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국주식은 훌륭하다-미국주식대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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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미국 중간선거 결과와 증시의 관계를 다룬다. 화자는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시장은 떨어질 판이면 떨어지고 올라갈 판이면 올라간다고 주장하며, 정치 뉴스에 따라 종목을 바꿀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또한 헬스케어와 반도체가 따로 움직이기 어렵고 결국 경제 흐름에 묶여 있다고 설명한다. 경기 방어주와 필수소비재가 버티는지 여부를 경기 신호로 본다는 관점도 제시된다. 구체적으로는 나스닥 25,500 지지 여부를 다음 주 핵심 확인 포인트로 꼽고, 엔비디아, 팔란티어, SOXL, SK하이닉스 등 종목별 매수 가격대를 언급한다. 다만 이러한 가격대와 차트 해석은 화자의 주관적 분석이며, 실제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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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선거 결과는 이미 나왔습니다. 그런데 선거 결과가 나오고 나서 증시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제대로 아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더라고요. 전문가를 합시고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전혀 모릅니다. 왜 그런 걸까요? 주식은 이론으로 하는게 아니라 진짜 시장을 겪어 본 경험이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금요일까지의 증시 흐름 이미 선거 몇 달 전부터 말씀드렸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에 대해서도 눈누히 강조해 드렸습니다. 이번에도 정확히 그대로 흘러왔고요. 주식에는 분명한 원리가 있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시켜 드리기 위해 오늘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핵심은 영상 뒷부분에 다 나오니깐요. 오늘 영상은 꼭 끝까지 보시면 좋겠습니다. 요즘 유튜브 보면 이런 이야기 정말 많죠. 의회가 바뀌면 내 주식은 어떻게 될까? 공화당이 됐으니 AI 데이터 센터 반도차인 이제 끝났다. 민주당이어야 헬스케어 태양강이 간다. 자, 그럼 그 사람들 말대로 지금 반도체 다 던지고 헬스케어나 태양광으로 다 갈았다야 할까요? 제가 주식 시장에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알려 드리려고 영상을 하나 편집해 뒀습니다. 먼저 영상 하나 보고 오시겠습니다. 자, 뭐 여러분들 뭐 중간 선거 전 별로 그렇게 관심이 없어 가지고 네.
어차피 주식과 실물 경제는 이격이 있어서 저는 투표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중요하고 한데 그니까 이제 우리가 이제 미국에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중요했던 부분이지 주식이 어떻게 될까라는 거에 대해서는 저는 별로 그렇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네. 아예 없었다 할 정도거든요. 뭐 여러분들 뭐 지금 제가 이거 말하는 거에 굉장히 익숙하실 겁니다. 제가 여러분들 생각에 중간 선거로 인해서 세상이 변할 거다. 주식은 이걸로 인해서 어떻게 갈릴 거다. 이런 얘기를 할 거라고 생각을 하셨나요? 저랑 올해 같이 하신 분들이라면 미줄은 무슨 얘기를 할까?
그러면 분명 저 사람은 크게 신경 안 쓸 거 같아라고 생각하셨을 분들이 더 많았을 거라고 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뭐 역시나 저는 뭐 중간 성을 미우에 사는 사람으로서는 중요하고 중간 선거를 계속 보긴 했지만 중간 선거를 증시로 연결돼서 이렇게 바라보지 않았거든요. 왜냐면 주식에는 원리가 있기 때문에 그 원리만 이해하면 뭐 그렇게 걱정할게 없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주식은요. 어차피 떨어질 거면 떨어지고 올라갈 거면 올라갈 거라는 거죠. 네. 민주당이 됐든 공화당이 됐든요. 이미 떨어질 판이라고 하면 떨어질 것이고요. 내 올라갈 판이면 올라갈 거라는 거죠.
민주당이냐 공화당이냐 이렇게 걱정하는 판 안에서는 변동성이라는 건 일어나겠죠. 근데 저는 단타나 스윙을 기반으로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장기적인 측면으로 말씀드리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지금 같은 경우는 우선은 하락장입니다. 그죠? 화락장입니다. 화락장이라고 해서 폭락하는게 아니고 투자 심리가 죽어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투자 심리가 죽어 있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뭔가요? 불확실성이죠. 그럼 중간 선거 같은 경우는 공화당이 된다. 민주당이 된다라고 하다가 어 점점 민주당이 되는데 어 지금 당은 공화당인데 어 불안해 하면서 변동성이 나올 수도 있겠죠.
근데 그 변동성이 마침 하락장에 나왔기 때문에 변동성이 더 심해지는 거죠. 그래서 뭐 그런 부분들로만 생각을 했던 거지. 민주당이 된다고 해서 증시가 폭락한다. 뭐 공화당이 된다고 해서 증시가 상승한다. 뭐 그런 개념으로 주식을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그냥 지금은 증시 하락장입니다. 변동성이 나올 수 있는 장이기 때문에 뭐 민주당이 되든 공화당이 되든 어디가 될지 모른다는 그런 여론들, 투자자들의 그런 생각들, 공화당이 되면 무슨 종목, 민주당이 되면 무슨 종목 이런 복잡한 생각을 들게 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변동성이 나는 거지 떨어질 거면 떨어질 거고 올라갈 거면 올라갈 거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항상 강조드리는게 그런 거 다 언제 보고 앉아 있냐. 그냥 매물대 매수하고 가면 된다는 거고요. 그리고 두 번째 원리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미 여러분들은 알고 있어요. 저는 맨날 숲을 보라고 말씀드리죠. 나무를 보지 말라고. 자, 새로오신 분들은 아마 처음 들어보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선 민주당이 되면 무슨 종목이 올라간다고 하죠? 헬스케어 그죠? 그리고 에너지죠. 에너지 중에서도 전기 그죠? 이거 당연한 거죠. 아이든 때 친환경이다라고 했고 민주당이 친환경을 밀잖아요. 전기. 그리 헬스케어는 뭐예요? 헬스케어 같은 경우는 민주당의 텃밭이다.
민주당이 그쪽으로 자금을 끌어오는 그리고 선거 자금을 끌어오기도 하고요. 그리고 투심. 헬스케어는 어디요? 저소득층이요. 헬스케어 같은 경우는 계속 투자할 거다라고 하잖아요. 그럼 이건 누구한테 돈이 가는 거냐? 저소득층한테 가는 거거든요. 돈은 병원으로 가요. 하지만 병원에서 돈을 받았으니까 저소득층을 좀 더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돈을 더 받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인 거거든요. 근데 사람들은 다 헬스케어의 기업적인 부분으로만 생각을 해요. 이런 문화적인 걸로 접근을 할 줄 아셔야 되는 거거든요. 헬스케어 같은 경우는요. 선거 투표를 받기 위한 부분이 굉장히 커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민주당은 헬스케어를 통해서 자금 세탁을 한다고 했고요. 공화당은 또 다른 데서 자금 세탁을 합니다. 이건 제가 6년 전에 말씀드렸던 거였죠. 그리고 헬스케어에서 돈을 병원으로 주면 저소득층들을 더 많이 받을 수 있고요. 나라의 지원금을 계속 많이 받습니다. 이거는 뭐 제가 병원 쪽 관련 일하는 사람들이 많고 뭐 말 안 해도 알겠죠. 저는 뭐 그쪽에 일을 잘 이제 많이들은 사람이니깐요. 그리고 이제 주식을 하면서 그런 쪽으로 공부를 하다 보니 이런 원리가 있구나라는 걸 알게 된 거고요. 그래서 헬스케어 같은 거는 민주당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뭐 헬스케어가 뭐 돈을 투자해 갖고 그러면 사람들을 더 하이어하고 뭐 돈이 많아지고 이런 문제가 아니고요. 그 애들의 투심을 갖기 위한 부분 그게 민주당의 투심 헬스케어 병원으로 돈이 간다. 그럼 저소득층을 더 많이 챙겨요. 그럼 은행의 사람들도 투심을 잡을 수 있겠고요. 저소득층들도 좋겠죠. 그래서 투심을 잡는게 헬스케어란 말이죠. 그래서 민주당이 되면 헬스케어가 올라갈 수도 있다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기업 분석 끝당 필요 없습니다. 근데 여기서 또 생각해 보는 세 번째가 있습니다. 헬스케어가 올라가고요.
전기가 올라갑니다. 근데 공화당이 되면 AI나 데이터 센터가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건 뭘까요? 이런 장세가 어디 있어요?헬스 헬스케어는 쭉쭉 올라가고 반도체는 쭉쭉 떨어져요. 이런 장세는요. 단기적으로론 일어날 수 있어요. 단기적으로 일어날 수가 없어요. 왜요? 제가 말씀드렸죠. 지수를 움직이는 건 빅테크 우량주예요. 빅테크 우량주가 올라가요. 지수가 올라가요. 지수가 올라가는 건 투자 심리를 말할 수가 있는 거예요. 빅테크가 떨어지고 지수가 떨어지면 투자 심리가 살지가 않아요. 그럼 증시은 떨어져요. 그럼 유나이셀스는 단기을 왜 올라가요?
경기가 좋고 한다고 하면은 경기 방어주다라고 해서 단기적으로 반등은 나와요. 요런 식으로요. 제가 여기 3 380 잡아드렸었죠? 이런 식으로 반등은 나와요. 반등은 나옵니다. 이거는 원리잖아요, 여러분들. 그죠? 단기적인 원리. 근데 나중에 제가 항상 원리에 중소용주 이번에 떨어지게 되면 한 몇 달 됐죠? 중소주가 지금이 자리에서 그러니까 두 세 달 전에이 그 자리에서 떨어지면 뭐 한다 그랬죠? 빅테크 우량주 발목을 잡고 끌고 내려올 수도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 원리가 있다고 말씀드렸죠. 그리고 어떻게 됐죠? 지금 빅테크 우량주가 떨어진 거죠.
투자의 심리. 그러면 이제 빅테크 우량주가 떨어져요. 지수도 떨어져요. 그럼 유나이틀스는 버틸까요? 못 버텨요. 다 떨어져요. 헬스케어 다 떨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너무 간단한 문제예요. 헬스케어 같은 경우는요. 경제가 좋을 때 부흥하는 종목이에요. 아우 쪽가 올라가면 경제가 좋다. 다우를 움직이는 건 뭐예요? 헬스케어 보잉이라 그랬죠? 다우는 상위 세 종목에서 다섯 종목만의 지수를 움직입니다. 그래서 유나텔스가 만약에 올라가게 되면 우리가 뭐라 있죠? 아, 지금 경제가 괜찮구나. 그리고 제가 빅테크 우량주가 떨어져도 다우가 올라가거나 유나스나 이런 헬스케어 쪽이 올라가서 다우를 받쳐 준다고 하면 아 아직도 경제가 괜찮구나라고 이해할 수 있는 측면이라고 말씀을 드렸죠.
왜냐면 폭락하면 다 떨어지니까 뭐 할 말이 더 있어요. 그죠? 그래서 유나이틀스나의 헬스케어 쪽 민주당이 되면 좋을 거다라고 하는데 이거는 굉장히 그냥 나무만 본 거고요. 왜냐면 단기적으로 빅테크 우량주가 떨어지면 경기 방어주로 옮기는 심리가 일어나니까 당연한 거고요. 근데 그걸로 인해서 경기 방어주나 헬스케어를 옮긴다. 올라가면 같이 올라가니까 어 나 잘했다라고 할 수 있겠지만요. 반도체가 무너진다. 경제가 안 좋아진다. 그럼 제가 아까 전에 유나이티스의 헬스케어는 뭐라 연결된다 그랬죠? 다우 경제랑 연결된다고 그랬죠. 반도체, 경제, 헬스케어 다 여기로 귀결이 돼요.
그럼 경제가 하락해요. 그럼 반도체도 떨어지고 헬스케어도 떨어져요. 증신은 그냥 내려가는 거예요. 민주당이 되면 뭐 어쩌? 공화당이 되면 뭐 어쩌다 필요 없는 얘기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미국에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뭐 자 개인마다 생각하는 당이 있을 테니깐요. 저는 미국에 살기 때문에 공화당이 되고 중 뭐 민주당이 되고 솔직히 저는 그렇게 정체에 관심이 크게 없어서 주식을 하기 위한 필요 요소인 거지 정체는 그렇게 관심 있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미국에 사는 사람 입장으로 중요하게 봤던 거지. 그들로 통해서 증시판이 변할 거라고 생각은 하진 않았습니다.
어차피 망할 거면 망할 거고 올라갈 거면 올라가기 때문에 그게 주식의 원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올라가면 공화당이 되면 안 되면 이거에 대한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주식을 너무 복잡하게 하실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지수 같은 경우로 우리가 이야기를 했었죠. 전에 우리가 차트 봤을 때 반대자 패턴이 보인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우리 이야기했었잖아요. 그죠? 여기서 반대 엔자 패턴 보인다. 이렇게 이제 보이시죠? 우리가 이렇게 될 수도 있다. 횡보가 길어지면 떨어질 수도 있고. 그리고 여기서 데드키퍼 파운스. 데드키퍼스.
그리고 저점 깨면 우리가 여기까지 예상을 했었고 그다음에 이제 단기적으로 여기까지 예상. 그리고 지금 다시 반등한 겁니다. 따지고 보면 우리가 몇 달 사이에 이야기했던 거 그대로. 음. 몇 달 사이에 그대로 우리가 이야기했던 대로 뭐 하락하니까 별로 반가운 건 아니지만 얘기했던 대로 그대로 흐른 거 같습니다. 뭐 다시 말씀드린 거지만 주식은 습을 보는 거지 나무를 보면서 주식 못 합니다. 전체적인 제가 주식은 쉬운 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생각해 보면 아무 필요 없는 아무 짜게도 없는 거예요. 네. 뭐 헬스케어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그리고 뭐 반도체가 떨어지고 뭐 데이터 센터가 떨어지고 다 쓸짤데이 없는 거예요.
왜냐면 다시 다 모든게 경제로 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요. 경제가 떨어지면 헬스케어 망하고요. 네. 반도체도 망해요. 그 민주당이 돼 갖고 헬스케어가 올라간다. 그럼 뭐예요? 어, 경제가 좋은가 보다. 그럼 단기적으로 뭐가 어떻게 된다고? 차별해 담으세요. 빅테크 우량주가 떨어져요. 그럼 빅테크 우량주가 떨어지면 망이에요. 헬스케어는 계속 올라가고요. 반도체는 계속 떨어져요. 그런 주식은 제가 20년 넘게 주식하면서 본 적이 없어요. 경제로 모든게 엮겨 있기 때문에 헬스케어가 올라가면요. 빅테크 반도체 속도의 차일 순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다 올라갑니다.
이거는 변함없는 주식의 틀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빅테크 우량지 떨어지고 해서 어느 기간에 추가적인 하락이 일어나면 헬스케어 에너지 다 떨어집니다. 반도체가 안 돌아가는데 에너지가 어떻게 살아요? 자, 나무만 보지 마시고요. 네, 숲을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테마주로 한번 이참에 이런 걸 통해서 단타나 테마주를 한번 옮겨 볼까 하는 그런 투자 성향을 갖고 계시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전체적인 지금 내가 비테크만 갖고 있는데 공화당이면 비테크가 망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 조아 버리시고 민주당이 되면은 이거 헬스케어로 옮겨야 되는 거 아니야?
헬스케어가 올라가는 거 아니야?이 이 생각도 버리시고요. 단기적인 거니깐요. 우린 장기적인 측면을 통해서 주식 장기적인 측면을 보고 가는 거니깐요. 주식을 너무 복잡하게 하지 마십시오. 쉽게 쉽게 가자고요. 쉽게 쉽게 망하면 망하고 상승하면 상승할 거 그것도 가치요. 왜냐? 경제로 귀결되기 때문에 그런 겁. 주식 쉽게 합시다. 여러분들 복잡하게 하지 맙시다. 주식 유튜버들 보면 다 민주당이 되면 무슨 종목, 공화당이 되면 무슨 종목 다 똑같은 얘기 하고 있어. 그거 뭔 상관냐? 중간 선거 없을 거야. 과거에도 중간 선거 있었고 지금도 중간 선거가 이제 앞으로도 계속 있을데 그런 똑같은 얘기 맨날 듣고 앉아 있는 거 의미 없다라고 말씀드렸고 주식의 원리를 이해하고 그런 거에 신경 쓰지 말고 그냥 9시 뉴스만 보는 투자자 졸려오면 주무시고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 그리고 내가 투자하는 종목을 그냥 믿고 끝까지 가는 열심히 그 매물대 매수하면서 나중에 수익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리고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멤버십 6년 7년 하면서요. 다 결과를 값으로 갖고 얘기를 하는 거고요. 전 100% 경험을 통해서 그리고 경험을 통한 결과값을 얘기하는 거니까 저는 모르는 길을 가자는 것도 아니고 한번 결과도 결과값도 없고 성공한 것도 없이 가자는게 아니라 성공한 값을 가지고 가는 거니깐요. 그냥 쉽게 쉽게 마음 편하게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민주당이 안 되고 공화당이 되었어도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코로나 시국 폭락장에서는 이것저것 할 것 없이 다 폭락했습니다. 폭락에는 장사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경제는 증시와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증시가 폭락을 하게 되면 경제가 마릅니다. 속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요. 경제가 마르면 사람들이 돈을 쓰지 않게 되죠. 근데 사람들이 돈 쓰는 것을 마지막으로 줄이는 곳이 있습니다. 먹을거리와 헬스케어입니다. 건강 쪽인데요. 안 먹고 살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몸이 안 좋은데 병원 안 갈 수 없잖아요. 근데 소비제나 헬스케어까지 하락하게 되면 사람들이 돈이 없으니까 사 먹는 것도 줄이고 보험까지 끊는다 해서 진짜 경제가 안 좋아지고 있다라고 판단하는 요소 중 하나로 봅니다.
그래서 앞에 영상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단기적 수납매 장세로 소비제나 헬스케어 쪽으로 옮겨가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반대로 소비제나 헬스케어가 버티면 아직 경제가 나쁘게 평가되고 있지는 않구나 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앵캐리 자금으로 난리났을 때 보면요. 경기 방어주는 선망하고 필수 소비제들은 반등을 하는 모습들이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를 보고 말씀드린 것도 있지만이 부분에 있어서도 아직 경제가 괜찮다고 평가가 될 수 있어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NK 자금 신경 쓰지 말아라. 증시는 괜찮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었던 겁니다.
저 말고는 99% 유튜버들이 N캐리 자금으로 난리날 거다. 공포 조성한 건 사실일 겁니다. 바이든 때는 헬스케어만 올랐을까요? 빅테크 모두 올랐습니다. 미국 주식은 경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제가 약 한 22년 23년 주식하면서 하락장 올 때마다 팔고 당이 바뀔 때마다 팔고 그럼 지금 나 있는 500% 600% 만% 수익을 낼 수가 없었을 겁니다. 저는 정말 지겹습니다. 비디아 망한다. AMD 망한다. 비테크 시대는 같다. 비테크를 팔고 가치주로 옮겨야 한다. 전문가들이 이상한 소리 할 때마다 제가 헛소리라고 듣지도 말라고 했었습니다.
주식은 너무 재미있는데 반복되는 헛소리들이 지겹습니다. 이것도 정말 지겹습니다. 금은 오르기만 하면 중국이 사고 있고 중앙은행이 산다라고 하면서 금이 올라갈 때마다이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지겹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런 거 신경 안 쓰면서 주식하기 때문에 주식은 쉽다라고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제가 얼마나 지긋지긋한지 감도 안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만 하자.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어디에서 매수를 하냐입니다. 지난 영상 보시면 구글 280, 메타는 600, 마이크로소프트는 뭐 아직 안 왔고요. 아랜 20, XOXL 50, SOSX 밀리면 좀 길게 밀고 내려갈 수 있다라고 말씀드렸고요.
SK 하이닉스 130, 125, 팔란티어 160, 그리고 SK 하이닉스 한국장은 120만 원 깨지면 100만 원까지 보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현재 가격들은 지금 이렇고요. 저는 아직도 더욱더 좋은 자리를 잡으려고 종목마다의 움직임 차트를 가지고 연구를 합니다. 최대한 좋은 매수자리를 잡으려고요. CPI, PPI, 금리 인상을 하면 금리 인하를 하면 이론적인 부분 해석은 가능하겠지만 머리 싸잡고 연구해 봤자 주식은 이론으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그럼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했던게 매수를 잘하는 방법뿐이다였습니다. 앞으로도 종목별로 제가 보이는 주가들을 말씀을 드리겠고요.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매물대에서 매수를 하기도 하지만 지수를 보고 매수를 해야 되는 시간표입니다. 투자 심리가 너무 안 좋은데 차트를 통해 투자 심리가 최악으로 안 좋은 자리를 잡아서 매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나스닥 지수를 통해 매수를 하는 방법과 움직임에 대해서는 지난 영상에 설명해 놓았으니깐요. 주식의 원리를 더 알고 싶으시면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이 이 하늘색선이 하늘색선이 수렴 구간입니다. 일봉 차트로 수렴을 하고 있는데요. 패턴적으로이 아래 하늘색선에서 아래로 빠지게 되면 깊게 빠질 수 있게 된다고 차트리스트들은 해석을 기본적으로 할 겁니다.
그래서이 자리를 마지막 중요해서 저점이 될 수도 있고 무너지면 크게 무너질 수도 있는 자리로 해석을 합니다. 주식은 박스로 움직인다고 말씀을 드렸죠. 박스가 깨지면 박스 하단을 찾으러 갈 겁니다. 박스가 깨지면 박스 하단을 찾으러 가는 것처럼 이곳이 깨지면 하락이 진행되는 구간이기 때문에 하단을 찾으러 가는 하락이 나올 수 있는 거죠. 깨지지 않고 버티면 다시 박스 상단을 찾으러 가는 거라 저점이 될 수도 있는 자리입니다. 다음 주부터는 26,500 먼저 보시고 25,500 구간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곳을지지 박스라고 말을 합니다.
선하나 쭉 꺼어 놓고 저항이다, 지지다, 매수자리다라고 하는게 아니고지지 구역, 저항 구역, 매수 구역이라고 하고 그 구역을 찾는 겁니다. 주식이라는 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최대한 이런 불안한 자리에서 차트리스트들은 매수를 합니다. 26,500 25,500 구간하고 이격이 있어서 걱정하실 수 있는데요. 이런 구역, 이런지지 구역, 저항 구역, 매수 구역에서는 하루 이틀이면 움직임이 나오기 때문에 종목마다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하락해도 금방 올라옵니다. 또 다음 주부터 보셔야 하는 거 하나 더요. 어때 악재가 나와도 나닥 지수가 25,500만 깨지지 않으면 된다는 겁니다. 쉽게 쉽게 주식하자고요. 구독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다음 영상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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