 오늘 사야겠다.

87. 거래도 없으니까 그럴 텐데 지금 하루폭이 좀 더 크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좀 사기가 어렵죠. 얘는 매수 신호라고 좀 보기가 어렵잖아요. 그런데이 딱 오후에 했더니 아래꼬리 추착 달면서 -1% 이내로 들어간다. 아 그러면 1차 매수 신으로 팔 수가 있겠죠. 이해되시죠? 그런 개념이 어떤 건지 미라선님 그 그렇게 보는 거예요. 굳이 내가 얘를 지금 욕심 내고 막 이렇게 살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얘가 윗꼬리를 달거나 아래꼬리를 달거나 아니면요 위에 양봉을 오늘 음봉 보이고 내일 양봉 보여. 그러면 내일 사도 되는 거죠. 아, 싸게 사면이 좋은 건데 이게 그게 싸게 산 건지 아닌지 모른다니까요.

88. 주식은 주식은 결과론적으로 얘기를 하는 건데 결과론적으로 얘기한 책들이나 결과론적으로 얘기하는 것들을 생각하시면 안 돼요. 그렇게 공부하시면 내가 직접 해 보면 그렇지 않거든요. 내가 사는 그 순간에는. 두산태나요? 두산테스나 9월 15후 3시에 매도 신호 나왔어요. 9월 15 이거 얘기하는 거예요. 10 거래 증가하면서 음봉이 나왔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요거 매도 신호다 했는데 그 뒤에 올라갔다 이렇게 말씀을 주시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 이거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말씀 주셨습니다 지금요? 여기 근데 보세요. 아, 요거 지금 제가 여기서 얘기 못 하는게 좀 있긴 한데 예, 있긴 한데요.

89. 자, 여기 15% 이날이 전날 샀기 때문에 15%인가? 어, 관 여기 지금 매수 신호 여기 줬잖아요. 그러다 다시 내려왔잖아요. 그 내가 매도를 했어요. 그럼 얘가 다시 오르지 않습니까? 그럼 또 다시 트라이해야 되는게 일단 맞습니다. 일단 그게 맞아요. 두 번째 얘는 지금 얘를 돌파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만약에 이게 여기서 올라섰다가 내려온 거는 아마이 기준이 확실됐으니까 매도를 10% 15% 하든 30% 하든 50%하든 하고 내가 들고 가고이 이랬을 거라고요. 근데 얘는이 밑에 있기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90. 왜 이런 현상이 벌어졌을까요? 그냥 한번 공부 한번 해 보자고요. 왜 이런 현장이 벌어졌을까요? 시장이 지수가 아래에 있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이 지수가 코즈 지수가이 아래에 있기 때문에 아래에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조심하고 보석으로 하고 맨 마지막에 끝까지 기다렸다 하고이 이렇게 보는 거고 지수가 올라가 있을 때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거든요. 그런 건 일단 한번 공부해 보시자고 말씀을 좀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거래가 증가하면서 음봉이 발생될 때는 매도 나가는게 맞아요. 맞습니다. 근데 얘는 위 전내 기준이 없어요. 왜냐면 추세라는게 있어 보면이 기준을 정할 텐데 상승폭이 얼마 그 얘기는 결국은 이런 종목은 상승에 만들고 그다음에 전저점을 가지 않고 터닝하고 거래하는게 가장 좋다는 말씀을 계속 드리는 거거든요.

91. 그래서 관목에 넣어 있지만 이런게 만들어지나 안 만들어지나 보는 거고 안 만들어지면 빼고 이렇게 하는 거거든요. 뭐 어느 정도로 거래하셔 가지고 좀 그러신지 모르겠는데 이게 좋은 경험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예. 그래서 시황을 보는 겁니다. 시황을 아침에 방송도 들으시고 장중 시황이 어떤 건지를 보시는 거거든요. 거기에 맞추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가능한 여러분들은 근데 이런게 되게 어려운 판단이잖아요. 이걸 하지 않기 위해서는 올라가서 추세 전환해서 가는 종목들 위주로만 거래하시는게 훨씬 더 좋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네, 지금 아, 본인이 직접 말씀 주셨습니다.

92. JMH7098님. 네, 맞습니다. 시황. 네, 그런 것들이 맞습니다. 예, 그래서 그걸 이렇게 제가 보내 드리고 그러지 않습니까? 네. 예. 그렇게 음. 네. 아래꼬리가 마지막이 끝까지으면 아래꼬리 좀 있었으니까 뭐 전량 팔지는 않았겠다라는 생각은 들지만 음. 음, 제가 말 얘기 못 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건 나중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즉 그분께는요. 음. 그러니까 우리가 저만이 아니고 뭐 누군 사람이든간에 어떤 종목을 얘기하면 어떤 얘기 하면 그냥 보통 여러분들이 여태까지는 거래를 어떻게 하셨냐면은 아, 이거 좋게 본대.

93. 뭐 가격이 위로 갈 수 있대. 기적 분석이든 가치 분석이던간에 그러면 그냥 아 사 가지고 기다려야지 좋다고 저 사람이 얘기했으니까 그니까 신뢰하잖아요. 근데 오늘 그 얘기를 되게 많이 자주 하게 되는데 그 사람들이 그걸 그렇게까지 자신이 있으면 그러면 그 사람들은 진짜 집 팔고 못 팔고 다 해 가지고 그걸 했어야지 정상이잖아요. 우리 극단적으로 생각해 보면요.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에 이게 내 판단하고 맞아줬을 때 큰 수익이 나는 거고 안 맞았을 때 내가 빨리 나오고 그다음에 지금 아쉬워하시지만 또 이걸 다음에 또 트라이하잖아요. 또 이렇게 그 또 틀렸어요.

94. 그다음에 트라이했는데 그다음 맞아줬다 그러면 다 이거 다 보고하고 수익을 낼 수 있어요. 예.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네. 오늘 시간 너무 많이 근데이 정도로 하셔야 해야 될 것 같은데. 네. 현대차 현대 모비스 되게 안타까운데 이미 뭐 매도 신호가 나왔고 다 지나간 상황이라서 이제 어떻게 설명드리기도 어렵습니다. 그냥 진짜 어 그냥 비중만 좀 줄인 상태에서 들고 가시던지 아니면 난 도저히 이거 극복 못 한다. 이거를 그러면 홀딩해서 갈 수 있는 종목은 맞아요. 갈수 다시 갈 수 있는 종목은 분명히 맞아요. 그래서 그런 종목을 이렇게까지 빠지고 있는데 들고 있다 그러면은 다른 걸 거래할 수 있으면 다른 거래하시면서 그냥 잊어버리는 방법 해야 되는 거 같고 우리께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거든요.음 아니면 난 난 이게 거의 대부분이다.

95. 그래서 나는 다른 거래도 못 하고 그렇다 그러면 아 그냥 일하시면서 기다리면 결국 시간의 싸움이 아닐까요? 시간 싸움이 아닐까요? 근데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하면 또 아휴 그 이거 진짜 계속 들고 있다 계속 빠지는데 아이 뭐 어 시간 싸움이고 결국은 올라갈 수 있다고 자꾸 사람들이 그러니까 난 계속 들고 있게 되다. 그런게 아니고 다른 사람 생각하지 말고 본인 판단하시니까요. 그냥 올라갈 수 있는 건 맞아요. 근데 그 중간에 더 빠지더라도 나는 계속 갖고 갈 수 있느냐를 판단 하시는게 진짜인 거 같습니다. 예. 그런 거 같습니다. 예.

96. 지금 이분이 그렇게 하셨네요. 똥순이 님. 어, 현대모 손절 못 했는데 비중이 20% 정도라고 하십니다. 다른 데서 여기서 여기서 지금 이거 빠지는 거 다른 데서 복구하시 하고 두세요. 그냥 그러면 두세요. 우리 여의도에서는 이쪽 증검가에서는 현대법이 그렇게 많이 밀었어요. 요번에 사실 그런 거 같더라고요. 삼성애인이 아까 질문 답변드렸습니다. 예. 그렇게 오늘 여기까지 좀 하겠습니다. 오늘은 조금 더 길게 했는데 1시 15분이 좀 됐네요. 여러분들이 너무 길게 하면 또 뒷 뒷부분 못 드시면 이제 뭐라고 변할까요? 뭐 다른 일도 하셔야 되는데.

97. 예. 오늘 월요일이고 이틀만 더 있으면은 어떻든간에 어떻든간에 음절입니다. 요즘에 날씨도 좀 좋아졌습니다. 주식 투자 마먹기 좀 달려 있어요. 그리고 모르겠어요. 저는 경험적으로 반토막나서 -50포인트다. 그거 다시 수익내는 거 되게 경험도 많이 했고 많이 해 봐서 그 그럴 수 있어요. 그럼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서 더 큰 수익을 낼게도 생길 수 있겠고요. 일단 낙담하지 마세요. 낙담하지 마시고요. 여태까지의 내가 잘못됐던 경험을 다시는 그렇게 안 할 거야. 그게 되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이에 낙담하시면서 주의 시장을 바라기보다는 희망을 갖고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가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그냥 미작적인 희망이 아니고 할 수 있습니다.

98. 아 명절 보내고 다음 주 월요일 날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날씨인데요. 어 주식 생각하지 마시고 어 날씨 즐기시면서 좋은 어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시고요. 다음 주를 날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เฮ เฮ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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