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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지금 사도 될까요? '70만전자' 갑니다! |김종효 이사 '머니원샷' 68회 (20260514)

서울경제TV VOD · 2026-05-13 · 유튜브 시청 5,271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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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대한민국 자본 지시장 역사상 역사 한 페이지를 새로 썼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계장과 동시에 처음으로 7천선을 돌파하면서 7,300선을 넘버는 유료 없는 폭등장을 연출했고요. 7,400선도 찍었습니다. 자, 어제 저녁 뉴욕 증시를 달군 마이크론, 인텔, AMD 등 반도체 건물들의 폭등세가 그대로 서울 증시에 이제 직수입됐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이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기업의 이제 시총을 이제 42% 차지하는 이런 극단적인 쫄림 현상 속에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셨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사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뭐가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이런 걸 현상을이 두 반도체가 너무 강세인데 나머지는 그렇게 좋지 않은 일 현상을 좀 네. 이건 뭐 저도 예상 못한 상황이에요. 저도 5월 달 되면 뭐 실적도 노출됐고 뭐 전반적인 모멘텀이 오히려 좀 둔화되지 않을까 그래서 뭐 빠진다는 생각은 한 적은 없지만 뭐 이렇게 두 종목 주소와에 강하게 7천선을 빠르게 돌파라고 할 거라고 저도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근데 이제 이게 우리만 가고 있는 장세,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반도체 빅 2만 이렇게 뭔가 흥분하고 있는 장세라면 경계감이 필요한데 지금 뭐 전 세계 반도체가 다 같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뭐 인텔 AMD 마이크론 샌디스크 샌디스크는 따져 보면 올 한해만 지금 뭐 몇십배가 [콧방귀] 올랐으니까 그래서 그런 측면을 놓고 보면 우리나라 종목들이 정말로 고평가인가 전혀 그렇지 않고요.

그래서이 두 종목은 갈길을 가고 있는 것인데 다만 또 속도가 너무 빠르다 보니까 그다음에 뭐 환율 안정이라든지 여러 주변 요소들이 따라주고 있는 데다가 어 그동안은 좀 하이닉스가 강세였죠. 삼성전자의 그 노조 이슈가 일정 부분 발목을 잡고 있었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더 이제 흥분했던 가장 결정적 이유는 애플 때문이죠. 그죠? 애플이 언급을 했었죠. 네. 그래서 애플이 지금 뭐 TSMC가 워낙 이제 생산량이 목에 차 있어서 근데 TSMC 입장에서는 언제까지나 애플 것만 해 줄 순 없잖아요. 엔비디아 물량도 받아야 되고 그외 이제 다른 물량들도 삼성이 좀 받아줬으면 아마 여유 있게 했을 텐데 삼성이 뭐 워낙까지 파운드에서선 잘 못 하다 보니까 모든 회사들이 다 이제 TSMC만 찾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TSC 공장들을 늘려가고 있습니다만당에서 애플 말고 다른 물량들을 빠르게 받아주다 보니 결국은 애플이나 퀄컴도 다른 쪽에 눈을 돌릴 수밖에 없는데 대한 대안이 없어요. 지금 현재 오나노 아래에서는 삼성전자 말고는 대안이 없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 쪽에 좀 더 서강이 비치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 그래서 오늘은 하이닉스도 많이 올랐지만 어 삼성전자가 폭발하면서 삼성전자 지분 갖고 있는 삼성 생명 삼성 물산까지도 모두 동반 폭발하는 그런 이제 폭발력을 좀 보여 주었고요. 자, 그러다 보니까 이제 B2B 쪽에서는 뭐 LG 전자처럼 뭐 AI 데이터 냉각하는 그런 종목군들까지 강세를 보이는 등 어 종목군들이 일부 확산되는 양상은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오늘은 상승 종목 대비해서 하락 종목수 봤을 때 명확하게 하락 종목수가 좀 많은 그다음에 시장별로 봤을 때도 코스닥 시장과 코스피 시장의 지수 수익률이 무려 7% 가까이 차이 나는 그런이 극단적인 현상도 좀 벌어졌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포모를 이겨내기가 쉽지가 않아요. 이렇게 너무 올라가니까 와 그냥 아침에 두 개가 이제 10% 넘게 막 프리마켓에서부터 막 올라가니까 와 너무 많은 분들이 흥분하시더라고요. 이거 어떻게 얘기해야 됩니까? 근데 그건 뭐 개인차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 저도 반도체가 많이 있긴 하지만 주력 아니거든요. 근데 반도체 좀 올라가고 급등하고 나머지 종목 안 올라가도 저는 뭐 반도체 올라가니까 좋고 나머지 종목 안 올라가지만 기다리면 되는데라는 저는 생각인데 오늘 뭐 제 주변에도 그렇고 좀 많이 좀 급하시더라고요. 아 그러니까 마음이 좀 급하신 분

예. 아 그러니까 전 도대체 투자를 하루 이틀 할 것도 아닌데 도대체 왜 그런 생각을 가지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거죠. 네네기다면 올라올 종이라면 전두를 이유가 없고 그다음에 반도체를 애초에 안 산 건 자기 잘못이죠. 그걸 누굴 탓타겠습니까? 그래서 예, 지금 사야 되는지에 대한 판단은 저도 지금 말씀드리기가 굉장히 어렵긴 하지만 이거 작년 4월 달, 5월 달에 제가 삼성전자 얘기하고 다닐 때 엄청 욕 먹었거든요. 너나 살아 이렇게 욕 먹었지만 지금 결국은 그 종목들이 시장을 이끌어 왔고 현재 구간에서도 이끌고 있고 그러면 지금의 선택은 저는 명확해야 된다고 봐요.

단기적인 시세를 쫓아갈 거라면 리스크를지고 반도체로 가야 됩니다. 근데 나는 단기적인 시세 상관없고 적절한 가격에 좋은 종목 사서 좀 기다려 보래라고 하시면 반도체가 뭐 내일도 10%가 오르든 20%가 오르든 내 선택을 따라가야 되는 거죠. 그니까 자기의 기준이 없는게 제가 보기에 제일 문제다. 그래서 자기의 기준 없이 그냥 아무거나 사서 들고 있다가 내 거 안 올라가고 반도체 올라가니까 이제 와서 반도체로 바꿔겠다 그러면 제가 보기에 두 번 다 실수하는 거라고 봅니다. 아, 그렇군요. 잘 명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뭐 섹터로 약간 좀 짚어 보겠습니다.

이제 지수급등에 따라서 삼성증권등 증권주들이 이제 상한가 근처까지 많이 치솟고 있습니다. [콧방귀] 이게 이제 거래대금이 많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이게 어쨌든 증권주 자체가 레버리지격으로 이제 약간 상승을 보이고 있는 건지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이런 건 어 삼성주권의 급등은 조금 다른 개념이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지수가 올라서 간 것도 있지만 어제의 급등과 오늘의 이틀의 연속의 급등 몰론 오늘은 뭐 고점 대비에서 크게 내렸습니다만네. 어 일단 우리도 우리 대형 증권사에서 지금 뭐 일본 주식도 미국 주식도 자유롭게 살 수 있잖아요.

맞습니다. 네. 그런 거래를 삼성증권이 처음 열었다는 거죠. 그래서 외국인들이 특별히 계좌를 열지 않고서도 한국 주식을 살 수 있는 그런 거래를 터 줌으로써 어제 급등을 했고 오늘도 아침 초반에는 초급등을 하다가 이제 뭐 차익 매물을 좀 맞는 그런 모습이었고요. 그럼 이거 삼성증 삼성 증권만 할 건 아니니까 우리나라 대형 증권사들도 뭐 다 똑같이 할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 뭐 미래세 증권이라든지 다른 종목군들까지 조금 확산되는 모습인데 이거 일단 외국인들이 정말 얼마나 그 계좌를 통해서 들어올지도 알 수 없고 그다음에 이걸 통해서 정말로 당연히 이제 수수료 늘어나겠지만 그렇게 드라마틱한 수수료가 늘어날까에 대해서는 조금 경기감이 필요한 부분이라서 증권주를 뭐 좋은 가격에 사서 가지고 계시다면 이것도 뭐 저는 뭐 강력한 홀링 관점이라고 보는데 [목을 가다듬음] 신규 매수의 관점에서 접근하실 때네 때는 뭐 급등 구간보다는 조정을 이용해서 좀 사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다음에 대표적인 시황 산업이니까 시장이 조금만 식어도 주가의 조정이 커질 수 있단 말이죠. 일단 이것도 제가 보기에 신규 매수의 기회는 그렇게 많지 않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음. 2차전지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2차전지가 오늘은 그렇게 이제 강세를 보이지 못했는데 SKC만 좀 이건데 이게 2차전지에 묶여서 그런 건 아니죠. 이거 오늘 SK SKC는 오늘 유리기판 때문에 올랐다라고 봐야 되고요. 뭐 필업스 같은 종목군들까지 좀 같이 가고 있기 때문에맞네. 그래서 이제 인텔 얘기가 또 붉어지면서 뭐 또 삼성전기, 인텔 뭐 다 엮겨 있는 그런 유리기판으로 흥분하는 종목군들이라고 봐야 되는데 SKC는 또 오늘 리포트 나왔던게 뭐 화학 쪽도 이제 뭐 더 밀릴 만한 건 없다.

이제 뭐 악재 거의 끝에 달렸다. 뭐 이런 얘기까지 나오면서 더 이제 좀 붙은 걸로 보이는데 어 유리기파는 실제로 양산을 조금 보셔야 됩니다. 음 어 일단 제품이 나오는 건 거의 뭐 확실해 보이고요. 올해 하반기쯤에 제품화돼서 실제로 나오는 건 확실해 보이는데 첫 번째로 일단 가격 그다음에 수율 이런 것들을 봐야 됩니다. 실제로 유리기판이 그렇게 쉬운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판을 유리 재질로 만들어서 그 안에다가 다 구리 도금을 해서 안에다가 구리로 채워야 되는 상황인데 이게 아직까지는 수율이 그렇게 좋다고 알려져 있지가 않을 뿐더로 음.

네네. 그다음에 유리기판이 아무리 좋아 본들 가격이 너무 또 높아 버리면 이것도 효용성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유리기판 뭐 나쁘지 않지만 현재 뭐 지금 캠트로닉스라든지 그다음에 프리옵틱스라든지 뭐 SKC라든지 전체적으로 종목군들을 너무 공격적으로 배팅하시기보다는 지금은 뭐 좋은 종목군들이 너무 많으니까 그 메인 종목군들 쪽에 좀 더 관심을 두시고 이쪽은 사이드 쪽이다. 아직까지는 좀 더 너무 어 네러티브를 많이 조금 붙이시기보단 철저하게 조금 더 어 냉정하게 좀 봐야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차전지 다 뭐 유명 때문에 유망하다고 다들 얘기를 하는데 또 이제 그 뭐 대표적인게 제 주변에도 보면 삼성 SDI를 80만 원에 샀다가 10만 원대까지 경험하신 분들이 꽤 계세요.

그러면 이제 그런 분들은 이제 70만 원대 가까지 가까이 왔는데도 이게 정말로 많이 흔들리시더라고. 이게 진짜 가는 건가? 아니면 이게 계속 이렇게 하는 건가? 그런게 있는데 이사님 생각하시기에는 뭐 우리 2차전지 시장 어떤 거 같으십니까? 음. 지금 어쨌든가 어 시장 예상보다 확실 확실히 커진다라고 전 믿고 있고요. 그렇게 보고 있고 그래서 계속 이제 긍정적으로 말씀드리는 거고 만약에 2차전지가 옛날처럼 좋은 거였다면 에코프로비M이 엄청나게 터졌어야 되는데 지금 그렇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에코프로비M은 같이 따라 올라가기는 하지만

그렇게 탄력적으로 가지는 않는다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저는 이미 다 말씀드렸다라고 생각하고요. 근데 지금 이제이 가격에서 공격적으로 덤벼도 되느냐 그다음에 예전에 정말 고가에 사서 지금 거의 뭐 마이너스 폭이 크게 줄어들었는데 여기서 더 사야 돼, 끝까지 들고 있어야 돼에 대한 판단이 어려우시다면 정리하십시오.정하 정리하시는게 맞습니다. 내가 흔들리는데 끝까지 들고 있다가 만약에이 종목이 다시 내려가기 시작하면 그때는 정말 포모 와서 그때부터 판단이 안 되거든요. 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예. 그러면 일단 비중이라도 줄여서 내가 조금 시장에 흔들림이 오더라도 냉정한 판단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비중이 있어야 냉정한 판단이 되는 것이지 이쪽에 너무 2차전지의 뭐 소재부터 시작해서 셀까지 너무 비중이 높아서 2차전지가 오르면 기뻤다가 2차전지가 내리면 시장 상어가 상관없이 기분이 오락가락하시는 분들은 일단은 비중을 줄이는게 답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대장주라는 건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지난 2023년에 나타났던 그 어 2차전지의 대장주가 에코프로 그룹이었다는 걸 부정할 수가 없잖아요. 네네. 지금 마찬가지 지금은 대장주가 삼성 SDI라는 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지금에 와서 뭐 에코프로비암이 대장인 하는 얘기는 다 제가 보기 헛소리고요. 어, 삼성 SDI가 대장이기 때문에 삼성 SDI가 흔들리면 나머지 종목군들도 흔들릴 개헌성이 아주 높다. 근데 지금 ES의 증가 속도는 시장의 예상보다 워낙 빠를 것 같아서 저는 뭐 그렇게 크게 흔들리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음. 자, 8,000으로 가는 구간에서 대형 M&가 이제 필수적이라고 하고 있는데 삼성이나 현대차 이제 로봇 기업 인수설이 가시화될 때 로봇 섹터가 과거에 2차전지 보여준 광풍을 제현하면서 지수를 견인할 우리나 가능성이 좀 있을까요? 음, 뭐 8,까지 그렇게 빠르게 갈지는 뭐 잘 알 수 없고 근데 만약에 8,까지 빠르게 간다면 오히려 좀 경계감을 높여야 되지 않을까요? 음 시장에 지금 PB 1.5배를 넘어가고 있고 4월에도 1위 지금 5월 들어서도 전체 글로벌 시장에서 또 1위를 달려가고 있는데 약간 1월 2월과 좀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죠.

그러면 외부 변수가 그동안 우리가 변수가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뭐 전쟁도 무시 그다음에 뭐 경기 악화도 무시하고 지금 달려가고 있는 건데 물론이 AI 케텍스 사이클이 경기를 무시할 정도로 워낙 좋으니까 무시하고 달려간 것까지는 맞지만데 예를 들어서 다시 한번 환율이나 금리를 건드리는 큰 이벤트가 터졌다라고 하면 제일 먼저 주종받을 것도 제일 많이 오른 종목권들이 제일 많이 조종받을 겁니다. 뭐 삼성전자 어 예전에 뭐 다 기억하시죠? 3월 달 초반에 막 10%씩 빠졌던 거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말라는 법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지금 가장 경계해야 될 건 흥분이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뭐 질문해 주신 내용에 제가 뭐 제대로 답을 드릴 만한 것들은 없는데 저는이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지금은 흥분은 떨쳐내야 된다. 그래서 뭐 8,까지 갈 거니까 지금 막 더 M& 할지도 모르는 기업에 대해서 M& 서사까지 지금 반영하는 건 무리 수가 있고 지금은 그걸 빼더라도 충분히 주가가 더 갈 수 있는 상황이니까 지금 우리 눈앞에 보이는 것만 생각해도 되고요. 현대차는 뭐 계속 말씀드리지만 지금 로봇 서사를 대표적으로 녹이지 못하고 있는 기업이고 녹일 만한 [콧방귀] 상황도 아직은 아닌 거 같습니다. 음. 그렇군요. 그러면 지금의 주가가 적절한 건가요?

어떻게 되? 만약에 뭐 이거 매수를 고민하시는 분들라면 뭐 현대차는 얼마 정도에 이제 매수를 해야 되? 그러니까 이게 지금 업종별로 너무 달라서 이거를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전체 그러니까 시장 전체 지수만 놓고 봤을 때는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는 거죠. 그렇죠. 네. 왜냐면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 이익이 워낙 좋고 1분기가 정점이 아니고 1분기가 올해 저점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러니까 2분기, 3분기, 4분기에 계속 이들의 이익이 올라간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뭐 지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전혀 무리수가 아니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근데 개별 섹터로 들어가서 최근에 코스닥이 이렇게 헤매고 있는 이유는 뭡니까? 실적도 별로, 수급도 별로. 그러다 보니까 이제 코스닥은 거다가 바이오 대형 두 종목이 뻥뻥 얻어맞고 이러다 보니까 지금 헤매고 있는 거잖아요. 그 그런 측면에 놓고 봤을 때 섹터 기준으로 놓고 보게 되면 뭐 고평가된 종목도 꽤 많이 보이는 상황이고 반도체 내에서도 일부 종목군들 특히 소부장 쪽에 일부 종목군들은 밸루에이션이 막 40배 50배 이렇게 가고 있단 말이죠. 근데 이들의 밸류에이션 40배, 50배를 설명하려면 그러면 이익률이 뭐 적어도 하이닉스 정도 나오던지 아니면 뭐 영업 이익률 50% 정도를 찍어 주는 ROE 50% 정도를 찍어는 주는 정도의 성장이 나오거나 아니 그니까 성장이 아니라 실적이 나오거나 아니면 EPS가 막 두 배씩 펑펑 띄는 그 정도의 성장성을 보여 줘야 된다는 거죠.

근데 그렇지 않은 종목군들도 지금 코스닥의 소부장에는 꽤 많거든요. 그러면 개별 종목하고 지수는 조금 다른 문제다. 그래서 지금 지수 자체가 뭐 고평가돼 보이지는 않는데 오늘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 속에 이렇게 쫙 벌어진 것처럼 어 종목의 하락이라든지 종목의 변동성은 여전히 높을 수 있는 구간이라서 지금부터는 투자에 굉장히 좀 신중을 기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닐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음. 그래서 더 어 저희 이제 머니 원샷을 들어야 될 것 같은데요. 어 이사님께서는 이제 정부 SMR 수출 지원이 실지적 숫자로 찍히고 있는 과정에서 이제 원전주들이 단순 테마 약간 테마 같은 느낌도 좀 있어요.

근데 요게 이제 벗어나서 수출 실적주로 변모하는요 어떤 뭐 모먼텀이 있다면 언제를 좀 봐야 될까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러니까 뭐 지난주에도 건설주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인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는데요. 어, 일단 SMR은 당장 나올게 아무것도 없어요. 음. 뭐 아무리 빨라야 2027년에 뭐 이제 수주 소식이 들리는 거고 실제로 이제 제품이 납품되거나 하는 건 아무리 빨라야 2028년 2029년이라는 거죠. 그것도 빠르게 가야 그렇다는 거고 실제로 아마 납품되는 건 2030년 이후의 가능성이 높죠. 그러면 그런 것들을 담겨오기 위해서는 실적이 계속 뻥뻥 터져야 됩니다.

그런데 이거 작년부터 얘기했던 거잖아요. 네. 네. 네. 맞습니다. 작년에 이제 소위 얘기하는 조방원이 올랐던 작년 연초의 그 흐름들 그때 이제 조방원이 한참 가고 있을 때 삼성전자 현대차 얘기하면 다 바보 소리 들었던 거고. 근데 지나고 나서 보니까 그때 조방원 샀던 사람들은 지수가 두 배 올랐는데 20% 30%밖에 못 올랐던 거고. 네네.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원전 어 만약에 이제 이게 더 펑펑 튀어서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일 거면 미국 뭐 그다음에 기대했던 베트남 그다음에 뭐 기대했던 유럽 이런 쪽에서 기대했던 거에 한 두 배 이상 정도의 수주 실적들이 계속 이어져야 되는데 전 뭐 그럴 가능성은 낫다고 봐서 지금 현재 가격에 투자하고 싶은 종목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건설주도 그렇고 주산 에너빌리티도 그렇고 주산 에너빌리티 생각해 보십시오. 작년 이맘 때에 10만 원 찍고 그다음에 계속 헤매고 있다가 이제 뭐 12만 원, 13만 원이 정도 온 상황이에요. 지수 두배 올랐는데 20% 30%밖에 못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선택을 해야 되는지 뭐 각자 본인이 잘 알아서 선택하시겠지만 저는 여전히 SMR 하나 믿고 지금 선택하기에는 지금 가격이 그렇게 녹록한 가격은 아니다. 특히 건설주들은 여전히 PB 막 두 배, 세 배 가고 있는 이런 종목군들을 지금 가격에 좋다고 투자하기는 어렵고 삼성 물산은 그나마 이제 캡티브 마켓이 워낙 크니까 긍정적으로 봤던 건데 이것도 이틀간 삼성전자 급등 때문에 주가가 터졌잖아요.

그러면 저는 뭐 그렇게 매력적이라고 보이진 않습니다. 그 젠수당 큰 딸이 와서 GPU에 관련된 점검을 좀 했던 거 같은데 현대차는 약간 수혜를 좀 입은 거 같아요. 네이버는 저는 수혜를 못 입었는데 이런 건 어떻게 보십니까? 그 네이버도 결국 결론은 그거죠. 지표 갖고 너희 뭐 할 건데라는 거죠. 그 6만 장이나 사서 뭐 할 거야. 지금 뭐 클로버엑스는 글는 것 같고 그러면 그 6만 장 사서 뭐 할 건데에 대한 질문이 그래서 돈은 쓰는데 별로 이거 가지고 할 거 없으면 그래서 그동안 뭐 뭐 각도 만들고 여러 가지 이제 클라우드 센터 만들었는데 그걸로 과연 돈 벌고 있어라는 계속 고개를 겨웃겨웃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저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삼성 STS가 더불어서 네이버 정도만이 우리나라에서는 어 그 네오 클라우드 역할 정도라도 할 수 있을 거다. 그러니까 AI를 적용한 클라우드를 할 수 있는 정도의 여력을 가질 수 있는 회사는 그 두 개 외에는 없을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는 네이버는 충분히 투자가 지금 PBR 한배에 근접한 현재의 주가는 매력적이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고요. 음. 그렇군요. 자, 이제 지수가 오르는데 환율 압박도 있고 사실 유가도 막 높아요. 이럴 [콧방귀] 때 어떻게 이게 맞습니까? 이게 지금 상황이 좀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이게 투자를 할 수 있는 상황인지. 그 유가는 근데 남아 있는 변수긴 하지만 환율은 지금 우리가 1530원 40원 막 이렇게 얘기하면서 이거 1,600원 가는 거 아니야 우했던게 지금 1,450원거든요. 네. 네. 그러면 저는 환율은 걱정할게 없다라고 보고 있고 오히려 외국인들 입장에서는이 환율 때문에 더 사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유가가 이제 남아 있는 마지막 문제라고 봐야 되는데 아직까지 이제 시장은 전쟁 이거 별거 없어. 그 미국도 여기서 계속 헛소리 찍하다가 결국은 접을 거야라고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시장은 미국 시장도 그렇잖아요.

유가 올라갈 때 잠깐 추춤추춤하지 그런데 뭐 인텔 같은 종목은 호재만 나오면 막 10%씩 펑펑 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약간 흥분했을 수도 있고 그래서 단기 조정이 충분히 나올 수 있다라고 보지만 유가로 인해서 전체 시장이 망가질 거다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콧방귀] 그러면 중요한 건 오히려 우리가 충격받은 건 언제냐면 전쟁이 끝났는데 예를 들어서 유가가 80달러 아 빠진다. 음. 그때 아마 충격이 크게 올 거예요. 왜냐면 지금 시장의 생각은 이렇게 100달러에서 놀지만 전쟁만 끝나면 60달러 수준으로 한 번에 내려올 거야를 지금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근데 그렇게 급하게 안 내려오고 예를 들어서 80달러 수준에서 더 이상 안 내려오고 그 정도에서 버틴다라고 하면 그때는 이제 시장의 심각성을 느끼고 물가도 빠르게 올라갈 거고 그러면 이제 뭐 AI 케펙스 때문에 실적이 계속 나오는 종목군들은 그나마 버틸지 모르겠지만 그 덩달아 올라왔던 종목군들이나 테마로 올라왔던 종목군들은 박살이 나겠죠. 네. 지금 우리가 경해야는 100달러를 해야 되는게 아니고 전쟁이 끝났도 가가 안 내려오면 그게 경계 요소다. 그래서 그때 오히려 실적 없이 뭐 네러티브만으로 올라왔던 종목군들을 적극적으로 팔아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음. 그렇군요. 자, 지수 이제 7천에서 8천 구간에서 공매도 전면 재계 논의가 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이것이 시장을 과열을 시키는 건전한 조정이 될지 어떨지 좀 궁금합니다. 어, 일단 우리도이 정도 시가 총액이 됐으면 이제 6,조를 넘었는데 전 세계에서 이제 유럽도 다 제끼고 우리나라가 뭐 8위권으로 올라왔다라고 하는데 뭐이 얘기하면 또 뭐 욕밖에 달릴게 없겠습니다만 공매도라고 하는게 분명히 효과도 있단 말이에요. 그 부정적 효과만 있는게 아니고 물론 그거 가지고 악용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다 잡아서 어 정말로 어 그 패가 망신할 정도의 어떤 압박을 줘야 되는 건 저는 뭐 당연히 맞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이 공매도를 악용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저도 뭐 좋은 얘기를 해 줄게 단 하나도 없지만 공매도라고 하는 제도가 있으므로 해서 시장에 뭐 거래가 증가하는 요인부터 시작해서 과열을 막는 그런 일정 부분의 긍정적 효과도 분명히 있단 말이죠.

네네. 저공에 조를해 있겠다. 다만 전면적으로 모든 종목에 다 수는 없고 지금까지 그러했던 것처럼 일정 부분에 거래대금이 되는 종목군들 중심으로는 저는 열어둘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뭐 KLX 300이라든지 아니면 뭐 코스닥 150 그다음에 코스피 200 내에 해당하는 종목군들 중에서 적어도 1 거래량 1 거래대금이 어느 정도 해당하는 종목군들에게는 저는 좀 허용해 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만약에 되면 뭐 타격을 받는 섹터라든가 아니면 뭐 수혜를 뭐 방어력을 발휘하는 섹터가 있다면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요?

이게 지금 그 방어력을 발휘할 수 있는 섹터는 없고요. 근데 이제 뭐 예를 들어 타격을 받을 수 있는 섹터는 당연히 이제 주가가 급등했던 종목군들이 되겠죠. 특히 이제 뭐삼성전기 뭐 이런 종들은 지금 실적보다는 주가가 먼 분명히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종목군들은 일정 부분은 타격을 받을 수도 있죠. 음 공다고지만 그 공매도를 눌렀다가 만약에 공매도보다 매수가 더 강해서 밀고 올라오면 그 공매도도 결국은 다 토해냅니다. 그분들도 빚지고 하는 거기 때문에 당연히 돈 내고요. 금리 지불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 빚내서 빚으로 주식 투자하는 것처럼 그분도 빚을 내서 주식을 미리 파는 것이기 때문에 손실에 대한 위험과 어 그 비용을 분명히 내고 있다는 거죠.

근데 개인 투자자들의 볼맨 소리는 왜 기관 투자자들의 운동장과 우리의 운동장이 다르냐는 문제였잖아요. 그니까 그 둘의 운동장만 갖게 해 준다면 저는 공매도 재계가 맞다라고 보고 있고 수업종은 없고 어 피해업종은 단기적으로 좀 주가가 실적보다 많이 올라온 종목군들은 일정 부분 뭐 수급의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물론 말씀은 이번 달은 좀 쉬어가는게 좋다라는 말씀을 이제 결론을 내려 주신 건데 그렇 이제 포모가 있고 또 여기서 여기저기서 돈 많이 벌고 뭐 이렇게 돈을 거의 살포하는 느낌이 드니까 많은 분들이 하고 싶어 하세요.

그러면 지금 이거 배분을 좀 어떻게 해야 됩니까? 만약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이 한다면음 저는 초보자는 지금 하지 않는게 맞다고 보고요. 지금은 초보자들이 제가 보기에 이낼 수 있는 시장이 전혀 아닙니다. 그래서 초보자분들은 죄송하지만 기회가 없고요. 그래서 초보자분들은 안 하셨으면 좋겠고 나름 이제 숙련되신 분들이라면 당연히 뭐 주도주 위주로 가는게 맞죠. 네네. 그래서 주도주 외주로 가는게 맞고 다만 개별 종목의 위험성이 커진 구간이니까 ETF나 이런 간접투자의 방향을 조금 빌려가는게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요. 정말 투자점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은이 시장에서 하나도 안 오른 종목군들 중에서 올라갈게 뭐 있나를 공부하시는게 차라리 낫지 않느냐.

어렵지 않나 그게 어려워도 그렇게 해야 수익률을 좀 기대할 수 있는 거지 남들 다 뻔히 알고 있는 답을 쫓아가서 좋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건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뭐 제가 뭐 예전부터 얘기했던 뭐 작년 뭐 여름부터 뭐 삼성전자 현대차 얘기했을 때 전부 욕했지만 그게 지금 성과를 냈고 올해 연초에 포스크 홀딩스 얘기했을 때 그것도 올라가겠냐 했는데 지금 50% 넘게 올라가고 있고요. 그니까 아 뭐 제가 뭐 좋은 결과를만 얘기해서 그렇지 저는 뭐 연초에도 얘기했고 지금도 마이너스지만 전 여전히 그 괜찮게 봅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고민해야 될 건 안 올라간 종목군들이 안 올라갈 만한 이유가 있으면 투자할 이유가 없는 거죠.

네네. 근데 실적이 괜찮은데도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그 시간에 투자를 해야지 올라가는 시세에 잡고 투자를 하는 건 바보들이나 하는 거라는 거죠. 그래서 가장 경해야 될 건 소위 탐욕인데 지금 제가 보기엔 여러 종목군들이 탐욕과 펀더멘탈 그 중간 어디즘에 걸려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5월 달에는 신규 투자하실 때는 최대한 신중을 기하시는게 좋고 신중을 기하지 않고 그나마 들어갈 수 있는 종목군들은 실적 대비 여전히 저평가됐거나 실적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 그런 종목군들을 사서 전 기다리는게 좋은 전략이라고 보고요.

제약 바이오는 아직 밸류가 워낙 비싸니까 오히려 실적 발표가 나올 때까지 좀 기다렸다가 실적 발표 의해 더 실망 매물들이 나와서 주가가 더 싸진다면 그때는 제약 바이오 내에서도 좀 종목군들을 골라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 뭐 질문 여러 가지 많이 했고 여러분 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원위원샷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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