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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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반감기 후 급등 뒤 급락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으며, 고점 매수 개인투자자의 투매가 조정을 키운다. 장기적으로 슈퍼리치·기관 유입과 미국의 제도권 편입(ETF 승인, 회계 처리 변경, 국방부 연구 등)으로 비트코인이 달러 시스템 견제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 다만 본인이 바라는 방향은 완만한 상승이며 급등 후 폭락은 재앙적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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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를 때 올라타는 분들은 사실 검증이 안 된 분들이에요. 이런 분들은 비트코인을 믿어서도 아니고 그냥 단기적으로 이익을 보기 위해서 온 사람들이죠. 이들이 이제 탐욕 때문에 계속지고 있다가 떨어지면 이제 이분이 던져요 그러니까이 분들의 특징이 뭐냐면 비쌀 때 사서 쌀 때 파는 패턴을 보이거든요네 그럼 아까 이제 비트코인 최악의 시나리오 얘기를 해 주셨는데 반대로 비트코인의 최상의 시나리오도 있습니까 그럼요 비트코인은 그 상방이 열려 있다라는게 가장 좋은 매력 포인트고요 비트코인의 최상의 시나리오는 이제 이미 우리가 그 그 현상을 보고 있는데 세계 슈퍼리치들이 비트코인의 잠재력을 이제 깨닫는 거죠.
슈퍼리치는 개인일 수도 있고요네 기관들을 수도 있어요. 근데 비트코인의 진짜 본질이요 비트코인은 점유물 있니다. 점유물 아주 엄청난 그 자산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에요. 그까 사실은 일론머스크가 도지를 키운다서 도지의 기대가 많은데 일론 머스크한 도지를 키우거든요. 그 일론머스크가 중국의 상해에 있는 테슬라에서 천억짜리 기계를 팔아 갖고 위안화로 팔아서 달러로 바꾼다고 하죠. 달러 밖으로 못 갖고 나옵니다음 근데 만약에 그 1천억을 도지를 사 가지고 나온다 그럼 비싸게 사게 될 거예요음 그리고 밖에 나와서 판다 그러면 엄청 헐값이 팔 겁니다음 근데 일런 머스크가 비트코인을 달러로 바꾸기 전에 위안화로 중국의 채굴자 비트코인을 천원 관이 산다 비트코인 눈도 깜짝 안해요.
그래서 그거 빼내 가지고 미국이나 유럽에서 현금 한다 비트코인 요동도 안 합니다. 유일한 자산이죠. 그 깨달음을 일로 모서 똑똑하니까 이미 10년 전에 깨달은 거예요. 5년 전에 그래서 일런머스크 비트고 갖고 있어요음 그니까이 어떤 규모의 차이나 이런 것들이 훨씬 크기 때문에 그렇죠. 이거는 이제 이더리움도 비트코인 테 이제 따라가지 못하는 그런 비트코인의 특장점이 그 그래서 비트코인은 슈퍼리치들이 그 우리는 이제 비트코인을 왜 사람들이 이해하기가 어렵고 발견이 어렵냐면 우리가 1천억 이상의 자산을 세계에 뿌려놓은 슈퍼리치들이 아니라서 그래요네 우리가 만약에 1천억 이상의 자산을 세계에 뿌려놓고 있으면 우린 반드시 고의의 해바라기나 이런 거에 관심을 가져야 돼요 왜냐면 고위의 해바라기 같은게 왜 예술적인 가치를 떠나서 그 비싸냐면 슈퍼리치들이 여러 가지 용도로 그걸 쓰거든요음 근데 비트코인은 고의 해바라기랑 비교하면 너무나 월등하지 고의 해바라기는 내가 전쟁 나 것 같아서 내 자산 중에 비등기 자산이 비등기 자산이 되게 비싸잖아요.
근데 빼 왔어요. 근데 그걸 내가 현금 하고 싶어 헐값에 팔아야 돼요 그렇죠. 그리고 잘라서 팔 수도 없어네 그죠. 근데 비트코인은 조금씩 잘라서 팔 수 있어요. 슈퍼 리치도 초콜릿을 비트코인 사 먹을 수 있습니다네 금계로 초콜릿 못 사 먹잖아요. 비트코인 사먹어요. 그 결국에 이게 말씀하시는 것처럼 이제 거래량도 중요하고 거래 대금도 일 거래 금 이런 것들도 보면은 이게 월등한 자산이기 해요. 사실 생각해 보면 이동성이 이런 것들 따져보면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하면 슈퍼리치들이 이제 이거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 거는 저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또 반대로 이게 뭐 어떤 자기 포지션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뭐 워렌 버핏이 뭐 이런 또 투자 거장들은 또 비트코인에 대해서 나는 아예 제로다 절대 안 산다 이런 얘기를 하는 분들도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또 이거 어떤 논리로 그렇게 보는 건가요 그래서 워렌버핏이 언제까지 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분이 비트코인 에 대한 견해를 바꾸면 아마대 폭등을 하겠죠. 그러겠죠. 애플 안 사다가 애플 사시는 것처럼 딱 그렇게 될 수도 있잖아요네네 근데 그런 조짐이 있어요. 사실은 왜냐하면 월헌 발표도 개인이 아니라 밑에 수많은 브레인들 데리고 있고 거마다 이제 투자의 어떤 그런 엔터티이 있기 때문에 고객들이 다 있어요. 그래서 고객들의 압력이 대단합니다. 이번에 블랙 락이 그 etf 통과되고 나서 블랙락 그 실무자 중에 좀 굉장히 높은 분이 언론고 인터뷰를 했는데 사실 우리가 한 거 아니다라는 거의 비슷한 뉘앙스를 얘기했어요.
워낙에 무이가 많아 그 슈퍼리치들이 어쨌든 우리도 좀 좀 하게 해 줘라 그거를 워런버핏 혼자 이렇게 저항하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침묵하게 이제네 어느 순간이 되면 갑자기 바꾸면 좀 그렇잖아요. 침묵하게 아 그런 것처럼 우리나라도 침묵하시는 분 계시잖아요. 유모 분이라고네 아 그냥 침묵이요 아 그렇죠. 뭐 그럴 수 있죠. 아 그냥 이것도 결국에는 어떤 시간의 문제일 수 있지 견해는 좀 바뀔 수도 있다 그럼요음 명백한 것들이 펼쳐지는데요. 비트코인이 만약에 내일 당장 없어질 자산이었다 승인 안 합니다. 미국은 우리랑 좀 비슷한 면도 많지만 다른 면이 있어요.
그러니까 차근차근 준비한다는 면에서는 우리랑 좀 많이 달라요 저는 언 지금 회고해 보니까 조짐들이 있어서 2년 전에 미국방부 산나 고등 국방 연구원 인터넷을 만든 다르파 하고 있죠. 거기서이 비트코인 하청을 줬어요. 그래서 연구 보고서가 나왔는데 저도 깜짝 놀랐어요. 완전히 안보적 측면에서 봤는데 어 연구 보고서가 비트코인 통제 가능하다고 나왔어요. 아 통제가 가능해요. 안 가능해요. 근데 가능하다고 봤어요. 근데 중요한 건 저는 아니라고 보지만 그 보고서가 전제가 틀렸다고 보지만 그 보고서는 채굴자들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몇 군데 채굴장을 우리가 유사시에 보내 갖고 여기 때 부대를 보내는 겁니다.
부대를 보내서 제압을 하면 당분간 아주 단기적으로 제압이 가능하다는 전제가 되어 있어요데 그것도 틀리거든요. 그럼에도 거기서 제가 그거를 읽은 거예요. 아 미국 국방부가 이걸 보겠다 이런 관점으로 그게 중요한 거죠네 또 비트코인 승인 나기 1년 전인 작년 9월에 미국의 재무회계 위원회에서 법인이 주식 회사가 비트코인을 사면 무형 자산으로 영어권이나 뭐 특허권처럼 거래 안 되는 걸로 이렇게 원가 주의로 회계 장부에 올렸었는데 시세가 있잖아요. 비트코인 시세로 올려라 거예요. 그건 뭐냐면이 사회가 비트코인을 일부 담는 것에 대한 부담을 없애 준 거예요.
이런 준비를 하고 나서이가 터트린 거거든요네 그럼 반대로 이제 이렇게 좀 제도권으로 이제 들어오게 되면 반대로 이제 정부 입장에서는 이거를 좀 이렇게 뭐랄까요. 공격하기가 더 어려워지는 거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게 더 안전 장치가 되는거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렇죠. sac 승인의 가장 좋은 효과는 뭐냐면 sac 선업 문에도 나오는데 그 중간에 sac 열심히 쓴게 뭐냐면 우리가 지켜볼테니까 너네 시세 조작하지 마요 원래 SC 설립 목표 자체가 투자자들 보거든요. 제일 많이 보는게 시세 조작이 내부자 거래 근데 비트코인 내부자는 없지만 시세 소장 가능하거든요.
그니까 인플루언서들이 막 비트코인 망합니다고 하고 뒤로 사거나 뭐 비트코인 오릅니다고 하고 팔거나 이런면 이제 시세 조작에 통상적인 범위에서 걸려 갖고 되게 중형 나와요 중형네 재벌들도 막 조사받고 그러거든요네 이제 그런 거 못 하는 거예요. 이제 함부로 이제 비트코인 막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어 그러면 예전에도 우리도 보면은 뭐 장관이 갑자기 뭐 얘기를 해가지고 막 떨어지 뭐 이런 것처럼 그 정부 인사들도 좀 이제 말을 조심할 수밖에 없는 그렇죠. 단지 법이 아니라 이제 etf 됐다라는 건 뭐냐면 기관들도 일부 담는다는 거거든요.
그럼 미국인들의 퇴직 연금이라는 뭐 소방관 연금 이런 것도 담 담고 있어요. 비트코인 그러니까 가격을 움직이면 많은 사람이 영향을 받습니다. 예당 사자가 굉장히 많아진 거죠네 그러면 결국에 이번에도 그런 식으로 또 판단도 해 볼 수도 있는 거고 또 하나 좀 제가 궁금한게 그 반감기가 결국에 이슈가 되는 거는 그 이후에 급등이 있어서인데 또 결국에 또 급등 이후에 또 다시 또 급락이 오는게 또 항상 반복이 됐었지 아요요 그러면 뭐 보통 한 1년에서 뭐 1년 반 정도 뒤에 또 급락이 오는데 이번에도 또 그런 일들이 또 반복된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만약에 비트코인이 그냥 1년 동안 그냥 살 포이 두 배만 오르면 조정도 살포 올 것 같아요.
한 3 4 % 내외로 그것 크지만 근데 만약에 뭐 비트코인이 지금 가격 대비네 다섯 배 올라서 막 4억 찍고 5억 찍었다 그러면 대비해야 됩니다. 이런 위만 떨어집니다. 아 그럼 결국에 그거는 기존에도 똑같았지만 포모 현상으로 너무 과한 버블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빠졌다라고 보시는 거죠. 그니까 모든 자산이 그렇지만이 오를 때 올라타는 분들은 사실 검증이 안 된 분들이에요이 홀더들의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이런 분들은 비트코인을 믿어서도 아니고 그냥 단기적으로 이익을 보기 위해서 온 사람들이죠. 이들이 이제네 력 때문에 계속지고 있다가 떨어지면 이제 이분들 던져요 그러니까이 분들의 특징이 뭐냐면 비쌀 때 사서 쌀 때 파는 패턴을 보이거든요.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해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집단이 굉장히 많아지는 거죠. 그렇게 올랐다는 거 그렇죠. 아까 말한 뭐 고바야시 같은 사람이 이제 수 수십명이 던지는 느낌으로 그렇죠.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비쌀 때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이 사람들이 안 사면 그렇게까지 급격하게 안 올라가는데 비쌀 때 사니까 급격하게 올라가고이 분들은 떨어지면 파는 분들이거든요. 이런 분들의 비중이 높아져요 부동선 아마 똑같을 거예요. 근데 이거는 워낙 더 전 세계적이고 워낙도 바로 사 버리고 바로 팔 수 있기 때문에 그죠. 그래서 이제 실체를 얘기하지 실제로 이루어질 예를 얘기하지 만고 제가 바라는 걸 얘기하라 그러면 아 이번에는 좀 완만하게 올랐으면 좋겠다음 저도 너무 힘들거든요.
막 80% 떨어지는 걸 구경하기가 그러니까요. 그거를 또 팔고 뭐 나오면 마음 편하겠지만 또 계속 들고 가는 분들도 있잖아요. 팔고 나와도 저는 마음 안 편해요. 왜냐면 그런 적도 없지 팔고 나와 봐야 저는 이제 그 지난 몇 년간 떠든게 있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겠습니다네 그렇죠. 다 저를 째려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바하는 거 좀 완만하게 가자 천천히 근데 이번에도 이번에도 패턴이 비슷해요. 이상 왠지 그렇지 않을까네 사람은 안 바뀌는 거 같아네 그러면 결국에이 부자들은 비트코인을 모을 것이다라는게 어찌 보면 이게 가장 핵심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수량은 제한이 돼 있기 때문에 돈이 계속 들어오면 결국에 가격은 뭐 계속 올라가는 것이고 뭐 어떤 분들은 뭐 이게 아예 부의 전체를 다 비트코인이 막 다 이제 가지게 될거다 해서 뭐 한개당 뭐 100억도 넘어갈거다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도 뭐 있더라고요 그러면 결국에이 부자들이 이거에 오게 될 수밖에 없는 그 가장 핵심 요인은 뭐라고 보십니까 아 지금 우리는 굉장한 큰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어요. 사실 우리가 그 전환기 안에 있다라는 거 자체를 모르고 있는데이 전후 시스템이라고 하는 1945 시스템 자체가 지금 바뀌고 있어요.
그게 시작된 거는 10년이 넘었어요. 비트코인 하고 비슷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못 느끼고 있는 거죠. 이제 이제 거예요. 이제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중동의 불안한 정세에서 이제 대만이 기다리고 있죠. 이런 데서 우리가 볼 거예요. 그런 얘기는 뭐냐면 지정학적인 군사 지정만 보면 안 되고 이게 달라 시스템만 관련 있거든요. 달라 시스템 자체가 이제 근본 위처럼 자연스러운 체제로 회계를 한다는 거죠. 원래 자연스럽게 놔두면 이제 금 같은 체제가 되는데 19세기 때 근본이 있잖아요. 근데 인위적으로 만든 거예요이 달라 시템 근데이 달라 시스템도 나름대로 훌륭하게 기능을 했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우리나라에 말로이 달라 시템 안에서 음 우승한 나라고 국가가 통제를 우리가 안 했으면 우리나라 농경 사회예요. 왜냐면 우리나라 산업화 될 때 경제학자들은 경쟁력 좋은 건 농업이다 이렇게 얘기했거든 근데 우리가 어떻게 반도체하청업체 그 자율 조정 능력 때문에 독박을 쓰게 되어 있어요. 근데 돈을 찍어내고 정부가 달러를 못 쓰게 하고 이런게 가능하니까 됐는데 이게 우리가 차였던 거 같아요. 이제 다른 나라들도 다 그런 중국도 이렇게 하니까 시스템 자체가 이제 못 견디는 거죠. 그래서 이게 크게 변화되고 있어요. 다시 한번 약간 근본 이처럼 갈 수 있는 그런게 비트코인이 나오면서 원하지 않았지만 그렇게가 가는 비트코인 무관하게 이제 CT 수명이 다해서 근본 이재로 갈 위기였는데 금은 여러 단점이 있어요.
근데 비트코인이 훨씬 좋거든요. 그니까 숨통이 딱 태 거죠. 비트코인으로 사실 저도 한 5년 10년 전에도 이제 근본 다시 간다 이런 얘기를 많았었거든요. 에 이제 종말이 온다 뭐 이런 얘기들 많았었는데 그게 이제 비트코인이게 어쨌든 더 대체하기 더 좋으니까 요쪽으로 갈 수도 있다 그렇죠. 아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이제 편승하려 하는 사람도 있고 아니면 뭐 자산을 좀 이제 국제적으로 이제 가지고 있거나 이렇게 하는 아까 말한 일런머스크 같은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훨씬 더 유용하기 때문에 이쪽으로 갈 것이다 여기에 이제 배팅하는 분들이 이제 비트코인 아예 그냥 홀드하고 평생 가져간다는 그런 분들인 거죠네 근데 제가 바라는 건이 그림은 아니에요.
이거 이제 비트코인이 많하 라 요고 상당히 설득력이 있지만 이건 재앙이죠네 그래서 돈은 벌겠지만 비트코인 어들이 돈은 벌겠지만 자기가 가까운 친구나 가족들은 죽을 수도 있어요. 경제가 완전 쪼그라들고 그럼요 그래서 우리가 바라는 건 그런 건 아니고 이것도 이제 될 가능성은 없지 바라는 대로 말씀드리면 지금 미국의 행보가 약간 희망을 주는데 비트코인을 이제 달러의 지렛대로 쓰는 거죠. 그래서 합법화 시키고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금처럼 상당량 보유하고 그리고 그 비트코인을 적절하게 통제하면 달러를 무절제하게 찍어내기가 어려워져요 그니까 미국 정부 자체가 이제 의의 견제만이 아니라 비트코인의 견제도 받는 거죠네 근데 그거는 별로 달가울 거 같진 않은데 미국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왜냐면 정부라는 건 한 개인이 아니기 때문에 누군가가 시템 이렇게 짜는 거예요. 어 그러니까 뭐 이런 거에 지정하는 한때는 미국만 핵을 갖고 있었잖아요. 근데 이게 미국한테 이롭지 안 았어요. 그래가지고 그렇게 판단한 사람들이 소련 테 정보를 흘렸어요. 국무부에서 그래서 소련도 핵을 가졌죠. 이게 훨씬 더 안정된 시스템이라고 보는 거예요. 이해가 안 되죠네 어 이건 음모론이 아니에요. 이게 정설 중에 하나입니다네 어떻게 이렇게 소련이 전쟁에서 허가 되는데 핵기술을 빨리 따라 잡았겠지 미국 국무부 안에 있는 친 소파들이 나쁘게 말하면 간첩들이 좋게 말하면 친 소파들이 균형을 위해서 밸런스를 위해서 이렇게 한 거예요.
마찬가지로 이게 한 개인이 주구 장치하는 왕족이 아니기 때문에 내 왕권을 훼손하는게 아니라 미국이라는 나라의 어떤 지속성을 생각하면 달러에 대한 이렇게 부축할 수 있는 어떤 시스템을 만들어 놓는게 좋죠. 지금은이 부축하는 시스템이 없고 금이 유모 무시하니까 지표가 없는 거예요. 달러를 많이 찍어내지 적게 찍어내지 우리가 알 수가 없어요. 그렇죠. 그런 것들 를 어찌 보면 이제 뭐 전 지구적인 관점에서 보고 이게 더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이제 미국 내에 많이 있으니까 그런 사람들이 이렇게 그 이거는 바라는 거고 이건 이상주의적 이렇게 안 갈 거예요.
이렇게 안 가고 이제 현상은 비트코인 끝까지 거부했 아아 그러다가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처럼 계속 이런 기업이나 대중들도이 현실을 인식하고 이렇게 부축을 받으면서 가기보다는 거절하다가 이제 거대해진 비트코인 테 이제 잡아 먹히겠죠. 어찌 됐든간에 비트코인의 미래를 이제 좋게 본다면 런 식으로 이제 금융 시스템 자체 변화의 어떤 그 선봉이 될 것이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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