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약세장 끝나는 시기? '국민주' 팔아? 말아?…박세익이 알려드림

뉴스1TV · 2022-09-29 · 유튜브 시청 22,292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코스피#금리#나스닥#테슬라#삼성전자#카카오

← 목록

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약세장은 언젠가 끝나며 S&P500과 코스피는 전고점을 회복하고, 삼성전자도 3년 내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크다. 약세장 종료 논리: 경기침체가 혹독하더라도 주가는 경기에 선행하므로 이미 대부분 반영됐고, 스태그플레이션 속에서 CPI가 꺾이고 금리가 떨어지는 시점부터 주가가 반등할 것으로 봄. 과거 2022년 6월 10년물 금리 3.47% 고점 후 금리 하락(약 80bp)으로 나스닥과 테슬라가 크게 오른 사례를 재현 근거로 제시. 지수 전망: S&P500은 전고점 4800 돌파 후 5000 상회 전망, 코스피는 3300 돌파 전망, 3년 내 회복 가능성 언급. 삼성전자: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있다고 봄. 반도체 사이클이 과거 4~5년에서 점점 짧아지고 있어 내년~내후년 사이클 회복 기대. 2년 내 약 9만원 도달 가정 시 평균단가 75,000원 대비 20% 이상 수익 가능. 우량주 전략: 네이버·카카오 등 독점적 플랫폼 기업은 물가 상승에 따른 단가 인상과 광고 수익 증가로 다음 상승 사이클에 고점을 돌파할 것으로 봄. 명품 기업을 바겐세일 때 매수하라고 조언. 잡주 투자가 망하는 주된 원인이라고 강조. 업종 리스크: 태양광(OCI 등)은 중국 경쟁으로 공급 과잉에 따라 90% 하락한 사례 제시. 2차전지 소재주는 2023~25년 고성장을 이미 반영해 PER·PBR이 비싸다고 경고(대중이 모두 좋다고 할 때가 위험). 가상화폐: 변동성이 커 고객에게 권하기 어렵다고 봄. 공부가 많이 된 투자자라면 시가총액 상위 우량 코인 중심 매매만 권장. 최근 가상자산으로 손실을 본 청년 사례 언급. 리오프닝: 항공편 증설과 일본 등 해외 노선 회복을 근거로 리오프닝이 실제 진행 중이라고 판단하며, 과거 세 차례 속은 경험에도 이번에는 실물 지표로 확인된다고 봄. 투자 태도: 잘 모르면 투자하지 않는 원칙 강조, 투자자 대다수(약 85%)가 투기꾼이 되는 경향 경계, 부자처럼 우량자산 중심으로 안정 수익을 추구하라고 조언.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런 약세장도 결국은 언젠가는 끝나고, S&P 500과 우리나라 코스피 모두 전고점을 회복할 거라고 봅니다. 이 약세장이 언제 끝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최근 많은 경제학자와 주식 전략가들이 어느 정도 답을 내놓았습니다. 경기침체가 올 거라고 하고, 혹독한 경기침체가 온다고도 합니다. 내년 1분기, 2분기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혹독한 경기침체가 와도 주가는 거기서 한 번 더 빠지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대로 주식 시장은 경기에 선행하는 지수, 즉 경기선행지수입니다.

02. 이번에 주식 시장이 생각보다 더 많이 빠졌습니다. 저도 2300이 깨질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작년에 35%나 급락한 것을 보면, 주식 시장은 혹독한 경기침체를 이미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혹독한 경기침체가 오면 금리는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무서워했던 1980년대 초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을 지금 가장 두려워하고 있는데, 그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에서 CPI가 꺾이고 금리가 떨어지는 순간부터 주가는 기다렸다는 듯이 올랐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현상이 재현될 거라고 봅니다.

03. 비관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이번 4분기와 내년 1분기를 걱정하지만, 지난 6월 14일 10년물 미국 금리가 3.47%를 찍은 뒤 7~8월 중순까지 나스닥과 테슬라가 거의 50% 오른 모멘텀이 있었습니다. 금리가 3.47%에서 2.6% 아래로 80bp 빠지면서 주가가 올라온 것입니다. 이런 모습이 이번 4분기와 1분기에 다시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그동안 답답하고 지루했던 약세장이 곧 끝날 거라고 봅니다.

04. 좋은 점부터 말씀드리면, S&P 500은 전고점인 4800을 돌파하고 5000을 넘어설 겁니다. 우리나라 코스피도 3300을 넘어설 거라고 봅니다. 아무리 길어도 3년 안에는 돌파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도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다고 봅니다.

05. 내년, 내후년 정도에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올 것입니다. 과거에는 반도체 사이클이 4~5년씩 걸리기도 했습니다. PC에서 윈도우 버전이 바뀔 때마다 3~5년 사이에 한 번씩 왔습니다. 지금은 PC, 모바일, 서버에 더해 앞으로는 자율주행과 인공지능까지 있기 때문에 반도체 사이클은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06. 2년 안에 삼성전자가 다시 9만 원까지만 간다고 가정해도, 평균 단가 75,000원에서 15,000원의 수익이 나옵니다. 20% 이상의 수익입니다.

07. 10년, 20년, 30년 전에 주식 투자로 망했다는 이야기를 보면 거의 전부 잡주에 투자했다가 망한 것입니다. 지금은 우량주가 중심입니다. 삼성전자뿐 아니라 네이버와 카카오 같은 기업은 많은 분들이 매일 사용하는 서비스입니다. 하루 종일 휴대폰을 보면서 가장 많이 들어가는 앱이 네이버와 카카오 아닙니까. 네이버는 전자상거래를 하고 제페토라는 메타버스 세상도 만들고 있고, 카카오는 단톡방에서 점점 더 많은 데이터가 오가고 있어서 광고 수익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물가가 오르면 택시비와 라면값이 오르듯,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 단가도 올라갑니다.

08. 이렇게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을 가진 기업들은 다음 주식 호황 사이클에서 항상 전고점을 돌파합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명품 기업을 바겐세일 할 때 사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런 대체 불가능한 명품 기업들은 전고점을 돌파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 하락장에서 소외된 업종이나 종목까지 이야기하면 안 되겠죠.

09. 지금은 주식 시장과 실물 경기가 굉장히 디커플링되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 모니터를 보면 경기침체가 심각해 보이지만, 점심이나 저녁을 먹으러 나가거나 주말에 외식을 하러 나가보면 드디어 코로나에서 벗어나 엔데믹이 되고 리오프닝이 시작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재작년부터 리오프닝이 될 거라고 봤다가 '늑대소년'이 됐습니다. 2차 팬데믹이 이렇게 강하게 올 줄 몰랐습니다. 일본도 이제야 방역을 해제하고 있습니다. 늑대소년에게 세 번 속고 마지막에 진짜 늑대가 오듯, 이번에도 속는 게 아닌가 하는 마음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실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 인천공항, 그리고 이런 노선들이 빠르게 회복되고 항공편이 증설되고 있습니다. 이제 이 늑대는 진짜 리오프닝이라는 늑대구나 하는 생각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10. 조심해야 할 것은 대중이 모두 좋다고 할 때입니다. 태양광은 10년 동안 매년 30%씩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2007년 시장을 주도했던 동양제철화학, 지금의 OCI 주가는 90% 가까이 빠졌습니다. 시장은 성장했는데 왜 빠졌을까요? 엄청난 경쟁자들이 들어와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면서 공급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그 경쟁자가 바로 가장 무서운 중국 경쟁자였습니다. 중국 경쟁자들이 시장에 들어오면 시장이 빨갛게 변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소위 레드오션이 되는 것입니다.

11. 과거의 조선업도 그랬고, 방금 말씀드린 태양광도 그랬습니다. 2차전지 주식도 다들 좋다고 알고 있는데, 많은 사람이 좋다고 알고 있는 것이 왜 위험하냐면 가격이 비싸지기 때문입니다. 작년에 카카오가 모두에게 좋다고 인식됐을 때 PBR이 14배까지 올라갔습니다. 비싸졌기 때문에 위험했던 것입니다. 2차전지도 지금 비싼지 따져봐야 합니다. 2차전지 소재 기업들의 PER이나 PBR을 보면 2023, 2024, 2025년의 고성장을 이미 다 반영하고 있습니다. 비싼 가격에 거래되기 때문에 조금 조심해야 합니다.

12. 2차전지나 가상화폐에 대해서는 저도 공부를 해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면 투자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중요합니다. 이 원칙이 위험을 피하게 해줍니다. 최근에 만난 20대 청년 두 명은 작년에 가상화폐에 아주 자신감을 갖고 큰돈을 벌 수 있을 거라고 믿었는데, 이번에 둘 다 가상자산으로 모두 날렸다고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같은 시기에 저를 찾아와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13. 저는 투자할 때 부자 마인드를 가지라고 말씀드립니다. 부자들은 변동성이 심하면서 고수익이 나는 것을 싫어합니다. 오히려 우량 자산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변동성이 큰 곳에 들어가서 왕창 벌었다가 왕창 터지는 것은 부자들의 투자 방식이 아닙니다. 가상화폐의 변동성은 아직 고객들에게 투자해보라고 권하기에는 너무 큽니다. 가상화폐를 저보다 백배 천배 더 공부한 분들이라면 웬만하면 시가총액이 가장 큰 우량 가상화폐 중심으로만 매매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다 보면 변동성이 심한 종목으로 옮겨가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도박성이 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도박이 중독되는 이유는 재미있어서입니다. 카지노에서 내 돈을 다 잃는 것을 보면서도 계속하는 것이 도박 중독입니다.

14. 주식도 자꾸 보다 보면 허접한 주식으로 옮겨가게 되어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는 투자자가 15% 정도이고 85%는 투기꾼이라고 보면 됩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내가 투자를 하러 들어왔는지, 투기를 하러 들어왔는지 스스로 돌아봐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노후에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내 돈을 일하게 하려고 주식에 들어왔다가, 어느새 투기판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코스피#금리#나스닥#테슬라#삼성전자#카카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