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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 해제할 시간입니다. 오늘 국내 증시 양재수는 일단은 개인들의 수고가 힘입어서 상승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코스피 지수는 it 투톱이 힘을 내고 있지만 지금은 보합권 정도에서 위치하고 있고요 2445선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2차전지주가 상당히 강한 랠리를 나타내면서 코스닥 지수는 1% 가까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죠. 850선 지나가고 있는데요. 오늘 잠금 해제 시간에는 여러 섹터에 있는 종목들 담아봤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하시면서 전략들 세워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이 시간은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합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시장에 전반적인 분위기부터 체크해 보겠습니다. 머니맵 열어 볼 텐데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상승 불 켜고 있고 lg전자 삼성전기 LG 이노텍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sk하이닉스가 2% 이상 더 강한 흐름 나타내고 있고요 2차전지 쪽 앞서 오늘도 강하다에게 드렸는데 일부 종목들은 또 하락세 나타내지만 에코프로가 여전히 강한 흐름 나타내고 있고 lnf도 이의 질세라 6% 이상의 상승부를 켜고 있습니다. 반면에 제약 바이오 금융 운송 등등은 모두 다 좀 쉬어가고 있고요 오늘 자동차 쪽이 그래도 작지만 미약하게나마 상승부를 켜고 있다라는 부분도 특징적입니다.
그리고 어제도이 lcc 비롯해서 항공주 강했었는데 오늘도 항공주의 불이 좀 켜져 있는 부분 또 게임주 중에서 일부 종목들 상승하고 있다는 부분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 먼저 오늘 개장특징주로는 뭐 반도체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은데요 sk하이닉스가 상당히 오늘 강한 흐름 나타내고 있고 일단은 최악은 벗어났다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sk하이닉스 상승 이제 진짜로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는 건지 궁금하고요 오늘 뭐 넷패스라던가 여러가지 소부장 쪽에도 홍풍이 이어지고 있는데 반도체주 장비주까지 모두 다 시세 어떻게 계속해서 이어갈지 전략 어떻게 써야 될지 좀 궁금합니다.
삼성전자의 전력은 명확합니다. 어딘지 알 수 없고요 추세적 상승도 이제 나왔다 이렇게 얘기하기는 어렵죠. 다만 지금 밸류 기준으로 확률 기준으로 봤을 때 지금 매수했을 때 손실을 볼 확률 그 다음에 이익을 볼 확률 어디가 높을까요. 저는 뭐 당연히 이익을 볼 확률이 거의 뭐 99.999 정도는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다만 여기가 바닥인지 무릎인지 발바닥인지 어딘지는 알 수 없다는 거죠. 그래서 무릎 아래에 있는 거의 분명하다면 뭐 지금부터 분할 매수는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되는 거고요 다만 소부장 쪽은 조금 얘기가 다릅니다. 두 가지만 주목하면 되는 것이죠.
현재 euv를 중심축으로 해서 선단공정 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뭐 psk나 원익 ips나 다이 시간에 언급되었던 종목군들이죠. 이런 종목군들이 앞으로 계속 투자가 멈추지 않고 이어질 가능성 여전히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euv와 관련된 공정 쪽에 소재들 대표적으로 뭐 솔브레인이라든지 sns텍 fst 이런 종목구들의 전반적인 지금도 다이 시간에 짚어 드렸던 종목군들인데 이런 종목군들은 투자가 멈추지 않을 거라는 거죠. 설사 삼성전자가 투자를 줄인다고 해도 이런 쪽에 투자는 멈출 수가 없다 이미 뭐 기세를 탄 호랑이라고 봐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종목군들의 흐름을 좀 나눠 볼 필요가 있겠다 대형반도체에 대한 투자는 저가 분할매수 정도의 전략으로 그 다음에 소재쪽 장비쪽 종목군들은 철저하게 선단 공정과 후공정 쪽에 포커스를 맞춘 종목군들을 우리가 중심축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반도체 대형주에 대해서는 지금의 자리가 무릎인지 발바닥인지 어딘지 알 수는 없지만 천천히 좀 분할매수 관점에서 얘기를 주셨고요 그리고이 반도체 장비 쪽에 관련해서는 종목을 좀 가르는게 필요하다 얘기해 주셨어요.
저희 시간에 12월 8일에 psk라는 종목을 얘기를 주셨었는데요이 종목에 지금 최고가 기준 수익률이 30%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리를 보더라도 정말 많이 올라와 있죠. 추천했던시기대 이 상승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을지이 종목 리뷰 좀 해볼게요네 저는 뭐 계속된다고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뭐 psk처럼 이렇게 반도체 공정에서 좁은 분야에서 나름 마켓쉐어 1위를 가져가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그 다음에 지금 psk가 하고 있는 이런 공정 자체가 전반적으로 미세아 공정으로 감염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쪽에 포커스를 맞춰 볼 필요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렇게 euv를 통한 선단 공정으로 가면 갈수록 늘어날 수 있는 공정체계가 전공정에도 있고 그 다음에 후궁정은 우리가 지금 더 고도화를 해야 되는 상황이죠. 그러다 보니까 뭐 대표주라고 볼 수 있는 수공정 종목군들이 굉장히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이런 종목군들의 특성과 더불어서 전공정 쪽에서도 혹은 소재 쪽에서도이 삼성전자가 투자를 더 늘려나가야 되는 상황 지금 뭐 이난호까지도 tsmc와 삼성전자 누가 먼저 하느냐이 기세 싸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 이런 관점에서 주제와 장비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관점의 접근이 필요하다 이렇게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네 좋습니다.
다음으로 두 번째 개장특징주 확인해 볼 텐데요 앞서 뭐 현대차 기아가 오늘 또 소폭의 상승부를 켜고 있었는데이 2차전지 다음 주자를 참 가르는게 또 많이 고민이 됩니다. 반도체도 있고 자동차도 참 못 갔었는데 이제 갈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요. 기아가 또 이유 EV 이제 나이는 공개하면서 또 전기차 부품주까지 같이 홍풍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화신 같은 경우에도 지금 뭐 거의 신고가 부근까지 올라갔다가 현재는 오른쪽 살짝 죽였습니다. 이런 자동차 부품주에 대한 전략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네 자동차 부품 중에서도 뭐 엔진 관련 부품 이런 것들은 앞으로 계속 줄어들 수밖에 없으니까 다른 대안을 찾지 못한다면 뭐 힘들어질 수 있겠죠.
그런데 지금이 화신이라고 하는 쪽은 바디 강성 뭐 이런 쪽과 관련된 부품들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에 전기차로 갔을 땐 이게 더 보강되어야 되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전기차 무게가 기본적으로 내연기관차와 동일차 비교했을 때 거의 한 40% 정도 늘어나게 되거든요. 별로 안고 보이는 차가 막 2톤이 넘어가고 그러니까 그런 이런 무거운 차의 강성을 지지하기 위해서는이 회사가 주력 제품으로 그동안 생산해냈던 이런 차대 강성을 유지하는 부품들은 앞으로도 강화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 쪽에서 전기차 부품 쪽에서도 화신은 매력이 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주가의 강성이 강세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데 뭐 이런 추세를 타고 가고 있는 종목을 고점에서 신규 매수 공격적으로 들어가기 어렵죠.
다만 이제 보유하고 계신 분들의 입장에서는 고점이 어딘지 명확하게 판단할 수 없고 그 다음에 이런 자동차 부품주들의 특성이 뭡니까 지금 뭐 굉장히 고벨류에서 거래되고 있는 종목들 대비해서 밸류는 굉장히 싼 편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일단 시장에서 지금 전기차 2차전지 배터리 관련 부품 이런 쪽에 계속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는 중이니까 그런 봤을 때 보유자는 강력 보유 관점 그 다음에 신규 매수를 좀 고민하신다면 지금보다는 이렇게 계속 강세를 타고 있는 구간보다는 뭔가 약간의 가격 조정을 받았을 때 추세가 무너지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접근하는 것 자체가 유리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이렇게 궁금했던 게장 특징주에 대한 전략 세워봤습니다. 다음으로 오늘 잠금 해제 종목들 하나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첫 번째 종목은 바로 ls입니다. 미국 케이블과 m&m의 힘이다라고 하는데 첫 번째 투자 포인트 보겠습니다. 최근에 주가 흐름을 보면 또 최근에 강하게 또 올라갔다가 살짝 지금 쉬어 있는 자리입니다. 어제는 김민수 대표님과 함께 KT 서브마린을 했었는데 그때 LS 전선 얘기도 했었거든요이 LS 최근에 주가 급등의 이후부터 먼저 파헤쳐 보죠네 일단 뭐 실적이라고 봐야 되겠죠이 종목도 뭐 LX 일렉트릭에서 제가 에렉실렉트릭을 뭐 여러분 하면서 이것도 당연히 한 줄 알았는데 ls를 하지 않았더라고요 지금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면 자회사가 여러 개가 있습니다.
엠트론 농기계 만드는 회사고요 LS 전선이 있고요 그 다음에 LS m&m은 옛날 리코동절이언이고요 그 다음에 lsind LS 일렉트릭 같은 여러 자회사들이 있는데 지금 뭐 실적을 보시면 아시는 것처럼 2022년도에도 대거 상승했는데요. 2023년에는 더 큰 폭으로 늘어나는데 그 중심에 누가 있느냐 lsm&m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lsm&m의 지금 제련 수수료가 다시 급등하고 있고 전기동 가격에 비교적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점이 하나의 포인트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LX 일렉트릭 여러 번 언급되었다시피 최근 꾸준하게 이익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근데이 m&m의 핵심 포인트는 뭐냐면 2022년에 100% 자회사로 흡수함으로써 실적을 이제 100% 그대로 끌어온다는 거죠.
예전에는 지분법으로 평가받았는데 이제는 뭐 100% 자회사가 됨으로써 이익을 100% 끌어올 수 있고 그 다음에 LS 전선 부분 아시는 것처럼 여러분 언급 드렸다시피 지금 막 그 esg 관련돼서 뭐 폭력이라도 이런 거 깔고 있잖아요. 뭐 해야 되죠. 전력 끌고 와야 되죠. 그러면 전력 끌고 올 때 송부전도 필요하지만 뭐가 필요합니까 전선 케이블 필요하죠. 이런 수요가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중요한 것은 노래 실적 저렇게 딱 정점 찍고 떨어지지 않고 이게 이제 이어진다라는 거죠. 그러면 예전에 받았던 밸리에이션보다는 당연히 빌리에이션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다 여기에 우리가 좀 포커스를 맞춰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주가 왜 이렇게 잘 갔나 했더니 다 실적에 있었습니다. 실적 전망도 좋은 상황이고요이 실적의 주역에 앞서 봤던 lsmm 그러니까 9 니코동 제련이 될 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한번 풀어볼까요네 우리가 이제 재료를 하다 보면 뭐이 광석에서 뭐 예를 들어서 우리가 뭐 철광석 뭐 구리광석 이런 거 가졌다고 해서 그것만 나오지 않습니다. 뭐 그 제련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이제 금속들이 나오게 되는데요. 실제적으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전기동 가격과 LS 주가가 굉장히 맥락을 같이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데다가 예전보다 자외 100%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실적에 더 민감하게 유입될 수밖에 없는 과정이거든요.
근데 전기동은 아시는 것처럼 동박도 전기차에서 늘어날 수밖에 없고 그 다음에 이제 전기차로 가면 갈수록 점점 구리에 사용량 정규동에 사용량은 늘어날 수밖에 없어서 니코동제련의 재료 수수료와 실적은 앞으로도 올라갈 개연성이 좀 더 높아 보인다라는 것이죠. 그 다음에 이제 뭐 충전소라든지 다양한 어떤 그런 수요들이 악보로 발생할 가능성 거기다 아까 말씀드렸던 케이블 전부 뭐가 들어갑니까 구리가 들어간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하나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이고 다음에 이제 준비된 그림을 하나 더 볼까요. 자 지금이 재련 수수료가 작년 재작년에 크게 떨어졌다가 올해 이제 대거 반등하고 있는 거의 30% 이상 반등하고 있는이 추이를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기본적으로이 그 구리동 정기동 가격과 주가가 같이 가는 측면도 있지만 제련 수수료의 급등으로 인한 긍정적인 실적 효과가 기대된다 그래서 수주량 자체도 늘었고 이익률도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런 요인들이 동반에서 나타나고 있고 관련자 회사들의 실적이 최근에 뭐 트랙터 판매도 잘 되면서 엔트론의 실적도 개선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관련자 회사들의 실적 개선과 더불어 그 다음에 가장 주력이라고 볼 수 있는 m&m의 실적 개선 요인이 비교적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라는 점이 부분을 조금 주목해 본다면 올해 실적뿐만 아니라 내년까지도 일정 부분 실적이이 높아진 실적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실적도 좋고 수주도 좋은데 최근에 뭐 전기동 가격이나 제련 수수료도 가볍게 올라가면서 주가는이를 반영해서 잘 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서 얘기해 주셨듯이 밸류에이션이 점점 더 높아질 수밖에 없겠는데요. 어느 정도의 가격을 보고 계세요네 이거 매출은 뭐 몇십 조가나지만 마진율이 굉장히 낮은 기업이었기 때문에 밸류가 굉장히 낮았습니다. 지금 뭐 PB 관점에서 보시면 여전히 0.56배 정도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는 굉장히 이제 낮아 보이는 종목이라는 거죠. 그 다음에 2021년도 시장도 고점 찍고 그 다음에 뭐 bbig 난리 났을 때도 pb의 관점이 0.6배 정도의 수준에 불과했던 그런데 그렇게 나타날 수밖에 없는 건 자회사들의 실적이 뭐 들쭉날쭉했고 그 다음에 뭐 LS 전선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이슈들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실제로이 자회사들의 실적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는데요.
아까 뭐라고 한 것 드렸죠. m&m의 실적을 이제 100% 반영하고 그 다음에 관련자 회사들의 실적이 하나 두 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거의 전사포 실적이 좋아지고 있는 것을 고려해본다면 저는 과거의 고점으로 보였던 0.6배를 돌파할 개연 것이 없다 지금 시장보다도 엄청나게 낮게 거래되고 있고 그 다음에 관련 회사들 비해서 또 낮게 거래되고 있는 저 밸류는 좀 싸 보인다라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주가가 급등한 이후에 약간의 조정을 겪고 있지만 뭐 지금 현재는 매수 구간이라고 여전히 판단하고 있고요 목표 가격은 한 0.7배 정도까지만 봤을 때도 10만원을 훌쩍 넘어가는 그런 목표 주가를 선정해 볼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뭐 시장이 0.9배 뭐이 정도가 뭐 밴드에 저점이다 이렇게 코스피 기준으로 얘기하고 있는데 여긴 거기까지만 가도 너무 좋은 거고 그 정도 못 가서 우리가 여러가지 요소들을 적용해 할인을 적용한다고 해서 0.7바만 적용해도 10만원 정도의 주가를 예상할 수 있는 합리적인 수준이기 때문에 저는 여전히 LS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긍정적으로 보고 계신 ls에 대해서 목표주가 10만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다음 종목 확인해 보겠습니다. 바로 크래프톤인데요 자사주의 매입 거기다가 소각까지 반등의 불씨가 될 수 있을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가 먼저 자사주의 소각입니다이 회사가 또 자사주 이야기가 거의 안 나왔었는데 이번에 자사주 매입과 함께 소각까지 발표를 했어요. 사실 신작도 굉장히 부진했고 이렇다 할 성과가 없어서 굉장히 지금 뭐 소액 주주 입장에서는 뿔이 나 있는 그런 상태였는데이 뉴스가 주가 반등에 불씨가 될까요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뭐 큰 불씨는 될 수가 없겠죠. 그런데 이제 핵심 포인트는 뭐냐면 그래도 하지 않은 걸 하고 있다라는게 심포인트죠. 그래서 뭐 그렇게 지분도 크지 않습니다. 이번에 96만주 금액으로 작지 않죠. 1670억인데 지금 보통주 주식이 4,900만 주 거의 5천만주 가까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96만주 하는게 한 2% 정도 된다는 거죠.
물론 뭐 대주주 지분 빼고 못 빼고 다 했을 때 뭐 유통 주식수대비에서는 당연히 비중이 더 높아지겠지만 이것을 하는 것 자체는 굉장히 긍정적이고 소각까지 하니까 긍정적이기는 하나 이것만으로 주가의 상승을 이끌기에는 당연히 부족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이 뉴스를 굳 말씀드리는 이유는 게임 사의 주가의 본질은 좋은 게임을 얼만큼 돈을 잘 벌 수 있느냐에 달려 있는데 베트로브 그라운드는 뭐 이미 돈을 계속 잘 벌고 있는 게임이고 다만 추가적으로 더 뭐가 붙지 않아서가 가장 큰 문제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건 뭐 시간이 이제 해결해 줄 문제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러면 그 시간이 해결해 주기 이전에이 회사가 뭘 하고 있어야 되느냐 뭐라고 하고 뭐라도 해야 되는 거죠.
비용을 줄인다든지 아니면 이런 주주환원을 통해서라도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노력을 그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일단 뭔가 시작을 하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이제부터는 그럼이 회사의 주가가 여러 가지를 악재를 반영한 낮은 주가라면 관심을 가져야 되는게 아닌가 그 다음에 기본적으로 우리가 베트로브 그라운드에 대해서 한계가 뚜렷하다고 얘기하지만 이게 여전히 그래도 마진율을 잘 내고 있나이 정도를 확인하면 되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아무도 쳐다보고 있지 않은 크래프톤으로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네 아무도 쳐다보고 있지 않을 때가 또 기회가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제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가 지금 주가에 어떻게 보면 반영이 된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실적에 대한 이야기 더 이어가 볼게요네 자 실적 뭐 보시다시피 거의 2021년도에서 변화가 없습니다. 근데 최근에 나왔던 이슈는 이제 인도 이슈를 과연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느냐 그래서 인도에서 다시 게임이 제기가 되고 이쪽에서 이제 파이낸싱이 좀 되기 시작한다면 돈을 파이낸싱이 아니죠. 머니타이징이 시작한다면 그러면 이제 그때부턴 조금 더 달라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외형적인 변화는 거의 없는 상황 물론 예측이 맞는다는 가정하에서 말이죠.
그런데 지금 마진율을 보시면 30% 때였던 마진율이 2023년도에는 44%로 올라간다는 거죠. 매출의 변화는 없는데 예를 들어서 영업이익률이 저정도 올라간다라는 것은 roe도 굉장히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걸 의미하는 거거든요. 그럼 우리가 보통 밸류를 할 때 여러 가지 지표를 어떻게 되지만 roe와 pbr을 같이 따지게 되잖아요. 마진율 44% 회사가 PBR 한 1.6배에서 거래되고 있다 뭐 성장이 닫혀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서 할인 요소가 적용된다고는 하지만 그건 과연 적정가에 대한 논란도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라는 거죠.
마진율이 왜 좋아졌을까 구조조정이나 비용 조절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해 본다면 인도의 슈를 어떻게 풀어가느냐 그 다음에 저 높은 마진율이 주가에 제대로 녹아 있느냐이 두 가지를 여러 가지 한계가 있는 종목이지만 우리가 한번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그러면 어디까지 목표주가를 열어줄 수 있을까요네 한계가 뚜렷하죠. 성장이 없는 회사가 마진율이 좋아졌다고 해서 과거만큼의 밸류를 받는 것 불가능하죠. 그렇지만이 회사는 지금 상단가 자체가 워낙 높았기 때문에 이익 관점에서도 자산가치 관점에서도 줄고 틀러 내렸다는 거죠.
그래서 그 역대 최저 수준으로 지금 내려와서 이제 옆으로 흐르기 시작한 상황입니다. 옆으로 오르기 시작했는데 아까 무슨 말씀드렸죠. 주주환원을 위해서 노력을 하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게 끝인지 또 할지는 지켜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이런 식의 주주하라는 시작했는데 안 한다 이것도 이제 엄청난 비난과 압력을 받겠죠. 그래서 이게 시작됐다라는게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옆으로 오르기 시작한 상황에서 마진율이 높아진다 그게 뭐 비용 감소에 따른 효과라고 하더라도 마진율이 좋아진 것에 대한 가치가 지금 주가에 반영이 되지 않았다라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아까 이제 신규 게임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결국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다 영원히 안 될 수도 있고 바로 다음 게임에서 뭔가 터질 수도 있는 거죠.
어쨌든 그걸 우리가 알 수는 없으나 그런 변수가 이제 시간 함수로 우리한테 다가온다는 것을 고려해 봤을 때 당장 고춧가루 이제 폭발적으로 올라갈 만한 그런 요인은 전혀 없다고 하더라도 현재 주가에서 일정 부분에 업사이드는 저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 그러면 게임 업계 지금 평균 per이 한 20배 정도 된단 말이죠. 그러면이 회사에 올해 예상 eps가 만원 정도니까 그 정도만 적용한다고 하더라도 20만원 정도까지는 단기적인 반등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얘기를 하고 싶고요 그 다음에이 회사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인도와 관련된 이슈를 잘 풀어낼 경우에는 저는 굉장히 빠르게 한 20만원 정도 주가까지는 반등할 수 있다 다만 거기서 더 나가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드렸던 신규 게임이라던지 다른 모멘텀이 조금 더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단계적으로 크래프톤에 대해서 20만원까지 목표주가 제시해 주셨습니다. 기억해 보도록 하겠고요 오늘 잠금 해제는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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