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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제 중국에 그동안 너무 많이 되었기 때문에 아 중국은 안 돼 안 되는 나라야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제가 그거 환기를 하나 하고자 말씀드린 겁니다. 이거 중국 애들이 경제 정책도 카피를 했다음 엄청나게 올랐다 지금 좀 조정을 받았는데 자 그럼 이게 끝이냐 끝이 아닐 수도 있다 중국 정부가 이거를 꽤나 오래 끌고 가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왜냐면 중국 얘기 한번 해보도록 할 텐데 저희가 어떤 중국의 부양책이 나오고 또 지수가 뭐 그 한 2 3주 사이에 뭐 30% 가까이 오르고 여기까지는 저희가 팔로업을 했는데네 추가 부양책에 대한 이야기들과 이게 진짜 시루를 갖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속성 있게 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확인해야 되는 상황이긴 하잖아요.
부장님께서는 좀 어떻게 분석하고 계십니까 지난 주말에 이제 정리를 해서 2조 7천억 위한 정도의 부양책이 종합적으로 발표가 됐었고요 그게 이제 각각 2조 3천억 어 4천억 위한 이렇게 나눠집니다. 그래서 지방정부의 재정난 하고 지방정부 지출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된다 어 이게 그러니까 그동안에 이제 부동산 시장이 붕괴를 하면서 붕괴를 시킨 거죠. 세 가지 레드라인을 통해서네도 더 이상 이걸로 성장을 해선 안 되겠다고 판단을 했던 중국 정부가 어 그 부동산을 죽였는데 부동산을 죽이니까 소비 심리까지 같이 죽죠. 부동산 갖고 있는 사람이 부동산 가격 떨어지면 돈쓸 마음이 생기겠습니까네 그래서 실제로 저축률이 늘었어요네 그렇기 때문에 중국 경기가 어려웠고 이제는 중국에서 판단을 하기에는 어 이제 집값을 좀 올리더라도 어 수유 부양과 심리 부양을 해야 되겠다는 결정을 한 거죠.
일단 더 떨어트리지 않겠다는 의지는 좀 확인을 시켜 주는 거 같아요. 부동산 시장 쪽에서는 예 근데 왜 지금이 냐는 거예요. 왜 옛날에 안 하고 아 그게 중요하죠. 예예 이게 앞으로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앞에서 약간 그 뉘앙스 힌트가 나온 거 아닙니까 를 하려고 했어서 그때는 안 하고 지금 경기부양책 타이밍을 내놓는 거 아니에요음 아니요 정리는 이미 옛날에 됐죠. 가격이 이렇게까지 빠질 거라고는 아마 상상을 처음부터 하진 않았을 거예요. 그 생각보다 많이 빠졌고 너무 많이 빠지니까 반등이 굉장히 어렵고요 어 그런데 그 왜이 시점이냐 결국은 따져보면 뭐 앞에 그 있었던 사건들이 있는 거죠.
어 정 중국 정부가 공격적으로 부양을 하는 바로 앞에 있었던 흐름은 미국의 비컷 있었습니다. 아네 그러니까 그 이번 그 중국 정부 안으로 돌아가는 걸 보면 오늘 아주 재미난 지표들이 몇 개 나왔어요. 방금 전에 이제 발표된 지표들 있데 중국의 미국 수출이 훅하고 떨어졌습니다음네 아 그러니까는 그 중국 수출액이 어 전월에 전년대비 88.7% 증가했는데 이번에 2.4% 증가했고 수출 출 기준으로 보면 840만이 160만원으로 떨어졌어요. 어마무시하게 떨어진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 지금 이제부터 선거 이후에 중국이 어떻게 될지 또 트럼프가 됐을 때 수출이 어떻게 될지 좀 밀어내기는 한 거 같고 트럼프가 되더라도 좀 어려울 수 있으니 그걸 좀 준비하면서 밀어내기 했고 갑자기 근데 뚝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자 근데 반면에 신규 대출이 나오는데 900만 이게 900만 위안 같아요. 달러 위안인지이 정확하지 않은데 하여튼 900만 위안이었던 지금 1990만 위안으로 엄청나게 늘었죠. 거의 배 가까이니다. 자이 부분은 이제 본격적으로 완화를 하겠다라는 거고 근데 왜이 시점이냐 어 미국이 완화 결정 그러니까 긴축을 풀고 완화 결정을 하면서 공간이 열렸다고 봐야 돼요음 그동안에 혹시 자기네가 혼자서 완화했다 하나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거나 이러면 좀 골치가 아프죠. 예 그래서네 그 좀 거기에 대한 눈치 보기를 했었던 거 같고 이제 미국이 딱 방향성을 금리 인하 쪽으로 잡게 되자 그때부터 공격적으로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딱 보십시오 미국 빅컷 이후에 얼마나 많은 일들이 벌어졌는지 자 그러면 이걸로 우리가 유출을 해 볼 수 있는 대목이 있는 거예요. 중국이 도대체 어떻게 할 거냐 아 뭐 얘네 못 믿어지 동안 하는 거 보면 한번 반짝 올라고 다시 빠지잖아 이제 끝이야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 생을 해요. 근데 근데 제가 보기에는 어 이거 그냥 여기서 끝날 것 아니라고 보는게 아마도 이것들이 증명이 되는 것은 다음 차기 미국의 금리 인하 이후 중국의 정책이 어떤게 나올 것이냐음 그까 이제 보시면 확인 될 거 같고요 일단 지난 주말에 이제 그 람포 한 부장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뭐라고 이야기를 했냐면 연합 인맥에서 발표해 주신 건데 부채를 발행할 여력이 비교적 크다음라고 얘기했습니다. 네 근데 지금은 딱 그거 얘기하고 더 이상 얘기 안 했거든요. 블룸 버그나 이제 몇몇 언론사들이 야 얘네 부양체 엄청나게 쓸 거야 하면서 10조 위한 얘기가 나왔었어요. 근데 그 카드는 지금 안 나왔습니다. 어 근데 어 한꺼번에 10조 위한 써 가지고는 사실은 10조 년 한 번 쓰고 나면 더 이상 쓸게 있을까라고 생각해 보면 조심스럽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먼저 앞서 얘기했던 대로 2조 7천억 위한 풀어 놨고요 그다음에 이제 상황을 보면서 더 풀 수 있다라는음 시그널을 줬습니다.
그래서 오늘 중국 시장이 반등한게 이런 시그널들을 확실히 나왔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여기가 끝이 아니고 부채를 발행할 여력이 비교적 크다 그리고 또나 또 하나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이야기가 올해 더 많은 반 주기적 조치가 있을 것이다이 반 주기라는 거 주기 사이클 사이클에 반하는 조치를 할 것이다 즉 사이클이 밑으로 하향하면 위로 올리기 위한 조치를 할 것이다라고 얘기한 것이거든요. 자 근데 저는 지금 중국이 행동하는데 있어서 어 매우 중요한 그 우리가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어떤 거예요. 어 중국이 그동안 전산업 영역에서 해왔던 것이이 통화 완화에서 이루어지는 거 같다라는 겁니다.
어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중국 경제가 WTO 체제 이후 들어온 이후에 여기까지 성정한 결정적인 이유는 서구의 앞선 체제들을 굉장히 빠른 속도로 흡수했고 그것들을 재생산 했기 때문이죠. 다른 말로 표현 면 피했기 때문입니다. 카피를 매우 빨리 하죠. 그리고 한국 같은 경우도 한국의 뭐 디스플레이 산업의 기술자들을 다 데리고 와서 바로바로 카피를 했고 어 그러니까 뭐 한국에서 이제 일 끝나고 그 그만두시는 분들한테 뭐 월급 두 세배 주겠다고 하고 오라 그러면 퇴직하시는 분이 안 갈 리가 없잖아요. 예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기수를 계속 그 일종에 카피를 한 거죠.
근데 이번에 하는 정책의 흐름들을 보면 정책도 미국과 일본에 대한 공부가 된 거 같습니다. 사실은 이걸 몰랐을 리가 없거든요. 그 어렵고 힘들 때음 그 올해 초라 그가 이럴 때 이미 풀었어야 돼요 중국 경기 너무 어려웠었고 그러니까 정말 재미난게 이번에 9월 말 이전에 한국에 나오는 중국 전문가들의 중국에 대한 발언들 한번 유튜브에 찾아서 보시면요 끝났다 해요. 결론 맞아요. 예 회사라고 많이 들어갔었어요. 이제 끝났다 아 이제 중국 완전히 끝났다 진짜 완전히 끝났어요. 실제로 어 저희는 이제 중국을 매일 그 업데이트를 했기 때문에 어 도대체 이거는 끝이 안 보인다 이런 상황인데 바로 그때부터 지금 부양을 했는데 어 그러니까 사실은 부양이 이렇게 늦어진 데는 미국의 금리인하가 생각보다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9월이 아니라 아니 7월이 아니라 9월에 시작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분명히 있는 거 같고요 근데 하는 거 보니 이게 포인트입니다.
아 얘네들이 물건만 카피하는게 아니라 정책도 카를 카피를 하는구나 어 그래서 어 1번이 했고 그리고 미국이 했던 이런 완화적 스탠스를 취할 것 같고요 이렇게 되면 이제 어떤 방식이냐 어 본격적으로 내수 부양으로 진행을 할 것 같습니다네 어 그리고 방향성 중에 하나는 주식 부양으로 가게 될 것 같습니다이 부분이 바로 카피를 한 것처럼 보인다라고 판단을 하는데요. 왜냐면은 중국의 규모는 미국 다음으로 큽니다. 미국의 GDP 규모는 약한 27조 달러 정도 되고 있고요 중국의 GDP 규모는 약한 17조 달러 정도 어 되는 걸로 나옵니다. 약간의 그 오차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GDP 규모로 따지면 압도적으로 독일이나 중국보다 크거든요네 주식 규모로 보면 독일이나 일본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니까 미국의 그 GDP 27대 주식시장 규모는 이거 분석하는데 따라 틀리고 매일같이 이게 잔고가 바뀌니까 어 토스 증권에서는 이걸 한 70조 달러라고 추정을 하더라고요 뭐 그 23년도 치만 봐도 40 몇조 달러 이랬었는데 물론 그때보다는 지금 시가총액이 올랐으니까 근데 어쨌든 뭐 70조 달러라고 하면 GDP 27초 달러의 두 배가 훨씬 넘습니다. 자 한국 같은 건 어느 정도죠. GDP 수준이에요. 약 한 2,400 조 정도 수준이 되죠.
그러니까 GDP 한 배 정도 수준이 되는데 그럼 중국은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느냐 GDP 17조대 약 주식 시간 10조 정도 되 됩니다. 그러니까 아직 GDP 절반이 조금 넘는 정도 수준 정도로밖에 추정이 안 되죠음 상장된 기업 숫자는 굉장히 많아요. 상장된 기업 숫자는 미국에 육박할 정도로 많은데 어 시가총액기로 따져보면 비교할 수가 없죠. 미국 시장 미국 시장 70초 달라면 뭐 일곱배 차인 거고 그리고 GDP 보통은 주식시장 총액이란게 GDP 규모와 연동에서 가는 경향성이 가장 높습니다네 그래서 GDP 대비 어느 정도가 되느냐에 따라서 어 이게 비싸냐 안 비싸냐 모게 따지는게 이게 버핏 지수라고 하고 뭐 예전처럼 딱딱 맞진 않아요.
이제 GDP 예를 들지면 국내 생산만 되는게 아니고 미국의 주요 기업들이 국내 생산만 하는게 아니라 우리가 뭐 애플 쓰고 구글 쓰고 안드로이드 쓰는 건 다 어 사실은 미국 기업의 매출이 하지만 미국 내에서 나오는 건 아니니까 GDP 옛날처럼 딱 맞아 떨 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거친 기준이긴 합니다만 GDP 대비 시가 총이 어느 정도 되느냐는 좀 유효한 그 어떤 시장의 볼륨이나 그 자체적인 경제 체력 대비 볼 수 있는 그런 그 어떤 하나의 리트머스 용이 같은 거죠네 그렇게 따지면 중국은 주식시장 규모가 너무 적어요음 약간 너무 중국은 특수하게 공격 같은 사이 많다 하더라도 수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는 거죠네 그렇죠.
근데 이번에 이제 정책 나올 때 뭐 그 뭐 2조 아까 2조 7천억 한 얘기를 했습니다만 진짜 재미난게 하나 있었어요. 뭐요 그 저는 이런 말도 안 되는 행동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느냐라고 했는데네 보험 증권 그리고 금융 펀드 이런 쪽에서 가지고 있는 자산을 담보로 해서 아 돈을 빌려 주겠다고 했잖아요. 맞아요. 그리고 시장 밖으로 못 나가게 조치까지 해주고 보통 미국의 그 은행들이 많이 어려워서 갖고 있는 담보를 가지고 돈을 빌려줄 는네 예를 들어 너희가 유동성으로 갖고 있어라 그러니까 뭐 이렇게 뱅크 런이나 이런 것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돈을 빌려주고 그렇게 되는 거잖아요네 근데 지금 이번에 중국 같은 경우는 5천억 위한을 담보로 잡아서 빌려 주겠다고 해 해놓고 대신에 그 돈으로는 주식만 사야 돼 그렇죠.
와 이건 정말 너무 중국이니까가 너무 하지 않습니까 너무 표가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중국에 그동안 너무 많이 되었기 때문에 아 중국은 안 돼 안 되는 나라야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제가 그거 환기를 하나 하고자 말씀드린 겁니다. 이거 중국 애들이 경제 정책도 카피를 했다음 미국과 일본한테 카피를 했는데 근데 얘네는 어 좀 부끄러운 줄 모르고 너무 편하게 주식 시장 밀어주기를 시작했다음라고 보는 것이죠. 자 그렇다면 엄청나게 올랐다 할 지금 좀 조정을 받았는데 고점 대비 약한 40% 정도 그 조정을 받았고 장중에는 뭐 40% 이상 조정 받았습니다.
자 그럼 이게 끝이냐 끝이 않을 수도 있다 아 끝이 않을 수 있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중국 정부가 이거를 꽤나 오래 끌고 가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왜냐면 어 뭐라고 했냐면 아까 얘기 드렸던 람포 한 부장이 향후 2년간 개혁 조치가 실행될 것이다라고 얘기했어요. 전 여기서 뭐가 느꼈냐 어 얘네들이 가격을 올리는 조치를 2년간 하고 싶어 하는구나 아 그러면 부장님께서는 는 조금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중국 증시의 우상향을 보시는 거예요. 그러니까네 많은 많은지 아니고 한 열에 한 여섯 정도는 근데 이런 모멘텀이 상승이 연말까지 가고 다음 에까지 이어지지 못할 거야 구조적인 한계가 있을 거야라고 판단을 하시는 분들도 꽤 있는데 부장님께서는 그래도 추가적인 우상향 아지 중국의 정책 방향은 그렇게 잡힌 거 같습니다.
부동산을 지금 밀어주겠다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일부 가격 너무 떨어진 걸 회복하는 건 오케이인데 부동산 가격이 다시 상승한다 그쪽이 아닌게 근데 그 부동산 시장 사이즈가 얼마가 되냐면 50조 정도가 돼요 그럼 그 빈공간을 어떻게 메꿔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지금 주식 시장은 10조원 10조 달러밖에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어 자산시장 하나가 뭉개지고 뭉개 졌고 너무 뭉개지 그 이걸 조금 세워도 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이쪽으로 가는 거는 포기한 거 같아요. 왜냐면 이렇게 갔을 때 그 학습 효과가 어떻게 되냐면 일본도 망했고 그다음에 미국도 망했고 자기네가 한번 딱 이렇게 그 선을 그어 보니까 자기네들도 결국 휘청했다 여기서 더 가면 결국 부동산은 무너진다는 생각이 있는 거 같아요.
정책 당국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어 부동산이 아니면 그럼 다른 쪽으로 자산을 올려야 되는데 내수 부양 한다고게 다 커버가 될까요. 소비로 그건 시간이 꽤나 많이 걸릴거든요. 그래서 어 그 부동산에서의 자산 하락을 일부 막고자 주식 시장 부양을 저렇게 적나라하게 하기 시작했다음라고 보여지고 그렇다면 결국은 어 그 부동산 시장이 떨어지는 부분 정도를 커버해 줄 수 있는 사이즈로 키우는게 목적이 아니겠느냐 그러면 결국은 어 GDP 대도 수준에 그 수준까지 주식 시장이 상승할 수 있도록 아마 드라이버를 계속해서 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고요 그러면 그 언제 미국의 금리를 내릴 때마다 한 단계씩 한 단계씩 책을 내놓지 않겠느냐 예 그렇게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그래서이 부분들은 보시면서 그렇게 전개가 될지를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미 중국이 경기 대규모 경기부양책에 대한 신호탄을 썼는데도 여전히 연준의 스탠스나 액팅을 보고 나서 하나씩 깔 것이다네 그러니까 혼자 쭉쭉 뽑아 가지고는이 통화 가치 자체가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그리고 그런 어떤 통화 공격이나 이런 것들 물론 막아 놓고는 있습니다만은 그런 것들이 있을 때 자신 애들이 감당하지 못하는 일을 벌어 줄 수 있으니 굉장히 조심스럽게 보 있는 거 같아요. 연구를 많이 한 거 같다는 느낌 많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네 오늘은이 정도로 마무리 짓도록 하죠. 신안 투자 증권 광화문 금융센터 곽상준 부장과 함께했습니다. 맙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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