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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발전해 온 과정 속에서 새로운 퍼포먼스가 나온 거죠이 인공지능이 몰골 혁명 거의 산업혁명급인 거 같아요. 우리가 인공지능에 있어서 하드웨어에선 필수요 필수요소인데 반도체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부분은 어디냐 행복은 YG 경제연구소의 차형주 소장님 오셨습니다. 선생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시청자분들께 간단한 자기소개 해주신다면요 예 YG 경제연구소장으로 이것저것 뭐 증권방송이라든지 아니면 뭐 공급할 라디오 공중파 이런데 간간히 인사드리고요 너 몇몇 유튜버에서도 또 인사를 드리고 있죠. 최근에 또 MTN 전문위원으로 또 활동하면서 여러분들과 접점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고 시장 좀 있는 그대로 보려고 노력을 좀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처형주 tv라는 유튜브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조금 활성화 좀 덜 돼 있어요. 하지만 뭐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을 하고 10월 달에 재무제표 책이 나옵니다. 그렇게 해서 또 여러분들과 소통하려고 하니까 많이 좀 기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이번 달 7월이 실적 시즌이지 않습니까 가뜩이나 이제 또 재무제표 얘기 하셨으니까 이번 또 실적 시즌에 맞춰서 혹시 소장님께서 어 이런 쪽은 실적이 좀 좋게 나오는 것을 좀 기대하고 있다라고 할 만한 있다면요 자 우리가 이제이 실적에 대한 부분들을 한번 그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일단 큰 흐름을 놓고 보면 올 2023년 상반기에 주식 시장이 좋을 것이라고 예상한 증권사는 2022년 말 기준으로 봤을 때는 거의 없었어요. 그때만 하더라도 이제 미국의 본격적으로 금리 인상이 막바지에 들어가서 피봇이 언제 되느냐 막 이런 논쟁이었고 그 다음에 이제 피봇이 오려면 경계 둔화돼야 되니까 그 직격탄을 맞는 2023년이기 때문에 주식에 별로 안 좋을 것이다라고 다들 예측을 했고 그나마 이제 긍정적인 비율을 뽑아낸게 상자하고였습니다. 상반기 때는 미국의 금리인상의 여파로 경기가 안 좋을 것이고 하반기 때는 그래도 2014년을 바라보고 선반영 되면서 주가가 올라가지 않겠는가라는게 대부분의 비었어요.
그런데 막상 2023년을 뚜껑을 딱 열어 보니까 신산업들이 추천하고 시작한 거죠. 인공지능 이게 이제 부각이 된 거죠. 그러니까 인공지능이 갑자기 튀어나온 건 아니었어요. 하지만 채취 이제 공개가 됐고 거기에 이제 많은 관련주들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인공지능 로봇 반도체 그 다음에 2차 전지도 갑자기 튀어나온 건 아니에요. 하지만 시장에서 관심을 확 받은 거죠. 그런 것들이 이제 튀어나왔다라는 거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그러면 이제 실적을 이제 확인해야 된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이제 어 보통 조카분들도 뭐 아니면 아이들을 키울 때 애들이 엄마나 공부 열심히 할테니까 간식 좀 사 줘 그러면 막 사주고 열심히 으쌰으쌰 한 거죠.
지금 이제 그런 식으로 주가를 땡겨 놓은 거죠. 그다음에 이제 성적표 갖고 와 봐 그런 단계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치킨 사줬는데 얘가 시험을 못 봤어 어 그럼 회초리 들어야 되는 거고 치킨 사 줬는데 시험을 잘 봤다 요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그러면 그냥 땡큐죠. 새롭게 또 지키는 사주거나 피자 사주는 있지만 이제 기대가 어느 정도 반영이 된 거죠. 자 좀 더이 얘기를 세 분하면 우리가 이제 그 2차전지라든지 인공지능과 관련해서 좀 구분할 필요가 있다 이차는 밸류를 지금 본 문제에 찍어서 자세히 얘기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지금 단기 흐름으로 보십니까 5년 10년 뒤 벨류를 보십니까 많은 분들이 5년 10년 뒤 벨류를 땡겨 오셨을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당장 2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실적은 안 좋게 나올 수도 별 문제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 먼 미래를 본 건데 짜오기 가면 저기 낙원이 있어 낙원까지 걸어가야 되는 과정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면 자갈밭도 있고 진호 받도 있고 꽃길도 있을 거예요. 근데 지금 만약에 자갈밭이 나왔다 그래서이 먼 미래가 없어지는 건 아니잖아 그 과정을 여러분들이 이해하셔야 돼요 5년 10년 뒤로 땡겨 왔다라면 그 과정에 분명히 여러 가지가 있을 거예요. 그 과정이 뭐냐 막대한 유상증자를 통한 케베스트 숫자가 들어왔기 때문에 그럼 재무제표는 안 좋아질 수밖에 없어요.
안 좋아질 수밖에 없는 걸 감안하시고 범위를 보셔야 된다 반도체 같은 경우 또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가 미래에 대한 인공지능에 대해 대한 최첨단 반도체인 hbm을 보고 있지만 그거보다는 여전히 막대하게 쌓여 있는 기존의 d램에 대한 제곱 문제 요런 것도 같이 좀 보셔야 된다라는 개념들이고 나머지 업종들 같은 너무 엔터 같은 경우는 실적이 잘 나와줘야 되겠죠. 그런 부분들 좀 봐야 되겠고 그 다음에 조선주 같은 요청을 했었던 것은 당연히 흑자전에 나와야 되는 것들이고 그 다음에 이제 여기에 더해서 이제 하반기 때 자 2022년 하반기 때 우리가 예상했던 상저하고 잖아요.
근데 저는 뛰어 버리고 이미 어찌됐던 고가 이제 올 시점에 온 거죠. 그러면 미래에 대한 가이던스가 잘 나올 것 같아요. 그러면 재원 시청자분들이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까지 업종에 따라서 실적의 눈을 우리가 포커싱을 달리해야 된다 무조건 실적이 잘 나오면 당연히 좋은 거지만 실적이 못 나왔다 하더라도 미래를 위해서 투자하고 있는 기업 같으면 실적이 못 나와도 괜찮다 나쁘지 않다 오히려 이런 중심점 없이 겁이 나서 난 좋다고 샀는데 왜 이렇게 실적이 안 나왔어 판례라고 하는 것을 받아 내야 된다 우리가 그 뭐 많은 위대한 숫자들이 얘기한 거 좋은 주식 싸게 사라는 거잖아 조은주 식사하게 사는 것은 내가이 기업에 대한 얼마나 확신 그리고 미래에 대한이 퍼포먼스를 성적이 이게 뭐야 나올 수 있잖아요.
충분히 아직 뭐 경기가 완벽하게 회복됐다라고 보기가 어려우니까 만약에 진짜 성적표를 받았는데 이놈의 자식이 공부 안 하고 완전 놀기만 해가지고 성적이 개판 나면 그러면 증시가 또 너무 많이 무너져 버릴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한편으로 들기도 하거든요. 어 그게 중요한 말씀이세요. 그거를 업종과 그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연대 두셔야 돼요 지금 한쪽에 무조건 지금 주식에 좋다라는게 아니라 한쪽엔 염두에 두셔야 돼요 우리가 어 6월 초에 어떤 얘기가 나왔냐면 골디락스라는 얘기가 잠깐 나왔었어요. 여러분들 기억이 나실 겁니다. 이제 미국에 어 재림식을 교수가 이제 장기주식에 투자하라고 우리나라에 번역된 책이 나왔죠.
그분 같은 이제 왓튼인데 지금 미국 시장 같은 경우 골디락스에 가깝다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장이에요. 많은 이제 그 펀더멘탈을 강조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보면 이해를 못 하겠다라는 분들도 일부 계세요. 이게 왜 이렇게 강하냐 펀드멘탈이 지금 뭐 보면 뭐 우리가 이제 초반만 하더라도 인공지능 로봇 같은 경우 다 꺾여 버렸잖아요. 그런데 이상이 왜 강하냐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이제 역설적으로 이렇게 골디락스의 모습이거든요. 골디락스는 우리가 2020년을 골디락스라고 안 하죠. 강세장이라고 그러죠. 딱 땡긴 거고 골디락스는 우리가 2003년부터 2007년 그다음에이 2009년부터 201 7년인가 16년까지 골지락서라고 봐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지만 굉장히 장이 좋았던 시기에요.
거의 박스권 장사라고 박스권 장애 초반에는 중국 때문에 올라갔던 장소고 두 번째는 박스권장센데 자 지금 시장을 놓고 보면 우리가 이제 2,500을 깨고 내려간다 작년 불과 6개월 전만 하더라도 2200 2,300개 깨고 내려간다는 얘기가 있었고 작년 가을에는 2000년 깨지냐 마냐 뭐 이런 얘기도 논 적도 있었어요. 어 그게 뭐 결과가 아니라 논쟁이 있었다는 건데 지금 2,500개고 내려간다고 보는 분들 거의 없죠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2007 800까지 증권사의 상태로 간다 이것도 조금 갸우뚱하는 거예요. 그런 어떤 심정이다라는 거죠.
주식은 굉장히 강해요. 더군다나 이게 주도주가 이렇게까지 오랫동안 퍼포먼스로 보이는 것도 굉장히 특이한 현상이야 2000g 반도체가 안 꺾이잖아요. 절대 안 꺾이죠. 2차지만 자체가 쉬어갔다가 다시 땡기는 모습들 물론 종목에 따라서 좀 세분화 될 수 있습니다만 이게 된다는 것은 두 가지인 것 같아요. 결국 우리가 인류가 발전 과정 속에서 새로운 퍼포먼스가 나온 거죠. 2차전지라는 것이 물론 몇 년 동안 대하셨던 부분들인데 이게 이제 인식들이 된 거고 그 다음에 이제 실적이 나타날 거다라는 인식이고 두 번째는 2차 반도체는 인공지능이 몰고 있는 혁명이죠이 인공지능이 몰골 혁명 거의 산업혁명급인 거 같아요.
우리가 it에 대해서 여러가지 기대를 했을 때 밀레니엄 버블이란 공식 들어보셨어요. 2000년에 예 저는 겪었던 나이에요. 아 죄송합니다. 근데 이제 그때만 하더라도 그냥 불안감이었죠. 근데 지금은 인공지능을 우리가 보고 있고 쓰고 있고 만지고 있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이게 또 어떻게 진화될지 진화 속도가 굉장히 빠른 거고이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인공지능이 성공하기 위해선 3가지가 필요합니다. 첫 번째는 이것을 인공지능 구동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이구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데이터죠. 이거에 대한 노력은 굉장히 오래전부터 해봤었어요. 근데 이것을 지금 우리가 이것이 인공지능이 구현된 것은 마지막 세 번째 뒷받침이 되기 시작한 거죠.
gpu가 이제 뒷받침이 됐고이 gpu라는 것이 나오기 전만 하더라도이 두 가지 갖고 어떻게 해보려고 많은 이제 과학자들 노력을 했지만 안 됐던 거고 역설적으로 gpu가 이걸 해버리면서 이게 지금 돼 버린 상황이 목도가 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에서 올라가는 대표적인 종목들인 거죠. 이와 관련된 어 엔비디아 인텔 뭐 구글 뭐 이런 것들이죠. 우리나라 플랫폼은 왜 못 올라가느냐 여기와 상관성 연관성이 떨어지는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보게 된답니다. 자 이제 정리를 해보죠. 어 일단 하반기에 대한 어떤 실적 가이던스는 이제 업종마다 다르거든요.
많은 분들이 이제 궁금한 건 그런 거 같아요. 그래 그건 됐고 지금까지 지금 올라온 건 너무 열심히 설명하고 있잖아 내 종목 안 올라가는 건 어떻게 될 거야 지금 많은 분들이 그럴 거예요. 플랫폼 철강 화학 화학 2천지 뺀 화학 순수화 건설 건설 이런 것들은 그러면 나는 이거 어떻게 하느냐라는 거죠. 일부 이런 종목들이 키 맞추기로 조금씩 5월 6월 달이 좀 올라오긴 했어요. 바닥에서 조금 살짝 들어오죠. 지수가 강하니까 근데 이거가 이제 과연 eps가 올라오느냐가 중요할 것 같아요. eps가 바닥을 찍었다는 인식들도 있습니다만 어 근데 이제 두 가지죠.
하나는이 페이스가 올라오는게 확연히 보여야 돼요 두 번째는 확연히 보이는 상태에서 지금 주도주들이 꺾여 줘야 돼요 지금 주도주 갖고 내가 먹고 잘 먹고 있는데 굳이 저거까지 내가 뭘 필요 있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주소지가 꺾이면 분명 이거 퍼포먼스를 받을 거야 그래서 자 만약에 여러분들이 지금 갖고 있는 종목을 한번 냉정히 검토를 해보세요. 그래서 내가 eps가 상향이 된다 그러면 기다리실 수 있지만 eps와 상황이 안 된다 저는 제 주식 신념은 그렇습니다. 주가는 eps와 pr과의 관계다라는 명제를 저는 믿고 있어요. 이건 약속이라고 저는 봐요 주가가 eps와 벌어질 수는 있죠.
앙드레 코스닥 앙드레 코스톨란이 얘기처럼 벌어질 수는 있지만 결국 그게 수렴이 안 된다는 뭐가 코인을 못하는 이유가 뭐냐면 제 신념과 안 맞아서 그래요. 코인 eps가 없기 때문에 저는 물론 이제 pr과 차트만 보시는 분들이 그건 또 그들만의 매매 방법이니까 그거에 대해서 제가 뭐라 그러진 않지만 저는 제 신념을 가지고 투자하는 부분에서 특히 주식은 결국은 eps와 만난다 5년 뒤에 만날 때 10년 뒤에 만날지 1시간 뒤에 만날지 모르지만 그런 부분들을 보면 하반기 때는 eps를 좀 많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 투자 분들이 제가 주식 시장에 있었을 때보다 굉장히 현명해졌어요.
많은 유튜버들이 이런 부자tv 같은 유튜브를 보시고 또 공부하시고 하는 것들이 높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공부하고 이거 유튜브 보는 것도 공부라고 치고 공부하고 안 하고에 따라서 수익률이 확확 달라진다 조금 역설 웬만한 경험치 갖고 하시려는 분들이 오히려 이래저래 쉽게 깨질 수 있다 맞는 거 같아요. 어설픈 선무담이 사망 잡는다고 이번 2분기부터는 확실하게 더 실적이 중요해지는 자세가 연출되겠다 속히 말해 실적 장세가 연출될지 아닐까라는 생각을 좀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실적에 따라서 차별화된 종목들이 나올 거예요. 근데 그 업종은 쉽게 안 꺾일 것 같아요.
2000지 내에서 뭐 엔터 쪽 내에서 이렇게 차별화된 모습들 분명히 나왔거든요. 조선주도 차별화된 모습들 나올 것이고 그런 부분들을 실적으로 잘 보셔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특별히 주목하고 계신 섹터 있으신가요 아 그게 가장 하반기 때는 좀 어려운 거 같아요. 지금 여전히 지금 움직여서 또 계속 움직일 것 같아요. 여전히 움직인 것들이 좀 움직일 것 같고 주도주당 생각 계속 이어진다는 거죠. 특히 2차전지는 제가 보는 건 그래요. 특정 종목에 대한 쏠림 현상들이 굉장히 강해요. 대표적으로 에코프로죠. 지금 오늘 저희가 이제 녹화원 7월 3일 같은 거 에코프로가 이제 거의 신고가를 뚫어줬는데 한 가지 특이한 현상은 다른 것들을 못 쫓아간다는 거야 그러면 2차 세계 다 좋냐라고 보기에는 좀 애매하죠.
그러니까 있는 그대로 보면 잊혀질 때 나쁘다라는게 아니라이 차는 저도 2020 굉장히 좋게 보고 몇 년 전부터 계속 얘기를 해 왔었던 부분들인데 2차전지가 주가 퍼포먼스를 더 보일 거냐라고 보면 종목별 차별해가지고 확연히 드러나고 있는 거죠. 고문을 여러분 내셔야 된다는 거고요 두 번째는 반도체는 우리가 인공지능에 있어서 하드웨어에서 반도체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부분은 어디냐 후궁전이라는 거죠. 반도체는 우리가 보면 여러분들 반도체 생각나십니까 동그란 원판이 생각나시죠. 기판 어 그 기판 우리가 어찌됐던 동그란 원판이 생각나시죠.
그걸 만드는 과정까지의 10이 나오는 건데이 칩을 어떻게 조립하느냐가 후궁정이에요. 이걸 위로 싸울 것이냐 아니면 여기다 전원을 많이 연결하면 이게 더 잘 될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여기다 PCB 기판에 어떻게 붙이면 이게 후궁적인데 여기 그러니까 전공정 상태에서 반도체 성능을 끌어 올리는 것은 일단 1달러 뗐어요. 맞습니다. 그 상태에서 이제 후공정에 따라서 반드시 성능이 되니까 지금 후궁전 관리들이 올라가는 거야 실제 굉장히 잘 나온 거고 지금은 또 이거 올라가다 보니까 2000년 똑같아요. 전공 정도 이제 뭔가 성능 개선이 가능하지 않을까 놀라운이 있는데 그런 것처럼 이거 할 때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죠.
엔터주 같은 경우 실적 뒷받침되고 있죠. 어 그다음에 방산 실적 뒷받침되고 있죠. 어 그다음에 자동차는 조금 논해지만 여전히 실적 에 대한 가디언스가 있죠. 조선 같은 경우 이제 흑자전환이 되기 시작했다 조선업종의 특징은 이게 여러분들 그 감가상각하고 그 다음에 이제 고정비 효과를 보셔야 되는데 제 책은 들어간다는 얘기지만 고정비가 커버되고 나면 이익곡선이 수평이 아니라 제이콥으로 그래요. 그게 제이콥으로 그런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보셔야 되고 또 한 가지 시장에서 제가 재밌게 보는 것은 승계부 지금 이제 2세 3세에 이제 끝나고서 한화그룹이 저는 대표라고 보는데 지금 이제 김승현 회장께서 지금 언론에 굉장히 오래되잖아 그런 상태에서 이제 그 장남분한테 이제 모든게 넘어가고 있는 구도에서 승객 구도 같은 경우 이제 보실 필요가 있죠.
그게 이제 대표적인게 하나의 스페이스 하나오션 하나 솔루션 같은 종목들이죠. 그다음에 이제 현대글로비스 같은 경우 지금 이제 대놓고 계열사 물량 몰아 주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30% 넘어가면 공정거래법이 걸리니까 29%는 맞췄잖아 대놓고 하겠다는 거잖아 그 지분은 다 대주주들을 갖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 것들에 대한 어떤 퍼포먼스 이런 것들까지 여러분들이 그려서 보시면 하방기 때 굉장히 좀 재밌는 어 그러니까 여전히 그쪽에서만 봐야 되지 않을까 아 그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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