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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그래서 AI버블은 진짜일까" AI시대 새로운 변화에 주목해야 할 뜻밖의 지수? /이선엽 대표 2부

KBS 경제한방 · 2026-02-19 · 유튜브 시청 251,271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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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AI 같은 경우가 텍사스로 간 이유가 뭐냐면 거기가 태양광이 지금 제일 많아서 간 거거든요. 그러니까 재밌는게 지금 데이터 센터는 어떻게 내가 전력을 빨리 구할 수 있는지 그걸 보고 가는게 우선 순위가 되고 있다라는 걸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계속해서 이산업 대표와 대답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께서 만든 신주어가 참 여러 가지가 있어요. 기억나는 거는 태조 이방원. 지금도 유효합니까? 네. 음. 유효하죠. 종목별론 유하고요. 어, 한 세 개 정도 만들었던 거 같습니다. 태조 이방이 있었고 금반지. 예. 금반지 2025년 하반기 때 그때 반도체하고 금융주하는 금은 증권주였었고요.

지주는 일부 그 금융 지주들 이런 거 있었는데 지금도 괜찮죠. 그다음에 최근에 이태원 이태원은 뭐예요? 2차전지 태양광 원전. 앞으로 전력의 시대가 온다라고 보고. 아, 실제로 그게 제가 지난말에 언론서에서 인터뷰하면서 단어였었는데 그뒤로 실제 2차전지하고 태양광 관련 기업들은 두 배 이상 전보 올랐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이태원 2차전지 태양광 원전 관통하는 키워드는 전력이네요. 전력을 중요하게 보시는 이유가 있으세요? 네. 결국엔이 AI 싸움의 가장 끝단에서는 결국 무엇이 AI의 핵심 경쟁력이냐 사실 전력으로 괴결이 됩니다. 반도체만 하더라도 계속해서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부족한 반도체는 시간이 지나면 채울 수가 있겠지만 문제는이 반도체를 정말 그 AI라는이 엔진을 돌릴 수 있는 전력은 굉장히 올해 연말부터 많이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에 일론 머스크라는 사람이 우주로 뭔가 쏘아 올리겠다라고 얘기를 한 가장 큰 이유도 결국 이게 전력이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었었습니다. 왜냐면 이제 그 어마어마한 데이터 센터를지게 하려면 거기에 따라서 거기에 관련된 전력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 또 전력이라는게 또 우리가 흔해서 냉각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우주로 쏘아 올리게 되면 태양광을 거 위에는 구름이 없으니까 지구상에 있는 것보다 또 다섯 배 이상 받을 수 있고 그다음에 우주가 -230도다 보니까 냉각에 대한 염려도 없고 그 전력 비용이 굉장히 아껴어진다는 측면인 거죠.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일루모스크가 왜 우주로 나간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지. 그죠? 우리가 수많은 위성을 쏜다라 얘기하는 이면은 뭐냐면 전력 부족을 이걸로 해보 해결해 보겠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부족하면 쉽게 얘기하면 지금 일루머스크도 그렇고 아니면 AI 오픈 AI에서도 그렇고 여러 업체들이 결국엔 조만간 시장이 전력이 부족해서 반도체를 있어도 이거를 돌리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거다. 그리고 혹시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면 그건 AI가 무너져서가 아니라 전력이 없어서 반도체를 구매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일 거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 말씀 AI 데이터 센터를 우리가 흔히 전기 먹는 하마라고 하잖아요. 그게 이제 반도체 칩이 있어도 돌릴 전기가 없다. 그게 문제가 될 거다. 왜냐면 이제 반도체 생산과 전력 생산에는 시차가 존재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반도체라는 건 제품이기 때문에 빠르게 생산이 가능하지만 또 케파 증설도 굉장히 빠르게 할 수 있지만 전력이라는 건 발전소는 1, 2년 지어서는 사실 전력을 얻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런 실체가 존재하면서 사실 앞으로 전력에 대한 어떤 필요성이 크게 될 거라고 보는 거죠. 이제는 반도체 회사에다가 칩 주문하는게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전기 회사랑 그 전기 공급 계약 맺는 거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우리가 지금 최근에 뭐 AI와 관련해서 오픈 AI가 더 성능이 좋으냐 구글이 좋으냐 이런 얘기들 많이 하잖아요. 근데 어이없게도 좀 더 시간이 지나면 그 승패가 전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으로 나닐 수도 있는 거예요. 왜냐면 내가 실력이 없어서 AI가 안 되는게 아니라 전력이 없어서 AI 성능을 개선하지 못하는 그럴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네가 필성은 더라고요. 제가 지난해 중반 때 반도체에 대해서 남들보다 훨씬 더 강하게 얘기했었는데 그때 다 말이 돼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제가 그런 전력이 그런 느낌이에요.

예. 이거 정말 사람들이이 정도는 알고 있는 건가? 근데 전력 관련주 그 밖에 많이 오르진 않았거든요. 이제 대부분 투자자들은 꼭 많이 올라야 관심을 갖잖아요. 그렇죠. 뻔히 보이고 있는 현실인데도 불구하고 그렇습니다. 음. 그 우리가 반드시 슈퍼사이클을 생각할 때 늘 걱정하는게 병목 현상이잖아요. 근데 우리가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다른 지점으로 병목 현상이 옮겨가고 있는 거네요. 그게 전력인 거 머스크가 예고한 그 지점이고 사실 머스크도 그렇고 모든 그 AI라는 엔지니어들이 비슷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엔비디아 젠슨 황도 그 에너지 병목 현상의 AI 도입 속도를 늦추는 유일한 리스크가 될 거다.

어떻게 보면은 공식적으로 인정을 한 거네요. 전력 리스크를. 그리고 뭐 대놓고 얘기한게 중국이 앞설 수 있는 이유도 미국보다 전력이 풍부하다는 이유를 들었기 때문에 결국 전력이 있느냐 없느냐가 앞으로 미래의 싸움이 될 거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럼 결국 병목 현상이 칩에서 전력으로 옮겨 간다면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투자의 포인트도 그쪽을 봐야겠네요. 뭐 신재생 에너지라든지 원전이라든지 또 뭐가 있을까요? 어 원전까지도 있겠죠. 음, 그니까 지금 전력은 그 필요한게 아니라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활용해야 됩니다.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전력이 어느 정도 부족하냐면 기존에 있었던 모든 전력들 예를 들어서 화력 발전소 석탄으로 떼든 것도 다시 떼기 시작했어요. 원래 가동 중단했다가 이것도 없으면 안 될 거 같아라고 해서 이것도 가동하기 시작을 했고 태양광은 지금 신고가예요. 2차전지도 지금 미국에서는 신고가를 기록화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거기에다가 항공기 엔진까지 동원해서 지금 계속해서 발전을 해 가면서 부족한 발전을 메우고 있습니다. 특히이 AI 데이터 센터가 되게 웃긴 성격이 있는게 뭐냐면 혹시 잘 돌아가다 한번 정전이 나잖아요. 근데 정전이 났다가 다시 가동을 하면 그 이전했던 성능이 나오질 않아요.

그래서 어떤 경우에서도 정전이 일어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미국에서 놓고 보면 그 보조 발전기가 많이 오르는 거. 우리가 뭐 옛날에 그 캐터필라고 해서 굴기 만든 회사인데 최근에 주가가 오은 건 굴사기 때문이 아닌 거잖아요. 보조 발전기즉 디젤 엔진으로 해서 혹시 정전이 났을 때이 발전을 통해서 그걸 보조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많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서 발생이 되는 거죠. 그래서 그만큼 지금 우리가 투자자분들이 생각하시는 거보다 훨씬 더 전력에 대한 어떤 니즈는 강하다. 강한 정도가 아니라 절박하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전력을 생산하는 능력만으로 될까요? 사실 AI 전쟁은 속도전이잖아요. 필요한 전력을 제때 공급하는 그 능력을 봐야 될 텐데 어떻게 보면 우리가 그런 면에서 좀 유리하지 않아요. 원전 우리 UA 원전 사업에서도 전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합니다. 공기를 유일하게 정확하게 맞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식적인 데이터도 나와 있는데요. 미국에 있는 기업, 핀란드에 있는 기업, 프랑스에 있는 기업들, 또 이제 한국에 있는 기업들, 일본에 있는 기업들 각각의 이제 그 나름대로 성적표들이 나와요. 그런데 내가 원할 때 원하는 만큼의 전략을 정말 제대해줄 수 있는 기업은 한국이 유일합니다.

유하고요. 예. 다른 국가들은 보통 원래 예상했던 시점보다 보통 10년에서 짧게는 5년 정도 더 많이 늘어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럼 지금 제일 중요한게 당장 전력이 필요하잖아요. 그러면 같은 발전수를 지을 때 5년 10년 누려지는 어떤 그 기업이나 국가한테 줄 수 있느냐 얘기죠.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아마 이게 현실화 됐을 경우 우리나라 기업들의 위상이 반도체적으로 저는 굉장히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구글은 컴퓨팅 수요가 뭐 6개월마다 두 배가 된다. 6개월마다 두 배 5년에 이런 상황에서 과연이 전력 공급이 이걸 따라갈 수 있을 것이냐 이

그러니까 이루모스가 그 고민을 하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 인공위성을 그렇게 많이 쏘겠다. 그래서 결국에는 우주로 나가야 되는게 답이지 않느냐. 이것까지도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 그게 다 답이 아니라 이것도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기존했던 건 다 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래서 지금 일루모스크 같은 경우 XAI라고 그 데이터 센터가 있는 지역을 놓고 보면은요. 어느 지역에 지금 있냐면 그 3계주가 이렇게 갈라져 있는 거기에 있는데 어 왜 세 개주가 모였는데이 데이터 센터가 있지 세 개주에서 전력을 다 받으려고 있는 거예요.

오픈 AI 같은 경우가 텍사스로 간 이유가 뭐냐면 거기가 태양광이 지금 제일 많아서 간 거거든요. 그러니까 재밌는게 지금 데이터 센터는 어떻게 내가 전력을 빨리 구할 수 있는지 그걸 보고 가는게 우선 순위가 되고 있다라는 걸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기술주 투자를 거리던 월런 버핏이 왜 최근 들어서 그 에너지 기업의 지분을 늘렸는지 약간 퍼즐가 되는 거죠. 예. 이분이 보실 땐 어 AI라는게 어떤 친구가 승리할지는 나중에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건 이게 금이라고 보면 금강을 캘 때 제일 돈을 먹어 청바지 기업이었잖아요.

예. 그 청바지 기업을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에너지 기업으로 붙으셨던 거 같습니다. 음. 특히 그 전력 쪽 그 원자재 공급 꽉 잡고 있는 일본 종합상에 막대한 돈을 투자를 했는데 그게 지금 돌아보면 거대한 그 AI 인프라 구축의 어떻게 보면은 그 먹이사들의 최정점을 잡은 거군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실제로도 미국하고 중국하고도 그렇지만 에너지 확보 특히 광물 확보 전쟁이 굉장히 크고요. 그 에너지와 광물과 관련된 수구권을 거의 대부분 많게는 70% 적게는 50%를 대부분 일본 5대 상사가 쥐고 있기 때문에 정말 워렌버핏의 투자는 단순히 내다본게 아니라 정말 여러을 내다봤다라는 점에서 참 저희들이 왜 존경할 수밖에 없는지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네. 네. 그 전력망의 어떤 한계, 뭐 전력 품질까지 감안하면 글쎄요. 결국이 투자의 해법은 소형 모듈 원전 SMR이 논의로 규결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세요? 음. 논의가 아니라 이것도 무조건 해야 되는 거죠. SMR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있는 걸 다 었어도 안 되는 겁니다. 처음에는 야, 그래도 원전으로 가야 되지 않겠데 지금은 원전뿐만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건 다 했으면 좋겠다라는 거고. 근데 이제 나중에이 전력을 했었을 그 비용 문제도 중요한 거잖아요. 근데 이제 다른 어떤 발전원들 같은 경우는 신재생을 제외하고는 결국 계속 돈이 들어가는데 원전 같은 경우라도 한번 설치해 놓으면 그 비용 계속 낮아지는 경향들이 있으니까 원전에 대한 수요가 되게 많다라고 봐야 될 것 같죠네.

그니까 이런 장기 시계열로 봤을 때 참 우리가 작년에 AI 버블론을 막 걱정했다라는 거는 어떻게 보면은 내가 평생 이런 지수 본 적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겁을 먹었던게 아닌가? 저는 그래서 되게 발론을 많이 제시했었습니다. 저도 그래도 애널리스트인데 최소한 이게 버블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는데 너무 많이 오른 것만 가지고 또 빠를리에 오르다 보니까 그거보다는 미국에서는 너무 천문학적인 투자 규모가 일다 보니까이 규모만 놓고 버블이 아니겠느냐라는 얘기들이 되게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이 AI의 특성이 그 정도 돈을 투자해야 되는 사비였던 거예요.

그러니까 정말 투자하지 말아야 될 돈을 과잉으로 투자했다라면 그게 버블인 건데 지나보니까 투자한만큼 성능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리 지금 잘 쓰고 있고 그리고 우리도 지금이 AI를 많이 활용하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고 이건 버블이라고 단정 짓기가 어렵습니다. 버블은 실체가 없거든요. 그런데 이건 많이 투자했다 뿐이지 아니 투자하냐 너무 많이 투자한 거죠. 말도 안 되게 투자했는데 실체가 있는 거죠. 그걸 버블이라고 기하는 건 제가 볼 때는 맞진 않은 거 같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평생 자전거만 타던 사람이 F1 경주 보고 아 너무 빨라서 위험해 하고 멈추는 거랑 비슷한 경

너무 적절한 비유인 거 같아요. 네. 자,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는 이런 AI 그 슈퍼사이클을 계속 잘 타고 갈 수 있을까요? 앞으로 전망. 음. 그럴 수밖에 없는게 어 이들 기업이 되게 전략을 잘 세운 거 같아요. 첫 번째는 어쨌든간에 반도체가 부족한데 그러면은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또는 이제 미국 마이크로 테크니즘 마찬가지겠지만이 반도체를 꽉지고 있는 3사가 거기에 대응해서 수요를 수요에 대비해서 너무 공급을 많이 늘려 주면 많이 늘려주면 사실은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이 세 기업이 99년도에 아픈 기업이 되게 많습니다. 99년뿐만이 아니라 여러 차에 걸쳐서 앞으로 반도체가 되게 좋아질 거라고 생각을 해서 설비 투자를 과하게 해 놨다가 나중에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이것 때문에 정말 기업들이 휘청이는 사례를 많이 봤거든요.

현대 전자 그랬잖아요. 예. 현대 전자 그게 지금 하이닉스죠. 그래서 수십대일에 감자도 했었던 그런 기억들이 있는데요. 감자했어 거의 개피이 망할 뻔했었어요. 그래서 현대 전자가 하이닉스라는 SK 그룹으로 넘어가는 그 기업이 팔린 거죠. 원래 아시겠지만이 하이닉스라는 기업은 원래는 LG 전자였고요. LG 반도체였죠. LG 반도체가 예 현대 전자로 바뀌었고 그게 그렇게 됐었던 건데 옛날에 이충이 선수가 생각나네요. 현대 전자 농구했었던 뭐 연식이 생각나서 이러면 안 되는데 그죠? 결국에이 기업들이 거기에 대응해서 되게 설비 투자가 보수적이에요.

하이니스가 이번에 실적 발표할 때 어떻게 발표했냐면 설비 투자는 되게 할 건데 매출에 30% 이내로 지금 못을 박았거든요. 그건 굉장히 보수적인 투자예요. 왜냐면 이런 거죠. 나중에 혹시 우리 생각과 달라져서 혹시 수요가 만약에 없어진다고 하더라도 나는 설비 투자를 과게 해 놓지 않았기 때문에 위험도 안 한 건데 그럼 부족하면 어떡 할 거냐? 가격 올려받으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현재 삼성이나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굉장히 우리 표현으로 정말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다. 그냥 상황이 너무 좋다. 그냥 운도 좋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지금 반도체 시장은 판매량이 Q가 좌우하는 시장이 아니라 P이 좌우하는 시장이 되다 보니까 더 그런 어떤 물량 조절에 있어서 신중하게 하는 거 같기도 그 이렇게 되면 엔비디아 같은 길을 걷게 되는 거죠. 엔비디아 같은 경우도 어 기본적으로 시장이 굉장히 좋았었을 때 GPU는 필요한데 만들어 줄 순 없으니 가격을 계속 올려서 팔았거든요. 우리도 그러겠죠. 아 없는데 그럼 야 너 너희들이 가격이 사가려면 나 사 갈래?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뭐 80% 100% 올려도 사을 수밖에 없는 거잖아. 사실 하이닉스 매출이 66% 늘었는데 영업이면 137%가 증가했거든요.

보여주는 메시지가 이익이 증가하는게 아마 하이닉스 삼성전자도 역사상 이런 영업익률은 처음일 거예요. 하이닉스 영업 이익이 58%인데 애플이 30% 되잖아요. 이건 하드웨어 회사도 아닌데. 네. 그리고 올해 이제 두 기업이 영업 이익이 100조가 넘어가잖아요. 영업 이익 100조가 넘어가는 기업은 전 세계에서 개가 안 돼요. 그래서 미국의 빅테크 기업보다도 올해는 삼성전 자이닉스가 돈을 더 많이 봅니다. 그니까 하드웨어를 만드는 제주 업체가 영업 이익이 60% 가까이 나온다라는 거는 사실상 경쟁자가 없다라는 거죠. 어, 이건 물장사죠.

예. 정말 물장사인 거죠. 예. 어쨌든 결론부터 말하면 대표님께서 작년부터 얘기한 AI 버블은 허상이다라는 주장이 현재로서는 맞았던 거 같고요. 아직까지는 맞고요. 특히 오프닝 같은 경우 참 언론 플레이 많이 하던데 뭐 챗 GPT 월관 성장률이 뭐 10% 돌파했다. 최근에 공개된 코드용 GPT 5.3 이거는 공개된지 일주일 만에 뭐 사용량이 50% 늘었다. 이런 것도 결국 AI 버블론는 허상이다라는 그런 말을 하고 싶은게 아닌가 싶은데요. 음. 몇 가지가 더 있는 게요. 최근에 이제 시장의 조종 요인 중에 하나가 또 클로드였었잖아요.

어, 그 엔스로픽에서 만드는 얘네들이 만들었었던이 제품이 나름대로 플러그인이라는 기능을 통해서 기존에 있는 소프트웨어를 다 대체하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나왔었잖아요. 많은 투자자분들이 놓치는게 뭐냐면이 의미가 이런 겁니다. 어, 이제 AI가 돈을 버는 걸 만드는구나. 기존에 우리가 걱정했었던게 뭐냐면 AI 다 좋아. 정말 이렇게 투자를 많이 했는데 나중에 투자한 건데 뭘로 돈을 벌 거야라는 고민이 있었는데이 고민이 지금 해소가 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순서대로 놓고 보면 처음에 AI가 아시겠지만 원래는 제너레이티브 AI라고 해서 생성 AI가 시작됐었던 거고 지금 에이전틱 AI라고 해서 이제는 AI 비서 역할을 해 주는 거죠.

네. 근데 그게 실제 여러 프로그램들 보면은 그 프로그램들을 연결해서 나의 생활을 너무 편리하게 많이 해 주는 거죠. 그래서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질서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거죠. 이제 새로운 AI들이 들어오면서 기존에 했던 소프트웨어들은 안 써도 되는 이걸 대체하는 그럼 여기서 중요한 건 수요가 줄어드는 건 아니잖아요. 나는 여전히 세무 수요가 있고 나는 여전히 법률 서비스가 필요한 건데 기존에는 그 조그마든 소프트웨어를 썼었는데 돈 주고 썼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이 클로드를 쓰거나 오픈 AR를 쓰거나 왜냐 얘네들 코딩을 워낙 잘하니까 이런 식으로 되는 거거든요.

결국은 핵심은 뭐냐면 비즈니스 모델이 나오기 시작을 했다. 즉 아 AI가 이렇게 돈을 수 있겠구나는 보여준게 저는 굉장히 핵심라고 생각을 하고 엔스로에서 대규모 데이터센터 또 구축한다. IPO도 준비를 하고 있는 거 같고요. 여러 가지로 아 글로벌 시장 자체가 AI 이쪽으로 이제 계속해서 가는 분위기 결국 근데 AI 랠리가 힘을 받으려면은 전력 병목 현상부터 해결이 돼야 된다는 그 진단으로 이어지는 거 결국은 그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봐야 되는게 잘 나가다가 나중에 결국엔 어 이거 전기 없어서 어떡하지 이런 부분들이 나옵니다. 왜냐면 이게 마리 서비스지.이 서비스를 구현하려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디램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엄청 많아져야 돼요.

예. 건데 뭐 이렇게 휴대폰이 있는데 제가이 엔스로피한테 야 휴대폰에 있는 파일 정리해 줘라면은 얘가 그냥 자동으로이는게 아니라 파일 하나를 매일 사진을 찍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진을 찰칵찰칵 찍어 가면서 옮겨 가면서 하는 거거든요. 그때마다 D램이라든가 랜드 플래시에 대한 수요가 처분학적으로 드러나요. 그러니까 성능이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말도 안 되게 드러난다. 이렇게 봐야 되는데 그거 돌릴 만한 전기가 있을까요? 그렇죠. 성능만큼 전력이 필요한 거예요. 그럼 우리는 좋은 성능을 한번 맛보면 그 뒤로 갈 수 없잖아요.

과거에는 이제 구경제 신경제가 나뉘져서 신경제는 앞으로 가고 구경대는 뒤로 밀렸는데 요즘은 신경제가 구경제 때문에 더 활력을 받는 같이 가는 분이 그이 어마어마한 설비 투자는 결국은 구경기를 다 이끌거든요. 철강도 필요할 거고 건설도 해야 될 거고 또 발전원이라는 또 발전 산업도 키워야 될 거고 그래서 지수 상승이 더 큰 거예요. 예전처럼 1999년에 정말 다컴버블 이름답게 IT 기업만 올랐어요. 또 2005년 2007년도에는 중국의 산업화 버블이라 그래서 진짜 철강, 조선, 회원 요런 기업들만 올랐어요. 근데 지금은 같이 올라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전에 봤었던 사례에 비해서 오르는 종목이나 산업의 폭이 굉장히 넓은 거예요. 그리고이 역사적으로 지금 진행되고이 투자 규모는 사례를 찾을 수가 없어요. 역사에 있었던 대부분 애들을 몇 개를 합친 거 같아. 더 큰 정도의 투자 규모가 이루어지고 있다 보니 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기업도 일단 돈을 쓰는 기업은 어렵겠지만 돈을 받는 기업은 좋을 거잖아요. 일단 돈을 주는 기업은 미국 기업이죠. 그래서 요즘 주가가 안 좋은 거고요. 그 돈을 받는 기업은 한국 기업이잖아요. 그래서 주가가 좋은 거고 이렇게 보셔도 되겠습니다.

AI 변화에 따른이 지수 상승의 변화. 네. 오늘 이산열 대표님 조언 잘 참고하면서 유심히 살펴보고 대응해 나가면 또 실패 없는 투자 될 것 같습니다. 네, 지금까지 이산협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엔비디아#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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