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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5천시대 이제는 시간 문제가 된 듯합니다. 누군가는 이제는 사야 하나 하고 줘시면 되고 또 다른 누군가는 너무 옳은 것 아닌가라고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투자자들의 불안과 기대 속에서 핵심 투자 기준을 짚어 보겠습니다. 이유진 투자 증권 허지환상, LS 증권 염승한 이사 두 분과 함께 현재 시장 전략을 알아봅니다. 경제전쟁권 지금 시작합니다. 네. 경대 전쟁권 시작합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연초부터 화끈한데 두 분 한번 말씀 주신 거부터 살펴보도록 하죠. 허재한 상무님은 2025년은 위험과 기회의 집중, 26년은 변동성과 확산 이렇게 해주셨어요.
어떤 의미입니까? 아, 네. 그니까 작년은 뭐 관세로 시작을 해서 AI로 끝난 거 같습니다. 그래서 관세 이슈가 끝나고 난 다음에 주가가 바닥을 쳤고 그러고 난 다음에는 AI에 집중만 했으면은 굉장히 좀 화려한 장이었었던 거 같거든요. 근데 이제 올해 같은 경우는 워낙 이제 주가 지수대가 이제 좀 높게해서 시작을 하니까 변동성을 좀 필요할 수 없을 것 같고 그렇지만 작년보다는 그래도 올해는 뭐 주식 시장이 상승하는 폭이 작년보다는 좀 확산되지 않을까라는 측면에서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한쪽으로만 집중되지 않고 좀 확산되는 그런 분위기다는 말씀이죠.
네. 네. 자, 염승환 이사님은 주가는 EPS 곱하기 PER 주당 순위 곱하기 멀티플 이렇게 주 이거 너무 당연한 얘기 아닙니까? 어떤 얘기? 네. 그러니까 이제 주가가 왜 올랐는지가 사실 중요하잖아요. 이제 둘 중에 하나로 둘 다 올라서 가는 경우도 있고 둘 중에 어디가 더 이제 높아서 올라갔느냐 이걸 보면 좀 지금 시장이 색깔 알 수 있는데 지금 분명히 EPS로 오른 장이거든요. PR보다. 왜냐면 지금 삼성자 SK닉스의 추정치가 그 정말 이게 자국일하면 계속 올라가요. 거기다 특히 우리나라 증권사보다 외국계 증권사가 너무 긍적인데
그 메코리에서는 그 내년 그니까 내년이죠. 제가 순익보 깜짝 놀랐는데 삼성자 순익이 200조 넘을 거라고 써버렸어요. 그니까 그렇 그렇게 생각하면은 지금 주가 오른 거는 사실 올랐다고 볼 수도 없는 건데. 근데 결국엔 요거를 왜 보여 드리냐면 지금 주가 올라와서 부담은 되는 건 맞죠? 맞는데 지금 작년 10월에 그 4,200 찍고 고점 찍었을 때보다 지금 PER이 더 낮아졌어요. 예. 이렇게 주가가 4,600 왔는데도 퍼가 더 낮아요. 왜냐면 이익 추정치가 훨씬 많이 올라가서 그런 거죠. 그래서 지금 아직 PER이 그렇게 올라간 수치가 아니라 10배 한 초반까지 지금 오히려 내려온 상태기 때문에 지금 장세에 대해서 그냥 지수만 보고 너무 그렇게 현기증을 느끼실 필요는 전혀 없고 EPS가 먼저 지금 올라와서 지금 오히려 못 갔기 때문에 보통 이제 고점 찍을 때는 사람들이 기대값이 높아져서 PR이 또 한번 확 치면서 고점이 나오거든요.
아직 그런 고점이 나온 건 아니기 때문에 요걸 분리해서 보면 지금은 분명히 실적으로 올라온게 맞기 때문에 너무 저는 지금이 지수대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PRL은 오히려 여유가 있다. 이런 말씀으로 듣겠습니다네. 자, 한국경제TV 유튜브 채널로 오셔서 여러분의 투자 고민을 채팅창에 남겨 주시면은 방송 말미에 고민 해결해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새 첫 주부터 코스피가 뜨겁습니다. 사상 최고치 오늘 장 중에 4,622까지 터치했고 뭐 이러다 보니까 증권사에서는 뭐 코스피 5천000은 시간 문제다 이런 얘기가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 어떻게 보시는지 아, 예. 뭐 엄청 뜨거운 시장이죠. 그리고 이제 영사님도 말씀을 해 주셨지만 이게 엄청 지수가 높은 거 같은데 막상 또 밸류에이션은 그렇게 높지가 않고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이렇게 축쭉축 올라가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사실 올라도 뭐 좀 많이 오른 거에 따른 어떤 휴증 내지는 부담은 있긴 하지만 이게 당장 지금 고점은 아닌 거 같다라는 생각을 좀 많이 좀 드는 편이고 그리고 오래 들어서 보면은 어쨌든 미국이 오르긴 긴 올랐지만 뭐 작년에이어서 올해도 미국보다도 우리가 좀 더 화려하고 센 장이 좀 나타나고 있어서 뭐 사실 올해 시장 뭐 여전히 좀 긍정적으로 좀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민사님은 어떻게 보셨어요?네 그 이제 5천이 사실은 이제 좀 상징성이 있는 지수대다 보니까 근데 지금 여기서 한 8%만 오르면 이제 5천 가니까 얼마 안 남았고요. 그냥 사실 만만 먹으면 다음 주에 갈 수도 있는 거죠. 뭐 그건 이제 상황에 따라서 근데 이제 얼마 안 남았지만 그럼 이제 5천 갔을 때 많은 분들이 5천을 보고 있을 텐데 그 5천이란이 지수대가 결국이 만약에 갔을 때 이게 여기가 또 비싼 구간인가 그렇게 보진 않는 게 지금 그 이제 올해 이제 실적 물론 추정치니까 그걸 대입해 봤을 때 우리나라 ROE가 독일 ROE를 뭐 이겼다라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근데 그런 걸 대입해 보면 지금 PBR이 우리나라가 한 1.4배 4배 정도, 4배 정도 되는데 여기서 5, 가면 1.5배 정도 되거든요. 독일이 한 1.7배 되는 거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독일보다 ROE가 높으면 보통 PBR이 더 높아야 정상이거든요. 사실 우리가 밸루에이션 할 때. 그러니까 제가이 말씀을 왜 드렸냐면 5천 간다고 해서 사실 그것도 비싼 건 아닌 거 같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그래서 여기서 관건은 뭐냐면 5천이냐 6천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지금 결국이 반도체나 우리나라 기업들의 이익 추정치가 자꾸 올라가면서 주가 지수가 올라가는데이 결국엔 이익 추정치가 꺾이거나 뭔가 이제 이익 쪽에서 뭔가 상처가 생긴다면이
밸류는 또 약간 이제 부러질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너무 전 지수를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이익주 정치 잡고 올라가고 이게 지금 자고 하면 계속 올라가지만 사실 어디까지 오를지지 모르는 거거든요. 우리가 사실 삼성자 하이닉스 봤을 때 이렇게 돈을 많이 벌까? 계속 그냥 볼 때마다 깜짝 놀랐는데 네. 이게 역사상 이런 사이클을 본 적이 없어서 그런 거죠. 그러니까 에너지 폰도 쫓아기 쉽지가 않은 거고 과거 반도체 호환기하고도 훨씬 더 뛰어넘는 네. 맞습니다. 근데 이게 그러면 사이클이 공급이 그때보다 훨씬 부족한데 보통 3년 주기로 이렇게 사이클이 왔다 갔다 하는데 그걸 또 깨버릴 수도 있는 거니까.
그러니까 저는 이제 너무 그 숫자 막 뭐 5,이냐 6천이냐 이게 매물되시면 거기 목표 주가로 삼고 그냥 거기서 그냥 뭐 주식을 다 파시거나 또 반대로 보통 요즘에 또 개인처원들이 되게 그 인버스나이 역방 배팅도 많이 하시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또 손해를 보실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너무 지수 보지 마시고 결국 기업들의 이번 실적 시즌 시작되니까 그런 것들을 보시면서 이렇게 좀 여유를 가지고 투자하시는게 좋다이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희 뭐 경제전쟁 권에서도 자주 다뤘는데요. 상승장 배경은 흔히 제 그 기업의 실적, 유동성, 그리고 정책 기도회 이렇게 세 가지를 많이 꼽습니다.
지금 시장을 끌어올리는 가장 핵심적인 요인은 뭐라고 보십니까? 뭐 당연히 실적이죠. 음. 근데 어 사실 이제 요즘에 뭐 증권사들이 저도 이제 증권사 직원이긴 하지만 이제 주가 오르는 거 보고 자꾸 이제 코스피 상단 높인다고 약간 좀 그 어 비판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 사실 이제 연간 전망할 때 이제 10월 달 뭐 11월 요때 이제 저희 올해 어 코스피 영업 이익이 그 대충 예상치가 400조가 안 됐거든요. 근데 지금 뭐 460조 그리고 뭐 500조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지난 한 두 달 사이에이 반도체를 비롯한 엄청난 그 기업의 그 실적에 대한 기대치들이 굉장히 좀 높아졌는데 아 결국 저는이 실적이 그러면 과연 어떻게 이렇게 한 두 달 사이에 이렇게 폭증하는 거가 좀 가능해졌나를 생각을 해 보면 결국은 이제 반도체라는 산업 그러니까 AI 산업이 이렇게 변형되는 되는 과정에서 발전하는 과정에서 이제 GPU에만 너무 몰려 있었던 흐름들이 이제는 D램, 메모리 이런 쪽으로 이렇게 옮겨가면서 결국은 AI에 따른 이게 병목 현상이 가장 큰 문제였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실적인데 결국 가장 핵심적인 요인은 역시 AI였고이 AI에 따른이 병목 현상이 드디어 대한민국 기업들한테도 후회를 주기 시작을 했다. 여기에 좀 핵심적인 요인이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과거 미국의 골드러시 때 금을 캐서 돈 벌은 사람보다도 오히려 곡괭이나 삽을 팔아서 본 사람이 더 많다는 얘기가 떠오르는데요. 바로 우리 반도체 산업이 그런 역할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염승환 님은 어떤 요인이 가장 크다고 보세요? 그니까 이제 저도 당연히 이제 거기 상모님 말씀에 거의 동의하는게 이제 실적이거든요. 지금은 실적이고 그 실적 추정치가 이제 애널리스에 못 따라갈 정도로 너무 이렇게 올라가다 보니까이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누구도 본 적이 없는 사이클이거든요.
그러니까 작년에 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 기업이 AP이라는 기업이에요. 그게 이제 아모래 LG 생건 다 이기고 시총 막 10조 같잖아요. 근데 그때 애널리스트들이 높게 추정을 했는데도 그거를 엄청나게 그 흔히 이제 비트하는 그 엄청난 실적을 냈는데 왜냐면 AP이 그 과거에 없던 그 마케팅를 지출하면서 아마존 1등하는데 그거를 누구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거거든요. 그런 걸. 그러니까 이제 추정을 하는데 한계가 있죠. 사실은. 그래서 지금 반도체도 그런 거 같아요. 약간. 그러니까 좀 뒤늦게 올리는 부분도 있지만 그건 저는 좀 어쩔 수 없는 부분 아닌가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고 그거를 주가가 지금 이익을 뒤따라가는데이 실적을 지금 아직은 제가 봐 주가반 보면 어지럽지만 여전히 지금 그 주 이익을 지금 저는 못 쫓아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좀 상승 여러분 좀 남아 있다고 보고 있고 그리고 우리나라 시장이 작년부터 뭔가 좀 바뀐 거는 약간 미국 증시처럼 좀 바뀌어 가는 거 같아요.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가 옛날 같으면 이렇게 추정치가 올라가고 막 이렇게 좋으면 보통 이게 반도체 사이클이니까 야 저에 팔아야지 뭐 하냐? 저에 팔아야지. 지금 이렇게 실적 처우면 무조건 팔아야 된다.이 논리가 우리 한국은 그동안 적용됐잖아요. 그래서 한국은 항상 이제 밸류 함정에 갑쳐 가지고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맨날 그 픽아웃에 이제 빠져 가지고 주가가 이렇게 빠지는데 미국을 보면서 우리가 불로했던 거 엔비디어 저렇게 좋은 실적 나오면 추정치를 계속 올리면서 주가도 계속 따라서 몇 배씩 가는데 한국은 그런 경우가 별로 없었거든요.
특히 반도체가. 근데 이번 사이클은 이제 오히려 좀 미국의 엔비디아나 이런 이제 대만의 TSMC처럼 한국의 반도체를 이제 다시 재평가하면서 이게 사이클이 좀 오래 가겠구나 이런 이제 인식들이 생기면서 실적 추정치 올라가고 주가도 급하게 오르고 그리고 잘 버텨지고 또 한번 레벨업하고 이게 약간 미국 스타일로 좀 올라가는 방식인데 그게 우리나라에도 지금 적용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번 상승적인 배경은 이제 한국 증시를 바라보는 그런 시각도 달라진 데다가 그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반도체의 놀라운 실적 이게 더해져서 이런 좀 폭발적인 장세를 만든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뭐 개미들이 동학 개미만 있는 거 아니라 서학 개미도 있고 미국 시장도 많이 경험을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시야가 좀 넓어졌다 그럴까요?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이번 상승장이 끈 것은 역시 반도체입니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 이익이 처음으로 20조를 넘었다는 것. 그다음에 놀라운 건 또 하이닉스가 시가 총액 557조원. 이게 마이크론을 제쳤다고 하고 그래서 2분기까지 반도체가 주도하는 그런 시장이 코스피를 5,600까지 밀어올릴 것이다. 이런 전망까지 내려놓는 증권사가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라는게 약간 의구심이 좀이 없지 않아 있는 상황인데요.
2026년에도 반도체 믿고 투자해야 될까? 이게 어떻게 보면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거 같아요. 어떻게 보십니까요? 아, 네. 어, 그냥 사이클로만 보면은 되게 불안한데 하죠. 그리고 항상 보면 이렇게 반도체가 실적이 사실은 굉장히 좋다가 또 한 1, 2년 지나서 뭐 실적이 1막 나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제 그렇기 때문에 어 대한민국 반도체 기업들의이 밸루에이션이 다른 뭐 마이크론보다도 어 굉장히 좀 적가를 받을 수밖에 없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니까 이제 저는 이번이 이제 글로벌 경기가 대단히 좋아서라기보다는 결국은 이제 공급이 지금 부족하고
뭐 소위 이제 뭐 디램 거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금 뭐 평택 그다음에 판교에 어미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담당자들이가 가지고 디램 주세요. 디램 주세요. 뭐 이런 이야기들도 나올 정도로 디램이 좀 부족한데 이게 뭔가가 되게 희소해서 주가가 올라갈 때는 좀 다릅니다. 음. 그니까 사실 어 그 저희가 잘 아는 이제 M비디아의 GPU도 이게 사실 이제 데이터 센터 막 짓는데 GPU가 되게 부족해지면서 GPU 가격이 천정 부지로 올라갔었는데 그 한 3, 4년 동안에 그 이제 채집가 나오고 저희가 이제는 어 AI가 이런 거구나라는 걸 느끼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엔비디아 주가가 이제 다섯 배 여섯 배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단순히 수요가 좋아져서 어 주가가 오를 때하고 뭔가가 정말 필요로 한데 공급이 부족해서 그래서 희소해서 어떤 제품에 대한 프리미엄이 막 붙어서 주가가 올라갈 때는 좀 다른 거 같습니다. 어 더 힘이 좋다는 얘기니다. 예. 그 희소할 때는 어 뭐 대충 그 기업들이 이렇게 이제 막 부족해 가지고 주가 올라갈 때 보면은 다섯 여섯 배는 올랐던 거 같아요. 물론 올해 그니까 작년에 이제 뭐 하이닉스 200% 넘게 올랐고 삼성전자도 이제 거의 더블 비슷하게 오르기는 올랐지만 그렇게 본다라고 하면 저희가 물론 MBDI GPU를 비교를 할 건 아니지만 어쨌든 지금 디램이 저렇게까지 부족하다라고 하고 막 그 많은 공급 업체들한테 프리미엄을 얹어서라도 디램을 막 이렇게 구하려고 하는 요런 현상들을 생각을 해 보면 지금 뭐 두 배 세 배 올라올 이미 올랐지만 뭐 두 배, 세 배 더 못 가라는 법은 없다라는 거죠.
그니까 그만큼 지금은이 희소하다라는 거, 구하기 어렵다라는 거, 그리고 공급이 너무나 타이트하다라는 거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맞추면 지금의 반도체 사이클이 과거와는 좀 다르다. 이렇게 좀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3년 전에 뭐 반도체 제거 물량이 얼마 뭐 엄청 늘었다 이런 보도 볼 때마다 철렁철렁 했었는데 지금 완전히 반대 상황인 거 같습니다. 허지 저 허지환 이사님 저 상무님 말씀에 염사님도 동의하십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분명히 그 말씀이 맞는게 공급이 너무 부족해요. 이제 아까 뭐 진짜 디행 거질한 표현까지 하셨는데 지금 이제 구하기가 그만큼 자고 일어나.
그러니까 매일 그 그런 얘기도 있나 봐요. 매일 1%씩 디행값 오른다. 그러니까 이제 무서운 얘기예요. 이거는 한면 30% 오른다고. 네. 그러니까 디램 구매자 입장에서는이 공포스러운 단어거든요. 오늘이 제일 싼 거네요. 지금 무조건 사야 되는 거예요. 근데 삼성 하이닉스는 물량을 줄 수가 없어요. 장기 계약을 1, 2년 맺고 하는데 삼성 하이닉스가 어떻게 그렇게 맺겠어요? 매일 오를 텐데 그 거기에 묶여 버리니까 그리고 그렇게 줄 만한 물량도 없는 거 같고요. 왜냐면 이게 그동안 공간을 많이 못 늘려 놨기 때문에. 근데 그래서 지금 투자 들어가는데 투자해도 반도체 공장 지는데 2년 또 그거 이제 셋업하는데도 시간이 걸리니까
그러니까 그 과정에 그래서이 외국계 증권사 보고서를 보면 대부분 공통적으로 27년까지는 공급이 늘어날 수가 없대요. 부족하다. 이제 늘어나면 28년에 왜냐면 그때 용인 하이닉스 공장하고 삼성의 평택 P5 공장이 이제 그때 가동 들어가니까 이제 그때쯤은 좀 늘겠지만 어쨌든 27년까지는 공급이 좀 늘어나기 어려운데 근데 공급이 부족하다고 해 부족한데 수요가 부족하면 사실 좀 크게 또 의미가 없는 거잖아요. 근데 수요는 뭐 이거 젠슨이 이번 CES 202에서 2026에서 그냥 메모리가 왕이라고 답을 해 버렸어요. 메모리 공급 분명이 너무 심각하다.
그래서 SSD가 이게 진짜 핵심인데 지금 왜냐면 지금 계속해서 출론을 해야 되는데이 채 GPT나 재미나이가 출론할 때마다 자기가 한 번씩 출론할 때 그 자기가 출론한 내용을 그 저장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때마다 그걸 비싼 HBM에 놓을 순 없잖아요. 그런 데이터들은 좀 약간 가격이 디램이나 SSD에 넣어놔야 되거든요. 그래서 출론 시장이 갑자기 폭발하면서 지금 디램이나이 범용 반도체 시장까지 좋아지고 있고 범용이 좋아지니까 삼성이 요즘에 분위기가 더 좋은 거거든요. 하이닉스보다. 그래서이 사이클은 지금 쉽게 끝날 부분은 아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뭐 아시겠지만 변학기주들이 얼마나 많이 갔습니까? 그 아까 이제 상모님 말씀대로 변악기 오른 거는 공급 부족이 정말 컸거든요. 지금 주문하면 5년 걸린대요. 변악기는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숫자까지 나오면서 주가가 열배 간 건데 그거에 비하면 반도체는 물론 뭐 변화기랑은 다르지만 많이 올랐다고 하긴 좀 어렵고 그리고 분명히 실적 기반으로 가기 때문에 저는 좀 단단하다. 그냥 이게 그냥 이런 거죠. 막연히 어 삼성이 TSMC 언젠가 이길 거야. 음런대로 실제로 숫자를 그 올해 이익 추정치를 보면요.
삼성이 TSMC보다 돈을 더 많이 벌 거예요. 이익 추정치가 역전하고 있는데 시가 총액은 거의 그 삼성인자가 TSMC 절반도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이제 규모로 보면 여전히 좀 싸기 때문에 지금은 일단은 저는 긍정적으로 볼 필요는 있다. 다만 이제 주가가 좀 많이 올라온만큼 언제든지 좀 변동성 생길 수 있고 그리고 눈높이가 너무 높기 때문에 리스크의 뭐냐면 이제 매분기마다 숫자를 확인해야 돼요. 음. 이게 숫자가 아무리 좋아도 시장이 눈높이를 못 맞추면 27년까지는 공급 공급 부족이라고 하는데 28년에는 그러면 공장 새로 가동하고 이러면은 갑자기 또 이게 바뀌는
그러니까 그거는 모르는 거죠. 지금은 모르니까. 그거는 이제 올해 하반기에 한번 또 고민을 해봐 문제고 그래서 이제 우리가 근데 이거는 하나의 가정이잖아요. 누구도 안 가봤는데 그래서 매기마다 삼성, 가이닉스 그 CEO들이 나와서 IR에서 뭔 얘기를 하는지 잘 들어봐야 돼요. 거기에 정답들이 있고 그리고 그거의 선행 지표가 AMD나 M비디와 CEO들이 하는 얘기잖아요. 마이크론도 또 앞서서 발표하 네. 그래서 그게 저는 그런 멘트들을 잘 봐야 된다. 그래서 그 검증은 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근데 이제 개미들 입장에서,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고민이 이겁니다.
뭐 증시 경원에 달걀을 한 바구에 담지 마라. 그러니까 뭐 그런 얘기 많이 들어 들어보셨을 텐데요. 반도체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리한지 아니면은 좀 다양한 섹터로 좀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게 나을지 어떤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아, 조금 이게 해갈릴 수도 있는데요. 네. 그니까 지금 사실 이제 좋아진다고 하는 산업들이 결국은 또 AI와 관련된 산업이고 기승전도 안쳐야 거기에 이제 파생된 산업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이제 저희가 AI나 또 이런 AI와 함께 갈 수 있는 산업의 바운드리를 벗어난 산업으로까지 리스크를 분산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또 이게 그 반도체라는 산업이 갖고 있는 어떤 그 사이클적인 성격 그리고 대규모 자금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이런 성격들을 감안하면은 저는 리스크를 분산하되 반도체 플러스 알파 정도로 가져가는게 어떨까는 생각이죠. 예.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이제 이런 거죠. 미국에서 또 요즘 올해 들어서 특히 이제 12월 들어서부터 이제 미국 시장도 유심히 보면은 빅테크들의 주가가 그렇게 썩 좋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냥 플랫해요.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해서 뭐 엄청 화려하진 않고. 근데 지금 대한민국의 반도체 주가 좋죠. 그다음에 미국에도 마이크로는 좋고 뭐 웨스턴 디지털 뭐 시게이트 같은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만드는 요런 쪽의 주가가 대단히 좋거든요.
근데 그런 업종들하고 또 미국에서 요즘 뭐 JP 모건 뭐 월마트 이런 어 그 AI를 활용을 해 가지고 비용을 줄이거나 생산성을 줄인 줄여서 실적에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업들 뭐 캐터 필러라든지 이런 기업들의 주가가 생각보다 굉장히 센 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기승전 AI는 맞고요. 근데이 AI 수회가 처음에는 투자를 많이 하는 빅테크에 너무 집중이 됐다가 이제는 그게 이제 확산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반도체에다가 플러스 알파 정도로 해서 가져갈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아빠 모두의 변동성과 확산이란 표현을 쓰신 것도 그런 맥락이라고 볼 수 있네요.
그런데이 사실 우리 시장에 가장 영향력이 큰게 외국인 아니겠습니까? 외국인이 작년에는 상당히 꾸준히 순매수를 했고 개인은 매도를 했는데 오늘 같은 경우에는 또 외국인 매도를 기관과 개인이 받아내는 모양세예요. 외국인 수급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저도 이제 외국인 수급을 좀 꽤 나름 오랫동안 좀 봐왔는데 아 이게 그 코로나 이후에 외국인 투자가들의 그 저희 한국 시장을 보는 관점과 그 이전하고는 많이 다른 거 아 그 이제 저희가 코로나 이전에는 그냥 뭐 예를 들면 달러 약세 때 그래서 원화가 강할 때 또는 뭐 글로벌 경기가 좋을 때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을 그냥 통으로 샀습니다.
총액 가리지 않고 그냥 1등부터 10등에서 20등까지 쭉 샀는데 코로나 이후에는 어 원화가 좀 지금 뭐 작년처럼 굉장히 약할 때도 실적이 좋으면 사는 전략들 그러니까 약간 좀 선별적으로 실적에 기반을 해서 굉장히 좀 어 선별적으로 사는 그런 전략으로 좀 많이 바뀌어서 이제는 외국인들이 뭐 한국 시장을 뭐 산다고 해서 대단히 오랫동안뭐 집중적으로 사는 것도 없겠지만 그렇다. 해서 뭐 환율이 굉장히 오르고 뭐 원화원달러 환율이 되게 불안한다고 해서 외국인들이 엄청 빠져나가는 그런 모습들도 사실은 별로 없는 거 같아서 결국은 외국인들의 수급은 이제는 한국 시장을 전체적으로 사고 팔는 이런 것보다는 뭐 산업 내지는 기업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맡아내는 그런 모습이다라고 좀 보여지고요.
그리고 그래도 다행히 저는 뭐 올해나 내년까지는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을 보는 시각이 좀 우호적일 거다. 이렇게 좀 보고 있는게 지금 미국 시장 같은 경우에 특히 뭐 달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에 있어서 조금 부담이 있기 때문에 아마도 분산하고자 하는 상황에서 한국 시장 또는 이머진 시장으로 돈이 조금씩은 더 작년 재작년보다는 더 들어올 가능성이 좀 높겠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박스피 시절에는 정말 재미없는 시장이 한국 시장이었는데 이젠 어떻게 보면 작년 올해 가장 역동적인 시장으로 좀 변해가는 거 아닌가 이런 기대도 하게 됩니다.
여미사님, 근데 사실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궁금한게 이제라도 들어가야 되는 건지 뭐 이런 생각 하시는 분들 많고 물어보시는 분들 많은데 조정 나올 때 들어가야 되는 건지 근데 또 뭐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 이런 얘기도 있고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근데 그거거든요. 이게 그 기본적으로는 이제 약간 빠지는 걸 좀 기다렸다가 투자하시는게 좋긴 하죠. 음 올라가는 거를 내가 쫓아갈 때는 비중을 또 많이 또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거에 대한 결정을 좀 하셔야 되겠지만 지금 그거보다 저는 좀 중요한게 내가 이제 투자하려는이 산업이나 어떤 기업들이 계속해서 내가 좀 이렇게 끌고 갈 수 있는 어떤 이제 뭐 메가 트렌드라는 뭐 최근에 반도체나 AI처럼 그런 트렌드를 타는 산업인지 아니면은 워낙 많이 빠졌기 때문에 그냥 단기적으로 반등 정도 나오는 걸 생각하고 하는 건지 그니까 내가 투자할 때부터이 기업이나 산업을 볼 때 어떤 식으로 접근할지 그걸 먼저 결정하시 그니까 올랐냐 내렸냐보다는 라는 이제 업종마다 다 다르잖아요.
성격들이 본인 또 스타일도 다르기 때문에 그걸 먼저 좀 고민하시면 좋겠고 근데 만약에 이제 내가 장기 투자를 한다. 장기 투자를 이렇게 하시는 분이라면 결국엔 뭐 너무 올랐냐 이렇게 뭐 아니면 주가가 안 가느냐 이거보다도 아까 삼성인자 하이닉스 이런 거죠. 지금 보면 여기에 대한 한번 여러분들 한번 좀 답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삼성자가 올해 영업 이익이 아마 작년보다 100% 이상 증가할 거거든요. 하이닉스도. 네. 근데 PR이가 안 돼요. 근데 여기랑 다른 기업과 비교를 한번 해 보시는 거예요. 삼성보다 싼가? 삼성보다 더 성장할 수 있나?
거기에 대한 답이 안 나오면 사실 어떻게 보면 이렇게 삼성 이제 올랐는데도 삼성을 지금도 장기 투자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엔 저는 중요한게 그이 실적이라고 좀 생각하고 있거든요. 실적과이 산업의 사이클이 계속 우상향하고 이게 좀 오랫동안 존속이 된다면 너무 올라왔다고 해서 그걸 또 못 살 이유도 없는 거고 그리고 주가 빠졌으니까 어 조종받았으니까 싸지 싸니까 사야지 이런 것도 의미가 없는게 이게 그 업종이 망가지고 있는데 단지 싸단 이유로 사면 낭패복이 되게 십상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봤을 때 저는 그걸 너무 뭐이 단기 조정을 기다리자.
올라가서 추격 매수하자. 그게 아니라 먼저 내가이 기업이나 산업을 그 살 수 있는 어떤 그런 근거들이 명확한지 그걸 먼저 보시고 판단을게 좋고요. 저도 기본적으로는 빠질 때 사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뭐 이렇게 삼성인자가 많이 올랐는데 아 이거 어차피 20만 원 갈 거니까 지금 사야지. 그건 당연히 위험할 수 있는 건데. 그러나 어쨌든 그거에 앞서서 타이밍보다는 저는 이제 업항을 좀 보자.이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연초부터 또 아주 시장이 뜨겁다 보니까 좀 시장 과열 신호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게 뭐 반도체 좋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신용융자 잔액 그러니까 외상 거래 잔액이 각각 1조원을 넘었다.
이것이 그만큼 기대가 크다는 얘기입니까? 아니면 과열 신호로 봐야 됩니까? 보통 이렇게 신용 장구가 늘면 좋은 건 아니죠. 보통 이제 우리가 봤을 때 근데 보통 강세장은 신용장고 늘게 돼 있거든요. 사람들의 관심들이 쏠리게 되니까. 대출 받아서라도 좀 투자해 보겠다. 그래서 항상 이게 늘어나는게 정상은 맞아요. 강세장에선 늘어나게 되고 약세장에서 당연히 신용 장고 줄거든요. 그래서 그게 강세장에 약간 후행적인 지표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삼성자이닉스가 신용자 이제 규모가 너무 높으니까 아 이거 과열이다. 그래 가지고 이제 나는 어 신호가 뜬 거 같다.
주식 팔아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분명히 계시겠지만 그 신용장 융자보다 중요한 건 삼성과 하이닉스의 이익 추정치잖아요. 예. 이게 만약에 이런 거죠. 이익 추정치가 더 이상 안 올라가고 횡보하거나 좀 꺾이고 있는데 신용 장고가 늘어나서 수급으로 그냥 주가가 급등했어요. 그럼 그건 파는 신호잖아요. 근데 지금은 그건 아니거든요. 설사 장구가 늘었어도 여전히 추정치가 계속 상향되고 있고 일단 이번 달 그 말 말에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실적까진 한 번도 봐야 돼요. 삼성자도 실적은 냈지만 IR을 한게 아니기 때문에 내용을 몰라요.
사실은. 그리고 하이닉스는 이제 실적을 발표해서 IR을 할 텐데 그 내용을 보고 우리가 또 몰랐던 새로운 이슈들 예상보다 훨씬 좋은 업항이 나오면 실용 정보가 많아도 주가는 또 올라가는 거거든요. 근데 만약에 이제 기대에 못 미치면 또 빠질 수도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일단 지금은 삼성과 하이닉스가 이익으로 올라가는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너무 융자구에이 이거를 너무 좀 중요한 데이터로 저는 볼 필요는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이 상황에서 사야 살 수 있는 시장이가 이제 들어가도 되나 하는 점을 한번 살펴봤는데요. 결국 실적이 문제인 거 같습니다.
그만큼 어떤 가이던스를 내느냐에 따라서 우리 시각도 좀 달라질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또 우리 빼놓 수 없는게 아주 대형 사건이 터졌습니다. 트럼프 얘기입니다. 베네주엘라 이렇게 빨리 아주 그냥 진압할 줄 몰랐는데 베네주엘라 그 서기남을 통제를 하면서 국제가를 베럴당 50달러로 낮추겠다. 이런 목표까지 내놨어요.이 트럼프 구상이 국제 역할에 상당히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예. 사실 뭐이 베네사 주엘라를 보면서 이게 이제 미국이니까 저렇게 하지라는 생각이 일단 좀 먼저 좀 들긴 했고 뭐 기본적으로 이제이 베네수엘라가 아시겠지만이 매장량이 어마어마합니다.
그죠 뭐 매장량 기준으로 뭐 세계 최대라고 하죠. 예. 파우디보다도 많은 그 매장량은 많은데 다들 들으셔서 좀 아시겠지만 이게 그 인프라가 너무 속된 말로 후져서 지금 기름을 사실은 잘 퍼내기가 되게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한 20년 전에 하루에 300만 배럴을 케할 수 있었던게 지금은 150만 배도 안 되는 그런 상황이라서 지금 당장 뭐 트럼프가 유가를 많이 퍼내 가지고 유가를 낮추겠다라고 얘기를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게 단기간에 되기는 사실 좀 쉽지는 않아서 어 이게 유가가 그래서 뭐 저희도 이제 뉴스에서 보셨겠지만 조금 떨어졌다가 또 조금 오르기도 하고 그래서 단기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좀 크진 않은데 그래도 기본적으로 이렇게 그 어쨌든 인프라를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깔고 석유를 이렇게 퍼게 되면은 아무래도 유가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올라가기가 되게 쉽지 않아졌다 이렇게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베네주엘라 사태 관련해서 우리 시장이 뭐 큰 변동성이 없었어요. 그리고 또 우리 시장에서는 뭐 우리나라 경제 구조 자체가 유가가 내려가면 좀 유리한 구조 아니겠습니까? 우리 시장 영향은 앞으로 어떨 것 같습니까? 어, 오히려 저는이 유가가 안정이 될수록 어, 굉장히 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뭐 주유서 가서 이렇게 기름을 넣으신 분들 다들 아시겠지만 육가는 사실 되게 좀 안정적인데 환율 때문에 굉장히 좀 불안했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뭐 어쨌든 정부에서 1,500원은 안 넘기려고 원달러 환율도 어느 정도 굉장히 통제를 하고 있고 유가도 이러한 재료들이 있으면은 단기적으로 어쨌든 50불에서 60불 사이에서 굉장히 좀 안정적으로 이렇게 보여 주게 되면 그나마 저희 입장에서는 어 굉장히 좀 물가라든지 금리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불안 요인들이 뭐 이게 당장 큰 호재는 아니겠지만 불안 요인들을 낮춰 준다라는 측면에서는 좀 나름대로는 굉장히 좀 이미는 호재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까 정책적인 어떤 금리 정책이나 이런 재정 정책 불확실성이 좀 완화된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유가하게. 자, 연미사님 트럼프 욕심 한이 없습니다. 그린단들까지 얘기를 하면서 상당히 좀 구체적으로 뭐 움직이고 하는데 사실 작년에는 트럼프 관세 전쟁이 우리 시장에 상당히 큰 영향을 미쳤고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쳤는데 올해도 여전히 지정학적 리스크, 국제정세 변수가 시장을 좀 상당히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이런 예상을 할 수 있죠. 네, 맞습니다. 지금 이제 베네수엘라 사태 이후로 트럼프의 지금 이제 행동을 보면 굉장히 공격적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 요즘에 그게 유행하게 그 계기면 죽는다 트럼프가 이제 F 예, 파프라 그러죠. 그러니까 베네수엘라가 이제 그 좀 약간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 그전부터 경고를 한 건 맞거든요. 했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그리고 거의 대통령을 이렇게 체포까지 해 가지고 데려올 거는 상상도 못했죠. 네. 그렇죠. 그니까 이거 보니까 이제 그린드까지 지금 얘기 나오고 또 콜롬비아, 멕시코 여기까지 나오고 쿠바까지 얘기가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을 좀 이제 심기를 좀 건드리는 또 특히 이제 특히 마야 카르텔에 있는 국가들에 대해서 그전에는 그래도 경고는 했는데 그냥 경고만 하고 말아버렸고 실제 개입도 안 했고 사실 트럼프 정책의 또 특징이 불개입주의예요.
그래서 나토에서도 빠져나가려고 하는 거 같고 그 작년에는 이제 관세 모든 걸 또 청력을 기울이다 보니까 좀 그런 여의도 없었던 거 같은데 제가 이제 느끼는 건 뭐냐면 최근에 왜 트럼프가 갑자기 이렇게 갑자기 바뀌었을까 생각해 보면 결론 지지율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 거 같아요. 지지율이 지금 너무 떨어져 있잖아요. 근데 최근에요 지지율이 좀 올라오고 있어요. 실제 좀 반등을 하고 있는데 올해 11월에 중간 선거 반드시 이겨야 되고 제가 봤을 때는 그 뉴욕 시장 선거에서 참피한게 좀 컸던 거 같아요. 거기서 물가 때문에 져버렸잖아요. 그렇죠.
예. 그래서 이제 아마 트럼프도 좀 충격을 받았던 거 같고 그래서 아는 거죠. 방법은. 그래서 최근에 미국 정시 보시다 보면 갑자기 호펀드 회사들이 그 고가 주택 사는 거 막아 버린다. 조고가주택 사지 말라. 주택은 사람이 사는데지. 왜 그걸 투일하고 있냐? 이거는 좀 약간 선성 정책일 수 있죠. 예. 거기다가 지금 모기지 채권 사라. 음프레디인들한테 명을 내려서 모기지 채권을 하게 되면 금리가 또 떨어지거든요. 주택 담보 대출 금리 떨어지겠죠. 그럼 결국 이게 누가 봐도 약간 소비라든가 약간 이제이 서민 경제를 좀 어떻게 보면 숨통을 튀게 만드는 정책들이 갑자기 쏟아지고 있어요.
그니까 선거에서 좀 이겨야 됐다는 생각이 있고 그리고이 베네세엘라를 치면서 물론 유가가 큰 변동은 지금 보이진 않지만 트럼프 입장에서는이 베네수엘라를 벌모로 잡고 있으면 여기 유가 원유 생산이 어쨌든 많잖아요. 다른 데서 뭐가 터져도 이거를 지렛대로 활용해 가지고 유가를 눌러 버릴 수가 있거든요. 유가가 오르면 안 되는 이유는 올해 명확합니다. 유가가 급등하면 선거에서 무조건 져요. 이길 수가 없어. 휘발가 오르면 미국이란 나라가 뭐 저 휘발유 없으면 살 수 없는 예. 최대한 낮추는게 더 유리하죠. 그리고 데이터 센터도 계속 해야 되는데 전기 요금이
특히 디젤이나 이런 것들은 만약에 확보를 하게 되면 트럼프 입장에서 발전소에 또 공급도 할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여러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내일 내일이죠. 이제 관세 위원 판결이 아마 나올 것 같은데 거기서 어떻게 될지도 모르잖아요. 지금 분위기는 위원으로 분위기가 좀 가는 거 같은데 트럼프 입장에서는 그것도 대비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시선을 자꾸 돌리는 거 같아요. 이쪽 뭐 그린란드도 설마 그린란드까지 뭐 치겠습니까만은 그렇게 해서 이런 것들을 이제 해서 약간 저는 좀 지지율을 좀 끌어 올려 보겠다. 결집을 하겠다.
좀 그런 좀 전략하게 또 일한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올해 트럼프의 행보는 11월 중간 선거에 그 첫점이 맞춰져 있다. 이렇게 이런 관점에서 보면 좀 더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자, 허재완무님이 참 자본 시장, 주식 시장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좀 잔인하면서 또 어쩔 수 없다는 생각도 드는데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 뭐 이런 경우도 있잖아요. 쉽게 말하면 국제 정세가 불안해지니까 방산주가 또 다시 움직인다. 이거 어때? 방산주의 흐름 괜찮았죠? 아이 뭐 엄청나게 좋았죠. 그니까 저도 어 이렇게 이제 그 남의 나라의 대통령까지 함부로 하는 거 보면서
자주방이다. 무조건 중국방이다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했고 또 여기에다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뭐 미국에서 이제 국방비 예산 뭐 1조 5천억까지 늘린다 뭐 이런 얘기들도 있었고 그래서 여러 가지가 어쨌든 좀 겹친 거 같은데 결국은이 트럼프 이전에도 사실 이제 뭐 각자 도생이라든지 이런 말들이 굉장히 좀 많았긴 했지만 특히 이제 2020년대 코로나 이후에 가장 중요한 핵심 중에 하나는 결국은지 지정학적인 위험이 과거에 에 비해서 더할 더 할 나위 없이 높아졌고 이거를 소위 말해서 해지할 수 있는 위험을 완화시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 결국은 방위 산업이다.
그리고 원자재다.요 두 가지는 이번에 베네수엘라 사태를 통해서 저희가 얻을 수 있는 또 중요한 투자 아이디어가 아니었나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그렇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있었고 또 팔레스타인 이쪽 사태도 있었고 또 이번에 베네주엘라 사태도 있었고 여러 가지로 그 각국이이 방 산업에 대한 관점이 많이 좀 더 강화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염승환 이사님이 K방산 이게 또 어떻게 보면 기회가 될 수 있는데 캐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최대 60조원 규모라고 하는데 하나오션과 HD 현대 중공업이 수주 경쟁에 나서고 있어요.이 이 K방산이 수주로 성사시킬 수 있는 어떤 경쟁력 뭘 꼽을 수 있을까요?
그 이게 좀 저번에 아쉬웠던게 폴란드는 이제 안 된 거 같고 그래서 이제 남은게 요게 캐나다가 정말 중요한데 가능성이 높긴 하죠. 이게 이제 여덟 척에서 12 척을 교체하는 건데 규모가 이제 MR로 이제 유지보수 사업까지 합쳐서 60조가 넘어요. 굉장히 큰 사업이기 때문에. 근데 이게 이제 결국 우리나라의 하나우션과 HD 현대 중공업이 컨소시엄을 맺고 독일 기업과 이제 경쟁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누구 손을 들어 줄지는 좀 모르지만 캐나다에서 요청한 거 중에 그때 기사를 보니까 현대차가 좀 공장을 지어줬으면 좋겠다. 그 조건을 좀 걸었나 봐요.
정부 협상단이 간다고 하더라고요. 정부 입장에서도 이게 너무 큰 사업이니까 이거를 뚫어 놓으면 이게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을 따내면 전 세계 어디든 또 수주가 가능해지거든요. 이력서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 그래서 정부 입장에서도 이걸 놓치기가 어렵기 때문에 협상단이 갈 거 같고 아마 현대차 현대차 관계자도 같이 가는 거 같아요. 제가 뉴스를 보니까 그만큼 우리 정부 의지도 굉장히 강력하거든요. 물론 이제 현대차가 그거를 해 줄지 제가 모르겠습니다. 지금 미국 투자하기도 바쁜데. 네. 어 그런 것들이 정부랑 협상이 잘된다면 굉장히 한국 되게 유리해 수밖에 없거든요.
예. 그래서 한국 무기가 사실 육상 무기에서 정말 절대 강자인데이 잠수함은 굉장히 다른 영역이잖아요. 근데 여기서도 이런 걸 따낸다면 한국의 방사한 경쟁력 한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굉장히 저는 역사적인 사건이 될 수 있다. 결국엔 독일도 당연히 잠수 잘 만들기 때문에 누가 더 잘하느냐 이싸움보다도 그 정부의 협상력에 저는 모든게 달려 있지 않나? 결국 캐나다가 원하는 조건들이 몇 개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모르겠지만 아까 현대차가 만들어 주는 그런 것들을 독일이 더 잘해 줄지 한국이 더 잘해줄지 거기에 저는 달려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독일하면은 뭐 여러분들 2차대전 때 유포트라는 거 그 무제한 잠수함 작전 이게 떠오르는데 그런 독일과 우리가 경쟁할 수준까지 와 있다는 거 자체는 뭐 평가를 해 줘야 될 것 자 중동도 빼놓을 수 없죠. 다음 달에는 사우디아에서 중동 최대 방산 전시에 걸리는데 우리나라 뭐 한화, 현대, 로템, 한 한국, 항공우죠. 다 출동한다고 합니다. 중동의 글로벌 방산 수요의 아주 큰 손인데 우리 이쪽에서의 진출 전망은 어떻게 근데 우리나라 무기가 사실 실제 인기가 많죠. 예. 중동이도 많이 진출해 있고. 근데 이제 중동지역을 보시면 보통 저번에 이스라엘과 이란도 그렇고 주로 미사일 갖고 싸워요.
이게 이제 한 달 건너서 싸우다 보니까 그 직접적으로 국경만 떼고 이렇게 침공하는 경우는 별로 없는 거 같고 예. 그러다 보니까 그래서 중동하면 이제 보통 L넥을 많이 꼽는게 넥은 이제 미사일을 만드는 예 특화된 회사다 보니까 중동은 좀 그런 시장이 있고 근데 이게 사실 중동만 그런게 아니라 중동도 무기 수요가 많지만 지난 몇십 년간 보시면 평화 시대였잖아요. 사실 어떻게 보면 중동은 국지전은 있었지만 근데 얼마 전이었죠. 그때 지난 달이었나 페루가 갑자기 이제 우리 한국과 그 K2 전차 이거 포괄자 합의를 했는데 거기는 위험한 국가는 아니거든요.
지정학적으로. 근데도 갑자기 우리나라 전체를 구매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니까 70년대에 만든 그 러시아체 탱크를 쓰고 있었다. 아, 너무 너무 낡아서. 근데 이게 조성과 비슷하죠. 배체하는 것처럼 전 세계 재료식 무기가 너무 노후가 된 거예요. 그니까 이게 평화 시대에는 굳이 교체할 필요는 없잖아요. 이제 교체 수요까지 붙는 거예요. 근데 중동도 저는 좀 비슷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중동의 무기 교체 수요도 있기 때문에 이번에 우리가 폴란드에서 검증 받아 버렸잖아요. 한번 그런 것들을. 그러기 때문에 중동 시장도 열릴 수밖에 없다.
그래서 사실 어떤 업종을 통틀어서라도 방사는 픽아웃이 없는 거 같아요. 계속해서 수주 좋고 실적은 실적대로 또 좋고 근데 그리고 고객도 점점 늘어나는 거 같고 그리고 그 그런게 좀 안타까운 일이지만 국제 정세가 또 그렇게가 버리니까 그래서 뭐 중동뿐만 아니라 여러 뭐 남미 아시아까지 계속해서 한국 무기는 좀 확산될 수 있는 그런 좀 구조로 가는 거 같습니다. 5대 6대주가 전부 다 우리 수요가 될 수 있는 뭐 이렇게 썩운 상황은 아니지만은 일단 관련 기업에는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자, 허재완상무님. 트럼프 관세 정책은 정말 글로벌 공급망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관세 황급 소송을 낸 미국에서 기업이 천곳을 넘었다.
연방 대부분 판결을 압도 여러 가지 지금 뭐 시나리오들이 나오는데 만약에 위연 판결이 났을 때와 아니면 그냥 합품 판결이 났을 때 이때 우리 영향은 어떻습니까? 뭐 저희 입장에서는 뭐 이럴 건 없다라고 좀 말씀드 위험이 나도 환급 받으면 되니까네. 그러니까 이게 그 지금 미국 기업들이 어쨌든 그 특히 뭐 예를 들면 코스코 월마트 이런 회사들이 지금 벼르고 있거든요. 위원 대기만을. 왜냐면 그이 관세정책 때문에 가장 직적으로 피해를 받았기 때문에 지금 르고 있고 지금 미국 재무부에서 추정한 걸 보면은 최대 한 1조 달러 이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규모가 어마어마한 거죠. 근데 어 아마도 이게 뭐 지금 분위기상으로는 위원 쪽으로 갈 거 같은데 역시 트럼프가 마만하진 않잖아요. 이미 트럼프는 플랜 B를 계획하고 있습니다네. 그러니까 지금 그 모든 합 그 이제 불역 불 무역 적자가 굉장히 심할 때 그 모든 국가들에 대해서 한 150일 동안 15%의 단일 관세를 부여할 수 있는 그런 어 권한이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아마도 그걸 일단은 넣어 놓고 그 150일 동안에 뭐 다른 이제 조항들을 이렇게 연구를 해 가지고 품목별로 국가별로 이렇게 대항을 해서 이게 관세가 위원이 됐다고 해서 다 뭐 한국이나 뭐 기업들한테 다 토해내는 그렇게 되기는 쉽진 않아 보이긴 합니다.
근데 어쨌든 저희 입장에서는 이게 주는 의미는 하펀이든 위환이든 더 이상 트럼프 정부의 어떤 그 관세 위협은 일단은 크지 않다. 음, 이것 때문에 뭐 관세가 뭐 갑자기 인하되고 이런 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관세에 따른 우리 기업의 피해는 이제는 끝났다. 이제 요런 의미가 좀 있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 봤을 때는이를 건 없다. 좋으면 좋았지 이렇게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 가장 크게 수혜가 볼 수 있는 건 역시 뭐 자동차 정도가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좀 그게 만약에 위연이 날 경우에는 미국 시장에 좀 출렁거릴 가능성은 없습니까? 조금 있겠죠.
아무래도 상황이 바뀌는 거니까 완전 예. 그러니까 그 어떤 경제 자체가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이것 때문에 수혜를 받는 회사도 그 관세 때문에 수혜를 입었던 회사들 뭐 예를 들면 철광이라든지 알루미늄 같은 회사들은 굉장히 좀 악재가 될 거고 반대로 이제 유통이라든지 요런 쪽은 수혜를 입으면서 어느 정도 좀 상세가 좀 될 것 같긴 한데 시장에서 이렇게 큰 변화가 있게 되면 아무래도 시장의 변동성이 좀 커진하니까 조금 출렁거리길 갈지만 뭐 저희 입장에서 봤을 때는 우리는 뭐이를게 없다. 네. 네. 미국의 불행은 우리의 기쁨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또 대회변수 마지막으로 최근에 이제 이재명 대통령 방중이 있었죠. 아주 중국과의 경제협력 이거는 또 우리가 빼놓을 수 없는 아무리 뭐 어떤 상황이어도 무시할 수 없는 건데 어떤 산업이나 기업비 관련해서 좀 수혜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이재명 대통령에 방종을 이제 했는데 사실 이제 가장 기대했던 거는 그 한령데 그게 뭐했죠. 이제 좀 약간 애매했죠. 한다는 건지 안 한다는 건지 명확하진 않아서 조금씩 하는 거 봐서 해 주겠다는 걸로 들리든. 근데 하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우리가 생각한 속도는 좀 빨리 지금 당장인데
지금 중국측 입장은 좀 천천히 하겠다. 좀 단계적으로 하자. 하나씩 스텝바이 스텝으로 하자. 요런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한 개씩 올해는 열릴 것 같아요. 뭐 예를 들면 이런 거죠. 그 한령의 조건 해제 조건 중에 하나가 중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한활령을 선택 그니까 선 그거를 언급하진 않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오늘부터 한활령 해제합니다. 이런 건 없어요. 그래서 우리 공식적으로 한력이란게 없다고. 예. 없다고 했으니까. 그래서 우리가 이제 유할 수 있는 건 뭐냐면 그 엔터 쪽으로 보면 그 우리나라 이제 어떤 아티스트 단독으로 공연을 해야 됩니다.
단독 공연인데 천석 이상에서 우리나라의 어쨌든 케팝 아티스트가 중국에서 허가를 받아야 돼요. 근데 그걸 허가해 준 적이 없어요. 아 그러니까 이게 단체로 한 적은 있어요. 뭐 몇몇 팀이 같이 가서 합동 공연 그거 말고요. 단독 공연. 그래서 2016년 빅뱅 이후로는 그런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천석 이상으로 이렇게 한번 허가를 받은 적이 있는데 갑자기 또 취소된 적이 있거든요. 하려다 못 하고. 그래서 아직은 공식적으로 된게 없기 때문에 그게 혹시라도 작은 그룹이라도 그걸 단독 콘서트를 하게 된다면 아 이제 진짜 열리는구나.
그것도 하나가 이제 드라마 같은 경우는 이제 중국의 실제 수출하는 거죠. 음. 아직 우리나라 드라마는 중국 사람들이 한국 드라마 되게 좋아하는데 다 그 어둠의 경로로 불폭제에서 보잖아요. 그래서 이제 작년에 폭삭 소과수다 그거 정말 유명했는데 중국 사람들이 사실 볼 수 없는 거거든요. 넷플릭스 못 보니까. 근데도 중국 신문회까지 나올 정도로 화제가 됐는데 그게 아니고 진짜 공식적으로 수출이 돼야 되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된다면 우리가 아 이제 진짜 한활령이 풀리는구나. 그렇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뭐 중국의 대답을 기다릴게 아니라 중국의 행동 예, 그걸 열어주는지 그래서 그거는 이제 기업들 통해서 알 수 있기 때문에 좀 기다려 보자.
근데 어쨌든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종합해 보면 해제를 거의 하는 거는 맞는 거는 같아요. 예. 근데 속도는 약간 좀 기대보다 느린 거 같다. 우리 한국 사람들의 급한 성격에는 좀 약간 너무 뜨뜻 미지근할 것 자, 여기서 잠깐 시청자 여러분들의 질문 소화하고 가겠습니다. 농담곰이라는 아이디 쓰시는 분 올해는 기필코 장기 투자를 하고자 합니다. 장기 투자에 적합한 종목 발굴를 위해 지금 외면 받고 있는 유망 섹터가 있다면 어디로 보시나요? 아마 이분은 이제 반도체 열풍에 휘둘리지 않겠다고 마음 먹으신 거 같은데 시장 외면을 받고 있지만은 차근차근 모아두면 좋을 만한 섹터 어디가 있는지 뭐 한말 한 말씀 먼저 허정환 사님
아네음 그니까 저는 올해 시장은 반도체도 당연히 뭐 굉장히 중요한 변수이긴 하지만 올해는 자동차가 제일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자동차 자동차 그 딱히 이제 자동차라기보다는 이제 현대차 그룹의 로봇이나 자율주행에 얼마만큼 이제 과실성 있는 어 미래의 청사진을 보여주고 이런 것들이 실제로 이제 뭐 당장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실적으로 이렇게 보여 줄 수 있는 거냐 이제 요런 측면에서 어쨌든 자동차와 관련된 또는 현대차 그룹과 관련된 산업이 어 꼭 그 굉장히 지금 저희 한국 시장에 있어서 굉장히 좀 또 다른 활력을 불러넣을 수 있는 중요한 변수다.
이렇게 좀 생각을 좀 하고 있고 그다음에 좀 약간 재미없지만 예, 생각보다 외국인들의 어떤 관심도라든지 이런 것을 봤을 때 좀 유명해 보이는 섹터가 있다면 한전과 같은 유틸리티 섹터입니다. 그 요런 전력과 관련된 섹터들이 결국은 상당히 관심이 많은 거 같아요. 네. 실쪽도 좋고 어쨌든 이게 이제 가격 인상에 대한 부분들도 있다 보니까 생각보다 시장에서 이렇게 핫한 하이라이트를 받고 있지 못하지만 생각보다 외국인들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유틸리티 이런 섹터들도 관심 있게 보자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자동차와 유틸리티 관련주로 꼽아 주셨고요. 염수환 이사님 어떻게 근데 이게 유망 섹터면은 사실 시장에서 외면을 받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게 좀 너무 어려워요. 그니까 유망하지 않으니까 좀 외면 받는 건데 이제 거기서 그러면은 유망할 걸 찾아야 되니까 참 어렵죠. 그걸 미래를 예측해야 되니까 그래서 너무 좀 어려운 문제긴 한데 어쨌든 제가 봤을 때는이 이렇게 좀 답을 해 드리면 될 거 같아요. 결국엔 유망한다는 건 앞으로 성장도 하고 돈도 잘 벌 거라는 회사들인데 이제 주가가 좀 싼 편 이익 대비해서 그런 거 이제 아까 허재현 상무님과 좀 동의하는게 저는 개인적으로 저도 올해 현대적으로 굉장히 좀 유명하게 보고 있거든요.
여전히 밸류가 높진 않잖아요. 예. 여전히 PL 아직 10배가 안 되기 때문에 거기에 로봇까지 붙었기 때문에 현대체 단점이 좀 흔히 노잼 주식이다. 좀 재미없다. 근데 이제 여기에 로봇이랑 갑옷을 입어 버렸기 때문에 상당히 좀 재밌어질 것 같고 그런 부분에서 좀 괜찮은 거 같고 그다음에 이것도 뭐 외면 받은 것까지는 아닌데 여전히 돈 버는 거에 비해서 저는 저평가되고 정부 정책 수혜도 받는 거는 증권주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조만간 또 코스닥 활성화 대책도 나올 거 같은데이 코스닥까지 불을 뿜어 버리면 거래 대금은 더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근데 아직 코스닥이 좀 잠잠해요. 사실 코스피에 배하면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지금 아직은 좀 남아 있고 또 정부 정책은 계속 자본 시장 육성이잖아요. 그래서 증권주들 버는 돈에 비해서 밸류가 좀 낮기 때문에 저는 좀 괜찮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고 마지막으로 이거는 뭐 저평가된 건 아닌데 최근에 조금 약간 좀 지지부진한 섹터가 이제 아까 한전 말씀하신 것처럼 원전 쪽 같아요. 원전은 뭐 저평가는 아니지. 왜냐면 원전 기업들은 별류가 되게 높아요. 높은데 최근에 이제 조선방상 올랐는데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유망하다 보고 있거든요.
왜냐면 트럼프가 원하는 정책 중에 하나가 전력이죠. 전력이 좀 필요한데 미국에도 데이터 센터라든가 근데 그걸 하기 위해서 많은 옵션들은 있는데 트럼프는 원전을 특히 좀 좋아하는 거 같아요. 신재생 에너지는 굉장히 배척가고 있고. 근데 원전도 똑같죠. 미국의 군난과 비슷한 상황인게 원전을 만들 제조 능력은 미국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한국이 도움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현대 건설이라든가 뭐 두산 에너빌리티 우리 한국의 기업들이 또 뭐 한전히 컨소시션 맺어서 갈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원전주들 여전히 좀 괜찮지 않나 생각하고
네. 증권주하고 원전주 또 추가로 꼽아 주셨습니다. 자, 벌써 마칠 시간이 다가오는데요. 결국 가장 중요한 거는 지금 모든 종목이 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선별이 아닐까 싶은데요. 올해 종목 선멸 기준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될 거 하나씩만 좀 짧게 꼽아 주시죠. 예. 예. 뭐 저는 어쨌든 지금 세상을 움직고 있는 것은 역시 이제 AI기 때문에 AI의 생태계가 어떻게 변하는지 그리고 이게 발전함에 따라서 어디에서 반도체와 같은 병목이 생기는지 요게 가장 좀 중요하다라고 좀 보여지고 그게 될 때 결국은 실적이 가시화 될 수 있다. 그래서 여전히 저희가 AI는 공부 열심히 하자.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AI 공부 열심히 하자 말씀 주셨고요. 염승환 장님 네. 저도 이제 약간 비슷한 논리지만 그 결국 누구든 지갑을 열 수 있는 기업이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갑이라는 거는 트럼프가 지갑 열어서 우리나라 어 조선거 한번 해 보고 싶다. 배투자하고 싶다. 뭐 원전거가 하고 싶다. 뭐 그런 것도 있을 거고 그 우리나라 라면시품 작년에 잘 나갔잖아요. 소비자들이 지감 열고 싶어 하는데 거기 핵심은 희소해야 돼요. 이걸 대체가 나오면 안 돼요. 그러면 결국 다 나눠 가져야 되니까. 그래서 지갑을 열 수 있는 그런 산업이 이제 누구든 뭐 그게 국가든 개인이든 그런 산업에서 독보적인 게요.
네.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희소성이 있는지. 그게 또 삼성 전자기도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기업들을 좀 잘 선별하셔서 좀 투자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분 말씀 참고가 되실 것 같습니다. 오늘 두 분 말씀 잘 들었습니다. 예. 네. 연초 랠리가 뜨겁습니다. 하지만 뜨거울수록 냉정해야 하는 것이 바로 주식 시장이죠. 오늘 두 분의 꾼들과 함께 2026년 첫 번째 주 시장을 해부해 봤습니다. 코스피 5천이 보인다는 말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투자 원칙을 지키는 것이 진짜 승자의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경제전쟁권 다음 주 금요일에 다시 뵙겠습니다. 시청해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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