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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염승한 LS 증권 이사와 함께 말씀 나눠봅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이번 중에 뭐니뭐니에도 가장 중요한게 비디아 실적 발표가 아닐까 싶고 26일 장마감 이후에 나옵니다. 아 장 마감이라는 미국 증시 말하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무엇보다 우리가 좀 살펴볼 것은이 실적의 중요한 부분이 그 AI 그 중국 스타트 기업 딥시크 충격 이후에 디가 첫 번째 실적을 발표하는 거라서 우리는 더 예 중요시 하는 거 같아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그러니까 이제 엔비디아가 올해 뭐 주가는 좀 부진하지 전체적으로 부진한데 딥시크 쇼크 나오고 나서 이제 많이 좀 회복은 됐는데 위를 열지는 못하는게 이제 아무래도 그동안 AI 이제 빅테크 그이 엄청난 투자를 했는데 이게 이제 지속될까 여기에 대한 좀 이제 의심이 생겼고 근데 실제로는 의심할 필요 없는게 계속 투자를 오히려 더 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의심은 좀 많이 해소가 됐는데도 시장 한편에서는 이게 영원히 이어질까 이제라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이제 믿질 못하다 보니까 비디아 주가가 이제 위는 열리지 못하고 있고 이번에도 실적은 잘 나올 거 같아요. 근데 시장 참가자들이 원하는 건 숫자도 중요하지만 과연 지금 이제 딥시크 쇼크에 대해서 젠슨이 실제로 어떤 좀 그이 판단을 좀 하고 있는지 그것도 좀 궁금한 내용이고 또 블랙 신제품이 자꾸 이게 바리수 때문에 뭐 공급이 지연된다는 뉴스 아마 많이들 보셨을 텐데 그게 이제 정상화 되고 있는지 요게 모가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이 부분 좀 확인하시면 좋겠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이건 디아만 그런게 아니라 미국의 메타도 최근에 좀 빠졌잖아 빅테크 이제 m7 기업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좀 부진합니다. 작년까지 이제 너무 좋았는데 이쪽에서 돈이 좀 빠져 나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소외된 곳으로 좀 분산이 돼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이 미국 증시가 좀 힘을 못 받고 있는 상황인데 이것도 역시 비한테 그렇게 쏙 좋은 건 아니고 그다음에 아마 어제 저도 이제 저녁인가 뉴스를 잠깐 봤는데 이제 아마 해외 나왔던 뉴스 같은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임대한 뭐 취소한다는 그런 루머가 좀 돌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오늘 뭐 각 증권사에서도 이렇게 막 내용들이 좀 나오고 있던데 결론적으로 뭐냐면 오픈 AI 이제 오픈 AI 마이크로소프트를 이제 이용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번에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하면서 오라클라인 그거를 이쪽으로 돌리는 거기 때문에 전체 AI 지출이 줄어들 가능성은 높지 않은데 어쨌든 마이크로소프트가이 비디아 또 최대 고객사 중에 하나 음취 GP 공급 일 수밖에 없을 거고 근데 또 이거 한쪽에서는 지난주에 그 록이라는 그록 3라고 일런 머스크가 야심차게 내놓은 책이죠. 예 그리고 92일 만에 GPU 20만 개 확보했다고 저는 이제 그 뉴스 보고 정말 너무 놀래가지고 이게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인가 근데 앞으로 100만 개까지 확보하겠다 이런 거 보면 비디 또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그니까 되게 막 혼재돼 있는 그렇네요네 여기서 이제 제가 정리해 드리고 싶은 거는 이거 같아요.
학습 수요는 줄 거 같아요. 그러니까 AI 학습시키는 수요는 줄 수밖에 없는데 이제 이다음에 나오는게 뭐냐면 이제 추론이 추론할 때 AI 생각을 하면서 이제 말을 내기 때문에 엄청난 컴퓨팅이 더 필요해요. 그러기 때문에 추론으로 확산이 되면 AI 투자는 저는 줄긴 어렵다 다만 이제 시장은 이런 걸 또 의심하고 있다 보니까 마이크로소프트 노이즈까지 좀 겹쳐서 당분간은 조금 부진할 수 있다는 부분 그런 건 좀 염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네 그때 딥시크 발 충격 때문에 설 연휴 동안 그 두자릿수 급락세를 보였 있잖아요. 그래서 어떠한 그 악재만 나와도 약간 움츠려드는 흐름들이 있을 테지만 어쨌든 큰 회로 봤을 때 이제 추론 영역으로 AI 가는 거기 때문에 실 참고로 추론은 그 학습보다 보통 한 100배에 들어가요이 컴퓨팅 예 전력 수요나 이런게 그 학습이 줄면 뭐 100배까지 않는다 하더라도 아무튼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컴퓨터네 필요하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그쪽에서 상세하고도 남을 그런 이슈가 있네요. 그래서 AI 대규모 투자는 지속이 될 것 같다라는 가능성에서 본다면 엔비디아는 뭐 영향이 좀 제한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 근데 이제 좀 당분간은 아까 말씀드린 그런 요인들 때문에 좀 박스권 좀 부진한 가능성은 좀 염두해 두시게 좋겠습니다네 그게 이제 중요 포인트다 말씀해 주셨고요 어 지난주 전기전자 업종 우리나라로 와서 보면은 전강 후약이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 초반 같은 경우에는 정자와 SK 닉스가 받쳐 줬지만 주 후반 감에서 관세 이슈 때문에 또 약세를 보였고 그니까 주말 사이에도 한국의 반도체 기술이 2년 만에 중국 기술에 뭐 따라 잡혔다는 아무런 소식도 있었고 오늘 개장하자마자 삼성전자와 닉스가 밀리고 있는데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감 또 가져가면서 일정 부분 좀 흔들리고 있는데 it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라는 증권사 의견도 있어서요 어떻게 봐야 될지 좀 궁금했습니다.
근네 좀 흔들릴 때 저는 이렇게 좀 투자하시는 건 괜찮다고 생각을합니다. 이게 레시라 그러죠. 보통 이제 전통 반도체가 지난 하반기부터 이제 너무나 안 좋았고 주가가 소장은 보통 반토막은 기본이고 막 1 토까지 났어요. 그러다 이제 최근에 조금 이제 회복되는 수준인데 이게 레거시 반도체 수요가 언제 좋아질지 명확하지 않지만 분명한 공급은 줄여 놨거든요이 상황에서 하반기에 윈도우 교체도 좀 해야 되고 또 최근에 중국이 이구한 신이라는 내용 많이 들어보셨죠. 스마트폰에 이제 보조금을 좀 주고 있거든요. 이게 우리 연말까지 이어 그래서이 부양책이 일시적인게 아니기 때문에 결국 수요는 좀 돌아올 가능성이 좀 분명히 있다 그리고 아까 이제 중국이 우리나라를 쫓아온다 이게 뭐 하루 이틀 일은 아니고 모든 면에서 우리를 앞서는 지금 모습들도 많이 나올 정도인데 반도체는 뒤쳐졌다고 했는데도 작년에 중국의 창신 메모리 cxmt 공격적인 증서 올해도 합니다.
올해 내년까지 할 텐데 다만 이제 올해 1월에 미국이 중국의 반도체 규제 수를 좀 더 올려 버렸어요. 그러면 이제 반도체 규제 cxmt 어느 정도 좀 이게 안 걸릴 수 없거든요. 그래서 너무 우려할 필요는 저는 없지 않나 그리고 그런 것들을 이미 작년에 반영을 했고 그다음에 중국이 기초 기술 면에서 우리를 좀 앞지르고 있다라는 얘기도 나오지만 중요한 건 물론 기초 기술 중요한데 핵심은 반도체는 양산이 제일 중요합니다. 사업성이 사업성에 우리한테 아직은 밀리는 결과 데이터가 나와 있기 때문에 결국 그게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게 미국이 목줄을 쥐고 있어요.
반도체 장비 수초를 좀 금지시켜 잖아요. 아무리 만들고 싶어도 만들 방법이 없고 cxmt 수율이 많이 나오기가 힘듭니다. 그니까 삼성전자가 쓰는 반도체 장비를 cxmt 그대로 쓰라고 그랬으면 수율이 엄청 올라오겠죠. 근데 사실상 이제 중국 정부가 또 보조금도 주다 보니까 중국은 그 생태계 상 그런 것 때문에 버티는 거지 사실 다른 나라에서 할 수 없는 방법이거든요. 그래서 중국에 어쨌든 추격은 무섭긴 하지만 단지 그게 무서워서 아 이제 반도체 하지 말까 이럴 필요는 저는 없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뭐 삼성자 이런 소부장 기업들 저평가돼 있어서 이런 노이즈 나올 때마다 좀 오히려 비중은 늘리는게 낫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워낙도 떨어졌기 때문에 예 매수의 포인트 그런 것도 잘 잡아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어 오래 들어서 이게 연초 들어서 우리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도 좀 달라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다면 선진국으로 몰렸던 자금이 신흥국 쪽으로 예 조금 더 우회할 수 있을지 그렇다면 코스피는 제목에도 나와 있다시피 3천배를 갈 수 있을지네 요게 좀 현실화 될 수 있을지 이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아 틀려도 갔으면 좋겠네 언제 언제 가나요. 진짜 참 그니까 이게 근데 이제 3년 전이었죠. 그죠. 3년 전인데 그니까 지난 4년 동안 미국이 50% 올랐는데 한국은 -1% 빠져 있어요. 그러니까 그만큼 지금 한국이 지난 몇 년간 너무 안 좋았는데 사 3,000포인트 간다고 해서 그게 또 비싼 것도 아니거든요. 밀이 따지면 근데 어쨌든 그냥 갈 순 없잖아요.
그냥 뭐 많이 빠졌으니까 어 그냥 올라간다 이게 아니라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저도 3,000 포인트까지 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2,800 포인트가 PBR 한 배 정도 되거든요. 그 레벨은 저도 도달할 수 있다고 보는 이유가 일단 아까 말씀드린 삼성 자도 그렇지만 제조 법이 개선됐어요. 아마 주말에 아침에 일어나서 미국 중시 보고 다들 깜짝 놀라셨을 거예요. 미국이 폭락을 해 있어 가지고 뭔 내용인가 이렇게 읽어보신 분들은 그게 주범이죠. SNP 글로벌에서 발표하는 서비스업 이제 pmi 지표가 이게 50 로 떨어져버린 거예요. 근데 미국은 서비스 가잖아요.
근데 같이 발표되는 제조업 지수는 오히려 올라가고 있어요. 우리는 제조업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미국은 반대죠. 그러니까 지난 몇 년간은 서비스업 좋았고 제조업은 망가져 있었거든요. 그니까 한국 정시가 할인을 계속 받은 거예요. 지금은 정반대예요. 제조업은 밑에서 이제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서비스가 꺾인다 그럼 한국에 오히려 프리미엄을 받아야 될 시점이라는 거죠. 제가 봤을 땐 그러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보면 한국이 오늘도 상대적으로 되게 잘못 그렇게 보고 있 또 불확실성은 이건 뭐 트럼프가 결정할 문제지만 아주 세게 하기 좀 어려울 거 같아요.
지금 품목도 너무 많고 물가도 좀 높기 때문에 근데 이거는 뭐 4월 초 정도 돼야 명확해지는 뭐 이거는 어떻게 될지는 좀 지켜봐야 되겠고 근데 정부가 추경 예산 지금 집행 이제 준비를 좀 하고 있잖아요. 요런 부분들 또 이익 하향 추정치도 거의 마무리됐고 그니까 방향성 면에서 지금 우리가 이제 2,500 600 올라오니까 또 막 이제 여기가 고점이다 아니다. 뭐 논쟁은 또 되게 심한데 그게 정상입니다. 모두가 좋다 그러면 또 사실 반대로 가기 때문에 정상인데 제가 봤을 때는 이런 조건들 때문에 뭐 적어도 PBR 한 배 이상은 좀 도달하지 않겠냐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제조업 강궁이 우리나라가 어 일정 부분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부분인데 근데 이제 실적 시즌도 거의 마무리되면서 전반적으로 어 그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올해 이제 이익 전망치는 된다 이런 전체적인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겠죠. 근데 또 골드만삭스에서 코스피의 그 지수 예상 상단을 좀 높이는 흐름들은 좀 나타나서 해외에서 우리 시장을 보는 시각도 달라지고 있나라는 예 그런 생각을 좀 하게 되는 요즘인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아마 그 이런 얘기들 많이 들어보셨어요. 용어 중에 그예 미국 예외주의 미국만 줬다 그게 사실 몇 년간 이어졌는데 확실히 오래 들어와서는 이제 외국계 투자자도 그렇고 미국에서 조금씩 발을 빼서 가장 먼저 간게 유럽 정시예 그 유럽이 신고가 났고 최근에 모건 스탠리가 굉장히 중국 정시 비관적으로 보던 대로 유명한데 얼마 전에 물론 아직도 중립 의견이지만 비중 축소에서 중립을 올려버린 거예요.
근데 그것도 되게 의미가 있고 결국 중국이나 이런 이제 신흥국이 좋아지면 이게 훈풍이 우리나라까지 좀 불게 되거든요. 아마 그런 일환으로 2600에서 2800으로 좀 잡지 않았나 이렇게 보여지고 또 우리나라가 방향성이 지금이 경기가 고점이 이고 하반기에 꺾이면 주익 시점이 부담이지만 지금 오히려 1분기가 저점이라 얘기가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한국은행도 상자 하구라 그랬거든요. 거기에 또 금리 인하까지 하면 금리 인하는 보통 한 6개월 후에 이게 효과가 생깁니다. 그럼 당연히 하반기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제조업 사이클이 고점에서 계속 가는게 아니라 이제 바닥에서 올라가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위치를 봤을 때 되게 좀 편한 구간입니다. 한국 정시간 그래서 저는 한국의 상단 2,800 아니 좀 더 해서 3,000 좀 잡아주면 좋을 것 같은데 어쨌든 예 지금도 여전히 싸기 때문에 긍정적인 시각 좀 유지하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트럼프 2기 행정부 대는 아무래도 미국의 생산 기지를 둔 기업들 한국 기업들 어 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도 어 관세 충격 뭐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어도 이미 일부 받아드릴 수는 있어도 우리가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될 이슈인데 그 트럼프발 관세 공포의 비교적 적 자유로운 투자 전략은 무엇인지 계속 가늠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이제 트럼프 관세가 이제 부과가 안 되는 이제 섹터 있잖아요. 이제 가장 대표적인게 그 엔터 뭐 사실 의원 예 여러분이 뭐 의원들을 때 그거 일일이 관세 배이지 않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또 거기에 한용 해제 이슈도 좀 있다 보니까 같이 좀 맞물려서 좋은 거 같고 뭐 드라마도 마찬가지겠죠. 그리고 방사 우리는 미국에 지금 무기 수출을 안 해요. 미국이 뭐 우리 걸 사가면 모르지만 사실상 이제 한국은 미국에 거의 수출 안 하고 있기 때문에 방도 자유로운 편이고 또 요즘에 아시겠지만 국내 증시가 좋다 보니까 해외로 쏠렸던이 자금이 국내로 다시 돌아와서 국내에 지금 거래대금이 많이 늘었어요.
그럼 증권주도 뭐 미국 관 세은 전혀 무관하죠. 그래서 이런 섹터는 좀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관세를 매길 수도 있다 하더라도 미국이 함부로 할 수 없는 산업이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 조선 메모리 반도체 변기입니다. 왜냐면 미국이 잘 못해요. 물론 메모리 반도체는 마이크론이 있지만 전 세계에 25% 하잖아요. 나머지는 한국이 하거든요. 그러면 25% 마이크론 혼자 다 할 수가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한국 삼성자 하이닉스를 대놓고 규제하기 좀 쉽지 않고 변하기도 미국이 잘 못 하는 영역 중에 하난데 주로 멕시코 통에 가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이제 수출을 하게 됐을 때 멕시코의 관세 때리면 한국이 오히려 또 반 사익을 또 얻을 수도 있고 조선은 뭐 관세를 부과하고 싶어도 미국 산업 자체가 완전히 망가져 있어요네 그렇기 때문에 그거를 금 전세계 점 1밖에 안 되는 조선에 갑자기 우리 한국에 또 배에다가 그냥 관세 때리는 건 어렵고 오늘도 뭐 뉴스 나왔죠.
아까도 뭐 잘 전해주신 것처럼 중국산 선박에 대해서 이제 수수료 보고하겠다 그 중국에 그냥 선박에 대놓고 관세 부과하면 한국 선박은 당연히 호재가 되겠죠. 그래서 오늘 hmm 사실 이제 해운 사다 보니까 같이 영향을 좀 받고 있는데 요런 터들은 어쨌든 지금 좀 비교적 자유롭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한학용 해제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잖아요. 어 이제 그런 족쇄가 풀리면 다양한 섹터에서 전반적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될 수 있을 텐데 지난주에도 우리가 일부 맞 봤거든요. 목석 가리기는 어떻게 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그 한한령이 이게 사실은 정말 지난 몇 년간 양치기 소년이었습니다.
그냥 나온다고 했는데 안 됐어요. 계속 안 되고 그냥 예 설로만 다 끝나 버리고 간간히 들 뭐 영화도 방영되고 어떤 가수가 가서 공연했다 이럴 때마다 기대감 있는데 결국 그게 현실화 되지 않았죠. 근데 올해는 왜 현실화 기대감이 되게 높냐 men 일단 에펙 정상회담이 올해 10월 경주에서 열리고 시즌 핑 주석이 당연히 오겠죠. 그리고 내년에 중국에서도 열려요 바톤 터치를 또 해 줘야 되거든요. 그런 입장에서 중국 입장에서 또 최근에 미국과의 관계도 있다 보니까 한국을 굳이 척질 필요는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가장 좋은게 먼저 문화 콘텐츠 교류부터 해서 이제 온도를 좀 이게 그동안 좀 냉랭했던 기원을 좀 높여 준다면 그게 효과 있겠죠.
그래서 실 한게 지난해 말이었죠. 그때 중국이 우리 한국인들 대상으로 그 무비자 입고 허용해 줬죠. 그래서 요즘에 일본 여행보다 오히려 중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 또 많아졌다 이런 뉴스도 들리는데 그게 이제 이런 안이든 그래서 충분히 뭐 기사 내용에는 한 5월 달에 한나형 풀릴 거라 하는데 공식적으로 하나령 푼다는 내용은 안 나올 겁니다. 왜 중국은 항상 얘기를 해요. 한나형 내린 적이 없는데 뭘 푸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우리는 알고 있죠. 하영을 한 건 사실이고 왜냐면 콘서트 신청 신청을 해도 허가를 안 해줘요 아 그럼요 예 그니까 드라마 방영하고 싶어도 안 해 주는 거죠.
근데 그게 플리 만약에 어느 한쪽에서 풀린다 그러면 아 한나영 이제 끝났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게 이제 빠르면 5월 경로 예상하는데데 그중에서는 역시 제가 봤을 때는 엔터주가 공연이 열릴 수 있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중국 소비주도 이게 한한령이 직접 영향 없겠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이 지금 중국에서 너무 고전을 많이 했죠. 화장품 주들 특히 근데 중국 구조 도 거의 끝났고 올해 중국이 소비 부양 하잖아요. 그러면서 중국 비중 높은 화장품도 전 트레이딩 관점에서도 한번 관심 있게 볼만하다 이렇게 말씀은 좀 드리고 싶습니다네 이제 시간이 또 2월 말인 거예요.
예 잘 정리를 하고 3월 초 전략을 세워야 되는데 전반적으로 어떤 거를 바라보면서 우리가 투자 전략을 세우면 좋을지 예 정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일단 3월 중순까지는 시장이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이제 미국은 좀 답답할 거 같고 네 거 쏠 급장 한번씩 나오면요 쉽게 망가지지 않습니다. 이제 왜냐면 계속 좀 참여하는 이제 인원들이 생기기 때문에 그래서 3월 왜 근데 3월 중이면 3월 마지막 주로 갈수록 공매도 부담이 생기고요 이거 어쩔 수가 없잖아요. 공매도가 아마 이복형 근원적 얘기로는 다 풀 거 같더라고요 전매도 근데 그렇게 되면 시장 이끌었던 주도 중에 너무 많이 오른 기업들은 일단 그 공매도 해지 금지 전에 좀 팔려는 수요가 생기거든요.
그 아무래도 변동성 생기니까 3월 중순까지는 좀 시장이 좀 긍정적이대 올라갈 때 너무 올라갔나 이런 기업들은 조금씩 이익 실현하자 근데 반대로 공매도는 관계 없는 기업들도 많잖아요. 너무 뭐 소외받고데 가치 주들도 찾아보시면 되게 많아요. 뭐 예를 들면 삼성자 같은 것도 뭐 이렇게 바닥권에 있으니까 그러니까 올해 전망은 좋아지는데 아직 주가가 좀 상대적으로 덜 올라갔던 그런 기업들이 있다면 그 기업들 은 뭐 날짜 관계 없이 좀 적가 매수해서 좀 길게 끌고 가도 저는 좀 괜찮지 않나 그래서 시장 전체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보시되 좀 나눠서 대응하자 너무 오른 거는 조금씩 3월 넘어가면서부터는 매도를 좀 언제쯤 할까 이거 고민해 보시고 못간 기업들은 그걸 찾아야죠이 회사가 올라갈 뭐가 있어야 올라갈 거 아니에요.
그게 도대체 뭘까 하고 그런 기업들을 한두 개라도 잘만 발견하시면 또 올해 농사 또 잘 지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좀 나눠서 한번 3월 전략 잘 세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올해 주식 농사 잘 지을 수 있도록 이사님도 많이 좀 방문해 주셔서 좋은 전략 인사이트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쨌든 3월 중순까지는 조금 그래도 마음의 쿠션으로 예 좀 안심하면서 가져가고 어쨌든 포트폴리오의 그 여러 가지 뭐 편입이나 편출 런 부분을 고민을 해야 될 마지막 한마지 드는게 공매도 된다고 장이 끝나는 건 아니고요 이제 그때 왜냐 변동성이 생긴다 그리고 4월 초에 또 관세 발표 있으니까 그때 좀 조심 하자 그런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아 비디아 실적 발표에 시장의 투자 전략을 세울 때 중요한 직한 줄기들 저희가 쭉 훑어 드렸으니까 꼭 참고하시면서 2월 말도 3월 초도 성공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염승화 LS 증권 이사의 분석으로 여러분 함께하셨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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