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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번엔 규모가 다릅니다. 시장이 숨기고 있는 끔찍한 진실.

사토시. · 2026-05-17 · 유튜브 시청 41,801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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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표는 계속 안 좋아지고 중간 선거는 코앞인데 미국은 현재이 복잡한 상황을 도대체 어떻게 풀어 나가려는 걸까요? 그리고 왜 이렇게 또 태어난 걸까요? 그들이 감추고 있는 걸 전부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토씨입니다. 요즘 시장 솔직히 이해 가시나요? 뉴스나 유튜브 켜면 한쪽에서는 중간 선거전에 돈 풀어서 경기 호황 만든다고 합니다. 근데 또 다른 한쪽에서는 물가가 너무 높아서 돈 절대 못 푼다 그래요. 조정을 받을 거라 합니다.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근데 그 와중에 시장은 뭘 하고 있냐? AI랑 반도체만 신나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상하죠? 내가 가진 종목은 그대로인데 내가 잘 안 산 종목만 신고가를 찍어요. 이게 진짜 사람 환장하게 만들죠. 그리고 더 이상한게 있어요. 이번 주에 시장이 전체적으로 다 같이 빠졌습니다. 미국 주식만 빠진게 아니고요. 채권도 빠지고 금도 빠지고 비트코인도 빠지고 코스피까지 빠졌습니다. 근데 재밌는게 이번 주에 좋은 뉴스가 꽤 많이 나왔거든요. 트럼프가 중국까지 가서 시진핑이랑 성공적인 회담을 가졌다고 합니다. 클레리티 법안도 처음으로 마크업 표결을 통과시켰고요. 이상하죠? 설명이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며칠을 들여다보고 고민을 하다 보니 결론을 하나 내렸어요.

지금 시장은 우리가 보는 뉴스를 안 보고 있다는 겁니다. 다른 걸 보고 있어요. 그리고 그 다른게 뭔지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연결 해 드리겠습니다. 왜 AI만 올랐는지, 왜 좋은 뉴스에 시장은 빠지는지, 앞으로 미국은 어떤 최후의 카드를 꺼낼지, 저는 제가 앞으로 말씀드릴 이야기가 정답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몇 분 안 되는 영상 끝까지 시청하시면 손환되고 코프실 거예요. 지금 말고 공감되실 때 구독 눌러 주시면 됩니다. 빡빡한 기준으로 심사해 주세요. 가겠습니다. 자, 일단 한 사람부터 깔고 가야 돼요. 요즘 시장이 이렇게 흔들린 이유 중에 큰게 한 사람한테 걸려 있습니다.

케비노시라고 들어보셨죠? 지난주 5월 13일에이 사람이 상원 위원으로부터 연준 의장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연준 의장이 누구냐? 전 세계 돈줄을 쥐고 있는 사람이요. 미국 대통령이 누구든 사실 돈 풀고 조이는 진짜 핸들은이 사람이 잡고 있는 거죠. 영향력이 그 정도예요. 근데 이번 통과가 좀 묘했습니다. 54대 45로 통과됐거든요. 이게 연준 의장 인준 역사상 가장 좁은 표차예요. 쉽게 말하면 반대표가 역대급으로 많았다는 거죠.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이 이 사람 못믿었다는 사람이 지금까지 중에 가장 많다는 겁니다. 근데이 사람 취임하자마자 풀어야 되는 숙제가 진짜 만만치 않습니다.

최근 미국 물가 어마어마하게 올랐어요. 4월에 발표된 미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8%였습니다. 3년 만에 최고치예요. 미국 생산자 물가 상승률도 4년 만에 최대치예요. 진짜 오랜만에 보는 수치입니다. 그런 상황에 유가는 아직 내려오지도 않고 있죠.이 이 상황에서 캐비너시 입장이 되어 보세요. 물가는 위로 튀고 있습니다. 보통 같으면 금리를 올려서 물가를 잡으면 되거든요. 유동성을 쪼이는 거니까. 근데 그러면 또 문제가 생겨요. AI 산업이 죽습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오라클 이런 빅테크 회사가 2025년 AI 인프라에 4,억을 투자했고 2026년엔 7,억 원 이상을 투자할 거라고 해요.

역대 미국이 투자하는 산업 프로젝트 중에 가장 많은 돈입니다. 어마어마하죠? 이게 한해에 쓰는 돈입니다. 이걸 살려야 미국이 다음 10년을 먹고 살 수 있어요. 근데 물가 잡으려고 금리 올리면이 산업이 죽습니다. 산업 살리려고 금리 내리면 물가가 더ır. Uh 막 취임했는데 엄청 어렵죠. 이러니까 시장에 긴장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좀 전에 말씀드린 그 이상한 일. 호재가 나왔는데 왜 시장이 빠졌냐? 이게 다음 퍼즐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미국 채권 시장에서 큰 일이 있었어요. 장기 금리가 폭발했거든요.이 단어 처음 들으신 분도 분명 계실 겁니다.

무거운 얘기 아니니까 편하게 귀 열어 주시면 됩니다. 기업이 돈을 어떻게 벌죠? 삼성은 반도체 팔고 애플은 아이폰 팔아요. 은행은요 이자로 먹고 삽니다. 여러분들한테 돈 빌려주고이자 받죠. 그러면 국가는요 세금 걷둬서 벌긴 하는데 특히 미국처럼 돈 펑펑 쓰는 나라는 세금 갖고는 게임이 안 됩니다. 그래서 국가도 뭔가를 팔아요. 그게 채권입니다. 나라가 파는 채권이라서 국체라 부르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빈문서를 시장에 파는 거죠. 여러분이 미국 국채를 산다는 건 미국한테 돈 빌려주고 나중에이자 받겠다는 계약을 사는 거거든요. 자, 그러면 장기 금리가 뭐냐?

미국이 발행한 10년짜리 빗문서의이자 유리예요. 장기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건 미국이 돈 빌릴 때 줘야 되는 이자가 비싸졌다라는 뜻입니다. 여러분 입장에 한번 대입해 보세요. 신용 카드 한도가 1억 원인데 한도 다 끌어썼습니다. 근데 카드사가 갑자기 이자율를 두 배로 올려요. 어떻게 됩니까? 원금은 못 갚고 매달 이자만 갚다가 끝나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정확히 그 상황입니다. 미국 GDP 대비 국가 부채 비율이 125%예요. 국가가 성장한 속도 대비 부채 비율이 얼마냐인데 부채가 늘어나는 속도가 경제가 성장하는 속도보다 빠르다는 얘기예요.

역사적으로 거의 최고치에 가깝습니다. 근데 그 천장 뚫은 빛에 붙는 이자가 또 오르고 있는 거예요. 이러니까 시장이 무서워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 보고 있는게 미중 정상 회담이나 코인 법안 같은 뉴스가 아니라 바로이 장기 금리거든요. 장기 금리가 튀면 무서워서 빠지는 겁니다. 자, 그러면 이런 생각 드시죠? 빚을 갚으면 되지 않냐? 저는 미국이 절대 그 길로 안 갈 거라고 봅니다. 수학에서 비율를 줄이는 방법은 두 가지예요. 분자를 줄이거나 분모를 키우거나. 분자가 부채이고 분모가 GDP예요. 미국은 분자를 줄이는게 아니라 분모를 미친 듯이 키우는 길을 선택할 겁니다.

빛은 그대로 가져가되 GDP를 폭발시켜서 비율 자체를 작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GDP를 폭발시키려면 뭐가 필요해요?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성장 엔진이 필요하죠. 그게 지금 미국한테는 AI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말했던 그 빅테크들이 괜히 천문학적인 돈을 AI에 꽂아 주는게 아니에요. 근데 여기서 진짜 어려운 문제가 시작됩니다. AI에 돈 부으려면 미국은 또 빛을 내야 돼요. 빚 내려면 국채 더 찍어야 됩니다. 근데 장기 국채를 막 찍어내면 어떻게 되겠어요? 공급이 늘어나니까 가격은 떨어지고 금리는 올라요. 그러면 미국이자 부담이 또 커집니다.

AI 살리려고 빚 냈는데 그 빚 이자만 갚다가 끝나는 거죠. 돈 안 쓰자니 성장이 죽고요. 돈 쓰자니 금리가 올라서 또 죽어요. 지금 미국이 3연 초과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케빈노 씨와 재무부가 최후의 카드를 쓸 거라 봐요. 이세돌의 78수 같은 수를 둬야 된다고 봐요. 저는 그게 단기 국채 발행이라고 봅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 장기 국채를 막 찍으면 장기 금리가 올라간다고 했죠. 근데 빛을 장기 말고 단기로 내면 어떻게 되냐? 장기 금리에 가해지던 압박이 풀려요. 장기 금리가 내려가요. 그러면 미국이자 부담이 줄어들고 시장도 안정됩니다.

근데 문제가 있어요. 단기 국채를 막 찍어내려면 그걸 사 줄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사 줄 사람이 없으면 반대로 단기 금리가 튀어요. 장기 잡으려다가 단기까지 흔들리면 그건 그냥 자폭이거든요. 그러면 그 단기 국채를 누가 사 줄 거냐? 여기서 모든 퍼즐이 연결됩니다. 집중하셔야 돼요. 요즘 미국에서 클레리티 법안 얘기가 왜 이렇게 시끄러웠을까? 이게 가상자산 시장 구조를 명확하게 잡아주는 법이거든요. 특히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핵심입니다. 그리고이 법안이 신기하게도 양당 모두에게 지지를 받았어요. 여러분 미국 정치 아시잖아요. 민주당 공화당이 일상적으로 싸우는데 작년에 비슷한 코인 법안은 상원에서 68대 30으로 통과됐습니다.

압도적인 찬성이었어요. 저는 절대 우연이 아니라고 봅니다. 스태블 코인은 달러랑 가치를 1일대일로 묶어 둔 코인이죠. 근데이 코인이 가치를 유지하려면 뒤에 진짜 자산이 받쳐져야 됩니다. 그 받쳐 주는 자산을 준비 자산이라 불러요. 그 준비 자산의 대부분이 미국 단기 국체입니다. 여기서 그림이 보이시죠? 재밌는게 실제로 미국 재무부가 1분기에만 5,770억 달러를 차입했어요. 2분기에도 예상보다 800억 달러 가량 많게 차입을 했고 3분기에는 무려 6,700억 가량 차입 예정이라고 해요. 작년 1분기 차입액이 3,600억인 걸 감안하면 거의 두 배 가량 많은 수치를 늘린 겁니다.

이처럼 미국은 단기 국채를 어마어마하게 찍어내야 되는 상황이고요. 그걸 사 줄 거대한 수요차가 필요한데 그게 스테이블 코인인 겁니다. 괜히 베센트가 스태브코인 시장 키우겠다고 얘기한게 아니에요. 스태브 코인 시장이 커질수록 단기 국채 소유가 자동으로 늘어납니다. 그러면 미국은 단기 국채 찍어도 금리 안 튀고 안정적으로 자금 조달할 수 있어요. 흥미로운게 기업들은 이미 스탠바이가 되어 있습니다. 블랙록은 스텔브코인 발행 기업 서클의 주주에 토크나 마켓 펀드를 이미 두 개나 준비하고 있어요. 결제 기업들은 이미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다 깔아놨고 은혜이며 빅테크들도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준비하고 있죠.

자, 이제 시간 순서로 점들을 이어 봅시다. 미국이 100권을 유지하려면 AI의 돈 꽂아야 됩니다. AI에 돈 꽂으려면 빚을 더 내야 됩니다. 빚을 더 내면 장기 금리가 올라요. 장기 금리가 오르면 미욱이 죽습니다. 그래서 단기 국채로 우회해야 됩니다. 근데 단기 국채를 사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게 스테이블 코인이에요. 그래서 클레디 법안이 통과돼야 됩니다. 현재는 올해 안에 통과 못 할 거라는 의견도 많지만 저는 7월 안으로 통과될 거라 봅니다. 이걸 음모론처럼 들으시면 안 되고요. 저는 그냥 흩어진 점들을 이어본 거예요. 그리고 그 점들이 너무 정확하게 맞아 떨어집니다.

저는 이게 가장 가능성 높은 미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도 계셨을 테고 처음 듣는 분도 계셨을 테지만 영상이 재밌고 유익했다면 구독 또 괜찮은 거 같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늘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트코인#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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