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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1,,100만 원 수익체까지 현재 기준 총 약 8억 4,200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자, 어제 미국 증시는 말 그대로 그냥 크게 급락해 버린 상황입니다. 특히 반도체와 AI 관련 기업들의 약세로 나스닥이 무려 2.2% 2% 크게 하락한 상황인데요. 어제 맵을 살펴보면 보시다시피 반도체가 피바다입니다. 반도체가 매우 크게 하락했고 빅테크는 여전히 빌빌 기억하고 있으며 그의 다행히 다른 섹터들은 그래도 상승한 흐름이죠. 그래서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전 아직은 엄청 크게 걱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냥 순남매 장세라고 보고 있긴 합니다.
자, 그리고 공포 지수도 살펴보면 28로 곧 극단적인 공포 구간을 진입할 수 있는 상황까지 내려왔습니다. 강세장 후반부의 특징인 건지 확실히 변동성이 평소보다 훨씬 큰 상황이죠. 우리가 왜 반도체가 이렇게 급락했나? 이거 진짜 반도체 괜찮은 건가?이 부분을 오늘 공부해 볼 텐데요. 일단 어제 공유드렸던 자료죠? AI 과잉 투자 우료로 빅테크가 빌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이 부분부터 공부를 해야 합니다. 현재 하이퍼스케일러는 AI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정말 많은 돈으로 비싼 반도체를 사면서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투자 자금을 회소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이게 지금 첫 번째 우료이며 이렇게 많이 투자하고 있는데 AI 산업 마진이 괜찮긴 한 걸까? 이런 걱정이 두 번째 우료인데요. 그러니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어떤 선택을 검토하고 있냐? 아, 이거 AI 비용이 너무 부담스러우니까 가성비 옵션으로 중국 딥시크의 오픈소스 모델이 모델 탑재를 검토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쉽게 생각하시면 가성비 AI 모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왜? 클라우드 사업을 운영하는 구글, 마소, 아마존 입장에서는 딥시크 같은 저가 AI 모델을 사용해 비용은 낮게 그러면서 매출을 더 높이는 것이 사업적으로 보면 더 많은 이익이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근 주간 기준 수요를 보면 가성비의 중국 모델 수요가 늘어나고 있음도 볼 수 있죠. 원래 그동안 기업들의 스탠스를 보면 반도체 너무나 비싸지만 그래도 좋고 비싼 반도체를 최대한 무리하게 투자해서 이걸로 더 똑똑한 AI 모델을 만든다. 그래서 격차를 벌리고 독보적으로 나아간다.이 스케일링 법칙 관점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점점 저렴한 미용으로 비슷한 성능을내는 일명 가성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흐름입니다.이 이 수요가 더 증가하거나 너도 나도 이제 가성비를 따지기 시작하면 반도체 수요 피크아웃이 생길 수 있고 반도체 가격 둔화로 가이던스가 대폭 하향 수정될 수 있다.
이런 우려가 어제 반도체에 퍼졌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 여전히 아직은 아니다. 그러니까 어제 반도체의 급락은 시장의 하락 핑계 재료일 뿐이다. 사실 아직은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 입장입니다.이는 틀릴 수 있으니 참고만 해 주시고 전 그냥 그동안 너무 많이 올랐으니까 잠깐 쉬어갈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이게 우려가 아니라 현실이 된다. AI 지출 둔화가 포착되거나 반도체 수요 둔화가 포착된다. 그러면 저 역시 현금 비중을 늘릴 수 있으니이 부분은 미리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걸 해소시켜 주기 위해서 오늘 밤이 끝나고 난 뒤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정말 중요해졌습니다.
당연히 너무나 좋은 실적이 나올 텐데이 우려를 잠재울 수 있을 정도의 가이던스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일단이 부분도 내일 새벽 5시에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 콜를 봐야 하고 그걸 본 시장의 해석도 함께 보고 대응해야 합니다. 자, 그리고 제 관점을 이제 정리해 드리면 전 아직은 그 우려가 하락 핑계인 것 같다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 이번 하락을 그대로 때려맞으며 어디까지 하락할지 모르고 언제까지 지속될지도 모르나 이번 운동에서 또 응하며 기회 포착을 할 계획입니다. 실제로 현재 중간 선거의 계절성 그리고 연준 계절성을 봤을 땐 올해 9월 말까지 약세 리스크가 있으나 그게 아니라면 원래 미국 증시 계절성에서 6월 말은 지금처럼 약세를 보이며 7월엔 실적과 함께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9월까지 하락하게 될지 7월에 상승하게 될지이 부분은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오주 투자 원칙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이 투자 원칙을 가지고 있으면 올라도 좋고 떨어져도 좋은 상황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전 말씀드린 대로 이번 웅덩이에서도 분할 매수할 계획입니다. 다만 아무 때나 매수하면 안 된다.이 부분 이제 다들 알고 계시죠? 최저점을 우리가 맞출 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대한 싸게 최대한 많이 사는 것을 목표로 노력해야 합니다. 제가 대략적으로 크게 매수했던 매수 타이밍들입니다. 이번 웅덩이는 어느 정도일지 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최선의 매수 타이밍에 집중할 뿐입니다.
그리고 2번 웅덩이에서의 분할매수 계획이 영상의 1차 응은 언제 어떻게 할 것인지 제 계획이 담겨 있습니다.이 영상 오늘 꼭 보시기를 바라며 고정 댓글에 해당 영상 링크 기재해 두겠습니다. 고정 댓글 확인하셔서 영상 꼭 봐 주시기 바랍니다. 자, 현재 나싹 일봉을 살펴보면 21 이평선 하방 이탈이 나온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커맨들 가능성이 줄어들었고 헤드 앤 숄더 했던 가능성이 더 높아진 상황이죠.이 상황에 연준 이상 교체가 되면 3개월 뒤 평소보다 웅덩이 가능성이 높았다라는 데이터도 확인해 볼 수 있고이 3개월 뒤 시기가 바로 9월 18일이며 기막히게 중간 선거에 해 계절성 약세 구간과 겹친다.이 부분 제가 계속 반복적으로 공유드려오고 있죠.
그래서이 기간까지는 혹시를 가고 대비를 해 두면 됩니다. 다만 이대로 흘러가지 않고 7월에 오르거나 8월에 오르거나 지금 당장 오를 수도 있겠죠. 그러니 모든 것은 결국 정답이 아니고 가능성과 확률뿐입니다. 그리고 정답이 없기 때문에 계획과 대비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정답을 알고 싶어 하는 마음 그 마음 이해합니다. 원래 인간이라는 동물도 생존 본능 때문에 불안한 감정과 불확실성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마치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지금이 하락이 언제까지 갈지 하락장의 초입인 건지 아니면 작은 웅덩이로 끝날 건지이 부분에 대한 확답을 듣고 싶을 겁니다.
그러나 그것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투자로 돈을 버는 극소수들도 마찬가지죠. 다른 점이 있다고 하면 그들은 확률을 바라볼 줄 알고 대응과 대비할 줄 안다는 점이 다릅니다. 모두의 매매 방법이 다음에도 돈을 버는 사람들은 이러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죠. 즉 모든 투자자들은 웅덩이에서 끝을 알 수 없는 깜깜한 터널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 하락장으로 가게 된다면 가지고 있는 현금으로 더 웅한다는 마인드입니다. 하락장을 버텨내는 장기 투자자죠. 중단계적으로 조정 웅덩이가 오면 당연히 역시 버티며 웅접합니다.
그러면서도 혹시 모를 리스크가 나왔을 땐 오른쪽 어깨에서 리밸런싱을 통해 평소보다 현금 비중을 더 늘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비중 조절을 하고 대체적으로 계속 옹주을 통해 투자금을 더 늘려 나갑니다. 이게 제가 투자해 오고 있는 방식이며 저기 보이는 동그라미에서 크게 투자금을 늘려왔습니다. 그렇게 현재 금융 자산을 만들 수 있었는데요. 전 이번에도 투자금을 더 늘릴 계획입니다. 이번에도 기회로 바라본다는 이야기죠. 이에 대한 결과는 제가 그대로 받아들이면 되는 겁니다. 그러나 전 깊은 웅덩이에서도 버티고 얕은 웅덩이에서도 다 버티며 시간을 활용하는 장기 투자자라 다른 사람들보다 수익 볼 확률이 더 크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이런 좋은 웅덩이 기회 모두에게 이번에도 똑같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대다수는 언제가 매수 타이밍인지도 모르며 또 이런 웅덩이에서 이미 현금이 없거나 더 떨어질까 봐 매수 버튼을 누르지 못합니다. 그래서 시장은 모두에게 똑같은 흐름으로 보여주지만 누구는 여기서 돈을 벌고 누구는 여기서 돈을 잃는 사람이 펼쳐지는 겁니다. 그 이유가 바로 매번 찾아오는이 웅덩이들이 선별 논몽에서 끝날지 아니면 10별 논몽까지 갈지 그걸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분할 매소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되죠. 또한 여러분이 진정한 장기 투자자라면 하락장을 견뎌낼 방법과 각오를 해 두시고 장기적으로 뛰어난 수익을 얻으시려면 단기적으로 마이너스 손실도 견뎌내야 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비관론을 무시하며 우상향에 배팅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이론적으로는 나도 미국 주식 우상향에 배팅해서 그냥 돈사 우상향 얻어야지라고 생각하고 들어오시지만 실제로이 게임에 참여하게 되면 왜 투자해서 돈을 버는게 힘든지 그리고 이돈은 결국 고통과 인내의 대가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올라도 아 포머 때문에 너무 고통스럽고 떨어지면 손실과 공포 때문에 고통스럽습니다. 투자라는 것은 결국 올라도 고통이며 떨어져도 고통입니다. 그래서 투자 공부를 통해 멘탈을 강화해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 응을 통해 올라도 좋고 떨어져도 좋은 상황을 만들어 두는 거고요.
4년 전 2022년 하락장 최저점에서의 제 계좌입니다. -40% 손실과 -7,100만 원입니다. 여러분은 이걸 버티면서도 여기서 확신을 가지고 추가 응접할 수 있겠나요? 또한 작년 관세 폭락 최저점대의 제 계좌입니다. 여러분은 몇억 수익이 증발에 곧 마이너스로 빠질 것 같은 계좌를 보며 버틸 수 있겠나요? 이걸 버티면서 웅폐해야 하고 우상향에 올라타야 합니다. 오음과 내림을 견뎌내야 하고 올해처럼 크게 폭등할 때도 있고 반대로 크게 계좌가 폭락할 때도 있을 겁니다. 뒤늦게 남탓해 봤자 아무도 내 돈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여러분 돈은 스스로 지키는 겁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바라보며 웅덩이를 기회로 바라보고 매수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장기적이라는 것은 최소 7년입니다.이 역시 무조건 100%는 아닙니다. 여러분이 투자로 무조건 돈을 벌고 싶다라는 확실한 정답을 얻고 싶으시다면 최소 20년 장기 투자 보유를 하셔야 합니다. 가능하신가요? 이론적으로는 가능하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우리가 돈 쓸 것도 있기에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우리는 7년 장기 투자를 목표해야 하고이 7년 동안 무지성 매수가 아니라 웅덩이에서 줍줍하면 투자로 실패할 확률을 극도로 낮출 수 있게 됩니다. 저도 제 소중한 돈으로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이 방법으로 투자하고 있는 겁니다.
심지어 저도 아직 5년째 투자 중입니다. 수익 볼 확률을 극도로 높이면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자산을 상승시키는 방법. 아무리 다 찾아봐도이 방법이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하락장도 버텨내야 한다는 것이지만 말이죠. 그리고 여러분이 어떤 종목 타이밍을 선택하셔도 상관없습니다. 결국 모든 것은 결과론적입니다. 그리고 그 선택으로 지금 내 자산이 결정된 겁니다. 여러분의 지금 계좌는 어떤가요? 만족스러우신가요? 전 제 계좌 상태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과거 제 선택으로 이루어진 결과물입니다. 그리고 전 계속 반복해 나갈 겁니다. 이번 운동이는 과연 어디까지 파이게 될까요?
전 이번에도 잘 응접해서 결국 20억에 도달하고 또 이후에 30억에 도달하게 될 겁니다. 올해 도달하게 될지 또 언제 도달하게 될지 맞출 수도 없죠.이 역시 시장이 결정해질 문제입니다. 전 여기에 올라타면서 조금 더 싸게 많이 매수하려고 노력하고 있을 뿐이죠. 지금 강세장 후반부라 변동성이 더 강해질 것이고 언제든지 하락장으로 빠질 수도 있는 구간입니다. 여러분들도 확률 높은 선택들을 쌓아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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