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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Traveler

Accuracy score+3.8
순 place23
Scored calls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4.8% / 55.8% / 7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8% / +3.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50.0% / 8.3% / 41.7%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Healing Traveler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반도체지수 (12)#엔비디아 (10)#브로드컴 (10)#미국기술주 (8)

How scores are calculated

5월 미국증시, 진짜 위험은 지금부터? 사상 최고치 뒤 숨은 불안한 과열 신호, 이번 주 나스닥은 여기서 갈립니다!

Healing Traveler · 2026-05-04 · 유튜브 시청 17,523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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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26년 5월 둘째 주 이번 주 미국 증시 주간 전망보입니다. 이번 주에 뉴욕 증시 한마디로 말하면 4월에 강한 V자 반등이 진짜 추세전환인지 아니면 단기 과열 이후에 쉬어가는 구간인지 확인하는 첫 번째 시험대라고 볼 수 있는데요. 지난주까지 시장의 분위기 굉장했죠. SMP 500과 나스닥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요. 6주 연속 상승을 기록했는데 24년 10월 이후에 가장 긴 주간 상승 흐름이었습니다. 사실상 4월 한 달만 놓고 보면 폭등장에 가까웠죠. 그래서 이번 주 핵심 질문 단순한데요. 이렇게 많이 오른 시장이 5월에도 계속 올라갈 수 있느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투자자들이 다시 떠올리는 경원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5월에 팔고 떠나라는 말입니다. 계절적으로 지금부터가 시장의 힘이 약해지는 구간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하지만 저는이 격원을 그대로 믿고 시장을 떠나는 건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 시장이 단순히 계절성만으로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지난주 실적 시즌에서 S&P 500개의 기업들이 1분기 이익 증가율 전망치 전년 대비 27.8%까지 올라왔고요. 이게 불과 일주일 전보다 11.7% 7% 포인트나 높아진 수치입니다. 이미 실적을 발표한 314개의 기업 중에서 83%가 이게 예상치를 웃돌았고요.

78%가 매출 예상치를 넘었습니다. 즉 이번에 상승장은 단순히 돈이 풀릴 것 같다라는 기대감만으로 오은 장이 아니고요. 실적이 뒤에서 완전히 받쳐 준 장이었죠. 다만 이번 주부터 시장의 초점이 조금 바뀌는데요. 지난주에는 알파벳과 메타, 애플 등의 메가캡 실적이 중심이었다면 이번 주는 거시 경제 데이터와 고용 시장이 훨씬 더 중요해집니다. 이번 주 핵심 일정으로는 5월 5일 화요일 졸의 구인권수와 ISM 서서 PMI 그리고 5월 6일 수요일에는 ADP의 민감고용 그리고 5월 8일 금요일이 미국 4월의 고용 보고서가 핵심인데요. 여기에 팔란티어 AMD, 아리스타 네트워스, ARM, 디즈니, 우버, A에 BMB, 클라우드 플레이어, 맥도날드 같은 기업들이 실적도 이어집니다.

중요한 요소들을 하나씩 뜯어 보면 먼저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고용 지표인데요. 여기서 중요한 건 고용이 너무 강해도 문제고 너무 약해도 문제라는 점이죠. 지금 유가가 높고 중동 리스크가 남아 있고 서비스 물가도 쉽게 꺾이지 않는 상황이죠. 이런 상황에서 고용까지 강하면 국채 금리가 다시 올라갈 수 있고요. 기술주 밸류에이션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고용이 너무 약하게 나오면 처음에는 금리나 기대가 살아날 수도 있지만 곧바로 미국 경제가 식는 것이 아니냐라는 경기나 우려가 따라붙을 수 있죠. 그래서 이번 주의 고용 지표는 시장에서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따로 있는데요.

바로 너무 뜨겁지도 않고 너무 차갑지도 않은 완만한 둔화입니다. 또 두 번째 관전 포인트 ISM의 서비스업 PMI와 서비스 물가고요. 지금 시장이 다시 금리 리스크에 민감해지고 있죠. 지난주까지만 해도 빅테크 실적이 워낙 강했기 때문에 주식 시장의 금리 부담을 어느 정도 무시하고 올라왔는데요. 하지만 이번 주부터는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약 ISM 서비스의가 지수가 예상보다 더 뜨겁게 나오고 고용 지표까지 강하게 나온다면 시장이 다시 연준이 오래 버틸 수밖에 없다는 쪽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죠.이 이 경우에는 나스닥과 반도체, 또 AI 인프라처럼 밸루에이션이 높은 성장주들은 단기적으로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또 세 번째 관전 포인트는이어서 금리인데요. 시장이 지금 금리 인하가 당연하다는 분위기에서 완전히 멀어지고 있죠.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부담 때문에 중앙은행들은 다시 매파적으로 기울고 있다는 점도 주식 시장에는 부담입니다. 또네 번째 관전 포인트는 AI 케펙스에 대한 시장의 평가와 변화인데요. 지난주에 빅테크 실적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 여전히 AI였죠. 그런데 시장이 예전처럼 AI 투자 확대라는 말만 듣고 무조건 환호하는 단계는 조금 지나가고 있죠. 이제 투자자들의 핵심 질문이 바뀌고 있습니다. AI에 돈을 쓰는 건 알겠는데이 돈들이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돌아오고 있느냐 이게 핵심이죠.

투자 관점으로 생각해 보면 인프라를 파는 기업들에게는 여전히 긍정적이겠죠.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 아마존 메타처럼 AI 인프라를 사야 하는 기업들에게는 투자 부담과 수익화 속도를 동시에 따지는 장세가 될 수 있습니다. 다섯째 관전 포인트는 이번 주에 실적 발표 기업들인데요. 월요일부터 팔란티어 온세미컨덕터 패브리넷이 나오고요. 화요일에는 AMD, 아리스타 네트워스, 루멘텀,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쇼피파이와 화이자 등의 실적을 발표하고요. 수요일에는 ARM, 디즈니, 우버, 도어오데시, 엠블러빈, 원어브라데스 디스커버리, 또 코일런트가 예정되 있고요.

목요일에는 에어 BMB, 클라우드 플레이어, 맥도날드, 코이브와 아이랜딩 등이 나옵니다. 제가 지금 스크롤 쫙 내려보고 있는데 와 이번 주도 실적 엄청나죠.이 중에서 미국 주식 장기 투자자들, 특히 AI 인프라 투자자에게 중요한 기업은 팔란티어와 AMD, 아리스타, ARM, 클라우드 플레이어, 패브리넷인데요. 팔란티어는 AI 소프트웨어 수요의 체감의 온도를 보여주는 기업이죠. 이미 높은 기대를 뛰어넘을 수 있느냐? 그리고 AMD는 AI 가속기 매출, 데이터 센터 GPU의 수요, 고객 확장, 맞은 흐름에서 긍정적인 메시지를 내놓는다면 반도체 전반에 좋은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AMD는 다른 반도체 종목들에 비해서 밸루에이션이 현재 높은 편이고요. 아리스타 네트워스는 AI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의 핵심 기업인데요. 데이터 센터 내부 트래픽이 실제로 얼마나 늘어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또 ARM은 AI 출론과 저절력 컴퓨팅, 모바일 서버 확장 스토리와도 연결되고요. 패브리넷은 광통신 광모듈 공급과 맞다했기 때문에 AI 네트워킹과 광통신 테마를 보는 투자자라면 숫자 가이던스를 함께 봐야 합니다. 루멘텀과 코일런트도 마찬가지고요. 또 여섯 번째 관전 포인트. 사실상 가장 중요한 중동 리스크와 이웃가죠.

WTI 지금 101달러 후반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운항을 지원하기 위해서 구축함 한공기 병력 투입 계획을 언급했고요. 시장 유가와 지정학적 리스크를 계속 주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에 이번 주 뉴욕 증시는 4월 랠리 이후에 과열이 부담인 상황인데요. 많이 오은만큼 이번 주에 좋은 뉴스가 나와도 주가가 덜 오르는 현상이 나올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첫째로 고용이 완만하게 둔화돼서 금리 부담을 줄여야 하고요. 둘째로 서비스 물가가 예상보다 뜨겁지 않아야 합니다. 셋째로 이번 주에 AI 관련 실적 기업들이 AI 수요는 아직 꺾이지 않았다라는 메시지를 줘야 하는데요.

아이고 제발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VI 공포 지수 15 이하까지 떨어지면 레버리지는 전부 털어서 다시 1배의 정상주로 바꿀 거고요. 그러다가 또 폭락이 와서 VI 공포 지수 다시 30 돌파하면 1배 종목을 또 레버리지로 바꿀 겁니다. 현금이 거의 다 들어가 있는 분들에게는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다고 제가 그때 바닥 때 말씀드렸었죠. 그런데 저도요 반 정도밖에 당시에 실천하지 못했어요. 왜냐하면 제가 이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하고 며칠로 분할해서 계속 들어가려고 했는데요. 마침 말한 날이 딱 바닥이었더라고요. 이렇게 언제가 바닥인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실시간 상황 잠깐 볼까요? 녹음 시간 기준으로 오전 11시 30분이고요. 와, 국장 지금 미쳤습니다. 어, 7천을 향해 가고 있고요. 4% 가까이 상승을 찍어 가고 있어요. 말 그대로 전 세계에서 지금 국장을 제대로 주목하기 시작했는데요. 제가 증권가분들이랑 종종 미팅하다가들은 이야기가 있는데 해외에 자산운용사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피델리티 같은 그런 회사들. 예전에는 한국에 철수했다가 요즘 다시 들어오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만큼 월가의 자본들도 이제 한국 증시를 눈여겨 보기 시작했다는 거죠.이 흐름이 계속 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미국 실시간 선물 지수는 S&P 500원 0.05% 나스닥 100백원 0.2% 2% 소폭 오음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도 많은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스닥#팔란티어#AMD#금리#현금#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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