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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맨전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와, 어지러운 1월장이 끝나고 2월에 시작 블랙 먼데이로 출발을 합니다. 워낙 1월에 단기 급등을 했고 조정의 명분이 필요했던 시장은 이제 주말 사이 케빈워시 지명 소식에 그리고 원자재 랠리가 좀 일달락 되면서 어, 전반적인 시장 좀 조정을 받았는데 사실 조정이 이해가 되면서도 갑자기 이렇게 급등한 다음에 파니까 무섭긴 하거든요. 근데 우리 대표님이 말씀해 주셨던게 있잖아요. 1월에 주도 섹터가 어 상반기를 좌우할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신 바 있는데 오늘 주도주들 낙폭 거했습니다.
반도체 뭐 조방원 쪽 낙폭 거했는데 우리 계속요 스톡 섹터 지켜보면 되는 건 맞나요? 네. 일단 말씀 주신 대로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그 보통 1월 달에 그 해의 소위 이익 개선 이익이 누가 좋은가를 저울질하고 그 업종에 집중 투자하면서 당연히 1월 달에 주도 업정이 결국은 이익이 잘 나올 업종에 주도 업정이 되면서 그것이 적어도 이제 상반기를 주도할 수밖에 없다. 뭐 이런 논리가 이제 기본적으로 과거의 경험에서 이제 체득한 건데요. 그런 측면에서는 여전히 이번에도 유효할 수 있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일차적으로는 이제 미국과 우리나라 약간 색깔은 좀 달랐습니다.
미국은 기본적으로 대분류 기준으로는 에너지 소재 산업제가 1, 2, 3등을 차지했고요. 11개 중에 우리나라는 IT, 경기 소비제, 산업제 순으로 했습니다. 미국은 결국은 원자재 랠리가 그대로 업정 수익률에 그대로 나타냈다. 유가와 구리 같은 것이 상승이 그대로 반영됐다.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우리나라는 글로벌 주도 업정 반도체라는 주도 업정과 테마 주도 테마를에 격하게 반응하는 그러한 시장이었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세부 업종으로 들어가 보시면 저기 나와 있죠. 다음 걸로 좀 더 넘어가 봐 주시면은 기본적 세부 업정은 우리나라는 자동차, 반도체, 방산, 비철금속, 증권 2차전지 순입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우리가 조금은 조심을 해야 될 거는 제가 총 한 6등까지를 세부 업정으로 불러 드렸는데이 중에서 이제 1등과 1등이 자동차하고 2차전지입니다. 로봇 테마와 상당히 이제 연결이 돼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그 소위 이제 우주 테마 뭐 이런 거는 일정 부분 방사에도 좀 섞여 있긴 하지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이런 테마성 상승은 격하게 올라오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익이 추가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이 지속적으로 나타나 주지 못하면은 소위 상승 그 소위 각도가 좀 꺾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제 이번에는 예년과는 달리 지금 이익 개선이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은 반도체와 일부 방산 업체들 그다음에 지금 뭐 증권 뭐 요런 정도가 기본적으로 이제 소위 이익 실적을 동반한 어 상위 소위 주도 업종이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나머지는 특히 이제 2차전지나 이런 쪽은 지금 이익 개선이 오히려 지금 지속적으로 우하향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그래서 확실히 기대감만으로 갔다가 현재와 같은 이러한 변동성이 큰 장에서는 오히려 조금 뒤로 갈수록 전과가 달라질 수가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1등부터 6등까지 집중적으로 보시긴 하되이 개선이 지속될 수 있는 업정에 조금 더 집중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자동차 2차전지 이제 로봇 모멘텀 받아서 가파르게 급등했던 요쪽과 반도체 쪽 중에서도 이익 모멘텀이 살아 있는 쪽에 우리는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자, 확실히 오늘 시장을 주락벼락했던 것은 바로 미국발 이슈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8월 연준회장의 후임으로 이제 K 케빈 워쉬 패드전 이사를 지명을 했고 금과 은가격 그동안 그냥 마냥 투기성으로 급등했던요 원자재 쪽에 강하게 좀 충격을 주면서 올해 5월부터 시작될 새 연준 의장의 임기와 함께 미국의 금리 정책 방향성에도 많은 분들 지금 어 전망을 각각 내놓고 계시는데 맵다 아니다. 비둘기 파다. 아 연준의 독립성 괜찮은 거야? 이제 너무 말들이 많으니까 되려 시장이 혼란스러웠던 거 같은데 대표님이 딱 중심을 좀 잡아 주시죠. 일차적으로는 그때그때 다르다. 아, 그게 결론입니다. 그런데 확실한 건 시장이 원하는 방향으로 갈 거다가 또 답입니다.
이제 무슨 말이냐면 지금 상황을 제가 그냥 쉽게 예를 들면 무서운 아빠 트럼프하고 말 안 듣는 자녀들, 연준 이사들 사이에 끼어 있는 엄마가 결국은 케빈 워시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결국은 밑에 연준 이사들을 잘 다독여서 무서운 아빠가 하고 싶은 그러니까 엄하게 얘기하는 쪽으로 끌고 가야 되는데 통상 매파라고 알려진 케빈 워시가 언제 매파였냐를 보면은 민주당 전부 때 매파였습니다. 음. 음결정히 말하면은 경제학자로 매하기보다는 정파적으로 매파 비둘기를 오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또한 공화당 정부하에서는 비둘기파 성격을 나타냈거든요.
근데 지금 트럼프 정부 하지 않습니까? 네. 그측면에서는 공당정트럼프정의 우호적인 방향으로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과거의 매파적인 정책을 일관했다고 느껴지는 것은 민주당 정부에서의 정책 방향성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걸 기대하면서 걱정할 필요는 너무 이루고 우렵스럽 우려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고 청문의 과정 상원 청문의 과정을 겪으면서 충분히 우리가 확인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이제 우리가 지금 챙겨봐야 될 것은 금리나 방향성은 그대로 유지될 거 같고요. 근데 플러스 좀 걱정들하는 것이 지금 자산 축소입니다.
연준 규모가 너무 비대해졌다. 자산 축소를 해야 된다는 걸 룬누히 강제해 왔는데 우리가 자산 축소 QT가 시장에 악영향을 미치는 걸 많이 봐 왔지 않습니까? 결국이 두 가지 동시에 진행이 된다면 사실은 예상 밖으로 결국은 워신은 트럼프를 도와주고 싶지만 돕지 못하는 예상밖에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정책의 방향도 어 무엇을 먼저 하느냐 결국 금리화를 먼저 하면서 시장이 어느 정도 안정된다음에 자산 축소를 천천히 해 나간다면 무리 없이 갈 수 있을 텐데 이걸 너무 성급하게 진행한다면 시장이 악재가 될 수 있어서요 방향은 상원 청문회와 향후 움직임에 대해서는 우리가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때 그때마다 달라질 수 있을 확률이 크다. 너무 우려하기보다는 어 현상이 어떻게 벌어지는지를 좀 확인하고 대응해 봐도 늦지 않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주말 사이. 근데 급락을 했던 금과은이 원자재 쪽에 한번 집중을 해 볼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1980년 이후 은이 뭐 최악의 하락을 기록했다라고 하고 비트코인도 8만 달러 아래로 좀 붕괴가 되면서 그동안 유동성 확장성의 개인에서 급등했던 자산의 패닉셀이 나오는 모습을 우리는 마주했는데요. 자, 그렇다면 향후 원자재 흐름이 계속 이렇게 지지부진할지 뭐 크립토랑 원자재랑 지금 다시 좀 방향성이 달라진게 원자재 선물은 다시 반등하는 거 같은데 뭐 지금 비트코인은 계속 하락하고 있거든요.
어떤 모습을 보일지 좀 전망해 주신다면요.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원자재가 너무 1월 달 들어서 과열 양상 특히 최근 2주간은 정말 과열 양상이었죠. 그래서 은가격 하락이 30%가 넘었습니다. 이거를 이제 통계 우리 통계 대기들 싫어하시는데 확률적으로 이것이 통계학적으로는 10시그마 10시마 이벤트라고 합니다. 그냥 10억분의 일어날 확률 사실은 거의 빵이라는 거죠.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기 때문에 정말로 시장이 깜짝 놀랐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확실히 레버리지로 투자가 급 급증해서 가격이 급등하면은 그 후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좋은 오히려 이제 교훈 본보기가 됐다는 것을 우리 투자자분들이 같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다만 금과 은에 대해서는 그가 최근 수요가 늘어나고 그에 따라서 가격이 올라간 것에 대한 원인이 해소가 안 됐기 때문에 여전히 이번 조정 이후에 금과 은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저는 긍정적으로 시장이 평가할 것 같다 말씀드리고 싶은데 가장 큰 이유는 지금 대한부제로 탈러화까지는 안 가겠지만 달러의 약세 방향성은 여전히 유지될 수밖에 없을 것 습니다. 또 결국은 달러 약세 방향선만 놓고 받더라도 기본적으로 뭐 어제 오늘 이하면 이제 지금 미국 달러가 조금 소폭 강세를 보였지만 기본적으로는 귀금속의 추가 가능 조정 가능성 뭐 일부 열어 두실 필요는 있겠지만 지금 아시아권 특히 중국과 인도 그다음에 이제 유럽까지 포함해서 귀근속 특히 금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기 때문에 이와 관련서는 이후로이 조종 이후에 기회를 오히려 그 사이에 못 들어가신 분들은 기회를 엿볼 볼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지금의 조정을 기회로 삼아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자, 그렇다면 이번 주 시장에 한번 집중을 해 보도록 할게요. 미국발 움직임에 따라 출렁이었던 오리증시였는데 유독 아시아권 대비 낙폭이 거단 말이죠. 그렇다면 대료 반대로 생각해 보면은 반등할 때 더 거세게 반등을 받을 수도 있어요. 워낙 이익 전망치도 올라가고 있고. 그런데 이번 주 이제 구글이라든지 아마존, AMD가 실적을 발표합니다. 이렇게 빅테크 업체들의 실적 발표 속에 우리 증시도 우리 반도체 기업들도 반등을 모색할 수 있을까요? 일차적으로는 이것이 사실 우리 자체적인 이슈 물론이 자체적인 이슈는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사실은 그거에 대한 이제 차익 실현 욕구가 커진 것만은 분명한 거 같습니다.
하지만이 모든게 다 대회 변수 이슈가 큰 거잖아요. 결국은 다 제가 전에도 말했지만 혹시 조정이 오면 미국발 이슈가 클거다 말씀을 드렸는데 역시 예외 없이 미국발 이슈 때문인 거 같습니다. 근데 확실한 것은 우리가 지금 미국의 월별 변동성을 놓고 보면 9월이 제일 안 좋고 두 번째로 안 좋은게 2월입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2월이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좀 커지는 구간이라는 것은 우리 투자자분들이 좀 알고 들어가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레버리지 투자가 많이 들어가 있는 분야별로 이번에 상당한 조정이 크게 나타난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다만 우리가 여기에 대해서 너무 그니까 찌그러들 필요가 없다. 주눅들 필요가 없다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기본적으로는 예탁금 100조 시대가 확실히 열렸습니다. 첫 번째로는 대기 자금이 아주 풍성하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유동성. 예. 두 번째로는 심지어는 부동산 정책의 어 방향 때문에 머니무보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결국이 두 가지가 합쳐진다면 사실은 여전히 우리 국내 자금만으로도 시장은 강할 수밖에 없다 말씀드리고 싶고 두 번째로 그렇다 보니까 2월 달이 조정 우리가 1월에 지금 차트에 있지만 우리가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지금 미국은 1.3% 올랐는데 우리는 1월에 26%나 올랐어요. 오늘 지금 5% 정도 빠진 거지 않습니까? 네. 네. 지금 많이 오른 상태인 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어찌 보면 우리도 이제 조정폭이 조금 기간 조정이나 가격 조정이 일부 있을 순 있지만 여전히 우리에 대한 수요나 기대는 충분히 있을 수밖에 없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2월 달이 상대적으로는 미국발 그러한 소위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포트폴리오를 잘 조정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길목 지키기 정책 수혜주인 저평가 종목을 이때 잘 담아 두시면 좋지 않을까?
저 PBR 종목에 이때 잘 포트폴리오에 넣어 두시면 시간이 지랄수록 효자가 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는 종목을 하락시마다 매수 기회로 삼아보자 충분히 투자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데 어 큰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기까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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