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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빅파마가 줄 섰다! ADC·플랫폼 "신약보다 몸값 2배 뛸 이유" -차영주 소장

딜사이트경제TV · 2026-10-22 · 유튜브 시청 13,277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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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의 주도 섹터를 제대로 파악하는 차영주의 주제 파악입니다. 오늘도 와이즈 경제 연구소 차영주 서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장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아, 오늘은 종목별로 짚어 주신다라고 하셨는데요. 어떤 쪽 좀 볼까요? 어, 오늘은 이제 바이오 종목들 보고요. 내일은 이제 제약사들을 보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바이오들 보기 전에 먼저 이제 사업 모델별로 크게 나눠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먼저 이제 바이오도 신약 개발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바이오 신약 개발은 우리가 바이오시뮬러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어, 우리가 이제 그 바이오를 왜 시뮬러라고 하냐면 네.

어, 어제 말씀드렸던 제네리그 약품. 그 아스린으로 대표되는약은 특허가 풀리면 바로 신약 그 이제 우리가 복가 가능합니다. 화학이기 때문에 뭐 1+ 1은 1이다. 그럼 그대로 1+ 1은 복재를 하는 거죠. 근데 이제 바이오 바이오약은 1 + 1은 2가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나오는 것을 안 나온다가 아니라 나오는 걸 증명해야 된다라는 거죠. 어 예를 들면 똑같은 밥을 먹어도 도연코는 살이 안 찌지만 저는 찌거든요. 뭐 이런 거죠. 그러니까 이게 사람마다 다르고 다르게 나네. 특징적인게다는 거죠. 그러니까 아스피린이라는 것은 우리가 그 화학량이기 때문에 동일한 성분을 낼 수 있지만 우리가 뭐 예를 들어서 관절염 치료제다, 뭐 유방암 치료제다라는 것이

기존의 그 우리가 생물학적인 상태에서 이걸 뽑아냈기 때문에 다른 생물학적에서 뽑아내던 아니면 이것이 조건이 다르든 이게 이제 문제가 생길 수 있죠. 그래서 어 시뮬러라고 표현합니다. 비슷한 거고요.이 시뮬러는 우리가 임상을 다시 시작해야 됩니다. 아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특허가 풀린다라고 하더라도 특허가 풀리면 이제 그런 방식으로 만들 수가 있는데 그러면 그대로 한다 하더라도 동일 조건에서 이게 나오는지가 여부가 되기 때문에 바이오약도 신약 개발에 대한 부분들이 있어요. 특히 바이오약은 새로운약을 개발하는 것도 있습니다만 기존약들이 풀렸을 때 어 [목을 가다듬음] 이것을 우리가 이제 시뮬러 제품으로 만들어내고 이것을 승인을 받는 과정이 거의 신약 개발 수준에 버금 가는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또 이제 CDM가 있습니다. 이제 CDM가 [목을 가다듬음] 굉장히 중요한 분야인데 뒤에 가서 말씀드리겠는데 자 우리가 지금 이제 도연앵커 뭐 우리가 택배 많이 쓰시죠? 네택를 예를 들어서 볼펜을 택배로 갖고온다 그럼 뭐 그냥 아무렇게나 뭐 보관해도 상관이 없는 거죠네. 근데 예를 들어서 무슨 뭐 고기를 시켰다. 어 그러면 이제 고기가 냉장이 됐든 냉동이 됐든 이게 해오는 과정에서 어 이게 굉장히 중요하죠. 저도 이제 가끔 보면이 얼음이 녹아서 오는 경우도 가끔 있죠. 아주 가끔 있죠. 네. 그러니까 이게 이제 냉동 제품인데 얼음이 이제 저희 집에 도착했을 때까지 보면 이게 아이스박스로 포장해 온다라고 하더라도

얼음이 녹아 있는 경우가 가끔 있죠. 약이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 큰일 나겠네요. 큰일 나죠. 아 폐기를 해야겠네요. 그럼 폐기를 해야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약이라는 것은 더군나라 이제 생산 과정에 있어서 바이오약이기 때문에 생산 과정에서도 문제가 생길 수 있잖아요. 우리가 이제 정말 가끔 보면 식당에서 식중독이 걸리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어 우리가 위생을 철저히 한다라는 식당에서도 식중이 걸리는데 약이 그런 문제가 생기면 안 되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뭐 식중동 관리 식당은 우리가 이용을 안 하면 상관이 없습니다만

CDMO는 위탁 바이오 생산인데 이거를 생산한 기업에서 그런 문제가 발생한다. 이거는 뭐 글로벌리 거의 뭐 회사가 망하는 수준이 되겠죠. 신뢰가 깎이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 기업들 뒤에 가서 거론하겠으면 CDM을 한다라는 것은이 글로벌 공신력이라는 것이 어마무시합니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우리가 복제약을 기계에서 우리가 그 보통 이제 TV에서 보는 것처럼 컨베어 벨트가 돌아가면 기에서 착착착착착 찍어내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고 이것을 어 온도 습도 그다음에 성능 이런 것들을 유지시켜서 고객이 원하는 데까지 배송한다라는 거 이게 엄청난 기술이거든요.

엄청난 노하우가 또 필요한 부분들이죠. 네. 또 의료기가 있죠. 우리가 의료기도 바이오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이것이 이제 우리가 이제 바이오 그니까 의료 기기도 굉장히 바이오 쪽에서 중요한데 어 우리가 이제 그 예를 들면 병원에 가면 이렇게 링거 맞는 플라스틱관 있잖아요. 그거 얼마나 할까요? 얼마 안 할 것 같아. 얼마 안 할 것 같죠? 그거 굉장히 누구든지 만들 수 있을 것 같죠. 근데 제가 만약에 그거를 의사한테 쓰고 있는데 도연커가 새로 그거를 만들었어. 누구든지 만들 수 있잖아요. 갖고 왔을때 제가 쓸 수 있을까요? 신뢰가 없어서 못 쓰나요?

그죠? 그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이게 누구든지 만들 수 있지만 누구든지 신뢰해 줄 수 없겠죠. 데이터가 필요하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거. 이게 잘못하면 정말 상처가 덧날 수도 있는 거니까.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또 바이오 같은 이제 플랫폼 기술 그러니까 이제 표적 치료제. 아,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어떻게 보면 대표제는게 표적 치료제죠. 표적 치료제. 어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그 피하주사를 낳을 때 그것이 이제 퍼지는 거 이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각 기업들별로 오늘 이제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차분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바이오유형별로 나눠 주셨는데요.

앞서 말씀해 주신 CDMO 기업 중에 볼 기업 바로 삼성 바이오로직스입니다. 어 CDMO는 말씀하신 대로 남의 약을 예쁘게 만들어 주고 돈을 받으니까 신약 개발 리스크에서는 좀 상대적으로 자유롭지 않나 싶긴 한데요. 그럼이 CDMO 기업을 볼 때는 뭘 봐야 될까요? 뭐 수열 같은 걸 봐야 될까요? 반도체처럼. 어, 그렇죠. 모든 것들이 다 중요합니다. 우리가 이제 처음에 삼성이 그 바이오에 뛰어든다라고 했을 때 어, 저도 그랬어요. 저도 증권 다닐 때 바이오 뛰어는데 야, 아무리 삼성이라도 바이오는 돈대로 돈 갖고 안 되는 거야. 네.

근의 삼성이니까 어 역시 CDM로 시작을 했어. 그때 당시만 CDM에 대한 관심이 많지 않고 신약을 개발하는게 어 주요 CDM를 통해서 돈을 벌어서 지금 삼성 바이오가 한 가지 오해가 어 단순하게 CDM 회사하라는 인식입니다. 삼성바이오 신약 개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이제 공식적으로 이제 밖으로 나올 정도의 퍼포먼스가 없기 때문에 근데 이제 우리가 신약 개발은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어 CDM을 통해서 돈을 벌어서 이렇게 하겠다라는 거 이게 하나의 사용 모델이 됐습니다. 그거를 하고 있는 쪽이 롯데입니다. 해는 그 어대기들이 제약바이 진출하는 모델이 되는 거죠.

중요한 것은 수주 장고도 중요하고요. 앞서 것들었던 생산 능력도 중요합니다. 생산 능력은 이제 우리가 어느 정도 어 글로벌이 됐고 어 중국에 있었던 뭐 CDM 기업들과 차별화가 이루어지는 거죠. 네주가 있실 때에 지금삼성 바이오 같은 경우 어 상당히 V자 반등을 나타낸 모습들을 확인을 할 수 있는 거죠. 어 우리가 이제 그 실적이 잘 나오려면 뭐가 필요하죠? 수주 전고가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삼성 바이오는 지금 공장을 빠르게 증설하고 있습니다. 송도의 대규모 부지를 갖고 있는 상태고 4공장은 이제 거의 완성이 된 상태고 5공장 6공장 지금 이제 8공장까지 짓겠다 그래요.

이렇게 짓고 있는데 우리가 이제 공장을 짓게 되면 물건을 이제 당연히 많이 팔겠죠. 근데 이제 공장을 이렇게 대규모 증사를 한다라는 것은 앞으로 고령화 테마에 있어서 바이오산업이 커져 간다라는 거.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중국에 있어서의 어 그 우리가 그 바이오기업을 그니까 CDM 기업을 어미 미국이 이제 조금 옥제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반사 수혜를 볼 수 있다라는 거죠. 전 세계에서 CDM를 대량 생산해 가면서 안정적으로 이것을 만들 수 있다. 앞서 언급드렸던 바이오신약을 개발하는 것도 어렵습니다만 바이오신약을 시뮬러를 만드는 것도 어렵습니다만 시뮬러를 만드는 것을 생산하는 것도 동일하게 어렵습니다.

각각이 다 어렵습니다. 그런데 삼성 바이오가 단순하게 CDM를 만든다 그래서 CDMO 기업이라 그래서 우리가이 기업의 기술력이라든지 아니면 어떤 퍼포먼스를 절대하셔서 안 된다.이 이 부분들이 기술력이 우수하게 나타나기 시작했 나타난다라는 거. CDM도 우리가 이제 그 화장품에서 달았습니다만 화장품 같은 경우 이제 몇몇 기업들이 우리가 이제 ODM 예, OEM 이런 것들 다 같이 하는 거죠. CDMO 입장에서 보면 전 세계 몇 개나 될까요? 많지 않나요? 그렇죠. 많지 않죠. 그러니까 지금 도현코드 들어본 기업을 지금 선뜻 뭐 뭐 선뜻 그게 대답 기업이라든지 우리나라 기업 뭐 이런 기업들 왜 선뜻 기업이 안 나는 거죠?

근데 이게 돈이 되는 건 알죠? 근데 왜 대기업들이 못 뛰어들까요? 어려워서 못 뛰어든 건가요? 그렇죠. 이게 이제 우리가 생산 능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어렵다라는 거 보면 삼성 바이오가 자 그 삼성바이오가 공장을 증설할 정도면 하다못때 로슈라든지 뭐 우리가 이제 바이엘 같은 이런 것들을 뛰어들을 만 한데 그들은 또 생각이 없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삼성이 독자적으로 공장을 계속 증설해 나가면서 수익을 보고 있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네. 시드모도 어려운 또 기술력이 또 갖고 있고 수주 잔고도 정말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안에서 삼바가 독보적인 좀 입질를 갖고 있지 않나 싶은데요. 아 그럼 제약 바이오 안에서 또 다른 거물이죠. 셀트리온 보도록 하겠습니다. 셀트리온은 앞서 말씀해 주신 바이오시밀러 기업인데 바이오시밀러 투자할 때 또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하는 지표 역시나 또 약을 얼마나 또 잘 시밀러하게 만드냐 이거겠죠. 그렇죠. 어쨌든이 그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이제 여러 가지 약들을 계속해서 지금 이제 만들어내고 있죠. 어제도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다변화가 필요하다라는 점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 셀트리온 같은 경우 이제 다변화 처음에 이제 관절염 치료제부터 해서 유방암 치료제 뭐 여러 가지 치료제들을 이게 노하우가 생긴 거죠.

네. 그러면서 이제 또 그 자금의 흐름도 괜찮고 어 그러면서 이제 셀트 이번 같은 경우 셀트리온도 붕괴 5,억 이익을 내면서 상당히 긍정적인 모멘텀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어 셀트리온 같은 바이오시뮬러 저는 처음에 여러분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음 제가 의사라면 오리지널 약이 있고 시뮬러 약이 있죠. 근데 시뮬러이 어느 정도 싸냐면 한 2, 30%밖에 안 쌉니다. 그러면 굳이 내가 오리지널 약을 처방을 하지 시뮬러를 처방할 이유가 있을까? 오리지널을 하겠죠. 그렇죠. 뭐 뭐 제 의사 친구들이 하는 농담입니다만 내가 돈내는 거 아니잖아요.

의사. 환자가 돈을내는 거잖아. 어. 나는 병을치는 이잖아. 그 의사분이 [목을 가다듬음] 환자분을 무시하는게 아니라내가 병을 고치는게 목적이라면 보다 정확한 믿음이 가는 약을 해서 비싸더라도 고치려고 하는 거죠. 뭐 시뮬러라는 것은 100% 똑같은게 아니라 비슷하기 때문에 시뮬러인데 그러면 왜 바이어 시뮬러가 팔릴까요라는 부분들이었죠. 리베이트를 잘하나요? 아니요. 리베이트가 아니고 이게 이게 이제 우리가 이제 얘기가 나왔으니까 이제 그런 쪽도 이제 생각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콧방귀] 지금 중요한 것은 건강보험료 때문에 그렇습니다.

각 세계 글로벌 각국들이 고령화가 되면서 이번에 이제 프랑스의 이제 소요 사태 같은 경우도 고령화가 되면서 연금이라든지 의료이 지출이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각 우리 식으로 얘기하면 건보 같은 데서 시뮬러 사용을 동렬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한 2, 30% 싸다라면 100만 원짜리의 약을 7, 80만 원에 제공하면 의료보험 공단 입장에서 보면 재정의 부담 부담이 줄어드는 거죠. 그래서 시뮬러의 사용을 동료하는 어 그런 움직임들이 나타나면서 그러 움직임이 나타나면서부터 유럽에서부터 판매되기 시작했고 미국도 또 들어갔고 우리도 시뮬러 사용을 동료하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래서 단순하게 빙하면 싸기 때문에 잘잘 팔린다. 이거는 잘못된 개념입니다. 여러분들이 의사라면 어떻게 판단하시겠습니까? 하지만 우리가 실질적으로 어 건보 재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셀트료 같은 기업들이 앞으로 각강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음. 네. 네. 좋습니다. 바이오시뮬러에 대한 이야기 들어봤고요. 또 주목할 만한 플레이어가 SK 바이오팜이겠네요. 아, 신약 상호파에 성공해서 돈을 쓸어담기 시작한 기업인데 어, 이렇게 상호파 문턱을 넘어서 실적이 찍히고 있다라고 하면은 SK 바이오팜 같은 경우에는 실적주로 좀 우선적으로 봐야 될까요?

어, 우리가 SK 바이오팜이 왜 계속해서 고공핸지를 못 할까요? 아 그러게요. 코스닥에 못 가서 어 아닙니다. 이게 이게 이제 SK 바이오팜은 뇌전증 치료제를 만든 겁니다. 뇌전증 치료제는 글로벌 시장에서 규모가 8조 정도밖에 안 됩니다. 시장이 좀 작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쉽게 얘기하면 여성분들이 많이 걸리는 뭐 유방암이라든지 아니면 뭐 고령화에서 가정 많이 하는 관절염이라든지 위암이라든지 이런 건 시장이 넓죠. 이건 시장이 크지만 뇌전증 같은 경우 뭐 주에 그런 분 계신가요? 없죠. 제가 말씀드린 그전에 병증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그렇게 있습니다만 뇌전증은 없죠.

그 시장이 자체가 작단하는 어쨌든 그걸 개발했다라는 그래서 또 바이오판 같은 경우 이쪽에 이제 특화돼 있다 보니까 이제 또 뇌와 관련된 또 신약을 개발 중인 것으로 현재 지금 언론에 알려진 상태인데요. 어, 그런 부분들이 있다라는 것도 우리가 이제 상업화를 성공했다 하더라도 상업화 성공이 꼭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점. 어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느 정도 시장에서 어느 정도 퍼포먼스를 볼 것이냐.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유방암 치료제라든지 관절염 치료제 같은 경우는 이미 시장이 충분히 나와 있잖아요. 많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약을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오해가 만약에 내가 관절럼 치료제를 새로 만들었다.

이것 때문에 주가가 뛰는데 그러면 기존 [콧방귀] 약 대비 얼마나 성능이 우수하느냐 이런 부분들도 살펴봐야 되거든요. 그죠. 제바이를 여러분들이 정어 조건 신약에 성공했다라는 에어뛰어들기보다는 그 장에서 얼만큼 퍼포먼스를 볼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을 어 SK 바이오팜 어에서 확인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좋습니다. 시장에서 근데이 둘을 오묘하게 섞어 놓은 하이브리드 대학사들이 있습니다. 뭐 유한 양행이나 한미 약품 등이 있는데 어 실적에 대해서 안정적인 것도 있고 또 신약 개발에 대해서 기술 이전이전 대박 기대감도 있기는 한데이 실적과 기대감 두 개 중에 어느 쪽을 좀 더 중요성을 두고 바라봐야 될까요?

어 이렇게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한미약품을 실적주로 보십니까? 비만치로제 신약 개발주로 봅니다. 아 신약 개발이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기존에 이제 한미약품 정도만 해도 탄탄한 기업이다 보니까 어 새롭게 이제 우리가 신경 쓸 바는 아니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여기서 이제 신약 개발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이런 부분들의 포커스가 맞춰지는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기업을 볼 때 하나의 모습으로 보는 건 아닙니다. LG 전자가 9만 원까지 떨어질 때 많은 분들이 LG 전자 이제 100세가전으로 봤죠. 근데 LG 전자를 지금 백세가전으로 보는 분이에요.

LG 전자 뭐로 보죠? 로봇으로 보죠. 로봇과 전장으로 보면서 주가가 거의 뭐 오늘 좀 빠져서 한 16만 원대인데 20만 원대까지 올라갔었던 이유가 어 바로 그런 거고 젠슨 갔을 때도 45만 원까지 갔었던 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그런 퍼포먼스를 보이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어 한미학품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신약 개발사 그러니까 우리 주식 투자하는 미래를 보는 거 같아요. 어 지금 현재 과거도 중요합니다만 과거가 쌓여야 이제 미래가 열리는 것이지만 미래를 본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그런 쪽에 포커스를 맞춰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네. 그리고 최근에 바이오 시장에서 주목을 받는 건 또 알테오젠이나 ABL 바이오 같은 플랫폼 기술 기업들입니다. 어제도 저희가 다뤘는데 단일 신약 개발사보다 플랫폼 기술을 얼마나 좀 확장할 수 있는지 요거에 좀 높은 몸값을 준다라고 보면 되는 거죠. 어, 플랫폼 기업이다라는 것이 그럼 무엇이냐라면이 기술을 가지고 다양한 어떤 일들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예를 들면 우리가 이제 세포를 세척하는 기술이라든지 아니면 세포가 어느 세포에 가서 이제 단백질 치료를 한다라든지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단백질 우리가 이제 몸이 이제 단백질로 이루어진 거 아니겠습니까?

단백질로이 단백질 치료가 이렇게 되면 암도 될 수 있고 뭐 하다못 비만도 될 수 있고 어 그다음에 뭐 통증도 완화시킬 수 있고 뭐 이런 것들로 다양하게 되는 거죠. 하나의 어떤 병증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이 플랫폼을 만들어 냈다라는 거. 어, 그리고 우리가 주사약을 먹는 걸로 바꿔 준다라는 것은 동일한 효과를 나타내겠다. 그러면 모든 주사를 먹는 걸로 바꿀 수 있겠죠. 그러면 굉장히 어, 상당히 의미 있는 그런 부분들이 될 수 있기 때문에이 플랫폼 기업 같은 경우는 중요한 것은 어떤 병증으로 진화되느냐, 거기에 따라서 기술 이전이 어떻게 되느냐 그런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네. 일단 기술 이전에 대한 가능성도 좀 봐야 될 거 같은데요. 그 플랫폼 기술 중에서도 요즘에 리가 바이오가 쥐고 있는 ADC 기술도 좀 각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어, 늘어나고 있는 ADC 개발사들 속에서 독보적인 ADC 기술을 좀 가려낼 때 투자자분들께서는 어떤 지표를 좀 봐야 될까요? 어 우리가 이제 그 상처가 나면 상처가 나면 이게 이제 피가 나고 이제 우리가 피가 난 다음에 그 딱지가지는 거죠. 근데 이제 우리가 상처가 나면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이제 백혈구라는 것이 가서 그 균을 잡아먹는 이제 그렇게 되면서 짐물이 나오고 어 이제 진물이 나온 다음에 이제 피가 이제 은고가 되면서 이제 딱지어지면서 세살이 도나하는 이런 형식이죠.

ADC 플랫폼이라는 것이 항체 약물 접체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항체라는 것은 어 어떤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 거기에 이제 직접 가서 달라붙는 거죠. 효적 치료제와 같은 그런 부분들이라는 거죠. 우리가 항암제를 맞으면 머리가 왜 빠지는지 아십니까? 어 왜 빠질까요? 항암제를 맞는 분들이 보통 이제 암 환자분들이 이제 머리가 모발이 되는 거죠. 그게 표적 치료제가 나오기 전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암세포라는 것이 어 기존에 있었던 세포보다 증식 속도가 빠릅니다. 그러니까 이제 암이 퍼진다라고 표현하잖아요. 어 우리가 이제 퍼지는데 그러다 보니까 정상 속도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세포를 무조건 죽여요.

아 근데 우리 몸에서 정상 속도보다 빠르게 하는 것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모발하고 입에 상처가 났을 때 입에 상처가 났을 때 금방물잖아요. 그런 것들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암환자분들이 입이 헐거나 아니면 머리가 빠지거나 이런 부지용. 근데 그게 부지용이다라기보다는 약이 잘 듣는 거죠. 그 역설적으로 보면 역설적으로 보면 약이 잘 들기 때문에 어 머리가 빠지는만큼 내 몸에 있는 암세포도 죽어가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근데 이제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좀 이제 생활의 불편함을 얘기하는 거죠. 사회 생활이 좀 어려워지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표적 치료제 암세포만 죽이는 거죠.

머리 세포를 죽이는 건 아니고 암세포. 그래서 표적 치료제 맞으시는 분들 보면 모발이 그렇게 안 빠져요. 어, 그런 어떤 부분들이 있습니다. 예. 확실히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우리가 ADC 기술로서 어, 상당히 이제 긍정적인 모멘텀이 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ADC 기업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봤고요. 이번에는 HLB나 보로이 같은 임상 단계 집중형 기업도 좀 들어 보겠습니다. 네. 개인 투자분들은 사실 뭐 임상 2상이다, 3상이다 이렇게 기대감 갖고 들어갔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기는 해서 지금 임상 개발사들을 볼 때 임상 몇 단계냐 요거보다도 뭔가 데이터 수치가 얼마나 잘 나오고 있냐 이거를 봐야 되는 거겠죠.

그렇죠. 어제도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이제 이거는 상당히 어려운 분야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앞서 언급드렸던 몇몇 지약사들이 지금 이제 예약을 개발하고 있는데 그게 어디서 브레이크가 걸릴지 누가 알겠습니까? 모르죠.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예를 들면 그런 거죠 뭐 예를 들어서 약을 신약을 개발해서 어 이제 시험실에서 그걸 데이터를 이제 사용을 했는데 다 그거를 이제 하루 묶혀서 정말 병균 죽었느냐 아침 출근해서 봐야 되잖아요. 추근해 딱 보면 뭐하님 도잖아요. 죽어 있을 수도 있고 안 죽어 있을 수도 있고 거기에 따라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서 일부 투자자들은 그걸 사전에 알 수 없습니까?

뭐 사전에 예측할 수 없 예측이 불가능하죠. 그 모는 겁니다. 그에 신약개발사들을 많은 금액을 실내가 좀 포트폴리오 구성을 해서 좀 보셔야 된다는 거죠. 제가 [콧방귀] 한 신약 개발사를 투자했던 어 한 15년 전 20년 전에 제 지인이 있었습니다. 지인이 있었는데 템버가 났어요. 템배거가 됐어요. 예. 열배가 열배가 올랐어요. 그래서 이야 성공을 한 거죠. 성공을 했다라고 봤더니 그 사람은 전체 포트폴만 투장하 아쉬고 계시겠네요. 아 근데 어떻게 보면 그렇게 했었기 때문에 버텨낸 거죠. 아 이게 변동성이 굉장히 심했었던 거거든요.

그런 상태인데 만약에 내가 전액을 투자했었다라고 보면 지금 삼성전자를 신용으로 사신 분과 현금으로 사신 분과 마음 가지이 어떨까요? 다르죠. 다르죠. 네. 그니까 그분이 결국은 제가 이제 그분을 보고 느낀 것이 역시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담아놨기 때문에 템버가 난 거지. 결과론적을 갖고 템버가 났으니까 야,이 뭐 멍청한 놈아 몰을 찍었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얘기하면 이건 또 얘기가 달라진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요런 신약 개발 관련된 것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들어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일단은 실제 데이터가 좀 간판보다는 주가를 결정짓는 진짜 칼자루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아 다음은 요즘으로 전 세계 싹쓸리하고 있는 비만 대사질환 치료제 펩트론 이야기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위고비 마운자로 정말 제 주변에서도 정말 많이 맞으시는 거 같은데요. 어 그러면은이 비만 시장이 정말 크다에 혹할게 아니라 정말이 기술을 얼마나 잘 뽑아내느냐 체중 감량 얼마나 하느냐 또 요게 중요하겠죠. 어 그렇죠. 많은 그니까 우리가 처음에 말씀하신 기업만 나왔을 때만 하더라도 어 많은 기업들이 이제 개발을 하고 있지만 이제 그것이 이제 결실을 볼 단계다. 우리나라도 이제 보일 거고 어 이런 결실을 볼 단계기 때문에 많은 것들이 이제 경쟁이 될 겁니다. 경쟁이 되면 어 선도주자들의 가격이 또 내려올 것이고요. 어 그러면서 우리가 이제 전 세계에서 필요한 것들이 몇 개 있죠?

우리가 이제 비만, 탈모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정말 뭐 우리가 많은 분들이 건강이라든지 이런 부분 아니면 사회생활과 관련된 부분들이 뭐 이런 것들이 어 유치가 되는 거죠. 이제 많은 것들이 쏟아져 나올 겁니다. 그러면 기존 제약사들 앞서 언급때도 똑같은 거예요. 지금 비만 치료제를 한 제약사에서 나타난다 하더라도 그럼 위고비와 마운자료가 가만히 있을까요? 가격을 확 떨어뜨려서 나름대로 이제 그렇겠죠. 더군다나 그들은 어 그들은 또 여러 가지 데이터들이 있고 부작용에 대한 어떤 데이터들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얼만큼 팀투력으로 우리가 극복해 낼 수 있을까 이런 부분들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네. 좋습니다. 아, 자, 그리고 제약 바이오섹터 안에서 완전히 좀 다른 결인 기업들이 있는데 루닛이나 시젠 같은 의료 AI 쪽입니다. 어, 이게 당장의 매출 상조표로 직결이 되는게 뭐 몇 개 병원이 도입됐는지 요런 것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신약 바이오즈처럼 기대감으로 접근하면 또 안 될 거 같기도 한데 이런 기업들은 뭘 봐야 될까요? 어, 이것도 어제 얘기해서 PSR 그니까 이제 매출 기준으로 보셔야 된다는 거죠. 근데 매출이 많이 늘어나줘야 됩니다. 그니까 여러 기업들과 이제 매출 그다음에 이제 M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게 된다라면 당장 이익이 나는 기업들은 아니잖아요.

드 것처럼 일어다 보면 그 전체적으로 주가를 매출이 나오해서 다화된 매출처를 갖고 있다라고 보면 결국 그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게 될 거고 그러고 나서 이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분야가 부 그 그런 기업들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좋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옥석가리기 편의 대망의 하이라이트 질문인데요. 저희가 실적형, 신약형, 뭐 ADC 플랫폼 이렇게게 좀 정리를 많이 해 봤는데 지금처럼 좀 증시 변동성이 널뛰기를 하는 상황에서 제약 바이오섹터 안에서 좀 넌다 하고라고 한다면 어떤 쪽을 좀 보는게 좋을까요? 음, 실적과 신약 플랫폼 뭐 뭐 하나 안 중요한 건 없습니다.

근데 이제 우선 순위를 정하자라면 어, 지금은 이제 실적 시즌이고 네. 특히 이제 지금 같이 주가가 흔들릴 때는 가장 중요한게 실적이기 때문에 실적 그다음에 이제 플랫폼 세 번째가 이제 신약 이런 식으로 어 좀 순서를 나름대로 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기적으로 실적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일 거고요. 중기적으로론 플랫폼 장기적으로 신약 개발의 여부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이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네. 좋습니다. 실적주 그리고 플랫폼과 신약주까지 한번 잘 눈여겨 보겠습니다. 지금 또 실적 시즌인만큼 단기적인 주가 움직임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내일은 저희가 제약주 지켜볼 거죠? 네. 제약주 하나씩 종목 짚어 드릴 테니깐요. 많은 참여 그리고 많은 시청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영주의 주제.

#알테오젠#삼성전자#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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