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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미국 증시를 수놓았던 뜨거운 종목과 인사이트를 확인해 봅니다. 이안경의 월가이드 시작합니다. MTN 2학년 전무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첫 번째 스탁은 amd입니다. 엔비디아 혼자서 되겠어 그러니까 뭐 AI 산업이이 수요가 이렇게 넘쳐나고 그 수요를 과연 엔비디아 혼자서 다 받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출발을 해서 이렇게 타이틀을 달아봤는데요. 최근에 사실 1분기 실적 발표했을 때는 분위기 좋지 않았거든요. 근데 그 이후에 금세 바로 올라오면서 지금은 신고가 갱신 경신 랠리를 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가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 시장이 온통 관심은 사실 amd보다 엔비디아가 더 많은 우리나라에서도 서학개미가 갖고 있는 보유한 주식은 5위권 안에들은 거로 제가 했습니다만 테슬라 애플 그리고 엔비디아 이렇게 순서로 데리고 있고 우중간 중간에 이제 레버리지 상품들이 좀 많이 매매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같은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amd도 최근에 좀 빨리 좀 자기 자리를 찾아가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2.4%가 또 올라갔습니다. 물론 직장 고점까진 거리가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론과를 약간 다른데요 작년부터이 주식이 꾸준히 하락했습니다. 최근에 반등하고 있지만 좀 약세를 보였던 이유는 데이터 센터의 성장세에 대해 좀 두나 이런 것들의 전부 다 많은 분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쪽에서 느끼시는 거가 있을 것 같고요 또 하나는 pc에 매출 둔화되지 심지어는 올해 1분기에는 큰 포로 감소했습니다. 기억하시면 계시겠지만 1분기 IDC 기준을 보면 맥 컴퓨터 같은 경우는 40%나 감소했고요 웬만한 메이커들이 25에서 35% 전부 다 매출이 감소하면서 결국 이런 소위 메인 칩 프로세서에 관련된 기업들이 전부 좋지 않았죠.
작금까지 현황이었다고 보셔야 되 바로 그런 부분을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도 얘기했고 PC 시장에 어떤 두나 애가 계속되는 경고 그리고 다만 데이터 센터는 하반기에 회복될 수 있다는 그런 자신감은 여전히 리사 수가 평가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이 부분에 대해서이 부분에 대해서 재평가가 좀 나오는 것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주가는 작년 8월 이후 이제 최고치를 향해서 이제 다시 한번 가고 있는 그런 모습이죠. 번스타인 증권에서 레포트를 하나 했는데 PC 시장의 둔화 바로 이런 핵심적으로 주가를 끌어내렸던 가장 핵심적인 pcc장에 두나 말씀드렸던 우리가 감소했던 바로이 부분에 대해서 PC 시장에 누나가 짧으면 한 분기 길어봤자 두 분기 정도면 끝날 수 있다 그래서 연말이 되면 이제 턴어라운드가 할 수 있다라는 얘기예요.
amd랑 인텔을 조금씩 얘기를 했겠는데요. 사실은 pcci 둔화는 기본적으로 물론 pc나 노트북을 안 쓰는 시장은 아닌데요 물론 가장 큰 거는 팬들 및이 갑자기 너무 많이 산 거죠. 왜냐면 집에서 일어나다 보니 집에 있는 pc나 노트북 보다는 회사께 좀 더 보니까 실제로 뭐 집에 오니 와서 하니까 좀 더 새로운 경험이 있을 겁니다. 그때 기억했지만 물론 지금 같으면 꿈도 못 걸리지만 제가 아주 기억하는 것은 구글 같은 경우에는요 전 직원들한테 2000달러씩 계산해 줬어요. PC 뭐 새로 개비하라고 그러니까 그런 것 정도로 시장에서의 어떤 노트북이나 활성화됐는데 그런 것들이 너무 이제 앞으로의 미래까지의 소비를 빨리 땡긴거죠.
그러다 보니 이제 좀 약간 슬로워해진 것이 인제 정상화되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고 얘기한 것이 바로 번스타인의 얘기라고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많은 분들이 더 관심 있는 삼성전자도 마찬가지가 되겠지만 1분기 글로벌 반도체 취업 매출이 전년 농기대비 21%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에서 나는 적자 규모 나오고 1억 된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제 그 규모로 보면 1195억 달러 정도 되는데요. 3월 매출이요 3월 매출을 보면 2월 대비 그러니까 전월 대비를 보면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지금요 3월 대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3월 반도체 글로벌 반도체 매출이 2월 대비 증가했고요 그 전월 대비 증가한 것은 2022년 5월 1일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일제 좀 뭔가 좀 멀지 않아서 회복할 수 있다 그러면서 역산이 어 데이터에 대해서는 이제 총장이 물론 성장세를 둔화되지만 계속해서 잘 갈 수 있다는 얘기하는 거죠. 특히 이제 AMD 같은 경우는 실적인 눈높이를 항상 잘 맞춰왔던 기업이 되겠습니다. 다만 의견 자체는 투자 의견이나 목표 주가 자체는 이번 실적 발표회 위에 놀린 것도 하나 내린 것도 하나가 이렇게 했고요 목표주가로 올린 것도이어서 내린 것도 세 곳이기 때문에 물론 엔비디아보다 약할 수 있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요인들로 인해서 상당히 반등에 시도를 하고 있는 건 분명하다 말씀드리고요 많이 나온 김에 엔비디아까지 말씀드리면 오늘 엔비 변수량이 cnbc에 지금 단독으로 하면서 인터뷰랑 영상이 나오고 있고 좀 보다 왔는데 내일 좀 더 말씀드리겠지만 다시 한번 젠슨왕이 솔 컴퓨터 시장에 대해서 확고한 자신감 이렇게 컴퓨터란 거 자체에 대한 자신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얘기한 겁니다.
내일 뭐 좀 더 시간이 되면 전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amd와 엔비디아의 주가가 모두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ai뿐만 아니라 PC 시장에 대해서도 수요가 좀 정상화되고 있다는 점 확인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두 번째 핫스탁 열어보도록 하죠. 두 번째와 스탁은 역시나 최근에 안 볼 수 없는 그 종목입니다. 알파벳입니다. 더롤은 빅테크의 매력이라고 제가 타이틀을 한번 달아봤는데요. 시점을 굳이 꼽자면 그 바디 ai가 공개됐던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 이후부터 이제 최근에 탄력이 강해진 건 사실인데 연초랠리에서 좀 많이 소외됐잖아요.
그래서 또 밸류에이션 매력도 느껴지는 분위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맞습니다. 그 정확하게 타이틀을 잡으신 거 같은데요 기본적으로 보면 빅테크들이 다 살아났고 빅테크에서도 그냥 top5 이런 것들이 더 많이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스닥이 올해 smp500 다우지수를 압도하고 있는 거죠네 여기에서 이제 좀 배제됐던 것이 두 개가 있습니다. 아마존과 그리고 바로 알파벳인데요 이런 것들이 최근 들어서 약간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알파벳은 개발자가 큰 역할을 했죠. 그러면서 그 이후에 주가가 좀 크게 반등을 하면서 물론 그 전후부터 만들어냈지만요 그러면서 지금이 주식의 시가총액 1.5조 달러를 지금 그 회복을 했습니다.
작년제 5월 이후 처음으로 회복을 한 건데요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블룸버그의 평가가 저는 가장 정확하게 얘기를 하고 있다 그래서 원문을 제가 한번 보여 드렸는데 원문에 보면 이렇게 써 있습니다. 알파벳이이 게임에 다시 들어왔단입니다. 게임에 다시이 게임의 현장에 다시 이제 들어왔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깨문 뭐다 인공지능 게임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인공지능 게임의 다시 돌아온 알파벳에 대한 재평가가 있다라고 보셨죠. 이런 것들은 아마 그 물론 이분에도 전문적으로 일을 하시는 분들의 평가도 있지만 개인 분들이 이거 쓰는게 돈 드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요즘 요번에 알파벳 바드가 요번에 아주 강조한 거가 영어 다음으로 지금 한국어랑 일본을 갖다 서비스를 시켰잖아요. 그러면서 아마 한국어를 하는 거고 아마 저도 몇 번 해보면 깜짝깜짝 놀랄걸 보여주는 것이 자연스럽군요. 있고 물론 바드라면 서로 장단점이 있지만 상당히 좀 파워풀한 걸 제가 느꼈거든요. 많은 분을 해보시면 아실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것이 아니라 뭔가 좀 제가 진짜 궁금한 걸 한번 조사해 달라는 적으론 잘 얘기해 보면 많이 뽑아 줄 것 같은데요 그런 것들에 대한 느낌으로 아마 많이 이해를 하실 것 같습니다. 어찌 됐건 개발자의 회의 이후에 지금은 시가총액 1.5조 달러를 회복했겠고요 아 물론이 부분에도 여전히 의견을 헷갈립니다.
ai가 판도를 바꾸면서 투자자들이 과연 알파벳이 최후의 승자일지 아니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최후의 승자일지 여러가지 논이 있지만 일단은 그거에 대한 그 게임에 들어왔다는 의미가 있겠고요 한번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소위 그 우리가 이게 안드로이드의 기기 안드로이드를 쓰는 사람이 전 세계 30명 명의 이상 그리고 사실 데이터 같은 경우 제일 많이 갖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만큼 많은 검색 시장을 갖고 있다 보니까 그거에 대한 어떤 활용력을 얘기하는 거죠. 또는 얘기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무엇을 그런 얘기는 약간 덧붙이기는 했겠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 pr이 지금 수능 안 배 정도 물론 그 외에 따른 뭐 평가를 분명히 있을 수 있고요 애플도 한 27배 정도로 다시 좀 올라가 있는데 알파벳 20배가 좀 안 되는 그런 수준입니다.
그런 정도라고 보셔야 되겠습니다. 물론 이게 전부 다 똑같은 의견은 아닙니다. 루프캐피탈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매수해서 중립을 내렸습니다. 여기서 유의하실 우리 그 개인투자가나 특히 우리 주식투자하시는 입장에서 보면 숫자보다는 재료나 뉴스의 민감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거는 전형적으로 뉴스 때문에 올라간 거거든요. 그렇군요. 이것 때문에 예를 들어서 증권사의 애널리스트나 이런 사람들이 어떤 매출이나 이익이나 이런 걸 전망을 봐서 목표주가 바꾼 것은 없습니다. 하나도 없었다 그러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런 최근에 일주일 동안 그런데 투자하기는 내린 것이 변경한 것을 유일하게 나온 것이 오히려 내렸습니다.
그것은 매수해서 죽는다는데 이것은 바로 벨릴존에 대한 부담이 되겠고요 단기적으로 보면 이제 여러 번 이제 설명드렸다시피 미국과의 주식 해외 주식은 국내 주식과 달리 소위 기술적 평가가 거의 없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이제 시각적으로 보이기 위해서는 정도 그리고 몇 가지가 거의 없습니다. 이동평균선 50일선 200일선이면 거의 다 되겠고요 굳이 괌에서 과매도를 따질 때 하는 거가 아랫사이 정도는 꽤 하는데요. rsi는 병도는 한 30에서 70 정도 위 아래로 해서 7 이상이면 과매수 32하면 과매도를 많이들 얘기합니다. 교과서적으로 얘기하고 물론이 기준이 절대적인 건 아닌데요 이게 rsi가 어제 기도는 71이 됐고요 오늘 장 기준을 보면 76이 넘어섰거든요.
그러니까 여전히 물론 다른 것도 마찬가지지만 과매수에 대한 어떤 시각도 분명히 있다라고 보셔야 되겠고요 다만 하나 더 말씀드리면 저희가 이제 자주 보여드렸던 것이 그 알파벳이 많이 떨어질 때 많이 보여 드렸던 바로이 기름기업가일 것 같습니다. 다른 건 마이크로소프트나 애플이 그리고 엔비디아가 적정주가보다 위에가 있는 경우나 붙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알파벳 아마존이 많이 떨어져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알파벳은 여전히 여유가 있다 말이 나온 김에 아마존 한번 잠깐 보여 드리겠고요 아마존도 아직 가격대가 좀 그런 여유가 있겠고요 마이크로소프트도 최근에 약간 쉬었다가 올라가는 그런 흐름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 약간 아직은 조금 여기가 다시 생기는 그런 수준이고 애플은 따로 준비하였지만 애플은 지금 거의 붙어 있거나 약간 위가 있다 적정이고 위에가 있다는 것도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덜 오른 빅테크주의 매력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여러가지 지표를 좀 판단해 보다 보니까 아 조금 어려워지기도 하네요. 과매수 구간에 들어와 있다는 것도 여러분들 한 가지 정도는 놓치지 말고 챙겨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 카스타 여러분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한스탁은 뉴웰 브랜드입니다. 조금은 생소한 그런 기업이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검색을 하다 보니까 양키캔들 만들었던 미국의 소비자 업체더라구요 근데 최근에 주가가 지속적으로 좀 약세를 보이고 있어서 여러분들에게 좀 멀어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최근에 또 배당도 축소를 했습니다. 사실 배당 인상은 못참치가 더 어울리는 얘기긴 한데 여기는 배당을 축소했다 보니까 미국 증시에선 배당 축소하면 그건 거의 뭐 얄짤없더라구요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배당을 갖고 오랫동안 그 하려는 분들의 입장에서 보면 배당을 축소했다 안타깝죠. 특별 이벤트가 있을 경우는 있습니다. 팬덤이라 인해서 전부 다 배당을 축소하겠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에서 벗어났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이런 것들은 별로 좋지 않은 발표였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1분기 실적 충격 이후에 주가가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어 주당 손실이 6세트가났습니다.
예상 손질이 3세트였으니까 두 배 정도 났고요 매출도 딱 그 정도났습니다. 말씀하셨지만 이제 약기 캔들 하면 아실 것 같고요 요즘 별로 만년필이라는 걸 안 쓰지만 파카 만년필러 예 요즘 보면 유모차라고 그러네요. 유모차가 엄청 비싸잖아요. 여러분들이 쓰시는 비싼 그 유모차가 전세계가 세븐 세 개 있거든요. 그 중에 하나가 또이 친구들이 만드는 거가 있다고 말씀드릴게요 또 어 요즘은 이제 이게 전 세계도 마찬가지지만 팬덤의 이후에 많은 사람이 캠핑을 많이 갔잖아요. 그러면은 백화점에도 있고 핫한 지역 가면 단독 매장도시락 몇 개 있습니다.
꿀맨도 갖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 회사인데 이런 것들이 요즘 시대형사가 별로쯤 맞지 않았다라고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체를 흘러내리고 하고 있는데 제가이 주식을고해 굳이 이걸 오늘 설명한 이유는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미국 주식을 한국 주식과 다르다는 걸 다시 한번 많이 떨어진다고 하면 마른 사람이 두 가지를 합니다. 떨어진다 그러면 물 타는 분이 있겠고요 국가대를 매수하시는 분인데 미국 주식은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반대로 올라가고 이익이 좋아지고 실적이 좋아져서 올라가는 주식 같은 거 하시면 안 됩니다. 근데 반대로 이런 것들은 조금 더 기다리셔야겠다 그래서 지금 이런 혹시 갖고 있으면 속살 우리 계시겠지만 실적 같은 것들이 좀 제대로 회복되는 건 회복해야겠다 그래서 3개월 이상 기다려야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최소한 3개월 정도는 좀 기다림이 필요한 UL 브랜드의 주식이었고요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은 분명히 뭔가 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이 부분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잠깐 봤는데요. 그건 그렇고요 미국에서는 그런 것들이 없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유일하게 공식적으로 나오는 것이 우리나라도 감독기가 있는데요. 감독 기관의 자격 보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1억 달러 이상의 법인이죠. 법인 기간 투자가들은 분기가 끝나고 나서 바로 그 다음날 보여주는게 아니라 45일 이후에 45의 이내에 보그라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3월 말이면 얼추 물론 3월 30일 날짜 계산이 되겠지만 통상 5월 15일까지 13f라고 합니다. 그래서 규정이 있습니다. 이거의 양식에 따라서 이제 보고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여기에 보면 그동안의 3개월 동안의 자기가 보여 주식 사자 발달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 또 유의하실 거가 예를 들어서 제가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하더라도 거기 보관 안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 법인만 해당됩니다. 그리고 국제라는 상관없습니다. 잠시 후에 보여드렸지만 국민연금도 보고합니다. 그렇군요. 우리 군인공제가 있다면 군인공제도 하고 교원 뭐 연기금 있지 않습니까 거기도 무화과 우리나라도 국부펀드가 있거든요.
여기 보고 가기 때문에 딱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걸 통해서 현재 45일이 지나면 가장 최근에 많이 산 걸 알 수 있는데 그거를 보면 테슬라를 가장 많이 수량 기준을 제일 많이 쌓고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으로 해서 순서대로 제일 많이 샀다라고 보셔야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가장 쉽게 여러분 아실 수 있는 것이 사이트라는 소개드리면 매일 resum.com이란 사이트예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그걸 통해서 여러분 지금 보이시는 화면이라고요 일단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보면 벅스에서 바로 나오는데 이렇게 보면 지난 1분기 애플과 캐피탈 1 HP 같은 걸 샀다는 걸 알 수 있겠고요 만들어 쉐브론과 뱅크업은 유형 멜론 RX 등을 지분은 감소한 것 등등을 아실 수 한두 분만 더 말씀드리면 여러분 많이 아시는 비례 에크만 같은 경우는 요번에 알파벳을 천만주 이상 샀다고 해서 상당히 이슈가 되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하느냐 딱 이런 걸 보고 가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반면에 비례 그만을 로스나 치폴레는 매도한 것으로 지금 알려져 있고요 데이빗 파트 유명한 분이고 여러분들 대표적인 또 펀드매니저라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알파벳 아마존 우버 메타 이런 걸 샀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알파벳을 많이 샀다 그래서 이들이 왜 사느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말씀드렸다시피 적정주가 되면 너무 떨어져 있으니까 산골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래서 참고적으로 여러분 나중에 또 캡처라도 해서 보시면 좋겠고요 마이크 밸리 같은 경우는 많이들 아시잖아요. 여러분들 때문에 유명한 브랜드 알리바바나 진동닷컴 이런 것들 그리고 역시 캡처를 원을 산 것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국내 법인도 해당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참고 들어보면 국민연금을 보여드리면 국민연금은 이제 어 코리아라고 쓰시면 안 되고요 방송과 계속해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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