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코스피, 심텍, 삼성SDI, LG화학

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특집] 삼성전자 실적 발표···다음은? / 김대준 / KR리서치 대표

매일경제TV · 2026-10-08 · 유튜브 시청 3,611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이 오늘은 이래저래 이벤트가 많은 날이죠. 그래서 그런지 지수도 장중에 변동성이 크고 현재 또다시 양지수는 낙폭을 조금씩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2시 이후로는 외국인들이 코스닥에서 매수세로 전환이 됐습니다. 연휴 이후 시장에 남아 있는 이벤트는 그다음은 무엇인지 지금부터 시장 점검해 보겠습니다. KR 리서치 김대준 대표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먼저 이제 미국채 금리 상승으로 이제 어 미국 증시가 좀 약세 흐름으로 마감이 됐더라고요. 다행인 건 전략 후강이었고 이번에 공개가 된 어 FMC 의서록을 보니까 뭐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좀 제기가 되고 있던데 지금 금리 전망과 관련해서 좀 시장이 어떻게 반응을 보이고 있을까요?

어, 금리는 거의 기준치에 목표 상한선까지 지금 올라 상태이고요. 어, 10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많이 판단들 하시는데 11월 초에 중간 있죠. 중간성을 일주일 앞두고 금리 결정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11월에 연준 회의가 없고요. 12월에 연준 회의가 있는데 이때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도 있고 시장이 호전이 되게 되면 금리 인상을 안 할 수도 있다라는 측면으로 어 접근해 보시게 된다면 어 최근에 미국 국채승 상승에 대한 부분들은 최근 가격 수준에서의 상황이 고접 라인을 지나고 있지 않나라고 판단해서 앞으로의 금리 수준에 대한 상황에 대한 주가 우려에 대한 판단으로 하실 필요는 없지 않나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음, 오늘 이제 국내 증시는 그러면은 뭐 미국 증시에 영향도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ETF 리밸런싱의 옵션 만기일에 이래저래 좀 이벤트가 많아서인지 다소 변동성이 크고 좀 눈치 보는 상세가 연출이 되고 있더라고요.이 각각의 이벤트들이 지금 시장에는 어떻게 반영이 되고 있을까요? 오늘 특히 옵션 만길에 대한 전형적인 움직임이 진행이 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옵션 만기 같은 통상적 우리가 가두리 장세라고 하죠. 올라가면 밀리고 밀리면 또 올라오는 형태의 시장 모습이 오늘 진행되고 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우리가 이제 시장에서 ETF 리밸런싱 관련해서 우려로의 판단을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ETF 리밸런싱이 진행되어질 때 물론 현물 주식에 대한 매도가 진행이 되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이 반대 현상에서의 선물에서는 또 매수가 들어오는 현상으로 진행이 되어지거든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매수 매도가 교차하면서 상품간을 교차하면서 진행이 되어지기 때문에이 부분이 시장의 압박 요인으로 아주 강력한 영향력을 주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ETF 리밸런스 관련되 후반으로 갈수록 마감시까지의 주가 하락이 확장될 것이다.요 부분도 잘못된 판단되어진 내용에서의 흐름이기 때문에 어 영양도는 이제 마무리가 되어졌고요.

어, 마감식까지 낙폭을 좀 줄여 주면서 흐름이 진행되어질 것으로 해석합니다. 음. 그리고 이제 연휴를 앞두고 있다라는 그 관망심리도 오늘 시장에 좀 어느 정도 반영이 되고 있는 걸까요? 어, 연휴 앞두고 있는 상황도 그러하고요. 우리가 이제 주식 투자를 하면서 우리가 인간이 망각의 동물이라고 많이 얘기를 하죠. 어 저는 이제 최근 장세와 삼성전자의 주가 움직임에 대해서 기시감이라고 과거에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는데 지금도 비슷한 형태의 시장이 나타난다라는 기시감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 뭐냐면 어 삼성전자를 보유하고 계시거나 또는 오늘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도로에 접근하시는 분들에게 제 느낌의 기시감을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지난 2월에요. 삼성전자가 24만 원의 고점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16만 원의 저점을 찍고요. 실적 발표가 있었던 4월 7일까지 두 달 동안 박스권 내에서 횡보 장세를 보여줬어요. 어 1분기 실적 발표가 있었던 4월 7일 이날의 주가는 어떠했을까요? 장 중에 + 4%까지 갔다가 -2%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의 요지는 실적 발표가 있었던 1분기 지점 4월 7일 이후의 주가는 20만 원에서 4 30만 원까지 주가가 상승을 했습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지금과 비슷하게요. 주가 흐름에서 박스권 내에서의 계속 어 질의 부리한 그러니까 피곤한 형태에서의 주가 움직임이 나타났던 이유는 뭐냐면 첫 번째는 외국인 매도였고요.

두 번째는 AI 거품론이었고 세 번째는 반도체 업항에 대한 피크론이었습니다. 지금과 거의 유사한 형태의 흐름들이 그 당시에도 실적은 엄청나게 좋았죠. 왜냐면 삼성전자가 지난해 어 45조의 영업 이익을 발생시킨 반면에 지난 1분기에 거의 60조원에 영업 이익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1년 동안 벌어들인 돈마도 어 돈보다도 더 큰 이익을 발생시킨게 1분기 실적이었습니다. 근데 1분기 실적 발표 시점에서 주가는 움직이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다음 날부터 주가는 움직이기 시작해서 20만 원에서 30만 원까지 움직임의 형태의 모습을 보여줬다라는 기시감을 통해서 지금 삼성전자에 대한 내용을 해석을 해 드리면 좋은 거 다 알지 않습니까?

엄청나다라는 거 다 알지 않습니까? 그럼 앞으로 방향성 지금 ETF 리밸런싱이라든가 자사주 매입 완료에 대한 우려감이라든가 등등등 외국인 매도까지 해서 많은 어 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에 대한 확산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적이 기업에 대해서는 가장 중요한 내용에서의 상황이라고 해석을 해 보게 된다라면 저는 삼성전자나 오늘 장에서의 가격 수준이 저점을 그려가는 형태에서의 모습이 진행이 되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원유 이후의 상황 지수도 마찬가지지만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형주의 흐름에 있어서는 이후에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연유 편안하게 보드시고 오늘 장 마감까지의 흐름에 있어서도 만기되는 전형적으로 이러한 형태 시장 모습들이 어 연출되는게 답안사입니다.

그래서 크게 우려하실 필요는 없지 않나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음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어 이번 3부인 잠정시적 숫자는 잘 나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약간 세련성의 주가 하락이 오늘은 나오고 있는 거다. 다음 주에는 그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다.이 얘기를 하시는 거죠. 아, 맞습니다. 이게 기시감에 의해서 지난 1분기 실적이 나타났을 때 똑같은 현상에서의 주가 모습을 보여줬다는 측면을 감안해 보게 되면 이번 실적 발표 이후의 주가 상황에 대해서도 긍정적 흐름에서의 방향성을 가지고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해석합니다. 네. 원래 삼성전자는 실적이 잘 나오면 항상 그날 주가가 빠졌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뭐 110조화만 나와도 잘 나오는 거다라는 얘기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막상 실적 발표 당일이 되니까 뭐 스트리컨스는 뭐 120조원이었다 뭐 이런 얘기들도 있던데 뭐 일단은 숫자가 잘 나와줬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볼 만한 포인트들을 우리는 더 기대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하나만 더 체크해서 말씀드리면 오늘 가장 중요한 이슈가 삼성전자 시적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숫자적 측면은 잘 나올 건 누구나 다 알고 있었던 사실입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삼성 실적 발표에 대한 내용을 판단했던 어 이슈는 영업 이익률이었거든요. 최근에 환율 상황에서의 하락으로 인해서 이익이 감소되지 않았을까라는 우려들이 많았었습니다. 이번에 영업 이익률이 55%입니다. 지난 분기에 영업 이익률이 52%였습니다. 어 악화된 상황에서의 환경 하에서도 이익률 자체가 증가했다라는 것은 점진적인 삼성전자 비롯한 반도체 업항의 전체 흐름들이 어 픽아웃이 아닌 상향화 되어지고 있는 진행성 단계에서의 흐름으로 인식해도 되기 때문에 어 지금의 전체 반도체 업항이나 종목이나 흐름에 대해서 우려의 판단으로 시각으로 판 어 접근할 필요는 없지 않나 이렇게 판단합니다.

네. 뭐 마이크론도 그렇고 엔비디아도 그렇고 오늘 이제 TSMC의 9월 매출이 발표가 됐는데 조금 전에 속보 하단을 통해서 확인해 보셨죠? 21조 5,억 원 기록을 했습니다. 전년 대비 54.6% 6% 증가한 것으로 확인이 됐고 AI 수요의 사상 최대 수준을 다시 한번 경신해 냈습니다. 뭐 반도체 쪽에서는 숫자가 좋아도 너무나도 좋은데 뭐 서도에도 살짝 언급을 해 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8년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감은 계속 존재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반도체 사이클을 놓고 봤을 때 어떤 구간에 놓여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건지 조금 구체적으로 짚어 주실 수 있을까요?

어 28년도 픽아웃 정도의 흐름들은 나오겠죠. 우리가 보통 주가에 판단을 할 때 6개월 뒤에 가격에 대한 현재 수준에서의 가격을 주가라고 합니다. 업항. 그러니까 6개월 이후에 산업과 업항에 대한 어 가격을 현재 주가라고 하는데 28년이면 뭐 1년 반 정도 남아 있다라고 보는데요. 어 전체적으로 최근에 반도체 디램 가격 형성 과정에서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어 10% 내외에서 좀 플랫하게 평평하게 움직임의 진행들이 나타나고 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피크아웃이라고 한다라면 디램 가격에 수준에서의 흐름이 급겨하게 하락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의 모습이 나타나게 된다라면 아 반도체 업항에 대한 전반의 흐름이 픽크아웃 고점이다라고 판단해서 앞으로 점진적 하락의 과정이 진행되어질 수 있다라고 판단되어지는데요.

최근 3개월 동안에 디램 가게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평평한 흐름에서 10% 내외에서 안정적 흐름에서의 가격 수준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직은 피크 아웃에 대한 논할 단계에서의 흐름은 아니고요. 여기서 올라갈 수도 있고요. 어, 안정적으로 흐름이 하방 경직화 흐름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시점에서 앞서 1분기 실적 발표할 때 AI 거품론에 대한 우려로의 삼성전자가 주가 움직이지 못했던 분위기와 지금 반도체 업항에 대한 픽크하웃에 대한 우려로의 주가 움직임이 못했던 내용은 거의 비슷하게 치환해서 우리가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우리가 미래의 걱정을 미리 할 필요는 없다라는 얘기들 많이 하지 않습니까? 피카웃 논쟁에 대해서도 앞으로 나올 수 있는 걱정을 미리 당겨서 하는 형태이기 때문에이 부분도 크게 논쟁으로에 삼아서 주가의 판단으로 적용할 필요는 없지 않나 이렇게 해석합니다. 네. 자, 알겠습니다. 이제 조금 더 세부화 해서 기판 쪽으로 한번가 볼까 합니다. 최근에 나온 자료를 보니까 어 뭐 추가적으로 이제 기판 쪽에서 가격 인상이 예고가 되고 있고 지금 국내 기판 업체들의 증설이 또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판 쪽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들이 좀 많은 거 같은데 이쪽은 어떤 전략으로 좀 봐야 될까요?

어, 저도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우리가 소부장과 기판을 비교해서 어느 쪽이 더 어, 우리의 그 상향화되는 흐름에 가능성들을 보여 주냐라고 얘기하면 저 기판 쪽에도 무게 중심을 두고 판단하는데요. 왜냐면 소부장은 지금 현재 국내 내재율, 그러니까 국산화된 비율이 30%밖에 안 됩니다. 소재는 50%고 장비는 20%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데 PCB 그러니까 기판 쪽 관련해서 판단해 보게 된다면 전체 큰 파일을 차지하고 있는 국간 대만이지만 부분 부분 그러니까 어 다층으로 싸올린 기판을 이스페타시스가 전 세계 한 4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판에서 다층으로 반도체를 여러 개를 쌓울 수 있는 어 기술력은 심텍이 전 세계 30%를 점유하면서 1위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삼성 하이닉스의 물량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소부장보다도 기판에 대한 어 상승 가능성 그러니까 매출의 증대 가능성 반도체 업항이 좋아되기 특히 HBN과 관련된 반도체 업항이 개선되지고 상향화되어지는 측면에서의 내용이 진행된다라면 소부장보다도 그 수에 대한 부분들을 기판이 더 올긋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어 양 섹터 내에서의 흐름을 보게 되면 기판이 좀 더 우호적으로 진행되어질 수 있고요.

어, 주가의 고점을 돌파하는 흐름에서의 모습들을 보여주는 종목들도 기판 쪽에서 더어덜어덜어 지금 최근 강하게 나오고 있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어, 새로운 추세가 형성이 되었다라고 판단되는 지점에서의 흐름이기 때문에 기판 관련 종목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진행하셔도 되지 않나 이렇게 해석합니다. 어, 반도체 소부장 관련해서 좀 궁금한게 생겼어요. 지금 최근에 반도체 소부장이 시장에서 어떻게 보면 하나의 주도 섹터가 된게 P에서 Q 구간으로 이제 넘어가는 구간이다라고 해서 물량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이 된 건지 아니면 ETF 리밸런싱 때문에 ETF가 미리 사 줄 걸 좀 기대하고 먼저 수급이 들어온 부분이 큰 건지 이거는 조금 더 확인이 필요한 걸까요?

두 가지가 아니고 키맞추기 과정에서의 적정 수준에서의 리밸런싱이 되어지고 있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지난 상반기에 투탑이 올라갈 때 소부장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대형주 갈 때 중소용주들은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그 과정에서의 공차를 메워 주는 상황에서의 소부장이 최근에 움직임이 진행되었다라고 판단이 되어지고 있고요. 지금 소부장의 가격차에 대한 부분들을 판단해 보게 된다면 주로 소부장 종목들은 중소형 중형주 단에 속해 있는 종목들죠. 중형주 PBR이 지금 1배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대형주 PBR은 지금 2.3배입니다. 그러면 중형주 PBR이 최근 0.7에서 7에서 1배까지 올라오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어 공차를 해소하는 과정에서 주가 움직임이 진행되었다라고 판단되어집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리밸런싱 그러니까 키맞추기 과정에서의 소부장의 주가 움직임이 강하게 어 시현되면서 주가가 상향화되었기 때문에 이제 순환 흐름에서 어 참고해서 판단해 본다면 다시 투탑으로 순환이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으로 또 해석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다음 주 그러니까 연휴 이후에 시장 전체 모습에서의 판단을 해 보게 된다라면 최근에 강했던 소부장이 연속적 흐름을 만들어내면서 주가가 강하게 움직이기보다는 소부장은 한 템포 씌워 주는 구간, 투탑은 움직이는 구간 이런 어 밸런스를 맞춰 가면서 시장이 움직이는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나 이렇게 판단합니다.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이제 아픈 손가락 제약 바이오 얘기입니다. 펩트론이 결국에는 1라리와 본 계약을 체결하지 못했습니다. 어제 시관의 거래에서부터 이제 한가가 나와줬고 여기에 이제 오늘 팩트론 외에도 이제 알테오젠 쪽에서 특허 소송과 관련된 좀 이슈가 있었고 한미 사이언스까지 주가의 낙폭이 좀 깊은 모습입니다. 바이오는 여전히 좀 부정적으로 봐야 되는 구간인 거예요? 아닙니다. 패션이 바뀌고 있는 지점에서의 상황이죠. 음바이를 잘 판해 보시면 지난 21년 20년 바이오가 강했던 대표정은 셀트리전이었습니다. 22년 23년은 HLB였습니다.

24년 25는 알테오전이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20년 전으로 그 저기 셀트론이 강할 때 시뮬러 종목들이 주가가 강했고요. 22년도 이후에는 HLB를 비롯해서 신약이 강했습니다. 24년 25년은 기술 수출과 관련된 알테오젠 중심으로 해서 주가가 움직였다로 판단되거든요. 그러면 최근에 강했던 기술 수출 관련주들의 주가 움직임이 강하게 진행되면서 시장을 주도했다라는 측면에서 해석을 해 보려될 때이 패트론을 기준으로 해서 최근 주가 오늘장 주가가 큰 폭의 하락을 나타나면서 새로운 주도주가 나타날 수 있는 시장의 변화 어 기점에서의 변곡 지점이라고 판단되어지고 있고요.

새로운 주도주는 신약 쪽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고 신약 쪽 내에서는 최근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는 뭐 제약 관련주세나 한약품 같은 종목들의 흐름들이 앞으로의 시장에서 좀 부각이 되면서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바이오가 전체적으로 다 하락 추세로의 전환이 되었다라고 판단되기보다는 바이오 내에서 그동안 주도주 리딩 컴퍼니의 흐름들이 바뀌어 가는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지는 과정에서 하나의 종목이 위축되고 하나의 종목이 이제 도드라지는 형태에서의 움직임이 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있지 않나라고 해서 바이오가 안 좋다라는 관점보다는 패션이 바뀐다라는 측면으로 이해하시고 접근하시는게 어떠할까 생각합니다.

음. 오늘 뭐 전체적으로 동반 하락은 하고 있지만 개별주 성격으로 바이오는 봐야 한다라고 다시 한번 짚어 주셨습니다. 2차전 쪽은 오늘 LG 에너지 솔루션의 실적이 한 몫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고 지금 지난 분기부터 배터리 셀 업체들의 실적 터너라운드 분위기가 좀 감지가 되고 있는데 그 배경을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대단하죠. 네. 기폭되습니다. 왜냐면 23년도 가장 매출이 좋을 때 성과가 매출이 7조 7천억 정도 됐거든요. 구조를 돌파했어. 여기에 이익도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2차원지 업종의 전반의 종목들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기존에는 몇몇의 셀사와 몇몇의 전고체 내지는 특정 이슈를 가진 종목들이 주가가 강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주가 움직임의 상황을 보게 되면 소재사도 주가 움직임이 좋습니다. 뭐 에코프로 BM을 비롯해서 뭐 포스코피체이라든가 뭐 기타 소재 종목들도 강하고요. 주변주들도 강하죠. 뭐 롯데 머트리얼 지도강, 엔캠, 대주전자 주변에 안 움직였던 종목들도 온기가 확산되면서 전체적으로 주가의 움직임이 긍정적으로 진행된다는 측면을 판단해 보게 되면 LG 에너스 솔루션이 2차전지 전체 흐름에 대한 긍정의 방향으로 어 이정표를 딱 만들어줬다라고 판단돼서 저는 2차전지 업종에서의 전체 종목들은 앞으로 방향성 확보가 되었기 때문에 움직임은 상방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고요.

리딩 컴퍼니 역시 삼성 SDI가 고점 돌파 60만 원 돌파하는 과정에서 흐름들이 진행이 되면서 움직임이 진행이 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SI를 딱 보시면서 나머지 종목에 대한 추적으로의 접근도로 판단하시면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럼 배터리 셀에서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SDI 두 종목의 강점을 각각 분석해 봤을 때 조금 더 좋아 보이는 종목을 고른다면요. S죠. 유통 물량이 많습니다. 그 LG 솔루션은 어 그 LG학이 70% 이상을 가지고 있고요. 외국인이 5% 갖고 있고 국민연금이 5% 그러니까 85%가 시장에 잠겨 있어요.

그리고 나머지 15%가 운용되는 거고 SI는 어 한 70%가 시장에 유통되는 주식이기 때문에 기관 외국인이 유통양에 대한 긍정적 시그널로 운용이 되는 종목이기 때문에 두 종목 편차를 보면 어느 종목이 기술력이 좋다, 매출이 좋다 이런 부분보다도 시장의 유통 물량에 대한 판단으로서의 SI가 좀 더 긍정적으로 진행되지 났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음 그러면 대응주 안에서는 삼성 SDI를 픽해 주셨고 그 밑에 밸류 체인을 봤었을 때는 그러면 삼성 SDI 밸류 체인을 또 볼까요? 아니면 LG엔솔 밸류체인 아니면 그 외에 전통적인 소재 업체 뭐 말씀해 주셨던 뭐 롯데 에너지 모트리얼즈 사마 알루미늄 뭐 LNF 에코프로 뭐 포스코 퓨처엠 이런 쪽을 볼까요?

두 번째는 이제 소재단으로 넘어오죠. 대표적인게 에코프로비M 관련주고요. 그다음에 포스코피이고 LNF 세 개 정도를 우리가 소재 대표주로 생각을 해서 판단합니다. 어 에코프로비행 관련주들은 유상증자 일정이 10월 말일 정도까지 진행이 돼야 되기 때문에 유상증자 일정의 최종 마무리 국면까지 확인하고 진행하시면 될 것 같고요. LNF는 여러 가지 요인의 LFP와 관련된 긍정적 시그널이 있으나 그 최근 금리가 올라가면서 자금 조절에 대한이자 비용이 좀 부담이 됩니다. 반면에 포스코퓨처면은 밸류 체인이 확보되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에서 저는 세 종목 내에서 최선으로 꼽자면은 포스코 퓨처염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중소용주 안에서도 종목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를 같이 한번 찾아봤습니다. 이제 다음 주 시장을 우리는 또 대비를 해야 될 텐데 시장에서 체크해야 할 포인트 뭐가 있고 거기에 맞춘 전략은 또 어떻게 가져가야 될까요? 다음 주은 전체적으로 시장의 방향성을 위로의 방향성을 줘야 될 자리입니다. 어, 전체적으로 투탑 중심에서의 흐름이 나아지는 형태로 다음 주 시장 흐름이 어, 저는 개인적으로 내피셜로 판단하고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 주에 여러 가지 내용에 중요한 포인트들이 있지만 일단 실적 발표에 대한 부분들이 다음 주 연속에서 어, 발표가 될 시즌에 있기 때문에 실적 발표 중요도를 판단해서 다음 주 시장에 대한 경계감과 아니면 방향성에 대해서 어, 판단해서 접근할 필요가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음, 오늘도 이제 실적에 반응하는 종목들이 많았기 때문에 다음 주 시전 키워드로는 실적을 여전히 봐야 한다라고 마지막 조언까지 해 주셨습니다. 시장 얘기까지 듣도록 하겠고요. 지금까지 KR 리서치 김대준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금리#삼성전자#환율#마이크론#엔비디아#심텍#SK하이닉스#알테오젠#에코프로비엠#삼성SDI#LG화학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