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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김진균 대표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오늘 시장부터 같이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늘 시장 어떻게 평가해 주실까요? [목을 가다듬음] 네, 오늘 시장 아직은 안심하긴 이르다라고 말씀을 드려 볼 수가 있겠습니다. 어, 지난 금요일에 낮다하게 폭락 마감을 했기 때문에 다들 불안한 마음으로 주말을 보내셨을 텐데요. 다행히도 국당은 아주 이쁘게 지지받으면서 개파락 양봉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네. 일단 단기 관점에서 봤을 적에는 추가적인 급락이 없었기 때문에 어 너무 다행이다. 긍정적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만은 어 길게 봤을 적에는 아직까지는 불확실성이 너무나 크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 제 무료 정보방에 계신 분들은 잘 아실 거예요. 제가 10월 둘째 주부터이 국장과 낮에 대해서 위험하다 비중을 좀 줄이셔야 된다라고 제가 계속 강조를 드렸었거든요. 지난주에도 국장과 미장이 급하게 반등이 나올 때에도 그때도 제가 반등시에 비중을 줄이십시오라고 수차례 어 말씀을 드렸었어요. 예. 그리고 실제로 결과적으로 급락으로 이어졌죠. 네.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이번 주에는 어 빅 이벤트가 많습니다. 네. 당장 뭐 내일 아침에 애플 실적표 있죠? 그 여기다 팔란티어도 실적이 있고요. 수요일에는 AMD도 나오고 또 목요일 목요일 아침에는 어 퀄컴까지도 실적 발표가 나옵니다.
그리고 이제 금요일에는 비농업 고용 지표랑 또 실험료까지도 발표가 되죠. 예. 그래서 빅 이벤트 그러니까 증시에 큰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빅 이벤트들이 연달할 수 있기 때문에 관심 없는 상황이다라는 거죠. 지난주 다들 아시겠지만 구글 실적 발표 위에 폭락했었잖아요. 그죠? 그래서 지금은 주요 뭐 빅테크다 빅테크라든지 혹은 뭐 주요 어떤 기업들 인텔도 마찬가지입니다만은 예 a번 AMD 이런 것처럼 그러니까 AI와 관련되어 있는 조금 사이즈가 큰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는 일단은 조심하자라는 거예요. 사실 숫자가 어떻게 찍길지 우리가 알 수 없지 않습니까?
신양민 이상 그죠? 예. 그래서 따라서 뭐 극등이 나올 수도 있고 또 급락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은 굳이 무리해서 우리가 배팅을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네. 그리고 제가 어 기술적 관점에서 봤을 적에 지수가 좀 되게 위험하다라고 판단을 하는 이유가 뭐냐면요. 화면을 한번 보시면은 지금 여러분들 보시는 차트는이 나스닥 백지수예요. 나스닥 백지수의 일봉 차트예요. 네. 화면은 잘 잡힐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여기 보시면은 이렇게 형광색 화살표가 있어요. 형광세 화살표. 뭐 형광 말고도 여러 색깔의 알록달록한 그런 시그널들이 있는데 여러분께서이 형광만 좀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뭐냐면 어 어떤 시그널이에요. 제가 만든 예 근데 나스닥 지수에 적용했을 적에이 시그널이 뜨게 되면은 추가 나올 확률이 매우 높다라는 거거든요. 실전한번 보겠습니다. 2022년도에. 자 우선 코로나부터 볼게요. 코로나 팬데믹 당시에 캔들 아래에서 쓴 거 말고 네. 캔들 위에서 그죠? 캔들 위에서 아래를 향하는 활사표가 떴죠. 성광택 어떻게 됐어요? 추가 급락이 나왔어요. 그죠? 이때만 해도 10% 이상 빠졌거든요. 자, 그 두 번째 2022년도입니다. 마찬가지로 형광세에 뜨고 나서 어떻게 되죠? 엄청 많이 빠졌죠. 그죠? 예.
그리고 그다음에 한 번 더 떴어요. 네. 중간에 반등이 나왔다가 또 형광색이 떴는데 역시나 폭락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22년도 후반부에도 또 한번 뜨죠. 형광색이 어떻게 됐어요? 역시나 급락으로 이어집니다. 지금까지 보면 100%죠. 예. 그리고 한동안 없었어요. 없다가 2025년도 초에 이제 관세 전쟁으로 어 급락을 했을 때에 보시면은 그때도 성광이 떴어요. 뜨고 나서 살짝 반등이 나오긴 했지만 결국 폭락으로 이어졌습니다. 자, 그리고 지난 3월 달이죠. 이때도 제가 무료 정보 방에서 계속 지수 빠질 수 있으니까 조심하시라고 그렇게 노래를 불었었는데 이때도 형관 떴어요.
어떻게 됐나요? 역시나 추가 급락으로 이어지는 모습이에요. 그죠? 예. 지금까지 2020년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로 봤을 때 지금까지 총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다섯 번, 여섯 번의 시그널이 떴는데 어, 다 한 번도 빛나가지 않고 모두 추가 급락으로 이어졌다라는 거 여러분들 확인하셨잖아요. 그죠? 주식은 무슨 게임이에요? 확률 게임이에요. 100%는 없지만 분명히 확률은 존재한다는 거죠. 근데 그런 시그널이 바로 이번에 뜬 거예요. 지난주 금요일에. 예. 그래서 저는 지금 위험하다. 예. 오늘 국장이 반등이 나왔다고 해서 안심하고 아 드디어지지 받았다면서 막 비중을 늘리고 그럴 때가 아니다라는 거죠.
예. 추가락이 나올 수 있으니 대비하셔야 되고 혹시라도 오늘 뭐 오늘 밤 오늘 이번 주 초에 낙딱 지수가 반등이 나와서 국장이 거기에 따른 기술 반등이 나온다면 추가적인 반등이 나온다면은 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시고 비중을 좀 줄이시는게 어 유리하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께서 보실 때는 앞으로 당분간은 당분간은 계속이 이슈의 증시가 왔다 갔다 할 텐데 어 AI 결국 그거죠. 이때까지 이증시를 끌어내렸던게 뭐예요? AI에 대한 어떤 투자 투자 대비용 그죠? 투자 투자대 투자 대비 수익성이 제대로 나오느냐 그죠?
그리고 어떤 비용을 비용에 대한 부담을 넘어설 수 있는가? 넘어설 정도의 수익상이 확보가 되는가? 이런 것들이 앞으로 계속 증시를 흔들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어 이런 부분들을 포커스를 맞추시고 지켜보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이제 12월 초에 금리 결정 있잖아요. FOMC FOMC 회의가 있는데 지금 뭐 패드워치를 보게 되면은 금리 인사 확률는 거의 한 75% 이상 넘어가거든요. 예. 근데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은 어 코워이브 같은 그런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에선 상당히 부담이 되 된다라는 점도 꼭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네. 네.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시장의 변동성 계속해서 유의하셔야 될 거 같고요. 오히려 기술적 반등이 나올 때 비중 축소해 나가는 전략도 필요하다라고 짚어 주셨습니다. 어, 시장 대응하기 좀 어려우신 분들은 김증균 대표님과 함께 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하단에 고정 댓글 또는 더보이라는 링크 클릭하셔서 도움 받아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저희 오늘 시장의 특징 섹터도 같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섹터 준비해 주셨을까요? 네, 오늘 첫 번째로 살펴볼 섹터는 어, 조선과 조선 기자재 섹터가 되겠는데요. 뭐 다들 뉴스로 접하셨겠습니다만은이 하나 그룹이 이제 미국의 필리조선를 인수를 한 다음에 처음으로 미국 해군의 어떤 중형 착륙한 건조 계약을 확보를 한 거예요.
예. 하나 에어로스페이스의 그 미국 자회사인 하나 디펜스 USA가 지난 이제 10월 30일이죠. 미해군 중형상 육함 한척을 수했다라는 건데 금액이 뭐 2억 2억 [목을 가다듬음] 6,900만 달러. 그까 우리나라 돈으로는 거의 3,600억 정도라고 합니다. 추가 또 세 추가적인 어떤 세척 추가 세척 옵션도 붙어 있다고 해요. 네. 그니까 이번 계약은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큰 의미가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는게 그 한국계 기업이 미국 한국계 기업의 한국계 기업의 미국 조선소가 미국 해군의 공식 조달 절차로이 함정 건조사에 선정된 첫 사례잖아요.
그죠? 매우 큰 의미가 있는 거죠. 음. 그러니까 미국 해군의 어떤 그 함정 시장에 문이 제대로 어 개화했다, 열렸다 이렇게 저는 판단을 하고 있어요. 네. 참고로 그 건조는요. 어 하나 필리 조선소가 맞고 또 하나 오시원이 직접적으로 따는 계약은 아니에요. 이런 것들 알고 계셔야 될 거 같고 조선 3사에게 있어서는 어쨌거나 뭐 미국 시장의 확대 그죠. 미국 시장의 이제 앞으로 확대되는 그런 어떤 기대 많이 확 올라가는 그런 시점으로 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조선조들 조선주들 같은 경우에는 정말 너무 심할 정도로 많이 빠졌어요.
그죠 여러분들? 네. 지난 5월 달 이후로 증시가 폭락을 했었는데 어 아마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도 계속 계단식으로 저점을 낮추고 있었던 거는 제가 알기로는 조선소 말고 거의 없지 않나? 그죠? 2차전지도 5월 달 이후로 많이 빠졌었는데 반등에 성공했잖아요. 그죠? 근데 조선주만 유일하게 계속 저점을 낮추면서 빠졌었다라는 거죠. 네. 그래서 사실 고점에 물리신 분들 입장에서는 아 이번에 나온 호재로 인해서 조선조가 바닥을 찍지 않았을까 이런 기대도 살짝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글쎄요. 일단은 뭐 뉴스 하나만 가지고서 바닥을 논하기엔 좀 이르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정말로 얘네가 진짜 찐바닥이 맞다면 최소 그 되게 오랜 시간 동안 이렇게 역배열로 하락을 한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캔들 하나만 가지고 뉴스 하나만 가지고 찐바닥을 논할 수 없어요. 최소 2주에서 3주 정도는 지켜 보셔야 그래야 좀 알 수 있다라는 점 말씀을 드리겠고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 보셔야 될 섹터가 어 전력 기기 섹터가 되겠는데요. 오늘 또 어 급등 나온 애들이 많았었죠. 도성 중공업도 오늘 10%대 이상 그런 이제 급등이 나왔었는데이 무거운 애가 그죠? 200만 원이 넘고 녀석이 13% 이상 급등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표성 중공업인는 지난 달 말에 어 실적 발표를 실적 실적 발표했는데 3분기 실적 발표했는데 매출액이 뭐 1조 4천억 1조 7천억 정도 나왔고 영업 이익은 한 2,400억 정도로네 뭐 전년 동기 대회 10% 늘었어요.네 거기다 수주 장고는 안정적으로 확보했고요.
어이 전력 기기들 관련주들의 모멘텀은 아주 쉽습니다. 그 AI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고 거기에다 미국 같은 경우에도 전력망 노후화가 되게 심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노후 전력 전력망에 대한 교체 수요가 겹치면서 자동으로이 변합기에 대한 수요와 수요가 줄어 그니까 부족해진 거죠. 변합기에 대한 수요는 쭉쭉 올라갔는데 변합기가 부족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 뭐 효성 중공업이라든지 관련 종목들이 가방을 받으면서 주가가 급등이 나온 거죠. 예. 지금 제가 알기로는 변합기의 낮기가요 3년 이상이에요. 예. 그니까 살려고 하는 곳들은 좀 줄을 섰어요.
줄을 섰는데 어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이제 가격 협상력은이 공급자 표선 중공 같은 이런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 가격 협상력을지고 있다라는 거죠. 예. 그래서 여전히 뭐 업항도 좋고 전망도 당연히 좋고 근데 주가가 왜 빠졌느냐? 어 지수엔 장사가 없어요 여러분들. 그죠? 많이 올리기도 했고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수 반영이 되면서 많이 빠졌 올랐고 이런 것들 차 나오면서 이제 빠진거다 보니까 어 근데 전망 자체는 분명히 좋은 건 사실이다 그죠 여러분들.네 그래서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요가 있는 이상 꾸준하게 어 좋은 전망은 유지가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들 이제 세 번째로 살펴볼 섹터는 반도체 소부장이 되겠는 반도체와 소부장이 되겠는데 어 지난 그 10월 말이죠. 그때 이제 미국 증시에서는요.이 빅테크의 어떤 AI 설비 투자 부담이라든지 뭐 반도체 기업들 인텔 같은 그런 애들의 실적 우려가 무각되면서 기술주들이 이제 폭락을 하지 않았습니까? 예. 근데 오늘 우리 국장에서는 우리와는 달리 뭐 삼성전자도 올라가고 그죠? 하이닉스도 올라가고 이쁘게 지지를 받았단 말이에요. 네. 그래서 지금 오늘 우리 어 한국 청시에 있어서 반도체 관련주들의 반등 배경을 한번 고민을 해 본다라면은 아마도 오늘이죠.
아, 어제 어제였었나요? 그 발표됐었던 그 한국의 10월 달 수출 실적. 네. 3억 통상보고에 따르면요. 한국의 전체 수출액은 153억 달러인데 거기서 전용 동기 대비 무려 93% 이상이 증가했다는 거예요. 거의 100%잖아요. 그중에서 반도체 수출액이 564억 달러예요. 전년 동기 대비 무려 250 거의 260% 정도 증가한 겁니다. 예. 그니까 AI 서버에 사용되는 어 고성능 메모리를 이제 중심으로 해서 수요가 점점 확대가 되고 있고 반도체 가격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다 보니까이 수 금액이 크게 증가를 해 버린 거죠. 네.이 이 수치가 왜 중요하냐면 어 그니까 최근에 붉어졌었던 미국의 그 비테크 빅테크들의 어떤 수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있었잖아요.
근데 그거랑 비교를 했을 때에 그 실제 어떤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그리고 우리 SK이닉스와 참성자 같은 이런 기업들의 어떤 반도체 실제로 반도체 수요 이런 것들은 구분을 좀 해서 우리가 판단을 해야 되지 않으나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그니까 AI 데이터 섹터를 운영을 하는 기업들은 막대한 설비 투자로 인해서 현금흐름이 악화가 될 수 있어요. 거기다 부채도 많을 거고요. 그죠? 네. 그 과정에서 근데 그 과정에서 메모리를 공급을 하는 우리 삼전닉스 같은 경우에는 제품 판매량과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실적에 대한 우려는 사실 우리 삼전스가 아니라 빅테크 기업들 그죠. 지금 부채도 되게 많고 막 데이터 센터 직접적으로 운영을 하는 그런 애들이 비용부담을 지금 느끼고 있는 거지. 실제 삼전닉스 같은 경우 괜찮다. 물론 이것도 사실 그래요. 빅테크들이 어떤 자금난을 겪고 나중에 거기에 따라서 투자 규모를 줄이게 된다면 당연히 국내 반도체 기업들에게도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뭐 순날 순날 당장이 아니라 그죠. 그래서 뭐 나중에 이런 우려가 대기가 된다라면 그 큰 악제가 될 수 있겠지만 아직은 아니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현재 발표된 수출 실정만 놓고 보면은 메모리 업항의 성장세이 여전히 준비가 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네. 네. 오늘 조선 전력 그리고 반도체까지 같이 섹터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어, 추가적인 전략들 좀 더 궁금하다. 또 종목에 대한 부분들도 같이 이야기 들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요. 지금 시청하고 계신 유튜브 화면 하단 보시면 고정 댓글 또는 더란에 링크 있습니다. 클릭하셔서 정보방 입장하시면 더 많은 정보들 또 전략들 주고 계시니까 함께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종목 AS도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입니다. 오늘 2% 강세 올 확인이 되면서 23만 원 안착을 했는데요. 14% 수익률 달성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전략 어떻게 주실까요? 네. 삼성전자는 지난 19일 날 추천을 드리고 나서 추적가 대비 이제 14% 이상 올랐어요. 어, 올랐기 때문에 지금 정도면은 다들 뭐 단기적으로 어, 수익 실현을 하셨을 거라 생각하는데 안 파셨다라면은 좀 이제 조금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번 주에 빅 이벤트들이 많으니까 혹시라도 빠질 수 있잖아요. 그죠? 모르잖아요. 결국 어떻게 나올지 지금은 그냥 좀 정리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그니까 이번 주는 이번 주는 무조건 오를 거다라는 어떤 그런 막보다는 혹시라도 안 좋을 수 있다. 이렇게 약간 아, 좀 이제 이렇게 좀 안 좋은 시나리오도 생각하시면서 어, 여러분들 포트폴리오를 계좌를 좀 지키는 그런 쪽으로 방향을 겪고서 가셨으면 좋겠어요.
네. 그리고 지난 28일 날 추천드렸었던 PSK 홀딩스 기억하실 텐데 이것부터 사실상 추천드리고 나서 다음날 지수가 투배가 나왔어요. 네. 투배가 나고 연달아도 계속 빠졌거든요. 하지만 어 매수가를 찍고 나서 바로 6.5% 5% 급등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매수하신 분들은 사자마자 바로 크게 익숙이 나셨을 텐데 너무나 안타깝게도 제가 그때 목표가로 20만 원 제시해 드렸거든요. 최고가를 보게 되면 19,700원이에요. 300원 모자랐죠. 그죠? 예. 네. 300원 모자라고 다시 쫙 빠져 버린 거예요. 너무 안타까운데 어 제가 여러분들께 추천을 드리고 나면은 이제 만약에 추선가 대비 3% 이상 수익이 나잖아요.
나면은 3% 이상 수익이 났다가 빠지면은 매수가 위협시에는 그냥 익절 깔끔하게 손절 없이 익절하시는 그런 대응을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 요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시장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 차익 실현 전략 취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얘기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 시장의 공략주도 같이 만나 보겠습니다. 어떤 종목일까요? 네, 오늘 종 준비한 종목은요. 현대 건설인데요. 어, 현대 건설은 뭐 국내 주택 건축부터 해외 플래트 그리고 원전까지 한 국내 대표 건설사죠.
네.이 이 종목을 봐야 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가 개념입니다. 첫 번째는 실적 이익 구조가 바뀌고 있어요. 매출액은 전년 대비 줄었어요. 줄었는데 20% 감소했는데 영업 이익이 100% 이상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게 되면은 이제 어 수익성이 낮던 것들은 마무리가 되고 어 새로 착공한 수익성 좋은 그런 어떤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보실 수가 있겠고 또 신규 수주도 점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지금 뭐 거의 약 100조원 정도의 어 수고를 확보하고 확보하고 있다는 점도 아주 든든하게 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겠고 그리고 그 포항 우리나라에서 포항 안산 뭐 이런 AI 데이터 센터라든지 혹은 뭐 미국의 전기록 대철소 같은 그런 주택 외의 분야의 수주도 늘고 있다는 점도 매우 긍정적으로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제 원전 관련주로 많이 알고 계시는데 맞아요. 예. 원전 모멘텀도 있죠. 원전은 일반 공사보다 수익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현대 건설에 있어서는 되게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사업이거든요. 미국의 테라파워랑도 지난 8월 달에 기변 협약을 맺어서 어 우선권을 확보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어 차트 보시면은 여러분들 그 현대 건설 같은 경우에는 지금 89,700원이지 않습니까? 예, 오늘 88,000원. 8만8,000원 이하로 한번 매수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오늘 최저점이 8만300원인데 아, 8만1,000원 정도로 순절가를 잡으시고 그리고 단기 목표가는 한 95만 5,000원 정도를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네. 현대 건설 살펴봤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과 오늘 여기서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더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오른쪽 추천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딜사이트 경제TV가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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