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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얘기를 하면서음 결국 그 친구도 아 그냥 내 돈 그 회사 돈으로 내 돈만 하는게 낫겠다 하면서 자문사 닫아 버렸어요. 예. 그러긴 했는데 어 그 후배가 했던 얘기가 형 그렇게 나가서 얘기하다가 틀리면 어떡하려고?음 음 그러면서 저희 이승준 대표랑 되게 친하거든요. 아니 세형 저렇게 나가서 얘기하다가 틀리면 어떡하려고 그게 이제 4, 5년 전에 했던 얘기예요. 근데 우리가 어 오늘 아침에 모닝 브리퍼에도 얘기했지만 김환 선수가 넘어지는 거 두려워해서 연습 안 하고 실전에 실전에 나갔다가 올림픽에서 내가 넘어지면 내가 [콧방귀]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데 내가 넘어지면 근데 모든 스포츠는 다 똑같은 거 아닙니까?
그죠? 예. 넘어지지 않고 실점 안 하고 실패 안 하고 성공한 사람 없다고. 그래서 여러 번 드리는 말씀이지만 어 결국은 저분은 왜 성공했지? 수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또 일어나서 도전하고 하다가 성공하면 예 그러면서 성공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한테 다가오더라고요. 그리고 또 성공했다고 해서 그게 또 파이널리 최종적으로 성공한 것도 아니잖아요. 뭐 저희도 우리계에서 제가 정동부 장관상 받았던 2017년 그다음에 코로나 때 그리고 뭐 보면 작년 한 6월 달까지 저희가 한 우승 우승을 한 두 최소 두 번에 냈고 작년 6월 달까지는 저희가 뭐 압도적으로 어 1등하다가 하반기에 반도체 좀 늦게 쫓아져 가면서 시장 대비에 언더 퍼포를 하고 그게 지금까지도 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음. 그러면 이제 속으로 생각하는 거죠. 예. 그리고 최근에 또 어 퀀터적으로 보면 어 추석 지나면 또 반등이 금리가 꺾이면서 올라가겠지. 예. 그러면서 그거는 나름대로 [콧방귀] 공부했던 내용을 또 말씀드리고 계속 어 저희가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는지에 대한 [목을 가다듬음] 부분은 예 가감없이 다 말씀을 드리잖아요. 음.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어 많은 분들이 어 개인적으로 주식할 때도 어 제가 저희 회사 워닝 브리프라든지 별주분전에서 별주전에서이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그다 본인의 계좌에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돼서 그렇게 운용을 하시는데 도움이 되면 보실 거고요.
아, 저 사람 진짜 맨날 틀려. 아, 도움 하나도 안 돼 하면 예. 그러면이 [콧방귀] 방송에 나오는 사람들 이렇게 조에서 보면 한 3년 4년, 5년 지나고 나면 아예 사라진 사람도 많습니다. 그죠? 예. 안 좋게 사라진 사람들도 많고이 모든 시장을 다 맞출 수는 없고. 근데 매번 매번 틀 틀리고 아, 저 사람 얘기 들으면 안 돼. 예. 그런 사람들은 확실히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퇴출이 되잖아요. 그래서 저도 더 이상이 안 되겠다. 네. 그러면 아마 어 시장이 폭락을 하든 어떤 상황이든 계속 이제 서서히 이제 사람들이 떠나갈 겁니다.
맛없는 식당이 계속 잘 되겠습니까? 그죠? 그렇게 어 냉정하게 어 시장은 판단을 할 거고요. 하지만 지금까지는 그 많은 분들이 아 박정문은 항상 좀 한 3개월 빠른 거 같아. 네. 그런 어 [콧방귀][목을 가다듬음] 얘기를 피드백을 제 후배들한테 받았잖아요. 세기 형이 얘기하면 3개월 뒤에 하면 된다고. 파는 것도 한 3개월 뒤에 사는 것도 상대. 뭐 나름대로 어 제가 얘기하는 걸 보고 나름대로 또 제 말을 알아서 튜닝을 해서 이용을 [콧방귀] 하는구나. 네. 그렇게 하는데 이용할 만하니까 계속 들으시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어 틀리는 거를 두려워하고 틀렸을 때 비난받는 걸 두려워했으면 안 하죠.
근데 비난받는 거예요. 어, 속상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요렇게 이제 구분을 해서 딱 댓글 정리를 해 주다 보니까 어, 최근에 여기 답변주의 그다음에 뭐 비난 요런 쪽은 제가 못 읽어 봤는데 네. 그런 부분도 나중에는 저도 이제 멘탈 흔들릴까 봐 네. 읽어 보지는 않고 있는데 [콧방귀] 그래도 질문 사연은 그래도 어 좀 체크를 좀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거저께도 저희 고객분들한테도 문자가 많이 오거든요. 예. 그 어제 어 월론법회하고 찰리먼 거의 그 기사 첫 번째 기사처럼 저희 어머니가 보내 주신 기사처럼 그게 주식 시장은 매일 찾아오는 조울정 환자 같다.네 그게 정확한 얘기거든요.
그리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어 밸루에이션으로 어 사고 팔고가 잘 안 되잖아요. 그런데이 대중들의 심리 상태로는 그 사고 팔고의 기준이 명확합니다. 확실히 공포럴 때 삼아 먹고요. 그리고 낙관에 어 팔아야 된다. 아니면 줄여야 된다 이런 얘기했을 때 그런 얘기들에 오히려 어 비난의 댓글이 달릴 때 그때가 팔아야 되는 거고 그죠. 비관론자의 얘기가 아니면 보수적인 얘기가 외면당할 때 예. 그럴 때가 보면 항상 팔아야 되는 시점인 것처럼 그래서 그 이런 부정적인 댓글도 보면 저는 이런 부정적인 댓글이나 그런 어 고객으로부터 문자가이 좀 쏠렸을 때가 아 확실히 이제 심리적으로 심리적으로 저 패닉 바잉 예 패닉 바잉을 해야 되는 어 그런 구간이 맞고 맞구나 그런 걸 갖다가 가 이제 또 박엔 헌팅이라고도 하고요.
어 박엔 세일이 왜 오냐면 뭔가 무섭고 두렵고 예 그래서 비관적이고 해서 박엔 세일이 오는 거거든. 그때 아 그 이럴 때는 항상 삼아 먹었지. 그러면서 용기 용기 있게 사고 그게 수십년 반복 반복이 되잖아요. 그러면 [콧방귀] 항상 주식 시장은 평균 10% 올라가잖아요. 우리나라 시장 평균 10% 올라가는데 그동안 그 [콧방귀] 미국 예주가 있었을 때 아니 우리나라 시장은 뭐야? 5년 동안 왔다 갔다만 하고 이거 모르 못 오르는 시장이잖아. 그렇게 되게 비관적이었을 때 그 5년치 15% 5년이면 그 딱 두 배가 되고 그죠? 어 72로 하면 되거든요.
연평균 7.2%만 나도 어 10년이면 두 배가 되거든요. 근데 연평균 10%가 나야 되는데 그러면 7년이면 두 배가 납니다. 그게 거의 7년 동안 못 올라갔었으니까. 그래서 한 방에 작년 올해 그걸 갖다가 만해를 해 버리잖아요. 그래서 어 찰리먼거께서도 늘 말씀하셨던 이유 중에 하나가음 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 중에 하나가 결국은 인내해야 된다는 거. 네. 시간이 결국은 시간이다 해결해 주는데 그 조월정 환자라는 그 표현을 쓰셨듯이 매일 주식 신앙가 왔다 갔다 하는 거에 네. 대중들의 심리가 9 90% 주식으로 돈을 못는 90%에 예 투자가 아니라 어 어설픈 트레이딩을 하러이 시장에 들어왔던 분들이 예 바보 같은 매매를 하게 돼 있습니다.
밑에서 두려울 때 팔게 되고 그리고 굉장히 낙관적일 때 사게 되고이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탄생해서 회의 속에서 자라고 그죠. 비관적이고 회의적일 때 주식을 사야 되고 그리고 낙관 속에서 성속에서 행복 속에서 죽는다. 낙관적일 때부터 시장의 분위가 주변이 다 낙관적일 때 이제 팔 준비를 해야 되고 다들 이제 수익률 자랑을 막 하면서 아주 행복해 할 때 그럴 때 팔아야 돼요. 이 원칙만 지키면 되는데 예 그런 댓글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지금은 행복 속에 있는지 비관 속에 있는지 낙권 속에 있는지 회의 속에 있는지 예 그런 걸 또 알려 주는 역할을 합니다.
거기서 이제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그 구간에서 예 줄 사고 예 또 어 근데 비관적인데 더 비관적이면서 더 빠지기도 하잖아요. 그 바닥은 잘 못 맞추지만 어쨌든 비관적일세 내가 지금 사고 있다 그러면 제 머릿속에서는 어 이번에 평균보다 비관적일 때 샀잖아요. 그래서 어 10% 이상은 수익은 나겠구나 그런 생각하죠. 그리고 이번에 9천 갔을 때처럼 너무 또 다들 낙관적이잖아요. 21년 초 그거는 어 주식 시장의 분위기를 보면 다 알죠. 23년도에 나온 또 2차전지 너무 낙관적이었잖아요. 너무 행복하고. 근데 보면 항상 그 꼭지에는 어 [콧방귀] 좀 오만하고 교만한 사람들이 항상 탄생을 하게 돼 있습니다.
굉장히 내가 얘기하는 섹터나 주식에 대해서 아주에 교만에 가까운 오만하고 교만에 가까운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예 반드시 존재하게 됩니다. 그리고 바닥에서는 바닥에서도 아주 극단적인 어 비관론자가 나와야 됩니다. 극단론적인 비관론자. 그게 2008년도에도요. 2007년도에 2080 같던 코스피가 그때 이제 펀드 여풍 그 펀드 여풍 때도 너무 낙관적이고 [목을 가다듬음] [콧방귀] 예이 펀드만 가입하면 무조건 돈 번다. 예 그런 식의 어 좀 어 빈성적인 낙권론이 난무했었는데 그때 10월 달에요. 2007년 10월 달에 미국에서는 서프라임 모규지 관련해서 시장이 한번 크게 출렁거립니다.
그런데도 중국이 있으니까 앞으로 중국 시대 예 그러면서음 그 어떻게 보면 큰 지진이 빵 나기 전에 여진이 한번 먼저 빵 나왔는데도인지 편형적으로 이제 무시를 했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러고 나서 2008년에 지수가 10월 달에 9월 말이었었죠. 10월 말이네요. 10월 말에 그때 892까지 떨어지는데 그 892에서 왜 사람들이 주식을 파냐면요. 그때 500 간다는 얘기가 나오고 그 500 간다는 사람이 아주 자신있게 500 간다. 예.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그게 처음에 한 100, 1500에서 지수가 왔다 갔다가 무너지잖아요. 그 무너지게 되면 그렇게 극단적으로 비관적인 얘기를 하는 사람 그리고 아주 자신있게 얘기하거든요.
그 자신있게 얘기하는 사람한테 자꾸만 물어보게 되잖아요. 언론이 인터뷰라. 왜냐면이 폭락장을 설명할 때 아주 자신있게 설명하는 사람. 음.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500 간다고 그러고 [콧방귀] 신중한 분들조차도 700까지는 빠질 것 같아.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예. 그런게 안 맞습니다. 예. 그런 얘기에 두려워하고 그런 얘기에 그럴 때 저한테도 많이 물어보시거든요. [콧방귀] 그걸 또 500 간다는데요. 뭐 이러는데. 그래서 항상 바닥에서는 또 극단적인 비관론자가 탄생을 합니다. 예. 이런 얘기를 이제 제 얘기를 듣다 보면 막 이렇게 머릿속에 이제 떠오르는 사람도 있을 거고 그런 장면 장면들이 아마 연상이 될 건데 그래서 제가 이렇게 길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런 비관적이고 비난하고이 부정적인 [콧방귀] 얘기 그 자체가 우리가 시장을 판단하고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그래도 도움이 되는 얘기라는 거죠.
그래서 웬만하면 제가 그런 댓글들 저기 손대지 말고 그대로 놔두라고 하거든요. 얼마 전에 장기가 제게 좋을 때는 그죠. 아, 여기는 왜 전부 다 찬사의 글만 있어? 뭐 이런 얘기도 있었잖아요. 그 그런 댓글 자체가 지금 뭐 모드가 낙관적인지 행복 속에 있는지 아니면 지금 비관적인 영역인지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자 자산 배분화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확하게 거꾸로 해야 된다는 거 좋은 경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좋아지나요? 30년간 이런 장이 있었는지 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았고요. 지금의 조정은 사실 과거에 2008년 911 코로나 등등 2022년도에 패드가 금리를 그때도 제가 패드가 25bc 올리면 오히려 시장이 괜찮을 겁니다.
했는데 갑자기 50 빅스템 그다음에 75 그래서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악화된 뭔가 액션이 나왔을 때 그러면서 무너졌잖아요. 그때 되게 마음이 안 좋았어요. 왜냐면 그동안에 한 30년 동안 25 PBCC 금리를 올리고 내렸을 때의 시장의 패턴하고 완전히 이제 달라져 버린 거죠. 그래서 빨리 수정을 해서 이렇게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렸던 적이 언젠가 그러면 이제 폴볼커 시절이었으니까 그러면 빨리 이제 폴볼커대로 가서 공부를 해서 아 시장은 최근 30년하고는 다르게 물가를 잡겠다고 했던이 80년도 초를 공부를 해서 그때 상황으로 비교를 하면서 대응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빨리 이제 수정을 한 거죠. 이렇게 어 30년간 이런 장 이것보다 훨씬 심한 장이 많았다는 거 말씀드립니다. 이번 달 말일 좀 책이 나온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전모님 뒤에 빨간색 책이 아닌가 맞습니다. 저가 적자 생존인데요. 어 이게 적는자가 결국은 살아남는다.이 투자에서. 왜냐면 우리가 똑같은 실수로 반복해요. 제가 예전에도 코로나 상황에 그렇게 급등했잖아요. 그러면서 제가 그랬거든요. 아, 다음에는 다음에 코로나 같은 상황이 생기면 그러면 뭐 주식 내가 그때는 꼭 질러야지 하는데 그런 상황이 연출이 돼도 못 찌르실 거라고.
그게 [콧방귀] 왜 어떤 상황인지 그게 베어마켓의 형태 중에 어떤 건지 그런 거에 대한 충분한 공부와 그걸 갖다가 적어서 내가 메모리 해 놓지 않잖아요. 그러면 다음에 그런 상황이 왔을 때도 심리적으로 흔들리면서 액션은 못 합니다. 그래서 과거에 내가 정말 두려웠을 때 언제였는지 그걸 다 기록을 해 놓으셔야 돼요. 그러면 2022년 10월 달에도 제가 똑같은 얘기했거든요. 불과 2년 전에 코로나 같은 상황이 오면 난 진짜 앞으로 무조건지를 거야 하셨는데 지금 지수가 다시 2,200이 오고 3,300 같은 지수가 2,200이 됐는데 페드가 금리를 초올리면서 만들어 준 이벤트 드리븐 베어마켓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애잖아요.
페드의 금리 공격적인 정경 금리 인상으로 만든 이벤트의 약세장인지 똑같아요. 코로나에 의한 이벤트의 약사장이다. 단지 이제 악을 맡은 악 악 주인공이 다를 뿐이에요. 근데 못 삽니다. 못 사고 트럼프 폭탄 관세 때도 못 사잖아요. 그게 어 내가 적어 봐야 돼. [콧방귀] 그래서 어 책을 쓴다면 그거는 다른 여러 가지 좋은 책들도 중요하지만 머니 트렌드 227에서 내년 시장이 어떻게 될 거 같고 뭐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정작 중요한 거는 네가 한번 투자를 할 때 제대로 적어 보는 거예요. 근데 뭘 어떻게 적어야 되는데요? 어떻게 적어야 되는지 방법을 모르시길래 그래서 조부장하고 같이 저렇게 적자 생존이라고 했습니다.
원래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운 적자 생존은 영어로는 그게 survival survival for폴티스트라고 돼 있습니다. 피티스트 그러니까 피팅 한다고 그러잖아요. 예. 피트 내가 피트 맞게네 피트 하는 것처럼 그게이 변화에 그리고 그 환경의 변화에에 적응하는 동물만이이 살아남은 거잖아요. 사람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계속이 변화에 피팅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가장 잘 피팅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피티스트. 예. 그래서 survival for f스트인데 그래서 제가 보니까 아 주식 투자도 똑같다는 거죠. 네. 변화에 시장의 변화에 계속 내 포트폴리오를 피팅하는 거죠.
피팅.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근데 시장은 쉽지 않습니다. 막이 변동성을 주면서 아 이제 간다라고 해서 피팅을 요쪽으로 했더니 또 확 빼면서 아 아니 공격 공격 대형 아니었어? 아 수비해야 되나? 네. 그 변동성에 그 쉽게이 피팅이 안 되도록 하고요. 그래서 그는 변동성을 공부하고 컨트롤 언제 올라가고 언제 내려갈지를 그런 걸 열심히 공부해서 나름대로 전략을 짜서 또 해 보는 거고 이번에 예상대로 금리는 떨어졌는데이 중동 사태에 이스라엘의 또 총선 이런 걸 앞두고 유가가 쫙 올라가니까 주가가 또 못 올라갔잖아요. 예. 그러면 이제 뭐 이런 또 비난들도 있고 한데 계속 그 과정들이 과정들이 [콧방귀] 저는 어 그래도 금리가 역시 떨어졌구나 근데 유가가 올라가면서 일시적으로 주가 못 올라가고 그리고 신용 장고가 아직 많아서 그 신용이 어제 틀리고 예 그런 부분들이 어 계속 피팅하고 튜닝하는 거죠.
아 이번에는 이래서 어 반등이 좀 늦게 오네. 근데 신용이 이번에 틀린 종목들 보면서 신용으로 틀린 종목은 빠르게 회복하거든요. 그런 걸로 또 내 보는 시장에 대한 뷰나 전략을 튜닝을 하고 피팅을 하고 예 그러기 위해서는 적어야 되는 거죠. 그 수많은 이래 방송 강의 나가면서 그게 저 자료를 아까 그 후배가 저한테 그랬거든요. 아 형이 그렇게음 방송이나 강의 많이 하면 밑에 직원들 죽어나겠다라고 얘기해서 제가 그랬어요. 아니야 그 자료 만드는 거야. 내가 다 내가 직접 공부해야지 나가서 말을 할 수 있지. 남이 해 준 공부를 갖고 내가 어떻게 나가서 말을 해야 돼.
그거 내가 다 집접 만드는 거야. 했더니 깜짝 놀래더라고요. 그래서 그 강의 자료 만드는게 다 적는 거잖아요. 그래서 수많은 강의 자료와 월간 전망 자료 정말 하기 싫거든요. 정말 하기 싫습니다. 그런데 억지로 강제로 하면서 그래서 지금까지 저도 적어서 살아남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서 어 적자 생존이라는 저 책을 이번에 출관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다음 주면 어 지금 예약 판매가 되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적자생조 2027입니다. [콧방귀] 네. 근데이 시나리오 분석이라는게 어 뭐 여러 가지 상황을 다 분석을 해 놔야 되는데 이게 낙관적인 시나리오, 비관적인 시나리오 다 뭐 한국은행에서는 여러 가지 상황을 다 고려하긴 해야 되죠.
근데 이제 보통 우리가 투자자들은 [콧방귀] 어 낙관적일 때는 낙관적인 것만 보게 되고요. 또 시장이 비관적이면 또 자꾸만이 비관적인 거를 보게 되거든요. 그 이렇게 된다는게 아니라네이 월스트 시나리오를 어 얘기한 거니까 예 감안해서 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작년에이 가치주 펀드 수익률이 너무 안 좋아왔기 때문에 그 나무 너무 너무 안 좋아왔던 거에 비하면 작년에 뭐 75%를 났는데 겨우 뭐 30%밖에 안 났다는 그런 가치주 펀드 얘기가 좀 많이 회제가 됐었잖아요. 이게 40% [콧방귀] 신앙을 온다했는데 올해 들어와서는 뭐요 정도 시 이걸로는 어 좀 설명이 안 되긴 한데 그런데 저는이 보통 대형주 랠리가 있고 나잖아요.
그때 차정 장세가 있었던 2009 10 11년도 그러고 나서 12 13 14 15년도까지 처음 2년 동안은이 가치주가 올랐고요. 나머지 14, 15년 동안에는 소위 말하는 성장 스토리 중가 막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콧방귀] 어 올해부터 내년에는이 가치주 펀드들이 수익률이 좀 회복을 할 거라고 보고요. 그래서 저희도음 최근에 어 약간 중소형주 비중을 조금 늘리고 있는 이유가 [목을 가다듬음] 어 이렇게 중소형이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올 연말에서 내년은 중수형 성장주. 물론 정수 가치주 성장주가 뭐 뭐가 먼저 오든 상관없이 그게 중생주에 조금 랠리가 어 있을 거다라고 보기 때문에 그동안 좀 대용주 중심으로 장이 오르다 보니까 이런 가치주 펀드가 아무래도 중세용 가치들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수익률이 조금 더 개선되는 모습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 좀 이어지지 않을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도권을 다지는 중이라는 평가도 덧붙였는데 현재 신용자 장고가 연중 최저치와 차이가 나지 차이가 크지 않고 어 외국인 순매도 강도도 줄었고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로봇 등 투자자가 선호하는 업종의 움직임도 긍정적이기 때문에 나 [콧방귀] 애널리스트는 연말 대주주 양도세 회피 매물 등의 영향도 있긴 하겠지만 분명 바닥권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대적인 매력도는 더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 네. 75일에 어 내년 상반기까지는 900 정도는 회복하지 않을까 예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예. 오늘 워맨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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