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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 후 단기 실망과 펀더멘탈 구분, 체코 원전 시공계약 결렬이 원전주에 미친 영향

815머니톡 · 2026-10-29 · 유튜브 시청 7,22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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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현금#두산#주주환원#자사주소각#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체코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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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815머니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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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역대급 실적에도 컨퍼런스콜 기대에 못 미치며 약세를 보였고, SK하이닉스가 지수를 방어했다. 발표자는 펀더멘탈에는 문제가 없고 단기 실망과 구분해야 한다고 보았다. 자사주 소각·매입 계획이 이번 발표에 빠진 점이 시장의 의문을 키웠으며, 홍라이 여사 증여와 상속세 산정 기준 주가와 연결된 추측도 언급됐다. 4분기 내 실행 예정이라는 점에서 기다려 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코스피는 약 -1%, 코스닥은 -2% 부근이었으며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훨씬 많아 체감 약세가 컸다. LG화학의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은 PRS 방식으로 설명되었고, 삼성SDI는 실적이 예상을 크게 웃돌았지만 쏠림 장세 속에서 주가 반영이 제한됐다. 원전주는 체코 원전 두코바니 시공 계약 협상 결렬로 대우건설이 약 18% 급락했고, 공사비 인상분 반영을 둘러싼 이견이 원인으로 전해졌다. 발표자는 이번 이슈를 대우건설 개별 사정으로 보았고, 현대건설 등 레퍼런스 보유 기업에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다만 이는 개인적 견해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이 해야 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아, 오늘은 좀 흐름이 많이 아쉽기는 하죠. 네. 일단 그래도 뭐 장 막판에는 좀 끌어 올리면서 마감을 해서 그나마 좀 다행이긴 한데요. 어, 삼성전자가 저 모양이니까 아, 좀 많이 답답하긴 합니다. 그래도 그나마 SK 하이닉스가 어, 버텨 주면서 어, 오늘도 그래도 나름 좀 강세를 이어가면서 어, 지수를 그나마 좀 방어해 주는 역할이었었고 어, 삼성 전자는 뭐, 좀 그렇습니다. 네. 그래도 아까 뭐 저가에 비해서는 좀 올라오기는 했는데요. 어, 5일선을 그래도 지켜내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반등세를 좀 유지를 하고 있는 그런 점은 긍정적이긴 한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02. 사실 어제 SK 하이닉스가 그 실적 발표를 하고 컴을 되게 잘했잖아요. 어, 그래서 아마 뭐 SK 하이닉스는 어쨌든 ADR 상장을 하고 미국 증시에 또 상장을 했기 때문에 미국의 투자자들의 눈치를 좀 봐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SK이닉스는 아마 그런 것들 때문에 더 어제 컨에서 공격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하지 않았을까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네. 근데 어찌 됐든 뭐가 됐든간에 어 컴코를 공격적으로 해서 좀 주가를 저렇게 끌어 올려 놨고 그리고 분위기를 좀 기대감에 차게 만들어 줬으면은 그다음날에 바로이어서 발표를 하는 삼성 전자도 어 그거에 맞게 좀 해 주면은 참 좋았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뭐 정 반대였죠.

03. 일단 삼성전 어쨌든 SK 하이닉스가 불을 붙여 놨으면은 삼성전자 거기다가 뭐 장작이라도 하나 얹어 주는 그런 모양세를 이제 기대를 했던 건데 어 뭐 장작은 커녕 그리고 기름을 부어 죽이는 커녕 거의 뭐 찬물을 끼얹진 그런 형태로 오늘은 가서 좀 많이 아쉽긴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오늘 삼전 컨이 좀 어제 SK하이닉스만큼의 어떤 좀 퍼포먼스가 있는 그런 컨콜이 진행이 됐었다면은 어 아마 오늘 분위기는 또 사뭇 다르지 않았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기는 해요. 네. 근데 뭐 이미 지난 걸 어쩌겠어요. 그래서뭐 어쨌든 결론적으로는 뭐 이런저런 좀 뭐 추측들이 있고 뭐 그렇기는 한데 결론은 펀더멘탈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04. 네. 그래서 이번 실적에서 확인을 했던 부분들과 그리고 단기적인 실망감과 이런 것들은 조금 구분은 좀 필요할 거 같고요. 어 그래서 펀더멘탈 기준으로 봤을 때는 오히려 좋아지고 있는 것들을 확인을 했기 때문에 어 앞으로 좀 양호한 흐름들을 SK 하이닉스에 비해선 좀 더지만네 그래도 좀 보여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인 노이즈를 좀 해소를 하는 과정들을 좀 기대를 해야겠죠. 네. [콧방귀] 홍라이 여사 증여 관련된 내용이 좀 있었죠. 그래서 어 이재용 회장한테 최근에 증여 계약을 10월 달에 어 했고 그리고 11월 12일인가요?

05. 네. 그날 기점으로 증여가 아마 진행이 될 텐데 증여가 진행이 되려면은 그 기준 주가가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그 기준 주가가 보통 그 지정일의 전후 2개월 요렇게 좀 계산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 전후 2개월 동안에는 어 그 증여하는 입장에서 대주주 입장에서는 주가가 안 오르는게 좋은 거죠. 주가가 오르면은 그만큼 이제 상속세가 늘어나는 거잖아요. 네. 세금을 더 많이 내야 되니까 이게 만 원당 한 계산한 걸 보니까 만 원당 한 600억 정도 650억인가 뭐 그렇게 늘어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최대한 좀 주가를 낮춰 놓는게 어 세금 측면에서는 좋으니까 일부러 이번 실적 발표 때 자사주 소각이랑 매입을 발표를 안 한 거 아니냐 뭐 이런 또 추측들도 있죠.

06. 네. 그래서 사실 지금 상황에서는 좀 합리적인 의견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뭐가 됐든간에 어 지금 모두 전 세계가 주목을 하고 있는이 컨울 거 없잖아요. 잠정 실적 이미 발표했잖아요. 한 달 전에. 그래서 이번에는 뭐 우리가 실적을 보려고 삼성전자의 콘크를 보는게 아니고 앞으로의 어떤 좀 전망이나 아니면은 현재 업항이 얼만큼 좀 수요 대비해서 강한지 뭐 이런 것들을 얘기하는 거를 기대를 한 거고 그리고 거기에 플러스로 자사주 소각이랑 매입을 그러면 이번에 얼마나 할 건지 요거에 대한 기대를 했던 건데 그런 내용들이 아예 안 나왔으니까 뭐 할 거기는 할 거래요.

07. 4분기 안에 곧 할 거기는 할 건데 지금 안 나온 거잖아요. 굳이 판을 다 깔아 줬는데 자리를 돗자리까지 깔아주고 이제 다 만들어 줬는데 여기서 굳이 안 하고 나중에 하겠다라는 거 자체가 사람들이 생각을 하기엔 뭔가 좀 다른 이유가 있나라고 생각을 할 수밖에 없기는 한 거죠. 음. 굳이 약간 이런 느낌. 네. 근데 어쨌든 뭐 지나갔고요. 뭐 안 한 건 안 한 거고 어 중요한 거는 어쨌든 뭐 업항에 어떤 달라진 거는 없다. 네. 그래서 본질적인 가치 자체는 여전하기 때문에 어 그거를 본다고 하면은 단기적인 노이즈는 해소를 하고 어 반등세는 이어갈 가능성이 지금 의로서는 조금 높아 보인다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08. 그래서 삼성전자는 개인적으로 저는 안 팔았어요. 네. 그래서 삼성전자는 오늘도 어 조금 짜증이 나기는 했는데 그래도 일단은 들고가 보는게 어 낫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네. 아무튼 주주를 위한 발표네요. 대주주라고 하셨는데 그죠?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가 오히려 그런 얘기도 나와요. 차라리 SK 하이닉스처럼 ADR 상장을 해야 그래야 이제 국내뿐만이 아니라 해외 투자자들 눈치도 좀 세게 볼 거 아니에요. 네. 그러니까 오히려 상장을 해야 된다라는 의견들도 일부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뭐 대주주환원이라는 네. 그런 얘기들도 좀 있기는 하는데 어 아무튼 그렇습니다.

09. 사야 하는지 팔아야 하는지 고민만 하게 되는게 당연합니다. 개인 투자자들을 헷갈리게 하는 시장 막연한 예측이 아닌 대응 근거를 드리겠습니다. 삶의 방식이 턴 어라운드 되는 과정 저 이주연의 멤버십에서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네. 네. 그래서 뭐 상속세도 이제 손야 되고 뭐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튀어나오기는 하는데 뭐 그거는 차근차근 해야 될 만한 문제인 거 같고요. 어쨌든 화두는 던져졌잖아요. 네. 그러니까요 그 주제에 대해서도 계속 좀 논의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앞으로도. 어 우리나라가 뭐 그래도 조금씩 바뀌고 있는 상황인 거는 맞으니까.

10. 아무튼 그렇습니다. 좀 답답함에 좀 하소연을 해 봤고요. 그리고 지금 보면은 코스피가 어 -1% 코스닥은 -2% -2.7% 어 하락 진행 중입니다. 아시아 증시 대비해서 우리나라가 제일 약해요. 근데 어 이게 지수 대비해서 체감 증시는 아마 더 약할 거라고 생각이 드는게 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SK 하이닉스는 지금 3% 상승 중이고 어 삼성 전자는 -3%긴 하지만 어쨌든 좀 SK 하이닉스가 저렇게 오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코스피가 1% 이상 하락을 하고 있다라는 거는 그만큼 투톱 기업들 제외하고서는 대부분 좀 많이 약하다는 의미이기도 하거든요.

11. 특히나 상승 종목수가 어 21 종목인 반면에 하락 종목수가 코스피에서 600 종목이 넘어갑니다. 그래서 하락 종목수가 상승에 비해서 한 세 배 정도 많은 그런 어 시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근데 이게 조금 더 나아진 거나요? 그 아침에 언제였을까요? 아침에 8시 땡 NXT 계장을 하고 나서 어 9시 그 삼성전자 컨콜 진행 전까지 상승 종목수가 100 종목밖에 없었어요. 100한 30 종목밖에 없었습니다. 근데 그때는 지수가 삼전이란 닉스가 둘이 좋으니까 지수가 오히려 1% 이상 상승을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상승 종목이 거의 뭐 130 종목밖에 안 되는 어 그런 거의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만 지수를 만드는네 그런 시장이었습니다.

12. 그래서 오히려 아까보다 지금이 상승 종목수 자체는 더 많아요. 지수는 되게 약하지만. 네. 근데 뭐 어쨌든 어 지금은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먼저 좀 시장의 안정화를 좀 잡아주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시면네 될 거 같습니다. 어쨌든 뭐가 됐든간에 삼전스가 자리를 잡아주고 시장 안정화를 시켜 줘야 뭐 다른 종목들도 좀 마음 편하게 어 움직임이 나올 수 있을 텐데요 두 종목이 자꾸 어 위에서 흔들흔들하니까 다른 종목들도 조금 투심이 약 여전히 약하기는 해요. 네. 그게 좀 아쉽습니다. 근데 어쩔 수 없죠. 우리 시장이 지금 여전히 약세장인 거는 맞으니까 약세장인 거는 뭐 조금의 어떤 이슈만 있어도 투심은 또 금방 흔들리거든요.

13. 네. 그래서 지금이 회복하는 과정이다 보니까 더 그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다는 거는 조금 생각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어, 그리고 일단 오늘 좀 이슈가 됐었던 종목들이나 섹터들 얘기를 좀 해야 될 거 같은데 어, 오늘 일단 좀 특히 약했던 종목군들 보면은 LGN 소이 한 5% 정도 어, 지금 좀 빠지고 있거든요. 아까 장 중에 한 6% 넘게 좀 급락이 나왔었는데 그나마 살짝 반등이 좀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제 아까에 비해서는 좀 들떨어지고 있기는 한데 이게 이슈가 좀 있었어요. LG엔솔 지분을 어 LG 화학이 이제 매각한다라는 그런 좀 소식이 보도가 됐었죠.

14. 그러면서 오버행 이슈가 좀 형성이 되면서 물량이 좀 출애될 그럴 가능성들 때문에 어 조금 주가가 밀렸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어 LG 화학이 LG 엔솔 지분을 판대라는 내용이니까 그러면은 LG 엔솔의 물량이 어 시중에 나오겠네라고 이제 시장에서는 판단을 한 거죠. 네. 그래서 주가가 좀 밀렸는데 근데 다만 내용을 좀 구체적으로 보면은 PRS 방식이거든요. 그래서 PRS 방식이라고 하면은 PRS 네, PRS 방식이라고 해 가지고 어 요게 그 주가 수익 스프 방식이거든요. 그래서 LG 화학이 LG 엔솔 지분을 요거를 어 LG 그 화학이 엔솔에 대한 지분을 매각한다라는 내용이잖아요.

15. 근데이 주가 수익 스프 방식으로 이제 이렇게 매각을 한다라는 거 자체가 LG 화학이 증권사에다가 LG엔솔의 그 지분을 넘기는 거거든요. 넘겨 가지고 현금을 증권사로부터 받는 거예요. 네. 그리고 이거를 이제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는데이 계약 기간 동안에 LG 화학은 이제 수수료를내는 거죠. 증권사한테도. 그리고 나중에 계약 기간이 끝나고 나면은 뭐 LGN 소홀이 뭐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기준과 대비해서 오르든 내리든 어쨌든 변동이 좀 있을 거 아니에요. 만약에 여기서 그 기준가 대비해서 주가가 올라 있었다. 올라 있다라고 하면은 그 차익은 LG 화학이 가져갑니다.

16. 네. 그리고 만약에 여기서 손실이 난다 그러면은 그것도 LG 화학이 그 손실을 증권사한테 보전을 해 주는 거예요. 네.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 어 약간 뭐라고 해야 될까요? 어찌됐든간에 LG 화학 입장에서는 지금이 기준가 전날 종가 기준이니까 38만 원 정도 되거든요. 근데요 가격권에 PRS를 좀 체결을 했다. PRS를 진행을 한다라는 거 자체가이 가격권보다는 LG 에너지 솔루션이 나중에 계약 끝날 때쯤 되면은 주가가 올라 있을 거다라고 예상을 하고 사실 PRS를 이제 진행을 하겠죠. 당연히. 왜냐면 그 수익까지 증권사를 통해서 그럼 가져갈 수 있는 거니까 어 당연히 그거는 좀 어 LG 화학 입장에서는 지금 가격보다는 더 좋은 높은 가격에 형성이 되어 있을 거다라고 예상을 하고 아마 진행을 했을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17. 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이제 업사이드에 대한 배팅을 한게 아니냐라고 좀 해석을 할 수 있을 거고요. 그래서 단순히 그냥 매각이다라고 하면은 어 지금 주가가 고점인가 보다라고 이제 인식을 하겠지만 PRS는 어쨌든 주가 상승에 대한이 차익을 LG 화학에 가져갈 수가 있기 때문에 어 오히려 추가 상승을 기대한다라는 신호로도 좀 읽을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심리적으로 봤을 때는 어 지금은 좀 과도하게 하락이 지금 진행이 된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고 아마 38만 원 정도 구간이 심리적인 좀 지지선이 앞으로는 될 가능성이 좀 높겠다라고 오늘은 좀 생각이 듭니다.

18. 네. 그래서 요거는 앞으로 뭐 당연히 이게 주가를 부양을 시켜야 LG 화학 입장에서도 좋은 거니까 앞으로 뭐 주가가 빠지면은 LG 화학이 정상금을 내야 되니 어 그거 안 내려면은 그룹 차원에서 LG엔솔 주가를 관리를 해야 될 거거든요. 네. 그러니까 여기가 아마 기준가가 앞으로 좀 될 가능성이 높겠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워낙 또 단기적으로 이렇게 툭툭 떨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좀 이렇게 좀 수습하는 과정이 필요하기는 해요. 네. 근데 아마 38만 원 기준을 이렇게 형성을 하고 그 위로 좀 회복을 할 가능성이 어 좀 높아 보인다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19. 네. 그래서 일단 LG 앤솔은 지금 오늘 좀 과도하게 하락을 했는데 세부적인 방식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는 어 완전히 악재로만 치부할 내용들은 아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삼성 SDI가 오늘 실적 발표를 했는데 2차전지 기업들이 조금 아쉬웠던게 삼성 SDI가 실적을 잘 발표를 했어요. 오늘 예상보다 훨씬 더 잘 잘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예상치 대비해서 영업 이익이 두 배 이상 나왔어요. 그래서 어 지금 원래도 서프라이즈 할 걸로 기대를 했었는데 서프라이즈로 예상을 했던 그 기대치보다 더 높게 이번에 영업 이익이 나왔습니다.

20. 그래서 아까 초반에 실적 나오고 나서 5%까지 좀 튀었는데 윗꼬리 달고 대부분 다 보합권까지 빠지기는 했습니다. 네. 근데 여전히 뭐 60일선 위에서 자리는 유지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뭐 추가로 급등이 안 나오는 거는 뭐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중심으로 쏠림이 나오는 시장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어 그리고 삼성전자가 주가가 급락하면서 전반적으로 시장이 쭉 밀리니까 당연히 좀 같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고 거기에 저 이제 LG 화학이 LG 엔솔 매각한다, 지분 매각한다라는 이슈가 전반적으로 좀 2차전지에 대한 약간 좀 세 형태의 차익 실현 이런 것들을 유도하는 그런 흐름들이 오늘 좀 분위기가 형성이 됐었기 때문에 요게 좀 영향을 받았다고 다고 생각을 해요.

21. 근데 이번 실적은 상당히 양호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쨌든 이번 다음 분기에도 어 흑자 전환 기대감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라는 거를 이번 실적에서도 확실하게 확인을 했고 어 그러니까 의미는 좀 있었다고 생각을 해요. 네. 오늘 주가에는 반영을 못 했지만. 네. 그래서 어쨌든 요런 것들 좀 있었다라는 거 좀 감안을 하시면 참고를 좀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오늘 뭐 증권 금융 요쪽들 상대적으로 강하고 그 외에는 오늘 이제 원전주들 좀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은데 원전주가 좀 많이 빠졌죠. 분을 대우 건설이 한 18% 급락했고 두산 에너빌리티도 지금 거의 뭐 8% 9% 이렇게 빠졌고 그리고 지금 뭐 현대 건설 뭐 이런 기업들도 좀 아래꼬리는 길게 달기는 했습니다.

22. 5%대로 낙폭을 좀 줄이기는 했어요. 근데 어 대부분 지금 어 그 외의 종목군들은 다 낙폭을 회복을 못 하고 있는 그런 구간이긴 합니다. 그래서 일단 내용을 좀 보자면은 이번에 그 뉴스가 나왔죠. 체코 원전 관련해 가지고 시공 계약이 결렬됐다라는 소식이 좀 보도가 됐습니다. 네. 그래서 이제 공사 계약이 깨진 거죠. 네. 그래서 공사 담당 계약이 깨진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네. 그렇다 보니까 원래 10월 29일에 대우 건설 한수원 두산 에너빌리티 이렇게 컨소시엄이 형성이 돼 가지고 12 5개월 동안에 협상을 진행을 했어요.

23. 근데이 두코바니 시공 계약의 협상이 취소가 됐다라는 소식이 나오니까 기존의 컨소시엄을 구성을 했었던 대우 건설이나 두산 에너빌리티 중심으로 오늘 좀 급락이 나온 거죠. 네. 그래서 원래 그 공사를 누구한테 맡길 거냐에 대한 얘기였단 말이에요. 그래서 대우 건설 팀한테 아마 맡길 가능성이 지금 좀 높은 그런 상황이었었는데 어 공사비 때문에 조금 뭔가 문제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게 대우 건설에서 요구를 했던 거는 어 우리가 이거 그 원전 짓다가 만약에 비용이 늘어나게 되면은 우리한테 그 비용만큼의 돈을 더 달라라고 대우 건설에서는 요구를 했었고요.

24. 산수원에서는 그냥 처음에 정한 금액대로 끝까지 가라 이렇게 좀 요구를 했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좀 둘의 의견 차이가 발생을 했었던 거 같아요. 사실 대우 건설 입장에서는 저는 되게 합리적인 제안을 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뭐 처음에 뭐 사실 뭐 그 원전을 짓는게 대형 원전을 짓는게 뭐 1, 2년 만에 뚝딱 끝나는 사업이 아니잖아요. 뭐 10년 넘게도 걸리고 이런 장기 사업이기 때문에 그동안에 사실 뭐 인건비 오를 거죠. 그리고 원자재 가격 오를 거죠. 지금 최근에도 뭐 거의 한 5년간만 하더라도 원자재나 이런 그 원원재료 비만 하더라도 그냥 원전 관련해서 대형 원정 관련해서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올랐거든요.

25. 네. 그러니까 앞으로도 분명히 더 오를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은 이제 처음에 계약한 대로만 쭉 가면은 사실 어 시공사 입장에선 손해니까 어 이거를 올라가는 뭐 인플레이션이 있을 수도 있는 거고 이러니까이 인플레이션 상승분을 반영을 해 가지고 나중에 그 비용만큼은 더 달라라고 요구를 한 건데 그게 좀 서로 입장이 좀 잘 안 맞았던 거죠. 네. 그래서 추가금을 받겠다라는 입장. 그리고 한쪽에서는 그냥 견적 뽑은 대로 해라.요 입장. 네. 그래서 일단은이 시공사랑 좀 잘 얘기가 안 되니까 결국은 시공사만 새로 뽑기로 한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26. 그래서 내년 7월까지 이제 시공사는 새롭게 찾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리고 설계나 그리고 원자로 설비나 이런 계약들은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아까 두산 에너빌리티 쪽에서 공시가 나왔죠. 이런 어 이런 원자로나 요런 것들에 대한 계약은 그대로라고. 어 그래서 이런 시공사만 조금 다시 정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는 별로 이렇게 달라진 거 없다라는 입장이 좀 있긴 했었습니다. 시장에 놀란 거는 그냥 다 같이 판 거 같기는 해요. 이게 어 실질적으로 두 대우 건설 쪽이랑 깨지게 되면은 그다음으로 받아갈 수 있을 만한 등치가 큰 기업들은 뭐 현대 건설이나 이런 기업들은 좀 있기는 하거든요.

27. 그래서 오늘도 다 전반적으로 다 같이 이제 빠졌었던 거는 그냥 원전이 돈이 안 되나라는 그런 좀 걱정들을 반영을 했던 거 같기는 합니다. 네. 근데 이제 결론적으로 봤을 때는 내용을 좀 분석을 해 보면 대우 건설 혼자만의 좀 개별 사정이다라고 지금은 보는게 맞을 거 같고요. 이게 대우 건설이 돈이 그렇게 많은 기업은 아니에요. 최근에 작년인가요? 작년에 좀 빅배스도 진행을 하고 이러면서 어쨌든 그동안에 좀 빚도 워낙에 많았었고 그래서 한번 좀 털어내기도 하고 좀 그랬었는데 어쨌든 아직까지도 빚이 거의 3조원 넘게 순차 입금이 3조원이 넘게 늘어 가지고 위험에 대한 감당 능력이 지금 그렇게 많은 상황은 아니란 말이에요.

28. 그래서 원전 공사 경험도 거의 10년 넘게 끊겨 있는 그런 상황이기도 하고 그래서 뭐 고정가 계약에 대한 리스크를 그냥 다 떠앉기가 어 대우 건설 입장에서는 조금 힘들었던 거죠. 네. 그래서 이제 아마 다른 뭐 현대 건설이나 삼성 물산이나 이런 이전의 원전을 대형 원전을 지어본 레퍼런스가 있는 기업들이 어 입찰에 어 참여를 할지 그게 조금 관건이긴 합니다. 그래서 다른 기업들한테는 기회가 될 수도 있어요. 네. 그래서 현대 건설한테는 오히려 좀 기회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우리나라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할 가능성이 일단 제일 크고 원래 레퍼런스도 많고 이러니까 웨스팅하우스 쪽 물량도 늘어날 수 있고 이러니까 현대 건설이 일단은 지금은 제일 좀 기회가 많이 늘어나는 쪽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두산 에너빌리티는 그냥 이유 없이 두들겨 맞은 상황인 거고 그리고 뭐 그 외에에 뭐 먼저는 만약에 아무나 못 짓는다라는게 이번에 또 다시 한번 확인이 되면은 기존의 레퍼런스를 보유 보유하고 있고 실제로 잘 지을 수 있을 만한 능력이 있는 그런 기업들은 오히려 더 희귀해지겠죠.

29. 그리고 더 그 어떤 뭐 공사를 할 때 몸값이 높아진다던가 마진이 좋아진다거나 뭐 그렇게 될 가능성도 있으니까 지금이 이슈를 완전히 나쁘게만 생각할 그럴 상황은 좀 아니라고 생각을 하기는 해요. 네. 근데 어찌 됐든 어 이번에또 오늘 시장도 워낙 안 좋았고 이러니까 조금 더 두들겨 맞은 것도 있기는 한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어쨌든 지금 종목별로는 조금 다르다. 근데 만약에 [한숨] 대우 건설을 내가 보유를 하고 있다라고 하면은 사실 좀 비중 축소는 조금 일부해 놓는 거는 좀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만약에 뭐 일단 회피는 좀 해 놓고 리스크 회피는 해 놓고 그러고 대응을 하는게 맞는 거죠.

30. 어, 근데 다른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 뭐 지금 딱히 이슈가 없어 가지고 어, 주가는 좀 많이 아쉽지만 최근에 주가를 많이 아쉽긴 하지만 관련된 이슈에서 추가로 악재로 볼 만한 것들은 크게 있지는 않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래서 어쨌든 건설주들 오늘 원전 관련된 종목군들 전반적으로 많이 급락이 나왔고요. 음, 그리고 오늘 원전이 빠져서 그런가? 조방원 기업들이 대부분 다 좀 안 좋았습니다. 네. 그래서 뭐 조방원 전력 설비 요쪽들은 어제 좀 올랐다가 오늘 대부분 다 어 조금 사익 실현이 나오면서 전날의 상승분을 좀 반납하는 그림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31. 그 외에는음 딱히 뭐 특징적으로 이슈가 있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오늘 반도체 소부장 요쪽들도 대부분 약했고 그나마 강했던 섹터가 광통신이나 뭐 우주항공 요런 종목군들은 좀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이기는 했었는데 어 뭐 요거는 사실 뭐 테마성으로 그냥 조금 분산되는 그런 형태였었고 개별 이슈 어였다고 생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뭐 그렇게 크게 의미를 부여하기는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어쨌든 그렇게 보고 아 오늘 로봇주들 로봇주들도 아까 오전까지는 되게 좋았었는데 어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필도로 해 가지고 아까 오전에 얼마까지 올랐었죠?

32. 한 2% 넘게 어 상승이 나왔었거든요. 네. 근데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에서 로봇 관련된 얘기가 아마 나올 거라고 기대를 했었나 봐요. 근데 별다른 얘기가 없다 보니 어 이제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거의 뭐 7% 가깝게 급락이 좀 진행이 됐고 그 외에 로봇주들도 대부분 다 좀 끌려 내려가는 그런 형태이긴 했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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