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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conomylab진행자@Jun's econom

Accuracy score+0.3
순 place114
Scored calls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0.7% / 52.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2%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35.6% / 25.2% / 39.2%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Jun's economy lab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코스피 (15)#SK하이닉스 (12)#엔비디아 (12)#테슬라 (8)

How scores are calculated

AI 때문에 엔비디아만큼 주가가 오른 회사들

Jun's economy lab · 2024-03-14 · 유튜브 시청 230,086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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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주식 투자를 보면은 두 가지로 나뉘어요. 엔비디아가 있는 사람과 엔비디아가 없는 사람 이게 상승장에서 가장 힘든 일이 뭐냐면 가장 인기 있는 업종에 인기 있는 주식을 가지지 못했을 때가 가장 힘들더라고요 다컴 법을 때 새로 기술 못 가진 사람들 배 아파서 굉장히 고통스러웠고 2007년에 STX 가지지 못한 사람들 배 아파서 잘 못 잤었는데 2017년 하면 신라젠 정도 2020년에 테슬라 그리고 지금은 엔비디아를 가지지 못하면은 돈을 벌어도 그렇게 기분이 좋지가 않습니다. 주식 투자라는게 남보다 내가 많이 벌어야 기분이 좋더라이 참 신기한 일인 거 같아요.

그 사촌이 땅 사면 배 아프다라는 말이 주식 시장에서도 통하더라 그런데 엔비디아 주가가 최근 들어서 더 올라가지 못하고 조금 흔들리고 있어요. 이미 많이 오르기도 했고 원래 주가 흐름이 대장주가 좀 오르고 나면은 2등 주가 오르고 그다음에 주변 주들 3등 주들 그다음에 관련 업종 이렇게 흘러가는데 우리가 관련 업종에 대해서 잘 안 쳐다봤던 거 같아요. 최근 들어서 g 주가를 보면요 1년 동안 거의 두 배가 됐습니다. 올해만 35% 올랐죠. 인는 전기 회사기도 하지만 항공 엔진을 독점하고 있는 회사예요. 그리고 발전 관련 사업 비중도 굉장히 큽니다.

미국은 한국 전력 같은 국가가 이걸 통제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지역 회사들이 전기 인프라를 설치하고 자기들이 전기를 팔아서 돈을 버는 시스템이에요. 완전한 자본주의적 이거 양날의 검이기도 한게 통신 전기망 설치하는게 국민의 기본 생활과 연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수익성의 관점으로 지금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기업이 돈이 되면 설치를 하는 거고 돈이 되지 않으면 설치를 안 하는 겁니다. 과거 다컴 버블 시절에 통신과 전기망 열심히 투자하다 20년 넘게 투자하지 않았죠. 이제야 투자를 열심히 하기 시작하는데 최근에 리쇼어링이라는 아냥 텍사스 위주로 기업들이 많이 몰려 온다던가 이러면서 대규모 인프라 판이 벌어졌어요.

미국의 전기 인프라는 전선 변압기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수명이 35년 정도로 보고 있거든요. 근데 신규 수유도 늘어났고 과거에 설치했던 것들이 평균 수명이 지금 25년 있니다. 과거 것들도 10년 안에 다 바꿔야 되고 신규 지역들은 인프라를 설치해 줘야 되는 거고 를 들어 삼성전자 공장이 텍사스로 들어간다 하면은 거기에 전기 인프라부 설치해 줘야 공장이 들어갈 수가 있겠죠. 거기다 미국뿐만 아니라 중동도 지금 대규모 인프라 공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게 맞물리면서 우리나라의 전기 회사들 전력 기기 전선 회사들 주가가 오르고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과거보다 현재의 전자 제품들 보면은 전력 소모량이 되게 큽니다. 여기에 더해서 전기차라는 이제 AI 든가 이런 것들이 등장하면서 더 고용량으로 설치를 해야 돼요 전선도 이제 가는 거 하면 안 되고 두꺼운 거 해야 되겠 그죠. 고용량 전선 변압기도 소형이 아니라 초고압 변압기 이런 것들이 더 수요가 커지고 더 비싸게 팔리게 됩니다. 문제는 과거에 중국이이 시장을 장악해서 화웨이가 퇴출되고 나면서 미국이 정신을 차린 거죠. 중국의 의존도를 높이면 안 되는구나 그래서 과거에 50% 넘었던 중국의 미국 변화기 점유율이 이제 20% 안 됩니다.

대신에 어디 비중을 늘렸나 멕시코 비중을 늘렸어요. 멕시코에서 조달을 하고 있는데 수요에 비해서 공급이 버겁습니다. 미국 내에서는 뭐 애초에이 시장 자체가 빠개진 상태인거 거고 멕시코 밖에 없는데 멕시코도 지금 버거운 상태 왜냐면 공장을 늘린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숙련공이 필요합니다이 숙련공을 기르는데만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숙련공을 늘려 놨다가 만약에 호황이 끝나 버리면 어떻해 이런 불안감이 있잖아요. 그래서 한동안은 공급은 막혀 있고 수요만 급증하는 시장 가격만 엄청 오르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요렇게 보고 있고요 우리나라 기업들이 지금 각강 받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미국이나 공장을 지어서 이미 생산을 하고 있는 기업들도 있고 계획된 기업들도 있고 아니면 미국이랑 멕시코로 납품하는 기업들도 있거든요.

중국을 제외하고 나서 보니까 대만에 한 개 회사 우리나라에 몇 개 회사 멕시코에 있는 회사 여기가 지금 미국 거를 다 감당해야 되는 상황이 된 겁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호황이 왔다 그래서 변화기 회사들 보면 작년에 많이 올랐거든요. 뭐 세내 몇시 오른 것도 있었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올해만 들어서요 지금 세 달도 안 됐는데 50% 80% 올랐어요. 재룡 전기는 소형 변압기 회산데 60% 올랐고요 초고압 변압기를 생산하는 효성 중공업은 51% 올랐습니다. HD 일렉트릭 초과 변화기를 하는데 올해만 주가가 86% 걸렸어요.

올해 디아도 많이 올랐지만 이런 회사들도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거죠. 우리가 너무 대중의 관심 뉴스에만 포커싱이 돼 가지고 주식을 몰라요 주변부에 이미 많이 오르고 있는 것들을 이것들도 좀 쳐다볼 수 있는 공부를 해야 된다 상상력이 필요하거든요. AI 등장했으니까요. 늘어날 거야라는 상상이 필요하고 그러면 정말 전기 수요가 늘어나는게 맞는지 우리가 한번 기업 분석을 해 볼까 관련 자료들을 찾아볼까 그 공부를 해봤을 때 어 진짜로 늘어나고 있네 누가 마진율이 제일 높은 장사를 하고 있을까 케파가 증설되는 기업이 어떤게 있을까 이런 것들을 찾아서 미리 투자하면 되는 거죠.

이거 왜 지금 말 하냐라고 또 말하는 분도 있을까 봐 미 미리 말씀드리면 주인은 제가 14개월 전에 새해 특강 때 말을 했었던 자료에 들어 있고요 지금 변압기 회사들 이런 회사들은 제가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부일남 채널이라 그가 김작가 채널 가서 그냥 콕집어서 얘기했던 기업들이 실제로 AI 발전하면 이런 기업들이 이어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결국 주식에서 중량은 상상력이라는 거죠. 그러면 한번 데이터들을 말씀드려 보도록 할게요 앞으로 전기차와 더불어 AI 엄청나게 전기를 먹게 될 건데 전 세계 국가가 AI 소모하는 전량이 4.3 gw 작은 국가 하나 전력 사용량과 만 먹는 수준입니다.

2028년에는 최대 20gw 아지 전력을 소모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전 세계 전력량의 0.5% 아지 AI 차지할 거라고 보는 건데 전기차도 빼고 생성형 AI 기준이 정도로 말씀드린 겁니다. 로보트라는 공장 자동화 이런 거 다 빼고 말한 거예요. 그럼 그것들지 더하기 시작하면은 기존 전력량에 더 많은 전력량이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탄소 배출 문제도 발생하고 있어요. 2050년까지 제로 탄소를 만들어야 되는데 전력 사용량은 계속 필요합니다. 그러면 일반적으로 국가들이 하는게 화력 발전소로 다 커버를 하거든요. 그 활력 발전소가 늘어나고 가동률이 늘어나게 되면은 탄소 배출이 늘어나겠죠.

AI 때문에 여기에서 상상을 한번 더 해 보면 좋겠어요. 전력량을 커버하기 위해서 뭐 전선 변압기 수요뿐만 아니라 뭐 해저 케이블 왜냐면 AI 때문에 지금은 생성형 AI 데이 텍스트 위주로 주고받는게 많잖아요. 조금 있으면 이미지를 주고받는 거 조금 있으면 영상을 주고받는게 굉장히 많을 겁니다. 넷플릭스랑 유튜브 때문에 지금 빅테크 회사들이 헤저 케이블 설치를 직접 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at&t 같은 회사들이 깔아주고 사용료를 받았는데 그 돈이 너무 아까워서 자기들이 그냥 직접 깝니다. 빅테크 그이 그 돈만 최근에 100조가 넘었었다 때 AI 그이 분주하게 미리 무언가 어떤 거를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하나 자료를 보여 드릴게요 AI 화력발전소 세개 전력을 소비한다는 뉴스가 있었는데요.

그래서 알아본게 7 GPT 1,600만 건 빙 AI 670만 건 정도의 검색량을 차지합니다. 전기량을 보면은 데이터 사용량은 좀 달라요 특히 구글 바드의 전력 소비가 검색량 대비 현정이났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구글은 자체 칩을 써요 tpu V4 아는 걸 쓰는데 비디아 V 100보다 두 배 빠르면서 전력 소비량이 절반에 불가합니다. 디아도 계속 제품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고 구글도 자체 칩이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데이 특징이 뭐냐면은 비디아 제품은 범용성에서 우수하다 추론 등이나 이런 부분에서 특화 쓸 때는 빅테크의 자체 칩을 쓰는게 가격이라 그가 전력 소비 면에서 유리하다는 겁니다.

빅테크 그이 자체 칩을 개발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저는 이거라고 봐요 당장을 보면은 엔비디아 거 쓰는게 더 편하죠. 근데 나중을 보면은 결국 자체 칩을 개발해야 돼요 과거에도 보면은 전기차 회사들이 배터리를 생산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시간이지나 보니까 자기들이 리튬 개발까지 하고 있죠. 리튬 광산 찾아내서 양극제 만들고 배터리 만들고 자동차에 공급하는 수직 계열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빅테크 그이 과연 그걸 안 할 거냐 저는 할 거라고 봐요 앞으로 탄소 배출 문제가 불거질 거기 때문에 그런 건데 AI 때문에 전기를 더 많이 소모하게 되니까 화력 발전소 발전량을 더 늘려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은 빅테크 그이 공격을 받겠죠. 탄소를 많이 배출하니 빅테크 그은 더 많은 탄소세를 내야 된다이 이런 법안이 올라온다던데 AI Pro 인한 탄소 배출을 줄여라 어떤 이런 압박을 하는 법안이 나올 겁니다. 그러면 빅테크가 할 수 있는 선택은 두 가지밖에 없어요. 자체 칩을 개발해서 전력 소비를 줄이는 방법 당장은 아니더라도 이렇게 흘러가면 엔비디아의 향후 전망이 둔화될 겁니다. 두 번째는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서 빅테크 그이 자체 전력을 조달하는 방법이 있어요. 문제는 이게 전기 생산 가격인데 저렴하면서 탄소 배출을 하지 않은 에너지로 AI 데이터 센터를 돌려야 돼요 AI 데이터 센터는 보통 냉각을 위해서 강 근처에 위치하는데 저렴하면서 탄소 배출이 없는 원자력 발전소란 궁합이 잘 맞는 편입니다.

최근에 소형 원자료 회사인 뉴스케일 파워 주가가 올해 125% 급등했던 이런 이유도 없지 않다라고 볼 수 있어요. 우라늄 가격도 작년부터 계속 오르는 추세입니다. 국가 입장에서는 전기차와 AI 일어나는 국가 입장에서도 전기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데 탄소 배출은 줄여야 되는 모순이 있습니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지원 정책을 내놓 수도 있고 빅테크에 대해서는 규제 정책을 내놓 수도 있어요. 이런 점을 봤을 때는 좀 고민이 되는데 트럼프가 된다고 하면은 탄소 배출 부담을 줄여 줄 가능성도 있죠. 근데 이유는 그렇게 하지 않을 거거든요.

그리고 과거 트럼프 시절에는 탄소 배출에 대해서 조금 완화되서 갈 수 있 있었겠지만 지금 분위기는 그렇지 않아요. 친환경 기조가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도 쉽게 이거를 눈감아 주기가 어렵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요. 그런 점에서 태양광이나 풍력 회사들도 한번은 빚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미국이 중국의 산업을 하나씩 다 규제하고 있습니다. AI 반도체 최근에는 바이오드 규제를 걸었죠. 그다음에는 태양광 풍력도 더 규제를 강화할 거라 봐요 그럼 중국의 규제를 받지 않으면서 미국의 태양광 밸류체인을 공급할 수 있는 국가는 한국이 거의 유일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풍력도 비슷하고 이렇게 투자의 상상력을 넓히면 아직 오르지 않은 주식들이 어디지 어디지 이렇게 찾아볼 수가 있어요. 우리가 주식 공부를 해야 되는 이유입니다. 그렇지 않으면은 뉴스에 나오거나 남들이 샀다는 주식만 맨날 따라다니다가 꼭 비싸게 사야 돼요 디아도 싸게 산 사람은 문제가 하나도 없어요. 그 사람들은 뭐 800 달러가 되든 900이 되든 1천 되든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문제는 엔비디아를 970달러 산 사람들이 문제라는 거죠. 조금만 떨어지면 손실인 거고 아 오른다 하더라도 이거 내가 얼마 먹을 수 있지 이게 좀 불안하잖아요.

저렴하게 산 사람들은 오랫동안 버티기가 되게 쉬워져요 멘탈적으로 흔들리지 않으니까 그래서 주식 공부를 해야 되고 남들이 발견하지 못한 주식을 싸게 사야 돈을 번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번에 스파르타 주식 4기 접수하고 있거든요. 많은 신청 부탁드리고요 여러분들 열심히 공부해서 부자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he

#엔비디아#테슬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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