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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매일 아침 펀드매니저들의 운용회의 라이브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08.31.월]

체슬리TV · 2026-08-31 · 유튜브 시청 41,333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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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나스닥#엔비디아#현금#브로드컴#AMD#SK하이닉스#팔란티어#비트코인#테슬라#코스피#삼성전자#현대차#알테오젠#두산#카카오#에코프로#심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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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8월 31일 모닝브리프. 미국 증시는 잭슨홀 연설 후 금리 인상 우려로 하락 마감, 9월 인상 확률 57%로 상승. 중국은 K자형 경기 속 내수·부동산 회복 필요 언급. 금 하락, 비트코인 7만8천달러대 횡보. 1부 말미 코스피·코스닥 약세 개장 예상, 미국 증시 반등 기대 약화.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เฮ 안녕하십니까. 채밀턴 여러분. 행복한 투자 예정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 8월 31일 8월 마지막 영업일입니다. 월요일 1부 시작하겠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미국 시장 그리고 중국 시장 어떻게 마감이 됐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중국 시장 왕정부장님과 함께 보겠습니다. 네. 어 미국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로 상한 지수 매너스 염증 1% 빠졌고요. 흥선태그 지수는 매너스 염증3% 빠지고 정시 거래대금 요정 2조 수준 유지했습니다. 업종별로 좀 보시면 수제 에너지 부동산 업종이 강세 보였고 반면은 IT 커뮤니케이션 헬스케어 업종이 약세되었습니다.

02. 어 종동말 에너지 공급 축소등 우려함으로 화하 관련주 진행주 금을 강세 보였고요. 하는 플러스 2.8%라고 주시는 2.5% 5% 흥리석화는 4% 상승했습니다. 원유 가격 반등에 따라서 에너지 관련주도 우라하고요. 배터너 1.4% 신호펜 3.2% 어 동방성 공등 3.5% 오라고요. CC CCR 가격 진전주 목요일 전근하고는 발표안을 발표했습니다.이 소식으로 CCR 관련주 지난주 금요일 올라왔고요. 승인 타이크는 3.3% 올라고 성인 등자는 7.8% 8% 올라왔습니다. 어 술 가격 인상화였던 기다음으로 소비자 권조도 올라왔고요. 귀조모에 염증 4% 우량는 염증 5% 노조원은 1% 올라왔습니다.

03. 어 글로벌 원자세 가격 강사에 따라서 소재 관련주도 상대적 강세 보였고요. 자은 고원 염정이 2, 3% 올라고 충구 아름미는 중 8% 올라왔습니다. 반면은 미국의 충구잔 청력 장비 수입 교재 강화등 소식으로 권주도 2층 정도 빠졌습니다. 고전 남선는 - 0.2%로 빠졌고 4원테크는 -2 5.7% 연공처원은 매너지 1.2% 빠졌고요. 다만 그 하라프는 좀 축소되었어요. 차원 매물 추향으로 반도체 관련주도 빠졌습니다. 보방 화천는 매너스 2.8% 종민 반도체는 매너 2.4% 조유테크는 매너 3.5% 맞았습니다. 권통신 관련주도 그렇게 주최고요.

04. 전재 우차는 매너스 2중. 9% 신역은 - 2.5% 빠져왔어요. 청부 관동시는 - 1.3% 빠져왔습니다. 신념물 구체 금리는 염정 고비P 하라했습니다. 구체 금리는 염정p 하고 외양화 확 환율는 염정 15%도 잘하되었습니다.음 감사합니다. 어, 한국하고 미국하고 증시 자체 나쁘지 않은데 경기는 좋지 못하다. 이런 얘기는 미디어를 통해서 항상 반복돼서 1년 이상 계속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요. 뭐 그거를 저희가 짧게 K자형 경기 회복이다 이렇게 얘기해서 위로 올라가는 업종도 있는데 못지 않게 밑으로 쭉 하락하는 그니까 업종별로 동행하지 않는 방향성을 보인다.

05. 뭐 그런 얘기인데요. 네. 한국하고 미국은 어 AI 관련한 인프라 플랫폼 관련한 기업들 뭐 이런 것들 이외에는이 K자의 상방으로 분류되는 종목이나 업종은 없는 거 같아요. 어 중국 같은 경우도 지금 경기가 K자형이라고 봐야 합니까? 어떻습니까? 키자로 봐야 합니다. 음. 예. 키자 오라면은 뭐 테크주도 있고 밑에 가면은 화하 소비제도이잖아요. 그 상황은 제가 신기는 거는 그 뭐라 하는 거 테크주들이 요즘에 글로벌 동조화 되고 있으니까 좀 뭐 실전도 좋게 나오지만 멀티플 하현주 때문에 내주간을 유지했어요. 음. 네. 그러면 밑적으로 보면 화주 소비자 관련주들이 어 실전은 그냥 더 이상 나보지 않았어요.

06. 그뭐 실전은 예성 보화 수준 나왔습니다. 다만 멀티블는 쪽 상형 조정하고 있고요. 그래서 주관은 요즘에 받아치고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음 음. 한국 같은 경우도 어 개별 소비자 단에서 혹은 가계 단에서 쓸 수 있는이 소비제들이이 소비 능력, 그 가처분 소득 이런 것들이 증가하지 않다 보니까 어 구조적으로 좀 늘어나기 어렵다. 그렇게 되는데 어 중국 같은 경우도 뭐 하이디라오 같은 웨스 업체나 아니면 뭐 약간 고가라고는 하지만 마오타이 같은 술 뭐 이런 소비제 관련주들은 지금 가게 가처분 소득 이런 것에 대해서 좀 소비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되긴 좀 어렵다.

07. 그래서 멀티플이 확장되긴 좀 어렵다. 전 이런 생각 가지고 있었는데 어떻습니까?네 뭐 군 있는 여기 군에 있는 그 소비자들이 줄로 타켄 해외예요. 해외 잘 나가면은 실전은 좋게 나올 수 있고 중국 기업인데 수출이 아니 한국 네네 왜냐면 소비자게 좀 봐야 되고 삼양시품처럼 맞아요 맞아요. 어 그리고 충구 뭐 화정품도 비슷하고요. 해외적으로 잘 팔면은 실전은 좀 좋게 나오고 군단 시장 안 과외 관심이 없잖아요. 충구는 내수만 보고 있어요. 어 가져 방금 말씀하신 가져픈 소드는 오라 하면은 뭐 규즈 머테 그리고 헤디러 이런 거 대부분은 다 충구 내수적으로 키울 수 키우고 있는 시장 있잖아요.

08. 그 부분을 좋아지면은 주관는 곤고 근데이 핵심 부분은이 부동산예요. 부동산 가격 올라와야 돼요. 네. 왜냐면 최근 거의 5년간은 부동산 가가 좀 빠졌어요. 다만 할라포는 계속 축소되지만 되었지만 어 뭐가 계속 그지지 분위기 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 때문에 참 그 소비 실리가 그렇게 강하지 않고요. 어 다만 그 최근 청구천부가 계속 부동산 부양체는 좀 실시하고 있어요. 그 강화 방생으로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난주 금요일 전근하고 발표하는 그 조치도 하나 있어요. 는 주택 단보 대출 만기는 30년에서 40년까지 영하겠다고 얘기했어요.

09. 아 지금은 얼마데요? 30년. 아 30년인데 40년으로. 맞아요. 그 40년 나눠서 하면은 월 그 성는 그 이자이잖아요. 지금 임대 주택 임대 그거 임대 그 수수료인가? 아니 임대 임대 그 돈 주는 그 월세이는 거. 네. 월세 거의 똑같아요. 음. 음. 그래서 이렇게 생각하면은 월세보다는 차는 거 더 나아요. 아. 음. 그 부동산 기업들이 그 자금조달했어요. 그래서이 부분 때문에 부동산 안정화되면 소비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한국은 지금 부동산 가격이 특히 서울 중심으로 너무 많이 올라서 좀 문제이고 관련한 정책을 내놓으라고 이제 난리를 하는 상황인데

10. 중국은 부동산 가격이 전체적으로 침체되니까 소비 심리도 위축되고 또 부동산 가격이 올라야 지방 정부들도 관련한 뭐 양도세, 소득세, 그 재산세 등등이 거쳐서 재정이 좀 좋아질 텐데 그런 부분들이 한국과는 좀 반대 방향인 거 같습니다. 오늘 문득 좀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이슈 종목 보겠습니다. 유시 동력. 네. 그리고 어제 그 주말간 섹스엠 실도 나왔어요. 신 예상치 대비는 큰 복으로 상호했습니다. 네. 그래서 저도 내일 정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이 이 종목적으로 보시면 이시동입니다.이 회사 실전 나오고요.

11. 시가 총에 38조 완청됐고 어 포드 P어는 14배 바 없습니다. 어 종정비 틀 엔진 시전은 MS 40% 1등 유지하고 있고 어 RNG 엔진 충구 시장 MS 60% 이상 1등입니다. 이번 매출는 동기대비 8.8% 8% 증가하고요. QQ는 매을 감소했습니다. 수익는 동기 대비 57% 증가하고 QQ는 50%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번기 GP 마주로 21.5% 나왔고요. 동기 대비 0.63% 포인트 하라하고 MP 마주는 7.5%로 5%로 동의 대비는 2.35% 화대했습니다. 투자 수위 등 1월성 요인동 중이고요.이 부분 제외하면은 실적 예상치보다도 소포 상회였습니다.

12. 어 3번기 기준으로는 엔진 패밀리는 415만대 나오고요. LNG 엔진 패널리은 동일 대비 45% 증가했습니다. 수출량년도 거의 12% 증가했어요. 3번에 대형 발전기 엔진 패밀리어는 6,700대 나왔습니다. 동의 대비 30% 이상 증가하고 있고 어 데이터 센터용 엔진 패밀리어는 14배대로 동의 137%을 급정했습니다. 어 원래 그 AIDC용 엔진 가이덴스는 4,000대 좀 보고 있고요. 내년 6,000대 정도 그 제시했습니다.이 부분은 GP 마진율이 거의 35% + 40% 정도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천연가스 그 발전 엔진은 2,000대로 목표를 잡았어요.

13. GP 마진 거의 40% 50% 수준 나올 수 있습니다. 만약에 2027년 기준이 두 엔진 그 사업부 매출에는 합쳐서 하면은 대충 450억 위안주는 나올 수 있어요. 여기서는 MP 마 15% 가정하면은 수익는 대충 68 정도 나올 수니다. 타케 PR는 20배부터 30배 적용하면 빨리 대초는 27조원부터 42조되고요. 이미 거의이 지문 시간 총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고태통 증관대 리파트 보면은 글로벌 ADC용 그 발전 안진 수요가 확대에 따라서 실존의 거승장을 유지할 수 있고요.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원래부터 내년 내혼년 EPS는 가직 지점 대비 9.8% 8% 17% 25% 정도 상승 조정했습니다.

14. 탑해 원래는 23배 PR 적용해서 TP는 42위 정도 제시했습니다. 지전 대비는 고정이 5% 상형 조정하고 있고 어 지난주 근가 대비 49% 없애 있습니다.음 감사합니다. 전통적으로 이제 중장비 쪽 엔진하다가 여기서 말씀하시는 AIDC는 AI 데이터 센터 향 엔진 비중과 어 마진과 이런 것들이 올라오니까 어 전방 산업도 열리고 매출액과 영업 이익도 빠르게 올라와서 어 주가도 밑에 PER PBR 차트 보시면 과거 밴드를 훌쩍 넘어서서 시장에 높은 평가를 밸류에이션에서 받고 있는 것 같고음 [콧방귀]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진율이 순익률 기준으로 으로 어 최 10%가 되지 않는 뭐 지금 상황 이런 것들이 좀 개선폭이

15. 급증을 해야 조금 더 높은 멀티플을 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해 봅니다. 맞아요. 특히는이 ATC 디터용 디터센터용 그 안진 있잖아요.이 지금 쌍방 기준는 전사 순위드 기어도는 18%까지 올라왔어요. 그래서 제가 그 추정하는 2027년 그 수치이잖아요.이 부분 수치 기준으로 하면 증사 수익률 차지 미동 40%까지 올라와요. 40%까지 올라. 하지만 그냥 뭐 여기서는 20% 30% PR를 적용하면은 훨씬 그 지문이 시총는 넘어갈 수 있어요. 그래서 나머지이 사업은 다섯 배 여섯 배 줘도 근처다고 생각합니다. 음. 감사합니다. 좀 전에 중국 내수 기업 여쭤봤을 때 한국과는 달리 어 중국 내수 시장만 보고 회복되면 주가가 좋을 수 있다는 취지에 말씀을 해 주셨는데 중국은 내수 자체가 워낙에 큰 시장이기 때문에 중국에서만 잘해도 좋은 기업 그리고 실적을 충분히 많이 낼 수 있는 기업이 나올 수 있는데 이렇게 또 글로벌에서도 1등하는 기업들이 보면 많아요.

16. 아 맞아요. 진짜 많습니다.지가 가 총액 이제 수십조원 혹은 수백조원대 중국 시장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중소용주인데 아마 한국에 계신 체턴 여러분들이 중국 투자를 직접하신다고 하셔도 어 이런 기업들을 하나하나 찾아내기가 어 품이 좀 만만치 않게 들어가실 겁니다. 그래서 저희 모닝브리프 일부 왕정부장님과 함께 해 주시면 어 관심 종목 그리고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들 리스트를 크게 확장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여기까지 볼까요? 네. 전일 아니죠. 지난주 금요일 미국 시장으로 어 로즈가드 입고 오신 우리 해수누나와 함께 해 보겠습니다.

17. 네. 8월 28일 금요일 뉴욕 증시 주요 지수는 모두 하락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어 케빈너시 연준회장의 잭슨 미팅에서 발언을 소화하면서 9월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졌고요. 반도체 뭐 원전, 양자, 우주 같은 좀 그동안 고밸류를 받았던 테마주가 금리 상승의 직격탄을 맞는 모습 속. 반면 대형 기술주는이 AI의 생산성 향상 기대를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 보이며 지수의 추가 하락 제한했습니다. 주요 지수 보겠습니다. 다오 지수는 0.2% 소폭 하락, S&P 500 지수도 0.25% 25% 속폭 하락했는데 사실 개장 직후에는 7,771포인트까지 올랐다가 워시 의장 연설이 나온 오전 10시 분기점으로 어 장중에 7,700선까지 밀렸고요.

18. 다시 7,711포인트까지 회복해 마감을 하면서 그러니까 역 V자를 그리면서 일중 그래프가 흘러갔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0.52% 2% 하락을 했습니다. 그러나 주간 단위로는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러셀 리턴 지수는 1.39% 하락 장중 저점에서 끝이 났고 필반 지수는 3.47% 하락하면서 주간 기준으로도 2.3% 하락 마감했습니다. 워시 발언 이후 단기 금리가 급등하면서 자금 조달 부담에 좀 민감한 중소형주와 고밸류 성장주의 매도가 집중되면서 빅테크 아마존 뭐 소비제 나이키가 포진된 다우는 거의 보합이었다면 러셀 2000이라든지 필반 지수의 낙폭이 좀 상대적으로 컸던 것으로 어 보입니다.

19. 이번 주 시장을 좀 보시면요. 엔비디아의 엄청난 강력한 실적 발표, 예상보다 강한 AI 수요를 확인한 시장이었지만 금요일 주식 시장이 하락한 것을 보면 결국 현재는 시장이 기업의 실적과 금리 사이에서 아주 팽배한 줄다리기가 진행이 되고 있구나를 좀 확인해 볼 수 있었던 한 주였습니다. 어 시장을 흔든 케빈 워시 의장 잭슨 미팅에서의 이날 연설 주요 내용부터 짚고 넘어가 보겠습니다. 시장은 일단 메시지를 다소 매파적으로 해석했습니다. 연설의 제목은 in our time이었습니다. 어 의장 28분 연설 동안 인플레이션이라는 단어를 무려 25번이나 언급하면서 연준의 목표 2% 인플레이션에 지금이 한참 못 미치는 수준에 대한 부분을 우려를 했습니다.

20. 올 여름 PC CPI 수치는 예상보다는 조금 완화가 됐지만이는 추세적 개선을 의미하지는 않고 또 지난 12개월 동안 PC 마스켓에 포함된 상품과 서비스의 54%가 3% 이상 물가 상승률을 보였는데이는 팬데믹 이전 20년 간의 32% 수준보다 훨씬 높다고 아주 구체적인 수준까지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고용 수준은 실업률 4.1%로 1%로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 반대로 물가는 여전히 높아 연준의 물가 목표인 2%에 명확하고 충분히 빠르게 어 내려간다는 확신이 없다면 해야 할 일투가 남았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21. 그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다라고 해석한 시장은 CME 패드워치에서 연설전 9월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 35.4%에서 57.5%로 5%로 급등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채 이념물 단기물이 가장 크게 올랐는데요. 어 장 중에 2년물이 12bp나 상승 4.34%까지 올랐고 미십년물 국채 금리는 4b 상승 4.7%를 상해 미 30년물 국채 금리는 5.19% 부근에서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 그리고 더 자세한 연준 의장의 연설 메시지 내용은 잠시 후 2부에서 더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AI 산업에 대한 언급도 있었는데요.

22. AI의 진전이 예상했던 거보다 빠르고 점점 더 많은 돈이 AI 인프라에 몰리고 있다고 말을 하면서 연주는 AI가 새로운 변수이자 잠재적 생산 요소로 통화 정책 수행 모두에 영향을 미칠 것을 인식하고 있다. 그리고 초기에는 칩이나 전력, 클라우드처럼 희소 자산의 가치가 집중이 됐다면 이후에는 기업과 소비자로도 확산이 될 수 있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관련해 AI 설비 투자를 감당할 만큼의 지금 현금 흐름 보유하고 있는 빅테크 업체들 쪽으로 수급이 유입되는 모습 이날 시장 특징이었습니다. 어, 또 안전 자산 금이 이날 하루새 2.2% 빠졌습니다.

23. 방중에는 3% 넘게 하락하기도 했는데 금리 인상 확률이 지금 9월 당장 95% 55% 이상으로 올라가면서 9월의 금리 인상 확률이 55% 이상으로 올라가면서 어 이자가 없는 금은 금리가 오력을 잃잖아요. 그래서 온스당 4,454달러를 기록했고 은도 4%대 하락 마감했습니다. 유가는 이날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일부 회복이 됐고 미국의 규례 제거가 진행되자 공급불 위험 일부가 좀 완화됐습니다. 그래서 좀 하락을 하다가 그러나 여전히 후방군의 사우디 원유 시설 공격의 하락폭이 축소되면서 보합에서 등락을 이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WTI 기준 배럴당 0.2% 하락 83.4달러를 기록했고 브랜트는 배럴당 88.1달러로 1달러로 소폭 떨어졌습니다.

24.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 미국의 8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지수였습니다. 51.7을 기록했는데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고물가 부담과 향후 경기둔화 우려 속에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악화된 겁니다. 어 미시간대는 전달 대비 55.2에서도 6.3%나 하락을 했고 전년동월 대비해서는 뭐 11.3%나 %나 떨어진 수치였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앞서 발표된 예비치 51보다는 소폭 상향 조정됐습니다. 한편 소비자들의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7월 4.2%에서 2달 4%로 하락했습니다. 그러나이란 전쟁 전 2월에는 이게 3.4%였잖아요. 어 여전히 4% 숫자 4는 부담스러운 수준입니다.

25. 어 이날 업종별 온도차도 컸습니다. SP 500 업종 11개 안에서 다섯 개 업종이 오르고 여섯 개 업종이 하락했는데 기술주 섹터는 1.29% 하락한 반면 자유소비제 1.6%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알파벳 애플이 오르며 1.56% 상승했습니다. 주요 종목들 보겠습니다. 크게 크게 좀 보시면요. 빅테크 주요 종목 몇몇 개와 소비제, 금융, 에너지 종목 일부가 상승했고 반도체, 양자, 광통신, AI 인프라 쪽 종목들이 부진했음을 좀 확인해 보실 수 있는데요. 빅테크부터 보겠습니다. 예. 케빈노시가 AI 생산성 향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자 아마존이 4% 가까이 상승, 마이크로소프트가 1.6%, 알파벳도 1.5%, 메타 1% 상승 마감했습니다.

26. 특히 아마존은 에버코어가 소매계 강세 추세를 이후로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했는데 좀 주가가 탄력적인 모습을 특히 더 보였던 거 같고 애플은 신제품 발표를 앞두고 애플 TV 월 구독률을 2달러로 인상하자 매출 등과 기대 속에 1.6%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전일 호실적 발 급등을 뒤로 하고 오늘은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4.5%로 5%로 좀 큰 포기 하락 마감을 했는데 미국이 중국의 해외 AI칩 우회 접근 차단을 추진한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이 부분 또한 조정의 빌미가 되었고요. 마벨 테크놀로지는 실적 발표에서 예상보다 좀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 TPU 매출의 본격 기여가 늦어질 수 있다라는 평가에 실망 매물이 좀 크게 출해되면서 무려 10.2%나 2%나 급락을 했습니다.

27. 여타 다른 반도체주도 보겠습니다. 마벨테크와 사실 역으로 움직이는 브로드컴은 어 관련 소식에 마벨테크가 이렇게 10% 넘게 빠지니 장중 상승을 하다가 금리 상승 부담에 결국 0.7% 7% 하락 마감했고요. AMD는 2.3% 인텔은 2.8% 하락하면서 대부분 전날 상승 뒤로하고 금리 상승 부담을 명분으로 조정을 받았습니다. 어 메모리 쪽 더 보시면 상신 메모리가 실적 발표 후 하반기에도 메모리 부족이 좀 지속될 것이라며 공급 부족 이슈가 부각이 됐습니다. 그래서 장중 어 메모리 주들이 상승을 하기도 했지만 금리가 오르면서 또 미국의 반도체 규제 또 창신 메모리의 범용 디램 공급 증가 소식이 좀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면서 소폭 보합권에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28. SK하이닉스 ADR은 0.45% 35% 마이크로는 0.27% 27% 빠졌고 샌디스크는 보합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비 쪽이 악폭은 더 컸는데 어플라이드 머트라즈 머트라이얼즈 4.2% 하락 마감했습니다. 광통신 쪽도 마벨테크 실적 부진 여파로 모두 크게 하락했습니다. 마벨테크가 단기 수주액이 매우 컸지만 분기 매출에 반영되는 속도가 좀 지연될 수 있다라고 언급을 하자 수주가 많았던 여러 기업들도 관련 이슈를 빌미로 루멘텀 6.3% 3% 코일런트 5.4% 코어위브가 3% 가까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아이도 실적 발표에서 적자 확대 등에 따른 재무적인 불안을 이유로 12% 급락 마감했습니다.

29. 소프트웨어 쪽은 혼조 양상 짙었는데요. 팔란티어 쪽은 소폭 상승. 어 반면 오라클은 금리 상승에 따른 재모적 부담 반영하면서 0.7% 하락. 세일스 포스 서비스는 모두 올랐습니다. 세일스 포스는 1.5% 서비스 나운 4.5% 상승했는데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전일 급등에이어서 상승세가 좀 지속되는 모습이었습니다. 반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4% 팔로활토 3% 가까이 빠지면서 보안주들은 전일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어 특히 테마주들이 이날 많이 빠졌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양자컴 아온Q는 7.6% 6% 빠졌고 원전도 좀 부진했습니다.

30. 뉴스케일 파워가 4.6% 오클론은 5.6% 금락 마감 G번호바 전력도 4.3% 빠졌고 로봇 기업 심포티까지 3% 빠졌습니다. 다만 우주 항공 스페이스 X는 0.45% 상승. 반면 로켓랩은 4.65%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나마 선전했던 소비제 쪽 보시면 그래도 그렇게 크게 오르진 않았습니다. 월마트가 0.45% 코카콜라 0.67 67% 올랐고요. 코스트코는 1.1% 상승 마감했습니다. 바이오는 또 부진했네요. 모더나는 전환사책 발행 전환 사체 발행 규모를 20억 달러에서 26억 달러로 확대하자 3.3% 빠졌고 바이오앤테크가 좀 크게 올 급락을 했습니다.

31. 8.3%나 %나 빠졌는데 어 백신이 대장암용 mRNA 백신의 이상 임상을 중단했다라는 소식에 좀 주가 타격이 컸던 것으로 풀이가 됩니다. 오늘 국내 증시 확실히 좀 미기물 금리의 여파이 급등의 여파로 오늘도 좀 메모리 종목들 뭐 반도체 종목들의 일부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요. 원전 쪽이라든지 뭐 일부 전력 테마주들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니 또 바이오 쪽까지 오늘은 이렇게 쉽의 기밀이 보이지 못할 것으로 보이니이 부분 좀 참고하시면서 투자에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 현재 나스닥 선물 주가 지수는 0.69% %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32.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지난주 금요일은 FOMC 연설이 있다 보니까 FC 연설을 기다리면서 그리고 연설 이후에는 해석하면서 장이 하루 동안은 매크로장이 진행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우리 최호부사장이 FOMC 연설을 포함해서 내용 준비하고 있으니까 2부에서 또 함께 하겠습니다. 가상자산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준혁 주인님 부탁드립니다. 네. 가상시한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가격 자체는 한 7만8,000불 어, 중반 정도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이게 낙폭을 조금 확대를 했었어 한 7만7, 한 500불, 7만7, 한 300불, 400불 정도까지 밑꼬리가 밑에 크게 달린 것을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33. 그래서 그런 흐름 속에서 어 가격이 지금 전개가 되고 있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주말 사이에 뭐 비트코인에 관련된 이슈라기보다는 가상자 이슈라기보다는 그냥 지정 확정적인 이슈 또는 뭐 금리 관련된 이슈 또 특히 어 잭슨 미팅 관련해서 제 그 케비너 씨가 발언을 해 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반영한 가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결국에는 지금 8만2,000불이 정도 위에서 매물대가 강하게 지금 짓누르고 있는 상황에서 여기 트라이하는 과정에서 조금의 매파적인 발언들이 나왔던 부분은 어 가장자산이 단기간에 좀 더 계속 상승세를 이어나가는 데는 조금 불리하지 않았나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34. 오른쪽에 비트코인 장기 차트 보시면 아직도이 매물대 밑에서 거래가 되고 있기 때문에 아직 완벽하게 이제 쭉 상승한다라고 보기는 조금 어려울 거 같고요. 물론 바닥을 잡는 거랑 상승을 이어 상승 추세가 확 시작되는 거랑은 좀 어 매우 다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만약이 상승 차세를 그 추세를이 구름대를 막고 내려와서 다시 한번 확인하러 가는게 아니다라고 하면 바닥은 이미 나온게 확실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저게 좀 유해서 볼 거 같고 [콧방귀] 어 보면 될 거 같고 그리고 계속해서 지금이 차트를대 분석을 하거나이 가장자산 오래 커버를 해 온 사람들의 말을 어 조금 유익 있게 본다라고 하면 어 결국에는이 8만 불에서 이번 주 주봉이 조금 끝나는게 중요하다라고 언급을 해 주고 있는 거 같은데 이게 거의 뭐 12시간도 안 남았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들에서는 상승 추세가 어느 정도는 좀 어 진정되지 않았나 이런 흐름 속에서는 볼 수가 있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35. 어 비트코인 퓨앤 그리드 인덱스는 다르게 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아직도 그 그리드 구간 타 구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게 어느 정도 조정을 받게 된다라고 하면 수치가 내려오겠지만 어 간만에 옳은 상승인가 상승이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 조금 더 흥분한 모습을 좀 보여 주고 있고 아직까지도 이게 어 상승이다 아니면 어 아직도 좀 남았다 이런 거에 대한 그 말이 분분한 것을 봤을 때는이 탐욕은 좀 일시적일 수 있지 않나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른쪽에 비트코인 협물 ETF 순위 순위출 보시면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자로 했을 때 한 40년 정도가 유입이 됐는데요.

36. 금요일에는 어 그렇게 좋은 수치는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금요일에는 케빈너씨의 배파적인 발언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한 200밀리 정도 유출이 됐었기 때문에 어 한 그 그 목을 금요일로 봤을 때는 목요일 내 상승분이 어 좀 좋아 보이게 만들었다라면 될 거 같고 지난 한 주 자체는 굉장히 고무적이었습니다. 한 900m년 정도가 유입이 되면서 거의 2주간 3 3 어 트리온 달러 정도 그러니까 3조 달러 정도가 어 비트코인 ETF에 유입이 되었다라고 해석을 해 보실 수가 있을 것 같고요. 피델리티의 현물 현물 ETF는 가장 밑에 제가 넣어 놨는데 그렇게 흐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37. 현물 진짜 찐 현물이 움직이는게 피델리티이기 때문에 현물 ETF가 좀 과민하게 반응한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그 케비너시에 실제로 매크로 뭔가 움직일 수 있는 발언들이나 그런 호재들이 나오면 그게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현물 ETF를 꼭 봐야 되고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게 피델리티다. 이렇게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말씀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밑에 내려오 내려서 보시면 작두탄 션 패럴 하반기 전망은 이렇게 제가 자목을 지어 놨는데요.이 션패럴이라고 하는 사람이 톱리가 만든 회사 톱리가 의장으로 있는 회사 펀드 스트레의 어 그냥 헤드 리서치 헤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그 크립토 쪽을 어 좀 전문적으로 해 주는 사람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38. 최근에 발언들을 최근에 이제 계속해서 전망을 이어나가 주고 있지만 어 좀 중요한 변곡점인 현재의 상태로 봤을 때 어 지금 케비너시 해 준 발언들 같은 부분들은 어 크립토의 단기간에 단기적으로 봤을 때 조금 불리하다 이런 식으로 언급을 해 주고 있고 어 근데 6월 달부터 그리고 7월 달까지이 이르기에 있어서 리스 그 리스크 자산들을 좀 계속해서 추가해야 된다라고 하는 발언들을 이어나가 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단기적으로 크립트 자산들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어 조금 성공적으로 거두지 나 않았나 이렇게 보고 있고 어 또 션페럴은 지금 50주 이평선을 중요하게 말을 해 주고 있습니다.

39. 제가 지난주에 365일 이평선이 조금 중요하다라고 언급을 드렸던 거 같은데 말씀드리면서 보니까 365일 이평선에 못 따다란 상태에서 하락이 나 조금 약간 조정이 나오고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로 봤을 때 아 뭔가 365일선보다 조금 더 정확한게 있지 않을까 생각하던 차에 보니까 현페은 50주 이평선을 정확하게 보고 좀 중요하게 보고 있었고요. 어, 차트를 보시면 주말 사이 흐름에 여기 오른쪽에 있는 차트를 보시면 50주 이평선이 정확하게 맞고 떨어지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이 위에 주황색선이 50주 이평선인데요.

40. 정확하게 81,300불, 400불 정도에 맞고 그 이후부터 계속해서 조정폭을 보이고 있었는데이 81,300불은 지난 사이클의 고점입니다. 경고점이기 때문에 좀 중요한 위치였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어쨌든이 이평선을 돌파하고 만 돌파하는지 못하는지가 어 강세장을 어 조금 판명할 수 있는 중요한 어 지표이다라고 페럴이 말을 해 주고 있는 하반기 전망이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주식쪽 보시면 한국의 주 블록차인 산업은 뒤쳐지고 있다라고 하는 글이 있었습니다. 한국의 암호화폐 황금기가 있었다라고 하는데요. 한국은 여전히 글로벌 프로토콜의 매력적인 시장이다라고 하고 최근에 장기화된 약세장 속에서 어 한국의 주요 가장자산 거래소들은 거래량 급 급감했다가 어 단기간에 조금 센티먼트가 회복되면서 2.5배에서 세배까지 반등을 한 모습이 있었고이는 한국에 좀 중요한 점을 시사한다라고 합니다.

41. 한 암호화폐 시장 한국에서 암호화폐 시장은 개인 투자 유동성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다라는 점을 좀 언급을 해 주고 있고요. 어, 하지만 어깨에선 이야기가 다른데 2021년에는 한국에서 그 크립토 관련된 프로들이 굉장히 많이 어 활발하게 어, 조금 진행이 됐었던 거 같습니다. L1 이런 것도 있었고 디파이, NFT, 인프라 지갑 같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수많은 기업과 프로젝트가 등장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2022년에 테라가 붕괴되면서 모든 것이 바뀌었다라고 하는데요. 온체인은 그 와중에 조금 극한으로 어, 나아가고 있었다라고 합니다.

42. 한국의 암호화폐 산업이 침체되고 있는 와중에 어 글로벌 블록체인 산업의 흥미로운 반응을 방향으로 나가다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시장 규모가 분명히 커졌고 이득을 본 것은 좀 투기적인 수요를 블록체인에 올린 것들이 어 그리도 실물 경제를 연결된 상품들이 어 굉장히 커졌다라고 언급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왼쪽에 있는 사진을 보시면 실제로 비트코인 가격도 많이 빠졌고 비트코인 ETF도 많이 빠졌고 그리고 디파이 그 온라인 온체인에서 그냥 금융을 하는 것들 그런 체인 어 디파이 같은 것들 많이 극한 와중에 예측 시장 계속해서 말씀드린 예측 시장이나 뭐 RW 토크화 금융 이런 것들은 굉장히 많이 성장을 했다라는 점을 언급을 해 주고 있는 뭐 자료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43. 오른쪽에 있는 이제 제가 간단하게 좀 찾아서 넣어 놓은 건데 위에 있는 거는 어 RWA 한국에서 RW에 관련된 사업들이 어 좀 진전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철수를하고 오히려 글로벌로 나가려고 하는 그런 관련된 기사들이 있었고 밑에 있는 거는 스테이블코인 관련된 기사입니다. 디지털 자산 기본법에 관련된 내용들. 그래서 뭐 국채를 얼마나 가지고 있 있어야 되고 은행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어 50%의 지분 플러스 한 주 어 이런 것들을 조금 어 구성을 해야 된다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런 거 좀 진전이 좀 어렵다라고 하는 기사를 제가 같이 간단하게 넣어 놨습니다.

44. 어 그 디파이 TBL이 간 급감을 했고 덱스 그리고 Cx 관련 효물 거리 거리랑 같은 것들이 어 마찬가지다라고 하는데 지난 강세장을 이끌었던 온체인 기반 제품들이 한 하락폭을 어 지금 비교해 볼 때 사실상 기준점인 비트코인 자체보다 훨씬 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2021년에 한국에서 굉장히 붐이 돼서 어 조금 흥행했던 프로젝트들은 실제로 지금은 매이 많이 급감을 해서 좀 어려운 상황 속에 있고 무기한 선물 및 예측 시장은 투기적 수요에 힘입어서 성장. 스티블 코인과 RW RW RWA 같은 것들은 암호화폐를 실물 경제와 어 연결함으로써 성장을 했다라고 합니다.

45. 그래서 한쪽 끝에선 투기가 이뤄지고 있었고 다른 쪽 끝에서는 실물 경제와의 통합이 이루어지고 있었다라고 말을 해 주고 있습니다. 한국의 블로체인 산업은 뒤쳐지고 있는데 어 글로벌하게 봤을 때 아까 말씀드린네 가지가 성장을 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관련된 섹터가 단 하나도 없다라고 합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무기한 선물은 명시적으로 좀 금지하는 법률은 없지만 금융위원회가 암호화폐 기반 대출에 조금 보수적이기 때문에 좀 금지를 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으면 될 거 같고 예측 시장은 폴리마켓을 최근에 금지를 했기 때문에 불법 토박 도박으로 취급하고 있고 국내 접속을 차단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46. 스테브코인 아까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 디지털 자산인법이 계속해서 지원이 되고 있는 흐름 속에 있고 한국에는 RW를 관련해서 STO 관련된 것들이 있지만 어 실질적으로 RW는 한국에서 지금 진행되기 좀 어렵기 때문에 오히려 회사들이 사업은 준비하고 있지만 해외로 나가고 있는 그런 흐름 속에 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글로벌 속에서는 지금 여러 가지 혁신들이 이루어지면서 한국과 세계 시장의 격차가 2021년보다 훨씬 더 벌어지고 벌어지고 있다라고 언급을 해 주면서 시도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명확한 체계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업을 어 그냥 준비만 중에 있거나 또는 어 다른 쪽으로 시프트를 해서 준비 중에 있다라고 언급을 해 주고 있고요.

47. 한국은 규제 환경이 갖춰졌을 때 그 어떤 나라보다 빠르게 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어 하루빨리 명확한 규체 체계를 마련해야 어 블록체인 산업이 다시 한번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고 있다. 마련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언급을 해 줬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조금 어 [콧방귀] 내 함의하는 함의하고 있는 내용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글로벌적으로는 우리가 2021년에 거의 시장을 약간 주도하듯이 어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많이 성공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이클 이번에 약간 어 약세장에서 지금 성장해 온 그런 섹터들이 하나도 지금 발을 걸치지 못하고 있다 보니까 규제를 빨리 약간 촉구하는 그런 글이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48.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1부 가상자산 시장까지 알아봤습니다. 오늘 월요일이라 2부가 저희가 또 미국 시장 그리고 한국 시장 밸루에이션까지 봐야 하기 때문에 조금 깁니다. 일부 함께 해 주신 채널 여러분 정말 감사드리는데요. 보니까 어느덧 또 저희 구독자 수가 18만5,000분까지 빠르게 또 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고 계셔서 저희가 훨씬 힘도 나고 또 마음도 좀 무겁고 그런 것 같습니다. 아, 점점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시다. 감사드린단 말씀드리고요. 잠시 후 2부에서 좀 더 자세한 내용으로 미국 시장, 한국 시장 뵙도록 하겠습니다.

49. 감사합니다. เฮ Yeah. & 전문과 함께 채슬리 모닝 브리프 오늘 8월 31일 즐거운 월요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침에 비가 촉촉히 서울에는 내리고 있습니다. 자, 가을 제촉하는 비 오는 월요일. 자, 우리 최부 사장님 미국 잘 다녀오셨습니까? 네, 잘 다녔습니다. 네. 미국은 어땠습니까? 어, 미국 제가 간 데는 필라델피아였는데 네. 아주 쾌적하고 평온했습니다. 네. 예. 그리고 처음가 보신 거죠? 예. 처음가 봤습니다. 그리고 뭐 애 일 때문에 갔었는데 좀 의외로 좀 바빴습니다. 어, 그래요? 예. 그게 짧게 예. 갔다 오시다 보니까 왔다 갔다 뭐 비행기에서 보내는 시간만 그죠?

50. 이틀이죠. 예. 이틀이니까. 음. 자, 필라델피아에서 또 필반 지수 뭐 전망도 해 주시고 고생 많으셨어요. 네. 건강 모습으로 다시 잘 복귀를 해 주셨습니다. 자, 미국 시장 그 잭슨 미팅 연설이 있었잖아요. 예. 음. 그 아까 회수프로께서 인플레이션이란 단어를 26 번 얘기했다고요? 25번 얘기했다고 합니다. 20년 동안. 네. 2번이나. 음. 그러니까 아무래도 인플레이션 미국에서 식사해 보셔서 아직 좀 그 고물가를 확연하게 좀 느끼지 않으셨죠? 예, 그렇습니다. 느꼈고요. [콧방귀] 뭐 저는 한 식당 위주로 갔었는데 어, 한 뭐 세 명이 먹는데도 한 100불 이상 나오더라고요.

51. 그러니까 예. 그래서 기본이지. 예. 기본이 100불 이상입니다. 예. 팁까지 주고 나오려면 네. 뭐 110불, 120불 뭐요 정도씩 나오는데 한국에서라면 한 어 한 6만 원, 7만 원 뭐요 정도 될 만한 그 가격이 어 거기에서 뭐 우리 돈을 한 14만 원 뭐 15만 원 뭐이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음. 그리고 뭐 음 차는 어떻게 하고 다니셨어? 우버 타고 다니셨죠? 네. 오버 타고 다녔는데 어 택시비 그렇지만 미국 택시비 비싸잖아요. 어 택시비도 좀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어 필라들 우버도 타고 택시도 타고 아 아니 우버만 탔습니다.

52. 우버만 탔는데 뭐 한 그 필라델피아에서 이제 한시간 정도 오버를 탈 일이 있었는데 그때도 한 어 200불 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 짐이 뭐 많다 보니까. 예 그렇죠. 한시간 타고 가면요. 예. 그렇습니다. 나오죠. 예. 금요일 날 보니까 이제 잭슨 미팅 여파로 어 금리가 꽤 올랐는데 어 국제 10년물이 4.72% 그리고 국제 2년물이 4.33% 3 4% 그래서 국제 2년물이 어 10b 이상 올랐는데 어 아무래도 그 물가에 대한 부분을 강조를 하다 보니까 어 다 민감하게 어 반응을 한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 미시간대 서웨이가 나왔는데 거기에서 나오는 지표로는 상당히 안정적으로 나왔는데 아무래도 그 케비노시의 좀 매파적인 발언이 금리에 영향을 미친 거 같고요.

53. 그러다 보니까 최근 뭐 한 달 반 동안 보니깐 어 10년물 기준으로 4.6에서 한 4.7 7레벨에서 계속 움직였고 특히 더 영향을 받은 것이 이제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많이 오르기도 하고 성장성이 어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많은 지수다 보니까 어 더 민감하게 움직였고 금요일 날에도 3.4% 정도 어 하락을 한 거 같습니다. 반면에 다우지수 같은 경우는 조금 어 금리에 둔감하면서 어 약법 정도 기록을 했고요. 그래서 어 잭슨 미팅에서 어 케빈노시 연설을 조금 자세하게 봤는데요.이 이 동부 시각 10시 기준으로 10시에 어 그 연설을 시작했는데 약간 기대감을 가지고 한 11시까지는 어 다른 지수들이 대체로 어 견조하게 움직이다가 어 연설이 끝나고 나서 어 종가가 거의 어 저가로 끝나는 어 그런 모습들이 관찰이 됐습니다.

54. [콧방귀] S SMP 500 지수를 추종하는 뭐 SPY라든지 나스닥을 추종하는 QQQ 다우 지수를 추종하는 DIIA 그리고 필반 지수를 추종하는 SOXX ETF가 어 전부 다 비슷한 어 모습을 나타냈고요. 그 밑에 보시면은 어 페드워치에서 어 8월 18일 날 예상한 아 9월의 금리 인상 확률 그러깐 지금 현재 금리 레벨 자체가 3.5%에서 3.75%인데 이때는 어 동결을 어 69.4%로 받고 어 인상을 30.6%로 6%로 봤는데 어 오늘 확인을 해 보니까 인상할 확률을 56.9%로 9%로 봤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그 인상월 확률보다도 한 26% 이상이 어 늘어났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55. 그래서 대체로 그 잭슨 미팅에서서의 그 케빈노시의 연설 이후에 나타난 어 변화라고 볼 것 같습니다.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약간 기업 펀더멘탈 관련된 어 실적이나 이런 부분들이 공백기가 나타나면서 어 물가 뭐 경기 그리고 금리 관련된 지표들이 어 시장에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지 않을까라고 어 생각이 되고요. 밑에 보시면 이제 필반 지수하고 미국제 10년 금리를 보시면은 박스 쳐 놓은 부분이 대체로 7월 중 하순부터의 어 금리 레벨이 움직였던 부분들인데 4.6에서 4.7%대 7%대 중반까지 어 금리가 좀 높은 레벨에서 이때부터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어 필반 지수도 상당히 여기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고요.

56. 그리고 다우지수하고음 미국체 10년 금리를 보시면은 어 상대적으로 그 필반 지수에 비해서는 좀 둔감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어요 부분을 참고해서 앞으로 금리 민감도와 관련된 부분들을 어떻게 대응해야 될 것인지에 대한 어 고민이 계속 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연설을 좀 보면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다 봤는데 전반적으론 좋은데 어 물가는 꼭 잡겠다. 아, 이런 의지가 강하게 어, 드러나는 그런 연설이었습니다. 음, AI에 대해서도 나오고 포드 가이던스 그리고 미국 경제 그리고 회사 및 신용 시장 물가 고용 금리 정책에 대해서 한번 정리하는 차원에서 뭐 보시면은요.

57. AI에 대해서는 인공지등 발전 속도가 예상했던 것보다 빠르고 이로 인해 경제 성장률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는데 AI가 새로운 변수이며 새로운 생산 요소가 될 수 있고 어 경제와 통화 정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AI 적용이 경제 전반에 걸쳐 생산성을 의미 있고 지속적으로 상승시킬 것인지 여부 그리고 그것이 언제 나타날 것인지를 검토할 것이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포드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어 명확하게 어이 부분을 앞으로는 도입하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분명히 했는데 어 포워드 가이던스는 글로벌 금융액기 당시 도입됐는데 필요 이상으로 오래 유지되었고 정상적인 시기에는 제한적으로 활용되어야만 한다라고 얘기를 했고 적 즉 정책 논의를 지나치게 많이 공개하거나 향후 결정에 대해서 지나치게 강하게 약속하면 하면 시장과 기업 가게를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58. 연준에는 어 시장 내부 움직임, 산업별 자산 가격의 변화, 국채 가격, 통화 가치, 신용 지표, 원자재 가격 등곡되지 않은 명확한 시장 신호가 필요하고 이러한 지표들과 경기 사이클 전반에 걸쳐 연준이 경제 활동과 인플레 단기 전망을 판단하는데 참고 자료가 돼야 된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동시에 시장 참가자들 역시 경제전반에서 발생하는 실제 정보를 추적해야 하는데 어 시장이 연준의 가이던스의 상당 부분 의존하고 다시 연준이 시장 가격에 의존한다면 우리 모두가 새로운 변화를 보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고 이렇게 되면 정책 고류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예를 들자면 2021년 포드 가이던스는 높은 인플레에 대한 정책 대응을 늦추는데 일정 부분 기회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어 얘기를 했습니다.

59. 그리고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노동 시장부터 보시면은 안정적이고 생산은 견조하지만 인플레는 너무 높다고 딱 잘라서 얘기를 했고 미국 경제는 전반적으로 강해진 것으로 보이는데 경제의 강도를 보여주는 한 가지 기준은 충격을 얼마나 잘 견뎌내는가인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실물 경제와 어 금융 시장 모두 놀라울 정도로 탄력적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어 기업의 자본 지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설비와 무형 자산 투자는 최근 4개 분기 증가율이 약 9%로 2021년 이후에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얘기했고요. 어 올해 자본 지출 증가의 절반 이상은 AI 관련 인프라 구축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이 어 미국의 경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어 강조를 했습니다.

60. 그리고 SP 기업 이익은 지난 1년 동안 20% 이상 증가했고 이익률 역시 상당히 높은 수준이고 기대도 높은데 향후에는 증가율의 변화 즉 2차 미분에 계속 주목해야 될 것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회사치하고 신용 시장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크게 뭐 이슈는 없는 걸로 어 판단하는 거 같습니다. 회사체와 레버리지론의 신용 스프레드는 역사적 하단 범위에 있고 발행 규모도 매우 강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부 주택하고 농업 같은 분야에 부담이 있긴 하지만 신용 시장과 대출 시장에서 통화 정책의 제약적 효과는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얘기를 했고요.

61. 현재 광범위한 금융 요건을 긴축적이라고 표현하기는 어렵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왜냐면 이제 농 주택하고 농협 같은 경우는 좀 긴축적이라고 보여지진만 보여지지만 신용 시장, 대출 시장 그리고 위에서 말한 금융 시장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탄력적으로 잘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어 약간 뭐 그 분야에 따라서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봐야 된다는 입장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물가 고용 금리 정책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PC 물가 지수로 측정하는 연준의 2% 물가 안정 목표는 확고하고 고정된 목표임을 다시 한번 강조를 했고요. 어 PC 물가 지수 12개월 상승률이 현재 3.7% 최근 6개월 상승률이 4.1%로 1%로 높은 수준이고 현재 연준의 초점은 물가에 맞춰져야 된다고 얘기를 하면서이 부분이 다소음 매화적으로 어 들렸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62. 어, 정책 당국자들은 기조적인 인플레이션 추세를 파악하는 것이고 특정 품목의 일시적인 요인의 영향을 받지 않은 가격 변화 파악이 중요한데이 부분이 그 PC 중에서 근원 인플레이션 부분인데 이전에 계속 연준이 그 초점을 맞춰왔던 것처럼 헤드라인보다는 근원 PC 인플레이션에 더 집중을 하겠다는 어 생각으로 보이고요. 어 기조적인 인플레이션 파악을 위해서는 PC 물가를 구성하는 199개 항목을 세분해서 보는게 유용한데이 199개 항목이 어 PC 근원 PC 물가에 포함된이 항목입니다. 그래서 지난 12월 12개월 동안 PC 바스켓에 포함된 상품과 서비스 가운데서 54%가 가격이 3% 이상 상승했다고 강조를 했고 이러한 추세가 인플레이션의 상방 위험을 의미하는지를 잘 판단해야 될 거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63. 다만 인플레 기대는 밑에 그 8월 미시간대 서웨이에서도 볼 수 있지만 쉽게 흔들리지 않고 있으면 현재는 잘 고정되 있고 어 인플레이션이 우리의 목표대로 움직이고 있지 않다면 해할 일이 남아 있고 이것이 우리 책무이고 책임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를 했고요. 노동 시장에 대해서는 어 상당히 그 견조한 걸로 그리고 안정적인 걸로 평가를 했는데요. 실험률이 4.1%로 1%로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고 지난 몇 년 동안 큰 변화는 없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어 노동 공급이 거의 증가하지 않은 상황에서 월별 신규 고용 증가폭은 어 자연스럽게 낮아질 수밖에 없고요.

64. 대학을 졸업한 젊은층 등 노동 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화에 대한 우연 있지만 현 시점에서는 완전고용 상태에 부합한다고 어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을 달성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정책 수단은 단기 금리라고 강조했고요. 비전통적 정책 이렇면 QE나 뭐 이런 것들은 매우 제한적인 상황에서 어 사용해야 되며 가능하면 사용하지 말아야 될 것이라는 어 기존 입장을 어 고수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톤을 보면은 AI도 좋고 미국 경제 관련해서 경제 성장 그리고음 고용도 좋고 회사체나 신용 시장에서 이슈는 없는데 어 물가는 꼭 작겠다는 이런 의지를 표명한다는 점에서 어 금리에 좀 영향을 줬던 거 같고요.

65. 그에 따라서 금리에 조금 더 민감한 섹터들, 금리에 더 민감한 종목들이 어 영향을 받았던 거 같습니다. 어 8월 미시간대 서웨이 같은 경우 그 소비자 심리 주수가 51.7로 나왔는데 컨센서스 51이었고요. 전널 55.2에서음 이에서음 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대 인플레이션은 위에서도 한번 언급했듯이 잘 [콧방귀] 고정돼 있는데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어 컨센서스 4.4%보다 0.4% 4% 포인트 낮은 4.0%를 기록했고요. 전월 4.2%에서도 좀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5년에서 10년 같은 경우는 어 전부 뭐 그 전이나 컨센서스나 실제 다 3.3%로 나왔습니다.

66. 그래서 소비자 심리지수는 좀 반등하는 듯하더니 어 좀 내려왔고요. 기대 인플레이션은 계속 그 안정된 모습을 어 보여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전반적으로음 데이터에 의존해서 어 정책 결정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준 어 상황이고음 좀 그 물가를 특히 아 강조해서 얘기했던 부분이 어 시장에 어쨌든음 어 그깐 금리 압박을 어 더해 준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최사님 물한복음 마추시고 자 어제 그저께죠이 자리에서이 별주부전 예 그 비행기 타고 오신다고 못 보셨을 것 같아. 아 어제 그 시간이 있어서 봤습니다.

67. 어 언제 들어오셨어요? 어, 토요일 밤에 왔습니다. 어, 오셔 가지고 어제 아마 쭉 보신 거 같은데 어제예 그 요쪽 자리 우리 최부 사장님 자리에 앉아 있었던이 버그 님이 예. 우리 AI 시스템에 있는 어, 외국인 현선물 예. 음. 그걸로 어 거기에 제가 작년쯤인가 외국인 한 선물에 이동 평균선을 한번 어 좀 만들어 줘 해 가지고 조상무한테 얘기해서 이동 평균선을 그려 놨는데이 버그님이 그 이동 평균선을 가지고 어 앞으로 강세장이 이제 시작될 걸 딱 잡아왔더라고요. 예. 야, 그래서 제가 막 퐁해 주고 막 어 했는데 그 영상이 23만에 조회가 나왔어.

68. 그것만 따로 하이라이터를 우리 뉴피디 님이 올려 놓으셨는데 그 영상만 23만에 그죠. 그 별부전 통이 중간에 이제 어 편집이 [콧방귀] 한번 들어가는 바람에 그것도 누적 조회수가 10만 넘어져. 그죠? 그리고 주말에 나와서 일하던 성부장이 예. 그것도 봤어요. 봤습니다. 예. 청성현 부장 일하러 왔다가 별주부장 켜놨다가 어 일을 못 했다 그러잖아요. 너무 재밌어 가지고 두시간 동안 듣다가 예 생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예. 나가면서 어 전문님 잘 듣고 나갑니다라고 댓글 남기는 바람에 어 제가 오 와 성부장 와 있었네 하면서 내려가 가지고 성부장 모시고 아 성부장이 또 주옥 같은 얘기에 해 주는 바람에 그 얘기 하이라이트도 지금 10만 조회가 나와 있어요.

69. 16시간 전에 올려 놨는데 그래서 저는 이걸 보면서 야 우리나라 저는 [콧방귀] 우리나라의 10만 금융무서가 반드시 이제 탄생할 거다라고 생각한게 우리가 보면이 학구열이 진짜 뛰어난 민족이잖아요. 어 그렇게 자식에 대한 교육이 뛰어난 나라가 이스라엘 우리나라. 근데 중국도 못지 않아. 그렇지. 어, 맹모 3천지교 이런게 다 뭐 사실 중국에서 나온 것처럼 그래서 야이 학구열이 뛰어난 민족인데 금융도 제대로 가르치면 분명히 어 금융사 10만 명은 충분히 나온다. 왜냐면 1600만 주식 투자자 중에 상위 1%를 하면 16만 명이거든요. 예.

70. 그렇죠. 예. 음. 근데 그분들이 도대체 내가 어디 가서 좀 배우고 싶은데 어디 가서이 주식을 좀 제대로 배울 수 있을까? [목을 가다듬음] 그걸 저희가 아침에 이렇게 어 기관 투자자 펀드 매니저들이 운영하는 아침 회의도 이렇게 공개하지만 그걸 보고 우리 인턴십에서 하셨던 분들이 오셔 가지고 발표. 근데 버그님이 벌써 예전에 3%에서 [콧방귀] 했었던 우리 기업 탐정 체슬리 그것부터 들었던 분이야. 예. 어. 기업 담정 그냥이 실력이 나온게 아니라 기업 담정 체슬리부터 들 들으면서 지금 인턴 벌써 2년 자 해 가지고 총 4년 우리 인감독이 5년 어 그런 식으로 일반인 분들도 해수프로 놀랍지 않았으세요?

71. 저 놀랍어. 어제 별주분 좀 보셨죠? 부모님도 다 보셨는데 어제 일요일 저녁 식사하면서 와 진짜 대박인 거 같다고 그죠? 네. 음. 아, 저는 완전히 정말 그 감동이 오늘까지도 이어지는데 아, 결국 이렇게 열심히 제대로 된 그죠. 정석적인 방법으로 어, 공부를 하시니까 오히려 저를 가르쳐 주잖아요. 저를 가르쳐 주는 그 발표하는 우리 인감도 버그 님, 클레어 님, 그리고 옆에 타님. 음. 그리고 엘리 님부터 해 가지고 태국님 등등 해 가지고 예. 그래서 참 [콧방귀] 되게 뿌듯한 보람된 그런 주말이었었는데 어 그때 지난번에 7월 초에 저희한테 참회 보내 주신 분이 계시잖아.

72. 어 부회 화수부님. 부회수부님이 따님 데리고 왔었는데 그 따님도 어 너 이거 한번 봐라 해서 별주부전을 보기 시작해서 어 계속 보는데 그 따임 명함에 딱 보니까 기관 투자가야 우리나라 3대 3대 보험사 변핵보험 운용 매니저예요 그 따님이 근데 그 따님도 [콧방귀] 별부저부점 어우 너무 좋은 프로다 해가지고 직접 그 모녀가 가 오셔 가지고 음 뒤에서 앉아 계시다가 저희 같이 식사도 했거든요. 음 그것뿐만 아니라 우리 태님 누님 저쪽에 앉아 계셨잖아. 그 크레딧 레이팅 하는 회사에 계신 분이에요. 네. 국가 크레딧 레이팅. 그러면서 밥 먹으면서이 국가별 크레딧 레이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와 정말 어디서도들을 수 없는 얘기를 또 해 주시더라고.

73. 음. 그러고 보니까 미국 안 가시면 이번 주에도 나와 달라고 좀 얘기해야 될 것 같아. 음. 그래서 국가 레이팅을 하는데 거기 참가자 중에 아무래도 아직까지 유럽들이 좀 많다는 거야. 어 근데 국가별로 보면 유럽이 요즘 약간 이렇게이 친모라는 약간 어 친모라는 항공모함 이런 느낌이 들잖아요. 네. 그래서 여전히 약간 유럽 기업에 아 유럽의 나라에 대해서는 좀 레이팅이 후하고 아시아 국가에 대해서는 레이팅이 조금 이렇게 박하고 그런게 있대. 음. 음. 근데 그 태국 누님이 봤을 때는 야 펀더멘탈이 아시아 국가가 훨씬 더 단단한데. 음.

74. 음. 그런 바이어스가 약간 있다는 거예요. 음. 뭐 그런 얘기뿐만 아니라 그러니까 그 메나탄에서 프레디 레이팅하는 엄청난 그래서 제가이 이런 분은 레알 마드리드나 바라셀로나 아니면 프리미어 리그에 그런 9단의 그 코치 그런 스텝들이야. 그런 스텝분들이거든. 근데 그 정도 눈높이의 분이 여기 와서 3시간 반을 저는 아 지루하시면 어떡하나 보는데도 그죠. 완전히 그 큰 눈으로 집중하시면서 너무 재밌었다고. 예. 아니 어떻게 이런 고퀄리티 방송이이 [콧방귀] 이렇게 있나? 참 우리나라 대단하다. 뭐 그런 얘기를 또 해 주셨잖아요. 그죠?

75. 예. 거기에 일단은 뿌리는 새벽 4시 반부터 와서 여의도의 문을 새벽부터 열고 이렇게 리서치에 펀더멘탈 분석 이런 리서치 매크로부터 이런 학구를 보여 주신 우리 최부 사장님으로부터이 모든게 시작됐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예. 감사합니다. 아무튼 자하자는 여기까지 하고 오늘 또 밸류에이션을 해야 되니까 밸류에이션으로 바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깐만요. 그 금리 때문에 시장 자체가 좀 많이 흔들렸지만 실제로 SP 500은 0.5%가 5%가 주간 [콧방귀] 기준으로 상승을 했고요. 대체로 SNP 500에 크게 영향을 주는 시가총에 큰 종목들이 어 많이 올랐습니다.

76. 어 N비디아부터 시작해서 어 메타까지고 밑에 어 노란색으로 쳐 놓은 M7 이런 종목들이 어 금리 높은 레벨의 금리하에서 어 좀 단단한 모습을 어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어 12개월 포워드 EPS는 한 1.1% 정도 어 상향 조정됐는데 아무래도 이것도 N비디아 영향이 어 컸고요. 그 밑에 이익 보시면 Nv디아가 주간 기준으로 어 13.2% 정도 EPS가 어 상향 조정됐습니다. 그래서 SP 500 기준으로 보면 올해 12.7%가 어 주가가 올랐고요. 시기얼 포워드 EPS는 26.8%가 8%가 사용 조정됐습니다. 그리고 PR 기준으로는 어 여전히 20배 밑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데 19.58배를 기록하고 있고요.

77. 어 PBR은 5.64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그 M7 종목들 대부분이 올랐는데 어 Nv디아가 1.3% 애플 3.3% 구글 0.5% 마이크로소프트가 6.3%가 3%가 상승을 했고요. 마이크로소프트 한때 한 어 YTD 기준으로 20% 이상 하락을 했었는데 어 지금 보면 이제 6.2%까지 YTD로 상승한 상황이고요. 아마존 3% 어 브로드컴 0.1% % 메타 5.1%가 어 상승을 했습니다. 나머지 어 테슬라나 1리 어 마이콘 테크놀로지는 어 3에서 한 6% 정도가량 하락을 했고요. 이쪽 보시면은 말씀드렸던 Nv디아가 13.2%가 상향 조정됐고 어 다른 것들은 그냥 보합 수준에서 왔다 갔다 했습니다.

78. PR 보시면은 NBI가 어 이익 추정치 상형 주정으로 인해서 17.1배까지 PR 내려왔고 어 애플 33.7배 구글 20배 마이크로소프트 25배 아마존 20배 브로드컴 20배 어 그리고 메타 15.6배까지 내려왔고요. 테슬라 172.6배라이리 27배 어 버크스에 24배 마이콘 테크널로지 6.2배 그래서 어 금리 상승 압력이 이런 PR에도 좀 영향을 적지 않게 주는 거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EPS 추정치가 계속 상향 조정되기 때문에 어 조금 더 어 PR 낮아 보이는 어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섹터 흐름 보면은 이전하고 또 다른 양상인데 전모님 자주 쓰시는 그 시속 게임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79. IT 커뮤니케이션 금융이 어 지난주에 지진난주에는 하락했었는데 지난주에는 올랐고요. 또 헬스케어 에너지 반도체 이런 부분들이 어 지지난 주에 올랐었는데 어이 지난주에는 어 조정을 보이면서 계속 섹터별로 왔다 갔다 하는 비추세 구간이 지속되고 어 그런 가운데 어 오르는 종목들이 시가 총액 상위주이기 때문에 어 대체로 주 어 SP 500은 어 크게 영향을 안 받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SP 500 기업들 중 97%가 이제 실적 발표를 했고 어 그중에 86%가 EPS 서프라이즈를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 마지막 그 8월에 마지막 거래일인데 어 8월 달 이렇게 그 리뷰를 해 보면은 SP 500이 3.0%가 올랐고요.

80. 그중에서 시가총이 큰 헬스케어가 5.2% IT 5.9% 9% 소재는 좀 존재감은 작은데 6.7%가 7%가 올랐고요. 그리고 금융 1.9%, 에너지 4.3%, 홈빌더 3.2%, 필반 1.4%요 정도 수준으로 어 8월이 어 지금 하루 거래일을 남겨둔 채 어 각 섹터별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금주 경제 지표인데 어 PMI가 그 SNP 글로벌 쪽에서도 나오고 ISM 쪽에서도 나오는데 어 이전하고 뭐 비슷한 수준으로 어 기록할 걸로 보고 있는데 여기에서도 사람들이 어 물가와 [목을 가다듬음] 고용에 대한 부분을 많이 어 집중해서 볼 것 같습니다.

81.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도 아마 증시 관련된 어 증시에서 관련된 어 섹터들의 어 뭐 정도에 [콧방귀] 따라서는 뭐 민감하게 반응할 수도 있고 둔감하게 어 반응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어 고용 관련된 지표로는 졸트 보고서가 어 나오고 어 그 실험률이 어 9월 4일음 금요일 날 9시 30분에 나오는데 어 4.1%로 어 동일하게 나올 걸로 시장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기업 실적 같은 경우는 크레도, 델, 팔로토, 어, 브로드컴, 어, 스노플레이크, 룰루레먼요 정도가 있는데 아무래도 어, 반도체 관련된 어, 브로드컴이 어, 관련 섹터 영향력을 발휘할 것 같고요.

82. 미국제 10년물 기대 인플레이션 장단차 하일드 스프레드를 보면은 미국제 신년물은 4.72% 어, 주간 기준으로 EBP 정도 하락을 했고요. 2년물 같은 경우는 금요일 날 많이 올라서 어 주간 기준으로 11b 상승한 4.34%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기대 인플레이션 같은 경우는 1vp 하락한 2.32% 실질 금리도 1b 하락한 2.4% 4% 하일드하고 하일드 스프레드 아까 연준위장의 연설에서도 볼 수 있듯이 신용 시장 관련선 상당히 안정돼 있다라고 평가를 했는데 어 하일드 보면은 6bp 하락한 7.02% % 기록했고요. 하일드 스프레드는 어 CPP 하락한 2.6%로 거의 어 역사적 최하단 부근에서 어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83. 그래서 최근에 뭐 부채 문제나 그리고 부해 부채 문제 비테크들의 뭐 그 자금 조달 관련해서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일드 스프레드는 어 여전히 어 안정이 돼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6가 보시면은 그 WTI 기준으로 지난주에 3.5% 하락한 83.39불 기록했고요. 구이 0.5% 하락한 6.54불 불 그리고 어 미국 천연 가스는 5.4% 상승한 2.8발8발불. 유럽 천연가스는 0.85% 상승한 66.47월 기록했습니다. 뭐 특별히 주간 기준으로 뭐 눈에 띄는 분은 없었고요. 어 외한 시장 보면은 달러 인덱스가 0.9% 상승한 99.67을 7을 기록했는데 어 달러가 강세로 감에도 불구하고 원화도 같이 어 계속해서 강세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84. 원화가 0.6% [목을 가다듬음] 하락한 어 아 그니까 환율 기준으로 0.6% 하락한 달러당 1378.6원을 기록했고요. 유로 달러 같은 경우는 어 0.81% % 하락한 1.26불. 그리고 어 달러 엔. 어 상승한 159.97N. 그래서 거의 160엔 수준에서 왔다 갔다 하는 수준인데 어 지난주에는 달러가 강세, 유로 약세 그리고 엔화 약세. 그런데 어 원화만 어 유독 계속해서 어 추세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어 코스피 보시면은 어 최근 일주에 1.8% 하락했고요. 12열 포드 EPS는 0.7% 상향 조정됐습니다.

85. YTD로 61.1% 어 상승했고요. 12개월 4D EPS는 2011.5% 5% 상향 조정된 상황이고 어 PER이 5.39배에 거래되고 있고요. PBR은 1.69배 그리고 RE는 31.3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상승률 보시면은 어 지수를 끌어내는 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각각 8.7% 4.5% 하락했고요. 그리고 어 SK 하이닉스와 관련된 SK 스퀘어도 8.5% % 하락했는데 삼성 전기하고 LGN솔이 각각 8% 7.7% 어 상승하면서 시카중액 상위주에서는 좋은 모습 보여주고 보여졌고요. 그리고 KB 금융이 4.4% 어 상승을 했습니다.

86. 어 이익 보면은 그렇게 큰 움직임은 안 보였고 삼성전자 SK닉스가 각각 0.8% 0.5% 2. 조정됐고요. 삼성전기가 2.1% 사용됐습니다. 나머지 참고하셔 참고해서 보시면 될 거 같고 PR 보시면은 삼성전자가 4.0배, 하이닉스가 3.9배, SK스퀘어가 2.6배 거래가 되고 있고 삼성전기가 41.1배, LG엔솔 91.1배 현대차 8.8배 삼성 바이오 32.7배 삼성생명 11.9배 KB금 8.5배 삼성물산 18.7배의 7배의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어 국내 금리 보시면은 CPP 하락한 4.18% 28%를 기록했고요. 어 3년물 보시면은 6bp 하락한 3.79% 그래서 국내 금리는 오히려 조금 하락하는 하락 조정하는 모습이 관찰됐습니다.

87. 장단기차는 50b 유지하고 있고 투자자금이 어 8.7조가 어 줄어들면서 96. 7조까지 내려왔고요. 신용 용자는 오히려 1.4조가 증가하면서 33.3조를 기록했고 주간 1평균 거래대금 5.5조 어 증가한 28.4조. 그래서 증시 어 주변 자금은 조금 엇갈리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장 전반적으로 어 종목별로 좀 어 다른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어 삼성전자와 그 기타 종목들로 좀 국내 증시는 조금 어 대별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어 강하면은 다른 종목들이 좀 약하고 고 다른 종목들이 강하면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좀 약하면 다른 종목이 강하고 요런 모습들이 좀 나타나면서 국내 역시 좀 시속 게임을 보여주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88. 앞서 말씀드렸듯이 그 아직까지 그 금리 레벨 자체가 어 높은 상황에서 어 종목별로 둔감한 모습 그리고 민감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고요. 따라서 금리 변수에 영향을 미출 수 있는 어 고용이나 물가나 그리고 어 제조업 안에 있는 그리고 서비스업 안에 있는 어 각종 팩터들을 상당히 시장에서 유심히 볼 거 같고요. 이번 주 실적 발표 중에서는 어 브루드컴을 좀 더 어 유심히 볼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숨] 자, 한국 시장 밸루에이션까지 쭉 살펴봤습니다. 어, 고용 발표가 9월 4일. 예. 예.

89. 9시 반이네요. 예. 그렇습니다. 음. 지금은 4.1 요렇게 예상하고 있고 저는 반등의 빌미를 좀 주는게 예.이 실험률이 약간 위로 좀 튀지 않을까? 예. 그러면서 또 아, 금리 인상. 야,이 실험률이 이렇게 올라가면 금리 인상 못 해. 예. 이러면서 금인상 확률이 또 떨어지고. 음. 예. 그러면서 9월 어 16일설 FMC 회의때까지는 예. 어, 또 막 올랐다 내렸다 막 그럴 거 같아요. 예. 맞습니다. [콧방귀] 자, 그 성상현 부장이 얘기해 줬던 결국은 미국의 그 어마어마한이 부채 정부 미국 정부의 부채 5조경이다 이걸 해결하는 방법은 결국은 인플레이션이에요.

90. 인플레이션으로 실준 부채를 낮추는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걸 갖다가 한 방에 확 하느냐 천천히 티안나게 하느냐 천천히 티안나게 하고 싶겠죠. 네. 그렇죠. 티안나게 하고 싶을 거기 때문에 어 결국은 뭐 SP 500이든 나스타 QQ 결국은 우상향이에요. 결국은 우상향인데 왜 왜 이렇게 명확한 어 미국 주식이든 한국 주식이다. 한국 주식은 좀 변동성이 심하지만 미국 주식은 장기적으로 결국 우상향인데 왜 피트린치 마질란 펀드도 그랬고 왜 돈을 못 벌까? 그거 못 보는 사람들 뭘까? 예. 결국은 장이 좋을 때 확 들어갔다가 일시적인 이런 조정장에 마이너스가 확 [콧방귀] 나잖아요.

91. 예. 그러면 뭐 마이너스에 그죠 하다가 결국은 뭐라고 얘기하냐면 아 본전되면 나 이제 주식 안 하면서 결국은 마음 고생하고 올라왔을 때 본전에 결국은 그죠. 골전에서 빠져나요. 그리고 그걸 그렇게 하라고 또 가끔씩 이제 어 뭐 예 그 그렇게 좀 손해가 나면 어비분들도 어 어이고 워튼 금융 상품을 추천했다가 손해 나가나면 PB분들도 되게 고객한테 미안해지거든. 예, 미안해본전이 되면 아, 저 이거 회복 다 했거든요. 지금 이제 환매하세요. 이런다고요. 음. 결국은 그 P비분들의 마음은 이해는 하는데 음. 어, 그래서이 본전 내면 주식 팔고 결국 마음 고생만 하고 수익은 못 내고.

92. 그래서 그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피터린가 어 14년 동안 29% 정도 어 연평균 했는데 거의 가입한 분들이 못하다 돈을 벌었을 것 같지만 어 절반의 가입자가 손실을 보고 어 그걸 해지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요. 예. 자 그 그게 주식 주식의 속성을 잘 모르고 투자하셔서 그래요. 예. 주식은 언제든지 내가 투자한 종목이 - 50%를 갈 수 있다라는 걸 이해하지 못하면 투자하지 마라. 음. 예. 그런 부분이 있는데이 변동성이 큰 자산인데 그죠? 음. 그 변동성을 보면 결국은 저는 SP500이든 우리나라 코스피든이 장기 입 이동 평균선보다 밑으로 확 내려가면 그 비중은 늘려야 돼.

93. 오히려 열려야 되고 너무 과열되면 좀 줄여야 되고. 예. 그런데 그게 뭐 어렵긴 한데 예. 그래서 지금 그 금리가 만들어내고 있는 변동성 자체를 인정을 하고 가야 될 거 같고요. 어 말씀하신 대로 어 장기적으로이 금리 문제를 미국 정부나 어 페드가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어 노력하고 그게 해결될 것는 믿음을 가지고 어 좋은 주식 같은 경우는이 금리나 어떤 외부 변수 때문에 흔들렸을 때 싸게 살 기회라는 거를 어 포착을 해서 거기에 맞게 대응하는게 맞는 거 같고요. 지금 포지션을 뭐 꽉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고 하더라도 어 이런 점들을 그냥 인지하고 어 조금 기다리고 좀 인내심을 갖고 어 대응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94. 예. 어 솔직히 아까 뭐 메타가 15패까지 빠졌다고요. 예. 그렇습니다. 예. 미국의이 빅테크들 얘네들이 미국 경제를 끌고 가고 미국의 기술적 패권을 유지하게 만들고 미국의 달러 패권을 유지하게 만드는 실질적인 장수들이에요. 장수들. 예. 이런 장수들이 싸졌을 때 그냥 사시면 됩니다. 솔직히. 네. 걱정하지 마시고.이 이 그리고 미래의 장수들 키우는 장수들이 있거든요. 그게 바르셀로나 뉴스에서 메시가 탄생을 했고 한 것처럼 그렇게 키우는 기업들이 뭐냐면 테슬라 뭐 그다음에 [콧방귀] 그저께 어 뭐 템퍼스 AI 예 템퍼스 AI 예 그죠 예 지금은 돈은 지금은 수익 안 나잖아요.

95. 그죠? 수익 안 나는데 각 분야별로 어 아니 보면 적자 나는데도 주가가 계속 이렇게 매출 성장과 함께 올라오는 기업들이죠. 예. 예. 그런 기업들이 보면 시총은 작지만 제가 봤을 때는 레알마리더나 바르셀론의 뉴스에서 막이 코는 음 그 선수 중에 지금 최고의 선수가 된게 야마리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런 기업들 잘 발굴해 하셔 가지고 어 장기 투자 단지 보면 인내하지 못하고 막 왔다 갔다 하는 수익률에 막 마음이고 그런 분들은 주식으로 절대 돈을 못 벌게 돼 있어요. 그런 기업으로 쭉 매수를 하고 계시다면 지금 이번에 금리 인상이라든지 9월 달 계절적인 이런 약세의 흐름 이런 걸 다 이용하셔 가지고

96. 그런 미국의 장수들, 우리나라의 장수들에 달러를 잘 보는 기업들 그런 기업들을 다 저렴하게 매수하시는 기회로 삼으시길 바라겠습니다. 1.8% 하락으로 마감을 했었고요. 코스닥 보합 정도 상승 마감했습니다.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추사자 4,억 대수가 있었고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도가 있었고요. 외국인의 매도세가 좀 강했는데 1조 8,억 가량 매도했습니다. 반면 선물 쪽에서는 매수세가 유입이 됐는데요. 3거래 1일 연속 매수입니다. 6,억 대수입됐고요. 투자자별 매매 동향 보면 어 주간으로 뽑았는데요. 외국인이 지난 한 주간 삼성전기를 5,250억 가량 매수를 했고요.

97. 그 외 실리콘 2, LS1렉 뭐 대한항공 SK 스퀘어, 대덕 전자, LIC, DNA, 알테오젠 등을 매수를 했습니다. 어, 매도 쪽엔 SK이닉스를 지난 한 주간 4조 9,억 매도하면서 거의 5조 가까이 매도하는 모습이었고요. 삼성전자 2조 5,억 매도했습니다. 그 외에는 전자 우선주, 현대차, SK 텔레콤, 네이버 등을 매도하는 모습이고요. 기관 매수에는 어, 삼성 SDI, 두산 에너빌리티, 삼성 전기, 저 에너지 솔루션, 네이버, LNF 등을 매수를 했었고 매도 쪽에는 삼성전자 약 2조 그리고 SK 1조 6,억대 매도했습니다. 뭐 그 외에 현대 모비스, 실리콘 2, 대덕 전자 등을 매도하는 모습이었고요.

98. 52주 신고가는 총 25 종목이 나왔는데 AP, GS, 현대상, 한국마, 코스맥스, 롯데 웰푸드 등이 신고가였고요. 코스 닥에서는 시젠, 코스메카코리아, 골프존 홀딩스, 어 메가스터디 등이 신고가 이름을 올리면서 뭐 소비제 그리고 보험,어 지주사 뭐 이런 쪽에서 신고가들이 났습니다. 자, 52주 신고가 그 조부장하고 퀀하면서 아니 이번 7월 이후로 시장이 9,300에서 7, 아, 5,200까지 갔다가 6, 요러고 있으면 뭐 52주 신고가 나오는 캔슬림 종목이 없으면 어떡하나 했는데 가만 보니까 아침마다 우리가 52주 신고가 보는데 분명히 또 있어요.

99. 보면 그죠. 뭐 GS도 있고 AP도 있고 현대 세 대상도 있고 한국 콜마 코스맥스 뭐 이런 종목들이 다 있기 때문에 어 콘트적으로 더 보면 어 살 주식은 얼마든지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고 자 주요 종목들 동량 한번 쭉 보겠습니다.네 반도체 섹터 먼저 보면 지난주 금요일에 대형 반도체는 대처로 약세였고요. 아래 소부장 종목들은 혼조세였는데 뭐 올랐던 종목들도 있었고 한 2, 3%대 조정받았던 종목들도 있었습니다. IT 섹터에선 삼성 전기가 2.6% 올랐고요. 나무의 종목들도 대체로 플러스 흐름으로 마감을 했고요. 플랫폼 쪽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100. 네이버 1.8, 뭐 카카오 2.4% 가량 상승하는 모습이었고요. 지난주 금요일에 니케이 지수 0.4% 4% 올랐는데요. 키옥시아를 제외하고 반도체 체인이 나쁘지 않았어요. 도쿄 일렉트론이 0.4 4 올랐었고 무라타나 어드반 테스트 등이 상승세를 보이며 마감을 했습니다. 어 배터리 체인 쪽에선 LG 에너지 솔루션이 약법권 정도였고요. SDI 에코프로 LNF는 어 상승하는 모습이었는데 LNF가 좀 가장 강한 모습이 최근에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LNF가 1개월 기준으로 지금 100%가 올라 있습니다. 어 자동차 섹터는 현대차 기아 어 플러스 흐름으로 마감을 했고요.이 이 소비제 쪽이 지난주 금요이 상당히 좋은 모습이었는데 뭐 대형 화장품 어 그리고 OEM ODM 피부 미용까지 전부 줘왔습니다.

101. 어 생건 아모레 코스맥스 뭐 코스메카 코리아는 10% 이상 올라가기도 했었고요. 어 지난주 금요일 새벽에 울타뷰티 실적이 나왔는데 거기서 K뷰티에 관련된 긍정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었고 그 영향에 지산주 금물 화장품 관련주들에게 매수세가 좀 강하게 유입됐던 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아래 백화점 체인은 대체로 좀 부진한 모습이어졌고요. 조선 철감 및 기타 섹터 봐 주시면 어, 조선주 대체로 부진했고 아래 SO 한 9% 좀 강하게 또 상승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방산 쪽은 뭐 큰 움직임 없었고 바이오 섹터에선 삼성 바이오가 6.8% % 유상증자 이슈로 일단 하락하긴 했는데 뭐 리포트 나오는 거 보니까 부정적으로 볼 것만은 아니다.

102. 긍정적으로 볼 부분이 더 많다. 이런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콧방귀] 아래 코스닥 바이오 대체로 흐름 좋았고 엔터 쪽도 플러스 흐름이었고요. 변합기는 조정이었습니다. 자 주요 종목들 동양 쪽 살펴봤습니다. 시장이 약할 때 오이 섹터는 왜 이렇게 강하지? 음. 그런 걸 이제 지켜봐야 되는데. 네. 확실히 있긴 있어요. 그죠? 최근에 화정부 섹터도 되게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보면 분명히 있긴 있습니다. 자, 리포트 빨리 보겠습니다. 이게 뭐죠? 아, 이거는 제가 최근에 어떤 종목들을 좀 가져가 볼까라고 생각도 좀 들기도 하고 그 반도체가 대형주 가시고 지수 가시면 종목장인데 그 9월 달이 약간 지수가 약할 거라고도 보고 있잖아요.

103. 어떤 종목들을 주목해서 봐야 될까라고 해서 일단 시총 3조 이상이고 PG가 1 미만인 기업에서 한번 찾아보자라는 생각에서 만들어 봤는데요. 왼쪽 1위부터 어 38위까지 일단 넣어 봤는데 뭐 삼성과 하이닉스는 뭐 PG는 뭐 너무 낮긴 한데 결국엔 내년이나 그 내 후년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조금 떨어진다라고 투자들이 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 이런 피해지가 계상이 된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그 아래 종목들을 좀 유심히 보면 좋을 거 같은데 뭐 조선주들도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고요. 그리고 뭐 IT, 반도체, 소부장 이런게 있는데 뭐 조선주들도 피해지가 많이 났더라고요.

104. 지금 밸루에이션이 20배에 위에서 대체로 움직이다가 올해 하반기 그리고 한 5월 달부터 우부터는 주가가 많이 내려앉아서 밸류도 낮아지고 PG 레벨도 많이 낮아져 있다라는 걸 알 수가 있는데요. 한마디로 이익 성장 대비로는 저평가에 일단 놓여져 있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근데이 PG 레벨만 보고 투자하기도 [콧방귀] 조금 애매하다라고 보는 거는 산업의 변화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좀 봐야 되잖아요. 그리고 개별기업 실적이나 조선주는 지금 일단 실적 컨센서스가 약간 하향 조정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어 14이 조금 접근하기는 단기적으로는 어렵다라는 생각은 들고요.

105. 그리고 아래 뭐 심택 이런 기업들도 보이는데 주가가 많이 올랐어도 어쨌든 피해지 관점으로는 여전히 저렴합니다. 0.5 정도 수준에서 있기 때문에 근데 이걸 또 유임이게 또 활용을 하려면 한 1배 정도가 가까워지면 또 단기적으로 차익 실현하는 물량들이 쏟아질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거에서 좀 조심하자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 오른쪽에 제가 노란색으로 표시한게 이제 개인적으로 좀 좋아하는 기업들인 건데 네. 이수페타 뭐 APR, 코스맥스, 요효성 중검, 삼성 전기 이런 기업들이 있고요. 이수페타도 한 0.8 수준이더라고요. APR이 0.8 정도입니다.

106. 그래서 여기서 좀 가시성이 어떤게 좀 높냐라고 보면은 여태까지 분기 실적에서 컨센을 부합하거나 비트한 기업들이이 향후가 그 컨센서스도 가시성이 높다라는 걸로 해석할 수 있잖아요. PG에 대한 믿음도 가질 수 있고 그렇게 보면은 어 APR 그리고 어 삼성전기 변합기요 정도가 좀 있는 거 같고요. 나머지 기업들은 PG가 뭐 1 미만이라고 하지만 분기 실적 한 번 깨지면은 컨센 하향 조정되고 이럴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잘해 왔던 기업들로 보면 좀 그런 흐름으로 볼 수가 있겠고요. 코스맥스가 0.9까지 9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좀 단기적인 급등에 따른 차이 실현이 화장품에도 이제 좀 올 수도 있다라는 생각은 들긴 하는데 피즈가 1 근접했다라는 거는 주가가 좀 조정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요.

107. 삼성전기도 최근에 조금 주가가 약해요. 어 7월 달에 반등이 아 8월 초부터 둘째 주까지 반등이 좀 세다가 최근에 약해졌는데 결국 PG 1에 근접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뭐 다른 기업들 이비된 뭐 무라타도 PG 레벨을 보니까 2비는 1을 넘었고 그리고 무라타는 1 살짝 아래에서 거래되더라고요. 근데 그 기업들도 지금 힘을 잃뤘어요. 그래서 보면은 PG 1 이상으로 갔을 때 조금 조심해야 된다. 아니면 주가가 쉬어갈 수 있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오른쪽은 PG 1 이상에서도 좀 찾아보자. 근데 조건은 그래도 연평균 CR 30% 이상 나오는 기업에서 보자라는 생각으로 정리를 해 봤는데요.

108. 여기에는 뭐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기업들도 있긴 한데이 기업은 뭐 사실 벌고 있는 돈이 얼마 없기 때문에 조금만 수익이 찍히더라도 피 그 어 CR 그로스가 강하게 찍혀서 뭐 이런 기업은 조금 배제하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저 아래 삼성 SDI가 PAG가 1.1 수준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익 가시성도 배터리 쪽이 좀 높은 거 같고 그또 이익 증가율도 가파르다 보니까 이런 기업들은 PG 1 이상에서도 지금 투자자들이 사는 거죠. 가위성 높고 또 방향성 명확하고 턴라운드까지 같이 접목되다 보니까 그렇게 움직이는 거 같고요. 그리고 아래 보니까 LIG DNA도 1이 넘더라고요.

109. 뭐 이익 증가 속도나 이런 건 가파르다라고 해도 그만큼 밸류도 좀 높게 거래가 되고 있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요. 그래서 이런 기업이 좀 치고 가려면 분기 실적에 한번 서프라이즈가 나면서 향후 컨센 올라가고 밸류 떨어지고 PH 레벨 낮아지고 이렇게 돼야 될 거 같은데 뭐 LIC DNA는 [콧방귀] 대체로 하반기 실적은 조금 안 좋고 1분기가 좋고 이런 흐름이기 때문에 뭐 그 흐름에 맞춰서 움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걸 보면서 또 느낀 거는 결국엔 주도주가이 안에 다 있더라고요. 이게 P로도 어네 PG 1 미만에 거의 주도주가 다 있습니다.

110. 음 뭐 심텍 같은 기업 그리고 오른쪽에 AP 코스맥스 삼성 전기 결국에 올해 들어와서 좀 가장 좋은 상하반기에 좋은 업종 기업들인데 결국 피해지 1 이상에 있는 기업들보다는 1 미만에서 이익 성장률과 이익 가위성 높은 업체들 위주로 움직였었다라고 보는게 좀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흐름이 크게 변할 것 같지 않아요. 하반기에도 결국 올라가려면 이런 기업들 위주로 [콧방귀] 올라가지 않을까 음 싶습니다. 뭐 업종별로 EPS 증가율이나 이런 걸 따져 봐도 IT 그리고 지주 사도 좀 괜찮긴 하더라고요. 그 다른 업종이랑 비교해 보면.

111. 그리고 에너지 섹터요 정도 빼고는 이익 증가가 거의 미미합니다. 근데 그 기업들이이 안에 있다라는 거죠. 여기서 CAGR이 어 포워드 1년 EPS 그로스 포워드예요. 아니면 3년 뭐 어떤 기준으로? 아 26 27 28입니다. 어 26 27 28년 3년 동안 네네 29년은 컨센이 없는 게이 많아서요. EPS 어닝 성장률 네네. 단기 순위 그랬어. 단기 순위 기준으로. 어 그래서 여기 알테오젠이 있길래 이런 바이오기업도 어 이게 이익 성장이 아직까지는 안 나올 건데 했는데 앞으로 3년 동안 최근에 알테오젠도 뭐 많이 했었잖아요. 그죠?

112. 네. 그래서 알테오젠을 되게 좋게 보시는이 의사 선생님께서 한 3개월 전쯤이었던 거 같은데이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 거야. -35% 빠져 있는 이유를. 음. 그래서 제가 아 그게 삼성전자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삼성전자 딱 조정받기 시작하면서 최근에 올라오잖아요. 네. 그래서 삼성전자 때문에 그렇습니다. 했더니 본인이 삼성전자도 가지고 계시대요. 음. 어제도 만났었는데. 그래서 최근에 보면 유한 양행도 보이고 한미 약품 최근에 상한가 치면서 그죠? 네.이 이 바이어 쪽이 확실히 바이어 [콧방귀] 쪽도 이래 공부를 해 보면 오 굉장히 좋은 뉴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113. 단지 어 모드가 너무 반도체의 눈길이 그쪽으로 쏠려 있다 보니까 어 실제로 이쪽에 펀더멘탈의 개선이 일어나는 걸 못 봤던 거죠. 아 근데이 표 너무 좋은데 제가 요거 딱 프린트에서 내 책상에 좀 붙여 놔야 될 것 같아. 근데 여기서 제가 제 개인 생각이 들어가서 지주사나 이런 건 좀 뺐거든요. 왜냐면 지주사는 PG로 보기는 조금 애매해서 소팅은 딱 돼서 나왔는데 제가 지주사 은행 이런 거는 좀 뺐습니다. 아, 그래? 지주사가 되게 세잖아요. 그죠? GS 같은 경우도 그렇고네. GS도 있었고 SK도 있었던 거 같고 SK도 들어갈 거고.

114. 자, 그리고 노란색이 오가장의 페이트 종목이란 말이죠. 어, 선호하는 종목. 네. 윤역에 반놓을게요. 심택 어제 그저께 그 별주변에서 심택 다뤘는데 아네 봤습니다. 그 타겟 프라이스까지 이렇게 계산해서 시나리오로 밸루에이션 저 그렇게 하는 걸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딱 보고 어 저랑도 스타일이 굉장히 잘 맞는구나 하면서 봤고요. 또 T도 보시고 [콧방귀] 또 TLB 뭐 심택 이렇게 기업별로 뭐가 좀 차이가 있는지도 좀 보신 거 같고 또 저도 생각했지만 그럼 심택이 과거에 어떤 기판 업체들과 비슷할까라고 생각하면서 이수페타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또 버건님도 이수페타시스라고 하시더라고.

115. 그래서 나랑 또 생각이 비슷한 사람이구나. 그래서 역시 시장은 이렇게 돌아가는 거구나. 그 생각이 모이면서 심택이 올라가는 거잖아요. 어, 이렇게 움직인다라고 생각 좀 했던 거 같습니다. 네. 그 버그님이 그렇게 자세하게 다루면 이번 주는 무조건 하락하는 거 알죠? 예. 그래서 이번 주는 심택을 좋게 보시는 분들은 아마 저가 매수할 수 있는 거를 아마 주지 않을까? 아. 바로 빠지는데요. 오늘 빠져요. 네. 어, 그러니까이 굉장히 그 상관계수가 거의 0.9 없는 거 같아. -0.9. 굉장히 유의성이 높으니까 잘 이용을 하시길 바라고요.

116. 근데 심태 그 자료에서 딱 하나 제가 아쉬웠던 점이 전환 사체를 안 다루고 있더라고. 아, 네. 좀 있습니다. 그래서 어, 버그님이 [콧방귀] 되게 꼼꼼한 분인데 전환 사체를 안 다룬 걸 보고 어, 본인이 주식을 갖고 있으면서 안 좋은 거는 일부러 어, 팬게 아닌가? 그 그래서이 바이어스 우리가 주식 투자할 때 제일 조심해야 될게 바이어스잖아요. 인지 편형. 어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거거든. 음. 저도 어 그래서 댓글에 어떤 분이 분명히 그 CB를 딱 언급을 하더라고. 전환사체 지금 아직까지 전환 안 된 물량이 한 350억 가량 아직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

117. 500억을 발행을 했던 게 그 단가가 22,000원 언절이었을 거예요. 음. 음. 그래서 어이 전환 사체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고 그죠? 그리고 저희가 어이 점수나 이런 거 줄 때이 전환 사체 발행 이런 것 좀 되게 싫어하잖아요. 보면 네. 왜냐면 기존 주주들한테는 되게 짜증스러운 거거든. 어 그냥 아예 주주 배정 해 가지고 이번에 주주 배정 삼성 바이오였나? 네. 뭐 저거 하잖아요. 아예 주주 배정해 버리면 나요. 음. 어. 근데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이 소캠 투자할 때 아이 그게 뭐 대단한 건가이 잘 몰랐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제 전화 사체 반행할 수는 있는데 할 수는 있는데음 기존 주 입장에서는 전환 사체 투자자들이 왜 이게 짜증스러우냐면 기존 저 전환 사체 투자자는 저희도 이제 전환 사체에 대해서 한 번씩 이렇게 고유 자금으로 투자하지만 전환사체 투자자는 손해볼게 없어요.

118. 회사만 안 망하면 돼. 그렇죠. 그래서 어 주가가 안 올라가면 그 전환 사체에 명기돼 있는 만기보장 그래서이자 받고 원금 받고 끝이에요. 전환 청구하면 되죠. 예. 근데 주가가 이렇게 급등하잖아. 그러면 전환 가격이 22,000원이거든. 올라가면 주가 올라가면 주가 올라간 거 고스란이 다 이익 보고 떨어지면 손해 안 보고. 네. 근데 우리 주식 투자자는 떨어지면 떨어지는 거 그거 다 스트레스 받아야 되잖아요. 예. 그렇죠. 어. 그거 다 스트레스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보통 전환 사체나 BW는 정말 그 시장이 너무 어려울 때 시장이 정말 너무 어려울 때이 발행을 하는 마지막 수단이 돼야 되거든요.

119. 마지막 수단. 그게 아직까지는 전환 물량이 좀 남아 있다. 그게 좀 아쉬운 점이었어요. 그 부분을 어 버그님이 되게 꼼꼼한 사람인데 아 주식을 들고 있구나. 들고 있으면인지 편향이네 [목을 가다듬음] [콧방귀] 그 부분은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근데 오과장요 표는 어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제일 중요한게 CA이고 CAG 지금 앞으로 3년 예상치가 요렇게 되기 때문에 어 그다음에 PER하고 비교하는 거죠. 그죠? 음이 성장을 다 고설란이 반영을 하고 있냐? 아직도 못 하고 있냐? 그죠? 예. 그 부분을 봐야 되고 두 번째는이 3년 이익 추정치는 과연 믿을 만한가?

120. 음. 그죠? 그것도 봐야 돼요. PG가 [콧방귀] 너무 낮은데 어 왜 왜 시장은 왜 PR 저렇게 17%면 왜 PR이 왜 열배도 왕가지? 음. 어 그러면이 향후 어닝에 대한 의심을 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음. 그렇죠. 예. 그 부분도 같이 체크하시면서 보시면 되게 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자, 그 밑에 하이닉스 리포트 들고 오셨어요. 제목이 작은 것을 주고 큰 것을 취한다. 네. 어 최근에 반도체 대형주 리포트도 개수가 많이 줄고 있어요. 그래서 커버를 최근에는 빠르게 빠르게 안 하시는 거 같은데 상반기까지만 해도 뭐 똑같은 연구원님 일주일에 두 세 번씩 리포트하고 했는데 이제 주에 한 번도 안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121. 자 내용을 좀 살펴보면 HBM 성장은 지속되지만 공급자 프리미엄은 정상화된다. 어, SK하닉스의 HM 추화 성장과 중장 기수에 대한 긍정적 시각은 유지한다라고 하는데요. 다만 경쟁사 HM4 추화 확대와 양산성 개선이 확인될 경우 주요 고객사의 공급 다변화 가능성이 높아질 수가 있겠다. 어, HBM 시장 자체의 성장 두를 의미하기보다는 공급 자간 경쟁 구도가 정상화되는 과정으로 판단한다라고 하고요. 향구 주가 핵심 변수 역시 절대 HBM 수요보다는 차세대 제품에서 기술의 고객사 내 높은 점유율을 얼마나 유지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라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122. HBM OPM 60% 수준이 골디락스라고 보고 있고요. 추가 개선 가능성은 잔존한다. 어 단 장사는 기존 SKX 27년 HBN 영업 이익률이 약 80%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을 했었다라고 하는데요. 최근 산업 전공 결과 26년과 유사한 약 60% 수준이 유지되는 것으로 파악을 한다. HPM이 80%까지 상승할 경우 엔비디아가 GPM 75%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 [목을 가다듬음] 제품 가격을 추가 인상해야 한다라고 하고요.이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이미 압박받고 있는 테크 서버 예산과 컨벤셔널 디램 시장 확대를 제한할 수가 있다라고 합니다.

123. 그에 따라 HBM OPM 약 60%를 고객사 그리고 메모리 공급자 AI 투자 지속성을 함께 만족시키는 골디락스 수준으로 판단을 하고 있고요.이를 반영해서 27년 HPM 이익 추정치를 하향한다라고 합니다. 어 다만 향후 수율 추가 개선에 따른 원가 절감으로 HBM 이익률이 제차 상승할 가능성은 배제하지는 않았다라고 하고요. HBM 이익 전망 조정을 반영해서 타겟 프라이스 240만 원으로 하향 조정을 했습니다. 기존에 330이었는데 뭐 많이 깎였고요. 이번 조정의 핵심은 HBM 수요 둔화나 메모리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기존에 가정했던 27 HBM 초과 수익성이 현실화되지 않는 점을 반영한 HBM 실적 전망치 하향이다.

124. 여기에 전자의 HBM4 진입으로 공급자 집중에 따른 프리미엄도 일부 완화가 될 가능성을 반영을 했다라고 하고요. 어 내년 예상 실적 기준주 지분 기준 어 PB 1.1배에서 1.4배를 4배를 기본 트레이딩 레인지로 제시를 했고요. 어 신규 AI 수요차 확대와 차세대 HBM의 추가 수열 개선이 확인되는 구간에서는 상단 1.600까지는 어 열어 놓고 봐도 된다라는 의견 제시했습니다. 그래서 HBM에 대한 이야기도 많았는데 내년에 가격이 HBM에 따블이 나면서 HBM의 마진이 뭐 컨벤셔널 디램의 마진을 초과하며 내년까지도 마진 개선이 강하게 나올거다라고 저희가 상반기에 얘기를 했었잖아요.

125. 리포트에도 있었고 최근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가격 인상이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나오지 않으면서이 H밴 가격이 어 예상보다 낮게 계약될 수 있다. 이런 이야기가 한두 달 전부터 많이 들리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 시점부터 삼성전자나 SK이닉스의 내년 예상실적 추정치가 올라가지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지금 HBM 가격까지 올라가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부담을 크게 느낀다라는 거죠. 그 그런 것 때문에 엔비디아가 루빈 스펙까지 낮추면서 가고 있는데 그래서 여기서 HM 가격을 더 높게지를 순 없다라고 연구원님 이야기를 한 거 같고요.

126. 뭐 아래 예상 실적표는 내년에 SK닉스의 예상 매출이 610조고요. 영업 이익이 465조를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뭐 절대적인 사실 이익의 증가율이나 이익의 크기는 여전히 큰데이 추정치가 내려가고 있다라는 점이 조금 부정적으로 주가에 계속 작용을 하고 있는 거 같고요. 오른쪽은 디램 가격 추인데 파란색 진한선이 컨벤셔널 디램 ASP 추이고요. 그리고 하늘색 선이 HBM ASP라고 봐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어쨌든 HBM의 가격은 올라갈 것으로 현재 추정이 되고 있는데요. 뭐 계약이 되게 되면은 어 근데 아직까지 그 계약 가격에 대해서 확정이 된 거 같지 않아요?

127. 뭐 어디서는 적게는 막 30% 가격 올릴 거다. 뭐 많게는 50% 진짜 많게는 뭐 80%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데 아직 확정된 바는 없어서 연구원님도 아마 본인의 추정대로만 어 그래프를 그려 놓으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 아래는 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SK이닉스 영업 이익 컨센서스 추위랑 삼성전자 [콧방귀] 영업 이익 컨센서스 추인데요. 연초부터 나온 모든 연구원님들의 그 추정치를 합산한 평균치인데 하이닉스가 7월을 기점으로 우하향되고 있어요. 지금 하이닉스 기준으로이 컨센서스가 내려가고 있다라는 뜻이고요. 삼성전자는 횡보 중에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하이닉스가 HBM의 노출도가 더 크기 때문에 이런 모습이 나타나는 거 같고요.

128. 내년에 이익을 HPM에서 크게 잡아 놨는데 그걸 깎아야 된다 보니까 이익 추정치가 내려오고 있다. 그래서 주가가 반등하려면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이 멈추거나 아니면 H밴 계약 가격이 명확히 딱 발표가 되면 계산을 뚜렷하게 할 수가 있잖아요. 내년 이익에 대한 그래서 그런 부분을 앞으로 좀 유심히 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자, 일단 핵심 내용은 그 두 번째 단락에 있었던 당사가 기존 하이닉스의 27년 HBM 영업 이익률을 약 80%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그죠. 최근 산업 정 점검 결과 어 26년과 유사한 60% 수준이 유지될 거다는 거죠.

129. 설명하셨듯이 엔비디아가 그죠. 어,이 GPM 75%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 이렇게 가격에 올려 줄 수는 없고 그래서 이번에 HBM4로 그냥 가자. 뭐이는 나름대로 고객사에서도 머리를 쓴다는 거죠. 그죠? 예. 그런 걸 반영을 해서 기존의 목표 주가가 330만 원이었는데 240만 원으로 하향했다. 어 요렇게 돼 있는데 어 우리 투자하시는 분들은 그 애널리스트 분들이 정말 열심히 하거든요. 열심히 하는데 그 목표 주가는 우리가 그 목표 주가대로 주가가 간다라고 절대 믿으시면 안 된다는 거죠. 그리고 얼마든지 또 너무 이쪽이 때돈을 번다.

130. 메모리 쪽이 너무 때돈을 번다 하니까 고객사 입장에서 애플 입장에서는 아 우리 중국 그러면 쓸게 뭐 그런 시도도 하고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그죠 4E로 막 가지 않고 그냥 HBM 4 단계에서 메모리 용량을 그때 뭐 4로 가면 뭐 12개인데 4로 가면 4에서 머물면 여덟 개인가 뭐 그랬나요? 예. 그 개수도 낮추고 용량도 낮추고 다 낮췄습니다. 어, 그런 식으로 대응을 한다는 거죠.이 경제 주체들이 그 상황에 맞게끔 이렇게 대응을 하는데 그걸 갖다가 해계모니를 누가 갖고 있는가 예, 그걸 항상 봐야 되고 어쩔 수 없이 끌려가면서 올리면서까지 할 수 없는 상황인지 나름대로 무슨이 대체저에 나왔던지 그 대안의 카드를 저쪽이 들고 있는지

131. 예. 그런 부분들을 이번에 공부를 잘 해 놓으시면이 반도체로 저는 평생 우리가 먹고 살 수 있다 보거든요. 주식 투자로. 그 그렇잖아요. 평생 먹고 살 수 있는데 어 지난번 2018년 19년을 경험하지 못하셨던 분들은 이번에 어 정말 어떻게 되는지 그때랑 지금이랑 또 다른 점이 있어요. 예. 분명히이 HBM이라는이 스페셜티 반도체는 커스터마이저 돼서 가기 때문에 과거 법용 반도체 움직일 때랑은 분명히 다른 점이 있을 건데 이런 스페셜대 반도체조차도 너무 과격 가격이 과해지거나 고객사이 부담이 되면 거기에 맞게 또 아 대응을 하는구나

132. 그렇게 우리가 입안에 이해를 해 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시장 해수로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네 네. 현재 코스피 지수는 양봉 전환했는데요. 2.5% 하락 출발해서 6,613선에서 시가를 형성했습니다. 현재이 시각에는 2.2% 하락 6,63선 등락 이어가고 있고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음봉입니다. 2% 하락 출발해 821선에서 스타트를 끊었고 현재는 2.9% 9% 하락 813포인트 지나가고 있습니다. 음. 약간 개파락으로 시작했다거든죠. 결국은 잭슨노 미팅에 미국 시장이 영향을 받고 우리 시장도 영향을 받는데 항상 우리 시장의 시초가는 전날 미국 시장에 영향을 받고 종가는 오늘 밤 미국 시장에 영향을 받는다는 거죠.

133. 네. 그래서 오늘 밤 미국 시장은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어떻게 됩니까? 해수로 어 오늘 밤 미국 증시는 여전히 높은 금리 부담에 한 번 더 조정을 받을 것 같습니다. 어 네 조금 조정 네 어 금요일 날 다우 지수 아 - 0.0 시작할 때는 플러스였는데 이거는 뭐 이게 마이너스가 났다라고 얘기해야 되나 할 정도로 - 0.0인데 인데 예 나름대로 그래도 어 나스닥이라든지 필반 빠지는 거에 비해서는 좀 선방을 했다. 약간 그런 느낌이고 근데 오늘은 플러스네 다오 상승 예상해 보겠습니다.네 나스닥은 장프로 어떻게 됩니까? 오늘 [목을 가다듬음] 소폭 하락하겠습니다.

134. 소폭 하락 금요일 날 마이너스 예상했었거든.네 맞습니다. 어 오늘도 소폭하라. 네. 오늘 밤에는 반등 들어오기에는 좀 아직 이런가요? 어, 반등 들어올 만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최근 방금에 이제 미국이랑이란간에 좀 갈등이 좀 격화되고 있는 모습이 있어서 [콧방귀] 오늘 시장은 조금 금리 인상 기조도 있고 해서 좀 약세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네. 자, S&P 500은 어떻게 봐요? 저도 SNP 하락 소폭 하락 예상폭 하락. 네. 어, 금열도 하락 맞췄어요. 네. 음, 소폭 하락. 네. 좀 약간 눈치를 계속 보는 장이다. 그죠? 그런 거 같습니다.

135. 아까 SP 500이 지금 PER이 몇 배였었죠? 한 19점 19.6배인가 7배인가 뭐 20배 좀 안 됐었습니다. 아직 20배 안 되는 수준이고. 자, 필반 저 필라벨 필라델피아까지 갔다 오셨어요. 최부 사장님. 예. 음. 음. 레벨피아이 도시가 크지도 않고 적지도 않고 딱 좋더라고요. 뭐 야 날씨도 좋았고 나중에 또 한번 아기 앞으로 좀 계속 가게 될 것 같은데. 프린스턴가 보셨어요? 필라델피아의 프린스턴 대학 있잖아요. 아 저기 유팬 있죠? 유펜 잠깐만 아 유팬도 있고 예 프린스턴도 뉴저지에 있습니다. 프린스턴 프린스턴은 뉴저지 중인가요?

136. 아 죄송합니다. 그 그래서 가기 전에 뭐 캠퍼스 캠퍼스 투어나 뭐 필 필리저 선 그리고 여러 가지 좀 그 계획을 했었는데 좀 애가 아픈 바람에 좀 그런 것들을 좀 어 못 하게 됐었습니다. 좀 아쉬었는데 어 다음에 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 이 필반이 아 금리에 상당히 민감한 건 맞는데 저는 금요일 날 조금 과하게 반등을 하지 않았나 좀 생각을 해서 오늘은 상승으로 어 하겠습니다. 오늘은 예 그 금요일 반응이 좀 과했다. 예 저는 좀 그렇게 생각합니다. -3.47 많이 빠졌어요. 그죠? 그렇게까지 빠질 일이었나라고 생각을 해 보면은 뭐

137. 그렇게 그 좀 민감하게 반응제 제가 볼 때 이제 좀 민감하게 반응한 거 같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좀 상승을 하겠 해 보겠습니다. 네. 자, 그러면 한국시장 왕박사 코스닥이 네. 지난주 금요 음봉 얘기했었거든. 예. 연봉호였습니다. 양봉이었어요? 아니요. 연봉으로 얘기했는데 결과가 좀 분명은 뭐 양봉은 내는데요. 오늘은 좀 분위가 여전히 음봉입니다. 여전히 음봉. 네. 잠깐만 코스닥 차트 한번 볼게요. 음. 지금 -2.63이고 코스닥이 지난주와 5일 내내 양봉이었다. 그죠? 네. 어. 그리고 오늘은 시초가 좀 빠져서 시작해서 더 빠지다가 지금 밑꼬리를 좀 달고 어 21 이평을 지키려고

138. 맞아요. 좀 애를 쓰는 그런 모습이 좀 보이고요. 그래서 왕박사는 오늘 데이터이가 음봉입니다. 어 시스템은 음봉 둘 다 음봉으로 나와요. 아니요. 하나는 봉 하나는 음봉이야. 그 레버는 낮아요. 음. 레벨은 낮고. 네. 자, 코스피. 어, 오과장이 지난주 금요일 음봉 얘기를 했었거든요. 네. 오늘은 양봉을 예상을 해 보고요. 시초가 좀 낮기도 했었고 볼린저 중단 이탈했다가 바로 밑꼬리 달고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일본 기준으로. 그래서 저는 뭐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 볼린저 중단과 상단 [콧방귀] 안에서 계속 박스권 움직임을 나타낼 거라고 보고 있어서 오늘 볼린저 중단 지키면서 양봉 가능성이 좀 더 높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139. 어 양 어떻게 보면 금요일 날 어 약간 비석형 음봉이 났는데 그 잭스노 미팅에 대한 부분을 긍정적으로 반 선반영을 한게 아니라 아 좀 조심은 해야 돼 하면서 미리 우리 시장이 약간 선반영을 했어요. 솔직히 선방을 [콧방귀] 했기 때문에 어 아침에 개파락하면서 어 떨어졌을 때 괜찮은 주식들은 오히려 어 사야 되는 거 같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금요일 [콧방귀] 날 나오는 실업률은 살짝 그동안에 주관 실업 청구 건수라든지이 이런저런 거 보면 실험률이 플랫하게 나오기보다는 약간 위로 [콧방귀] 튈 가능성이 높지 않나요? 고형이 그렇게 막 썩질이 좋지 않았습니다.

140. 그렇죠. 예. 음. 그래서 월터컵 끝도 끝났고 월터컵 특수도 끝났고 했기 때문에 고용 데이터가 안 좋은게 베드굿로 지금 해석을 할 거기 때문에 오히려 주초반 조정 주후반 가면서 저는 약간 좀 반등이 들어가는 음 주봉상항으로는 우리 시장 양봉 음 앞으로 그래야 더 그래야 되겠다. 나는 주봉 어 주봉을 가지고 월요일 날 얘기하는 걸로 어려운 숙제를 스스로 만들었네. 알겠습니다. 다 했죠? 예. 네. 제가 그 별조부전 하면서 예. 그 별본 좀 부장님들 하고 내가 어 정말 나중에 해치펀드 하나 만들겠다 그랬거든요. 예예. 근데 오늘 회의를 하면서는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141. 얼마 전에 이제 한중미 포커스 만들었었지만 지금 펀드를 하나 더 만들려고 한게 채슬리 증시 안전 기근 펀드. 네. 그것도 운용사랑 협의해 가지고 어 급락 폭락 나왔을 때 3번 무조건 먹으니까 이번에도 그 5,500 깨졌을 때 들어간 거 코스피 200이나 코스닥 전부 30% 다 올랐거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정환기금 펀드 하나 만들 생각이고요. 거기 정환기금 펀드는 뭐 맨날 그 거래소에 모여 가지고 정안기금 펀드 결성했습니다. 해놓고 안 하잖아요. 안 하니까 그래 우리라도 하자. 음. 그래서 거기에 동참하는 분들이 개인분들이나 법인 작업이나 다 거기 정기금 펀드에 넣어 가지고 그거는 시장 정말 패닉 때만 들어가는 거예요.

142. 패닉대 들어가서 26%씩 열 번 먹으면 열배 나오니까. 음. 그런가 하나 만들 생각이고 그다음에 오늘 회의하면서는 어 체슬리이 팀 체슬리 펀드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음. 그게 우리 여기 우리 체슬리 임직원 플러스이 별주부전의 부장님들 데이터가 너무 좋잖아요. 그죠? 어떻게 보면 미국 주식도 최부 세장님의 미국 포터가 코어가 되고 소위 말하는 세트라이트 음 어 미국 주식 발표한 것 중에서 뭐 괜찮은 종목들이 계속 나오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예. 52주 신고가를 가지고 전주에 많이 올랐던 주식으로 어 항상 분석하잖아요. 국내 주식, 미국 주식 할 거 없이.

143. 음. 그리고 캔슬링 분석해 보고 거기서 어 괜찮아 보이는데 하는 주식들을 좀 담는 예 코 한 60 아니면 70 그다음에요 세틀라이트 주식을 0에서 아 30에서 0에서 한 30 40 어 담아가는 어 그런 폰도 하나 만들면 와 이것도 대박이겠다 싶은 거예요. 예 상당한 시너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저 혼자 모든 정걸 다 못 보거든요. 예. 그렇기 때문에 어 여기저기서 같이 봐 주시면 또 좋은 종목 골라내면은 어 그쪽에서 충분히 알파를 낼 수 있는 여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그것도 공모 펀드 형식으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퇴직연금 계좌나 이런 데다가 넣으실 수 있게끔

144. 어 어 팀 체슬리 그리고 팀 체슬리 미국 팀 채슬리 한국 음 어 그런 식으로 펀드 하나 만들면 어 태정연금 계좌에 또 활용하실 수 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 아까 들더라고요. 자,이 집단 지성이 어, 우리가 분산 투자, 분산 투자를 하면 할수록 개별 기업의 리스크가 주는 것처럼 음. 어, 그런 집단 지성을 발휘하면 할수록 그것도 열심히 하는 분들의 집단 지성이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하면 할수록 오히려이 포트폴리오에 리스크도 줄고 음. 리턴은 늘어나고 예. 그런 걸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예. 그런 생각이 머릿속에 또 나왔습니다.

145. [콧방귀] 자, 오늘 채슬리 모니브리프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번 주 한 주 다음 주까지 왔다 갔다 하면서 음. 예. 그냥이 마음도 막 힘들게 만들고 음. 아 빨리 손실는 아까 어떤 [콧방귀] 분이 아유 그 뭐 이번에 어 수익 난 거 다 까먹어 가지고 한 3억 다시 다 토해냈다. 뭐 그런 분도 계시긴 했었는데 네. 주식이 원래 그런 겁니다. 원래. 그래서 연평균 15%만 놔도 잘하는 거예요. 그죠? 음. 그렇습니다. 네. 그런 거기 때문에요 변동성장 잘 저희 채슬리와 함께 슬기롭게 잘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긴 시간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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