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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해도 지겹지 않은 내용이 바로 반도체입니다. 매일매일 다른 얼굴로 이렇게 몸집을 키워 가고 있습니다. 놓치고 있는 건 뭘까요?이 시간 집중 분석을 통해서 IT 자세히 들여다보죠. IT신 모셨습니다. 이영수 HSL 파트너스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오늘 반도체 힘부터 여쭤봐야 될 텐데 그전에 앞서서 전체적으로 힘을 이끌고 가고 있는 하이닉스부터 질문드려 볼게요. 오늘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가 압도적으로 강하고요. 어, 지금 수급 안 뺏기고 고점이 계속 유지되고 있거든요. 유독 강한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네. 일단 저는 ETF 수급 영향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네. 5월 22일 에버리지 상장 ETF 이슈가 있는데 어 아무래도 삼성전자하고 SK넥스 둘 다 긍정적인 부분이긴 한데요. 지금은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노조 파업 이슈가 좀 약간 지금 노이즈 악재로 지금 작용을 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고 SK이닉스 같은 경우 좀 만약에 파업이 단행될 경우에는 반사익을 볼 수 있다라는 포지션이 있고요. 그리고 이제 6월에 ADR 상장 이슈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또 재료 측면에서선 지금은 어 두 회사 중에서는 SK 하이닉스가 좀 더 매력적으로 보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 하이닉스 어 지금 외국계 창고 쪽에서 1위 매수세에 들어오는 쪽이 SK 스퀘어고요.
2위가 SK 하이닉스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자는 이제 노조 불확실성 때문에 조금 더 수급이 하이닉스로 집중되고 있다. 그러면 레버리지 ETF 상장 그 이후까지는 상장 적 직전까지는이 수급의 속도가 계속 이렇게 빠른 걸까요? 네.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적게는 한 2조원, 많게는 한 5조원 정도의 신규 자금이 쏠릴 수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그 상 상품이 이제 상장되기 전에 또 이제 사전 작업들이 있잖아요. 운용사들 입장에서는 또 어느 정도 이제 어 물량을 확보해야 되는 측면들이 있기 때문에 이제 그걸 또 보고 또 일부 스마트한 머니들은 또 미리 또 선치매를 하는 어 그래서 이게 재료가 소멸됐을 경우 어 막상 상장이 됐을 경우에는 또 시장이 어떻게 나타날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때 그러면 꺾일 가능성도 열어 두시는 거예요? 살짝 흔들릴 가능성. 네. 상장하고 살짝 어 조정받을 가능성도 있는데요. 지금 뭐 오늘 조금 전에 이제 그 4월 그 5월 1일부터 10일까지 반도체 수출 데이터가 나왔는데 뭐 이거 보면 제가 보기에는 쉽게 지금 꺾일 것 같지 않습니다. 예. 메모리 그러니까 펀더멘탈 봤을 때는 괜찮다. 그러면 가격 놓고 봤을 때는 사실 지금 살려면 200만 원 한 주당 거의 200만 원까지 가니까 가격만 보면 너무 비싸 보여요. 지금 밸류 측면에서는 싼게 맞습니까? 그렇죠. 이제 가격 주식 투자할 때 이제 가격을 보면 안 되고요.
이제 가치를 봐야 되는 거죠. 밸루에이션으로 봤을 때 이제 PR 어 주가 수익 배율로 봤을 경우에는 아직까지는 어 국내 주식 시장에서 싸다라고 할 수 있는 회사는 두 개밖에 없습니다. SK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보시는지 좀 질문드려 봐도 돼요? 어 뭐 갈 때까지 가는 거죠? 지금 50만 원, 300만 원 TP가 나오고 있어서 사실 어리석인 질문이기도 합니다만 지금 흐름은 계속 따라가야 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럼에도 이영수 대표님 계속이 업계를 봐오셨기 때문에 한번 질문을 드려보게 되네요. 어, 일단 5월에는 그냥 그런 생각 별로 안 하셔도 될 거 같고요.
네. 그래도 이제 제가 매달 출연을 하니까 6월에는 조금 이제 조심을 해야 되지 않을까? 조금 현금 확보를 가지고 어 약간 이제 어 안전 쿠션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뭐 그 투자 아이디어는 또 그때 가서 또 바뀔 수도 있는 거고요. 어 일단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우 그래요. 추후에 그럼 6월의 대안들은 어디에 있는지도 한번 여쭤 보도록 하고요. 그러면 5월까지는 일단 상단을 조금 열어둬도 되는 분위기 게다가 그 배경이 될 수 있는 수급적인 이슈까지 일단 짚어 주셨어요. 펀더멘탈 측면에서도 전혀 문제가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시지만 2분기에 이제 EPS 관련해서 그리고 영업 이익률 맞은 관련해서 살짝 꺾일 가능성도 일부에서는 좀 관하 관찰이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이 대표님은이 가능성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어, 그렇죠. 여기서 그 이익이 늘어나냐, 이익 증가율이 늘어나냐 이게 되게 중요한데 이익은 계속 늘어나요. 그런데 이제 1분기에 어 엄청나게 늘었기 때문에 어 분기로 보면 이익 증가율이 좀 꺾이는 거죠. 음, 그리고 이제 보통 분기 대비로 봤을 때는 1분기 대비해서 2분기가 조금 증가율이 둔화되는 것도 맞고요. 3분기부터는 이제 전년 대비해서도 이제 증가율이 좀 둔화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작년 어, 9월, 8월, 9월부터 이제 매모리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전년 대비해서 이제 그런 둔화 가능성은 봐야 되고요. 어, 통상적으로 보통 증가율이 둔화될 경우에는 주가가 조금 조정받는게 통상적이거든요.
그런데 뭐 이번에는 다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가능성은 좀 열어놔야 되겠죠. 음. 음. 이게 주가에 미칠 영향은 그렇게 크지 크게 보진 않으시는 거예요? 어 그건 이제 굉장히 복합적으로 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단순히 뭐 증가율로만 볼 수 없는 거고요. 어 또 그 반도체라는게 지금은 반도체 산업 자체로만 분석이 안 돼요. 왜냐면 대회 변수도 봐야 되고요. 그리고 지금 그 수요의 핵심은 결국 AI 인프라 쪽인데 AI 인프라는 사실 또 지정각 이슈하고도 매우 직결돼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 일단은 지금 어 빅테크들의 자체의 어떤 여력으로 끌고 가는 거는 아마 하반기 되면 좀 힘이 떨어질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특히나 내년 같은 경우에도 왜냐면 지금 프리캐시 플로우를 가지고 이제 자체 투자하는게 좀 이제 버거워지는 상황이거든요. 여기서 변수는 미국 정부 역할이에요. 작년처럼 OBBA라든지 아니면 뭐 금리 인하라든지 어 금리 재정 이런 것들을 통해서 또 투자할 수 있는 여력 공간을 더 마련해 준다 그러면 거기서 더 갈 수도 있는 겁니다. 지금 미국 정부가 너무나 공급 부족 겪고 있는 메모리를 전략 자산으로 지정해서 지원하겠다라는 내용들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가능성은 열어둬야겠지만 이와 관련해 미국 정부의 스탠스가 다소 보수적이거나 캐비너시 쪽에서 좀 통화 정책 관련한 방향이 어둡게 되면 인상쪽으로 가게 되면 이건 변수될 수 있다.
이거 맞죠? 맞습니다. 일단 뭐 또 선거라는 이벤트가 있잖아요. 그리고 미국 어 유권자들은 사실 주식 시장에 따라서 또 투표가 굉장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어 분명히 지금 공화당 공화동당이나 이제 배화권에서도 이런 것들 유심히 보고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매크로 측면에서 계속 지금은 긍정적이긴 한데 바뀌어 가는 분위기들도 잘 읽어 봐야 될 텐데 산업적인 측면에서는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고실적 발표 나올 엔비디아 지난주에 아이에 투자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열 전력 계속해서 관련해서 기술 있는 기업들을 지금 확산시켜서 투자하는 모습이거든요.이 아이레는 마이크로소프트도 투자했다면서요.
여기서의 시사점 뭘까요? 컴퓨팅 파워가 너무 부족하죠. 어, 지금 그 가장 모델 중에서 치고 나가는 모델이 엔스로픽 클로드인데 클로드의 지금 최상이 버전이 오퍼스라는 모델이거든요. 근데 오퍼스 다음 버전이 지금 개발이 돼 있어요. 미토스라고. 음파 하지만 사실 뭐 이게 보안을 다 버린다위험하다라고 해서 일단 서비스를 론칭 못하는 측면도 있지만 사실 미토스를 감당할 수 있는 컴퓨팅 파가 없어요. 엔스로픽이 그러니까 아무 온데 다니면서 지금 다 계약을 맺고 있거든요. 아마존하고 구글하고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심지어 네오클라우드까지 다 계약을 맺고 있는 상황인데 어 MBDI 흐름도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뭐 코위브라든지 아니면 뭐 아이라든지 지금 어 컴퓨팅 파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회사들하고는 어떤 쪽이든 다 지금 연결을 어 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이제 어느 정도 어 파트너십을 맺어 놓으려고 하는 분위기 같습니다.음 컴퓨팅 파워에 대한 중요도 계속 읽어 볼 수 있는 그들의 움직임을 체크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아까 이제 5월까지는 우리 투톱에 주도력이 굉장히 강하고 그다음부터는 6월부터는 조금 더 이제 현금을 챙길 이런 시점이 다가온다라고 하셨습니다. 6월을 변곡점으로 보시는 이유와 그다음 대안은 무엇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전략도 갖고 계세요.
어네 일단 그 5월 22일 레벌지 ETF 상장 전까지는 아마 대형주 쪽으로 블랙홀처럼 수급이 빨려 들어갈 가능성이 있어요. 어 뭐 지금 보면 소부장들이 좋긴 하지만 이게 약간 소부장들 중에서도 약간 테마성으로 막간 튀는 그런 흐름들이 보이거든요. 전반적으로 다 소부장이 좋다라고 보기 힘들어요. 어 그래서 좀 그런 흐름들이 좀 나타날 수 있을 것 같고 어 그 이벤트 소멸을 기점으로 해서 또 다시 소부장주들이 부상할 수 있는데 요거는 이제 정부 정책 모멘텀하고 엮겨 있어요. 왜냐면 어 국민 성장 펀드 쪽에서 또 어 코스닥 쪽이랑 벤처 쪽으로 또 막대한 자금들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 지금 살 만한 주식들이 뭔가 뭐가 있을까 지금이 이미 이제 스마트한 머니들은 또 그걸 리스팅을 해서 지금 이제 일부 비중을 담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아까 테마성으로도 움직이는 소부장들이 지금 또 눈에 많이 뛴다. 유리기판 말씀하신 건지? 보면 지난주부터 해서 애플 인텔 뉴스 나오면서 고공행진하고 있고요. 오늘도 따라잡을 수 없을만큼 속도감이 좀 빠르거든요. 이쪽의 지속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어 일단은 유리기판이 그동안 좀 모멘텀이 어 조금 이제 약했었는데 일단 지난달 지난주에 중요한 이벤트가 있었어요. 인텔의 EMIB가 이제 TSMC 코버스를 대체하는 기술인데 수율이 90%가 나왔다라고 이제 공개를 했고 그리고 이제 지금 애플이나 뭐 지금 테슬라나 뭐 주요 빅테크들이 또 인테 파운드리 굉장히 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어 그런데 이제 그 그동안에 이제 인텔 유리기판에서 관심도가 되게 떨어졌던 이유는 사실 2023년에 그 패싱어 전 CEO 때 유리기판을 굉장히 드라이버를 걸었었는데 현 그 리프탄 CEO 같은 경우는 약간 그쪽으로는 약간 힘을 빼는 분위기였거든요. 그런데 이제 최근에 이제 BB 쪽이 뭔가 치고 올라오면서 어 그때 당시 로드맵에서는 2023년 로드맵에서는 2030년까지 EMIB를 통해서 이제 유리기판을 적용하겠다. 그러니까하고 유기판 이제 통합하는 거죠. 네. 2030년 로드맵이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유기판 쪽에 또 굉장히 긍정적인 부분이 있고
그리고 이제 애플이 지금 인테일 팩을 쓰잖아요. 엔트리 애플이랑 이제 브로드컴이 유리기판 되게 관심 많은 회사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영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조금 전에 이제 6월에는 소부장의 기회가 조금 더 올 수도 있는데 만약에 5월 이제 마레이스이 두 배 ETF 상장 이후로 반도체 투후배 수급이 살짝 꺾이게 되면 기회 있다. 게다가 국민 성장펀드랑 연결성을 말씀하셨어요. 이때 가장 관심 있게 봐야 되는 건 그럼 시총이 큰 종목들인 걸까요? 네. 지금은 ETF 수급을 집중적으로 봐야 될 것 같고요.
개인들 자금이 ETF를 통해서 많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또 개인들이 또 뭐 레버리지 ETF를 또 많이 또 쏠린다 그러면 이게 또 투자 아이디어가 좀 달라질 수도 있는 거고요. 이제 일단은 그 이벤트를 좀 보고 판단을 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후보군으로는 일단 시총 상위 코스닥 어네 맞습니다. 일단 코스닥을 지금 정부 쪽에서는 그걸 분리 관리하는 방안이 유력하거든요. 그래서 프리미엄 시장 전체 1600개 기업 중에서 한 200개 정도를 프리미엄 시장으로 나누고 나머지를 스탠더드로 관리할 것 같은데 프리미엄 쪽에 들어가는 회사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5월 마지막 전략 어떻게 정리할까요? 어, 5월 뭐 지금 5월 아직까지 많이 남았잖아요. 그래서 이번 달은 열심히 수익 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예. 뭐 지금 사실 뭐 6월에 꺾일 거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지금은 그냥 즐기시면 됩니다. 어, 지금 즐기시고요. 그리고 수익 많이 내시고 그리고 이제 어, 6월부터는 조금 이제 수비 모드로 조금 전환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부 챙기는 전략도 월 말에는 한번 고려가 필요해요. 그때 한 번 더 우리 IT신 이영수 대표 모시겠습니다. 하이닉스는 고점 돌파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같이 인사하겠습니다. 이영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했고요. 여기서 물러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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