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규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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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입문자는 ETF(해외상장 GLD·IAU 또는 KRX 금시장)를 매수하면 된다고 권함. 국내 금 시세는 국제 시세보다 약 10% 높은 김치 프리미엄 상태이나 2~3개월 내 공급 안정화로 정상화될 것으로 봄. 금 가격은 최소 2만1천 달러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정확한 고점은 예측 불가). 금은 5,000년 역사상 폭등이 많았고, 백금·은 등 귀금속과 상관관계가 높으며 백금은 저평가 주장. KRX 금시장은 수수료 0.3%, 매도 시 양도세 없음 등 장점 강조. 금방마다 가격이 다르니 여러 곳 비교 구매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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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문자다라고 한다면 그냥 딱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되는데 바로 그냥 ETF를 사시면 돼요. ETF 중에서도 해외에 상장된데 같은 ETF를 저는 많이 추천을 드려요. 가장 효율적인 건 KRX 금시장을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팔 때 세금이 없습니다. 이제 금빵을 갔을 때 뭐 예를 들면 금값 얼마예요? 하면은 뭐 오늘 85만 원이요 하면은 그게 기준 시세라고 생각을 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가 주요소서마다 기름값 다르듯이 금방마다도 금가격이 다르다. 그래서 안녕하세요. 6년차 금투자이자 금거래도 운영하고 있는 조규원 작가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정확하게 고점이 어느 정도일지 맞출 수 없어요. 저도. 하지만 어 앞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가격은 적어도 21,000불 이상 가격이 상승할 거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금의 폭등의 역사가 정말 셀 수도 없이 많아요. 쉽게 표현을 해서 어 주식 시장은 역사가 200년밖에 안 됐어요. 근데도 정말 다양한 투자적 전략들이 나오고 다양한 이제 가치 평가 기술들이 나오잖아요. 하지만 금은 역사가 무려 5,000년입니다. 그 기간 동안 폭등의 역사는 정말 셀 수도 없이 많고요. 우리가 금가격이 2만 불에 도달한다라는 건 사실 예측이 아니라 당연히 그 정도는 가게 될 부분인데 그 정도로 가격이 많이 오르면 그다음부터 사람들의 관계가 조금 붙기 시작해요.
그래서 1970년대도 보면 금이 26배나 상승하고 나서야 이제 진정될 수 있었던 것처럼 이미 적정 가격은 한참 지난 수준까지 올라가게 되는데 그런다고 했을 때 그 이후에 사람들의 관기는 어느 정도일지 저도 예측을 못 하겠습니다. 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맞아요. 예. 맞습니다. 우리나라가 국제 시세보다 한 10% 정도 더 비싼 거예요. 근데 그게 원래 그러냐라고 하면 원래 그렇지 않아요. 전 세계가 다 금가격이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는게 정상입니다. 우리나라는 공급이 상당히 타이트하다라는 얘기를 먼저 들어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광산이 없습니다.
상업 광산이 하나도 없어서 금이 생산된다라고 할 때는 뭐 도시 광산에서 폐 가전 제품에서 금을 추출하는 거요 정도 말고는 생산이 없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만큼 공급은 정해져 있다. 그러면 갑자기 수요가 는다라고 했을 때 뭐 해외에서 이제 금을 빠르게 수입해 오면 되지 않겠습니까? 근데 우리나라는 3면이 다 바다로 막혀 있고 위에는 북한이 있다 보니까 사실상 섬나라에 가까워요. 갑자기 수요가 몰려들면이 금이 해외에서 다시 수입되기까지 시차가 있다 보니까 그 시차 동안 많은 수요만큼 그만큼 사람들은 우돈의 우돈의 우돈을 주거라도 살려는 경향이 강해지다 보니까 이렇게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불리는 우리나라만 금값이 국제 시대보다 막 10% 20% 비싼 일들도 종종 벌어진다.
그래서 지금은 한 10% 정도 비싼 수준인데 사실 이거는 한 2개월에서 3개월 정도 시간이 지나면 공급이 안정화되면서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어차피 장기로 투자한다면 크게 상관이 없을 수 있겠지만 좀 더 효율적인 전략들을 많이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근데 그거 진짜 좋은 질문이에요.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가 만약에 북한이랑 통일된다고 했을 땐 가장 가까운 국가 중 하나가 이제 중국이잖아요. 중국은 상하이 금거래소를 2002년에 설립을 하고 벌써 그 상하이 금거래소가 아시아에서 가장 큰 시장이 됐거든요. 심지어 런던이나 뉴욕에 있는 그 금거래소들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금시장인데 거기는 이제 선물 계약이 좀 주를 이루어요.
근데 상하위금 거래서는 또 실물이거든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우리가 중국과 바로 이렇게 빠르게 빠르게 교육이 이루어지고 당장 금을 우리나라로 들어오지 않다고 하더라도 우리도 이제 가격을 이제 시세를 고정할 수 있는 그런 픽스할 수 있는 유통 구조가 만들어진다라고 한다면 우리나라에서 김치 프리미엄이 이전보다는 훨씬 더 많이 줄어들고 그 주기가 정말 예 길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외국에서요? 아 물론 가져올 수 있죠. 당연히 가져올 수 있는데 이제 해외에서 금을 가지고 올 때는 관부가세를 부과를 해야 돼요. 그렇다 보니까 사실은 뭐 부과세 10%의 관세 뭐 3% 뭐 혹은 8% 이런 관세들 이게 국가마다 좀 다르긴 한데 사실은 그냥 우리나라에서 프리미엄을 주고 사는 것보다 어 좀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다 보니까 그게 좀 애매하긴 합니다.
근데 간호 그런 분들이 있어요. 해외에서 금 팔지나 금 목걸리 같은 걸 착용하고 들어오면 안 걸린다라고 하는데 실제로 뭐 착용하고 들어오면 그 가치가 500달러 이상이면 신고를 하긴 해야 돼요. 근데 그냥 들어왔는데 운 좋게 안 걸리니까 이제 어 이래도 된다라고 잘못 알려진 것 같습니다. 절대 그런 건 따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그거 또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금이랑 백금은 아예 다른 겁니다. 그래서 어떤 분은 또 화이트 골드를 백금이라고 잘못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는데 화이트 골드는 금에다가 이제 하얀색을 입히기 위해서 니켈를 섞은 걸 화이트 화이트 골드라고 하고요.
백금은 플래티늄이다. 우리가 뭐 이제 백화중 등급표 보면은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늄 하잖아요. 그 플래티늄이고 금은 또 다르다. 금 가격이랑은 큰 상관이 있어요. 아, 그래요? 예.이 이 귀금속류 이제 백금, 팔라디움, 구리, 은, 얘네들 이제 어 금속류들이 대체로 비슷한 가격 흐름을 갖긴 하거든요. 특히 가장 상관 관계가 높은게 금이랑 은이랑 백금이 세 가지가 상관계가 제일 높고 그 중에서도 실제로 백금이 어 최근 평가에서는 금보다도 더 저평가 받는다라는 이야기도 나와요. 최근 들어선 금액이 오를 때 좀 더 두드러진 상승이 나타나기도 하니까 한 번쯤 관심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입문자다라고 한다면 그냥 딱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되는데 만약에 뉴스에서 요즘 뭐 김치 프리미엄 이런 단어가 만약에 등장했다 그러면 바로 그냥 ETF를 사시면 돼요. ETF 중에서도 해외에 상장된 GLD나 IAU 같은 ETF를 저는 많이 추천을 드려요. 우리나라에 상장된 ETF는 배당 소득세 15.4%를 4%를 떼고 해외에 상장된 ETF는 양도 소득세 22%를 떼는데 여러분들이 투자 금액이 막 큰게 아니라면 1년에 250만 원까지 공제되는 부분들도 있다 보니까 실효 세율이 더 낮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제 GLD나 IAU 같은 그런 이제 해외 상장 ETF를 추천드리고 만약에 이제 뉴스를 봤는데 김치 프리미엄 이렇게 검색해도 최근에는 그런 뉴스가 별로 안 나오는 거 같다라고 한다면 가장 효율적인 건 KRX 금시장을 추천드립니다.
KRX 금시장은 국가에서 2014년에 금거래를 좀 더 양성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한국 금거래소를 통해 출범한 이제 금시장인데요. 주식 어플로 이제 우리가 주식 투자할 수 있듯이 똑같이 매수 버튼 누르면 매수되고 매도 버튼 누르면 매도돼서 일단 첫 번째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고요. 두 번째는 수수료가 0.3% 3% 수준으로 가장 저렴하다고 하는 ETF보다도 거의 절반 수준밖에 안 되는 수준으로 되게 어 수술로도 저렴하다. 그리고 세 번째 가장 좋은게 나중에 팔 때 세금이 없습니다. 금통장도네 배당 소득세를 내야 되고 이렇게 금 투자를 하면 세금을 부과하는 일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KX 금시장은 정말 어 효율적이게도 그렇게 세금일 세금이 없다 보니까 내가 시세 차익에 대한 세금이 없다라는 부분 아주 매력적이고 또 간편한 투자 방법이라서 실제로 금빵에서 이제 금을 산다라고 할 때 한 가지 유의하셔야 될 점은 이게 사람들이 이제 금빵을 갔을 때 뭐 예를 들면 금값 얼마예요 하면은 뭐 오늘 85만 원이에요 하면은 그게 기준 시세라고 생각을 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금가격은 뭐 뉴스에서도 똑같이 말하고 뭐 어디서도 다 똑같이 뭐 4,200불이다, 돈당 80만 원이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다 가격이 같을 거라고 착각을 하지만 우리가 주요소마다 기름값 다르듯이 금빵마다도 금가 가격이 다르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한 적어도 세네 군데 정도만 발품을 팔아 보시면 아 확실히 진짜 저렴하다라고 느껴지는 금빵을 찾게 되실 거거든요. 그래서 금빵에서 금을 사실 때는 적어도네 군데네 군데 정도는 발품을 꼭 팔아보고 구매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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