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미국의 물가 지표를 확인한 상황에서 이번 주 또 FMC, 일본의 통화 정책 카이까지, AI 속도 조절까지 시장은 또 여러 우려들이 있습니다. 아, 냉철하게 좀 판단하면서 대응 전략 세워 볼게요. 오늘 이슈준단 LS 증권 염승한 이사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의 생산자 물가지수, 소비자 물가지수 확인했는데요. 예. 뭐 좀처럼 꺾이지 않습니다. 결국 이제 유가가 떨어져야 되나요? 뭐이 물가 흐름부터 좀 체크해 주십시오. 사실 이제 이번에 그 물가 상승의 한 1이 결국 유가였어요. 유가 에너지였고 뭐 예상을 안 했던 부분은 아닌데 근데 어쨌든 이거 발표하고 나서 미국 정시 또 올라버렸잖아요.
그 이유가 이제 근원 물가 근원 물가는 지난 이제 7월보다는 조금 이제 떨어진 모습으로 좀 나오다 보니까 시장이 좀 일부 안도하는 모습은 좀 있었고 다만 이제 금리 인사 확률은 더 올라갔죠. 예. 어쨌든 지금의 물가 수준 가지고는 이제 금리를 동결하긴 좀 부담스러워진 거 같고 인상 쪽으로 이제 방향이 잡혔는데 근데 기존에 인상 가능성이 또 높았던 시점에서이 물가 데이터가 나오면서 오히려 이제 인상이 거의 확정되는 분위기로 가니까 어이 상황에서 한 번 정도 인상하는 건 뭐 증시에 큰 문제 될 건 없다. 뭐 이렇게 좀 더 해석을 했던 거 같고 오히려 그게 불확실성에서의 도움이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또 시각이에요.
그러니까 참이 해석하기 나름인데 어쨌든 제일 중요한게 근원 물가인데 근원 물가는 그렇게 뭐 부담스럽게 올라가는 모습은 아니었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계속해서 끈적끈적거리면서 올라가는 모습이 자꾸 나오면 금리 인상이 한 번이 아니라 뭐 연달아 나올 수도 있거든요. 이제 그러면 시장이 되게 힘들어지겠죠. 근데 그런 모습까지 안 나왔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예상은 한 번 정도 인상 후에는 좀 마무리되지 않겠냐 이런 이제 부분들이 있어서 일단 물가에 대한 부담은 좀 남아 있지만 시장은 오히려 좀 긍정적으로 해석을 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그러니까요. 금리는 이번에 올릴 가능성이 높은데 시장 영향은 네. 제한적이다. 이미 사실 좀 반영됐다. 네. 그렇게 보시는 거고요. 네. 일본은 어떻습니까? 자, 통화 정책 일본의 BOJ도 이번 주에 있어요. 17일 18일. 18일 결과게 될 텐데 지금 분위기는 일본도 금리를 올릴 거 같은데 그럴 가능성 또 그럴 때마다 이제 NK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나오잖아요. 그 부분은요. 그 일본은 지금 올해 하반기 한 두 번 정도 올릴 것 같아요. 예상이. 그래서 이제 엔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 높진 않습니다. 이게 이제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금리를 올리게 된다면 시장이 이제 놀래죠.
그래서 청산이 나올 텐데 아마 24년 8월에 아마 기억하실 거예요. 그때 예고도 없이 금리 인상해 가지고 앵캐리 청산이 있었고 당시에 엔비디아 같은 미국 기술주를 엔대출 받아서 많이 샀던 흐름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또 그런 포지션도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NK 청산이 아예 없다. 이게 아니라 뭐 일단 NK캐리 청산이 나온다 하더라도 우리 예상보다 충격은 그렇게 크지 않을 걸로 보고 있고 또 이미 두 번 정도의 금리 인상은 이제 예구가 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시장에 어느 정도 또 대비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급격한 지금 최근에 어떤 일본의 그 애나가 강세 보이는 건 약간의 좀 부담은 되겠지만 일단 금리 인상을 만약에 하게 되면 오히려 이것도 비슷한 거죠.
우리가 금리 미국도 마찬가지 인상하기 전에는 되게 막 긴장하고 뭐 그걸 악재로 받아들였는데 막상거에 현실화 되니까 오히려 주가 올라버렸거든요. 그래서 일본의 [콧방귀] BOJ 금리 인상도 일단 두 번 정도 남아 있다는 걸 그 어떤 그 스케줄을 확인을 오히려 한다면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좀 시장이 받아들이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NK 쪽에 대해서는 이런 오히려 불확실성으로 받아들일 것이다라는 공감이 형성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환율 이야기도 안 할 수가 없을 텐데 일단 원달러 환율이 1,600원 이야기까지 나오다가 두 달 만에 1,300원 중반대로 떨어졌고요.
뭐 지금도 1445원 44원 지나가고 있습니다. 일단 시장에서는 이번 주이 미화 정책 결정 결과에 따라서 1,400원 근접할 수 있다. 아니다. 오히려 원화 강세면 1200원대까지 내려갈 수 있다라는 의견이 좀 팽배하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네. 둘 다 가능성은 좀 없는 거 같아요. 예. 너무 좀 극단적인 거 같고요. 여기서 1400원 가려면 정말 미국이 그럼 연달르 긴축사 시그널 좀 보내 줘야 되는데 그럴 [콧방귀] 가능성 그렇게 높아 보이진 않고요. 또 최근에 어쨌든 뭐 물론 이제 외국인들 수급이 왔다 갔다 하지만 올해 상반기랑 다르게 일방적으로 매도는 안 하거든요.
네. 거기에 또 올해 하반기에도 지금 삼성 자이닉스가 주조환원을 시작했지만 지금 이걸 다 한게 아니라 또 남아 있죠. 추가 후속 조조환원 이제 그 자금들이 좀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러려면 결국에 우리나라 또 원화로 환전을 해야 되기 때문에 또 거기다 경상 수시 흑자는 여전히 많은 상황이고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도 최근에 올라갔잖아요. 그리고 지금 한국은행도 이번에 금리 두 달 연속 올렸는데 이번으로 끝나는게 아니죠. 지금 한 번 아니면 두 번 추가적인 인상을 지금 예고가 돼 있는 상황이니까 미국이 금리를 올려도 우리가 그만큼 또 쫓아가기 때문에 환율이 급격하게 올라가긴 좀 쉽지 않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뭐 1,300원 깨기도 좀 쉽지 않은게 환율의 하락 속도가 너무 좀 가팔났고 이제 10월 중순 정도 아마 되면 SK하닉스의 자사주 매입도 거의 끝나가거든요. 일차적으로는. 그까 약간 이제 그 원화 수요에 대한 좀 수급 공백도 좀 생길 수 있고 또 우리나라 원화 자산이 좀 불리한게 지금이란 전쟁 리스크죠. 이게 여전히 끝나지가 않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을 본다면 1,300원 밑으로 뭐 급격하게 또 내려갈 그런 요인은 보이지 않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1,350원 대에서 위아래로 한 2, 30원 내에서 좀 좁은 박스권으로 좀 당분간 움직이지 않겠냐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AI 관련돼서는 오픈 AI의 새 모델 아스트라가 나오면서 이제 지난주는 기대감이 꽤 높아졌잖아요. 그런데 또 이번 주는 AI 속도 조절론이 나오면서 시장에 부담을 줍니다. 시장 영향 특별히 반도체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보세요? 일단 이제 AI 속도 조절 관련해서 이제 다리오와 아모데이 엔트로픽 CEO가 느닷없이 좀 AI 모델 성능 개발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약간 속도 조절 얘기를 좀 하다 보니까 오늘도 이제 국내정시가 하이닉스나 삼성자에 좀 영향을 좀 받고 있는데 저는 [콧방귀] 개인적으로 소음 아닌가? 이런이 이런다고 해서 뭐 AI 이제 개발을 아예 안 하고 컴퓨팅 자원에 투자를 안 하겠다 이건 아니라고 좀 보고 있거든요.
여러 가지 이유들은 나와요. 뭐 정확한 우리가 속내는 모르지만 일단 AI가 성능이 지금 너무 뛰어나니까 이거 그대로 그냥 방치해 버리면 인간을 뭐 우리 옛날에 공산과학 소설에서 막 그런 거 보잖아요. 뭐 영화나 로봇이 막 인간을 막 지배하고 통제를 벗어 맞아요. 예. 최근에 그런 일이 좀 있었다고 하니까 이참에 그냥 좀 보안 문제를 좀 해결하자. 그래서 좀 속도적으로 하면서 여기에 또 일런 머스크나 그 샘 알트만도 동참하다 보니까 어 이게 이제 그럼 이제 이런 보안 문제를 좀 다듬으면서 속도조절 하는게 이게 대세가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좀 가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또 메타시오 적어보고는 아니다. 우린 계속 하겠다. 또 이렇게 나서고 있고 미국 정문 또 반대했죠. 거기다 또 중국이 추격하고 있는데 이틈을 타서 중국이 또 추격해 올 수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게 과연 현실성 있을까? 또 그들만의 카르텔 그니까 오펙 같은 거 또 만드는 거 아니냐? 또 이런 얘기들도 있어요. 또 선거출도 앞두고 있고. 그리고 또 한쪽에선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워낙 지금 AI 컴퓨팅 수요는 많은데 실제 공급은 되게 안 되거든요. 이게 느려요. 수요는 100이면 공급한 50밖에 안 되니까.
근데 이거를 확보를 해야 되는데 그 시차는 존재하고 그래서 좀 의도적으로 좀 속도 조절하는 거 아니냐 이런 컴퓨팅 수요를 좀 공급을 좀 확보하기 위해서 시간 벌기 이런 의견도 있는데 뭐가 됐건 간의 AI 성능을 여기서 그 막 갑자기 이제 투자를 안 해서 줄이는 순간 피해 보는 거는 그 회사밖에 없거든요. 그럼 당연히 후발주자들이 다 쫓아가거든요. 그래서 저는 메모리 반도체 그냥 저는 단지 소음이다. 여전히 메모리가 공급 부족하다는 사실은 바뀐 건 없어요. 다만 이게 투자 10년 당연히 안 좋죠. 어 마치 AI 이제 개발 안 하고 데이터 센터 안 지을 거 같고 막 이런 식으로 받아들여지니까 그렇게 좀 참가자들이 느낄 수 있지만 그거랑은 좀 약간 저는 별개 이슈라고 좀 생각합니다.
그래서 약간의 [콧방귀] 뭐 재정비 과정은 좀 있을 수 있겠지만 시간이 또 당연히 좀 소요는 되겠지만 메모리 수요의 전반적인 흐름에 뭐 저는 큰 변화를 주긴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네. 오히려 공급자 우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부각시킨 이슈일 수 있다로 해석을 할 수 있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투탑은 여전히 약세를 이어갑니다. 그런데 11시 기점으로 코스닥이 810선까지 올라섰고요. 소부장은 돌려세우더라고요. 외국인 기관 여전히 이렇게 흔들릴 때마다 소부장을 담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러한 노이즈에도 흔들리지 않은 소부장이 조금 더 몰입하는게 맞는지 투탑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대감 있잖아요.
실적에 대해서도 그렇고 그렇다면 투탑은 또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근데 기본적으로이 반도체 투탑이 좀 살아 있어야 소부장도 같이 갈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오늘 같은 경우는 좀 약간 다른 움직임이 나오지만 네이 투탑이 만약에 계속 떨어지는 성경에서선 결국 소부장도 같이 빠져 버리거든요. 그래서 중요한 거는 반도체 투탑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한다면이 [콧방귀] 둘을 좀 가장 중심에 놓고 볼 수밖에 없고 결국 이제 이들이 앞으로 투자를 많이 할 거니까 그 낙수 효과 이제 반도체 장비나 이런 쪽으로 좀 가는 부분인데 그 상황 속에서 약간 좀 코스피 좀 피신하면서 특히 코스닥 같은 경우는 뭐 올해 사실 상세 성과가 좀 안 좋았잖아요.
그런 부분도 있다 보니까 약간 좀 가벼운 코스닥으로 좀 이전하는 그런 물량도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코스닥 소부장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엔 삼성인자 하이닉스를 이걸 버리고 어 이제 소부장을 갈까? 이거는 사실 논리에 맞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삼성 자이넥스를 내가 보유하고 있거나 하신 분들 중에서 뭐 일부 소부장을 선택하는 건 괜찮은 거 같아요. 근데 단지 그냥 소부장이 오늘 좋으니까 소부장을 단독으로 선택하는 거는 결국 방향은 둘 다 똑같이 가거든요. 그래서 그쪽으로 그냥 한쪽으로 소부장만 몰아가는 거는 그렇게 좋은 선택은 될 것 같지 않다.
근데 분명한 거는 내년에 그 많은 반도체 장비 회사들, 특히 이제 미국의 반도체 장비 회사도 그렇고 공급 부족을 똑같이 얘기해요. 또 최근에 한미 반도체도 비슷한 얘기를 하거든요. 그니까 내년에 확실히 반도체 장비는 우리 예상보다 공급이 좀 많이 부족할 거 같고 이거는 사실 반도체 그 삼성자 하이닉스한테도 나쁜 그림은 아닙니다. 장비가 없으면 이거 만드는 속도는 더 느려지거든요. 그래서 수요 기반은 여전히 탄탄한데 공급이 계속 좀 부족한게 장기가 될 수 있는 그런 시그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양쪽에서 모두 좀 좋은 효과 나오지 않겠냐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시작해서 대미 투자에 대한 기대감들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어 김정관 산업 장관이 미국 갔다 왔고요. 이제이 빠르면 이번 주쯤에 뭔가 좀 그림이 나올 거 같아요. 텍사스의 화력 개스 복합 발전수의 A의가 나오고 사실 더 큰 그림은이어서 원전이나 그다음에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일 텐데요. 예. 대표적으로 원전 뭐 기자재 건설 이런 쪽이 섹터가 되겠죠. 관련주 어 좀 관심 가져도 될까요? 어, 관심은 가질 필요는 있는데 이미 지난주부터 좀 벌써 움직여 버렸어요. 그래서 약간 [콧방귀] 좀 이게 디늦질 수도 있어요.
오히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는 좀 세이 되게 강한 시장이잖아요. 그래서 막상 18일 날 이제 예상대로 발표가 되면 오히려 물량이 나와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좀 뒤늦게 쫓아가진 마시고 다만 이제 미리 좀 구분을 해 놓으세요. 이게 이제 결론이 아직은 안 났는데 만약에 텍사스 NCR 가스합 화력 발전소가 이제 1호로 18일 날 발표가 만약에 예상대로 된다면 거기서 가장 수받는 거는 아무래도 그 복화 발전소에 관련된 밸류 체인들이 있어요. 뭐 예를 들면 두산 에너빌리티, BH, SNT 에너지가 이제 관련 산업이거든요. 요런 것들을 미리 이제 매물 좀 해 놓는 거죠.
뭐 들고 계신 분들은 좀 들고 가셔도 되겠지만.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대형 원전 여덟 개인데 이게 지금 예상은 뭐냐면 여섯 개는 웨스팅하우스의 노형을 쓴다 그러더라고요. 그게 이제 그 [콧방귀] AP 그 1이라는 걸 이제 쓰는 거 같고 그다음 우리나라 노형이 APR 1400이거든요. 우리나라 걸 두 개 정도 쓴다고 하더라고요. 이건 되게 좋은 소식이죠. 왜냐면 대부분 미국 쓸 줄 알았는데 두 개를 한국 노형을 쓴다면 우리나라 이제 팀 코리아가 좀 들어갈 가능성도 높아요. 그래서 원전에서 중요한 건 여덟기도 중요한게 중요하지만 우리나라가 설계한이 노형이 들어갈 수 있느냐 요게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데 그게 만약에 확정된다면 당연히 중장기적으로이 원전에 대한 시각이 또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원전 관련해서 이제 한국 전력 중심으로 한 그 밸류체인들 있잖아요.
이쪽이 또 강할 수가 있거든요. 데 사실은 도사 에너빌리티는 어디든 다 들어가긴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뭐 [콧방귀] 여러 면에서 괜찮긴 하겠지만 다만 9월 18일 날 이런게 확정됐을 때는 이제 차익 매물이 한 번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 점은 조심하시고 오히려 차익 매물이 나와서 주가가 한번 쭉 눌릴 때 그때 한번 여러분들이 좀 관심을 갖는 것도 저는 괜찮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보다는 이벤트 이후에 눌릴 때 기회일 수 있다. 원전까지 체크해 봤고요. 그렇다면 전체적인 시장 체력은 어떻게 보시는지도 점검해 보겠습니다.
저희 또 반등은 우리 시장 나오고 있는데 7,선 안착이 너무 버겁고 무엇보다 수급에 대한 부제가 너무 부담인데 외국인은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어요. 어떻게 보세요? 네. 맞습니다. 이게 이게 6,500 가면 지지력이 되게 강해요. 안 무너져요. 근데 또 7천 가면 사실 7천 넘긴 했는데 또 거기서 하필 또 악재 나와서 그니까 좀 답답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사실 지금 악재는 뭐죠? 이제 미국의 금리 인상보다는 이란의 호르무주 봉쇄 요런 부분들 또 예맨 방군의 사우디 공격 이런 것들이 또 유가를 자극시키니까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해결 의지가 전혀 없어 보이고 또 하나가 좀 데이터 센터이 소음이죠.
그 AI 이제이 속도 조절에 대한 소음들이 두 가지가 겹쳐서 일단 [콧방귀] 지금 상황에서 7, 넘기가 좀 만만치는 않습니다. 근데 어쨌든 오늘도 한번 보시면 지수가 6,650까지 갔다가 지금 100포인트 정도 이제 올라왔거든요. 그걸 보면 확실히 아래쪽에 대한 방어력은 또 되게 강한 거 같아요. 그래서 시장 아직은 좀 답답할 텐데 AI이 속도 조절에 대한 좀 우려가 좀 회소되고이란 리스크가 여기서 완전 해소가 아니라요. 유가가 이제 고점 찍었다라는 뭔가 어떤 시그널 정도가 좀 나와 준다면 다시 7,원 도전해 볼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매크로 단에서는
유가죠. 예. 그러니까 이런 문제. 그리고 AI에 대한 심리가 좀 얼어붙었는데 이런게 좀 소음으로 좀 확인되는 그런 부분들이 좀 일부 나온다면 다시 도전은 가능하다. 근데 그때까지 어쩔 수 없이 6,500과 [콧방귀] 7,에서 좀 머물면서 답답할 텐데 그러면 상대적으로 개별 기업들이 좀 강하겠죠. 그래서 저는 당분간 종목 장세 속에서 일단 지수는 좀 지지부진할 것 같고요. 그리고 아마 우리가 또 추석 연휴도 앞두고 있으니까 보통 연휴 전에 좀 약하긴 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좀 시장이 좋아지면 연휴 이후 그때 마이크론 실적 발표돼 있으니까 연휴 이유를 한번 좀 기대를 해 볼 필요 있지 않나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전략을 다 마무리 해 주셨네. 전략과 섹터 얘기를 해 주셔서 마지막으로 어 한국 거래소가 오늘부터 이제 4시부터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애프터 마켓 열잖아요. 요것만. 근데 사실 기존에 지금 넥스트레이에서 하고 있잖아요. 예. 그래서 뭐 사실은 새롭게 4시부터 거래되는 건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아무래도 한국 거래서가 참여하니까 어 거래가 좀 활성화될까 증권주가 좀 기대될까 요런 구금지도 있습니다. 네. 네. 건설주한테 아니 그 증권주한테 좋을 순 있는데 다만 지금 시장 자체가 위축돼서 이거 한다고 해서 뭐 증권주에 당장 영향을 줄 거하지 않고 다만 이제 전 종목이 다 거래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저이 확대되기 때문에 나중에 도움이 되겠죠. 시장이 활성화될 때. 근데 지금은 시장 위축돼서 증권주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네. 이렇게 또 애프터 마켓에 대한 시선까지 체크해 봤습니다. 시장 조금 낙폭 축소 흐름 보이고 있네요. 응원해 볼 테고요. 이렇게 지금까지 염승한 LS 증권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