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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를 갖고 있는 분들이 3개월 전에는 반토막이지만 1년 전에 사신 분이 테슬라 몇 %인지 아세요? 플러스 50. 1년 전까지 들고 계신 분은 아직 테슬라는 플러스 50%예요. 최근 테슬라 주가 상황에 대해 어떻게 보시나요? 그럴 때는 또 나는 시장한테 물어봐요. 그럼 어떻게 물어보는다 할 때 지금 내가 3개월 전에 테슬라를 샀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이 그림을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D - 일주일 전에는 테슬라가 14%, 메그니피션트 7이 다 플러스예요. 근데 한 달 기준으로는 테슬라는 7%고 다른 것들은 다 뻘개요. 근데 최하 경우가 3개월이에요.
3개월에는 테슬라가 거의 반토막 3개월 전 사람들은 우리나라 그 사 투자자 매수 우순순이 1등이 테슬라더라고요. 두 번째가 엔비디아, 세 번째가 애플 머리에지가 다시 그때 더 심각하신 분은 테슬라 레버리지 이런 분들은 이미 또 털렸을 거라고요. 그런데 제가 또 여기에 노란 색깔을 하나 딱 해 놨습니다. 요게 버크셔 해소예요. 매그니피션트 세븐들 박살 놨는데 제일 잘하신 분이 워렌베핏 옴 현금 어 지금 만들어 놓은게 SP 그 500 종목에 480개를 살돈을 현금을 만들어 놓 그 정도 어마무시하게 그런데 5월 3일인가 첫째 토요일 날 이제 주총이 있어요.
그러면 월렌법핏의 단어 뭐라고 얘기하실지 그 빅데이터가 우리는 그때가 우리가 연휴잖아요. 그런데 5월 1일 날 애플 실적이고 그때 주총 때 난 이제 현금 만든 거를 미국 시장이 싸졌다 생각 갖고 들어가 난리 날 거라고. 그다음날 완전히 다들 10% 올라갈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마디예요. 그런데 테슬라를 갖고 있는 분들이 3개월 전에는 반토막이지만요 1년 1년치를 안 갖고 왔네. 1년 전에 사신 분이 테슬라 몇인지 아세요? 플러스 50. 1년 전에까지 들고 계신 분은 아직 테슬라는 플러스 50%예요. 그래서 내가 가장 걱정하는게 이제 테슬라가 부러지면 골때리는 거예요.
그게 저는 평안으로 220과 240에서 결정이 날 것 같아요. 요번에 급락대 217분 찍고 돌아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미리 요일 3월 11일이 나스닥 한번 바닥이었어요. 요게 17,200이에요. 그리고 한번 급등했다가 요게 290불까지 갔어요. 그다음에 4월 7일 부러질 날이 요거 살짝 깼지만 밑꼬리 달려 갖고 쌍바닥이에요. 요번에 4월 21일날 실접 발표했는데 저는 나쁘게 나올 것 같아요. 근데 나쁘게 나왔는데도 시장은 어떻게 봐? 재료 노출됐어. 그리고 이제 앨런 머스크가 다른 걸 떠들어 줘야 돼. 원래 이건 나빠. 어쩔 수 없어.
근데 앞으로 낮을 거고 이제부터는 뭐 스페이스 X나 스트링크에서 다른 성장을 옵티머스 뭐 해 갖고 다른 성장을 할게. 그래서 시장이 그거에 환호해 줘야 돼. 그러면 상은 살아나는다고 봐요. 2차전지 바닥을 빨리 회복해 준다고 봐요. 그런데 최악의 시너가 하나씩 같이 가는 거예요. 200불 살짝 근처가든지 이걸 깼다 가는 거예요. 그러면 한번 투매 맞고 가요. 이때가 우리 종합주가 지수 다시 100포인트 정도 가까이 부러졌다 가는 그런 시나리오 같아요. 이거 확인이 4월 22일부터 버크셔에서의 주총인 5월 3일까지. 그럼 그 사이 애플 집죠.
그러면 그때까지는 저는 기술주는 부정적으로 와요. 근데 그 부정적인 속에서 요번 저점을 깨면 안 돼요. 그거 확인하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테슬라는 보유하신 분 240불 깨면 반을 무조건 끊겠습니다. 일단 끊어요. 그리고 한 10에서 20불 빠지면 다시 껴 놔요. 그런 트레이딩 감각을 할게요. 그리고 240불 지지해요. 그러면 들고 300불 돕 때까지 냅두겠어요. 요렇게 두 가지 실전 전략으로 대응을 하겠습니다. 테슬라의 다양한 사업이 미래에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 나는 성공할 거 같아요. 그런데 그거를 엔비디아가 도와줘야 되고 중국과 미국의 싸움이 추진이 돼야 돼요.
그리고 이거 생각해 보지 않으셨어요? 작년 11월 달에 앨런 머스크가 왜 공약 보면 자기 사업을 완전히 망가뜨릴 공약하는 트럼프에다 힘 실어 주고 그때 왜 민주당을 안 밀고 이쪽을 밀었나? 다이 사람이 직관이야. 초이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장기적인 플랜을 짠 거 같아요. 미중간의 싸움은 그럴 때 자기가 대화의 통로가 될 수 있다고 자신하시는 거 같아요. 중국에서 관시의 인맥이 대단하고 자기는 같다는 예를 들어서 리창 총리나 시진핑 바로 만날 수 있다라고 자신하시는 거 같아요. 그럼 전달자가 되실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키신자 같은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극단적으로 갈 때 마지막 카드가 자신이라고 자신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거를 푸는게 이제 전기차는 시간만 끌면 돼. 대신 그거를 이제 스타링크나 이게 통신 우주항공 쪽에 스페이스 X나 이거를 뭔가 풀려고 그럴 때 이제 테슬라 전기차 마이너스를 그쪽 플러스가 커버해 줄 거 같아요. 요게 롱쇼스로 나올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내일 당장 전기차 수요는 감소하거나 막 부정적으로 나와도 뭔가 떠들어 줄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게 스타링크가 될지 스페이스 X 이게 우주에 보내는 로켓 발사를 나사에서 민간으로 자기네들한테 끌고 와 갖고 이플러스 알파를 주는 그거를 보시는게 어떻겠나 그때 엔비디아하고 테슬라가 같이 가져야 돼요.
그래서 어 엔비디아 주가하고 이렇게 XY 축을 놓고 테슬라는 220불 엔비디아는 90불 쌍바닥 지구 둘이 같이 쌍끌리 가면 이제 됐다라고 보시면 되지 않을까? 이게 4월 22일부터 5월 28일까지의 우리나라 시장과 미국 시장의 가장 중요한 에너지를 보는 하나의 근간이 아닐까? 투매가 나올 거냐? 여기서 요번에 저점 확인하고 다시 시간을 박스로 걷었다 다시 상승할 거를요 두 가지 갖고 한번 흐름을 잡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테슬라 주가가 지금보다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나요? 그건 백불까지 가겠냐라는 논리를 지금 설명하시는 건데 이거는 국절하고 중국에 있는 테슬라 공제이 폐쇄되고 뭐 이런 극단적인 상황까지 갔을 때 얘긴데 그렇게까지 예측은 안 합니다.
그래서 200불은 살짝 깼다가 올 수 있겠지만 금년에 기다리시면 300불 때는 보지 않을까? 그리고 장기적으로 여전히 투자를 예를 들어서 10년 갖고 갈 주식을 찾으라 그러면 우리나라에서는 포스코 그룹이라든지 공기업들 찾겠지만 한국 전력, 안전산업, 가스 공사. 미국에는 저는 테슬라 M비지아 찾겠습니다. 여자님 요번이 기회 같아요. 또 싸지는. 예를 들어서 200불 깨 갖고 180불 뭐 190불면 감사합니다. 더 사겠습니다. 네. 240불 끊고 그래서 이게 그걸 잡는 그 리스크 트레이딩을 물량 반 갖고 하시면 어떻겠나 50% 좀 트레이딩이 자신인 분들은 1천주 있다면 700주 때렸다 섰다 하시고 트레이딩이 자신 분은 500주만 갖고 섰다 팔았다.
뭐 요렇게 하시면 어떻겠나? 저는 바라는게 요번에 월앤 버핏이 엔비디아 시각이나 애플 시각을 또 다시 바꿔 줬으면 애플을 잘 파셨거든요. 애플 다시 사겠다. 논리만 나와도 난리날 겁니다. 나는 그걸 제일 파워장이나 트럼프 입보다 나는 5월 3일에 우리 전 세계적인 펀드데 돈을 제일 많이 현금화시키신 월렌 법회동이 아무 소리 안 한다 그러면 이거는 거리 뜨뜻하고 더 빠지는구나. 아, 7월 달야 되겠구나 이렇게 생각할 거고 미국인 아니니까 뭔가 하나 제시를 해 줄 거 같거든요. 그 트리거가 나는 애플이길 바랍니다. 그분의 철학이시죠? 우리 투자자들 사 놓고 10년에 한 번 보실 수 있으세요?
10년에 한 번. 저도 지금 40년 싸움인데 3년마다 한 번씩 봐요. 미리 그 잔파동 할 돈은 따로 있고. 네. 그다음에 어 저는 또 요새 옵션 시장에서 도구상 양매수하고 변동성이 끌 때는 그래서 완전히 극단적 세상을 하지만 내가 길게 가는 생각의 종목은 사 놓고 3년마다 한 번씩 봅니다. 제가 2022년 2023년 하셨다면 현대 로템만 떠들고 다녔어요. 만 원, 2만 원대. 그때 10만 원 간다 그러면 미친 놈이라고 얘기 들었는데 11만 원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지금은 그렇게 떠드는 종목이 차바 차병원 차바요 그다음에 수소가 나는 그렇게 될 거 같아요.
현대차 정의선 회장님이 목표가 전기차나 이런 것들은 선점에 뭐가 없잖아요. 수소 트랩, 수소 조선, 수소 에너지 발전소 이거를 목 쓴 것일 것 같아요. 미국 들어가서. 그러니까 SMR은 현대 건설 갖고 수소 에너지 들어갈 때 이게 수소 에너지 이게 굉장히 중장대한 것들이거든요. 그거에 독점을 노리시는 거 같아요. 그럼 거기에 관련된 수소차, 수소 배, 수소, 발전소 이런게 간단하게 일진 다이아, 일진 하이솔루스 이런 거는 사 놓고 3년마다 한 번씩 봅니다. 그러니까 월앤버프지 사 놓고 8년 만에 보시듯이 주기 세퍼 갖고 나는 10년간 젊어질 거야.
그리고 차일스케어가 상장될 때 그때 열어 볼 겁니다. 그런 것들을 안 봐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 사 놓고 원해 버동 그 따라하기 그렇게 하는데 초보 투자자도 구분하세요. 나 이만한 거는 잔파동 안 봐. 그런 종목들 지금 한국 가스 공사, 한국 전력, 한전 산업, 한전 기술 사 놓고 3년에 한 번씩 보세요. 그러면 이게 방산 하나 에로스페이스나 하나 오션 같이 될 거라고 자신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잔파장 무시하고 그리고 지금 뭐 두 세 달 정책 테마주는 연 트레이딩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이거는 분산 투자의 자금을 구분해서 올라갈 때 떨어지는 순간에 어느 선 깨면 무조건 끈줄 수 있는 트레이딩 감각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스킬을 본인이 결정할 수 나이 자금은 정리시이든 해서 뭔가 전기 예금 스타일로 전기 적금 스타일로 하겠고 나는이 종목은 약간 중소용주의 테마주니까 트레이딩 감각으로 요돈만 하겠고 이런 거는 각자 정하셔야지 그런데 저는 제가 나중에 보면 큰 돈은 신경 끄고 쳐다보지 않는 데서 주지 트레이딩 열심히 하는 건 어떤 거냐면 아이 30% 먹어요. 그러다가 한 번에 하족거 한번 받고 다 또 토해내고 그래서 이게 뭐 CGC시나 같이 꽤 올라왔다가 돌아오고이 집만 반복하는 거 같아요.이 트레이딩만 빠지는 분들은 그래서 저는 큰 돈은 전기 예금이나 그게 맞았을 때 소위 템버거 얘기하잖아요.
그 템버지 끌고 가는게 엄청난 그게 저는 농담사에서 네가 로빈스 크루서거 무인도에 10년간 잡혔다가 들어와서 보니까 이렇게 되면 된다. 그런 내공의 소유자나 그걸 할 수 있는 거지. 매일 쳐다보면서 그거 끌고 간다. 따을만 가도 어르새 털렸거다. 네. 이렇게 얘기합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이제 그 관세 전쟁은 저는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짜 전쟁은 앞으로 더 남았습니다. 환율 전쟁. 환율까지 가면은 10년짜리 미국 국채 그다음에 원달러 n달러를 항상 비교하는 그래서 제게에 또 엔리 청산 나오면 안 되니까 그래서 환율 우리나라 원 달러를 1,400원 1,380원 170원 1,500원 요렇게 딱 선을 거 놓고 반드시 윗방력 치면 큰일납니다.
그럴 때는 현금을 만들어 놓으셔야 돼요. 그 라인이 1,50원을 뚫을 때 이미 그 전에 뭔가 리스크를 하시고요. 그다음에 1,380원 천사 갔다할 때 야 이제 렐리다 그거 착각이십니다. 그때도 현금을 만들어서 우량주는 거기서 파는 그런 논리로 한 1년 동안 박스 매매를 하시는게 이럴 때 이제 트레이딩 박스 이론이란 기술적 분석이 있어요. 그 박스 이론을 찾아보시고 그 각 종목마다 박스를 만들어 갖고 상단하단 잡아 갖고 트레이딩하는 진폭의 기준을 삼아서 대응하시는게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스킬입니다. 네. 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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