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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다음은 이 주식? 미국 ESS 수요 확대와 체코 원전 리스크 짚기 (한병화 이사)

815머니톡 · 2026-11-01 · 유튜브 시청 93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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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어제 [목을 가다듬음] 삼성 SDI가 정말 좋은 실적이 나왔죠. 서프라이즈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장 때문이었는지 어제 좀 급락을 했습니다. 오늘 반등 움직임이 좀 있기는 합니다만 어 그 실적 우리가 어떻게 좀 평가해야 될까요? LG엔솔도 그렇고 삼성 SDI도 그렇고 실적은 뭐 생각보다 좀 더 빨리 좋아지고 있는 거죠. 어, 매출액 기준으로도 뭐 어, 전년 대비해서 한 50% 정도 증가를 했고요. LG도은 마찬가지였거든요. 그러니까 실적은 이제 우리가 예상보다 훨씬 더 빨리 증가하기 시작을 했고 그 부분은 ESS 이제 특히 미국 쪽 ESS와 지금 현재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고는 BBU 이런 이제 원통형 배터리들이 같이 좋아지면서 전기차의 부진의 공백을 좀 메꾸고 있다.

그렇게 이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아, 그래요? 근데 어제 뭐 수급을 보니까 오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어, 잠시만요. 오늘은 좀 외인과 기간이 조금 수급이 좀 들어오긴 합니다만 어제 [목을 가다듬음] 외국인은 좀 18만 주 넘게 매도가 나왔거든요. 외국인들이 아직 2차전지에 대해서 확신이 없는 걸까요? 어제 실적 이렇게 깜짝 실적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매도 그러나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의 물량이라는게 진성 롱펀드 물량은 거의 없습니다. 그거는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정도의 부분에 불과하고요. 대부분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물량들이에 단기간에 샀다 팔았다 하는 그런 이제 물량들이고요.

그 물량들의 상담 부분은 시장의 흐름에 따라서 정해지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이 안 좋으면 대부분 다 이제 외국계 쪽에서 물량이 매도 물량으로 잡히죠. 그래서 어 사실은 뭐 외국인 매도 물량을 보면서 얘기하는 것이 큰 의미는 없다. 그렇게 이제 말씀드릴 수거보다는 차라리 기관들 매수 매도 중에서 특히 이제 국민 연금 계정으로 찍히는 것들이 있잖아요. 예.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조금 더 의미는 있죠. 아, 아무래도 연기금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장기 투자를 한다. 이런 걸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연기금이 의미가 있는 겁니까?

뭐 그런 면도 있지만 사실 꼭 그렇지는 않아요. 지금 국민 연금의 계정으로 지키는 계좌들이 대부분 위탁 계좌들이 많고 그 위탁을 하는 기간 투자자들은 그렇게 장기로 보진 않습니다. 근데 이제 다만 굉장히 민감하죠. 그까 단기간의 이익의 흐름이라든지 뭔가 모멘텀 이런데 민감하기 때문에 어쨌든 이제 그쪽 계정으로 기간 투자가 매수가 좀 지키면 어 조금 유의해서 볼 필요가 있다. 예. 그렇게 판단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LG 에너지 솔루션 지분 매각을 했다. 그러니까 LG 화학이 한다라는 이것 때문에 이제 사실요 며칠 아주 안 좋은 모습이 나왔잖아요.

급락이. 네. 그게 또 그 다른 배터리에도 좀 시장에 좀 영향을 미쳤던 거 같은데 어떻습니까? 그렇습니다. 이제 어 LG엔솔이 그 케파로는 지금 1등이죠. 우리 국내에서는. 네. 뭐 글로벌 케파로 봤을 때도 LGN솔리 국내 셀업체 중에서는 가장 이제 크죠. 음. 예. 그래서 그 부분은 뭐 그 지금은 사실은 배터리가 K 배터리가 또 유독 좋아지는 국면이기 때문에 그 예전에는 제가 이제 삼성 SDI가 좀 더 훨씬 더 좋다. 투자에 그렇게 먼저 말씀드렸는데 네. 어 지금은 사실은 LGN솔 삼성 SDI 다 좋 좋은 국면이죠. 어제 같이 이제 그 지분 매각 뭐 이런 이슈는

사실은 펀드멘탈 이슈는 아니니까요. 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가려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음. 지금 뭐 사실 우리 전기차가 아니라이 배터리 전부 ES 때문에 지금 이제 기대감이 이제 커진 거잖아요. 어떻습니까? 지금 ESS와 관련해서는 지난번 우리 나오셨을 때도 이제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계속 성장세 이거는 지금 더 높아지고 있는 거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ES는 뭐 사실은 별 어 앞으로 변동할 가능성이 별로 높지 않습니다. 특히 이제 중국의 ESS를 어 트럼프 정부에서 이제 안보 이슈를 들어서 차단하는 방향으로 이미 정해졌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는 K 배터리의 미국 ESS양 점유율이 높아질 일만 남았습니다.

이미 이제에 그 시작을 했고요. 그래서 이제 업체들의 실적이 예상보다 좀 좋았던 거고요. 궁국적으로는 미국 시장 점유율이 한 7, 80% 정도까지 올라갈 것 같아요. 일본의 일부 그리고 나머지는 이제 한국 업체들이 다 점유하는 쪽으로 어 그럴 수밖에 없는게 이제 미국의 워낙 우리 업체들의에 그 배터리 케파 증설이 많이 이루어져 있잖아요. 이미 이루어져 있고 그 부분들이 원래 전기차를 하려고 했다가 이제 ESS로 전환하는 거기 때문에 사실은 별 변동이 없다. 그렇게 이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사실 전기차에서도 좀 좋아지지 않겠냐 이런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 테슬라 실적 보면서 다들 좀 실망하신 거 같아요.음

테슬라는 근데 사실은 어 전기차 판매는 지금 회복되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과 어 미국을 제외한 시장에서는 굉장히 빠르게 제 그 회복이 되고 있어서 내년도는 저는 북미 시장도 어 전기차에 대해서 좀 기대할 수가 있다. 어, 테슬라도 마찬가지고 리비안의 판매도 이제 오늘 어제 실적 발표했지만 이제 상당히 상해하는 실적이 나왔죠. 예. 그런 부분들 때문에 내년도에는 미국 전기차 판매도 어, 1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저는 뭐 거의 한 10한 8% 정도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네. 그래서 어, 지금은 사실은 K 배터리는 상당히 투자하기엔 좋은 국면이에요.

배터리만 딱 때려 놓고 보면. 왜냐면 ESS가 어쨌든 이미 이제 이륙을 시작을 했고 낸도에는 미국 전기차 시향도 좀 개선세를 보이고 유럽은 이제 IAA라는 그 산업 가속화법이 그 중국에 대해서 좀 벽을 세우는 쪽으로 지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는 사실은 거의 대부분의 섹터 중에서 저는 어 배터리가 지금은 가장 좋다 할 정도로 좋은 상황이에요. 근데 이제 시장 전체 상황이 너무 안 좋기 때문에 예. 그런 부분들이 좀 문창 있는 거죠. [콧방귀] 그런 측면에서 최근에 이제 그 현대차가 아탈라스 밸류체인 이제 공개를 했지 않습니까?

거기에 이제 배터리 관련해서 LG엔솔과 삼성 SDI가 좀 들어갔는데 어 그러면서 이제 아 로봇 쪽으로도 또 엄청난 수요가 생기는 건가 하는 어떤 기대감들이 시장이 좀 생기기 시작했거든요. 어떻게 봐야 됩니까? 중장기적으로는 그럴 겁니다. 근데 이제 로봇에 들어가는 그 배터리 용량 자체가 그렇게 크진 않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업체들한테 업항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닌데 근데 이제 이게 로봇의 숫자가 사실은 우리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커진다. 이런게 이제 머스크의 생각이잖아요. 그까 그런 것들대로 가게 되면 그까 그거는 결국은 아마 피지컬 AI하고 연동이 돼 있을 거예요.

공장들의 자동화, 완전한 자동화 AI를 이용한 이런 이제 시대가 오게 되면 배터리 수요는 사실은 이쪽에서만도 굉장히 크게 늘어날 수가 있겠죠. 근데 그 시점은 제 생각에는 2030년은 아마 지나야 될 것 같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어떻습니까? 지금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어 뭐 어제도 뭐 삼성 SDI가 실적이 서프라이즈 나왔지만 좀 하락을 했고 어때요? 지금 시점이 매수할 만한 타이밍인가 아니면은 조금 더 뭔가를 확인하고 나서 해야 될 것인가? 그러니까 결국은 지금의 이제 AI 버블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이게 과연 일정 수준 버블이라서 좀 터지고 가야 되는 건지 아니면 좀 속도 조절만 하면 가능한 건지 그거에 따라서 전체 시장에 지금이 눈높이가 많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당연히 배터리주도 거기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 그런 것들을 좀 봐야 되는데 저는 어쨌든 배터리 주는 지금 한 어 3년에 다운을 지나서 이제 막 좋아지는 국면이거든요. 그러깐 배터리 주에 대해서는 계속 긍정적으로 보시고 시장이 좀 어려우니까 분할 매수하는 측면으로 접근하시고요. 가지고 계신 분들은 시장이 뭐 그 박살이 나서 주가가 빠지는 거 수 있죠. 근데 이제 배터리 주만 따로 떼놓고 보면 사실은 AI가 어 뭐 그 다운이 온다 하더라도 배터리 시장에 미치는 영향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뭐 데이터 센터와 ESS를 연계한 이런 이제 얘기들을 많이 하기 때문에 마치에 뭐 AI가 버블이 터해서 데이터 센터가 늦어지면 어 좀 많이 영향을 받았을 것 같이 얘기하지만 그렇지 않고요.

왜냐면 이제 대부분 미국의 주력 전력이 태양광 폭력이기 때문에 사실은 그 간헐성을 메꾸기 위한 지금 많이 장착이 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최종적인 수요가 이제 AI가 되는 거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신규 발전 설비에 대부분이 재생 에너지로 흘러가는이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ESS의 수요는 그렇게 영향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사실은 우리 배터리 업체들이 배팅을 이제 좀 세게 하는 거죠. 그만큼 이제에 가시성이 높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은 사실은 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예. 그렇게 보고 있죠. 그렇다면 어떻습니까? 지금 배터리즈와 최근에 이제 리튬 가격의 상승이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이제 원자재 가격들이 막 올라가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소재주 쪽 어디가 [목을 가다듬음] 더 날 것이냐. 근데 최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제 소재주가 좀 강한 모습이 보였었죠. 어느 쪽을 먼저 더 선호하시나요? 사실은 지금은 우리 K 배터리 전체에 Q가 늘어나는 국면으로 들어가기 때문에에 그런 거는 좀 별로 차별이 안 되는 거 같아요. 둘다 좋다. 그렇죠. 둘 다 좋고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 이제 셀 업체들은 이제 사이드가 크니까 좀 안정적인 어 투자를 위 원한 종목들은 그쪽으로 가시고요. 그다음에 좀 어 단기간에 변동성은 크지만 어 초과 수익을 원하는 위험 선호형 투자자들은 소재나 부품을 하는게 맞죠.

예. 그래서 그 부분들을 좀 고려하시면 될 것 같아요. 네. 자, 지금 그 에코프로 뭐 K양극제 최초로 중국 배터리사 1조 이상 빅딜 이런 뉴스가 좀 나왔는데이 뉴스를 우리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됩니까? 그거는 사실은 뭐 원래 어 예정된 수준으로 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 아까 이제 제가 말씀드렸지만 유럽은 중국 그로부터의 장벽을 지금 쌓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고 어 산업 가속화법이라든지 핵심 원자제법이라든지 이런 모든 것들이에 중국에서 소재나 부품을 가지고 와서 어 유럽에서 배터리를 최종적으로 생산하는 것에 대해서 장벽을 치고 있거든요.

그러면 유럽 영내에서 소재나 부품을 조달해야 되는 거죠. 그러려면 이제 가장 핵심 소재가 이제 양극제이고 어 지금 우리 양극제 업체 중에서는 에코프로비만 지금 헝가리 공장이 가동이 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이제 뭐 CAT이라든지 이브라든지 유럽 영내에 진출한 중국의 많은 셀업 업체들과 지금 협상 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이런 방향은 앞으로 계속 이제 늘어날 거예요. 그래서 어 그냥 원래에 예고됐던 방향으로 가고 있는 상태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네 네. 그 어떻게 봐야 됩니까? 그러면 유럽의 공장을 이미 진출한 뭐 셀업체나 아니면은 소재 업체들 이런 쪽은 앞으로 계속 좀 호재가 나올 수 있다라고 봐야 될까요?

그렇죠. 바닥은 첫 유럽에서 우리가 이제 중국 어 배터리 업체들한테 점유율를 계속 뺏겨 가서 사실은 유럽 전기차 시장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한테 영향이 안 온게 그 이유 때문이거든요. 근데 이제 어 중국산 하이브리드에 대해서 아예 이제 쿼터제를 어 적용을 했고요.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IAA나 이런 것들이 이제 연말 연초에 계속 확정이 되 나갈 예정이기 때문에 유럽 영내 이미 밸루에 체인을 다 형성하고 있는 K 배터리한테는 훨씬 더 유리한 면으로 가게 되는 거죠. 음. 그렇군요. 지금 어떻습니까? 글로벌리 리튬과 관련돼서 어 어떤 흐름이 그러니까 뭐 그동안 계속 오른다라고는 생각했었는데 어떻습니까?

계속해서이 수급에 대한 이슈가 좀 있을까요? 어, 리튬 가격은 최근에 좀 약세입니다. 왜냐면 이제 중국 시장이 안 좋아요. 아, 그래요? 중국의 전기차 판매도 예상보다 훨씬 부진하고요. 뭐는 좋 좋습니다만 워낙 이제 중국의 전기차 판매에 들어가는 배터리 수요가 크다 보니까요. [콧방귀] 그런데에 사실은 우리 배터리 업체들한테 미치는 영향은 이거는 어, 그렇게 크게 없습니다. 오히려 조금 더 좋다고 봐야죠. 셀업체들 입장에서는 리튬 가격이 낮아지면 원가가 낮아지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에 지금 국면은 사실은 리튬 가격을 가지고 배터리 업체들의 어떤 주가를 재단하기에는 사실은 의미가 별로 없는 구간이라서 어 예전에는 사실은 뭐 중국 탄산이 가격면 우리 뭐 어 배터리 업체들 좋다고 막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지금은 사실은 그거는 좀 달라요. 왜냐면 이제 중국의 수요가 좋지 않기 때문에 가장 전 세계에서 한 50에서 60%를 차지하는 수요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간 한계가 있는 거죠. 예. 근데 어쨌든 싼 원가를 쓰는 배터리 업체들 입장에서는 사실은 수요가 오히려 조금 더 어 상승할 룸도 있고 원가가 좀 절약될 룸도 있고 뭐 이런 것들 때문에 배터리 업체들한테는 오히려 약간 플러스 효과가 있다고 그렇게 최근에 저는 진단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각형 LF 배터리 관련된 밸류체인에 [목을 가다듬음] 주목하자 이런 말씀을 좀 하셨는데이 LFP 배터리의 중요성이 뭐 말은 많이 우리가 중국이 하고 있다 이런 얘기는 했었습니다만 지금 우리가 좀 다시 봐야 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러니까 ESS가 대부분 다 LFP로 어 만들어지기 때문에 특히 이제 각형이죠. 예. 컨테이너 박스 같은데 이제 모듈 타입으로 다 들어가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가장 수요가 뜨거운 것은 각형 LFP 배터리예요. 우리 업체들한테도. 예. 근데 그래서 이제 삼성 SDI를 처음 삼성 SDI 지금 사실상 조금 더 좋은 이유가 그겁니다. 각형을 그동안 생산했던 업체는 SDI밖에 없었기 때문에 이제 LG도 이제이 각형 LFP를 납품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이제 열심히 밸류체인을 형성하면서 어 이제 상용화를 하기 시작을 했죠. 네. 그래서 관련된 어 업체들이 좋은데요.

아직은 근데에 셀 업체만 사실은 SD가 조금 더 좋다는 면에서만 좀 주가가 차별화 돼 있고고 밑단에 있는 각형 LFP 부품 업체들까지는 아 아직은 그렇게 주가는 별로 의미 있는 상승은 없었던 상태예요. 근데 이제 그게에 사실은 내년부터 미국의 ESS 시장 점유율이 팍팍 점프하는게 이제 본격화되거든요. 네. 음. 그렇기 때문에 효과를 아마 가면 갈수록 느끼게 될 것입니다. 네. 그렇군요. 지금 2차전지 신재생 쪽이 특히나 미국의 중간 선거에 대해서 되게 그 뭐라 그럴까요? 연관돼 가지고 흔들리고 있는데 민주당이 [목을 가다듬음] 장악하느냐 뭐 이렇게저런 이슈들 때문에이 관련된 섹터의 움직임 예상을 되게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은 과거하고 조금 다른 게요. 과거에는 당연히 이제 민주당이 장악을 하면 어 그린 산업 전체가 이제 좋아집니다. 그뭐 이번에도 그 전제는 바뀌진 않아요.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지금 장의 성격 자체가 완전히 AI 장이잖아요. 다른 것들은 사실은 어 뭐 워낙 그 우리 반도체들의 실적들이이 규모가 크기 때문에 뭐 배터리가 사실 좋아진다고 한들 그거하고 뭐 얼마나 비교가 되겠습니까? 그러니까는에 그런 이슈들 때문에 과연 미국의에 중간 선거가 AI에 미치는 영향이 어떠냐 이거에 전부 이제에 집중하고 있죠. 근데 민주당이 찾게 되면 아무래도 상하원을 다 가져가게 되면 AI는 좋지 않죠.

예. 저는 뭐 그렇다고 AI가 여기서 붕괴가 되거나 그럴 그럴 것 같지는 않아요. 그럴 것 같지 않지만 어쨌든 속도는 늦춰질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트럼프가 워낙 그이 AI에 대해서 분을 많이 시킨 장본인이기 때문에 어 법적으로 뭔가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슬로다운 될 수밖에 없을 것이고 민주당은 또 어 민주당 영내 민주당 당내에 보면이 AI에 대해서 되게 견제해야 된다는 그런 의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네 그래서 이제 그러다 보면 어 시장이이 전체가 좀 안 좋아질 수가 있는 거죠. 음 그러면 우리가 뭐 배터리에 대해서 뭐 아무리 좋은 전망을 한들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면이 있고요. 가장 시장이 좋아하는 그 선택은 상원은 공항 가져가고 하원을 이제 민주당이 가져가는 그러면 이제 하원에서는 법적으로 뭔가를 이제 하고 예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화당과 협의를 할 수가 있어서 어 공화당이 그동안 이제에 막 그 망쳐 놓은 여러 가지 정책들을 어느 일부 어느 정도 보건이 된다. 뭐 이런 이제 기대감이 있고요. 방원은 이제 주로 인명권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트럼프가 뭐 뭐 그에 후임 장관을 임명하거나 이럴 때에 그 이제 딴지를 못 못게 할 수 있는 뭐 이런 거는 있겠죠. 그래서 어 시장은 아무래도 가장 그게 좋을 거예요.

상원 공화 하원 민주네 근데 모르겠어요. 그 부분은 지금은 어 딱 예단을 할 순 없는데 그렇죠. 추세는 어쨌든 계속 선거일이 다가오면 올수록 어 양당으로 다 민주당으로 넘어간다는 이런 어 그 확률이 좀 더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어 좀 까봐야 되겠죠. 네. 하여튼 이번에 뭐 이스라엘도 그렇고 선거가 예측했던 대로 안 나와 가지고 네. 다들 그만큼이 뭐라 그럴까이 사람들의 심리가 복잡한 거 같아요. 그때 당일날 어떻게 결정이 될지. 네. 네. 어, 신재생 에너지 가운데서 우리 한병아 이사께서는 그 수소에 주목을 하시는데 수소 에너지 뭐 왜 그렇게 좀 보시는지도 좀 궁금하고 두산 퓨셀이 우리 대표적인 종목이잖아요.

그니까 제가 수소에 주목하는 거는 아니고요. 어, 두산 피어셀과 같은 이제 연료전지 회사에 주목을 하는 거죠. 음 그게 원래는 수소연전지기 때문에 된다고 할 수가 있 근데 미국의 지금 수소 연료전지가 사실은 블룸 에너지라는 종목 때문에 네 어 굉장히 각강을 많이 받았잖아요. 블룸 에너지가 뭐 어 몇 조밖에 안 되든 시가 총액이 뭐 많이 됐을 때는 100조가 훨씬 더 넘어갔었고 최근에 좀 종목이 조정을 받았지만 어쨌든 뭐 한 7, 80조이 정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수십배가 오은 거죠. 근데 어 미국의 연료전지 스토리는 최종적으로 수소를 쓰긴 하지만 가스를 가지고 쓰는 거예요.

네. 네. 그래서 사실은 가스 스토리 중에 하나입니다. 하난데 연론지가 이제 주목받는 것은 데이터 센터를 지을 때 가스 발전의 터빈이 구하기가 어려워지니까 이게 이제 한번 건설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요. 한 3, 4년 뭐 길게 한 5년씩 걸리니까 연륜은 가스를 써서 수소 가스를 개질를 해서 수소를 만들어서 써요. 한 번 더 이제 거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비용은 더 비싸죠. 하지만 이거는 거의 한 6개월이면 어 건설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블루에너지가 어 수주 장구가 확 올라갔죠. 확 올라가면서 이제 주가가 급등을 했고요.

거기에 이제 두산피어셀도 최근에 미국의 진출을 확정을 하면서 미국의 데이터 센터용 연륜지 회사로 이제 사실은 이제는 그 레이팅할 수가 있는 그런 국면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지금 주목을 해야 되는데 근데 이쪽은 어쨌든 AI 데이터 센터에 완전히 그 연계된 사업이기 때문에 AI의이 업항에 흔들림에 따라서 어 붙임에 따라서 주가가 이제 왔다 갔다 할 겁니다. 네. 그래서 그 점을 좀 유해서 보시는데 어쨌든 두산피오셀의 치가 총액은 사실은 뭐 블루에너지하고 비교했을 때는 어 세 발에 피죠.음 음, 이쪽은 뭐 2조 근처밖에 되지 않는 것이고 저쪽은 뭐 70조, 80조 막 100조 막 이런 업체이기 때문에 사실은 미국의 스토리가 이제 막 시작을 했고요.

이게 점점 누적이 되면서 어, 블루에너지하고 진짜 어느 정도 경쟁 구도로 가게 된다고 가정을 했을 때는 어, 지금의 에, 그 시가 총액은 좀 많이 싼 종목이다. 그렇게 이제 볼 수가 있는 거예요. 네, [콧방귀] 알겠습니다. 자, 그럼 이번에 원전 관련해서 좀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이번에 체코 원전 시공 협상이 뭐 결렬됐다 그래서 뭐 한수원에서 새로운 시공사를 뭐 물색 중이다 이런 뉴스들이 나오던데 [목을 가다듬음] 요것에 대한 해석 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작년 8월에 그 원전 레네상스 없다. 음. 그런 이제 보고서를 적었어요. 그거

맞아. 지난번 우리 나오셔서도 네. 네. 그거 적고 난 뒤에 제가 뭐 굉장히 많은 비난을 받았죠. 그때만 하더라도 사실은 미국의 원전 관련주들 뭐 완전히 그냥 최고 상단에가 있었고 우리 뭐 두산 엘레벨티 원전주들에 대해서 너무 뜨거울 때데 제가 이제 참물을 끼는 보고서를 끼쳐서 뭐 지금도 사실은 그때 만약에 제 보고서 때 물론 제보고가 나온 뒤에도 주가는 흔들림이 없었었어요. 예. 9월 달 정도에 이제 주가들이 대부분 다 피크를 쳤기 때문에. 근데 이제 제가 그때 얘기한 논리는 그겁니다. 근본적으로 원전 산업이라는 것이 장밑빛은 아니다.

왜냐면 시장이 좋다는 것은 굉장히 이게 축척이 되면서 뭔가 이루어져 와야 되잖아요. 근데 원전 산업은 지난 40년을 돌아보면 미국과 유럽에서 거의 건설이 없었었어요. 네. 예. 미국은 세기, 유럽은 두 개만 완공이 됐거든요. 음. 그러니까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생태계가 망가져 있다는 거예요. 생태가 망가져 있어서. 그래서 이번에 이제 체코 원전도 어 사실은 어 생태가 없는 상태에서 K 원전이 거기 가서 이제 해 주겠다 이런 이제 의도로 수출이 되고 계약이 된 거잖아요. 근데 그쪽에 데기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뭔가를 거기 가서 해 주려면 비용이 굉장히 높아질 거 아닙니까?

음. 그렇죠. 그래서 이런 비용이 높아지는 부분에 대해서 처음에 계약을 할 때부터 코스트가 올라가면 단가도 올라가게 그런 계약을 했었으면 지금 이런 사태가 없죠. 그렇죠. 근데 이제 그렇게 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EPC 업체한테에 그 한수원이나 이런 쪽에서 좀 단가를 우리는이 이상 못 준다. 어 깎아라. 그러면 코설입제 업체 입장에서는 사실은 이거는 조단위에 적자가 날 수가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거 회사가 흔들거리는데 할 수가 없는 거죠. 네. 근데 이게 이제 단순하게 체코의 이슈만이 아니에요. 다른 것도 다 이렇게 될 것이다.

다 비슷할 것이고요. 그래서 지금 폴란드의 웨스팅하우스와 폴란드의 이c 조금씩 조금씩 늦어지고 있어요. 과연 이게 코스트가 넘어가는 리스크에 대해서 누가 얼만큼 어 질 것이냐 이런 부분들. 미국도 마찬가지죠. 그러니까 어 웨스팅하우스하고 아레바라는 업체가 각각 어 선진 원전 시장에 모태들입니다. 웨스팅하우스와 아레바 아레바는 유럽 웨스팅하우 미국 두 회사 다 부도가 났잖아요. 음. 그래서 파산 보호신청을 통해서 이제 도시에 그 도시바가 샀다가 도시바가 또 이제 브루필드하고 카메카 카 카 카메코 쪽 쪽으로 넘기게 된 것이고 아레바는 파산 직전에 국유화를 시켰어요.

프랑스의 그 EDF를 통해 가지고 왜 그렇게 됐냐? 원전 시공하다 그렇게 된 거예요. 예. 그니까 코스트를 도저히 자기들이 부담할 수 없을 정도가 됐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 상태에서 이제에 트럼프가 나와서 어 우리가 원전을 뭐 어 2050년까지 400기가 그 말도 약간 좀 너무 과장된 말이죠. 네. 자기의 대통령 4년밖에 자기가 미국에다가 400기를 더 추가하겠다는 계획을 가지면 그게 사실은 가능성이 별로 없잖아요. 물론 지금 뭐 굉장히 많은 여러 가지 행정 명령들을 내고 어 정부의 대출도 늘리면서 원전 산업에 대해서 굉장히 부흥하는 스탠스를 가진 거는 사실이에요.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이 원전 산업이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게 인력이거든요. 인력. 근데 40년 동안 일감이 없었는데 그 인력들이 있겠습니까? 당헌태했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 그거 공백을 메우는데 한국의 원전 업체들이 가서 우리의 인력들을 싹 다 끌고 가서 그렇게 할 수 있다. 그거 제가 봤을 때 쉽지 않은 일이에요. 예. UA 원전에 우리가 내기를 지었는데 처음에 UA 원전도 했던 거보다는 공기가 늘어졌어요. 근데 UAE 원전은 약간 특수한 상황이에요. 왜냐면 사막 한복판에다가 짓는 프로젝트인데 그 프로젝트를 위해서 일종의 소규모 미니 신도시 같이 막이 아파트 같은 것들을 지어 가지고 거기에 우리 기숙사 기숙사의 우리 기술인력들이 상주를 냈거든요.

그리고 동남아에 있는 아주 저가의에 그 건설인력들이 들어와서 이걸 지었던 케이스였다고요. 유럽과 미국은 완전히 다르죠. 음. 음. 그렇기 때문에 좀 어려움을 검은 거고요. [콧방귀] 체코 원전 그니까 유럽의 원전은 좀 다릅니다. 미국도 뭐 더 다른 면이 있지만 이번에 이제에 사고가 어쨌든 터졌으니까 이번에 체코 원전은 한국에서 짓는 원전하고 뭐가 다르냐 하면 기본적으로 거기는 어이 도미 있잖아요. 원자로 들어간 도미 이중이에요. 우리는 도미 하나거든요. 거기는 이중이고 그다음에에 그 수소 폭발이 일어나오지 못하게끔만은 코어 캐처라는 부품이 들어가야 돼요.

그까 굉장히 이게 비싼 부품이고요. 그다음에에 원전에 부화 변동을 가능하게 하는 설계가 돼야 되고요. 어 또 강에서 냉각수를 끌어 우리는 바다에서 끌어오잖아요. 끌오기 때문에 냉각탑이 어마어마하게 큰 냉각탑이 또 들어가야 됩니다. 그니까 완전히 다른 설계를 우리가 어 유럽이라는 국가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받은 수주액이 충분치 않아 보여요. 그러니까 이걸 갖다가 어떻게 우리가 리스크를 잘 매니지하느냐가 중요한 거라서 그래서 앞으로 제 생각에는 이게 뭐 대우 건설이 문제가 생겨서 안 되는게 아니고 전체적인 문제일 거예요. 그래서 누가 계약을 하시든이 계약의이 라인바이 라인을 굉장히 상세하게 해서 리스크를 해제할 수 있는 상태이면 들어가시고요.

그렇지 않다면 어 사실은 어 리스크를지고 사업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이제 국면입니다. 네. 그러니까 공사 난이도가 너무 심하고 그죠. 뭔가 새로운 획기적인 신공법이 나오지 않는 이대로 갖다가는 큰 적자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어요. 예. 그러니까 뭐 워낙 뭐낙 지금 현재 이미 유럽에서 거설되고 있는 원전들이 단 한 하나 한 하나의 원전도 지난 30년 동안 보면 어 대규모로 지연 안 된 원전이 없거든요. 예. 대부분 다 계획 같은 거보다 두 배, 세 배 정도 비용이 높아졌어요. 그러니까 K원전이라서 어 이걸 충분히 잘할 수 있다.

우리의 APR 1400을 들고 가도 일정 수준에 지연될 수밖에 없을 거예요. 근데 이제 이번에 유럽에 들어가는 원저는 APR 1400이 아니라 유럽형으로 우리가 개량한 겁니다. 근데 그거는 설계에만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에 그거를 행사하는데 상당히 좀 난관이 있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자, 원전주 진짜 어 결국은 수주를 따오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게 남는 장사여야 되는데 그럼요. 예. 그래서 사실은 미국의 SMR 관련주들, 미국의 원전주들 보면 주가 폭락을 했잖아요. 거의 뭐 많이 빠지는 10토막 났고요. 대부분 다 뭐 거의 1, 1/토막 이렇게 났어요.

작년 한 9월을 기점으로 해서 그러면 사실은 그거는 펀더멘탈이 어느 정도 유지가 되는 산업이라면 그 정도의 주가 하락은 나오면 안 되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는 어 사실은 우리가 뭔가를 좀 어 잘못 보고 있지 않느냐. 우리이 그 사회가 저는 이제 그런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이제까지 우리 저 어 한병화위원 모시고 말씀을 좀 들었고요. 음. 말씀 들어보면서 하여튼 우리가 그동안 확고하게 믿었던 것들에 대해서 한번 다시 한번 의심하고 한번 좀 철저하게 확인 작업을 좀 하는게 필요하겠구나 이런 생각이 좀 드네요. 네. 자, 이제까지 한병화위원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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