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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저라면 지금 이걸 삽 겁니다." 삼전 하이닉스 다음으로 저평가된 주식ㅣ지식인 클래스 EP.05 (김장열 2부)

지식인사이드 · 2026-06-17 · 유튜브 시청 115,53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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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나의 GPU를 파는게 목적이에요. 우리를 도와주는 목적이 아닙니다. 네이버 주가가 엄청 놨다가 상다 부분 반납을 흔 상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는 분명히 70% 확률로 물 겁니다. 그런데도 잘 고르면 대박할게 있어요. 결론은 나왔죠. 삼성 하이닉스 다음 안녕하세요. 학교에서 전해 주지 않은 진짜 지식을 전하는 시간 지식인 클래스의 박선영입니다. 3전 하이닉스 그다음 수혜자는 누굴지 김장열 센터장님과 함께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김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젠슨이 또 우리나라를 찾았어요.

젠슨왕과 관련된 주식들이 들썩들썩 있느냐 하는데 아니다. 뭐 여러 가지 이야기들도 나왔고 이번에는 왜 와 가지고 또 LG랑 네이버 만난 거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정의를 좀 해 주신다면요. 작년에 왔을 때는 반도체 HBM이 필요했죠. 그니까 삼성 하이닉스한테 빨리 만들어 나와. 이번에는 핵심이 뭐냐? 자기네 GP를 팔려면은 데이터 센터가 많이 가동이 돼야 되는데 그런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게 대표적으로 SK 텔레콤 네이버였던 거예요. 한마디로 AI 생태계가 한국이 커지면 젠순항은 돈 버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온 거고 둘 다 좋은 겁니다.

그 네이버는 원래 비즈니스가 있죠. 검색 비즈니스는 구글하고 똑같을 거. 근데 성장성 측면에서 애매했던 거죠. 그런데 결국은 데이터 센터라는 비즈니스를 가지고 하면은 젠슨왕이 갖고 있는 GPU를 받는게 중요하잖아요. 그 젠슨 안에 있는 GPU를 커밋트 받았다는 측면에서 거창을 얘기하면 걔네들의 생태 안에 얘네가 편입된다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네이버 같은 경우는 원래 본 비즈니스도 20조인데 GPU 갖고 돌리는 데이터 센터 비즈니스로서 또 하나 20조가 들어오는 거죠. 그러면 마치 미국의 코어위브 같이 데이터 센터 임대업 같은 이런 회사로 발도듬 할 수도 있거든요.

네이버가요. 네이버가 네이버의 포텐셜이 좀 더 업그레이드 될 수도 있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황사장을 통해서 확인된 거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러면 이젠 목표 주가 PR 높아질 수 있는 거죠. SK 헬리콥터 비슷한 맥락이고 그러다 보니까 두 주식이 많이 울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바로 따 나오지 못한 것이 다른 SI 업체 시스템 인티그레이션 회사에 IT 그렇게 서비스하는 그런 비즈니스 있죠. LG 전자, LG CNS라든지 이런 주식들은 상대적으로 그런 구체적인게 늦게 나오거나 좀 그런 거 같아서 주가가 며칠 전에 엄청 올랐다가 그거를 상다 부분 반납을 한 상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지금 네이버 같은 경우는 많은 분들이 아니야. 그래도 네이버는 너무 변동성이 큰 거 같아라면서 조심스럽게 보는 시선이 좀 있더라고요. 네이버 주식에 대해서 좀 풀이를 해 주신다면 지금 목표 주가가 보통 35만 원 정도가 나와 있는데 한참 멀었죠. 20만 원까지 깨지기도 하고 어느 정도 그 현재 갖고 있는 목표 주가에 근접할 수 있는 모멘텀을 이번 준 거죠. 네이버 자체가 검색 말고도 AI 관련되는 걸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구체적인게 확실지 않았거든요. 이걸 계기로 해 가지고 더 많은 사업을 확대하지 않을까라는 약간 설익은 그런 기대감도 나올 수 있어요.

그 기대감까지 잘 반영이 되면은 목표 주가가 30만 원 초중반대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고 그 서리 갔다 싶으면 이전에 갖고 있는 목표 주가 정도로 만족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장에 한 20% 없사이 있다면은 주가가 올랐다고 해서 빠르게 차익 실현 할 필요가 없죠. 이제 시작일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나중에 에너스 리포트가 나오면은 이전에 갖고 있는 35만 원 목표 주가가 어디까지 나오는가 보고 따라가면 되는 거고 또 한번 이렇게 올라갈 때는 속도 조절은 해야 된다. 아무리 좋아도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GPU를 확보하는게 중요한데 확보했다 게임 끝났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당연히 이렇게 되면은 네이버가 카카오보다는 위상을 다시 한번 샀지 않을까?

각화가 비싸거든요. 네이버는 안 비쌌어요. 15배 20배였는데이 계리가 확 줄어들 수 있는 생각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카카오랑 네이버 들고 계시는 분들이 굉장히 귀쫑긋하면서 들으실 이야기였네요. 지금 워낙 반도체 반도체 하고 있었던 와중에 미리 들어가지 못한 분들은 반도체가 너무 올랐으니까 다른 거는 내가 지금라도 미리 들어가 수 있는게 없을까 많이 살피시는 거 같아요. 이번에 젠슨 온 것도 다른 기업들을 만나면서 혹시 AI의 수혜가 다른 산업계로도 좀 퍼져 나가는 건가 이렇게 공부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삼성 하이닉스 다음은 어디다라고 좀 보실 수 있을까요?

삼성, 하이닉스 다음은 데이라 센터와 관련되는 주심만 오를 거예요. 아까 말한 것처럼 젠슨이 GPU를 파는게 목적이에요. 우리를 도와주는게 목적이 아닙니다. 그럼요. 한국 시장을 겨냥해서 온 거니까 네이버 SK 텔리콤은 구체야 됐기 때문에 그걸 명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었는데 얘네들이 보터가 나오면 네이버하고 SK 텔리콤이 원래 이게 없을 때 전망과 이거 생기면서의 전망이 어떻게 다른지를 면밀히 보실 필요가 있는 겁니다. 일단 주가가 선반영돼서 올라왔다. 하지만 보통 이게 한 번으로 끝나는 경우 없기 때문에 빨리 서둘 필요는 없다. 네.

그래서 그런 쪽은 그런 거고요. 삼성존자 하이닉스가 안정화 된다고 가정하고 그럼 당연히 소부장을 찾을 겁니다. 그 기판이 가까워맞는 거예요. 아, 기판이 커지니까 사이즈를 또 대체를 해야 되는군요. 그죠? 그거 되는 것이 우리 코리아 서킷 뭐 대덕 전자 삼성전기가 다 그래서 올라간 거 삼성전기는 MLCC라는 있고 하나는 기판이에요. 기판이 안 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기판 주식이 원래 MLCC는 반도체 비슷한 거거든요. 쉽비에 손톱만 취. 휴대폰에 한 1천개 들어가요. 하나 2원짜리. 그러니까 MLCC는 뭐죠? 밸류가 낮아요.

MLCC가 물았다라고 일본에서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기판 중에서 의미 있는게 일본에 이비데 하 얼마 정도 차이냐? 물었다가 하는 MLCC는 밸류가 40배를 넘기 시작했고요. 그다음에 기판은 얘는 60배가 넘어갔어요. 그래서 얘기 나오는게 짬뽕이라잖아요. 삼성 전기가 똑같이 반반은 아닌데 이렇게 해서 삼성전기 밸류이션의 목표가 50배 60배를 친게 목표 주가가 벌써 내년도가 아니고 28년도 29년도 그 숫자를 예측해서 그 주가가 300만 원 가까이 나와. 그러니까 기판하고 이거 MC 밸류가 이렇게 다른데 얘네가 같이 가니까 같이 올라간다.

그걸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고 두 회사를 보면서 같이 가면 돼요. 그 두 회사가 빠지면 삼성전기도 빠지는데 보실게 두 회사가 빠지는 거보다 삼성 전기가 덜 빠진다. 올라갈 때 우리가 더 올라간다. 여기 힘이 있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거 힘을 생각하고 양쪽 보시고 5월 22일 날부터 주가 올랐거든요. 갑자기 그전까지 목표 주가가 100몇십만 원했어요. 갑자기 튕기게 뭐죠? SK텔리콤 네이버처럼 구체화 됐기 때문에 무슨 구체하냐? 공시를 했어요. 실리콘 컴패스터 전화를 저장하는 방식인데 여태까지는 세라믹으로 했는데 이거를 실리콘화해서 더 강력한 그런 걸 만든게 있는데 미국에 시가총한 80조나 그 회사에 오더를 받은 걸로 추론되고 있어요.

이게 구체된게 올 21이인가 21이 그래서 바로 그다음 날 에너지 목표 주가가 한 레벨 올라가 겁니다. 그렇게 몇 가지 쿵짝쿵짝 경쟁사 피오 그룹이 탁 올라가서 왜 아까 물았다가 원래 30배밖에 안 됐거든. 근데 이것도 한 50배도 안 되는데 다 딱 레벨이 10열배씩 올라가니까 근데 그 구체적이 나오니까 삼성전기 흥분했긴 맞지. 근데 조심해야 되는 거지. 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0.7 0.8 하면은 그러면 200만 원 이상에서 안 샀을 겁니다. 그 원칙을 만약 갖고 있었으면 다시 왔잖아요. 180만 원. 그게 안 오면은 내게 아니고 다른 걸 보면 돼요.

또 그런게 없는가. 소부장에서 잘 고르면 대박 날 건 있긴 있어요. 근데 열 개 한두 개 있는데 하루에 20% 빠지는데 그거를 어떻게 아시냐 이거야. 또 20% 올라가면 어떡할 거야? 일주사에. 그럼 또 오늘 얘기한 거 또 달아질 텐데 방법이 없어요. 장이 안 좋다면은 백화점 사시는게 낫지. 실제로 백화점을 투자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실적이 높아져서 핸드백화전도 많이 올랐죠. 요즘에 절대 밸루에이션은 싸지만 그게 또 견하는게 쉽지가 않은 겁니다. 부동산 올라갈 거니까 신세계 사고 하는데 그것 또 한계가 있는 거죠. 부동산이 만약 잡히면 말이죠.

주식으로 오는 돈 머니 무브가 멈출 수도 있어요. 그러면 주식 자체가 한계가 있는 생죠. 그러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안정화 됐다는 가정 하에 이미 목표 주가 비슷하게 가고 있는데 그래도 막 올라가는 종목들이 있었단 말이죠. 그때 있죠. 그때는 뭐냐면 에너리스 리포트가 나오거나 한국의 피어 그룹이 있어요. 중국이나 일본이나 동급 비슷한 경쟁사 걔네들이 주가가 올라가면 따라갑니다. 삼성원자 하이닉스의 수요를 누가 멈춰봤느냐? PCB냐 아니면 CPU냐 아니면 인텔 TSM 주식이냐? 이것도 달라졌고 그전에는 이런게 필요 없고 그냥 NBD하고 구글에 다이렉트로 하는 PCB 업체들 그 두산하고 이스페타시가 먼저 간 거고 두산 이스 한참 가고 나니까 너무 비싸졌어 그래서 다시 CPU 시장으로 기판으로 간 거고 이렇게 돌고 도는 거예요.

근데 어느 순간 볼 때 한비 반도체가 난리가 났었죠. 한비 반도체는 정확히 얘기하면 한비 반도체는 후공정이고이 7BM하고 관련된 거예요. GPU 짝꿍. 근데 최근에 뭐가 짝꿍이 CPU 짝꿍. 그 CPU하고 GPU하고 떨어져 있는 건 아닌데 우선 순위가 HBM 중심으로 GPU일 때의 한비 반도체 위상 대비했을 때는 스파트라이트가 좀 약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후공종이 요즘에 조금 덜 얘기된 것처럼 보인 거고 CPU 짝금이 뭐가 돼요? HBM이 아니고 일반 디램이라 그랬잖아. 일반 디 CPU가 역할이 커지면 CPU하고 LPDDR 이렇게 옆에 있는 기판이 커져요.

그러니까 평상시에 그런 종목들을 미리 알아놓은 인사이트가 있는 상태에서 대화를 했을 때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시장에서 그런 엄청 잘하는 애들 뭐냐? 이게 돼 있는 친구들, 돼 있는 개미들이라는게 여러분은 평한 개인이 아니고 꾼들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그리고 먼저 가기 때문에 여러분들 그걸 먼저 먹을 순 없고 똑똑한 젊은 사람 25살 그거 못 해요. 왜냐면 흥분하거든. 분명히 그래요. 그래서 처음에 먹어 1천만 원 거 투자할 때 먹다가 1억 투자하는 순간에 5천만 원을 까먹는 수가 있거든요. 그럴 가능성이 여전히 높아요.

특히 주가가 올라갔을 때는 지금 많이 올라갔어요. 근데 최근에 많이 났죠. 눈을 불만한데 삼성 하이닉스도 보고 지금 삼성장 하이닉스 하는게 매크로 때문에 내려가는 거라고 제가 주로 얘기했지만 누가 합니까? 매크로 아닌게 있을지. 만약 그렇게 되면 내려갈 때 삼성에서보다 더 빠집니다. 오늘 삼성에서 8% 빠질 때 다른 종목도 15% 20% 빠지지 않습니까? 그럼 그 밸류가 의미가 없는데 밸류가 어느 순간 막 좋을 때 매크로 신경쓰고 롱할 때 P가 40배 가다가 이게 29배 된다고 무조건 쌉니까 음 알 수가 없는 겁니다. 하이닉스는 삼성전자는 아홉 배 여덟 배 가다가 일곱 배 되면 싸잖아요.

근데 그 다르다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 따라갈 수 있을까요? 눈치 보다가 고점 잡고 막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저희가 그 삼성원제 하이닉스가 많이 가서 요쪽으로 가야 된다는 홀이 처음 나올 때 그때 움직이세요. 현대차는 목표 주가가 한 80만 원, 90만 원 사이인데요. 이렇게 보셔야 돼요. 보스톤 다이네믹스가 현대차 밸류의 50%가 아닙니다. 현대차의 밸류는 본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AI 팩토리 아틀라스 이런 걸 해 가지고 로봇을 AI 시키는 거죠. 피지컬 AI. 그렇죠. 그렇게 해서 그 데이터를 가지고 자동차를 잘 만들어 주는 파운리 비즈니스 같은 거예요.

사실은 자동차 파운더리 비즈니스가 보스턴 다이네믹스의 잠재적인 가치보다 더 커요. 이게 한 4, 50% 되고요. 보스톤다 30% 되고 본업이 20%예요. 이게 80만 원에서 120만 원거 나왔습니다. 120만 원, 100만 원 넘는 거는 이렇게 보는 거 같아요. 번호도 잘 된다 보 거예요. 미국에서 뭐 경쟁사가 혼다라든지 이런게 다 안 되고 우리가 마켓이 늘어나고 아까 말하 AI 팩토리도 엄청난 포텐셜 로봇이 이렇게 되는 걸 다 결합하면은 120만 원 나온다는게 에너지 최근 리포터예요. 현재차를 20배까지 주기 됐어요. 피 삼성자 지금 여섯 배인데 이거 말이 말 많이 되긴 해.

그 중국의 저기 스마트 자동차 샤오펑 이런 업체들이 18배 순배 갔거든. 근데 그 중국 시장에는 그 걔고 현대차는 다르죠. 갑자기 트윈드폰 포트 나오면은 에너지나 펀드 매니 검증을 해 나가야 돼요.이를 갈려다가 다시 꼬꾸라서 지금 열세 64만 원. 그래서 평균이 얼마냐면 아까 88만 원 나왔잖아요. 목표 주가 곱하기 0.7이야. 그럼 90만 원 하면은 79 63 나오잖아요. 오늘 주가가 64만 원이에요. 아, 지금 찬스네요. 찬스가 아니고 높게 산 사람 많지. 급하니까. 그래서 결론은 나왔죠. 삼성원 자이스가 안정화되기 전까지는 다른 쪽에서 크게 먹을 거 있을 수도 있는데 잘못 주면 고생해요.

그런 거는 공부할 필요가 있죠. 내가 봤을 땐 지금 100인데 분명히 120까지 간다고 봐. 그러면 그 목표 주가를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는 신임을 하세요. 그리고 목표 주가에 근처에 85% 근처 갔으면 하지 마세요. 근데 근처에 다 갔을 걸 뭐 어떻게 딱 보이나요? 리포트 나오고 콜이 나오죠. 빨리 움직여 돼요. 그니까 지금 말씀드려도 주가가 또 바뀌기 때문에 그거 3일 걸리면 안 돼요. 지금은 빨라서 아침하고 저녁하고 다릅니다. 삼성 자이네스는 30명이 커버하고이 컨시스턴트한게 있기 때문에 그나마 이게 가능한 거고 밑으로 내려올수록 그리고 더 분화될수록 알기 어렵고 그거 알아가는데 얼마 걸린다고요?

3년 5년 걸려요. 그러니까 개별적으로 리포트를 공부를 하셔야 되는 건데 일단 괴리가 있는 종목부터 보셔야 되고 큰 거는 삼성 아이디닉스가 많이 올라갔을 때 보셔야 되고 혹시 먼저 튀면은 글로벌 피어하고 대비했을 때 괴리가 벌어졌다. 우리가 방산이 잘 나간다. 그러면 방산에 왜 달라가 그러면 어 독일의 라인 메탈이 많이 갔는데 우리는 못 가네 그러면서 따라가는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물론 그거보다도 분석을 잘한 리포트가 나오면 중요해요. 그래서 분위 말씀면 리포트가 안 나오다가 나오는 종목이 있어요. 그걸 어텐션하시면 돼요. 특히나 목표 주가를 쓰면서 나오는 리포트 그리고 두 번째 나오는 리포트는 꼭 보셔야 돼요.

첫 번째는 어텐션이 안 될 수 있어요. 왜? 옆에 있는 사람 잘 모르거든. 그러다가 어 두 번째 나왔는데 비슷해. 그러면 그걸 어텐션하셔도 돼요. 바닥에서 어 이상하게 좋은데 두 번째 또 어떤 사람들 만든 거 같은데 두 번째 리포트 나왔을 땐 주가는 바닥에서 10% 올라갔을 거예요. 그건 샀대요. 두 번째 부를 때 타서 목 오기 전에 파는 거예요. 그걸 거꾸라면 그 물리기 쉽기 때문에 리포트 나오고 나서 한 1주 뒤에 2주 뒤에 누군가 비전문가가 떠두는 순간에 이미 주가가 올라가서 거기서 먹을게 별로 없을 가능성이 거의 90%예요.

진짜 어려워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한 열 배 더 어렵다고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는 분명히 70% 확률로 물릴 겁니다. 그것도 경험이죠. 그리고 그게 수업료화가 될 수 있어요. 요렇게 모이는 리포트들이 나오는 가운데 갑자기 혼자 다른 이야기라는 리포트가 있는 이유는 뭔가요? 네러티브죠. 두 가지 네러티브가 중심일 때가 많고 간혹 친구만 아는 인사이트라든지 뭐가 새로운 뭐가 있었어. 리포트는 봐야 돼. 그 다른 사람들 그걸 파악하데 있어 갖고 펀드만 있잖아요. 시간이 걸린다고 스몰 캡은 커버 안 하는 보니까 갑자기 누군가 커버 하면은 바로 반응을 해.

일단 어 이게 뭐야 그러는데 라지캡 이미 사람들이 알아. 현대차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삼성원자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그럼 뭔가 뭐 얼마나 새로운게 있을까? 제가 내려틀렸을까? 아니 뭔가 썸일까? 그렇죠. 인더프라이스가 되는데 있어서 그게 시간과 아니면 검증이 필요하죠. 스몰 케 없단 말이야. 커버 자체가 없어. 탐방만 해도 확. 근데 그걸 미리 탐방 리포트를 내일 쓸지이 친구가 그걸 미리 하면 좋죠. 정보를 막 케어 달려 하잖아요. 그런 짓을 할 수도 없고요. 쉽지 않습니다. 그런 에너지를 친하든지 아마 그래서 여러분한테 돈을 미리 알려 준다 하면은 그것도 범법이지만은 그렇게 하려면은 아마 그 친구 만나려면 한 달에 한 100만 원 정도 저녁을 사지 않으면 얻기 어려울 겁니다.

예전에 그런 거 없을 때는 제가 지금 말 120만 원짜리 그렇게 설명해 처음 들었죠. 그럼 120만 원 애널리스트가 얘기한 거 누가 여기 나와서 누가 얘기한 적 있어요? 없죠. 검증이 안 된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80만 원짜리도 못 쓴다면서 어떻게 섞여는지 들어봤어요? 없죠. 왜? 전문가들도 공부를 안 하게 됩니다. 전문가라는게 아니고 시장을 대치 보 걔네들 펀드 매니저 아니거든. 안 해 봤거든. 여기나 펀드 매니저 받아서 얘기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정보가 달려 있다고요. 오픈 마인드를 하셔야 됩니다. 제가 언제까지 이거 할 수 있을까요?

20년 10년 모르는 거거든요.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뭘로 대체를 하고요. 운팔 기이니까 그게 좀 더 갈 수도 있을지 몰라요. 근데 세 번 연속으로 하는 사람 난 별로 못 본 거 같아. 운 7기 3고 운팔 아 세창이 바뀌습니다. 운이 훨씬 중요합니다. 센터장님은 지금 경험이 없어도 버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그건 장이 좋았을 뿐이고 운이 좋았을 뿐이다. 근데 일반 개미로서 저희가 일일이 다 전문가처럼 쫓아갈 수 없고 한다고 해도 시장은 계속 빠르게 변하고 수업률을 지불해 가면서 긴 시간을 투자해야지만이 주식 시장에서 오래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미로서 살아가려면 뭘 좀 명심하면 되는지

자꾸 원칙을 제가 얘기하잖아요. 그니까 다른 거 여러 가지 볼 수 있는 오픈 마인드가 되면서도 원칙 원칙대로 하고 이게 콤비네이션 돼야 되는 거예요. 그 펀드 매니 맨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 펀드 회사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다섯, 여섯 명이 매일매일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몇 긴 돈 가지고 그걸 운영하는 겁니다. 그런데도 펀드 회사 중에서 돈 버는 사람들은 30%도 안 돼요. 그런 사람들하고 했을 때 여러분들이 어떻게 이기겠어요? 당연하죠. 그니까 지금 투자 공부한다고 다음 달 돈 벌어요. 이런 초등학교 같은 얘기를 하면 안 되는 거죠.

공부를 내일 30분 한시간씩 해야 되는 거고 그런 거 안 할 거면은 그냥 펀드 맡기고 ETF 맡기고 여러분도 내공을 준비하면 다음에 사이클이 왔을 때 그게 되는 거예요. 참 이게 마음이 다 조급해서 문제인 거 같아요. 주식 시장이 언제부터 이렇게 한 방의 기운이 많이 생겨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아 그 당연하죠. 비트코인을 안 가는 이유가 뭐예요? 한국 주식이 올라가니까 비트코인 안 가는 거잖아요. 한국 주식 내려간다니까 비트코인 돈 빠지나 두 개 가깝게 안 하려면 자기의 원칙을 세워야 되 덜 먹더라도 덜 빠지더라. 근데 저는 그 말씀을 제 경우 말씀드린 거고 원칙이 없어도 상단 기간 돈을 벌 수도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빠질 때 내려올 때 어떻게 될 생각은 원칙이 있는 사람들이 마음이 편하실 겁니다. 같은 -10% 되더라도 다음에 다시 들어갈 수 있는 건 원칙이 있으면 들어갈 수 있는 거고 아니면 또다시 다 운에 맡겨야 되는 거예요. 그걸 반복할 수 있으시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어떤 원칙을 세워야 하는지를 오늘 계속 반복해서 말씀을 주시고 있습니다. 어쨌든 6월인데 6월에 중요한 거는 우리 CPI, PPI 나오고 스페이스 X 다 지나고 난 다음 주에는 제일 중요한 건 18일 아침 새벽 3시에 FMC에서의 아까 금리에 대한 코멘트가 나오는데 이때가 중요한게 전도회예요.

연준위원들이 다하듯이 다 던집니다. 아 나는 올해 막 내년도에 금리가 어디까지 가는 것이 예상돼 그렇게 돼야 된다고 봐라고 하는 점도표를네 번 중이 아니고 FMC 할 때 3개만 주는게 이거 6월 18일 수 있다. 6월 달에는 금리 인상등이나도 없을 거가 거의 90% 이상이지만 그 점도표 앞으로 전망해 주는게 매우매 매우매우 중요하죠. 그리고 어 25일 날 중요한 펀더멘탈적인 거는 마이크론의 실적이 나오죠. 이것이 매우 존중해합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대한민국 주식을 사는 외국인 입장에서는 한국에 대한 비중을 2%인데 2.5% 할까?

요런 바뀔 수 있는 거는 우리나라의 리레이팅인데 우리나라가 선진국에 편입되면 돼요. 현지국이 편입되기 전에 관찰할 만한 대상인지 그거부터 들어가는게 중요한데 그게 아마 7월 달 초에 우리가 외한 규제 푼 거 외한 시장을 24시간 돌아가게 하는 거가 상당히 중요한 변수가 돼서 그러면 실제 선진국으로 편입될 여부는 2년 뒤에 결정이지만 혹시 사람들이 요걸 보고 대한민국에 대한 할인율을 과거보다 낮게 하면은 좀 패시브가 들어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는 정도가 환율과 전체적인 우리나라 시장의 중요한 변수가 될 수는 있다고 봅니다. 이상 끝입니다.

자, 앞으로 어떤 산업을 봐야 하는지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어려운 내용 중에 한 가지는 분명해진 것 같습니다. 개인 투자자로서 다음 주도주를 찾는다는 건 정말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운 일이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결국 우리는 원칙을 세우고 계속 공부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는 좋은 말씀 들었습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다시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카카오#두산#한미반도체#현대차#비트코인#금리#마이크론#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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