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홍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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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물 장기 국채 금리 급등의 본질은 재정우려가 아니라 연기금·보험사의 시가평가 규제 변화에 따른 수요 실종이라는 주장. 보험사·연기금은 ALM상 장기 부채를 가지고 있어 금리 하락 시 부채 증가로 자본이 훼손되므로 장기물을 사지 않는다고 설명. 한국 30년물이 10년물보다 낮은 것도 규제 영향으로 봄. 내년 상반기를 변곡점으로 보고 그 이후 미국·영국 등 초장기물 매수세가 들어올 것으로 전망. 미국 30년물 5% 이상은 절대 매력도가 있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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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철 팀장님 보시기에는 지금 초장기 금리, 30년물 금리는 왜 지금 이렇게 높다고 보십니까? 저는 재정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나오지. 네. 똑같은 얘기 할 거면 제가 여기 왜 놨겠어요? 이제 한국의 30년물 국채 금리가 10년물보다 더 낮은 이유는 30년 후 우리 전망하면 저성장, 저물가 뭐 이런 생각도 하지 않습니까? 그런 그러면은 프랑스랑 미국은 왜 10년보다 30년이 더 하늘 하늘 높이가 있을까요? 미국이야 뭐 이미 받는다 쳐. 근데 영국 이탈리아 노령하고 어마어마해요. 뭐 일본보다 비슷하거나 심하거나 더 그렇고 한국이 물론 제일 심하죠.
그러면 한국만큼 아니더라도 걔네들도 뭐 장기물이 좀 밑으로 떨어져. 근데 일본 장기물 바꿔봐요. 그렇게 노령하고 심한다라고 30년짜리 저 한일군 사고 넘어가서 있어요. 제로 금리 때 이상하지 않아요? 뭐 한마디로 이거 설명이 잘 안 돼. 그러니까 이게 뭐 이게 재정 때문에 진짜 그러냐 저는 어 본질은 다를데 있다. 음 제가 그림을 하나 좀 보여 드려야 될 거 같은데. 네. 4페이지 이제 내려가는 방향으로 가는 건 확실한데 예 확실하다뇨 아 내려가는 분위기인데 그럼 시장에서는 이제 그렇게 10년 이하죠 이 그죠 그런데 왜 지금 30년물은 이렇게 금리가 5%를 터치하고
네 이게 30년물하고이 지금이 시장에이 국 채권 시장이 사실 제일 똑똑하다 이런 얘기도 하지 않습니까? 아, 채권 시장도 안 책 처음 듣는 얘긴데 저 단일도 그렇게 생각할 수 없습니다. 외 시장은 똑똑할 수 있어. 저희가 질문을 못 하겠습니까? 네. 외한 시장은 똑똑할 수 있어. 그러면은 더 똑똑하신 문철 팀장님 보시기에는 지금 초장기 금리, 30년물 금리는 왜 지금 이렇게 높다고 보십니까? 저는 재정 우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 재정 우려는 아니라고 보십니까? 센터 그렇게 나오죠. 네. 똑같은 얘기 할 거면 제가 여기 왜 낚겠어요?
그러니까 최종적으로 담는 사람. 난 얘를 뭐 트레이딩 하려고 사는게 아니라 나는 얘를 그냥 계속 만기까지 뭐 한 30년을 갖고 있는 사람이 누굴까요? 기관 투자자 아닙니까? 기관 투자 중에서도 보험사 보험사 연기금이야. 네. 그 외에 뭐 은행 뭐 자산운용사 뭐 해치펀드 얘네들 절대 얘네들 오래 안 갖고 있어요. 무조건 팔려고 사는 거지. 그렇죠. 사서 팔려고 사는 거지. 절대 그렇게 오래 안 갖고 있는 애들이야. 그래서 뭐든지이 트레이더의 기본 철학, 기본적으로이 사람을 갖고 있는 건 반드시 엔드가 있어야 돼요. 반드시 엔드가 없는 걸 트레이딩하잖아.
이건 바보 같은 짓이야. 음. 근데이 30년물의 엔드가 될 수 있는서 말한 엔드라는 거 이제 최종 유저예요. 어이 엔드가 연기금 보험사인데 연기금 보험사가 30년을 살 이유가 전혀 없어 지금. 음. 왜죠? 자, 연기금 보험사의 업의 본질은 뭐냐? 도움 받았어요. 네. 운영 막 해요. 음. 주죠. 나중에 엄미래 그 약간의 갭을 부험사는 연기금 먹는 거죠. 그렇죠. 그건 그냥 잘 운영해서 주는 건데 나는 고객들한테 3% 줄게요.라고 돈을 받았어요. 그리고 나는 3% 이상으로만 운영하면 되죠. 근데 지금 금리는 그거를 훨씬 너무 서요. 지금 모든 금리들이.
그래도 안 사. 이상하잖아요. 고객한테 줄 돈보다 훨씬 금리가 좋은데 왜 안 살까요? 그 이유가 규제가 바뀌었기 때문에 아, 옛날에 샀어요. 네. 채권을 자, 5%짜리 채권을 30년짜리 샀어요. 자, 그럼 수익 인식을 매년 5% 5% 5% 해서 총 30번 하고서 만기 때 돈 받고 끝. 이렇게 수익을 인식하는 방식이 옛날 방식. 음. 아, 지금 그렇게 인식하네. 그럼 어떻게 바뀐 건가요? 규제가 지금은 어 뭐 더 이제 회계가 어떻게 바뀌냐면은 5% 인식하는 거 이제 기본으로 인식을 하지만 금리가 또 변할 거 아니에요. 30년물 금리가.
어 그러면 얘가 이거를 오늘 당장이라도 매매를 할 수 있다는 가정 하에 음 예 시가 평가로 가격을 산출해요. 그런데 시청자분들도 미국 뭐 초장기체 뭐 TLT ETF를 매매하신 분들 아시겠지만 이게 거의 주식이랑 변동성이 비슷해. 음 매우 변동성이 높죠. SMP 500랑 거의 유사 유사해요. 그럼 연기금 입장에서는 이게 무서워. 너무 무서워. 30년짜리가 가뜩이나 변동성도 큰데 시가 평가를 또 해. 자, 그럼 내가 30 내가 연기금 매니저예요. 보험사 매니저야. 그 얘를 언제 사야 되겠어요? 금리가 막 지금처럼 장기물 금리가 오르고 재정이 안 나쁘다고 하는데 조사대 되고서 이거를 살 수 있겠어요?
절대 못 사. 음. 못 사요. 그러다가 이미 기존에 있던 30년짜리는 금리가 올라서 다 터져 있어. 그래서 내가 어 지금 우리는 고객들한테 3%짜리를 받았기 때문에 지금 미국체 5%면은 사야 됩니다.라고 위에 뭐 CIO나 혹은 매니지먼트에 가서 얘기하면 욕 먹죠. 지금 금리가 지금 더 오른다고 하는데 뭐 재정이 저렇게 난리당하고 이러는데 무슨 지금 뭐 절대 금리가 좋다고 그럼 평가 평가 받았다가 괜히 금리 더 올라버리면 손실 나잖아요. 손실 나면 자본이 깔잖아요. 너 그거 네가 책임질 수 있어. 경정사들은 다 안 사고 있는데 그래서 보험사 연기금들이 이러한 시가 평가 때문에 국채를 철장 기물을 엔드가 안 사 엔드가 안 사면 아예 수요 자체가 사라져서 버 다른 중기물들 10년 이하 쪽은 뭐 연기금 연기금 뭐 보험사 하지만 뭐 자산운용사도 사고 뭐 해외 중앙은행도 사고 뭐 개인들도 뭐 사기도 하고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다가 이제 가지고 있는데이 30년 넘어가는 친구들은이 보험 연기금이 안 사면 수요자 자체가 왜냐면 트레이딩 하는 애들도 지들 트레이 트레이딩하다가 보험 연기금한테 넘길 요량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엔드가 안 사면 아예 수요가 빵해.
그래서 일본도 보면은 40년짜리 국채 50년짜리 국채 입찰했는데 아무도 안 들어오죠. 그 이유가 그런 거. 그러면 지금 5%가 천장이 아니고 많이 올라갈 수도 있다고 보십니까? 그거는 현재로서의 분위기에 따라서 달라지겠죠. 재정에 대한 우려가 앞으로 더 심해진다. 음.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미국 뭐 지금 프랑스나 뭐 영국이 그런 이슈가 좀 있는데 아 재정이 앞으로 얘네들이 정말 신경 안 쓴다. 국회의원들이랑 대통령이 그러면 어 이제 던져 뭐 이럴 수도 있는 거고 아니고 아 막 지금 옛날 이제 트러스 총리 있었을 때 한번 그랬었는데 아 저희가 이제는 재정을 좀 신경을 쓰겠습니다.
이러면 어 그러면 좀 믿고서 사도 되지 않을까? 근데 원래 그러면 안 되거든요. 원래 금리는 펀더멘탈이 결정을 해야 되는 거죠. 성장과 물가 장기적으로 30년 등등은 어떻게 될 거냐 이게 결정해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정부가 재정을 뭐 어떻게 할 거냐에 따라서 결정하고 그에 따른 더 근본적으로는이 초장기물을 거래해야 되는 연기금 보험사들의 규제가 바뀌어서 시가 평가를 옛날에 안 했는데 지금은 옛날에는 시가 평가 안 하잖아요. 그러면 아 절대 금리 좋으면은 그냥 대놓고 사 하고서 딱 대놓고서 그냥 던지는 거 그냥 받아 먹으면은 뭐 시가 평가 안 하니까 매년 5%씩 받아 먹으면 되는데 지금 그게 안 돼요.
그런데요. 지금 장기물이 아무래도 시간 가치 때문에 금리가 높으니까 장기물을 가지고 있었던 거지 않습니까? 아닌가요? 장기물이 금리가 더 높으니까 일반적으로 단기물보다 금 높죠. 네. 금리가 높으니까 이제 높은 수익률을 내기 위해서 보유한 거잖아요. 오랫동안. 아니죠. 아닌가요? 아니에요. 장기물을 보유하고 있는 그게 아닙니다. 장기물을 보유하고 있는 이유는 금리가 떨어질 때 더 많이 먹으려고 한 겁니다. 음. 아 배팅을 한 거다. 자 근데 그 얘기를 잘 들어보세요. 네. 장기물 그러니까 금리가 높아서 장게 절대 아니에요. 오해요.
오해. 거기 여기 시청자분들 물어보세요. 왜 미국 초장 기물 30년 왜 샀어요? 그럼 금리를 때 팔려고요. 음. 누가 받아 줘야 돼요? 연기금 보험사가 받아 줘야 돼. 그거를. 근데 그때 안 받아 주면 못 판다고. 아 그 시나리오 자체가 성립을 안 한다고. 그럼 연기금 보험사도 어쨌거나 자산 배분을 해야 되는데 장기물의 투자를 줄인다면 어딘가에 더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단기물인지 아니면 다른 위험 자산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해야 되는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나요? 그럼 단기물은 수요가 넘치겠네요. 단기물들은 수요가 넘쳐도 금리가 안 떨어지죠.
왜냐면 중앙은이 맞고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커브가 장기물 쪽은 금리가 쓰고 장기물 쪽은 뭐 연주인 금리 인하는 것도 있지만 뭐 수요도가 몰리는 것도 있지만 중앙은행 밑으로 거래할 수가 없어요. 중앙은행 정한 금리 딱 그 수준에서 결정이 되는 거죠. 음. 근데 이게 언제 바뀌냐? 금리가 30년물이 만약에 고점을 쳤다 쳐 그리고 한 6개월 떨어져요. 그럼 그러면 연기금 보험사는 발등에 불이 떨어집니다. 왜? 어차피 얘네들은 운영해서 줘야 되는데 앞으로 금리가 떨어지면 나의 수익이 떨어진다는 얘기랑 똑거든요. 그죠? 그럼 공격적으로 사야 돼.
공격적으로 오히려 그 얘기는 금리의 변동성이 커진다는 얘기야. 아, 오를 땐 더 많이 오르고 떨 땐 더 많이 떨어진다는 얘기가 됩니다. 제가 그림을 하나 좀 보여 드려야 될 것 같은데. 네. 4페이지 이거 좀 내용이 어려운데 최대한 쉽게 설명해 보죠. 그래서 그림도 되게 쉽게 올려 놨어. 네. 네. 자, 저게 연기금 보험사의 대차 대조표예요. 네. 자산 있죠? 자, 자산 채권이 아무리 많이 사도 채권이 만기가 평균 만기예요. 음. 음. 왜냐면 30년을 저 다 채울 수가 없어요. 30년 채권이 고정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아무리 해도 뭐 다 담아도 한 10년 돼요.
자산이 자산의 만기가. 자, 오른쪽에 부채. 자, 부채는 보험사나 연기 금이 고객들한테 줄 돈이죠. 이거 나중에 이분들 늙었대 주죠. 네. 그러니까 만기가 엄청 길죠. 음. 만기가 한 30년 40년 될 수 있죠. 왜냐면 돌아가실 때쯤 혹은 뭐 60세 넘어서 드리고 이러니까 그러면 얘네가 만기가 길어요. 자, 근데 우리가 재무 관리에서 기본적으로 배우는게 ALM이죠. 자산과 부채의 만기를 일진시켜라. 지금 딱 봐도 만기가 불일치돼 있죠. 네. 부처에는 20년이고 처산는 10년이야. 이러한 불일치가 생기면 금리가 변할 때 엄청난 자본의 변화가 생겨요.
네. 무슨 말이야? 이거를 이제 재물 좀 배고 사람들은 이제 알 거예요. 자, 금리가 오른다 쳐요. 자, 오르면 자산으로 가지고 있는 채권도 가격이 떨어지겠죠? 그럼 자산이 떨어지겠죠? 음. 자, 부채는 20년짜리잖아요. 자, 만기가 길면 금리 대비해서 가격의 민감도가 크다. 이거 해보셨죠? 그렇죠. 해보셨죠? 그래서 금리가 오르면 부채가 더 많이 줄어들죠. 그렇죠. 자산도 줄만 부채가 더 많이 줄죠. 그러면 자본이 늘죠. 자, 자본이 든다는 건 보험사와 연기금의 권장성이 좋아진다는 얘기. 그렇죠. 자, 저 지금 장기물 금리가 올라요.
부험사 연기금은 자산을 시가 평가도 받아. 권전성은 좋아지고 있어. 여기서 왜 장기물을 사요? 음. 초장기물을 근데 이게 거꾸로 얘기해 볼게요. 자, 금 떨어졌어. 네. 자, 그럼 아까 대차에서 자산 가격이 오르겠죠? 그럼 자산 늘어나. 근데 문제는 부채가 만기가 20년이 넘어가니까 금리가 떨어지잖아요. 그럼 부채가 되게 빠르게 늘어납니다. 아, 그러면 자본이 까먹겠죠? 음. 자본이 까먹으면 건전성이 나빠지겠죠. 그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뭐 증자 빼고요. 네. 초장 기물을 공격적으로 당니다. 공격적으로. 자, 우리나라 초장기물이 우리나라 국고체 30년이 우리나라 국채 10년보다 금 더 밑에 있어요.
음. 어, 손질국들은 다 막 하늘 높은 줄 모르고 10년보다 위에 있는데 왜 한국말 밑에 있지? 이상하지 않아요? 음. 근데 우리나라는요. 전 세계에서 초장 기물을 발행 비중이 제일 많은. 제일 큰. 그러니까 공급도 많아. 아니, 공급이라도 부족하면 이해가 될 텐데 공급도 많은데 왜 초장 기물이 10년보다 우리나라 더 비쌀까요? 음. 음, 이상하잖아요. 그 질문을 드리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렇다고 뭐 재정 건녀성이 좋냐? 그거는 이제 환상이 좀 있어. 우리나라는 재정 건제서 그래. 좋지 않아요. 네. 음. 어. 왜냐면 이건 저 재정권 얘기하면 좀 이제 얘기가 길어지는데
네. 뭐 선진국들은 뭐 GDP 대비 뭐 부채가 100% 120% 뭐 이렇잖아요. 우리나라는 50%잖아요. 아이 사람들아. 국민연금면 다 붙자냐? 아 예. 의료부 어떻게 할 거야? 그 다 붙채예요. 그리 우리나라 이제 공기업 부채가 그렇죠. 포함이 안 돼 있어. 네. 이런 거 다 이거고 하니까 50%밖에 안 되는 거지. 넣으면은 우리나라 국민연금의 부채를 환산하면 천조야. 천조. 음. 근데 그거는 이제 국가 부채로 안 들어가 있죠. 네. 근데 보통 선진국에서는 그래서 선진국 간의이 부채를 서로 비교한다는게 좀 말이 안 되긴 해요. 근데 다만 우리나라는 좀 유독, 좀 특이해.
우리나라 제정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닌데 왜 조선기 이렇게 셀까요? 그 이유는 우리나라 금리는 아까 제가 잠깐 뭐 여기 지금 3페이지 그림 잠깐 보시면은 지금 3페이지에 지금 한국이 제일 밑에 파란색으로 10년물 금리가가 있거든요. 네. 밑에 파란색 한국 잘 안 보이시겠지만 어 그러니까 금리가 선진국이랑 다르게 계속 떨어졌어요. 물론 선진국도 하얀색이 미국인데 10년물이에요. 미국 10년물은 뭐 그냥 뭐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좀 이제 그러고 있죠. 자 근데 다른 영국 뭐 독일 프랑스 오르고 있죠. 자, 근데 이탈리아가 노란색으로 가면 돼 있네.
이탈리아가 재정 변호성이 좋은가? 아니죠. 아니잖아. 근데 왜 금리가 밑에 있어요? 이해가 안 되지. 이상하지 않아요? 네. 이상해. 그 이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게 그거예요. 규제가 작용하고 있다. 한국은 금리가 많이 떨어져왔죠. 자, 그러면 제가 아까 얘기했죠. 대자 대표 금이 떨어지면 공격적으로 음. 보험사업 연기금이 장애로 사야 돼요. 그러니까 초장 기물이 우리나라는 공급이 그렇게 많고 재정이 좋은데도 좋은 것도 아닌데 뭐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뭐 이런 데보다 오히려 그러니까 되게 30물이 가. 음. 초장기물은 수급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펀더멘탈도 굉장 원래는.
그래서 원래는 이제 한국의 30년물 국채 금리가 10년물보다 더 낮은 이유는 30년 후 우리 전망하면 저성장, 저물가 뭐 이런 생각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러면은 프랑스랑 미국은 왜 10년보다 30년이 더 하늘 하늘 높이가 있을까요? 그러네요. 예. 아뭐 미국이야 뭐 이민 받는다 쳐. 네. 근데 영국 뭐 이탈 이탈리아 노령하고 어마어마해요. 이탈리아가 일본보다 비슷하거나 심하거나 더 그렇고 한국이 물론 제일 심하죠. 그러면 한국만큼 아니더라도 걔네들도 뭐 장기물이 좀 밑으로 떨어져. 근데 일본 장기물 봐봐요. 그렇게 노령하고 심한 봐.
뭐 40년짜리가 30년짜리가 저 하늘 높이 뭐 상 넘어가서 있어요. 제로 금리인데. 이상하지 않아요. 뭐 한마디로 이게 설명이 잘 안 돼. 그러네요. 그러니까 이게 뭐 이게 재정 때문에 진짜 그러냐. 음. 저는 어 본질은 다른 데다. 음 펀더멘탈을 생각해야 된다. 펀더멘탈을 장기적으로 그러면 미국은 지금 장기물이 초장기물이 금리가 올라 있고 한국은 30년물이 오히려 내려가 있는데 10년보다는 아래에 있단 말이죠. 이런 현재의 구조는 계속 갈 거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요게 좀 변화할까요? 어 변곡점에 나오면 어느 나라나이 30년 아까 그 대차표 보여 드렸죠.
네. 어 금리의 변동선 확대시킨다고이 초장 기물을 그래서 금리가 오를 때는 잘 안 살려 그래. 물론 뭐 오은지가 한참 됐으니까 반영이 됐겠죠. 음. 근데 만약에가 꺾잖아요. 그럼 그때 미친듯이 달려들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변곡점은 저는 뭐 내년도 한 상반기 정도로 보고 있는데 그 상반기 정도가 지나가면 저는 아마 초장기물 쪽에서도 상당한 매수세가 미국, 영국 특히 영국이 연기군 규제가 되게 세요. 뭐 프랑스도 그렇고 저는 들어올 수 있다. 재정이라는 걸 제가 지금까지 20억년 동안 마켓에 있으면서 재정 우료를 수도없이 봐았는데
금융기 직후에 있었던 재정 우료에 비하면 지금의 재정 우료는 그렇게 심한게 아닙니다. 그러면 결국 수요 공급이 중요한데 장기체는 금리가 떨어질 거 같을 때 약간 떨어지기 시작할 때 보험사나 연기금이 공격적으로 매수하기 시작하면서 금리가 많이 떨어질 수 있다. 요렇게 종합이 됩니까? 그렇죠. 그러면 결국 그 상단이 얼만지를 아는게 장기체 투자에서 제일 중요하겠네요. 저도 알고 싶어요. 그 알려 주셔야 될 거 같아요. 알고 싶은데 네. 밸류상으로 접근을 하는 거지. 령 뭐 장기적인 미국이나 프랑스나 뭐 영국의 성장과 물가 그런데이 연기금 보험사들이 어느 정도에서 어느 정도까지 안 사고 있을지 그건 저희가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이거는 약간 어 그 조지서로서가 얘기하는 재기성이 좀 있어요. 재기성. 안 좋니까 더 안 좋아지는 그니까 또도 안 좋아죠. 이제 약순환인 거죠. 근데 이게 한번 또 바뀌면 또 정 반대로 사야 돼서 금 떨어지고 또 사야 되고 이런 상황이 벌어지거든요. 어 저는 이런 거죠. 미국이 30년물이 5%예요. 그냥 생각보세요. 영국이 뭐 한 6%라고 하겠습니다. 예. 영국 영국 6% 영국 6% 그럼 미국이나 영국에 과거 잠재 성장을 한번 보자는 거죠. 평균적이 뭐 잠재 성장까지 필요 없고 최근 몇 년 동안 평균적으로 얼마 정도 몇 % 성장했냐.
그럼 미국은 보통 2%가 안 된다고 보통 얘기 많이 하고요. 영국은 더 낫겠지. 그럼 물가가 중앙은행이 2%라고 목표치를 정하잖아요. 그한이를 더해요. 그럼 성장 2% 저는 성장 높게 잡은 거예요. 물가 2% 그럼 4%죠. 그럼 그 4%보다 국채는 더 밑에 있어야 됩니다. 이유는 성장과 물가를 더한 4%는 국가 전체의 조달 금리가 되죠. 정부의 조달 금리는 제일 낮은 금리죠. 따라서 그 두 개를 더한 것보다 더 밑에 있어야 돼요. 자, 그럼 미국을 장기 성장 높게 잡아서 2% 물가 연준이 타게팅하는 2% 더했어요? 4%죠? 그런데 30년은 지금 5%네.
음. 그럼 사야 되는 거 아닙니까? 사야 되는데. 네. 다들 내가 사고 나서 금리가 떨어지길 바라잖아. 그렇죠. 그렇게 사면은 위험하니까. 더 올라갈 가능성은 저는 올라갈 가능성이 다 반영이 돼 있고 재정이 약화되는 거 다 반영돼 있고 미국 뭐 요즘 관세 들어오는 거 보니까 막 지금 거의 뭐 좀 지나면은 거의 연간 고인세만큼 들어올 것 같아. 네. 그러면 이제 재정에 대해서는 뭐 늘 반복되는 거다. 이슈다라고 저는 말을 하죠. 네. 저도 개인적으로는 자산 매부는 그쪽을 많이 해 놓고 있고. 음. 그런데 제가 이렇게 시청자분들이나 고객들 분들 얘기해 보면 늘 주식으로 치면 저점을 잡고 싶고
금리로 치면 고점을 잡고 싶어 하는게 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어 밸류가 있다. 살아 나도 사고 있다. 말씀을 드려. 문 팀장님 답게.음 좀 자신있게 말씀하세요. 하세요. 네. 제가 말씀드렸는데 미국체 10년물 4.5 이상 절대력도 30년을 5% 이상 절대 매력도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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