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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부의세계] '주린이 멘토' 박세익이 전망하는 삼성전자·카카오 주가

뉴스1TV · 2021-07-10 · 유튜브 시청 113,78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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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금리#코스피#나스닥#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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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2021년 7월 기준 코스피 상장사 이익 급증(연초 대비 약 50% 이상 추정치 상향)과 미국 S&P500 이익 추정 상향으로 주가 상승 배경을 설명. 테이퍼링이 시작돼도 이익이 받쳐주면 과거(2014년)처럼 주가 상승 가능. 미국 부채한도 이슈는 주요 노이즈지만 충격은 제한적으로 봄. 대주주 요건 강화에 따른 연말 매도 압력 우려 제기. 삼성전자 7만원대는 좋은 매수 가격으로 언급, 카카오는 PBR 11배 수준으로 아직 좋은 가격 아님(PBR 8배 미만 시 매수 기준 시사). 10월 조정 시 매수 기회로 봄. 하반기 소비재 중심 주도주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 이렇게 카카오를 살기 좋은 때라고 할 수가 있으니까 가격대가 게 이런 좋은 가격이야 다 봤어 좋은 가격 인하 좋은 가격 인하 라는 질문을 잘 해주신 것 같아요. 그 좋은 가격 기준은 원작의 같은 경우도 생산 이제 안색이 잖아요. 어처구니 허각의 592 가격이 올해는 나도 들어본 가서 고리 좀 택가 프레슬리 자문 안하고 가서 불이 캡은 되잖아요. 그대로 엄청난 돈이 들어가지 않아요. 으 리스크 요인은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대주주가 되니까 올해 작년 주식시장을 이끈 것도 그리 게임 투자 봤을 때 문이 잖아요. 그 개인 투자가들이 우리나라의 이라 운향 기억을 매수를 해서 장기 투자로 끌고 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쉬고 기상 되면 세금 해버리고 깔끔 하셨던 거는 교정이 오면은 예수 기회다 좀 10월 초 정 놓으면 그 때는 저희에게 됐을까 개인 태어나는 뜨니 매직 해가 될 수 있을까요.

02. 예 근데 뭐 뭔 사느냐가 중요한 거잖아요. 예 시장의 색깔은 계속 바뀌기 때문에 분명히 쉬 월 위 됐든 아니면 9월 추석전 으로 4조 정의 됐다 변기 소비 제가 이제 본격적으로 관리는 그런 국민으로 들어가는 곰 이에요. 반도체는 뭐 제가 는 뭐 삼성 되는 좋은 기억인데 있어 좋은 가격에 사야 되는데 에 아주 좋은 가격이다 예상 놈을 사료된다 예 펠트를 계신다면 은 어떤걸 좋은 약이 보셨어요. 그러니 30 된 40대에서 어떤 소리를 하는지 좀 능력의 관찰할 필요가 있는데 거기서 아마 주가가 아주 많이 오르는 종목들이 앞으로 이 3년 동안 이렇게 정도 하반기에 의성 장소에 시간이 될지 아니면 같이 ji 비트 그럼 어떻게 보겠습니다.

03. 녀 세워줄 수 은 주부에게 전 미인입니다. 동 하기 위해 벤토 시저 악세 이제 슬릭 사람은 정보를 보시고 이기는 투자 전략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미안해요. 아십니까 안녕하세요. 음주 내 테이퍼링 같은 경우도 하반기에 이제 9 체어 계획이 부처가 되고 이런 건 좀 조정의 올 수 있다 이런 우려도 다니던 어떤 데이 성구 증시의 방향이 내놓은 것도 어떻게 보시고 계시는 점거 최근에 방금 이제 테이프 얘기 하셨잖아요. 한 두세 달 전에는 금리가 뭐 1.6% 1.7% 인데 시장 조정이 오지 않겠느냐 공매도 되게 그런 것들이 이제 시장을 또 끌릴 수 있는 어떤 요인이 아닌가 많은 일은 얘기로 하나의 이제 노이즈 조 노이즈도 시장에 많은 사람들이 이제 불안해 하시는 데 그 제일 중요한 건 어느 기업의 이익 증가 예요.

04. 기업의 이익 증가가 계속 지속되면 어떤 외부의 충격이 와도 바로 복원이 됩니다. 그래서 기업의 이익이 계속 증가 하는지 그걸 계속 체크를 해야 되는데 지금 이제 7월 다리 잖아요. 그러면 6개월 동아 우리나라 상장사 이익에 대한 추정치가 올해 어떻게 된 거 같으세요. 늘어나고 있죠. 올해의 작년 연말 기준으로 우리나라 코스피의 상장사 영업이익 이해한 130조 나 정도 나올것 같다 라는 게 이제 컨센서스 였어요. 따며 지금 109 10조에서 200조 노 또 들었어요. 그리고 뭐 200조 지금 205 줘 뭐 이런 얘기도 나오기 때문에 70조 가까이 늘었다는 것은 거의 뭐 50조 50% 이상 연초 이후 그 이추 성체로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겁니다.

05. 그래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이 팔든 기관이 팔든 주가는 지금 사상 최고치를 가고 있는 거구요 미국도 마찬가지 에요. smp 500 같은 경우에도 이익 추정치가 연초 이후 로 22% 가 나왔어요. 그 22% 가 계속 늘어나다 보니까 미국도 테이퍼링 얘기도 나오고 10년물 국채금리가 1.7% 까지 도 갔었지만 그리고 유가가 70프로 최 15분까지 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딴딴하게 올라갈 수 있는 게 smp 500도 22% 가까이 늘었는데 올해 연초 이후에 smp 502 1 15.3% 5% 그 정도 올라 거든요. 따오 도 마찬가지고 나스닥 한식점 불어 오르고 그렇게 주가가 오르는 배경 악의 실적이 탄탄하게 받쳐주기 때문에 주가 상승이 가능했다 그렇다면 테이프 리걸 아마 내년부터 아마 시작할 수가 있는데 그 테이프 링이 시작 2 되든 안되든 과거의 테이프 링이 시작돼 썻던 2014년 1월 이후로 보면 2기 안나오는 나라의 주가가 다 박살이 났어요.

06. 그때 2012 13 14 년도에 가장 문제가 됐던 나라들이 남유럽 이어 짜내야 돈이 없으니까 거기다가 이제 테이프 리까지 해 벌이면서 나라가 됐든 기업이 됐다 장사를 해서 돈을 못 버는 나라나 기업들이 위기에 빠진 거 없어 그렇다 며 지금 우리나라나 미국 기업의 같은 경우에는 테이프 링을 한다고 해서 어떤 이익이 기업의 이익이 줄어들 만큼 어떤 경제적 쇼크를 받을 까 정말 곳 그렇지 않답니다. 그래서 2014년 1월달 이후로 테이퍼링이 시행이 됐지만 미국의 나스닥 이라든지 smp 500 같은 그는 지수를 보면 2014년 15년 계속 올라가요 계속 올라갈 수 있던 이유가 이익이 받침이 됐고 당시의 남유럽 만 좋았고 그리고 중국발 위기 등등으로 그때 당시에 우리나라도 2014년 15년까지 2기 감히 그래요.

07. 그래서 계속 이익이 어떻게 되는지 일은 우리가 계속 관찰해야 좀 없는 팝 안개 또 용 여행이라고 어떤 능력이 오늘 워낙 변수라고 그것도 어쨌든 지금은 딴딴하게 어 이익 증가가 나오고 있으니까 그럼 그 부분은 우리가 관철하고 따른 위험 요인이 뭐가 있을지 왜냐하면 시장은 지금 3300 이라는 지수 데이고 smp 오게 또 4300 이라든지 있을 때 에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외부적인 충격이 오면 일시적인 조정이 볼 수 밖에 없죠. 그죠. 그 일시적인 조정은 우리가 또 매수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럼 그 일시적인 조정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위험 농도 보험과 첫번째 지금 당장 7월말까지 부채 한도 상향 조정을 해야 되죠.

08. 미국이 그게 2019년 8월달에 올해 7월말까지 로 유해 시켜 놨던 게 그것 부터 해결 해야 되거든요. 미국의 지금 정부의 재정 부채가 22조 달러에서 지금 28 조가 돼 있어요. 이 부채 한도를 상향 조정을 하지 않음 야 이게 바로 디폴트가 됩니다. 그 늘어난 부채 만큼 계속 미국은 새로운 국체를 찍어서 그걸 로 로그를 시켜야 되는데 새로운 제를 찍을 수 없으면 당장 이 재키 볼트가 되겠죠. 그게 이제 지금 가장 큰 노이즈가 될꺼예요. 만약에 바이든 이점에 공유하게 했던 것처럼 28% 를 강해 가겠다고 인식이 되면 시장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심해지는 거니까 그 경우에는 좀 충격이 될 수가 있는데 지금은 뭐 그럴 것 같지는 않아요.

09. 네 그런 리스크 이후에는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대주주가 효과 2024 년 면 부터는 이제 다 그게 점령과 서로 바뀌지만 지금도 보면 굉장히 불합리한 제르 거든요. 10억이상 1 종목을 가지고 있었을 경우에는 또 대주주 가서 요건에 해당 되고 이게 과세의 그런 평등 원리의 도 조금 벗어나 거든요. 그런 차원을 갔을 때 2대주주 과세요건 이라는 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10억이상 초과분에 대해서 주식을 팔아야 돼요 지금 기관 하고 외국인은 해당 사항이 없는 거 부분이거든요. 올해 작년 주식시장을 이끈 것은 우리 개인 투자가 때문이 잖아요.

10. 저희가 120조 를 샀거든요. 그 개인 투자가들이 우리나라에 이런 우량 기억을 매수를 해서 장기 투자로 끌고 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시복 이상되면 세금을 데리고 그리고 카카오 나 이런 기업들은 다 전부다 다 대기업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며칠 수 없이 1년 안에 팔면 뭐 거의 33% 제공되구요 1 년 지난 소파에서 또 20% 이상의 세금을 내야 되는데 합법적으로 작업은 안 되려면 연말 전에 팔면 돼 그 이슈가 저는 가장 시장을 조금 불안하게 만드는 이슈 라고 생각했다 또 수월 시원해지고 이제 좀 깁니다. 방금 대주주 가서 요건 하고 해당되는 얘긴데 어 실제로 제 주변에는 큰 자금을 운용하는 그런 슈퍼 개미 들이 많아요.

11. 그런 자산가들이 12월 말 기준으로 주식을 안 들고 있어야 되거든요. 시북 미만으로 깍고 있어야 되는데 아 난 조금 미리 팔아야지 미리 팔아야지 하던게 12월 중순에 조정 받다가 그 다음 해 나 나는 좀 당겨서 팔아야지 좋아해서 11월말 11월 중 소 쉬워 얼마 이런식으로 좀 땅 깨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10월 다리 보면 항상 대주주가 3 요건이 가장 영향을 많이 주는 그런 다리 어 썼기 때문에 제가 이제 미리 쉬울 달부터 좀 조심을 하셔야 된다 아까 이게 맛이 했던 것은 교정이 오면은 매수 기회다 그러면 10월 2 정도면 그때도 저희에게 됐으니까 개인투자자들 한테 매주 k 가 될 수 있을까요.

12. 예 근데 뭐 뭘 사느냐가 중요한 거잖아요. 에 시장의 색깔은 계속 바뀌기 때문에 분명히 쉬 월 2 됐든 아니면 9월 추석 전 으로 예 조정이 됐든 그 조정은 우리에게는 주가가 싸지면 주가가 싸지는 것만큼 좋은 오지는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좋은 매수에 기회가 될 건데 지금 여기서 뭘 사야 된다 라고 얘기하기는 좀 넘어 빠름 감이 있고 분명히 좋은 매수 귀에는 된다라고 저런 자가 하반기에는 이제 단 반도체나 행태와 같은 그런 하고 주도주 들이 어떤 양상으로 보일 것으로 전망 하시는지 장면 고성장 죄로 플랫폼 기업들 바이어 변경 해서 전기차 그런 기억들이 올라섰고 지금은 이제 경기가 돌아서나 움직임에 돈은 많이 불과 하다 보니까 원자재 같은 경우도 생산이 제한적 이잖아요.

13. 그럼 뭐 철광석을 캔 다든지 그걸 실은 알은 다든지 그 모든 게 엄청난 장치 산업 이거든요. 거쳐 검색하게 592 가격이 올해 내 나도 그러면 가서 구리 조개 까 최순희 자문 안하고 가서 구리 캡은 되잖아요. 근데 엄청난 돈이 들어 가잖아요. 그리는 기술적 자본적 진입장벽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경기가 돌았을 때 경기 민감 산업이다 섹터가 봐 오르게 되죠. 경기 민감 주들이 오르고 나면 경제 소비자가 많이 팔리게 돼 있습니다. 경기에서 비즈가 팔려면 이제 뭘 소개를 할 건가 는 소비자들이 선택하는 거거든요. 히트 지내 소비 제품이 있는지 지금부터 한 2 3년 동안에는 2 소비자 단에서 의 이 소비 변화를 잘 보셔야 되요 거기서 아마 주가가 아주 많이 오르는 종목들이 앞으로 이 3년 동안 개성도 없고 작년 하반기에 올라갔던 그 반도체의 1 78 10% 상승 2 11월 12월 1일까지 있었잖아요.

14. 그리고 지금 쉬고 있잖아요. 70% 80% 올랐기 때문에 쉬고 있는 거거든요. 5월 하반기부터 내년 애는 이씨 어떤 그 조정을 끝내고 밑으로 떨어지기 보다나 경기 소비재가 이제 본격적으로 팔리는 그런 국민으로 들어간다고 보면 반도체는 뭐 제가 늘 뭐 삼성전자나 좋은 기업인데 이제 좋은 가격에 사야 되는데 7만 할 때면 아주 좋은 가격이 다소 거라 생각합니다. 70,000원 때에 하나님은 살이 된다 4 좀 힌트를 주신다면 은 어떤 걸 좀 약해 보시고 겠어요. 그러니 30대 40대 그래서 어떤 소비 라 하는데 좀 능력의 관찰할 필요가 있는데 주식시장은 어떤 기업이 어떤 제품이 지금 잘 팔리고 있는 질은 을 잘 얘기해 주기 때문에 주식시장의 수준은 힌트는 어떤 게 있냐 며 메타보 스가 등 금연 이제 그걸로 지금 논란 들이 많잖아요.

15. 가상 세계에 가서 활동을 우리는 안 해봤기 때문에 그게 개념이 없는 거죠. 그런데 벌써 거기가 들어가서 막 놀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뭐 lfp 이라는 그런 식으로도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그래서 권 쪽으로 저는 관심있게 는 보는데 적극적으로 사회 된다 그보다는 공부하고 있는 대단히 당깁니다. 새로운 세계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를 좀 좋은 주식 잃어가는 평가를 하셨던 어느 지금 어떻게 카카오를 살기 좋은데 라고 할 수가 있는 그 가격대가 이게 또는 좋은 가격 이냐 라고 봤을 때 어떻게 좀 보시면 여전히 좀 해줘요 평가를 하신지 위대한 개인데 좋은 가격 이냐 좋은 가격 인하 라는 질문은 잘해주신 것 같아요.

16. 3개월전에 가카오 랑 지금의 가까워 랑 시간이 지날수록 위대한 기업의 그 위치가 변하지 나 않고 있는데 가격은 벌써 3개월 만에 거의 80프로 올라서 삼성전자를 작년 10월 아래 처럼 퍼가 되냐 바이든 이 되냐 대주주 또 과세요건 20억 에서 3억 으로 떨어지는 그런 불안감 속에서 주가가 조정을 빠졌을 때 샀던 분들은 70% 라는 수이가 안겨줬던 시에 그 70% 라는 그 가격이 오르고 나서 딱 두달 반 뒤에 삼성전자 라는 위대한 기업을 사신분 드라 지금 굉장히 짜증스러울 거예요. 그저 불과 3개월 차이로 굉장히 뿌듯한 회사를 샀다고 생각하는 분과 그 3교 차이로 똑같은 삼형제를 전자를 샀는데 도대체 이게 뭐야 이게 주식이 야 뭐 이제 댓글에 아마 그런 것들이 많이 나올 거야 종목 또는 방에 이것도 주식인 야하면서 그저 가까워 같은 경우 또 어쨌든 우리가 좋은 기업 안에서 그 풀 안해서 매매를 하는 것 맞습니다.

17. 맞는데 상상 가격을 보고 얘기 아셔야 되고 투자를 하셔야 되고 지금 가격은 pd 알이 이제 열 함대가 넣었거든요. 뭐 처음 작년 요맘때 만 하더라도 가카오 라는 기업이 pbr 이 3배 이런건 안 차는 말도 안되는 밸류에이션 이라 생각했었어요. 모두 도대체 어디까지 뻗어 나가지 모르는 그럼 확장성을 가졌는데 순자산 가치 대비 3배에 거래되어 쓰거든요. 지금 11 배에 요 대부분의 그동안의 혁신 기업들이 보여줬던 밸리의 이전에 11 배 정도 약간 이제야 좀 멈추 거 든 요 그런 차원으로 따지면 지금은 좋은 가격은 아니다. 좋은 가격은 아닌데 이게 빠질 지는 모르겠어요.

18. 워낙 좋은 기업이기 때문에 강남의 아파트 처럼 따질 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비싼 상태로 이적의 플래 타겟 알지 그런데 만약에 좋은 가격 2 오면 저는 적극적으로 도매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좋은 가게 기준은 pbr 1 800 미만 해외 하반기에는 성장주의 시간이 될지 아니면 같이 제 시간이 될지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실적 조회 시간에 될 거에요. 가치주 영역에 있는 것 중에 대표적인게 한국전력 있잖아요. 한국 전력도 pbr 0.2 도 안 되나 엄청난 같이 주에 그런데 이 한국전력 같은 경우가 2014년 15년 16년 까지 유가가 급락을 하죠.

19. 교육과 급락하는 국면에서 뭐 이제 원가계 선 이루어 지다 보니까 실적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주가가 확 올라가 그러나 결국은 실적으로 보는건데 인광 교회가 아니라 상관관계 요 그냥 그런 삼각 안배 차원에서 금리가 올라갈 때는 같이 조가 올라가는 경량 2조 하반기 내년 상반기까지는 아 철저하게 이 모멘텀 월 쫓아가면서 매매 해야 된다 실적 줄을 주도해서 있는 주도주가 있다면 좀 어떤 게 3 4 그 실적 주도주가 소비재 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삼성전자는 왜 그렇게 2011년 12년 또 에 랠리를 보여서 냐 갤럭시 s 라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완전히 히트를 치면서 애플의 스마트 폰을 역전 하게 되죠.

20. 그래서 앞으로 일 년 이 년 동안에는 2경기 소비 저의 서 뭔가 기존의 어떤 기도 끈 적이 그런 프레임을 깨고 히트를 친 아 상품이 있는지 그런 거리죠. 잘 계속 체크를 해야 된다 자료 그런 말씀이 좀 드리고 싶습니다. 줄임 이에 멘토 라는 수식어를 갖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어떻게 좀 불리고 싶은 꿈 어 수식어가 있으신지 합니다. 어 동 학교 의 교사 제보에 대해서는 5층 이라든가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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