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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나스닥, 미국채금리, 삼성전자,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매일 아침 펀드매니저들의 운용회의 라이브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20.화]

체슬리TV · 2026-10-20 · 유튜브 시청 52,988 · Board Views 5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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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밀턴 여러분 행복한 투자 예정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 10월 20일 화요일 1부 시작하겠습니다. 전일 중국 시장도 반등을 했는지 우리 왕정부장님께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네. 어제는 경기 민간주 선승하면서 상플러스 임정 4% 올라왔고요. 홍콩 시장 휴장했습니다. 그 정시 과대는 1.45조 위한 수준을 계속 유지했습니다. 업종별로 보시면 어제는 자유소비제 헬스케어 금융 업종이 강세협표하고 반면은 부동산 IT 산업제 업정이 약세였습니다. 어제 9월 그 경기 지표와 발표했어요. 소비품 소매 종에는 동의 1.1% 증가했습니다.

건설수 0.25% 5% 정도 되고요.이 소식으로 소비자 옵션을 상승했습니다. 왜냐면 그 자동차 자신 비중은 거의 9% 10% 정도고요. 자동차 어떤 비 정체 수비품 판매 아 전체 중에 자동차비 중이 맞아요. 동기 대비는 이쪽은 그냥 두 자리 수 역승장하고 있으니까 그래서이 부분 제외하면은 아마 소비폰 소매 종 동의 동기 대비 상승을 더 화대할 수 있어요. 그래서 어제 소비자는 나보지 않고요. 무량에는 1% 올라왔고 산시 분주는 + 2% 올랐습니다. 겁에 대한 방안 실시 기다음으로 금융주 어제도 강세 보였고요. 농업내는 3.5% 공산은 1.4% 거의 다 52조신 것이 기록했습니다.

전부가 현명 로봇 실장을 육성을 추진하겠다는 소식으로 로봇 관련주 어제도 올라왔고요. 유닛틀리는 오랜만에 12% 급등했습니다. 어 철강 용성는 10% 상한가 기록하고 타버 클럽는 1.7% 7% 상화 지공 3.9% 올라왔습니다. 가전 그 해외 수주 데이터 좋게 나왔고요. 그래서 이원으로 가정 관련 조도 올랐습니다. 메디컬은 2.3% 올라고 거리 가정은 1% 하열 가정은 2% 올라왔습니다. 어 최근에 아이폰 듀어 그 플랫폼 있잖아요. 차정 예하 시작했어요. 지난주 데이터 프니가 바로 그 매진되었습니다. 그래서 시장 수요가 승각보다는 되게 강하게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애플 관련주어 어제는 올라왔습니다. 이비신청률는 3.4% 올라고 란스테크는 플 2% 가이조 0.9% 9% 올라왔어요. 3번 3번기 실조 호조 미국형 신교 수주 전가 소식으로 정력계 2틀 연소 상승했습니다. 어 고전 남선는 1. 2% 올라고 투변 전공는 1.4% 차원 테크는 6% 양공원는 1% 올라왔어요. 반면은 반도체 관련주 어색은 그렇게 좋지 않고요. 섹스 MT는 매너 7.7% 7% 빠지고 부방 화천는 멜로 3.5% 정미 반도세 6% 전통테크는 맨러 3.8% 빠졌습니다. 약간 패시브 분들들이 매도세가 나서서 계속 관련주로 빠지는 그 느낌 좀 있고요.

섹스 MT는 그 어제는 어 뭐 미국 시장 온 거는 섹스엠 잠깐 온 거했잖아요. 섹스티는 지난주 주말 가는 잠정 실 나왔습니다. 다만 제가 업데이트 하지는 못하는 이유가 의미가 없어요. 이거는 그 매출랜드 플러스 지배주 순위만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영어는 통째로 그 순위 그렇게 발표하지 않으니까 그래서 모뎀내 그 실전 나오는지 체크하지 못해요. 그래서 에너지트 리포터든 분위가 다 뭐 원래는 전망치 유지했어요. 거의 그래서 일단은 매출하는 전분기 대비 15.3%부터 3%부터 20% 정도 증가했습니다. 어 3분기는 그 매물리 가격 성폭 거의 똑같았고요.

뭐 그대 그렇게 나왔습니다. 만약에 동기 대비 의미가 없어요. 동기 대비 다 급 뭐 100% 이상은 증가하고 있어요. 그래서 전번기 데이터 더 봐야 되고요. 여기서 좀 보시면 지배 조조 순익이는 전기보다는 플러스 1%부터 3.9% 증가했습니다. 약간 사람의 좀 분위기가이 데이터는 또 쓰로 되었어요. 거의 미비하는 수준이잖아요. 그러네요. 네. 맞아요. 만 그 비지배주주의잖아요. 그쪽으로는 어 거의 3분기 정설했습니다. 그래서 비디지배주 그쪽으로는 스 증가하면은이 회사는이 데이터 보면 좀 외구되는 거 같어요. 그리고 연구 개발 비용도 있어서 어 정체적으로 분명 수익는 전봉이 대비로 되었습니다.이

이유 때문에 어제는 CXMT 주가로 빠졌어요. 어 한편은 그 VLCC 운용도 소폭하라 했습니다.이 운로 해원주는 어제는 좀 빠졌고요. 조상해원 초상회원은 1.9 1.9%에 빠졌고 정화해는 1.4%에 빠졌습니다. 어 신념물 구체 금리는 어제 0.5bp 선했습니다. 이념물 구체 금리 염정 2bp 하라고 외화 확률는 유지했습니다.음 감사합니다. 어 그래도 CXMT 실적 발표가 이제 부분 숫자만 줘서 전체적으로 분석하긴 어렵다. 이런 취지에 말씀을 주셨는데 네. 어, 주신 숫자 기준으로는 그러면 시장 컨센서스 컨센서스 대비 어떻다라고 판단하기에는 제공된 데이터가 넉넉지 않았습니까?

어 보통은 왜냐면 그 아주도 제가 봤을 때는 3분기 그 컨서스는 대부분 아주도 행성하지 못했는 상황이고요. 에너시라 하는데 다 물어봤습니다. 어 대충 보화수준 나왔어요. 뭐 공격적으로 부지 안 하면은 그냥 왜냐면 3번기 추하는 에너지 대충는 그 2번기 거 데이터는 그 당겨서 계산했어요. 그래서 현후는 뭐 데이터 어떻게 나오는지 좀 한번 봐야 됩니다.음 알겠습니다. 이번 달 말 그때 어 그 번기 보고서 아 번기 보고서 나올 예정이고요. 그때 보고는 건서서 어떻게 나오는지 형구는 실적 전망치 어떻게 배워하는지 체크할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게 진짜로 복부한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제 중소영주 은행들이 신고가 계속 보이고 있는 거 같아요. 맞. 네. 중소영주도 아니구나. 아 대형주. 대형주. 어 초대형주. 그렇습니다. 어저께 반도체가 어 다른 해외 시장답 달화는 좀 차별화돼서 어 좋지 못했다 정도 요약하고 넘어가 보겠습니다. 홍콩은 휴장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말씀하시는 동안 찾아보니까 9월 저 중앙절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음력 9월 9일에 해당하는 중앙절이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네. 중앙이 무슨 중앙이 중앙일까?음 음. 아, 중양절이구나. 아, 양 두 개이잖아요.

네. 네. 아, 그러네. 양이 두 개다. 네. 9이잖아요. 최수이다. 음. 그러네. 아, 중. 제가 죄송해요. 눈이 침침해서. 아, 정말 감사합니다. 네. 홍콩은 중양절로 휴장이었습니다. 네. 네. 그리고이 이슈 종목 준비해 주신 거 보니까 어 저희가 보통 이제 강복 리튬 강복 리튬 부르는 그 회사인 거 같은데 맞아요. 요게 이제 또 약간 그 발음이 다를 수도 있나 봐요. 아네 뭐 그냥 네버 그 증관하는 기준으로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회사는 가정 회사고요. 시가는 지금 13조 완되고 포드 P는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충구 7대 니튬 회사이고요.

글로벌 리통 시장 거의 2회 수준이고 MS는 10% 정도 됩니다. 어 3번기 실전은 나오고요. 매출하는 동기 대비 109% 증가하고 전번기 대비 6% 하락했습니다. 순위기는 실증 유업 외양으로 등기 대비 35% 증가 전분기 대비 69% 좀 급화라했어요. 시장 예상치 대비를 하회했어요. 어 탄생 리튬 가격 하라에 따라서 마지 악화 제고가 순실 발생 2번기 기고 효과 등 요으로 3번기 실커했습니다. 3번기 GP 마주 20% 나오고요. 동기 대비 3.59% 상승하고 전번기 대비 12.5% 5% 하락했어요. 3번기 탄선 뉴 그 평균 가격은 전봉이 대비 14%에 빠졌어요.

그래서 대부분은 다 뉴튬 가격 빠져서 GP 마주를 하라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그 네터존 분위가 어제 종가 괴롭히 분위가 니튬 가격은 거의 심한 외양까지 하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수칙을 유지할 수 있으면은음 4번기 실전는 한 번 더 하용 조절할 필요가 있고요. 리튬 초화년은 약 5만 등으로 전번기 대비 플랫 수준 나왔어요. 양간 출환년은 플러스 20만으로 예상하고 있고 내년 출화년은 대충 올래보다 25%부터 30% 증가 예상입니다. 3번기 배터리 추라는 그냥 전번기 대비 플래시로 나왔고요. 원래는 야 40GW C로 보고 있고 4번기부터 ES 배터리 추라 예정입니다.

전국체 배터리는 좀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좀 보고 있고요. 어 아직도 연구 개발 단계입니다. 원래 누적 케스는 20% 외향으로 전분 동기 대비 60% 이상을 감소하고 있고 3분기는 3억 외형으로 동기 대비 70% 이상을 감소하였습니다. 재고는 150억으로 영초 대비 15.5% 5% 증가했어요. 화증관 리포트 보면은 3분기 실적 쇼크 탄생 리튬 가격 하라 등육으로 어 추정치는 하정했습니다. 원래부터 내년 내 홍년 수익 있는 대충 60% 73% 80% 추정되었고 지정 대비 각가 22.4% 23.2% 25.7% 7% 큰폭으로 하용했어요.

타케 올래는 15배 피어를 적용해서 TP는 44 정도 제시했습니다. 지점 목표 주가 대비는 35% 정도 하염하고 어제 전 종가 대비는 10% 업세드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 리튬 제조사 입장에서 전방 산업은 이제 배터리 제조사일 텐데 그 배터리 제조사의 또 전방 산업은 지금 현재 기준으로 이제 2차전지 중심으로 저희가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니까 자동차 산업이 제일 클 거고 그다음에 이제보다는 지금 전방에 그 전기차가 전 세계적으로 판매량이 지금 부진하고 뭐 여러 가지 뭐 재고 이슈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어 리튬 회사가 힘을 받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다.

그래서 리튬 가격이 반등을 하려면 전방 산업 수요가 좋아진다는 좀 기대가 있어야 될 거 같은데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밸루에이션이 오른쪽 아래 PRPBR 차트 보면 저 밑에가 있다. 어 그럼 이런 기업은 저희가음 뭐랄까요? 뭐 그 중장기 뭐 3년 5년 보고 투자하고 이러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단기적으로 트레이딩 종목으로 본다면 강복리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어떤 지표 한두 개 정도를 보고 어 지금 사면 트레이딩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어 전에는이 리튬 가격에 따라서는 대충는 그 왜냐면 그 2차 증지 세터에서도 구분해야 되고요.

셀 업체도 있고 배터리 소재 업체도 있고 그때 뉴트 올라갔을 때는이 제거 핑가 쪽으로이 있잖아요. 그 기어도가 제일 크고요. 그래서 이거이 탄선 뉴튬 가격 올라갈 때는 소재 업체는 상대적으로 수가 받을 수 있어요. 다만 셀 업체는 좀 피해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은 반대적으로 나오고 있고요. 약간 셀 업체들이 수혜가 바고 보이고 소재는 약간 피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대부분은 방금 말씀하신 것도 같아요.이 리뉴튬 가격은 최근에 그 그냥 전기차 때문에 거의 많이 빠졌어요. 전기차 어 소비 부진 그리고 공급이라는 생각보다 또 그렇게 좋지 않고요.

중국 공급 광산능 가동되니까 공급량 청가하고 있습니다. 서번은 좀 계속 체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음. 네. 어, 전방산업이 아,이 리튬 가격이 매출이 되는 회사 또는 리튬 가격이 비용이 되는 회사 구분해 봤을 때 지금은 가격이 안 좋으니까 비용이 되는 회사가 좀 유리하고 그러니까 셀업체가 유리하고 어, 그 반대 상황이 될 때 네. 아, 너무 싸 너무 리튬 가격이 낮은 거 아니야. 또는 어 전방의 자동차이 전기 자동차 판매량이 좀 늘어날 것 같다라고 할 때는 전기 자동차 회사도 좋은데 이런 회사가 레버리지가 더 셀 수도 있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 트레이딩 종목으로 계속 보고 있겠습니다. 미국 시장 보겠습니다. 미국 시장 어저께 한국 장중에 선물이 계속해서 좀 높게 유지가 돼서 기대가 있었는데요. 장중흐름 어땠는지 해수프로에게 들어보겠습니다. 네. 10월 19일 월요일 뉴욕 증시는 혼조로 마감을 했습니다. 어 지난주 코어위 부발 AI 인프라 기업들의 신용위험과 해치 펀드의 포지션 청산으로 좀 크게 빠졌었던 기술주 중심에 반발 매수성 반등이 나왔지만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의 높은 유가와 금리 환경의 상승 폭은 좀 둔화가 되면서 마감이 됐던 하루였는데요.

주요 지수 종가 보겠습니다. 다오지수 홀로 소폭 하락 보합권에서 마감을 하면서 0. 07% 빠졌고요. SP 500 지수는 0.41% 상승, 나스닥 지수는 1.11% 올랐습니다. 러셀 리천 지수 0.25% 25% 소폭 오은 가운데 필반 지수는 1.6% 상승하며 금요일장에서 2008년 이후 최장기 하락이라는 8거래 연속 하락이라는 불명예를 뒤로하고 낙폭과대 인식 속에 9거래일 만에 반등 마감을 했습니다. 어 이날 주요 지수들 보면 좀 흐름이 아쉬웠습니다. 대부분 장 후반 들어서 매물 소화하면서 마감을 했는데요. 특히 필반 지수는 장초반의 코어웨이브 회사측 금리 하락 같은 신용위험 일부가 좀 완화되면서 3.7%가 상승을 하다.

부담스러운 매크로 환경 속에 상승폭을 반납 결국 고점 대비 상승폭을 절반 정도 반납을 하며 마감을 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매크로부터 보겠습니다. 이날 유가는요. 미국의 대시아 제재 완화에 따른 공급 확대 기대감은 있었지만 후반군의 사우디 석유 시설 공격에 따른 공급 찾을 우려가 맞물리면서 혼조로 마감을 했습니다. WTI는 어느덧 배당 2.2% 오르면서 103.8달러까지 올라왔고요. 브랜드는 12월물 기준 전장 대비 0.28% 소폭 빠지긴 했지만 여전히 배럴당 109. 3달러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산 에너지 구매에 고율 관세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대제 조항 상당수를 시행하지 않고 적용을 면제하는 권한을 좀 행사를 했습니다.음 이에 따른 공급학대 기대감은 형성이 됐지만 그래서 장 초반에는 또 유가가 하락세를 보였지만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은 여전히 고조되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어 WTI는 확실하게 크게 상승 전환을 했고 근데 또 여기에서 좀 주목해 볼 것이이란 외모 장관이 러시아와 대미 협상 호로무주 해협에 대해 논의를 했다라고 밝히면서 지금 중제국의 러시아 언급이 자주 오르내리고 있거든요. 어 미국의 러시아 에너지 제재 유의 조치가 이렇게 기브 앤 테이크가 좀 되는지 여부 좀 주목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날은 WTI가 103.8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국채 금리도 올랐습니다. 지금 프랑스의 대규모시위가 연 보도되고 있죠. 어 8위가 프랑스 8위가 19일부터 일부 야간 통행을 금지한다고 합니다.

예. 통제 불능폭력 사태를 좀 차단하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 건데 확실히 이런 상황 속에서 재정적자 확대와 정치불 우려가 겹치면서 프랑스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13bp나 올랐습니다. 4.9%를 상했는데이 전고점이 한 5% 상회한 수준이었거든요. 음. 일단은 좀 다시 부담스러운 수준까지 올라와서 독일과의 금리 차이도 확대가 되면서 어 또 더 나아가서 AI 관련주들의 반등으로 국채 매수세가 좀 약화되면서 금리는 상승을 했습니다. 또한 유가가 이렇게 또 WTI가 상승폭을 확대하자 물가 불안 이슈는 좀 계속 지속되면서 어 미심년물 국채 금리 6BP 상승하면서 5.14%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발표됐던 주택 시장 지수, 주택 가격 지수는요 1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을 했습니다. 확실히 이렇게 금리가 오르다 보니까 어 지금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가 7.4%까지 4%까지 상승을 했다고 해요. 구매자의 부담이 뭐 확대된 부분도 있겠지만 결국 높은 금리로 주택 구매 수요가 위축되는 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그것도 지금 NAHB 주택 시장 지수가 전월에선 전월이 32였는데 29로 하락 또 예상치가 31이었는데 그것도 하락하면서 어 29를 기록 201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전반적으로 주택시장의 체감 지수가 굉장히 좋지 않구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입니다. 자, 코어위브부터 보겠습니다. 골드만 삭스가 투자 의견 상향 조정을 했는데도 불안심리는 여전했습니다. 0.44% 하락으로 마감을 했는데 사실 장 초반에는 8% 가까이 급등을 했거든요. 근데 골드만 삭스가 어 코어이브의 목표 주가를 기존 139달러에서 106달러로 하향을 했으나 투자 의견을 중립해서 매수로 상향을 조정했습니다. 음. 최근 회사체 금리 상승에 따른 자금 조달 부담 그리고 또 AI 투자 수익률에 대한 우려가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된 부분은 사실이다. 어 이에 따라서 회사체의 수익률이 좀 하락을 하자 장 초반에는 주가가 급등을 했지만 역시나 국채 금리가 이렇게 다시 상승폭을 제차 확대하면서 어 여전히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는 말끔이 해소되지 못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이렇게 코어위브의 주가 변동성은 이날도 굉장히 컸고요. 어 네비우스도 2.88% 아일랜드도 2.74% 상승하면서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장 초반 큰폭 상승 출발했다가 대부분 매물 어 소화하며 상승폭 반납했습니다. 아 그리고 블룸버그 통신에서 또 뉴스 보도가 하나 있었습니다. N스케일과 N스케일 앤트로픽과 450억 달러의 컴퓨팅 계약을 논의 중이다라고 보도를 했는데 아직 계약이 체결된 건 아닌데요. 어, AI 클라우드 수요의 잠재적 확대, 또 막대한 설비 투자 부담을 동시에 보여주는 재료다라고 좀 해석을 해 볼 수는 있겠죠. 어,이 보도만으로 주가가 지난주 우려를 아주 깨끗하게 해소해 주지는 못했지만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는데 있어서는 좀 완화적인 분위기를 형성했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러나 아직은 계약 체결이 확정된 것이 아닌만큼 또 계약 체결이 여기서 무산되거나 하면 실망 매물 출회될 수 있으니까이 뉴스도 계속 팔로업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이로 인해서 엔비디아는 1.4% 가까이 상승 마감을 했습니다. 지금 베를린 컨퍼런스 앞두고 기대감이 부각되면 상승했는데 어 여전히 금리가 높으니까 상승폭은 장중에 축소를 했고요. 브로드컴도 1.8% 상승. 어 AMD도 1.8% 가까이 오은 가운데 인텔도 2.4% 상승. 어, JP 모건이 투자 회견을 비중 축소에서 중립으로 상향 조정을 하자 장중에 인텔이 한 6% 넘게 급등하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확실히 반도체들이 막판 들어서 힘이 빠졌다라는 부분은 또 우리 증시에 오늘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르니 한번 지켜보셔야겠습니다. 마이크론도 장 중에는 5.5%나 오르다가 상승폭 반납하면서 2.9% 3% 가까이 상승 마감. 음. 여기에다가 SK 하이닉스 ADR도 7% 가까이 장중에 상승을 하다가 4.7%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어, 특히이 솔리다임에 대한 정부의 중복 상장 가능성 언급도 이날 미증시에선 좀 긍정적인 요인으로 해석을 하면서 어, 어, 전반적으로 좀 일단 의견이 엇갈리는 거 같습니다.이 이 솔리다임의 중복 상장의 논란 내지는 아니면 어 이것이 오히려 조금 더 하이닉스에게는 이로올 수 있다.

뭐 주주 환원 정책에도 좀 이올 수 있다라는 뭐 의견이 좀 대립하면서 전반적으로 일단 시장은 이날 반도체주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이 됐으니 하이닉스도 같이 올랐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장비족도 강했는데 상승 폭은 반납을 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램 리서치 3.1% 1% 상승 마감.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도 1% 내외의 오음새를 모였는데요. 어 지금 광통신 쪽도 보시면 로맨텀이 1.2% 상승. 코일런트는 또 소폭 하락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음. 마이크로소프트의이 N스케 데이터 센터 계약 철수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거는 이제 금요일 날 들려왔던 소식인데

그러나 여전히 어이 N스케과 파트너십 의지는 있다라는 것을 좀 확인을 하면서이 뉴스 또한 지금 N스케일 앤트로픽 뉴스와 함께 계속해서 팔로업을 좀 해 보셔야지 확실히 좀 클리어해질 것 같고요. 어 빅테크 쪽도 한번 살펴보죠. 어 아마존이 5% 가까이 상승해서 빅테크 종목 안에선 가장 크게 올랐는데 모건스턴리가이 AI 관련 최선호주로 선정을 했습니다. 클라우드 사업 또 자체적인 투자 자금 조달 능력 여기에다가 장기 전력 공급 확보를 위한 원전 투자를 좀 긍정적인 요인으로 꼽으면서 어 이런 모건 스탠리의 긍정적인 평가 속에 주가가 급등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 N스케일 데이터 센터 계약 취소 소식에 하락 출발을 했지만 반발 매수 유입되면서 0.8% 정도 상승 마감. 애플은 지금 확실히 이게 반 AI 관련 케펙스 투자 관련 종목으로 좀 묶기면서 다른 빅테크 종목들이 쉬어갈 때 홀로 오르지 않았습니까? 특고로 이날은 또 홀로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테슬라는 3.8%나 올랐습니다. 실적 발표 이번 주 앞두고 있는데 3분기 차량 인도량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그리고 스페이스 X와의 합병 가능성이 거론되고 로봇 택시 AI 뭐 로봇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된 가운데 또 일론머스크는이 나 모든 전역의 미국 어린이들에게 스페이스 X 주식 한 주식을 제공을 하겠다라고 발표한 점도 좀 눈길를 끌었던 거 같습니다.

스페이스 X는 1.3% 상승 마감을 했습니다. 소프트 소프트웨어 쪽 보시면은 팔란티어가 또 강했습니다. 4.4% 4% 급등 마감했는데음 미국 정부와 국방 기관의 AI 소프트웨어 공급 확대 소식이 들려오면서 주가 강하게 반응을 해 줬고요. 일단 이날 참 반등을 해서 다행인데 월가의 시각은 좀 분산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모건스탠니의 윌슨 애널리스트는 주식 시장 이제 조정 마무리 국면이다. 매수 준비해야 된다라고 말을 했고요. 또 리사 애널리스트는 최근 조정 과열을 시키는 과정이다. 빅테크 주도의 AI 투자는 지속될 것이지만이 AI 케펙스 증가율 속도가 좀 둔화될 것이다.

과도기를 좀 잘 인내하고 거쳐야 된다라는 말을 하면서 전반적으로 일단 심리가 어 이번 주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좀 지켜보면서 일단은 유가와 금리가 상승했음에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건 긍정적이지만 또 상승 폭은 축소가 됐다라는 점 좀 주목해 보시면서 야간 선물 한국 야 야간 선물도 코스피 야간 선물도 상승폭을 좀 반납하면서 마감을 했거든요. 오늘 우리 시장 그래도 그래도 좀 힘을 내면서 강한 모습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몇 가지만 좀 말씀드리면 우선 한국 입장에서는 유가도 좀 내려오고 달러 가치도 좀 내려오면 좋은데이 달러 가치가 미국의 경제를 반영하는 부분도 있지만 어 주요국 통화의 상대 가치 개념이 있다 보니까

어 유로화가 워낙에 약세를 보이고 유럽의 주요국들이 지금 국채금이 올라가고 시위하고 재정 문제이고 그러다 보니까 달러 인덱스가 어 저희 예상보다는 좀 높은 수준에서 유지가 좀 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코어비보는 그 하나 이제 여러분들도 많이 알고 계실 것 같은데요. 말씀을 좀 드리면 우선 현재 코비 주가가 61불 정도거든요. 네. 네. 그러니깐 어 증권사에서는 목표 주가와 그 현재 주가의 괴리가 예를 들어 20% 30% 뭐 이런 수준으로 차이가 나면 투자 의견은 기계적으로 좀 제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지금 아까 말씀해 주신게 106불니까요.

네. 목표는 하향 조정하면서 투자 회견은 상 올리고네 그래서 뭐야 왜 실적은 내리는데 아 목표 주가 내리는데 투자 의견 올라와라고 하실 수 있 있어서 좀 드리는 말씀인데요. 아마 106불하고 61불의 괴리가 크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목표 주가 아 투자 이연 상향이 되었던 거 같고 대신에 어 목표 주가가 내려왔던 거는 매출 또는 비용면에서 하향 조정이 좀 있었으니까 실적 추정치가 좀 변했을 거고 또는 이제 멀티플 조정을 어 고려하면서 주가는 목표 주가는 내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솔리다임은 어 한국에서는 사실은 어 일변도로 이거 주주 가치 훼손이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미국 시장 입장에서는 어 아주 큰 회사가 상장되는 이슈이기도 하고 또 IPO 하는 기업들이 미국의 주요 IB이기 때문에

어 기사가 혼재돼서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나 저에게 물어보면 어 주주 가치에 도움이 되는 어 상장은 아니다라고 말씀드리는게 이론적으로론 맞지 싶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2부에서 저희 또 최일호 부사장과 점이 해 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상자산으로 빠르게 넘어가 보겠습니다. 네. 시시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그렇게 특별한 움직임은 없었고 스트레티지가 업데이트를 내 줬습니다. 어 8만2,000불 정도에서 거래되고 있다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계속해서 어 8만 8만2,000불을 깨고 내려온다라고 하면 다시 한번 회복하는 모습 보여주면서 긍정적인 흐름 보여줬었고 어제 아시아장에서도 계속해서 8만2,000불를 두드려 줬기 때문에 어제 미국 증시에 대한 힌트를 조금은 주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른쪽 보시면 비트코인 장기차 일봉 기준으로 가져와 봤습니다.이 이 일봉의 그 가장 위에 있는게 주황색 선 50일선이다라 보시면 될 거 같은데이 50일선을 깼다 하면 계속해서 말아올리면서이 50일선 위에서 일봉이 계속해서 마무리되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 굉장히 고무적이다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오른쪽 차트 오른쪽 보시면이 어 매물대가 점점 좁아지는 구간이 있습니다.이 이 구간이 이제 큰 어 변동성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다라고 예상을 해 볼 수가 있고 공교롭게도 계속해서 중간 선거와 겹치이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거는 이번에 재무부가 그 기관들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할 때 어 상기물 공급에 대한 축소 이런 부분들에서 확실하게 언급을 주지 않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이제 장기물 국채를 얼마나 바이백할지 얼마나 발행할지 이런 거에 대한 발표가 Q&A가 어 11월 3일 날 이제 발표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모멘텀이 혼재가 되어 있고 날이 하루로 약간 고정이 돼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왼쪽 내려와서 보시면 스트레티지가 업데이트를 한번 다시 해 줬습니다.

월요일이기 때문에 지난주 어떤 활동했는지 이런 것들 발표해 준 시간인데요. 어 MSTR에 대한 발행 그니까 MSTR ATM은 조금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어 22밀리 정도만 발행을 했고요. 어, 비트코인을 거기다 매수를 하면서 한 200개 정도 비트코인 추가적으로 더 사줬다라고 어인지를 하시면 될 거 같고 USD 캐시 부분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부분이 어 좀 걱정된다 말씀을 드렸었는데 계속해서 어 스트레테지의 연구 우선주인 STRC를 어 재매입해 주면서 어 다시 한번이 연구선주 주주 가치를 어느 정도 조금이라도 회선 훼선시키지 않고 제거하려고 하는 어 그런 움직임을 보여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배당 이자는 계속해서 지급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밑에 그 바로 밑에 있는 표를 보시면이 초록색 분이 어 가장 유동적으로 쓸 수 있는 USD 캐시이고요.이 주황색 부분은 어 배당과 이자에만 지급을 하게 되는 USD 리브입니다. 그래서이 부분이 어이 파란색 점 파란색 점이 이제 배당 커버리지거든요.이 이 돈이 최소한 있어야 배당도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을 다 커버할 수 있다로 이해하시면 될 거 같은데이 부분에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또는이 바차트가이 파란 전부 다 내려오게 될수록 어 스트레테지나 악재가 좀 단기적으로 커질 수 있다라고 하는 부분을 이해해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오른쪽에 보시면 스트레티지의 단기 충격을 좀 예상해 볼 수가 있습니다. 지난 어 5월 이번 년도 5월에 어이 부분을 어 보시면 바차트가 하회를 하는 부분 보여 보여줬고이 부분이 계속 오래 지속이 됐다 보니까 어 스트리티지가 배당을 부담하지 못하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해석이 됐었고 실제로이 부분을 상회하기 시작했을 때 6월부터 다시 배당정 배당이나 이런 부분들 정치가 다시 발표해졌거든요. 우리가 얼만큼 세시 어 그 보통주를 매수할 수 있고 연구선주 매수할 수 있고 이런 부분들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개출적으로 제시를 해 줬고 실제로 현금을 확보를 많이 해서 그때 비트코인들 실제로 팔았고 어 한 번에 MSD 주식을 많이 팔았습니다.

그러면서 현금을 많이 확보해 두면서 주가가 점점 회복을 해 줬던 모습을 주가 차트에서 사실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겹쳐서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26년 어 6월 정도부터 다시 한번이 회복하는 모습 보여줬고 실제로 6월 26일 정도에 어 바닥을 잡는 모습을 보여줬으니까 이번에도 만약에이 커버리지를 하회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라고 하면 일시적 충격이 나올 수가 있고 지금 11월에 가까이 왔기 때문에 MS의 편출 이슈와 중첩될 확률이 굉장히 큽니다. 그럼 이제 단기 충격이 왔을 때 다시 한번 이제 스트레티지는이 현금을 확보하기 위한 작업들을 하게 될 거고요.

다시 한번이 바차트가이 커버리지를 상의하는 모습을 보여줬을 때는 주가가 다시 한번 좀 어 슈팅이 나오는 그런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또 한번 드려 볼 수 있 거 같기 때문에 만약에 스트레이트를 전문에 사야 된다라고 하면 어 지금은 조금 위험할 수 있고 이게 어 화 그 확인이 되고 나서 스트레티가 다시 한번이 바차트를 어 그니까이 커버리지를 상의하는 바차트를 다시 만들어 줬을 때 그런 것들 확인하고 좀 가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좀 개인적으로 해 봤습니다. 어 주요 쪽 내려와서 보시면 어 신한 박성지 위원님께서 다시 한번 좀 괜찮은 어 요즘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에 대한 것들이 계속해서 언급이 많이 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코멘트를 주신 거 같아서 가져봤습니다.

제목은 2027년 미리 보기이고요. 비트코인 4년 주기를 점검한다라고 하는 내용 중에서 어 그중에서 디베이스먼드 트레이드에 대한 내용들을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그 4년주 기설에 대한 점검이 코멘트만 간단히 말씀드리면 비트코인은 과거 관감 반감기를 중심으로서 약 4년간 상승과 하락을 반복을 했는데 현물 ETF 출시, 클레티 액트, 입법 기대 등에 대한 요인으로 과거 관광기 이후 상승시에 어 상승시와 차이를 보였다라고 합니다. 어, 단연 주기 설명을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는데 어, 다양한 자년 주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셨지만 어쨌든 이제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트레이드 그리고 현물 ETF 그리고 이제 규제 관련된 부분들이 줄을 잃었기 때문에 디베스먼트 트레이드 트레이드에 대한 어, 코멘트를 한번 가져봤습니다.

최근 디베이스먼트 비트코인을 어 카페 가치 희석에 대응하는 투자 자산으로 바라보는 어 시각이 확대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디베스먼트 트레이드가 뭐냐라고 했을 때는 정부 부채와 재정적자 확대에 따른 화폐 장기 구매력 하락에 대비해서 금과 가치 공급량이 어 정해져 있는 가치 저장 자산을 매입하는 전략이다라고 하고요. 비트코인은 총 발행량이 제한되 있기 때문에 유사한 어 투자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주목할 부분은 높은 금리 환경에서도 비트코인과 그 금이 동반 상승했던 현상인데요. 26년 8월에는 미국의 재정 부담과 화폐가지 이석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면서 두차단의 가격이 함께 상승했다라고 하고 9월 초에는 그 금과 비트코인의 90일 상 수익률 상관 개수가 0.7까지 7까지 높아졌다라고 합니다.

다만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의 지동 여부는 금리 상승의 배경에 따라 달라진다라고 하는데 재정부담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대가 된다라고 하면 금과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수 있지만 정말 실질 금리가 상승이 하고 달러 강세가 동반된다라고 하면 가격 부담이 커질 수 있다라고 설명을 해 줄 수 있고 실제로 이런 식으로 상황이 이어진다라고 하면 어 비트코인 역시 위험 자산 선호가 약화되는 구간에서 주식장과 함께 빠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내려서 보시면이 사진이이 4년 주기설인데요. 3년 동안 상승하고 1년 동안 하락하고 이런 부분들을 반복해 주고 있고 실제로 차트는 정말 완만해지고 있는 부분.

어, 지속적으로 제가 차트로 한번 말씀드렸었던 거 같고 그래서이 1년이 이번 년도에는 굉장히 빨리 끝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200일대에서 마무리가 됐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들이 상승도 점차 조금 짧아질 수 있고 하락도 점차 짧아질 수 있는 서로의 눈치 게임이 어 조금 더 고도화되는 어 그런 흐름으로 갈 수 있다라는 부분을 알고 가시면 될 거 같고 오른쪽에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어 최근에는 어 비트코인과 나스닥의 상관 계수는 조금 하락하고 있지만 금과의 상관 계수 결국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와가 조금 설득력이 있다라고 하는 부분들 설명해 주시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증시와 조금 멀어지고 있지만 금관 다시 좀 붙어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 주고 계시고요. 어 그래서 2027년에 상승을 사실은 해야 되는데 23년에도 비트코이 바닥을 잡고 굉장히 좋아진 흐름이었고 27년에도 이제 상승을 할 수 있는 통계적인 데이터가들이 있는데 27년 상승을 하려면 어떤 조건들이 있는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27년은 거시 경제 환경이 비트코인 가격을 결정하는 주요 변수를 작용할 전망이다라고 하는데 중동 지역의 지형적 갈등과 원유 공급 불확실성이 어 애니 가격을 자 자극하는 가운데 미국의 재정부담도 장기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중이다라고 하시고요.

27년에도 높은 금리와 유가가 유지된다라고 하면 과거 상승기와 다른 가격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데 어 높은 금리 환경에도 비트코인이 우호적으로 어 우호적인 조건이 형성될 수가 있다라고 하면서 두 가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 번째로는 어 유가 안정과 물가 둔화가 실제 금리 하락 그리고 달러 약세로 이어진다라고 하면 비트코인이 오를 수 있고 어 두 번째로는 어 미국의 재정부담 확대와 화폐가지 흑사 우료가 지속된 경우 사실 지금에 사실 해당하는 경우인 거 같은데 이런 경우에는 27년에도 어 상승할 수 있다. 이런 부분들을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다만 장기 금리 상승이 높은 실질 금리와 금리 금융 시장 유동성 축소를 동발한다라고 하면 비트코에 부담이 있을 수 있고 정책과 기간 수급도 상승의 지속성을 결정할 중요한 요인이다라고 하시는데 25년에 클레텍스가 사원이 통과했을 때 더욱이 상승의 레버리지를 어 도해주는 그런 어 티저 심리 개선에 기여를 했지만 20년에 9월에 상원 그 절차 표결에서가 요견을 충격하지 못하면서 좀 실망 매물이 나왔다는 부분들을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향후에 법지와 논의 그리고 SEC, CFTC가 지금 굉장히 많은 일을 해 주고 있지만 규제 정비가 이어질수록 기관의 시장 참여 확대를 기대해 볼 수 있다.

그리고 동시에 현물 ETF 순유익과 기업의 매입이 지속된다라고 하면 기존 보유자의 매도 물량을 좀 흡수하면서 상승을 뒷받침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해주셨고요. 그래서 마지막 결론으로는 27년엔 어 과거 주기상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 시기가 맞지만 상승 강도는 거지 경제와 정책 기관 수급의 조합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라고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지금 아까 말씀해 주신 27년에 상승할 수 있는 조건 세 가지 중에 어 두 가지 정도는 어느 정도 잡은 거 같습니다. 왜냐면 미국의 재정부담 확대가 되고 있고 화폐가지 희석이 지금 무료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역발성 매모로 역발생 역발상 매매로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지금 이속적으로 유지가 되고 있고 견조가 좀 버텨지고 있는 모습 보여주고 있고요.

그리고 법지와 논의 이런 것들이 사실은 이제 레버리지를 더해 줄 수 있다 말씀 주셨는데 이런 부분들도 SEC와 CFTC가 적극적으로 지금 규제가 그니까 법적인 부분들이 통과되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정도는 어느 정도 이미 뒷받침되고 있지 않나? 라고 볼 수 있는데 결국 유가와 물과 물가 둔화 이런 부분들이 좀 뒷받침 돼야 될 것 같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추역주님이 말씀해 주신 디베이스 마운트 트레이드는 화폐 가치 하락에 대비해서 어떻게 투자해야 되지라고 할 때 실물 자산 또는 희소 자산으로 어 투자를 해서 화폐가치 하락을 방어하는 그 매매를 말하는데 그 관점에서 어 비트코인이 유효한가이 부분을 설명해 주신 거 같아요.네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오늘 채슬리 모닝 브리프 1부 여기까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위부에서 좀 더 자세한 내용으로 또 뵙겠습니다. 일부 함께 해 주신 챔편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니다. เฮ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의 여정을 채슬리 투자자분과 함께 채슬리 모닝 브리프 오늘 10월 20일 화요일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제 다우를 제하고는 미국 시장 예 반등이 들어갔고이 반등이 들어갈 것을 우리나라 시장은 또 기가 막히게 알고 어제 시초가 대비해서는 거의 5% 포인트거죠. 네. 네. 반등이 아주 기분 좋게 올라왔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갈 거 없이 예. 강하게 반등이 들어왔습니다. 왕박사 네 내가 말 했지. 맞습니다. 맞습니다. 어제 양복 난다고 말했지. 네 음 맞습니다. 맞췄을 때는 예 나이가 되면 그래 어 자꾸 막 이래 생생 내고 싶고 어 잘난척 가고 싶고 막 그렇게 되거든. 틀렸을 때는요? 틀렸을 때는 그냥 모르는 척해야지. 딴 얘기 어 다른 얘기 막 하면서 지나가야 돼. 음. 자, 어제 야간 선물이 좀 아쉽죠. 아까 해수프로 얘기대로 좀 올라가다가 예. 약간 밀려서 끝나서 약보 끝났고 사우스코리아 ETF는 + 4.1%나음 오르면서 끝났습니다.

주요 지수들 보면은 다 어 좀 약하게 그 상승분을 좀 반납하고 끝났는데 국제 10년물이 한 6비P에 오르고 어 유가도 한 2.3% 3% 오르기 올랐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이 조금 어 상승 모멘텀을 약하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 준비한 자료 좀 보시면은요. 최근에 그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이 코이브부터 시작해서 AI 스펜딩에 대한음 이슈와 논란이 어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 각각 아이비들마다 자기들이 어 짓게하는 기준이 좀 다르고 또 숫자도 조금씩 차이가 나긴 하는데 아 최근에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 CSP라고 하는데 어 주요 CSP들의 어 설비 투자 전망이 조금 상향 조정이 되고 있습니다.

숫자들은 뭐 딱 일치는 하지 않는데 방향은 좀 상향 조정되고 있어서 얼마나 상형 조정되는지 그리고 그 상향 조정의 이유는 뭔지 어 요런 것 한번 보면 좋을 거 같아서 어 자료를 정리해 봤고요. 골드만스하고 트랜포스하고 JP모건에서 어 최근에 관련 자료를 냈습니다. 어 미국의 주요 CSP에 합산 설비 투자 어 케펙스가 2026년 20 27년 28년에 각각 전년 대비 84% 54% 13% 증가할 것이라고 돼 있는데 가장 뭐 가시성이 높은 거는 27년이라고 보면 될 거 같고 어 26년은 이미 뭐 다 지나갔으니까 큰 의미는 없을 것 같고요.

대체로 내년에 50% 정도 어 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 CSP들의 어 케펙스가 늘어날 거다라고 일단은 골드만삭스에서 보고 있는데요. 이게 전망치가 어 4% 7% 아 4% 17% 22% 상 조정된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뭐 큰 의미 없고 내년 전망치가 17%나 어 상향 조정돼서 52% 증가할 거라고 예상을 하는 거니까 꽤 많이 어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2028년에는 1.4 출리한 달러에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밑에 좀 보시면은요. US CSP 케팩스 트렌드라고 해 가지고 직계한 회사는 어 아마존하고 메타하고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이렇게 해서 어 합산을 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옆에 보시면은 어, 중국의 그 CSP 케펙스 어, 트렌드도 나오는데 방향성이 비슷합니다. 미국이랑 26, 27, 28에 각각 105%, 21%, 14% 증가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내년 증가폭은 조금 미국보다는 낮습니다. 어 올해가 한 100% 정도였고 내년엔 20%니까 50% 정도 예상한 거에 비해서는 미국에 비해서 증가치는 좀 증가 이론 좀 낮다고 보면 될 거 같고이 전망치도 각각 14% 15% 11% 어 상형 조정 어 된 거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상향 주정한 이유는 메모리 가격 상승하고 어 AI 워크로드 어 수요 증가를 어 반영한 것이라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설비 투자 구성 측면에서 GPU, A6, CPU 등 반도체 칩셋이여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HBM을 비롯한 메모리가 주요 투자 항목으로 포함되어서 어 그다음으로는 어 네트워킹 및 기타 부품에 대한 지출이 이어질 것이라고 코멘트를 했습니다. 그 외로는 냉각 시스템이나 전력 관련 장비 요런 것들이 있고요. 지금까지는 골반 싹스 얘기였고 트랜스포스 트랜스포스 역시 어 주요 미국 및 중국 CSP 상위 국계사 케펙스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고요. 27년 기준으로 YY로 60%가 증가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그 겉 표지만 돼 있어 가지고 유료라서 어 디테일한 걸 못 구했는데 이게 자료가 55,000불이더라고요.

오 그래서 좀 엄두가 안 났습니다. 어 밑에 보시면 이제 디램하고 랜드플래시에 대한 지출을 합산한 금액이 어 케펙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 지속적으로 상승해서 내년에 한 50%가 넘어갈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케펙스가 내년에 60% 증가하는데 그중에서 메모리가 케팩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어설 거다.이 아침에 문상무하고 좀 얘기를 해 봤는데요 부분도 좀음 기준에 따라서 그리고 회사에 따라서 어 좀 악유가 있다고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 메모리 비용 어 상승에 의해서 어 비중 자체가 올라가는 거는 그 인정을 해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서버용 디램하고 ESSD 가격이 지속적으로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거고 HBM 연간 가격 어 또한 상승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예. 트랜스포스 받고요. JP모건도 역시 어 상형 조정했는데 여긴 탑 4로 했습니다. 어 탑 4로 해 가지고 그 메 오라클은 빼 놨고요. 어 아마존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만 했습니다. 케팩스 증가율 전망 어네 개사했을 때 어 26년에 85% 증가할 걸로 예상을 했고 기존에 80%에서 어 사용 주정했고요. 27년에 어 기존 50%에서 70%로 사용 주정했습니다. 이게 대상 자체가 좀 다르기 때문에 애플투 애플로 여기가 세게 조정했다고 보기는 조금음 어렵지만 방향성은 계속 어 우상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증가액 자체로는 아 26년에 27빌년 이상, 27년에 400빌년 이상으로 어 추정을 했고요. 그리고이 그 탑 4하고 티어 2, 그러니까 네오클라우드하고 기타 쪽에서음 케펙스를 같이 감안할 때 2026년에는 약 800빌리언 그리고 2027년에 약 1.5 출일년으로 예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두 배가량 어 늘어나는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체로 우리가 케펙스 하면은 하이퍼스케일러, CSP 요런 그 빅테크들 캐팩스만 어 얘기를 하고 있는데 티어 2까지 어 감안을 하면은 어 올해는 뭐 그렇다 치고 어 내년에 그 JP모건에서는 어 상당한 증가를 보일 걸로 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 확대가 어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어 메탈를 기준으로 봤을 때이 케펙스가 영업 현금흐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6년에는 80%, 27년에는 111%까지 상승할 걸로 전망했습니다. 그래서이 얘기가 무슨 얘기냐면은 결국 그 26년까지는이 사계사의 영업 현금흐름이 케펙스보다는 그래도 많았지만 어 27년 가면은 어 케펙스가 훨씬 더 어 커질 거다. 그래서 어 잉여 현금 흐름은 27년에 마이너스가 될 거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4계사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또 면을 보면은 어 다를 수가 있다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아까이 케펙스를 증가시키는 요인이 메모리 가격 증가도 하나의 큰 요인이라고 했는데 그래서 메모리 가격이 얼마나 비싸지나 해서 어 메모리 업데이트 UBS에서 추정한 것 자료가 나와서 가져왔는데 아시다시피 UBS는 좀 불리시하기 때문에 감안해서 어 들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 26년을 보면 이제 가격 주도 성장이었는데 어이 디램 매출이 다 합쳐서 어 Yi로 343%가 늘었는데 그중에서 ASP가 기요한 부분이 247% 그리고 빛 공급이 빛스가 어 기한 부분이 한 28% 정도 됐다는 얘기고요.이 이 디램 공급 부족이 지속이 되는데 어 26년엔 -7.6% 27년엔 -5.6% % 쇼티지가 있긴 있는데 27년엔 약간 완화되는 그림이고요.

HBM 같은 경우 보면은 27년에 한 80% 정도 어 ASP가 증가하는 걸로 어 돼 있고요. 그리고 랜드 같은 경우는 26년에 284% 그리고 27년에 한 38% 이렇게 어 가격이 상승하는 거로 돼 있는데 분기별로 보면은 한 4분기쯤으로 가면은 23년 4분기쯤으로 가면은 거의 이제 플랫 그로 어 수렴하는 그런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디 랜드 수급 충족률은 어 -1.1%로 1%로 어 디램보다는 어 랜드 쪽에서 쇼티지가 좀 덜하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디램 랜드 내년에 한 40% 내외 정도의 어 ASP 상승 요런 부분들이 어 케펙스에 영향을 준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럼 이제 스펜딩은 이런데 어 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성장률하고 수익성은 좀 어떠냐 이렇게 어 보려고 구글 클라우드하고 AWS 그건 어 분기 실적 발표가 좀 인박해 있기 때문에 분기로 좀음 가져왔는데 어 구글 클라우드가 어 상당히 그 매출 증가율이 이 다른 데에 비해서 압도적입니다. 지난 2분기에 81% 정도 그 구글 클라우드의 매출 성장이 있었고요. 영업 이익률은 이쪽에서 35.6%가 나왔고 이번에 어 91.1%의 매출 성장에 33.6% % 어 그 영업 익률을 기록할 걸로 시장에서는 보고 있는데 이거보다는 좀 더 잘 나오지 않을까 지금 분위기로 봐서 어 그런 생각이 들고요.

AWS는 꾸준하게 가고 있는데 매출 증가율이 여기도 어 40%대 가까이로 가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지난 분기에 2분기에 36.8% 매출 증가율이 있었고요. 이번에 38.2% 그리고 영업 이익률은 한 30%대 중후반대를 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정 나오면 좀 뭐 봐야 될 거 같고. 어 분기 기준의 그 구글의 어 어 케펙스 그러깐 그 클라우드 매출 증가율이 압도적인 구글의 케펙스를 보면은 26년 1큐부터 어 yi로 100% 이상씩 계속 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지난 어 1분기부터 아예 그뭐 엄밀히 말하면은 어 작년 어 4분기부터 어 프리캐시 블로우가 마이너스에 진입을 했고요.

그리고 어 계속해서 그 영업 현금으로음을 어 초과하는 지출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분기에 어 아 잘못 봤습니다. 지난 분기부터입니다. 지난 분기부터 영업 자유한 금유름이 마이너스고요. -5.8 이번에도 -2.6 뭐 이런 정도로 어 그 잉 현금 흐름이 기록될 걸로 시장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그 돈 많이 쓰고 또 매출 잘 나고 수익성 계속 개선되고 있는 꾸준한 어 하이퍼스케일러디라고 하는 이제 구글이나 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올해 주가 퍼포스를 보면은 SNP 500을 추종하는 ETF SPY가 이제 12.4% 정도 어 상승을 했고요.

어 구글이 한 9.96% % 마이크로소프트 10.32% 그리고 아마존 13.7% 어제 한마이 아마존이 한 5% 정도 올라서 13.7%가 됐고 메타가 좀 헤매다가 최근에 뮤즈 발표로 인해서 어 낙폭을 많이 회복해서 지금 한 6.9% 정도 연초 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 다들 뭐 페이스는 비슷하게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우리 최부 사장님은 이조한 박사님이 얘기하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 목표가요? 예. 그 목표가 얘기하기 전부터 한 5월 달부터도 계속 어, 안 좋게 얘기하신게 있으니까 국가가 과열이다 이런 부분.

예. 그니까음 좀 아쉬운 게 데이터가 좀음 서포팅할 수 있는 데이터가 좀 있었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어 데이터를 좀 안 보여 주시면서 얘기하신 거는 있긴 하죠. 예. 근데이 박사님이 주장하는게 있잖아요.이 수요단에서. 예. 수요단은 아 계속 꾸준한데 공급을 줄이면서 가격 상승에 의해서 나타난 실적 증가다. 음음게 이제 핵심인 거 같은데 저는음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리고이 박사님 얘기는 예 수요 이런 폭발적인 수요 증가가 없다는 얘기를 하고 계시잖아요. 수요 증가는 이전에도 꾸준히 있었는데 이걸로 인한 어 특별한 수요 증가, 폭발적인 수요 증가는네 쪽 그 과속 평가하시지 않나 그런 생각을 좀 했습니다.음 음.

그 통상적인 비크로스 한 10, 15% 정도 늘 있어왔는데 우리 쪽에서 요쪽 불리시에 보는 쪽에서 얘기하는 뭐 200% 300% 증가하고 이런 거는 말도 안 된다. 뭐 그런 얘기도 좀 하고 계시잖아요. 예. 그 코로나 전과 후를 좀 나눠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코로나 전 같은 경우에는 기대의 비로스는 10% 후반대였고요. 어 랜드의 비로스는 30%대 정도였어요. 근데 코로나 때 이제 수요가 팍 줄면서 음 디램과 랜드 빅크로스가 10%대로 떨어졌죠. 초반까지도 떨어졌고 그리고 이제 코로나 이후에는 다시 이제 회복되는 분위기로 오고 있고 여기에 이제 AI 쪽 수요가 좀 더 붙는 느낌으로 가고 있습니다.

음. 그래서 우리가인지 편형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그 반대편 얘기가 왔을 때 예. 우리가 어떻게 보면 뭐 대부분의 그 회사 자료나 국내 회사 자료가 다 좋다는 얘기만 많기 때문에 근데 조금 보수적으로 얘기한 거 우석이가 한 번씩 이민이 연구자도 예고 하는 것처럼 밸런스를 어 최근에 이슈는 어쨌든 이조환 박사님의 그 수요단에 있어서도 지금 법령쪽 뭐 마이너스 20% 실제로 그렇게 나타나고 있는 부분도 있긴 하고 앞단에서 예. 음. 그래서 이쪽하고 저쪽하고 퉁치면 그렇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폭발적인 수요 빛으로서는 없다. 어 그런 얘기도 하시고 가격만 올랐을 뿐이다.

그런 얘기도 많이 하시잖아요. 결국에는 이제 가격 논리인 거 같아요.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 작년 대비 어 단순히 보면 한 여섯 배 정도 가격이 올랐어요. 전체 메모리 가격이라고 치면은 그래서 지금 소비자 쪽이 수요를 부담하는이 소비자 가전 쪽 PC 노트북 이런 쪽은 이걸 이제 부담하지 못해서 수요가 오히려 조금 흔들리는 경향이 있고 AI 케펙스라는 하이퍼스리어들은 그걸 부담할 수 있는 능력이 되기 때문에 아직도가 계속 가져가고 있는 그런 약간 양극화되고 있는 모습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죠? 예.이 딱 그 양극한 거 같아요.

예. 법력 쪽은 가격 탄성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니까 가격 올라가서 수역을 준 거잖아요. 당니다. 근데 요쪽 HBM을 비롯한 스페셜티쪽은 음 어 그쪽에 대한 수요는 뭐 그쪽 수요를 무시할 수는 없는 거고 그거는 숫자로 나오는 거니까. 예. 예. 숫자로 나오는 건데 나중에 P가 빠질 거다라고 얘기를 하시는 거죠. 피가 그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근데 다행히 지금까지는이 법령에 해당되는 법룡 중에서도 가장 어 오래된 DDR4는 이제 가격 상승률이 어 이렇게 플랫하게 눕더라고요. 그죠? 지난주 동약만 보더라도. 근데 아직까지 DDR5는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아무래도 이제 하이엔드 아까 선단에서 그 하이퍼스켈러들이 이제 주로 가져가는게 DDR5 서버용 디램을 가져가고 요거를 쌓아서 만든 HBM도 같이 가져갔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계속 그 소티 중 국면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예. 거기 지난주에 이제 메모리 가격이 좀 충격을 받았던게에 그 뭐 법령 저기 DDR4나 DDR 5까지는 중국에 쫓아와도 요쪽 지금 한창 잘 나가고 수요가 강한이 AI 반도체에 AI 반도체에 들어가는 그런 스페셜티 요런 거는 중국이 못 할 거야 했는데 창신이 4F스인가 뭐 이런 얘기하면서 그죠? 거기에 이제 깜짝 놀란 거죠.

어, 이쪽까지도 중국이 침범한다고. 음. 그런데 우리 왕박사도 얘기해 주고 했지만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쫙 공부를해 봤는데 어 결론은 그게 뭐 좋게 보려고 한게 아니라 실제로 기술적으로나음 아직까지는 그게 위협이 될 만한 수준은 전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지난주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하락은 조금 과도했다. 여기다가 이제 이조원 박사님이 7만 원, 20만 원 얘기하는 바람에 그죠? 예. 거기에 이제 좀 센티멘트가 확 쿨다운 되면서 그랬는데 계속 이렇게 어 크로스 체크를 우리가 계속 하고 있잖아요. 뭐 UBS 자료도 보고 조금 보수적이라고 하는 트랜스 트렌드 포스

예 그 외부 기관 중에선 보수적인 편입니다.음 음 뭐 그런 쪽 자료도 보고 이민이 연구 자료도 보고 하면서 계속 자 그리고 클라우드 업체 여기에 이제 좀 하나의 방점을 즐게 네오클라우드 업체의 코어위버가에 부채 위기로 이게 뭐 망할 수 있다 뭐 이러면 CDS 프리미엄이 1천 이상 올라가고 그죠? 그러면서 완전히 공포스러운 국면으로 음 예 시장이 흘러갔던 거 같습니다. 그 방 부사장님 말씀하신 거 최나 CSP 캐패시티 철란데이잖아요. 여기서 데이터적 분위가 보수적을 주전했습니다. 아 이것도 아니면 그 아리바바는 최근에 그 윈시 대회에 거기서 언급하는 데이터 분위기가이 호의사는 공시적으로 나눴을 때는 3,800억 계속 그 유지하고 있는데

그 내부적으로는 나을 때는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아마 원래는 끝나고 다음번기 아니면 내년 정도 실적 발표할 때는 추가적으로 상승주를 할 수 가능성 좀 있긴 있어요. 그리고 텅센트 쪽으로도 보시면 2022년 2015년 컴북으로 생산주를 했었네요. 근데 2025년 그때는 안 았어요. 안는 이유가이 회사 항선는 매출에 차지한 비중 그 꼬박 그했어요. 그래 10% 15%씩 했어요. 그래서 내년 정도 매출 승장에 따라서 아마 이쪽으로 캡서 투자도 화대할 수 있어요. 그 등선 항상 어 뭐가 티가 나면 바로 공교적으로 해요. 아 뭐 효과가 없으면 안 하고요.

네. 그래서 이거 텅슨 저쪽으로는 캐릭터 투자 화대하고 싶으면은 한 번 그 티 나면 계속 화대할 수 있어요. 그 배터텐스 쪽으로는 비선이니까 아직로 공시 데이터가 없어요. 그래서 계속 상승 조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 바이트 댄스는 비상장이라서 비상장니까 제일 까만색으로 돼 있는 거 맞아. 그래서 이렇게 보면은 글발 케페스 투자는이 승각보다는 아마 더 좋게 나올 것 같습니다. 이거 보 왕박사 얘기가 지금 중국죠. 케팩스 트렌드에 대한요 자료가 어 보수적이다. 오히려 이것보다는 더 나올 것 같아. 맞습니다. 네. 어 고마워. 알겠습니다.

자 미국 시장 조금 아쉬운 거는 이제 금리가 반등 들어가고 전유진 전유진 프로가 금리 반등 들어간다고 얘기했지. 네. 그렇습니다. 대단한데 어떻게이 금리를 맞추고 있지? 계속 계속 맞추네. 미리 물어봐도 돼? 오늘 밤에 어떻게 돼? 5점 어제 5.14였는데 아 물어보셨군요. 오늘밤 같은 경우는 마이크 좀 하고 오늘밤 같은 경우는 이제 어제 이제 그 유가 급등하고 그 프랑스 폭력 사태로 인해서 좀 재정 불안한 이슈가 있으면서 좀 반등 그 소폭과 이제 대폭 사 거의 경계서 지금 반등을 했었는데 어제 주택 지표가 조금 부진했고 일본 금리 하락이 있었습니다만 유가 그리고 유럽 금리 재료가 지금 이제 미국항 마감 뒤에도 더 커지고 인상 기대에도 조금 되돌아오고 서 오늘은 상승 쪽이또 우세합니다만 이제 대폭까지는 이제 지금 현재 지금 변동폭이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수폭 상승으로 보겠습니다. 어 소폭 상승 야 상승이냐 하락도 어려운데 거기다가 더 디테일하게 소폭 상승 대폭 상승 소폭 하락 대폭 하락 문박사 예 그지 굉장한 거 같습니다. 보합도 음 대단한데 자 감사합니다. 그러면 국내 시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어제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피 지수 1.76% 상승 마감했었고요. 장중 고가 수준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어 코스닥 쪽은 1.8% 8% 가량 상승하면서 코스닥도 나쁘지 않은 흐름이었고요. 어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추사자가 어제 1조 1천억 대도를 했었고 외국인 여기 1억으로 나오는데 어 NXT까지 포함한 7,800억 가량 매수로 어 잡혔습니다.

그리고 기관에서 5,700억 가량 매수하는 모습이 관찰이 됐고요. 메인 선물에서는 900억대 매도가 나왔습니다. 그래도 수급적으로 좀 긍정적인 거는 외인들의 매도가 조금씩 약해지고 매수 전환을 하고 있다라는 점이 긍정적인 거 같고요. 어, 투자자별 매매 동향으로 보면 어제 외국인 투사자는 삼성 전자 약 2,량 매수를 했었고요. 그 외에는 셀트리온, 현대차, 삼성 물산, 알테오젠 등을 매수했습니다. 어, 매도 쪽에는 삼성 전기 1340억 가량 매도를 했었고요. 그 외에는 SK이닉스, 주성 엔지니어링, 삼성 SDI, 뭐 대덕전자 등을 매도했습니다.

기관 매수 쪽에는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삼양시품, 뭐 하이브 어 하나 시스템 등을 매수를 했었고요. 매도 쪽에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대한항공, SK 스퀘어, 삼성전기 등을 매도했습니다. 52주 신고가는 총 14 종목이었는데 코스피스, KTNG, 코웨이, 그리고 SM셀 등이 신고가였고요. 코스닥에선 펌텍 코리아, HT 로보틱스, 지어소프트, 블루콤 등의 신고가 이름 올리면서 어 코스피에서선 좀 바어주 성격의 종목들 그리고 코스닥에서는 시가총에 작은 종목들 위주로 신고가가 났습니다. 네, 그렇네요. KTNG랑 코웨이 같은 방어주들이 신고가를 하고 있고 미국도 뭐 코카 코카콜라 같은게 신고가가 나오고 있으니까.

자, 외국인들은 뭘 샀나 봤더니 오랜만에 삼성전자랑 전자 우선주를 샀네 보니까. 네. 네. 외국인은 1억 산 거예요. 어제. 네. 그러니까 제가 그 종가로 봤을 1억이었고요. 그 NXT까지 포함한 7,800억가량 샀습니다. 어, 외국인의 매도 강도는 줄고 선물은 한 5일 동안 예, 꽤 샀습니다. 자, 그러면 저 주요 종목 동량들 한번 쭉 보겠습니다. 네. 반도체 섹터 살펴보면 어제 삼성전자 1.1% 가량 상승으로 마감을 했었고요. 하이닉스는 보합 정도 수준 마감하면서 시장 대비로 대용 반도체 관련주들이 상대적으로 좀 약했었던 점은 아쉬웠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 소부장 종목들은 혼조세였는데 HPSP, 리농업, 이오테크, 파크 시스템지 등은 하락으로 마감을 했고요. 그리고 최근에 또 주목을 받았던 두산 테스나도 약세였습니다. 반면에 SNS텍 4%대 그리고 하나 비전이 한 3.9 오르면서 어 조금 혼조세가 나타났었고요. IT 섹터에서는 삼성 전기가 1.5%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기판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조금 약했었던 거 같고요. 반면에 뭐 LG 이노텍이라든지 BH, KH 바텍 뭐 모바일 쪽에 엮겨 있는 종목들은 상당히 좀 강한 흐름이 관찰이 됐습니다. 어, 플랫폼 섹터에선 네이버가 1.6, 그리고 카카오 페이 3.2, 수비 2.5% 상승으로 마감했고요.

어제 니케이 지수는 0.6% 6% 하락했는데 반도체 쪽이 일본 증신 좋지 않았더라고요. 뭐 도쿄 일렉트론이 2.6% 하락했고 무라타나 뭐 디스코 2의 어드반 다 약세 흐름 보였습니다. 그래도 키옥시아는 한 1.7% 상승하는 모습이 관찰이 됐고요. 배터리 체인 쪽이 어제 상당히 좋았습니다. LG 엔솔이 7.2% 올랐고 SDI가 급등을 했는데요. 12% 가량 강한 상승세. 그리고 밑에 양극제 업체들도 대체로 좋은 모습이었고요. 그리고 아직 뭐 확정된 건 아닌 거 같은데 중국 ESS 업체들이 미국 사업 철수를 뭐 검토하고 있다. 뭐 이런 보도들이 나오면서 어제에서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상당히 좀 주목을 받았던게 아닌가 싶고요.

자동차 섹터는 어제 특별한 이슈 없이 좋았는데요. 현대차 기아 뭐 현대 오토에버 등이 강세 흐름을 보였습니다. 현대 오토에버는 은근 테슬라 주가가 연동되는 경우가 많은데 테슬라가 최근에 그래도 조금씩 반등하고 있어서 주가 흐름 어떻게 될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소비제 섹터 봐 주시면 어제 피 미온 기기의 클래시스가 상당히 강한 모습 나타났었고요. 휴젤이 4.4% 올랐습니다. 클래시스 밸루에이션 안 본가 좀 됐는데 지금 10배더라고요. 그리고 파마도 12배, 휴제 11배 해서 사실상 지금 밸류는 성장성이 없는 기업들로 취급받을 정도로 밸류는 많이 낮아져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아래 APR도 1.8% 오음세로 마감을 했었고 음식료 업체들은 농심 사명식가 식품이 상승세를 보였고요. 아래 백화점 체인의 반등이 좀 강했는데 신세계 6.5 현대백화점도 거의 8% 가량 강한 반등 나왔습니다. 조선 철광및 기타 섹터 보면 조선주들은 14이 못 올라오는 거 같아요. 시장이 좀 올라와도 약한 모습이 계속 관찰이 되고 있고요. 아래 뭐 철강이나 화학 섹터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포스크 홀딩스 LG 화학 이노베이션 6%대 이상의 상승률 모였고요. 방산 업체들은 반등을 좀 했는데요. 하나에로가 1.9, 9 L DNA가 4% 어제 어닝 미스했던 현대 로템도 실적이 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주가는 좀 반등하는 모습 관찰이 됐고요.

바이오 섹터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삼성 바이오가 약 10% 가량 급등하는 모습이 나왔고요. 에피스가 5.7 아래 코스닥 바이오도 상당히 좋은 모습 나타났었고 엔터 쪽이 상당히 좋습니다. 하이브가 6.6% 6% 올랐고요. 아래 뭐 JP나 SYG 코스닥에 있는 엔터주들도 어 상당히 강한 모습 관찰됐습니다. 변악기 쪽도 어제 좀 올라주긴 했는데 변학기도 뭐 조선 방상과 마찬가지로 최근에 탄력적으로 움직이는 모습까지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음 음. 자, 금리가 살짝 좀 빠져서 그런지 경기 소비제도 좀 올라가는 모습도 나오고 바이오도 네. 반등이 들어가고 네.

그런 모습이다. 그죠? 자, 그러면 리포트로 넘어가 볼 건데 어, 삼성전자 과거 패턴대로 갈지 아니면 이번 사이클은 다르다. 이거 어디 오가장님 만든 자료? 네. 제가 만들어 봤는데 사실 결론을 내진 못했고요. 네. 일단 내용을 좀 살펴보면 어 3분기 뭐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을 하긴 했잖아요. 잠정 실적 기준으로. 그래서 뭐 전년 대비 783% 이익이 증가하긴 했는데 어 이게 기울기 자체는 많이 내려와서 어 컨센데이 1.2% 상의했나 그럴 거거든요. 그래서 기울기나 그리고 컨 컨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비율은 상당히 지금 낮아진 상황인 건 맞다라고 보여지고 6월 고점 이후 주가 추세를 보면 지금 고점 대비 거의 40% 이상 빠져 있는 상황이고요.

차트 측면으로 보면은 어 7월 말쯤이었죠. 저때 종가 7월 말 종가랑 거의 지금 비슷한 상황에서 반등이 어제 그래도 나왔다라는 점은 긍정적이었다라고 보여지고요. 이걸 뚫고 내려가면 아래 매물대가 많이 없어서 훅 한 번 더 빠질 수도 있기는 한데 어쨌든 지금 구간에서 반등이 나와졌다라는 거는 여기서 바닥을 잡고 올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뭐 볼린저 밴드로는 사실 밑에 뚫고 내려왔기 때문에 딱히 여기서 볼린저로 뭔가 보기는 어려운 거 같고요. 네.이 이 조합은 처음 보는 장면은 아니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실적은 역대 최대 실적 뭐 분기 사상 역대 최대라고 하는데 주가는 거의 반이 반토막이 나 버렸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다음 장표 봐 주시면 2018년도 사례인데요.

사상 최대 이익계해 주가는 1년 내내 하락했었다라고 하는데 이게 선반형이 빠르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2018년도에 실적은 굉장히 좋았는데 주가는 24%가 빠졌었더라고요. 그래서 주가의 고점은 그 직전에 나왔었다. 그 직전에 연말에 나왔었고요. 2017년 9월 달쯤에. 그래서 주가는 대체로 실적에 한 2, 3개분기 정도 선행해서 먼저 오르고 먼저 빠진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오른쪽 장표 보면 이익이 최대의 주가는 모 다섯 번 모두 빠졌었다라고 하는데요. 8년도에 그랬던 것도 그렇고 그리고 뭐 그 다른 사이클들도 제가 각각 조사도 해 봤었는데 뭐 아래 장표에도 있긴 한데 그건 추후에 말씀드리고 대체로 보면 어이 가석화되는 연도에는네 번의 사례가 있었는데네 번 다 올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올해 사실이 가속화해는 맞잖아요. 지난해와 더불어서 그래서 올해는 어 연초 대비 상승에서 종가로 끝날 가능성은 높긴 하다. 그래서 상승 확률은 100% 여태까지 그랬었는데 이번에도 주가 많이 빠졌어도 연초 대비는 올라서 끝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고요. 어 그리 이익 최대 연도에 올랐던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2018년도에도 그랬었고 역사상 최대 연간 실적이라고 한 해는 어김없이 다졌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반면에 이게 또 특이하죠.이 이 감소 연도에는 다섯 번 중에 세 번은 올랐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이 말인 즉은 이익이 감소할 거를 미리 선반영에서 주가는 빠졌기 때문에 오히려이 감소하는 연도에는 주가가 바닥 치고 올라가기 시작한다.

뭐 이럴 때 많이 나오는 얘기가 뭐 최근에 나오는 얘기도 하지만 어 역사적 PB 밴드 하단에 붙었기 때문에 락바텀이다 뭐 이러면서 올라가는 구간이 이런 상황이지 않나 어 싶고요. 그리고 그다음 장표 주가 꼭대기는 이익 정점보다 평균적으로 9.6개월 6개월 먼저 나온다라고 하는데요. 뭐 평균이기 때문에 단순히 이번에도 그럴 거다라고 볼 수 없지만 대체로 비슷했었다라고 보여지고요. 2000년도 사례에서 보면 이익 정점보다 주가는 6개월 먼저 빠지기 시작했다. 그 24년에는 9개월 2004년에 9개월 2013년에는 9개월 먼저 2018년에는 좀 빨랐더라고요.

15개월 먼저 빠지기 시작을 했었고 21년도에는 9개월 전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으로 보면 만약에 지금 컨센대로면 어 이익의 피크가 2027년 하반기잖아요. 한 3, 4분기부터 조금 꺾이는 걸로 추정이 되어 있고 28년도는 거의 대부분이 꺾일 거다라고 보고 지금 추정치가 되어 있는데 내년 연말 기준으로 보면 18개월 전부터 빠지고 있다라는 거죠. 주가가 지금 6월 달 고점 찍고 7월부터 빠지기 시작을 했으니까. 그래서 과거 평균 9.6개월인데 지금 만약에 선재적으로 빠지고 있는 거다라고 하면 상당히 빠른 시점에 빠지고 있다라고도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근데 만약에 피크가 아니면 이게 사이클 종류형으로 주가가 빠진게 아니라 중간 조정형. 그랬었잖아요. 2024년에도 주가 많이 빠졌었는데 이익 꺾일 줄 알고 근데 이익이 안 꺾였었고 주가 한 30% 받았다가 바로 반등하는 모습이 나타났었는데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건 좀 향후에 어떻게 되는지 좀 지켜봐야 될 부분은 남아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다음 장표에서 보면 이건 좀 무서운 건데요. 2018년 9월 시점에서 본 2019년입니다. 그니까 컨센서스가 어떻게 됐었냐를 보는 건데 만약에 내년 실적도 못 믿어 준다라고 볼 수 있잖아요.

실제로 그렇게 보시는 뭐 BNK 이민이 연구님도 그렇고 뭐 이주한 박사님도 아마 그렇게 볼 거고 한데 2018년도 사례를 보면 2010 2018년이 이익의 고점이었다는 뜻이에요. 이게 그래서 2018년도에이 고점이 나왔는데 2019년도 컨센서스는 64.6조였습니다. 6조였습니다. 근데 2019년으로 가서 실제 까보니까 28조밖에 안 나왔었고요. 21년 10월에 본 2022년인데 22년 실적이 50조 정도 나올 걸로 봤는데 43조가 나왔었고 이때는 뭐 그래도 크게 쇼크는 나진 않았었고 22년도 사례에서 본 23년도로 보면 23년도에는 52조를 전망했는데 실제 6.6조가 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컨센 대비 87% 실적이 빠져서 나왔고요. 24년 8월 달에 본 25년도인데 전망이 63조인데 43.6조가 나왔습니다. 근데 어쨌든 24년보다 이익이 성장한 해요. 25년도는 컨센 대비 안 나왔을 뿐이지. 그래서 어쨌든 이익이 성장했었다. 그러면 이게 사이클 종료용으로 주가가 빠지는게 아니라 중간 조정 정도로 끝나더라고요. 하이닉스가 그때 그랬었잖아요. 한 30% 빠지고 한 6개월 횡보하다가 그다음에 또 추세적으로 움직였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래서 그다음 장표는 낙폭은 이미 평균 바닥 아래 그러니까 많이 빠졌다는 얘기고요. 어, 6월 달을 고점으로 지금 - 42%인데 만약에 사이클 종료용으로 보고 이게 끝난 사이클이다라고 보면 아직까지 빠질 기간은 좀 많이 남아 있을 수도 있다.

그래서 뭐 다른 사례들 여러 가지가 저기 그래프에 나오는데요. 어, 대부분 고점과 바닥을 지나서 반등하는 시점까지는 평균 다섯 개 분기 정도가 걸렸었다라고 합니다. 지금 뭐 ার্해야 이제 한 개분기 정도 지났기 때문에 뭐 만약에 사이클 종료를 형으로 본다면 아직 한참 조정은 나올 수도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이번 하락이 그러면 2018년도처럼 꺾이는 일반적인 그 꺾이는 사이클인지 아니면 24년처럼 중간에 한번 휩소 주고 다시 올라가는 사이클인지 그걸 좀 판단을 해 봐야 되는데 2018년에는 어 고점 대비 낙폭이 62%까지 빠졌었더라고요.

삼성 전자가. 그리고 다음에 이익도 실제로 크게 하락을 했었고 전망 하락보 아까 위에서 보여 드렸다시피 컨센서스를 크게 하여하는 실적들이 나왔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24년은 어 실적이 크게 꺾일 줄 알았는데 그 정도는 아니었고 잠깐 이익이 몇 개봉기 정도만 꺾였다가 올라가는 HBM 사이클이 도래하면서 그래서 34% 실제로 이익은 컨센보다 안 나오긴 했는데 이익은 그 직전에보다 증가했었기 때문에 어 중간 조정형으로 마무리가 됐었고 사실 그게 지금까지 이어진 거잖아요. 하이닉스의 주가로 보면 지금까지 상승을 했었다. 지금은 어 사실 뭐 명확한 경 결론을 내릴 순 없는데요.

어쨌든 지금 영업익률이 55% 삼성전자가 나오고 있는데 삼성전자가 대체로 실적이 좋았었던 시기들을 보면 한 15% 중반대에서 20% 초반대의 어 이익률을 기록을 했었는데 55% 지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뭐 안 좋게 보시는 분들은 단기적으로 잘 나오는 쇼티지에 따른 이익률이다. 이게 고고원화돼서 유지가 될 수 없다. 이렇게 보시는 분들의 의견으로 보면 지금 사이클이 종료될 가능성이 높은데 뭐 그렇게 아니라고 보시는 분들도 많고 실제로 아까 저문이 말씀하셨다시피 DDR5의 가격은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는 와중이기 때문에 이게 쉽게 꺾이진 않을 거다.

구원화될 거다라고 보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결론은 낼 순 없지만 어쨌든이 둘 중 하나에서 어떤게 더 가능성이 있냐라고 판단을 해야 되는데 일단 나오고 있는 데이터만 보면 중간 조정형일 가능성이 좀 더 저는 높아 보인다라고 보긴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뭐 주가는 일단 뭐 거의 반토막이 난 상황이긴 한데 여기서 사이클이 끝났다. 근데 이거 이거를 전 어떻게 생각하냐면 사이클 종료형이어도 사야 되고 중간 조정형이어도 사야 된다라는 의견인 거죠. 제 결론은 사이클 종료형이어도 PBR 기준으로 28년 기준 1배를 깼고 내년 기준으로나 1.23배 정도 되는데 1.23배만 터져 봤자 여기서 15% 정도잖아요.

그래서 뭐 15% 터질 거 무서워서 안 사기는 어 좀 그러니까 이런 구간에선 사이클 종료형이어도 사야 되고 중간 조정형이면 더욱 더 사야 되고 그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주한 박사님 삼성전자 7, 8만 원 얘기 하시는 거 봤는데. 음. 2027년 기준으로 BPS가 한 16만 원인데 그러면 지금 맥스드로우단으로 보면 20 지금 전자가 20만 원 초반이니까 많이 빠져야 16만 원, 17만 원이거든요. PB일 1배 내년 기준으로 보면. 그래서 뭐 8만 원 이거는 저는 조금 아니지 않나 싶고. 그래서 진 구간은 어쨌든 홀드 또는 모아가야 되는 시기가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1년 뒤 보면 무조건 수익일 겁니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오과장의이 소신발 좋네. 네. 네. 우리 전유진 프로도 그렇고 우리 뭐 두리뭉실하게 얘기하는 거보다 뭐 틀린다 틀리더라도 그죠. 자, 그래서 지금 또이 시점에서 또 앞으로는 어떻게 될 건가에 대한 또 전망을 해 보고 어 이번 하락은 그러면 과거에도 우과정 얘기대로 처음 보는 장면은 아니라는 거죠. 그죠? 예. 처음 보는 장면은 아닌데 그러면 이번 하락을 과거하고 비교해 봤을 때 처음 보는 장면은 아닌데 우리는 어디서 미스를 했나 그게 중요하잖아. 그죠? 어디서 미스를 했는데 좀 전에 오가장이 아 이걸 보면 좀 무섭다라고 한게 주

네네. 꼭대기에서 본 내년 이익은 평균 47% 과대라고 돼 있는데 여기 보시면 2018년에 2019년 전망 다 안 맞았고요. 21년에서 22년 전망 다 안 맞았고요. 22년 23년 전망 다 안 맞았고 24년 25년 전망 다 안 맞았어요. 그래서 제가 수십번 얘기한 거 같은데 빅쇼 영화 딱 첫 장면이 이렇게 시작해요. 마크에인의 글로 음 우리를 공경에 빠뜨리는 거는 우리가 뭔가 몰라서가 아니라 뭔가 사실이라고 확신하는게 사실이 아닐 때 공경이 빠진다고. 근데 우리는 내년 이렇게 전망하는 이익을 확실하다라고 믿고 있잖아요. 그죠? 근데 지나고 보면

맞춘 적 없어요. 네. 올해 이익이 이렇게 늘 이렇게 커질 거다라고도 맞춘 적도 없고 이렇게 빠질 거라고 맞춘 적도 없어. 근데 항상 우리는 포워드로 아까 28년을 보면 뭐 어쩌고 저쩌고 하잖아요. 한 번도 반도체는 제가 얘기했잖아요. 찰리먼 그 월론법백 같은 그런 주식 천재들도 투자를 안 하는 이유가 지난주 별주부 전에 클레어 님이 그 두 가지를 들고 왔죠.빌리티랑 빌리티인데빌리티가 너무 낮다는 거지. 내년 이익에 대한 걸 이거 확신할 수 있어? 이거 확실해. 확실회에서 애널리스트들은 당연히 내년에 이렇게 나올 겁니다라고 전망하는게 맞지.

근데 한 번도 맞춘 적이 없다니까. 그게 확실하라고 얘기했을 때 확실하지 않는데 우리는 그게 확실한 사실이 될 거라고 믿고 투자하잖아요. 그래서 번이 틀리는 거예요. 그래서 번이 떨어지는 주식 못 맞추고 바닥에서 올라갈 때도 투자하는게 어려운게 7조 7천억의 영업 손실이 났던 2023년에 SK 그룹 자체가 위험해질 수 있다. 왜냐면 또 그때도 그 얘기 나오죠. 재고가 50조가 넘는다고 그죠? 엄청난이 재고가 다 털려야 되는데 이게 되겠냐? 그 그런 또 바닥에서는 내년에 이익이 턴어라운드하고 지금 이렇게 폭발적인 이익이 나오는 것도 아무도 예측 못해서 그 아무도 예측 못하는 어 반도체 이익을 믿으면서 투자하는 거거든.

그러면 뭘 믿을 거냐 저는 그래도 그나마이 PBR 보면서 투자하니까 그나마 바닥에서 살 수 있고 꼭지에서 팔 수 있더라는 거지. 그래서 이번에 하락도 오과장이 좋은 또 시도를 교회 속점 좋은 시도를 해 주고 있는데 그러면 이번 하락이나 이런게 과거에는 뭐 한 번도 없던 일인가? 이익이 최대였던 해 다 빠졌다는 거지. 네. 2015년 사상 최대일 때 빠졌고 2018년 사상 최대일 때 빠졌고 그죠. 그다음에 22년 뭐 다 사상 최대 기록했을 때 희한하게 빠지고 주가는 그다음 해에 이익이 감소하는 걸 어떻게 기가 막히게 알고 빠졌네. 기가 막히게 알고 주가는 먼저 빠지고.

자, 그래서 그 이익을 전망하는게 어렵다면 어 PBR 기준으로 봐야 되고 그래서 지난 주말에 찍어서 올렸던 영상이 자 그러면 이번에 일단 떨어졌어요. 떨어졌으면 우리가 나중에 내년에 되면 어 특히나 내년 2Q 3Q 4Q로 가면 갈수록 28년에 물량 쏟아질 걸 선반영하면서 피가 빠질 거라고. 피가 네. 예. 그 피가 빠질 때 이제 공포스러워질 건데 그러면 언제부터 주가가 올랐나? 2019년 1월 삼성전자 쇼크 발표할 때부터 주가는 올랐다는 거지. 23년도에 하이닉스 그 적자가 누적되면서 단기 순익으로 구조 적자 날 때 하이닉스가 88% 올랐다는 거죠.

그러면 이번에요. 어디서 바닥 치고 돌아서는가도 제대로 우리가 공부를 해놔야 돼요. 그거 공부 안 해 놓으면 이익이 감소하고 창신 메모리 물량 쏟아지는 거. YMTC 물량 쏟아지는 거 테라비 공장이 언제 가동되면 물량이 거기서 쏟아지면서 폭망할 것 같다는 얘기가 내년에 쏟아질 거라고. 네. 그게 쏟아지는데 주가는 바닥 치고 올라갈 거라고. 그래서 이런 공부를 계속 우리가 해야 되고 여기서도 나오지만이 이익 전망치는 못 믿는다라고 봐야 돼요. 믿을 수 없다라고 항상 의심을 하고 봐야 되고 그러면 언제부터 주식을 팔아야 되는가는 미스가 나올 때 파는 거고 그죠.

네. 어닝 서프라이즈가 날 때 사는 거다. 그게 어떻게 보면 정석 플레이잖아요. 그죠? 음. 근데 이번에 딱 하이닉스 2Q 실적이 미스에 됐잖아요. 그렇죠?이 또 빅스가 움직이네. 그렇기 때문에 그 저는 요즘 강의 가면 그런 얘기합니다. 이번에 그래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어 많은 분들이 물리셨는데 그래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물려서 다행이라는 거죠. 예. 다른 거보다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물리셔서 다행입니다. 왜냐면 또 3년 지나면 또 전고점까지 올라올 거니까 그런 여러 가지 방금 말씀드렸던 내년에 쏟아질 여러 가지 안 좋은 얘기들에 불과하고도 떠올라올 거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그어 월론버펫하고 찰리 먹는 것도 어려워하는이 반도체인데 우리는 우리나라에 있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있잖아요. 그리고 한 다리 두 다리 건너면 주변에도 있고이 메모리 산업을 오랫동안 지켜봤잖아요. 그래서이 어려운 섹터로 그 PBR 개념으로만 하면 돈 번다는 거죠. 예. 그렇게 어 트레이딩이 개념이 아니면 더 단순한 방법이죠. 더 단순한 방법이 방금 오가정이 얘기했듯이 그냥 우리 전원주 선생님처럼 하면 돼. 근데 전원주 선생님처럼 하려면 강력한 멘탈과 인내력이 있어야 된다는 거지. 그죠? 근데 강력한 꼭 그렇게 멘탈이 필요할까라고

보면 꼭 그것도 아니에요. 사실은 그죠. 음. 그냥 사면 계속 사 모으면 되는데 9만 원, 8만 원대 샀다가 6만 원이 깨지고 5만 원이 되고 하면 어 2차전지가 막 폭등하네. 아 내가 잘못 샀나 봐. 어 그러면서 바닥에서 삼성전자 팔고 또 2차전 초작하고. 네. 그런 나 자신이이 센티멘트에 약하고 포머에 휘둘리는 그런 성격이라면 아예 안 하는게 맞고 그죠. 그걸 이겨낼 자신이 있으면 사실은 보면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기업이 있고 변동성이 오히려 크기 때문에 한 번 올라가면 안 떨어지는 주식 그런 강남 아파트 같은 그런 한 번 떨라가면 안 떨어지니까 근데 얼마나 좋아요 반토막 놔주고 60%씩 빠져 주니까 그요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계셔야 되는데이 반도체라는이 메모리 반도체는 어떤 성격을 갖고 얘가 싹거리는지 졸 수준은 아니에요.

굉장히 후달리게 확 빠졌다가 또 나중에 그렇게 적자가 나고 이익이 쇼커가 나는데도 희한하게 올라가고 그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않으면 어 매번 매번 똑같이 위에서 잡고 밑에서는 또 후달려서 밑에서 팔게 되고 반복한다는 거죠. 그러면 그 수익은 누구한테 다 넘어가느냐? 그냥 차스트 키바이 하는 전원주 선생님 같은 분한테 수익이 다 흘러 들어가는 거. 그다음에이 시장을 갖고 놓는 어 외국인들. 외국인들은 그 큰 개념으로 하잖아요. 이번에 이익이 많이 날 때 한 150조 이상 팔아먹었잖아요. 그죠? 좀 안타깝죠. 사실 그 팔대 어제 신문 기사에서도 다르지만 국민연금이 사실 팔았어야죠.

계속 그거는 저는 어 반성해야 돼요. 솔직히. 예. 국민연거 제가 늘 얘기했잖아요. 옛날에 신사동에 있을 때 신사동 큰형님이라고 우리가 얘기하거든. 신사둔영님이 하는데 이번에 그 목표 수 목표 비중 20%에서 28% 갔을 때 음 계속 팔아줬었으면 어 7천 우리나라 지수 한 7천에서 9,300 안 갔을 거라고요. 그게 7천에서 주식 팔면서 외국인들도 그러면 7천대에서 주식 팔았겠지.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걔네들이 한 28만 원, 25만 원 대에서 팔았겠지. 하이닉스도 그죠. 외국인도 팔고 국민연금이 팔았으면 하이닉스도 200만 원 못 넘어갔을 거라고.

200 정도 언저리해서. 근데 외국인들한테 다 퍼 준 거야. 솔직히. 너무 그거 억울하죠. 옛날에 IMF 때 외국인한테 탈 털리고. 네. 그게 억울해 가지고 저도 어떻게든 외국인들하고이에 전쟁에서 이게 보려고 하는데 이번에 너무 아쉽죠. 그런 부분에 자 하여튼 어 좋은 자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어 어떻게 보면 저는 그런 생각이에요. 이번에 하이닉스 실적 쇼크 나오고 근데 아직까지는 희망이 많잖아요. 그죠?음 음. 근데 어 크게 미스가 나오는 오히려 이번에 7월 달부터 미리 빠졌기 때문에 아까 한 평균적으로 한 어느 정도 선행해서 빠지나 6개월, 9개월, 15개월, 9개월 이런데 과거 평균 9.6개월이라면

어 그러면 10개월이면 7월 말에 급락했으니까 뭐 7월 달부터 하면 10개월이면 내년 5월이네. 네. 반갑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다음 자료 볼게요. 그다음 자료는 이건 뭐예요? 아, 현대 로템. 네. 로템 실적이 나왔는데 컨센을 매출이나 이익 모두 하회하는 실적이었습니다. 10%씩 각각 하회했는데 매출 1조 6,억대 나왔고요. 영업 이익이 2,500억 가량 나오면서 영업 이익이 Q큐로 증가하긴 했지만 시장이 기대했던 만큼은 안 나왔다라고 볼 수 있고요. 좀 매출 이연됐던 부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어 내용 좀 보면 대신 최정한 연구원이 실적 관련 코멘트인데 어 투자액는 일단 매수 유지를 하셨고 타겟 프라이스 16만 원으로 TP를 좀 컷했는데요.

어 올해 4분기부터 얘는 3분기 부음별 에비다의 타겟 이브 예비따를 적용한 후 SOTP를 통해 타겟 프라이스를 산출했다. 목표 주가 하향은 4분기 그리고 내년 3분기까지 실적 추정 치인 멀티플 하향에 따른 것으로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페루 사업이나 뭐 유럽 중동양 수주 파이프라인 다화가 필요하다고 판단을 한다. 단기적으로는 페루 사업 진행 상황을 지켜보면서 추세금 매수를 유지를 했고요. 올해 3분기 컨센서스 및 추정치 대비 매출일 및 영업 이익 하회에 대한 이유에 대해 말을 해 줬는데요. 추정치 대비 실적 하회의 주요 요인은 폴란드 EC2 K2 GF 생산 물량 이연으로 추정치 대비 매출 인식이 좀 더디게 나타났다.

수출비 중 65%로 기존 추정치였던 68.6% 6% 대비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뭐 ADN RH 디펜스 쪽 부분인데 이쪽 부분이 영업 이익률을 을은 영업익률은 당사 추정치 23% 대비 높은 28%를 시현을 했다.이는 원화 강세로 EC2 책을 당시 설정해 두었던 달러 기준 비용이 환입된 거에 따른 것으로 환율 안정화에 따라 4분기 수출 마진율은 안정화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래서 약간 1회성 요인으로 조금 어 수출 방산 쪽 마진이 좋았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고 지연되는 수주와 함께 이연되는 매출이라고 했는데 26년 감수한 폴란드 EC2 K2 생산 물량이 27년으로 1부 2연이 됐다라고 하고요.

기존 27년 EC2, K2PL 60대 매출 인식에서 뭐 EC2나 K2 GF, K2PL 매출 일부가 함께 인식이 되면서 매출 기준으로 기수주한 사업만으로도 성장을 전망할 수가 있겠다. 어, 다만 수출 물량 생산 스케줄이 전반적으로 밀리면서 유케파를 활용해서 국내 K2 4차 양산이 이루어질 것으로 추정을 한다라고 하고요. 27년 국내 K2 4차 양산 매출이 집중이 되면서 어, 수출 비중 26년 62.2에서 52. 6%로 감소하고 이에 따라 영업 이익 및 영업 이익률은 감소할 것으로 추정을 한다. 어 4분기 그리고 내 1분기 내 페루 사업 수출시 매출이나 영업 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을 한다라는 이야기했습니다.음 일단 이번 실적에서는 매출 이연됐던 부 부분들 때문에 컨센 대비 매출이나 이익이 하회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데이 근데이 부분이 내년도에 나오면서 27년에는 실적이 좀 올라가는 것으로 추정이 되어 있습니다.

아래 실적 추정 자료를 보면 변경 후쪽으로 봐 주시면 되는데요. 26년은 어 7조 3,억에서 6,600억으로 어 컨센서스를 조금 연구원님이 하향 조정을 했고요. 반면에 내년치를 올렸습니다. 매출 이연되는 부분들이 내년으로 이연됐기 때문에 어 어 27년에 7조 1천억 전망이었는데 27년에 변경해서는 7조 6천억 정도 해서 어 컨센 대비 좀 올려 잡은 거 같고요. 영업 이익으로 보면 내년도가 좋지 않습니다. 어 7,700억 가량 추정이 되어 있는데 어 올해가 추정이 9,200억인데 내는출 700억이잖아요. 매출이 늘었음에도 영업 이익이 감소한다라는 거는 사실 가장 안 좋은 건데 어 K2 지금 신규 수주들이 안 들어오고 있어서이 부분에 대한 추정치 변경들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페루 사실 페루 페루 쪽은 들어온다 해도 큰 규모는 아닐 거고 원래 기대했던 건 사우디나 이제 동유럽 북유럽 그리고 중동 쪽인데 그쪽에서 생각보다이 수가 안 들어오고 있어서 어 현대로 로템의 밸류에이션이 이렇게나 많이 깎인 거 같고요. 사실 연초만 해도 올해 상반기에 뭐 사우디 쪽 신규 수주가 있을거다 뭐 이런 이야기 있었는데 사실 없었거든요. 어, 수주 장고도 실제로 오른쪽에 보면 K2PL 2차 물량 계약한 이후에 지금 수주고가 계속 내려가고 있거든요. 왜냐면 K2PL이나 K2 GF가 실제로 나가면서 수수 장고는 줄어들고 있는데 이전에 보면 K2PL 들어오고 나서이 정도 시점 되면 이제 신규 수주가 들어왔었거든요.

지금 계속해서 안 들어오고 어 지연이 되고 있다라는 점에서 멀티플 디레이팅은 어쩔 수 없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위에 현대로템 피어 테이블로 보면 현대로템뿐만 아니라 글로벌 방산업체들의 밸루에이션이 많이 내려왔는데요. 오른쪽에 12포 4피 배수를 보면 어 미국의 제너럴 다이나믹스가 지금 19.5배 5배 수준에서 거래가 되고 있고 영국의 베이 시스템즈가 2배 어 라인 메탈이 한 25배 정도 거래가 되고 있고요. 그리고 글로벌 피어 평균이 세 개에서 합산하면 22.3배 정도 되는데 어 현대 로템이 15배 정도 수준해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3분기까지의 밸류인 거고 내년 연간으로 보면 현대 로템은 10.8배 거래가 되고 있고요. 라인 메탈이 한 18배 정도의 거래가 될 거예요. 내년 연간으로 보면. 글로벌 방위 업체 대비 저렴한 건 맞는데 라인 메탈이 내년 연간 실적으로 했을 때 18배인데 현대로템이 15배다. 아 열심배다. 그러면 여기서 더 근데 전 빠질 수도 있을 것 같긴 하거든요. 왜냐면 글로벌 방송 업체가 10열배 중반인데 현대로템이 10열배 초반이라고 해서 주가가 쉽게 반등할 거라고 생각하긴 어렵다. 심지어 현대 로템은 내년에 감익입니다. 감긴데 밸류 싸다고 들어가긴 조금 애매한 부분들이 있어서 현대로템은 여기서는 조금 횡보 또는 어 좀 더 하락할 가능성은 열어둬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국내에서 굳이 방산을 꼽자면 LI DNA가 더 나아 보인다. 왜냐면 이익은 올라가거든요. OP 마진도 올라가고 대신 비싸긴 하죠. DNA 지금 25배 뭐 이러니까 글로벌 평균으로 봐도 LIC DNA는 좀 비싸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산에선 이익 올라가는게 차라리 낫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네요. 지금이 피어 그룹하고의 테이블을 보니까 라이메타는 그래도 매출액 성적률도 올해도 40.5% 내년에 34.1% % 이렇게 성장이 탄탄하게 이어지는데 현대로템이 13.9 14.9음 매출 성장률도 그렇고 영업 익률은 오히려 올해보다 내년이 올해가 13.8인데 작년에 18.3이었고 영업 익률이 계속 떨어지네요.

그리고 ROE도 25.4에서 올해 21.7, 내년에 14.7. 음. 어 그래서이 주가가 힘이 없구나. 네. 그리고 케파를 늘려 놨는데 어 사우디나 뭐 이런 쪽 들어 들어온다라고 하면서 케파 늘렸거든요. IR 행사 가서 들었었을 때는. 그래서 심지어 그때 어떤 얘기도 해 주셨냐면 폴란드 쪽 2차 물량을 26년에 최대한 많이 생산할 수 있게 해 달라라고 어 폴란드한테 요청을 했었다 했거든요. 그 이유가 사우디나 페루 쪽 수주 들어오면 어 폴란드 물량에다가 그것까지 하기 힘드니까 너네 거 27년 거까지 당겨서 좀 빨리 해 주면 안 되겠냐라고 해서 케파 눌려 놨는데 그게 실현이 지금 안 되고 있고 심지어 여기 리포트에도 나오지만 27년에 그럼 유케파가 돼 버린 거잖아요.

K2 4차 국내 쪽이 그럼 유유케파에서 빨리빨리 나가게 될 텐데 그건 마진이 안 좋고 그래서 원래 27년이 감익은 아니었어요. 연초만 해도. 근데 어 디펜스 쪽 매출에서 이제 사우디가 들어온게 아니라 유케파에서 국내 K2 4차 양산을 한다고 하니까 마진이 깎일 것으로 추청치가 변한 거 같습니다. 음. 자, 이러고 있다가이 추정치가 보수적인 건지 아니면 지금부터 낙관적인 건지 모르겠지만 실적 발표할 때 어 뚜껑을 열어 봐서 오히려 서프라이즈 나는지 네. 그걸 이제 좀 확인해 보면 될 거 같아. 그죠? 음. 알겠습니다.이 내용만 보면 잠깐 잠시 안녕.

예. 저 안녕 한시 노래되긴 했는데 더 좀 더 쉬다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렇네. 보니까 알겠습니다. 국내 시장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예. 방금 현대로템 잠시 안녕보다 좀 더 쉬어간다고 말씀하셨는데 현재 시각 10.4% 급락하면서 방산주 오늘 투심 굉장히 안 좋습니다. 지수 보시면은요. 코스피 지수가 낙폭을 좀 더 확대하고 있습니다. 0.6% 하락으로 출발을 해서 현재는 2.2% 급락. 많이 빠지네. 네. 네. 삼성전자가 1.2% 하락세를 보이고 하이닉스도 4% 가까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 시총 코스피 1위부터 지금 12 종목 다 빠지고 있고요.

셀트리온만이 빨간불 켜내면서 금융 지주사 보험주 일부만이 소폭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을 뿐입니다. 코스닥도 보겠습니다.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현재 시각 1.87% 87% 하락세를 보이면서 마찬가지로 시초가가 0.44% 44% 하락 출발했으니 805포인트에서 출발해서 현장 800선 무너지면서 794포인트 지나가고 있습니다. 어 바이오 투심도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 2차전지도 오늘 쉬어가고 일부 개별 모멘텀이 있는 종목 뭐 HT 로보틱스 최근 연일 강세인데 오늘까지 상승 그리고 뭐 테슬라 모멘텀 있는 KBI 동양 철관 요런 개별 이슈가 있는 종목들이 상승하는 가운데 그래도 코리아 서킷트가 7% 넘게 급등하고 있습니다.

네. 자, 아마 그런 마음이 들 겁니다. 어제처럼 쫙 올라오면 아, 살 걸 아, 살려고 했는데 그리고 오늘처럼 빠지면 그죠? 아씨, 팔걸. 그런데 우리 인감독하고 오가장이랑 저번에 추석 특집으로 50나는 패스파인더 찍었을 때 그 인감독이 참 중요한 얘기를 해 준 거 같아요. 일단 어떤 주식을 나는 사느냐? 어떤 주식을 일단 관심 종목으로 두고 보느냐? 시대가 원하는 주식을 일단 음이 기업은 시대가 원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고 있느냐? 음. 네. 그것부터 일단 딱 정해 놓고 한다고 그죠? 네. 네. 그러면 뭐 반도체도 그렇고 음.

뭐예. 2차 전지 쪽도 그렇고 어 보면 시대가 원하는 주식 제품 근데이 제품은 그다음에 쇼티지냐 공급과행이냐 두 번째는 거죠. 그것만 보면 되고 그래서이 쇼티지가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아니면 쇼티지 상황이 더 강화된다. 뭐 이러면 이제 사는 거고 그죠. 소티지에서 공급 과잉으로 바뀔거다 하면 비중을 줄이고 그런 간단한 논리로 하면 되는데 시대가 원하는 주식들이 우리나라 시장이 많습니다 사실. 근데 이런 변동성에 어 많이 힘드시고 아 역시 국장은 안 되나 이런 생각을 하실 건데 사실 저는 투자자 마인드 차이가 좀 있다고 봐요.

그 테슬라 같은게 막 400불 갔다가 100불 갔다가 변동성 엄청 심하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스트레스는 안 받아요.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변동선 사실 굉장히 심하거든. 예. 심하는데도 결국 올라갈 거다. 뭐 이렇하면서 가지고 계시잖아요. 그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반도체가 됐든 뭐가 됐든 그 과거 한 10년이 공부해 보면서 어 결국 올라갈 건데 그 삼성전자도 사실 테슬라보다 주가 변동성이 훨씬 적어요. 음. 예. 훨씬 적어요. 그래서 제가 그 그동안에 유튜브 출연할 때마다 뭐 심사임당 됐던 우리 김작가나 슈카나이 다 보면 제가 물어보거든요.

방송 끝나고 하면 다 삼성전자 들고 있어요. 근데 그 사람들이 그러면 큰 손해를 받게 이익 나 있잖아요, 지금. 그죠? 그렇죠. 음. 그래서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내가 투자를 하고 있냐? 지금 트레이딩하고 있냐? 그거 자꾸만 한번 생각해 보시라 했잖아요. 음. 그게 국내 시장이 좀 변동성이 심한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시장에 접근하는 마인드가 저는 좀 다르다고 봐요. 똑같은 사람인데도 미국 주식 할 때는 마인드가 어 약간 투자 마인드로 보시고 어떻게 한국 시장은 딱 들어가면 바로 수익 나고 예 막 이런 시장으로 트레이딩 개념으로 좀 접근하는게 그게 좀 가장 큰 차이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많이 해 봅니다.

자 오늘 밤 어떻게 됩니까?네 네. 다우지수 예상 전에 다시 정정할게 있어서 레인보우 로보틱스만 보고 제가 로봇 하락한다고 했는데 상대적으로 로봇이 강한 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뭐 3현이라든지 HT 로보틱스를 비롯해서 어 일부 뭐 에브리봇 같은 종목들 소폭 상승하고 있어서 에브리봇은 또 강합니다. 그래서 일부 로봇주가 좀 그나마 버텨주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네 네. 다오 지수는요. 음. 아, 좀 이따해 봐도 되겠습니까? 어, 좀 있다 하세요. 그러면. 자, 우리 장프로부터 먼저 그러면 네. 오늘 나스닥 소폭 상승하겠습니다.

소상. 네. 음. 어 제가 오늘 볼드만스 보도자료를 봤는데 그 지난주에 해지 펀드가 기술주의 포지션을 좀 가장 빠르게 10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축소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영향으로 이번에 좀 매수세가 좀 들어오기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어제 금리나 유가 충격이 있었음에도 상승 마감으로 지켰다고 생각을 해서 오늘까지도 그 반등 매수세 이어질 거로 생각했습니다. 오케이. 오늘까지는 반등이 이어진다. 어제도 상승한다고 했는데 잘 맞췄습니다. 자, SP 500은 SP 500은 하락 가도록 하겠습니다. 오 하라 하라

웬일로? 어 오늘 빅스 지수도 좀 오르고 있고 전반적으로 금리 환경도 높기 때문에 뭐 특별히 GTC에서 오늘 좋은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면은 어 매수세가 크게 들어오긴 어렵다고 생각하여서 소폭하락 하겠습니다. 어 소폭하락 자 10년물은 아까 오른다했죠? 예. 속 상승입니다. 오늘 어 오늘 10년물 오늘까지는 조금 상승이 이어지고 예 아까 설명드렸던 거의 기본에서 약간 추가 설명 약간만 더 드리자면 이제 그 현재 기준으로 봤을 때 다.데 차트 기준으로 봤을 때 10년물이 어제 반등을 했음에도 20일선보다 4.7bp 아래에 있기 때문에 현재 지금 약간의 하락력이 있습니다.

이제 그렇기 때문에 이제 소폭 상승으로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그리고 이제 기본적으로는 유가랑 이제이 프랑스 그 금리차 관련해서 유럽 금리가 조금 그 글로벌 금리가 조금 올라가는 흐름인데도 일본 10년물 금리가 이제 19일 날 2.1bp P 이렇게 때문에 해외 장기 금리가 함께 오르지 않고 지금 동조화되는 흐름이 아니라 조금 약간 분리된 흐름이 있어서 이제 그게 이제 조금 금리 쪽에 조금 대폭 상승이라기엔 조금 하락 감력이 조금 있고 거기다가 이제 하나채권 쪽에서 좀 분석이 분석을 하나 봤는데 지난주 기준으로 유가가 올라도 금리가 내려서 최근 유가와 금리의 상건관계가 조금 마이너스로 도와서 수 있다라는 분석이 나와서 그래서 이제 유가가 오르더라도 금리 금리에 대해서 조금 유가가 오른다고 해서 바로 금리의 상방압력이 이어지지 않는다라는 점을 조금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을 해서 수폭 상승으로 마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케이. 음. 다우 생각났습니까? 네. 다후 하락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 어 오늘 기술주들이 장중에 올랐다가 그 고점 대비해서 상승폭을 좀 반납하면서 마감을 했는데 조금 더 확인을 하고 싶은 심리가 있는 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또 GTC 베를린에서 어 젠슨왕 형님 젠슨 형님이랑 오빠라고 해야 되나요? 센스 CEO가 이제 나설 때마다 한 번씩 시장을 확실히 안도시켜 주는 심리는 있는 거 같아서 어 또 국세금리 하락을 예상하신만큼음네 다오 기술주에 조금 더 힘이 실릴 것 같습니다. 다오 하락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음 자 필반은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필반 필반 8일년속 빠지다가 어제 하루 반등했는데요. 죄송합니다. 지금 금리하고 유가경은 좀 안 좋습니다. 사실 안 좋 안 좋지만은 어 GTC 행사 그리고 실적 발표 앞두고 어 그리고 빠진 거 조금 과하지 않나 싶어서 어 오늘 일단 상승으로 하겠습니다. 네. 자, 어제 반등이 들어오긴 했지만 시초가 대비해서는 좀 밀려서 끝났네요. 그렇죠. 예. 전부 다 밀렸습니다. 사실 어제 유가하고 금리가 좀 안 좋아지면서 다오, 나스닥, 뭐 SN, 필반 주지수 다 밀렸습니다. 예. 512평에서 딱 맞고 떨어졌는데 음. 차트 모양으로 보면 아직까지 뭐 추세가 돌아섰다.

예. 예. 그렇게 보기는 좀 힘든 모습인데 오늘 밤이 다시 우리나라 시장의 분위기는이 5일선을 못 뚫고 밀려서 끝났기 때문에 오늘 다시 오늘 밤에 미국 반도체는 밀릴 거다. 이렇게 지금 우리 신앙은 반응 선반영하는 거 같아요. 느낌은 그죠. 현재까지는 5장이 어떻게 되는지는 좀 봐야 될 거 같긴 합니다. 자, 그러면 어, 코스피 어떻게 됩니까? 코스피는 어, 일단 뭐 지금 분위기상은 음봉 가능성이 좀 더 높아 보이는 상황이고요. 역시 초가가 -0.6인데 중인데 지금 -2%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이거를 쉽게 말아올리기는 힘들지 않을까?

지금 나스닥 선물도 조금 하락하고 있어서 어 음봉 예상해 보겠습니다. 코스비 음봉. 네. 근데 예전에 얼마 전만 하더라도 어 9시 27분 이러면 외국인들이 뭐 벌써 한 7천억 때리고 그랬었잖아. 네. 네. 근데 확실히 외국인 매도세는 그렇지는 않은 그죠? 그렇지 않은데 어 우리 투자자들의 센티멘트가이 트레이딩을 하는 분들이 90%라 했잖아요. 예. 예.이 트레이딩하는 분들의 센티멘트가 어 아주 안 좋아지고 있죠. 안 좋고 그다음에 아직까지 신용 장고가 30 30조 이상이 있다 보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번에 바닥이 한 28조였었잖아요.

예. 그 이번에 또 아 이제 돌아서는 건가 해서 들어왔던 신용이 또 어 신용을 쓰고 있는 분들 입장에서는 엄청 걱정될 겁니다. 그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꼭 바닥에서는 외국인 매도는 잠잠해지는데 국내 매도가 매도가 나오는 특별히 뭐 그 기업 몇면을 보더라도 펀더멘탈상의 어떤 이슈나 특이 사항이 없는데도 그냥 빠지는 거 보면 말씀하신 대로 수급이나 심리 이슈가 더 강하게 작용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 90%가 펀더멘탈보다는 차트만 보고 매매하기 때문에 차트 보면 후달린다니까. 어이씨 점 저점 깨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식으로. 음.

자 그러면 코스닥은 어떻게 돼요? 코스닥 여전히 음봉으로 떴습니다. 코스닥. 네. 여전히 음봉입니다.음 내가 한번 봐 줄게. 아 예 감사합니다. 코스닥 한번 봅시다. 아수라 발발타. 아수라 발발타. 음 코스닥에 보니까 이병철 회장도 보이고 정중 회장도 보이고. 그런데 그래서 어 인감독한테 배운게 최근에 인감독은이 시장 별로 신경 안 써요. 음. 오히려이 시대가 원하는 주식 중에 그리고 약세장일 때 오히려 강한 주식 어 약세장일 때 뭐 강한 주시 답은 나와 있는데 뭐 그런 거 매매하면 되지 하면서 그 아마 인감독면에는 이주식이 정주행이고이 주식이 이병철이고 음

예 그럴 겁니다 아마 근데 내가 타자가 아니면 사실 굉장히 어려운 장이에요. 예. 어려운 장이 되고 코스닥은 그래도 5일 2평에 딱 걸려 있네. 맞아요. 지구상는 오늘이 장에 코스닥기 플러스 양봉이 나면 대단한 건데 오늘은 딱 한요 정도로만 끝나도 네. 나쁘진 않네요. 네. 저도 다 지금 상호는 그렇게 보고 가능성도 없고요.이 가에는 유지할 가능성 좀 있어요. 네. 알겠습니다. 자, 금리 자체는 어 전고점을 강하게 돌파하는 그런 그림은 아니고 지난주 지진난주 음봉 나오고 지난주에도 빠지다가 거기도 이제 금리도 약간 기술적 반듯 예.

그런 모습이고 갈수록 시장의 유동성은 풀릴 수밖에 없거든요. 9월 달에 들어왔던 법인세라든지 그 TJ 장군에 쌓여 있는 미국 정부의 그런 유동성을이 풀기 시작할 거기 때문에 이래저래 보면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어 지금 원달러 환율도 1328.7이에요. 네. 또 더 빠지고 있어요. 그게 진짜 뭔가 위기가 터지면 그러면 원달로 환율이 저렇게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여러 탐광 속에 카나리아 같은 그런 지표들 보면 위기는 아니다. 예. 큰 위기는 아니고 지금 원달러 환율하고 우리나라 이게 코스피죠. 최근 1년간 차트도 보여 드리고 있는데 주가가 조정을 받는데 환율이 안정적일 때는 매수 대응하는게 예 늘 맞았기 때문에 어 여기서음 자금 관리 잘하시고 예 조금 어 시장보다 이제 강한 주식에 딱 붙어서 예 매매하시면 그렇게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예 오늘 채슬리 모니 브리프 10월 20일 순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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