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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TQQQ, SOXL, BULZ 비교분석

숨투자 · 2025-10-24 · 유튜브 시청 10,98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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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TQQQ#테슬라#AMD#팔란티어#나스닥#SOXL#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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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숨투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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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섹터 레버리지(TQQQ, SOXL) 대비 빅테크 분산형 3배 레버리지 ETF(불주/BULZ)가 장기 성과와 안정성에서 우위라고 주장. 25% 하락 시 매수, 35% 상승 시 일부 매도 규칙의 백테스트 총수익률 112.98%(지수 1.8% 대비)를 근거로 제시. 과거 성과 중심 설명이며 특정 자산 가격 예측은 없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내가 고른 종목이 정말 오를 거라고 보시나요? 설사 올랐다 치더라도 뉴스에 흔들리고 실적 발표에 긴장하게 됩니다. 각종 이슈가 나올 때마다 피곤해질 수밖에 없죠. 여기에 무조건 오르는 주식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우상향해 온 시장 그 자체입니다. 그 시장을 이끌어 온 핵심 주식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입니다. 절대 망할 것 같지 않은 회사들이죠. 하지만 그냥 들고 있으면 수익률이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레버리지로 보강합니다. 불주와 FNG가 대표적이죠. 오늘은 이 ETF를 해부하고, 왜 개별 종목보다 나은지 이야기하겠습니다.

02. 백테스트를 통해 꼭지에 매수해도 살아남는 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더불어 이 주식이 속보다 나은 이유도 말씀드리죠. 텐배거는 말은 쉽습니다. 현실은 다르죠. 찾기도 어렵고 보유하기는 더 어렵습니다. 중간에 -30%, -50%가 나오면 대부분 팔고 나갑니다. 내 선택이 맞는지 의심이 커지기 때문이죠.

03. 예전에 TQQQ는 서학개미 매수 상위 1, 2위를 줄곧 차지했습니다. 사람들은 더 높이 오를 무언가를 찾기 시작했죠. 개별 종목 레버리지를 찾았고, 속절없이 단일 섹터 세 배 레버리지까지 갔습니다. 문제는 예측입니다. 종목 하나가 틀리면 포트폴리오 전체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뉴스에 반응하고 테마에 쓸려 나가게 되죠. 결국 심리와 타이밍의 소모전이 반복됩니다.

04. FNG와 불주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를 공통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FNG는 CRWD 같은 대형주와 나우 같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도 담고 있죠. 반면 불주는 테슬라, AMD, 팔란티어, 스트래티지 등 빠르게 성장하는 핫한 종목들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05. 한때 TQQQ는 서학개미 매수 최상위 종목이었습니다. 나스닥의 엔진에 올라탄다는 말이 유행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더 높은 레버리지를 찾기 시작했고, 개별 종목 레버리지로 이동했습니다. 한 종목에 올인하는 방식이었죠. 속(SOXL)과 같은 섹터 레버리지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사이클에 배팅하는 구조입니다. 단기 수익률은 짜릿했습니다. 하지만 장기 성과는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오히려 TQQQ가 더 좋았던 구간이 많았죠.

06. 이유는 집중 리스크입니다. 개별 종목이나 단일 섹터는 뉴스나 이벤트에 과하게 반응합니다. 실적 발표, 가이던스, 규제 이슈 하나에 크게 흔들리죠. 속은 반도체 섹터 레버리지입니다. 업황 전망, 재고 사이클, 설비 투자, 업계 코멘트 하나하나에 즉시 반응하죠. 사이클이 꺾이면 하락 속도도 매우 빠릅니다. 장기 성과가 불안정해지기 쉬운 거죠.

07. 여기서 불주나 FNG가 대안이 됩니다. 이들은 하나의 섹터에 갇히지 않습니다. 집중된 리스크를 낮추도록 설계되어 있죠. 불주의 차트를 보겠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불주가 TQQQ와 속의 중간 정도로 보일 때가 많습니다. 올해 4월 하락장 이후 상승장에서 불주는 속과 TQQQ의 중간 정도 상승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장기로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08. 속은 섹터 사이클이 꺾이는 구간이나 경로상 손실이 커지죠. 불주는 섹터 편향이 낮아서 경로가 더 매끄럽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장기 성과가 더 안정적으로 쌓이기 쉽습니다. 2025년부터 현재까지 불주는 속과 TQQQ를 모두 이겼습니다. 2024년부터 현재까지도 불주는 두 종목을 크게 상회했죠. 2023년부터 현재까지도 불주는 TQQQ와 속을 압도했습니다.

09. 핵심은 속도가 아니라 분산입니다. 개별 레버리지는 기업 이벤트에 종속되고, 섹터 레버리지는 사이클 이벤트에 종속됩니다. 불주의 레버리지는 빅테크의 현금 창출력과 생태계에 분산되어 있죠. 하나가 흔들려도 다른 축이 받쳐 주는 구조입니다. 이 분산이 장기적인 복리를 만드는 토대입니다.

10. TQQQ와의 비교도 선명합니다. TQQQ는 나스닥100 전체에 3배를 겁니다. 광범위하죠. 불주는 종목을 더 압축했습니다. 상승 구간에서 더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추세가 살아 있다면 훨씬 효율적으로 힘을 쓰죠. 불주가 TQQQ나 속보다 나은 이유는 이렇습니다. 첫째, 추세가 지속되는 구간에서 가속도가 붙습니다. 둘째, 조정 구간에서는 분산 투자 덕분에 어느 정도 방어가 됩니다. 셋째, 불주는 정기적으로 리밸런싱을 합니다. 동일 가중 방식을 택해서 특정 자산이 크게 오르거나 떨어지는 경우에 대비하고, 주가가 더 안정적으로 움직이도록 해 주죠. 이 세 가지를 합쳐서 변동성으로 인한 손실은 줄이고, 상승의 이익은 오래 붙잡게 됩니다.

11. 물론 레버리지는 언제나 낙폭이 큽니다. 2020년은 1년 내내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 경로를 걷다 보니 불주는 TQQQ보다 더 낮은 성과를 감내해야 했습니다. 어찌 보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22년 1월에 샀다면 4년 동안 그대로잖아." 하지만 이는 고점에 몰빵한 경우를 이야기하는 거죠. 좋은 전략을 가지고 있다면 불주로도 100%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백테스트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12. 레버리지는 상승장에서 강합니다. 하락장에서는 낙폭도 큽니다. 1배수 지수는 반토막이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배 레버리지는 반의 반토막, 아니 반의 반의 반토막도 날 수 있죠. 이렇게 하락한 주식은 상승장이 오더라도 원금을 회복하는 데 꽤 애를 먹습니다. 그래서 전략이 필수입니다. 무지성 몰빵 장기 투자가 아니라,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리밸런싱 규칙이 필요하죠.

13. 우리는 예측을 하지 않습니다. 반응을 합니다. 가격이 조건에 닿으면 그때만 움직입니다. 매일 뉴스를 뒤지지도 않고, 실적 발표일이 언제인지 궁금해하지도 않죠. 전략상의 가격만 봅니다. 도달하면 매수, 도달하면 매도. 끝입니다.

14. 상승 중에는 고점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락이 시작되면 고점이 명확해지죠. 그래서 하락 트리거를 정합니다. 25% 하락할 때마다 불주를 매수합니다. 하락장에서 꾸준히 매수하면 평단가를 크게 낮출 수 있죠. 하락은 언젠가 끝나고, 끝나면 시장은 회복합니다. 계단식으로 매수한 덕분에 회복장에서 레버리지가 크게 반등합니다. 하지만 또 하락하면 생각보다 더 크게 빠질 수도 있습니다. 상승장에서 번 수익을 하락장에서 다 토해 낼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매도합니다. 다만 시장은 우상향합니다. 그래서 장기 투자를 지향합니다. 절대 많이 팔지는 않습니다. 35% 오를 때마다 불주의 1/5을 팔아 현금을 마련하죠. 하락한 증시는 반드시 회복합니다. 하락한 나스닥이 전고점을 회복할 때까지는 팔지 않습니다.

15. 이 규칙으로 총수익률 112.98%를 기록했습니다. 간단한 규칙으로 충분히 재현 가능한 성과라는 점을 데이터로 확인한 거죠.

16. 우리는 처음에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내가 고른 종목이 정말 오를 수 있을까? 뉴스와 실적, 그리고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과연 버틸 수 있을까?" 하지만 시장에는 그 모든 것을 덜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개별 종목 대신 시장 그 자체에 투자하는 거죠. 불주와 FNG는 그 시장의 엔진 위에 올라타는 수단입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알파벳, 아마존은 누구나 아는 세계 최강의 기업들입니다. 절대 망할 것 같지 않은 비즈니스 모델들이죠. 그 위에 3배의 가속도를 붙인 겁니다.

17. 우리는 TQQQ, 속, 불주를 비교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속이 더 짜릿할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불주가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섹터에 갇히지 않고 분산되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불주도 고점에 물리면 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략이 있었습니다. 무지성 매수도, 감정적인 매도도 아니었습니다. 가격이 조건에 닿을 때만 행동하는 규칙이었죠. 상승할 때는 일부를 매도해 향후 있을 수 있는 하락장을 대비합니다. 하락할 때는 일부를 매수해 평단을 낮추고 향후 상승장을 기대하는 거죠. 그리고 전고점 회복까지 기다리는 인내도 필요했습니다. 사실 이는 제가 지난 3년 동안 사용해 온 규칙이기도 합니다.

18. 실제 백테스트로도 확인했습니다. 상승 트리거 35%, 하락 트리거 25%라는 단순한 룰로 총수익률 112.98%를 기록했죠. 같은 기간 지수는 고작 1.8% 상승한 구간에서 말입니다. 뉴스 대신 가격을 보았고, 감정 대신 규칙을 정했으며, 예측 대신 대응으로 맞섰습니다.

19. 이제 투자자는 더 이상 예언가가 될 필요가 없습니다. 미래를 맞히려고 애쓰기보다는 변화에 대응하는 체계를 세워야 하죠. 불주는 그 연습장으로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시장 전체의 성장 위에 올라타는 방식이고, 개별 종목보다 단순하며, 속보다 안정적이고, TQQQ보다 강력한 상승 효과를 가집니다.

20. 투자의 핵심은 확신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그리고 구조는 결국 시장을 이깁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어떤 종목이 어디까지 오를지에 대한 정보가 아닙니다. 규칙과 꾸준함으로 시장에 올라타면 됩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이야기한 불주의 본질입니다. 다음 영상에서도 실제 백테스트 결과를 통해 더 나은 투자를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의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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