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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돈쭐내는 리포트] 아모레퍼시픽·SK바이오사이언스 / 매일경제TV /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 소장

매일경제TV · 2022-07-29 · 유튜브 시청 5,143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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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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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아모레퍼시픽은 중국 쇼크로 실적이 크게 꺾여 냉정하게 봐야 하며, SK바이오사이언스는 실적은 양호하나 해외 승인 지연과 백신 수요 감소로 새로운 모멘텀을 찾기 어렵다. 아모레퍼시픽: 2022년 2분기 매출 약 1조 9천억 원, 영업적자 약 190억 원(추정) 기록. 국내 매출 약 15% 감소, 면세점 약 45% 감소. 중국 매출은 약 60% 감소. 라네즈 60%, 설화수 35%, 이니스프리 15%, 마몽드 7% 감소. 오프라인 매장 휴업과 임대료·정규직 인건비 부담 언급. 중국 시장 기대는 코로나 이후 보따리상 중단과 현지 브랜드 성장으로 낮아졌으며, 10대 소비층은 자국 색조 제품 선호. 대안 모멘텀으로 북미·남미 등 신시장 공략이 거론됐으나 회사는 아직 해당 계획이 없다고 지적. 한국콜마·코스맥스는 미국·베트남 공장으로 진출 중. 증권사 리포트는 근거 수치를 충실히 제시했으며 해외 매출 감소 대비 영업이익 측면 비교도 제시. 투자자는 국내와 중국 실적 중 무엇을 볼지 냉정히 판단해야 한다고 결론. SK바이오사이언스: 2022년 2분기 매출 약 1,300억 원, 영업이익은 약 절반 수준(기사 자막 기준 추정). 위탁생산(CMO) 매출이 이익 견인, 영업이익률 높음. 국산 백신 스카이코비원은 국내 상용화 후 유럽·영국 허가 신청이 아직 안 된 상태로 수출은 올해 말~내년 초로 전망. 기존 아스트라제네카·노바백스 물량은 재고 소진 및 발주 지연 우려. 코로나 재감염 증가로 백신 추가 접종 수요 감소, 변이 대응력 논란 등으로 새로운 모멘텀 찾기 어렵다고 평가. 리포트 자체는 잘 작성됐다고 칭찬. 종목 외 언급: 여러 증권사 리포트 소개 과정에서 제일기획(목표가 35,000원 유지), 승산(목표가 41,000원), SM엔터테인먼트(목표가 95,000원) 긍정 평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헌 쭈 lr 아니고요 구질 내러 왔습니다. 오늘의 돈줄 리포트 바로 공개하겠습니다. 먼저 첫번째 기업도 보겠습니다. 키움 제 5권 이고요 두번째 에서는 db 금융투자 에서 이야기하는 중국발 쇼크 에 관련된 기업입니다. 그리고 케이프 투자증권 에서 이제부터 본격적인 투어 시작 어떤 기업이 지 기대가 되는데요. 오늘의 첫 번째 기업 부터 함께 만나보시죠. 첫번째 기업은 제일기획 입니다. 2.94% 상승하면서 22,800 원 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확실히 리디 n4 빛을 발하는 기업입니다. 매크로 불안한 이슈가 있었을 때 상반기의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02. 사실 매크로 불안이 완전히 사라진건 아닙니다. 그런데 이렇게 위기의 강하다는 걸 이미 진 명 했기 때문에 기업에 대한 불안 유선을 사라졌고 요 오히려 하반기가 더 돋보입니다. 3분기에는 북미 시장을 확장하고 유럽으로 진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투자의견 바에 제시하고 있고요 목표주가는 3만 5 터널 유지합니다. 두번째 과 함께 보시죠. 두번째 기업은 승산 입니다. 현재 입적 이 8% 에 상승하면서 2만 6천 9백 50원 에 벌의 중입니다. 내 최 된 불안해질 국제정세가 당산 업체들의 수요를 늘려 주고 있죠. 거기에 개방 산이 기술력과 가성비 모두가 치면서 무기들이 또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03. 풍산 도 퀘를 톡톡히 누리고 이번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를 기록했습니다. 버 사상 두 번째로 좋은 실적 인데 불이 가격이 하락 반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방산 수출이 예상보다 좋습니다. 방 상철은 일부 우려와는 달리 미국을 중심으로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고요 아직까지 꺾일 조짐은 없어 보입니다. 2분기 이후 주가 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만큼 또 앞으로 불입 악역 상승시 성산에 주가 도 빠른 반등이 기대가 됩니다. 목표주가 보겠습니다. 41,000원 제시 하구요 투자의견은 다 eg 했습니다. 애플 on 3t 우화의 스파를 보유하고 있는 sm 보겠습니다.

04. 1.33% 상승하면서 68,800 원 의 거래 중 입니다. s 파가 이 큰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s 팔빈이 2gb 발매일 부터 일주일간 142만 장이 팔렸습니다. 이렇게 말씀해 드리면 사실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잘 감이 오지 않을 수 있는데요. 걸그룹들의 서 앨범이 제일 많이 팔리는 블랙 탱크의 경우 정규 1집 을 일주일간 판매량이 60분 만장이 얻습니다. spi 142만 장관은 차이가 느껴 지점 내년엔 rfi 아레나 초도 가능해도 이고요 또 인기그룹 맨시티 도 4분이 nn 글로벌 초아가 전망됩니다. sm 은 7 점 만 놓고 본다면 저평가 수준입니다.

05. 역대급 인기를 끌고 있는 연차가 적은 걸 그룹들을 보유하고 있어서 또 회사가 자체적으로 들어가는 이익이 더 크고요 콘서트 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자 회사들 까지 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됩니다. 목표주가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95,000 원 터치 하길 기대해봅니다. 네온 엘더 3가지 돈줄 리포트 알아봤고 요 두가지는 소장님 통째로 해주세요. 5 4 돈줄 날 만한 레포트 인지 아니면 혼 추리 나야 하는 리포트 인지 좀 알아보겠습니다. yg 공장 구서 참조 소장과 함께 할게 어서오세요. 그 놈이 더 내놓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가 좀 리프트 레고 심해서 골라봤는데 창수 성님이 골라온 첫번째 레포트는 아모레퍼시픽 이에요.

06. 안그래도 어제 제가 장마감 브리핑 때 아모레퍼시픽의 주가를 봤었거든요. 실적을 나오고 좀 많이 밀렸습니다. 일단 어땠는지 db 그분 투자에 리프트에 시작 부분부터 집이 얼 떠안은 오늘 일단 뭐 전제 조건을 말씀드리면 퍼시픽 전에 2종 먹다 시 그 후 시청자 분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종목인데 현황을 좀 냉이 보자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자 아무래도 시피 일단 리포트 제목이 주 목발 쇼크 재차 높아진 우려 입니다. 아주 8 쇼크에 우려감 높아졌다 이렇게 저 반응 하겠죠. 어 2분기 같은 경우 어서 상당히 어 그 매출을 봤을 때 어이그 어디서 1p 라고 나오는데 이게 얘 내가 3 월말 결산 법이기 때문에 이제 1분기 이거든요.

07. 내부 문제 같은 이번에 어 4월부터 6월까지 실적이 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매출이 되랴 어 1 9천억 정도 나왔어요. 언제 영업이익이 무려 190 어 적자로 정하게 됐습니다. 아까 1일 정도 팔았는데 한 200정도 적자를 봤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죠. 국내에서는 내 추리 전반적으로 봤을 때 15% 정도 감소를 했구여 뜨니 면세점에서 45% 나 감소했다 라는 거죠. 뭐 어느정도 얘기한 됐었던 상황이 언제 이제 문제는 두구두구두구 중국이 줘 친구 줌이 이렇게 또 어느 정도를 이제 됐는지 봤는데 중국에서 매출이 무려 60% 가 줄었습니다.

08. 60% 줄어든 것을 보면 오프라인에서 70% 가지고 온라인에서 50% 어썸 깝 치니까 60% 줘 어 그 정도 줄어 없죠. 어 상당히 좀 안타까운 현상이다 라고 좀 말씀을 좀 될 수가 있겠습니다. 특히 이제사 5월달에 오프라인 매장이 휴업 유리하니 30 정도다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휴업을 한다고 하더라도 임대로 내야죠. 그렇군 다음에 정규직 사원들은 월급 줘야죠. 받아보니까 고 정비가 9종이 부담 때문에 상당히 안타까웠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4 그 휴점 유리 20 에서 30% 를 기록했고 안그래 로 그 시기 쯤에 중국의 봉쇄 도 있었으나 가 실적이 안 좋은 거 랑군 알았는데 아 실망 스러운 마음에 어제 쌍에 하락의 깊었습니다.

09. 우리가 그 전에는 화장품 시작을 마치 뭐 새로 열리는 시장처럼 본 적이 있었잖아요. 또 그대만 은 제약바이오 딜도 화장품 같이하고 맙소사 방풍 회사들을 제약 바위도 발을 걸치고 이때 에 가장 큰 시장에 중국이 없고 중국의 길에서 중국에 진출하게 만하면 올랐던 화장품 쉬웠는데 더 이상 중국 시장의 기대 에서는 안될것 같아 보이기도 하는데요. 제가 되랴 그 1 10 거의 십 년쯤 안되지만 그 때 중국을 처음 갔을때 어이 제 개인적인 중앙 이지만 어머 준비한 동남아 같은데 가면 어 저사람 2 한국사람이 제일 본 사람이 중 사람들이 나름대로 992 됐어요.

10. 4 일본 분들은 나름대로 좀 특이해 그런게 있는데 한국 사람들은 또 그 때 더 운동 남아있어도 화장을 하고 다녔었고 화장을 안하고 민 낫을 다은이 문 데 한국사람 점이 생기면 중국사람이 다 라는게 제 나름대로 기준 이었어요. 근데 최근에 동남아를 가보면 저분이 한국 사람인지 중국사람이 9분이 안돼 업 지금은 그렇지 이제 남자들이 흔히 그냥 봤을 때 그리고 제가 왜 20 년 전 얘길 하냐면 그때 이제 중국에 있는 제 상사 선배한테 들었는데 그때 이제 우리나라도 중국인 음악 진출 할 테니까 어떤 글로벌 그 회사들이 어 그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바이어들을 만나 되기 때문에 중국 분들의 중 여성분들에게 화장 인센티브도 때요 아 우리가 이 제품을 따로 줄테니 화장품 사서 화장을 좀 하고 다녀라 4억 뜰에도 그런 걸 줬는데 지금은 이제 많은 분들이 화장을 자연스럽게 한 거죠.

11. 고기의 열린 게 우리가 보통 한 10년전에 이제 중국 시장에 들어가면서 우리나라 k 화장품이 어마어마 게 팔리기 시작했던 거죠. 어제 많아서 말씀하신것처럼 새로운 시장이 열려 썼죠. 여러 썼고 중 그때 당시 바라 대로 지금까지도 글로벌 고가의 제품은 우리나라 중부 4 똑같아요. 그건 뭐 그냥 뭐 항상 있는거고 그리고 이제 그 쪽 화장품이 좀 그 품질이 낮으니까 우리나라 보지 않고 1분 거 보다 좀 싸고 좋으니까 우리나라 갖게 되 거의 제물 밀집 요구 들어갔죠. 근데 저는 이 트리거가 된게 안타깝게도 코로나 라고 봅니다. 코로나 보통 우리가 화장품 매출 중의 상당 부분을 보따리상 들이 이제영 일을 했었는데 맞아 부분들이 못 들어가다 보니까 화장품 구할 수가 없죠.

12. 걸 다 보니까 중국사람 그동안 중국에서 자체적으로 어 기술력이 높아졌고 근데 어전에서 잘 아시지만 전 아나운서는 좀 화장품 보니 쓰던거 만 계속 쓰잖아요. 그렇죠. 쉽게 못 박기도 아무 새로운 게 나와서 선전을 아무래도 한번 써 볼까 라고 생각하지 쉽게 선뜻 손이 안 나간 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한 번 바뀌어 버린 게 다시 이날 돌아오기 어렵답니다. 이게 실적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라네즈 라는 매출이 전년 동기의 에서 무려 60% 가 줄었어요. 1년 사이에 60% 가 줄어 없다는 것들 그 다음에 우리가 서라 수도 35% 가 줄어들고 이니스프리 도 15% 마몽드 7% 가 줄었어요.

13. 그것만큼 이제 인식이 밖에 따라 는 보고 이게 분명하게 드러난 게 6월 18일날 어떻게 몰라 인 행사가 있었는데 여기서 매출이 어제가 지금 수치에서 쿄 작년에 우리가 화장품이 kept 가 7 어딘가 있는데 좀 46회 인가 떨어지므로 제가 그 온 방송에서 애썼던 기억이 나거든요. 4 그것만큼 어떻게 화장품이란 제어가 가꾼 특성이 코로나 를 만남으로써 인식이 바뀌게 되는 어 상황이 연출이 되어 버렸다 결국 이렇다면 앞으로 중국이 개방이 되도 쉽게 화장품이 다시 옛날의 영광을 어구가 하기에는 너무 치안 것이다 이렇게 말 될것 같습니다. 4 사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구매력에 파워는 다르지만 예전과 달리 10대들의 구매력이 엄청나게 늘어났고 는 그래서 이 화장품 시장에서 10대들의 눈에 뜨는 야 이 화장 북미 흥행 을 하느냐 그 성과의 놓여져 있는데 최근에는 중국 10대 들이 국내 제품보다는 자국내 그 색조 상품만 이용하면서 굳힌 에 상대적으로 이 벽의 높아졌다고 들었습니다.

14. 그럼 새로운 모멘텀을 찾아봐야 될 것 같은데요 화장품 회사가 찾을 모멘텀이 라는게 뭐 프리미엄 난 이라던가 새로운 라인 말고 뭐가 있을까요. 그렇죠. 지금 뭐 께 쓸까 이제 써보신 분들 입장에서 엄청나서 단순하게 않게 될 때 중국시장 이라는게 어차피 화장품 시장은 고 까 그 다음에 범용 됐고 그 다음에 뭐 좀 밑에 있는 제품들 이런 우리도 한때 어미 테이는 제품들이 제가 목표인데 같구 5 로드샵브랜드 오늘이 있었잖아요. 그런 것들이 한때 인기를 끌었고 것도 중국 씨의 들어가자마자 제일 모드 쫓겨나게 그쪽 브랜드 였구요 어 그렇게 됐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10대들이 구매력은 그렇게 높은 건 아니죠.

15. 단가가 어 좀 그런거고 즉 음이 제 나름대로 우리가 화장품에서 찾는 또 한해 대륙이 있죠. 인동 미국쪽 그렇죠. 특히 남미 이런데는 자지러 머리도 말씀드렸죠. 어 한국 사람처럼 화장하기 이런 유튜브가 인기를 끌면서 kb tk 와 틔운 우리문화 라는게 얼마고 무섭냐 라면 우리나라 드라마 뭐 bt 에서 이런 분들이 그쪽에 인기를 끌다 보니까 어그 뭐 젊은 그때 그 쪽 청소년들은 어항 3학점 화장 고 싶은 어떤 또 그런 욕구 들 이런 쪽 뜰에 이제 며칠 좀 늘어나긴 하는데 안타깝기도 아모레퍼시픽은 그 쪽에 대해서는 아직 생각이 없는것 같습니다.

16. 우리가 이제 한국콜마 라던지 코스맥스 같은 경우 미국 공장 이란 베트남 공장을 지으면서 그쪽 시장의 공략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정자가 벌의 퍼시픽 은 아직까지 그런 계획이 없다 라는 측면에서 보면 일단 중국에서 한 대 얻어 맞았어요. 굉장히 세게 얻어맞아 써요 세게 얻어 맞기 때문에 어차 제 어떤 그런 것들을 찾아낼 때까지는 쉽지 않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 아쉽습니다. 브랜드들이 고전하고 있는 게 이번에도 수치로 도 보였는데요. 마무리 퍼시픽 주주 분들 어떻게 해야 될지 또 이 리포트에 대해 서해 평가도 같이 내려 볼게요 어 일단 뭐 뒤에 가면 굉장히 리포트를 냉정하게 잘 그 분석을 했습니다.

17. 어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게 근거를 어제 실 해줘야 치자 분들이 볼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것도 막대하게 수치를 비교해 해주고 있어요. 국내 해외 생활 용품 세 가지 분야의 벌 매출 영업익 가 나타나고 있는데 국내 매출은 그렇다 하더라도 해외 매출은 2021년 우리가 1조 8천 맥주에서 1조 6천억 1500억 에 줄었지만 영업이 만 놓고 본다면 약 어 335 이익에서 - 이게 낫다 라는 점에서 본다면 여러분들이 아모레퍼시픽 을 들고 갈 이유를 명확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내가 그래도 국내 부분을 봐야 될 것인가 아니면 중국 창으로 봐야 될 것이냐 라고 왔을 때 중국 향에 대한 생각은 냉정하게 한번 고민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18. 알겠습니다. 이렇게 아모레퍼시픽 냉정하게 봐야 될 때가 온것 같습니다. 약간의 첫 번째 디빅 음행 표 자 리포트 받고요 두번째는 sk 바이오 사이언스 로 넘어가 볼게요 키움증권 에서 라운 래퍼 텐데요 스칼 콥 이오니아 쉬운 속도 라고 했습니다. 일단 실적을 봐야지 이들이 얼마나 무언가를 팔았고 매출을 찍혔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땠습니까 얼 떠안은 2분기 메 출원 1천 300억 정도 했고 영업이익 또한 6배 억 정도 어 철 반 벨즈 절반이 영업이 줘 이게 어떻게 이제 대부분이 이게 아스 라덴의 카락 노바 벡스 cmo 위탁 생산 에서 거창 출연해 따라 는 부분들이 요 어 상당히 높은 영업이익률 구사하고 있다 이렇게 어머 그냥 지나가는 얘기지만 이게 전부 구매로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당 깐 가격 공개 가 전세계적으로 안 되어있다는 점 얼마나 여기서 이게 남느냐 보게 수치로 보면 조금 거시기 하긴 합니다만 어쨌든 우리를 살려 내니까 약들이 기 때문에 더 말을 안보 되겠습니다.

19. 어찌 됐던 이 부분이 있었다 라는 점에 있어서 어이 후기까지 실적이 좋았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4 그러면 요 날은 매출 영업이익 또 나쁘지 않았는데 아쉽다 라는 고에 꽃 패턴 단어가 스카이 코미 온 이었어요. 우리가 좀 그랬잖아요. 이게 일찍 남았다면 그렇죠. 국산 백신이 정말 찍 나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리고 비교한 것들을 보니까 맞춰지는 카 라던가 뭐 기존의 화이자 백신과 다른 또 국내 만의 강점이 있다고 드러낸 님의 성적표는 어땠어요. 원래 이 개발 자체 목표를 아스타 대가 급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 이제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흥행 만드는것도 우리나라 국내에서 몇 가지 백신이 있습니다만 어이 skl 같은 경우는 어 덮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단계 좀 높은 좀 목표를 낼 수 없죠.

20. 그런데 지금 이제 아쉽다 라는 게 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이제 국내에서 넣은 사용 상용 승이 됐는데 해외를 팔려면 유럽과 영국 wh 워 의 승인 신청을 해야 되는데 하지 안 했어요. 조만간 할 예정이다 라는 겁니다. 승인 신청을 해야 승인이 나고 그 다음에 매출이 일어나는 것인데 아직까지 글로벌 쪽에는 근거가 없어 8 꿈 먹 없다는거죠. 그래서 수출 법안은 이게 승인이 올해 말 내년 초에 빨라야 될 것으로 보여 주고 그래야 그제사 수출이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좀 많이 늦었다는 생각이 들죠. 그러면 기존에 있었던 약들을 어떻게 되느냐 라는 거죠.

21. 일단 아스트라제네카 하는 더이상 생산을 안하는걸로 됐습니다. 노바 벡스 만 우리가 지금 뭐 수주 받은 물량 대를 하고 매년 도 거에 대해서 지금 올 이제야 그 3분기 4 다시 이제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근데 문제는 글로벌 적으로 지금 봤을 때 어그 이제 나오는 얘기가 어 2023년 에는 더 이상 물건을 만들지 말자 제거로 소진 하자 2023년 에 추가 발주를 하자라는 어떤 모멘텀 요즘 예쁘게 나온 얘기입니다. 그런 건가 있다라는 점을 감안 하게 된다면 어 지금 저도 이제 뭐 지인들 의사나 뭐 이런 친구들 얘기 들어오면 병원에 이즘 약들이 쌓여 있대요.

22. 워낙 많이 쌓여 있는 상황에서 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발주를 미루는 것도 나름대로 억 음 저는 위해 이해가 된다고 보면 아쉽죠. 스카이 코비 언 막대한 돈을 대서 만들어놨는데 어물 거니 판매 하기가 용이치 않다 이 점을 인정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뭐 한번 코로나 일고의 확진된 분들의 경우에는 뭐 사에서 5개월 6개월 정도 항체가 생긴 달하는 훨씬 안 맞잖아요. 그렇죠. 되도 최근에 다시 우애가 면서 많은 분들이 백신을 오히려 더 맞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되어 버려서 참 아쉽습니다. 여기 크론 알고가 제외하고 있는 이 시점에 백신 이라던가 치료 제주에 대한 매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겁니까 예 스 케 바이오 사이언스 를 포함해서 마우스 키바 역사 있으면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이제 지금 스카이 코비 원이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에는 거 초기 안되는 걸로 알려지고 있죠.

23. 어 그런 점이 안타깝다 라는 것들이고 요 어 그 다음에 지금 뭐 일부 업 액션에 대해서는 뭐 효능 있네 없네 지금 아직까지 어 글로벌 기관들이 확정을 얘기를 못하고 있는 성 하기 때문에 어 새로운 어떤 모멘텀을 나타나길 어렵다는 거죠. 어떻게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것들은 어 이미 치료제 랑 백신이 어처구니 우리가 작년만 하더라도 여러분들 기억하실 거 이거 막 할 때 앞에 군인 찬데 붓고 양치 거참 없고 맞아 어 아 헤어 험하게 이게 다녔던 것들이 요즘 못 보셨을 거에요. 그만큼 이렇게 돼 이 따라 보면 새로운 모멘텀을 찾기는 쉽지 않다 말 될것 같습니다.

24. 4 sk 바이오 사이언스 큥 증권에서 남 리포트 믿어 볼까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얼 떠안은 뭐 내용이 나쁘다 하더라도 모두 리포트 다 어 기본에 충실했다 그러 투자 분들이 알고 싶어하는 거 어려운 얘기지만 잘 썼다 저는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2d 포트 한번 보셔도 좋을 것 같서 여러분들이 투자 하려고 했던 종목이 아모레퍼시픽 sk 의 바이오 사이언스 라멘은 왜이래 포즈를 꼭 챙겨 보시고요 소장님이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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