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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가 아닌데 축구 프로 팀에 기웃린다의 팩폭 맞았어요. 그러니까요. 우리는 어 지금 투자하시는 우리 채밀턴 분들은 프로가 아니시잖아요. 그러니까 프로 선수들도 어 지금이 장에 아주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자주 가끔씩 한번 언급하는 장모 회장님 계시잖아요. 지난주에 요즘 장모 회장님도 힘들다고 하십니다. 네. 그런 초절 고수도 힘든데 너무 당연한 겁니다. 아마 장모 회장님은 이번 하락에 아마 손실이 어 한 몇 천억 고점 대비 아마 한 몇 천억 나셨을 거예요. 왜냐면 주식 풀로 지르고 계시니까. 네. 그런데도 어 결국은 나중에 네.
다 회복하실 거니까. 그래서 지금 초절 고수 프로 중에 푸도들도 이번 하락장에 어 고전을 면치 못하고에 힘들어하고 있다. 네. 국장의 특징은 개미털기 느낌입니다. 개미털을 어떻게 해서든지 자극해서 매수하게 만들고 외국자금, 국내 증권사 등이 이용하는 느낌입니다. 회사 실적, 전망, 국제 정세보다 외국자금 투자 전략에 따라 주가가 결정되는 것 같고 투기자금이 국장을 휘적고 다니는데 증시 전문가가 예측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음. 참 나쁘다고 느끼는 것이 벼룩 간을 빼먹지 개미들을 털어서 이익을 챙기나. [콧방귀] 네. 요렇게들 많이 생각하시는데 제가음 진실 진실을 말씀드리면 어 방송에서네 방송에서 엉터리 이런 어 전략을 얘기했다가이 종목이라든지 막 추천했다가 확 빠지잖아요.
그러면 뭔가 핑계를 대야 되잖아요. 그 핑계되는 것 중에 제일 많이 얘기하는게 어 기관들의 개미 털기라고 했잖아요. 그 저는 기관에서 오랫동안 있었기 때문에 그 수많은 기관 투자가들 우리이 시장에서 서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기관 투자가들이요. 운용사뿐만 아니라 어 증권사 고유, 은행 고유, 뭐 이런 프라 데스크도 있다 했잖아요. 그리고 외국계 정권사, 뭐 홍콩에서 우리나라 주식하는 선수들, 싱가포에서 하는 선수들 수많은 기관들이 있습니다. 예. 그 기관들이 조금이라도 더 좋은 수익 내고 이번에도 보셨잖아요. 미국에도 레어폴드 죽여 버리잖아요.
그죠? 이런 애송이 하면서 예. 죽여 버리잖아요. 예. 그런 식으로 저 지네들끼리도 엄청 싸우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 시장을 어떤 뭐 기관이 다 뭐 담합을 해서에 뭐 개이 틀기로 한다. 이건 말 그 이게 제 가장 잘못 알려져 있는 어 얘긴데 왜 이런 얘기들이 나올까 보면네 주식 엉터리 전문가들이 주가 빠지면 핑계되는게에 기관들의 개미 털기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렇게 이제 핑계를 되는 거죠. 그런 거 없습니다. 근데 왜 개미 털기처럼 보이느냐? 어 기관들도 뭐 5% 손실 나면 로스카 10% 손실 나면 로스카 이런 거 적용하는 기관들도 많다했잖아요.
예. 그런 그리고 펀드를 아예 뺏겨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펀드를 뺏겨 버리는 경우. 그러면 이제 보통 운용사한테 자금을 집행을 했다가 6개월 1년 했을 때 시장 대비 선거가 너무 앉아요. 보통 그런 회사들이 이제 보통 보면 대형 주조주 매매를 하는 회사가 아니라 예 종목 하는 회사들이 많거든요. 아,이 정도면 락바텀이고이 정도면 뭐 가치 주다고 해서도 하기도 하고 막 네. 그러다가 시장을 계속 아웃하지 못하면 그 자금 기관 뭐 국민 연금을 비롯해서 정통부 등등 큰 자은 기관들이 그 회사 펀드를 회수를 해 버립니다. 그러면 회수를 하면 어떻게 하냐면 그 주식 다 팔아 버립니다.
다시 회수하면서 그게 저희가 이제 어 대형 주도주 중심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 운용사 펀드가 어 저희한테도 넘어올 때가 많거든요. 그러면 뭐 종목들 많습니다. 그게 그걸 갖다가 종일 CD 매매라고 하죠. 시분할 해 가지고 그냥 쭉 팔아 버립니다. [헉 소리][콧방귀] 그러면 어 보통 이제 그런 주식을 들고 계셨던 분들이 아니 기관들이 막 위에서 살 때는 언제고 하이 바닥에서 또 주식을 팔아 하면서 이게 개미 털기용 매도니 뭐 이런 얘기를 막 어 억지 추척 추척 추측을 그런 식으로 막 하는데 그게 아니다는 거죠. [콧방귀] 그 주식을 사모았던 그게 펀드를 뺏기는 경우도 있고 뺏기기 전에 그 회사의 운용사 CIO가 또 아니면 CEO가 그런 지적을 할 수가 있죠.
야, 그 어, 안 되는 출시 왜 들고 있냐고. 그거 까서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4 뭐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 예, 밑에서 구축 가고. 그 그게 이번에 있었던 현상이잖아요. 이번에 5월, 6월, 7월에 있었던 7월 초까지 있었던 현상이 야, 그 종목 안 돼. 까. 까고 전자 하이닉스 사. 뭐 이런 식으로. [콧방귀] 기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80% 중 기관들은 기관들도 이렇게 막 위에 쫓아가는 매매하고 빠지면 또 어 그렇게 뭐 밑에서 2주식 가고 저쪽으로 갈아타고 뭐 그래서 미국이나 한국이나 기관 투자가들의 80%는 시장을 못 쫓아간다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지금 [콧방귀] 어 줄인이지만이라고 얘기하셨잖아요. 그래서 보통 주린이 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 중에 하나가 뭐 개미 털기 이런 거는 그런 거 없습니다. 오히려 있잖아요. 조그만 종목들 조그만 종목들은이 옛날에 작전하는 선수들이 작전하는 선수들이 그런 경우는 있어요. 막 그래프 막 망가뜨려 [콧방귀] 가면서 확 밀어서 물량 나오게 해서 사고 막 그래서 웬만하면 조그만 주식 하면 안 됩니다. 요즘은 그런 조그만 주식으로 작전하는 선수들도 다 없어진 거 같아요. 왜냐면 잘못해서 그런 거 띄우잖아요. 그러면 공매도하는 기관들이 나타나서 그 주식이 공매도 때려 버리거든요.
어 어젯밤 꿈에네 미국은 아마 1달러 미만 종목들 뭐 몇 어느 정도 기간 동안에 1달러를 회복하지 못하면 상패시키는 아마 그 제도를 벤치마킹해서 아마 들려온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원이 주가보다도이 주가는 얼마든지 병화 감자하면 어 만 원도 만들 수 있고 하잖아요. 근데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라 시총. 그 시총이 뭐 말도 안 되는 시총이이 보통 보면 거의 뭐 4년 연속 적자 기업들 이런 기업들 시총 한 60억에서 한 150억 사이에 많이 거래되거든요. 예. 근데 뭐 M& 가치, 상장 기업의 가치 이런게 있다 보니까 거기서 [콧방귀] 막 거래되다가 뭐 이상한 스토리 붙여 가지고 또 막 띄우기도 하고 그런 패단이 있는데 그게 아마음 가격으로도 하지만 나중에 시총 기준으로도 자르는게 있는 걸로 저번에 본 거 같은데 예 어쨌든이 좀비 기업들은 빠르게 퇴출시켜야 입니다.
좀 더 국내 시장에서 좀 인내를 하셔야 됩니다. 지금 환율이 [콧방귀] 이번에 7월에 시장이 급락하는데도 환율이 떨어졌잖아요. 예. 환율이 약간 추세가 꺾인 거 같거든요. 그게 [콧방귀] 미국이 일본 시장 개입에서 일본 엔화 추가 어 약세를 막고 있잖아요. 예. 그렇다면음 지금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달러 대비 우리나라가 제일 약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최근에 다시 1400원 [콧방귀] 초반까지 이래 떨어졌는데이 원화강세가 좀 더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로 나가시는 거는 조금네 [목을 가다듬음] [콧방귀] 좀 더네 환율 환율 하락 리스크가 좀 아직 남아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미국 주식은 세금도 내야 되고 [콧방귀] 아 지수 미국 시장은 올랐는데 아 환율에서 터졌네 이럴 수가 있습니다. 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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