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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 투자 전략 함께 세어 함께 공개해 보도록 하시죠. 바로 유리기판 전쟁 소식인데요. 꿈 기판으로 불리는 유리 기판 어떤 소식일까요? AI 반도체 열을 견디고 또 성능을 극대화할 게임 체인지로 불리는데요. 근데이 미래 먹걸리에 중국 BOE가 2028년 양산을 선언하며 맹추격에 나섰다고 합니다. 텅미까지 다가온 중국의 공세 속에서 과연 선점 레이스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관련 이슈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사실 유리기판 양산 시점이 당초 한 2027년 언저리에서 이제 2028년으로 좀 점쳐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이 와중에 중국도 맹추격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지금의이 스케줄과 상황 어떻게 좀 진행되고 있는 건지 궁금해요. 일단 뭐 CXMT도 마찬가지지만 중국 믿으세요? 저는 못 믿겠습니다. 일단 [콧방귀] 뭐 BOE가 뭐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우리나라도 의외로 삼성 디스플레이나 이런 디스플레이 업계 쪽에서 관련된 기술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이제 투자라든지 협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이미 발표한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뭐 계획이나 노력하고 있는 거 다 알겠는데 핵심은 지금 유리기판 핵심은 그게 아닙니다. 엔비디아나 인텔 요구하고 있는 그 요구 사항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게 핵심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뭐 삼성전기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고 앱스에 그 앱솔릭스가 뭐 최근에 얼마를 투자하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지금의 원래 제시됐던 조건도 못 맞췄는데 그 조건을 엔비디아가 계속 올리고 있다. 이게 핵심 포인트라고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엔비디아 관련된 스펙 이슈부터 먼저 짚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기판에 대한 스펙이 갈수록 깐해지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적인 허드를 계속 좀 올리고 있는 건지 궁금해요. 지금 유리기판에서 가장 안 되고 있는 건 뭐 유리 기판 만드는 거 자체가 어려운 건 아니에요.
근데 그 기판이라고 하는게 결국 뭡니까? 다 연결성을 위해서 쓰는 거잖아요. 그니까 구리기판을 만들고 거기 위에다가 얇은 마을이 피고 거기에다가 연결을 위한 구리도금을 하는게 핵심 포인트인데 구리도금이 지금도 안 되고 있어요. 그런데 어 지금 엔비디아는 판 크기를 계속 키워라. 그러니까 200바 200 정도로 판 크기도 키우고 어 두께도 더 늘려라. 왜냐면 내열성이나 이런 것들을 위해서 지금 두께로는 안 된다는 거죠. 근데 지금 두께도 그 안에 지금 구이 도금이 안 되는데 그 두께를 더 키우라고 한다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 업체들이 노력하고 있고 뭐 빠르게 전진하고 있다는 건 알겠지만 기존에 원래 제시됐던 크기와 두께도 채우지 못했는데 엔비디아는 그 이상을 요구하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지금 뭐 BOE가 2028년을 얘기를 하든 말든 그와 상관없이 이게 그렇게 쉽게 진행되는 것인가?이 이 부분을 좀 우리가 살펴봐야 되기 때문에 노력하고 있는 건 알겠는데 유리기판에 대해서 너무 빨리 또 우리가 달려가는 건 성급함이 조금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VV 공정이나 구리도금 공정 말씀해 주신 것처럼 판의 크기도 키워야 되고 두께도 늘려야 되고이 굉장히 고난도의 스펙을 좀 요구하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지금 시장이 좀 두려워하는 건 중국의 BOE가 과거 LCD 시장을 장악했던 것처럼 유리 기판에서도 해당 굴기가 또 제연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라는 공포감이 벌써부터 좀 미리 좀 마음을 좀 장악하고 있는 거 같은데 처음 말씀해 주신게 중국을 믿냐 그 의미가 기술력에 대한 건가요?
아니면 어 조금 정도의 발전만으로 과하게 좀 기사가 언급되고 있다 이런 말씀이실까요? 그니까 CXMT가 예를 들어서 지금 뭐 4바 4로 해서 지금 뭐 삼성전자보다 앞서 간다고 하더라도 그걸 엔비디아가 써 줄까가 더 핵심 아닐까요? 그렇네요. 그러니까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BOE의 기술력이 일단 뭐 그 정도인지도 저는 솔직히 잘 신뢰가 안 가지만 왜냐하면 여기가 LCD는 장악한지는 오래됐는데 OLED 쪽에서도 아직 뭐 삼성 디스플레이나 LG 디스플레이를 넘었다고 얘기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런데 지금 갑자기 여기에서 자신들이 뭐 노력하면이 2028년도에 뭐 생산할 수 있다는 그건 본인들 생각이고 그다음에 본인들이 생산한다고 한들 그 기판이 예를 들어서 중국은 장악할 수 있죠.
그러니까 이게 중국에 있어서의 최대 리스크는 우리가 중국으로도 많이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반도 채도와 중국 점유율이 많이 줄어들 수 있겠구나 정도가 최대 리스크인 거지. 그러면 중국이 생산해내는 반도체와 중국이 생산해내는 기판이 정말로 엔비디아 안에 기판으로 들어갈지 여부는 매우 불확실하기도 하고 확률도 매우 낮죠. 그러니까 그와 관련돼서 우려를 가지는 건 지금 유리 기판을 제대로 만들 수조차 없는데 너무 앞서가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죠. 그러니까 결론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유리 기판에만 기대해서 주가가 올라가는 기업들은 저는 경계해야 된다고 봅니다.
음. 그니까 본업의 실적이 있고 유리기판이라고 하는 새로운 어떤 성장 동력을 연구하고 있는 삼성전기 같은 기업은 나쁘지 않죠. 기존에이 사업부에서도 워낙 돈을 많이 벌고 있는데 그 버는 돈을 바탕으로 유리 기판도 앞서 가려고 하고 있는 거니까. 근데 그게 아니고 뭐 이제 특정 종목을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만 뭐 특정 종목들이 본업의 실적은 별로 없는데 유리기판 좀 하고 있다고 해서 주가가 너무 뜨거나 하면 이건 정말 괜찮은가에 대해서는 뭐 중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이 개별 종목에 대해서도 조금 주의가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리 기판으로만 올라가는 기업들은 주의가 필요하고 굳이 투자를 한다면 본업도 잘하면서 유리기판 모멘텀도 있는 기업을 투자해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각사의 전략을 좀 간단하게 요약해 보면 삼성전기는 합작법인 글라셈을 세웠고요. SKC는 5,900억 원이라는 실탄을 투입하기도 했습니다. LG 이노텍의 대표 역시 2028년 양산을 좀 공식과했는데 이러한 경쟁력을 가져가고 있는 와중에 세 기업 안에 한번 줄을 세워 본다면요? 어, 지금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최근에 이제 뉴스들을 종합해 보면 앱솔릭스보다는 삼성전기 쪽이 조금 앞서가고 있나 정도의 뉘앙스는 보이고 있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엔비디아에 지금 허드를 채고 있는 기업 자체가 없다.
음. 그 엔비디아가 내놓은 기준의 아래 기준도 채운 기업조차도 없다. 이걸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럼 결론 함께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리 기판 과연 투자 어떻게 진행해 봐야 될까요? 키워드 한주평 함께 공개해 주시죠. 전략은요? 네. 전략은 지금 개별 종목에 대해서는 어 지금 집중하셔서는 안 됩니다. 어 지금 말씀드렸던 대로 본업에서도 돈을 벌고 있고 이쪽에 추가적인 여력이 있는 정도의 기업에 관심을 가지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다들 뭐 스케줄을 2027년 2028년 제시하고 있는데 이거 지켜질지 여부는 아직은 굉장히 좀 미지수가 많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개별 종목 집중 조심하자라고 결론께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럼 두 번째 키워드 바로 함께 공개해 보도록 하시죠. AI 경고입니다. 업스트림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 봐야 될까요? 오픈 AI와 엔트로픽 등 AISA를 연 주인공들이 오히려 6개월에서 1년 안에 핵심 인프라가 멈추는 최악의 AI 사고를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빅테크들은 곧 다가올 11월 미국 중간 선거 이후 트럼프 행정부와의 의회의 강력한 AI 규제 법안 등에 대비해서 비공개 시나리오까지 가동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시 한번 시장을 덮치려고 하는이 공포와 이슈 사실 확인부터 함께 하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좀 섬뜩한 이슈이자 그들의 경고인 거 같기도 한데 AI 붐을 이끌고 있는 오픈 AI와 앤스로픽이 직접 6개월에서 12개월 내에 AI 대제항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게 단순한 뭔가 노이즈 마케팅인 것 같은 건지 이런 발언을 하는 그들의 좀 기저에 깔린 생각이 좀 궁금해요. 음. 일단 AI의 지금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뭔가 사고를 칠 것 같은 분위기는 맞죠. 그래서 이제 속도 조절을 하자는 것이고 뭐 저는 어이 표면적으로 말고 정말 솔직하게 얘기드리면 우리 돈 없으니까 좀 천천히 하자라는 얘기인 거 같습니다. 음. 그니까 이들도 지금 투자에 너무 천문학적인 돈이 들고 있잖아요.
그래서 볼맨 소리를 하고 반도체 비싸요. 투자가 너무 많이 돈이 들어갑니다. 물가가 올라요를 외쳐도 아무도 응답을 하지 않고 가격이 올라가는 그런 분위기다 보니까 결국은 이런 위험까지 조장해서라도 뭔가 좀 분위기를 시키려고 하는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의 우리가 이제 그 입문학적으로도 잊지 말아야 될 것은 부채가 증가하는 건 전혀 긍정적인 이슈가 아닙니다. 그 세계 경제로 봤을 때도 부채가 증가해서 좋았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어요. 근데 지금 부채가 또 너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가장 현금 많다고 하는 기업들도 지금 돈을 많이 쓰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의 속도 조절은 좀 필요한 그런 구간인데 지금 문제가 우리나라도 최근에 뭐 보안 이슈가 많았죠.이 이 우리나라만 벌어지고 있는 일이 아닙니다. 일본은 진짜 심각하고요. 일본은 방어 체계도 별로 없는데 보안이 지금 무너져서 근데 여기는 뭐 대응책도 별로 지금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뭐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의 주요 국가들 그러면 지금 그나마 어느 정도 방어를 할 수 있는 선진국을 뺀 제3세계에서 만약에 AI를 쓴다면 어떻게 될까? 이거 뭐 덧뻔한 거 아니겠어요?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이게 지금 우리 돈이 없으니까 천천히 합시다라는 얘기도 있지만 정말로 AI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지면서 사고 한번 크게 칠 수도 있겠는데라는 그런 두려움도 분명히 우리가 좀 느낄 수 있는 상황임은 또인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들의 발언을 뒤집어 보면 여러 가지가 좀 공존하고 섞여 있는 거 같은데 부채 증가도 분명히 문제고 이렇게 빠르게 너무 가파르게 증가하는 AI단 발전 속도도 사고 보안 사고까지 이어질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 보안 관련된 내용도 한번 체크하고 넘어가고 싶은데요. 실제로 금융 통신 등 핵심 민프라를 노린 사이버 공격 훈련까지 최근 대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보안 이슈가 터진다면 빠르게 AI 산업 관련된 투심이 또 얼어붙어 버리면 어떡하지란 불안감도 있는데요. 어 그 반대라고 생각하는데요. 음 AI의 공격을 막는 건 AI밖에 없거든요.
그죠? 그니까 방은 AI가 같이 지금 속도를 높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걸 뭐 부정적으로 보면 아, AI 투자를 안 하겠구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반대로 방어하는 AI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 수 있다라고도 생각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뭐 얘기가 자도 잘 정리가 안 됩니다만 전부 양가적인 거예요. 그러니까 한쪽으로만 생각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음 그니까 이들의 지맨 소리는 우소요기도 하지만 실제로 우려가 있는 것기도 하고 방금 언급해주셨던 대로 보안슈가 돼도 되면 지금의 보안 책으로 막을 수 있을까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어 최근에 이제 보안 이슈 나왔을 때 국내 보안주들이 오르는 것은 저는 고개를 가로지울 수밖에 없는데요. 그 안렙이나 우리나라의 뭐 PKI 중심의 보안 체계가 어이 AI의 해킹 공격을 막을 수 있다. 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AI의 공격력이 늘어나면 그걸 막을 수 있는 체계도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고 봐야 되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관련된 AI가 양쪽으로 모두 발전할 수 있겠다라고 보시는게 저는 좀 더 중장기적으로 보면 맞을 것 같습니다. AI 관련된 이슈는 절대 단편적으로만 저희가 읽고 해석할 수 없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기적으로 AI에게 있어 가장 좀 중요한 일적은 이번 11월 미국의 중간 선거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도 들기도 해요.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에서 뭔가 이런 것들을 명분으로 AI 규제나 킬 스위치를 법제할 가능성까지 있다라는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현실화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고 보십니까? 어, 이건 그 만약에 정말로 뭐 심각한 사고가 아니더라도 예를 들어서 뭐 미국의 뭐 특정 회사가 크게 털린다든지 아니면 뭐 금융 사고 같은 것들이 정말로 크게 발생한다고 치면 이건 제가 보기엔 관련된 규제가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봅니다.
근데 그런 규제가 나오게 되면 그런 규제로 인해서 또 일시적인 출렁이 있을 수 있죠. 그래서 아마 뭐 중간 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어떤 정부로 가든 지금 너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AI의 발전 속도를 제어하기 위한 하나의 페달 뭐 킬 스위치까지는 좀 그렇고 어 브레이크 정도는 아마 나타날 가능성이 어떤 국가든 꽤 높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규제의 진심이라고 볼 수 있는 유럽 쪽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또 하나의 포인트가 될 거 같습니다. 스킬보다는 브레이크 정도의 스위치가 늘려질 수도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 이제 결론을 좀 내려봐야 할 시간입니다.
많은 분들이이 AI 관련된 경고와 이슈를 투자 전략까지 어떻게 이어봐야 할지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투자 전략 한마디로 요약해 주시죠.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진행되고 있는 반도체 쪽에 혹은 AI 인프라 쪽에 투자는 멈출 수가 없죠. 아까 언급드렸던 것처럼 보안도 AI로 해야 되면 그쪽에 인프라도 늘려야 됩니다.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이 로봇이라든지 다양한 어떤 무기 체계 증가라든지 이런 것들에 있어서는 결국 IT 자산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적 상황이에요. 그렇게 본다면 뭐 결론은 다섯 이상하긴 하지만 어 AI 인프라 반도체에 대해서 비중을 줄일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죠.
그니까 뭐 8월 달부터 계속 강조드리고 있는 건 반도체만 투자하시면 안 된다라는 말씀도 드리고 있지만 그렇다고 반도체의 비중을 극적으로 줄여서 주도주가 바뀔 거라는 것도 제가 보기엔 착각에 가깝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아 꼭 명심하고 넘어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반도체에만 매몰돼서도 안 되지만 네포트에 있는 반도체에 대한 비중은 유지하자라는 결론 내려 주셨는데요. 해당 내용들 참고하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신 김종사님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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