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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백영찬)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9월29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2026-09-29 · 유튜브 시청 98,98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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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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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백영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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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는 중간선거 이후 WTI 4분기 평균 약 92달러, 내년 1분기 86달러, 2분기 76달러로 점진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며 150달러 급등 시나리오는 제한적이라 봄. 금은 단기 횡보 후 4분기 평균 4,500달러 내외, 내년 4분기까지 15~20% 상승 전망; 단기금리 급등 후 6개월 뒤 금 상승 사례가 많다고 분석. 금리는 내년 상반기 1회 인상이 마지막일 가능성. 유망 섹터로 에너지·화학, 반도체·장비, 조선, 소매유통, 증권, 2차전지를 제시하며 SK이노베이션은 저점 통과 중이라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유가가 만약에 200불이 가면 미국과이란 둘 다 좋을까요? 잘 생각해 보세요. 이건 되게 중요한 이슈인데 이란도 뭐 150불 이렇게 넘어가는 바라지 않을 겁니다. 결론적으로 유가는 120불 110불에서 다시 조금 안정적인 80불 90불대로 하면 우리 주가에 큰 영향을 주거나 주가에 어떤 충격을 주지는 않을 것 같다는게 제 조심스는 생각이고요. 금리가 상승할 때 금가격도 빠지죠. 재밌는 건 8, 9월이에요. 미국 국제 금리는 급등을 했는데 금가은 올랐고 오히려 금액이 안 빠졌거든요. 이거를 뭐로 설명해야 되나요? 그러면 금리가 단기 금리가 상승했다고 또 금가격이 후행적으로 오르는 증거는 있는가?

02. 오직 현장에서만 성상현과 녹은창이 직접 밝히는 특급 인사이트 10월 24일 세미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일단은 좀 총평부터 어 여쭤 보고 싶어요. 큰 예 뷰를 [목을 가다듬음] 여쭤보고 싶은데 [콧방귀] 육가는 진정되고 그리고 금리의 어떤 발짝이라고 할까요? 이런 부분도 진정될 거라고 전망을 하시는지 혹은 그냥 이제 요즘에 새로운 노멀이다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계속 이제 고금리에 고유가로 계속 이어질 것인지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유가는 기본적으로 지금 강세를 상반기에 두바이 유가가 뭐 150불 140불까지 넘어 현물 유가로 그런 적이 있었는데 지금 유가가 다시 127불 뭐 이렇게 올라갔었죠.

03. 근데 어 저는 중간 선거가 변수령은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유가가 150불이 가는 그러한 이상한 국면은 다시 없을 거다. 그러니까 유가가 상당히 높아 보이고 그다음에 그 물가에 부담을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지금 현재 저희가 존망하는 4분기 평균 휴가는 80에서 90불 사이로 보고 있어요. 음. 그 얘기는 지금 아주 유가를 볼 때 우리가 여러 가지 재고라든가 수요라든가 뭐 공급을 보지만 아주 쉽게 판단할 수 있는게 유가가 만약에 200불이 가면 미국과이란 둘 다 좋을까요? 아니겠죠. 잘 생각해 보세요. 이건 되게 중요한 네 미국은 중간 선거뿐만 아니라 미국 경제와 전 세계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04. 그럼 이란은 행복할 거냐? 일하는 어 유가가 올라서 트럼프가 이번에 상하원 중간 선거지면 되게 고소할 것 같지만 음 제가 또 옆으로 좀 새 나가서 미안하지만 옛날에 사마중대의 얘긴 것처럼 복이라고 보이는 것에 화가 있고 화라고 보이는 것에 복이 있다 그랬거든요. 음. 만약에 200불 이상 되면 연합군이 형성될거요. 제가 보기 호름부 안에 후 방금까지 격태해라도 왜냐하면 지금까지는 남의 나라 이지만 이제 우리나라가 고달퍼지면 우리도 파병합니다. 음. 그럴 수 있겠네. 자 보세요. 우리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도이 겨울에 이제 내 난방류 필요하고 가스 필요한데 만약에 내 생존의 위협이 된다 그러면 이건 좌할 수 없는 문제예거든요.

05. 이러한도 그거는 거져볼 수가 없어져요. 그죠? 이라크 전쟁에서 그때 30년 전에 이라크 졌던 이유도 다국적 연합군 때문에 진 거잖아요. 미국이 혼자 싸운게 아니라 그니까 제가 왜 그 말씀드리냐면 바라지 않을 겁니다. 아 제가 보기에 그 결론적으로 유가는 120불 110불에서 다시 조금 안정적인 80불 90불대로 하면 우리 주가에 큰 영향을 주거나 주가에 어떤 충격을 주지는 않을 것 같다는게 제일 조심스는 생각이고요. 음. 근데 금리는 변정성이 좀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금리는 단순히 인플레이션만 반응하진 않고요. 그렇다고 앞으로 있는 우리의 경계상만 반영하진 않아요.

06. 특히 지금 전쟁 변수가 계속 있고 전쟁 변수가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도 새로운 국면이 지금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정치적인 요인들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그런 정치적 요인도 장기 금리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음. 뭐 장기적인 유동성에 대한 그런 풍부한 것은 별도로 하더라도 그래서 저는 금리 전문가는 아니니까요. 2부에서 제세 얘기하겠지만 금리에 대한 부분은 여전히 불안감은 존재한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유가가 지금 90불 전으로 왔다 갔다 하고 있잖아요.이 정도는 그렇게 큰 부담은 안 줄 거라고 보시나요? 경제나 또는 금리나 지금 이대로 유지가 3, 4분기, 4분기까지 지속이 된다고 했을 때요.

07. 저는 지금 상태라면 일부 부담을 느끼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유럽 경유 가격이 상당히 많이 올라가 있는 상황이고요. 근데 미국의 개도 뭐 이미 그 일반 대중에 부담스러운 m 그 4달러 정도가 넘어온 상황 4달러 갤런 그러니까 그거는 금이 부담인데 다만 다만 지금 여기서 더 올라가지만 않는다면 지금 사회자님 질문대로 사불 내외에서 유지된다 그러면 불편하고 그것이 미국의 어떤 어 장기적인 소비의 훼소는 일부는 가겠지만 다른 요인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무역에 대한 변수라든가 단 소득의 증감으로 인해서 일정 부분을 상승할 수 있는 수준이에요.

08. 그리고 아주 좀 뭐 좀 식감적으로 얘기하면 10몇 년 전에 이미 우리는 90불 100불을 몇 번씩 경험해 왔어요, 사실은. 그러니까 그런 걸로 인해서 경기 침체가 되거나 지수가 폭락하는 사태는 아닐 거 같고가 속지말 좀 불편한 거죠. 뭐 사회자님들도 지금 최근에게 스테이션에 가시면 뭐 주유를 하실 때 아 좀 비싼애 정도는 알 수 있지만 그것이 막 엄청 불안하다, 피곤하다는 아니잖아요. 네. 미국은 워낙 마일리즈가 길고 생활에서 어 어떤 개스 가격을 무시할 수 없으니까 휘발력을 무시할 수 없어. 그게 또 도드러지는 건 사실이지만 저희 나라 사례

09. 100% 우리가 수입하는이 사례에서도 그냥 [콧방귀] 지금 1900원 내외의 휘발류 가격을 그 세금이 많은 나라인데도 그렇다고 보면 어 그것 때문에 부담은 일부 있지만 견딜만은 할 거다. 다만 여기서 추가적으로 120불 130불이 가지 않는다고 좀 가정하고 있고 그게 맞다면 어 이걸로 인해서 우리가 보고 있는 여러 가지 자산 가격의 하락은 조금 제한적일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지금 유가가 어 계속 90불에 있어도 불안하다고 보시는 분 중에는 미국이 전략 비축률을 이번에 너무 많이 쓴 거 같다. 주요국들이 한국은 상태가 어떤지 모르겠는데요.

10. 어 많은 나라들이 지금 전략 비축률을 많이 썼기 때문에 이게 몇 개월 더 길어지면 유가가 갑자기 더 올라갈 수도 있다. 이런 걱정하시는데 재고가 어느 정도 있는 건가요? 일단 중요한 거는 전력 비축률는 전력 비축류기 때문에 우리가 지지적으로 직접 쓰는 건 아닙니다. 리저브드 그니까 예비군 같은 개념이니까 그걸로 우리가 너무 민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제가 지금 잠깐 화면에 보시는 요건 좀 중요한데 요게 뭐냐면 OECD 국가들이 갖고 있는 상업용 원유 제고와 제품 제고입니다. 근데 뭐 처음 보는 분들에 설명을 드리면 그니까 커버 일수라는게 뭐냐면 지금 갖고 있는 재고로 새롭게 제품을 안 받들거나 원유가 유입되지 않았을 때 소비를 감당할 수 있는 일수겠죠.

11.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55.91입니다. OECD가 갖고 있는 그 원유의 그 커버 일수가 55.91이라는 일이라는 건 신규 원유가 새롭게 저장 탱크에 유입되지 않고 펌핑을 안 했을 때도 가정해 보면 56일은 전 인류가 쓸 수 있다는 뜻이겠죠. OECD가 근데 이제 이게 수준이 높은 건지 나는 건지 모르니까 이게요 밴드로 보면요 음영요 음영이 봄여론가 겨울철에 제고가 늘고 그다음에 이런 모습이겠죠. 근데 평균적으로 저희가 약간 우려했던 건 요거죠. 아 이게 좀 하단이 있다는 점이죠. 아, 그 우리가 보면 보통 55일 전으로 웬만하면 지켜왔잖아요.

12. 재고를. 근데 지금 55.9일까지 9일까지 왔으니까 5년 범위를 좀 하배했으니까 이거는 분명히 부담은 있는데 저희들이 빨간색으로 이렇게 그렸던 건 뭐냐면 그 9월에 이i에서 쇼톰 에너지 아울룩이라고 사회자님은 잘 아시겠지만 단기 에너지 시장 전망자료를 EI에서 낼 때 27년까지는 추가적으로 55일까지 더 빠질 거다. 그러나 점진적으로 어 그러니까 그들의 전망도 연말에 어느 정도 합의가 이루어지면 중간 선거 이후에 중간 선거가 변수라는 건 또 뒤에 설명드리겠지만 중간 선거 이후에는 미국과 이란이 더 빠르게 진행할 가능성이 좀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13. 그렇게 되면 제고는 다시 좀 늘어나면서 아까 일부에서 뭐 우려하는 거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만 OECD 상업 제고는 좀 완만하게 올라갈 수 있다. 다만 그러면 어 저의 가정은 틀릴 건 뭔가요? 그러면 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의 생각과 다리 또 다른 변수로 태자를 놓거나 음 뭐 근데 이제 그렇게 되면 진짜로 이거는이 좀 심각해지는게 뭐냐면 지금 상업용 원유 제교가 이제 50일을 깰 수가 있거든요. 만약에 2월 달까지 그러면 유가 진짜로 150 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도 오른쪽 그래프를 보시면 이게 이제 현물 가격과 선물 가격의 차이를 보통은 프리미엄이로 하잖아요.

14. 왜냐면 현물 가격이 낮고 미래 가격인 선물 가격은 높죠. 그렇죠. 보통 그래서 그런 가격을 보통 하는데 중요한 건 지금 현물 가격 대비 선물 가격 프리미엄이 22불까지 올라갔으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단기적인 재고의 어떤 악재 이런 부분은 충분히 반영을 한 거예요. 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11월에 중간 선거 이후에는 저희들의 전망은 어 긴장이 많아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음. 그러면요 프리미엄과 재고는 제고는 늘고 프리미엄은 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 한 번 더 그래프 보시면 여기 아까 말씀드렸던 화면에 보시 오른쪽 그래프 보면 미국 원유 제고는 이제 상업력 제고와 전략비 측류 제고가 있는데

15. 상업력 원유 제고도 낮지만 엄청 낮은 수준까지는 아니죠. 지난 10년간 수준에서 4억 배럴 이상 단위가 100만 배럴이니까 4억 2,600만 배럴을 갖고 있어요. 요거는 그나마 헬 건강한데 전략비축률을 쉽게 말씀드리면 엄청나게 좀 줄여왔던 거 1980년 초반까지 빠진 거거든요. 1980년 초반에 1인당 소비량과 친금 소비량은 다르니까요 부분은 근심을 하는게 맞죠. 음. 음. 그래서 이제 저는 이거를 볼 때 유가가 많이 오를 거라 보는 것보다는 저 개인적인는 뭐냐면 유가가 생각보다 느게 빠질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중간 선거 이후에 이란과 미국이 원만한 합의를 하더라도 195불 하던 유가가 바로 60불 가지 않을 거고

16. 왜 그럴까요? 유가가 빠질 때마다 미국은 전략비충을 채울 필요가 있고 OECD 상업력 오제도 유가를 수준에 따라서 좀 채우다 보니까 또 다른 원유의 신규 수요가 발생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유가는 다시 아마 아주 천천히 빠질 것이다. 점진적으로 내년 상반기도 70불 이상의 육가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초반에 설명해 주셨던 부분 한번 정리를 좀 부탁드리고 싶은데 유가가 지금 이제 천천히 떨어질 것이다. 지금 말씀해 주셨잖아요. 이제 초반에 치솟을 가능성도 그리 커 보이진 않는다 말씀하셨는데 이제 그 이유가 아까 뭐 200분을 만약에 간다든지 그렇게 되면 이제 국제 사회가 일한 그 호르무제 해업을 적극적으로 그 해결할 것 같다.

17. 분도 거기 그 그 은혜도 살지 못할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어 왜냐하면 예 계속 얘기하시네 그 취소는다라는 그 상황이 오지 않을 것이다라고 예상하시는 그 전망하시는 그 이유를 한번 좀 정리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재고 상황이라든가 전쟁 상황은 되게 힘들고 비관적이죠. 네.데 다만 이렇게 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전쟁 지속되기 때문이잖아요. 그런데 중간 선거가 변수인 인구는 뭐 좀 설명드리겠지만 미국의 입장에서 중간 선거를 승리하고 싶기 때문에 전쟁한 겁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네. 지금 결국은 승리하고 싶기도 정리한 건 승리한 거.

18. 근데 지금 결론적으로 하여튼 어떤 승리든 패배든 여하튼 중간성가 끝나면 끝나면이 전쟁에 대한 명분이나 동력은 많이 상실될 수밖에 없고요. 이란도 많이 이제 재정적으로 많이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중에 중제자가 나서니다. 중간에 만날 거라고 좀 보고 있고요. 그렇다면 재고라든가 아니면 뭐 이런 것들은 큰 부담은 아닐 것 같아요. 다시 원유가 들어올 거니까. 근데 이제 아까 말씀드린도 만약에 이게 틀어지고 사회자님 말씀대로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변수를 흘러가게 되면 유가가 만약에 진짜로 한 150불 갔다. 그리고 겨울에 원유가 더 많이 소중한데도 유가가 계속 오른다.

19. 그럴 때는 아마 유럽이라든가 아시아 국가들이 먼저 후방군에 대한 부분 지금 양부 쪽에 있는 파이프라인 자꾸 건드리고 있는 것도 상당히 눈에 가시거든요. 사실은 후지방군이 거기까지 해서 우리의 어떤 생존을 위협할 이유가 있는 건가요? 냉정이 따지면 저희도 평안에서 존중하지만 적당히 해야죠.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그쪽부터 아마 유럽이나 아시아의 일부 국가들이 개입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서 유가에 대한 어떤 그 유통이라든가 공급망을 완화되기 때문에 다시 150불 이상 가는 그런 시나리오는 좀 가능성이 좀 낫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20. 예. 그 [콧방귀] 지금 2페이지 가져오신 자료에서 2페이지에 6가 전망을 정리를 해 주셨는데요. 이걸 보면 이제 고점이 100불 넘어갔다가 WT 100불 갔다가 지금 내려갈 거라고 빨간색 선으로 전망을 해 주셨고 적정과 모델이 있는데 이게 내려가는 방향으로 나오는데요. 제가이 차트를 보면서 조금 흥미로운 거는 지정학적 불안이 여기서 더 확산되지 않고 저 뭐 전 그 중간 선거 끝나면 좀 나아진다라고 봐서 내려가는 것까지는 그럴 수 있다 생각이 되는데 27년 1년 후 정도를 전망해 보면 전쟁 시작 전보다도 훨씬 그 전망이 오버 서플라이로 유가가 더 많이 내려가는 걸로 또 전망이 되어 있어요.

21. 이거는 또 왜 그런 걸까요? 지금 저희가 이제이 여기서 말씀드리면 적정 모델이라는 거는 이제 우리가 추정했던 모델 중에 타이트 밸런스 오버 서플라이의 세 가지 모델로 적용했을 때는 유가가 이렇게 엄청나게 빠지는 걸 좀 나오는 모델이고요. 이거는 저희가 추장한 모델은 아니고 그러니까 타이트했을 때는 어느 수준, 밸런스 했 때 어느 수준, 공급과행 쉽게 말하면 지금 그전에 갖고 있던 오일 펌핑에 대한 것이 계획적으로 나왔을 때는 어느 수준을 다 극단치로 넣었을 때 이렇게 나왔다는 거고 그래서 저기 빨간색이 여기 써 있으면 상상 중건 전망은 결국 적정 모델과 EIA의 9월 쇼트 매너의 아울룩의 중요한 결과는 이런 식으로 모델이 나온다.

22.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여기서 보신 것처럼 4분기의 평균 효과가는 92달러로 저희는 받고 내년 1분기에 평화적이 난측이 된다면 86불 평균 WTI 기준이고요. 2분기에 76불 이런 식으로 안정적으로 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의 가정은 저희가 사실은 유가가 최근에 올랐던 이유 중에 하나는 원유의 소요가 좋아선 아닙니다. 아실 겁니다. 냉정 온 소유비가 2% 3% 늘어나서가 아니라 지금 대체 에너지라든가 리뉴움 에너지 원저력 같은 지금 전통적인 화성 연료에 대항하는 에너지 소비는 계속 늘고 있거든요. 원유 소비는 둔화되거나 늘 절대 수요는 늘지만 절대 수요의 증가율로 계속 둔화되고 있는 건 사실이거든요.

23. 그러니까 사실은 그런 측면에서 보면 유가가 계속 강소해 이유는 전혀 없죠. 근데 다만 26년 이후로 올랐던이 올라갔던이요 델타값 그니까 26년 1월까지만 해도 60불 초반에서 유지했던이 유가가 적정한 유가는 저희는 보고 있어요. 지금 전기차 수요가 갑자기 폭중하지 않는다면 26년 1월이 26년 전후에 있었던 유가의 모델과 경제 상황이 유사하다고 봤기 때문에 90월 초반으로 저희가 내년 4분기에 내년 4분기에는 그렇게 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더 이상 전쟁이 심각한 문제로 확산되지 않고 유가가 좀 빠르게 안정돼서 적정 가격을 찾아가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24. 그러면요. 다음 질문을 좀 드려볼까요? 네. 바로 이제 금으로 좀 넘어가겠습니다. 네. 금 금리가 안정되면 다시 오를 수 있다. 지금 이렇게 정리를 해 놓으셨는데 어떤 내용입니까? 예. 뭐 총평을 말씀드리면 금격은 당분간 단기적으로는 횡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의 상대적인 어떤 라이벌은 아니지만 상대 대체제는 채권이겠죠. 근데 금의 장점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뭐 변하지 않는다. 인플레이션을 해체할 수 있다. 뭐 경제 위기에 강하다 뭐 이런 건 있지만 또 단점은이 자리 주지 않거든요. 단점은이 자리 주지 않죠.

25. 그러니까 그런 건 있죠. 근데 이제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상승했을 때는 오히려 조금 상대적으로 약해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 금리 상승이 부정적이긴 한데 근데 지금 금리 상승 국면입니다. 뭐 이미 장기 국민은 다 미국 10년물부터 다 올랐고요. 예. 근데 이제 제가 여기서 꼭 말씀드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금은 횡보하는데 다만 제가 여기 쓴 것처럼 지금 4,300불까지 따졌던 트라이온수당 4,300달러까지 빠졌던 근가격은 4분기 평균은 4,500불 내외로 그래도 보합수는 유지할 거로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내년 4분기까지 보면 15에서 20% 상승한다라고 보고 있어요.

26. 근데 그것에 가장 중요한 건 금리는 올해 말 내년 뭐 1분기도 오를 수는 있잖아요. 네. 근데 금각이 오르기가 쉽지 않을 건데 왜 그럴까?데 거기에서는 이제이 그래프가 되게 중요합니다. 저희 상상권 금 담당자는 같이 하면서 이걸 중요한 걸 발견했는데 요거 이게 흥미로운 그래프를 보시면 결국은 금리가 어떤 이유나 어떤 이유 때문에 올라가 되게 중요해요. 아 다시 말씀드릴게요. 네. 금리라는게 뭐 죄송하지만 저 경외학권 하면서 이제 재무 관리를 이제 전공하고 석사를 했는데 좀 전문 용어가 나오긴 하지만 좀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근가격은 지난 총록색이니까 이게 있습니다.

27. 올해 1월부터. 그리고 미국채 금리는 넓은 청록소 이렇게 있습니다. 이게 이제 역순이니까 미국채 금리가 쉽게 말씀드리면 1, 2, 3월에는 4%였다가 10년물이 지금은 5. 뭐 2%까지 오은 거죠. 이렇게 금려가 계속 상승했다 얘기입니다. 이거 이게 그래프가 거꾸로 그려진 이유는 일번 설명을 편하게 하려고 하는 거고요. 금리가 상승할 때 금격도 빠지죠. 빠졌지 않습니까? 그니까 보면 3월부터 금가격도 5,000달러 5,500달러에서 4,000불까지 하락했죠. 근데 재밌는 건 8, 9월이에요. 보시면 금리는 추가적으로 분명히 10년물을 금리, 미국 국제 금리는 상승을 급등을 했는데 금가격은

28. 이거를 뭐로 설명해야 되나요? 뭐로 설명? 그거 돌반지 돌 잔치가 많았나요? 뭐 전 세계 돌 잔치야. 해피 bir스데이가 되게 많았나 본데. 갈이 내려갔어도 여전히 비싸서 돌잔치에 금을 사 주기에는 어려운 예. 안타까운 일입니다. 근데 이제 자실 이제 본업으로 오면 결론적으로 이것에 대한 그 힌트를 잘 보시면 되겠죠. 금리는 가파르게 급등을 했는데 89 10월에 89월에 근데 근가 오히려 오르거나는 좀 안 빠졌다는 거는 오른쪽 금리가 중요합니다. 결국 미국 10년물 금리의 구성 요소와 상관 관계를 좀 저희가 해보면 자 쉽게 말하면 여기 빨간색 그러니까 중립 금리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경기 사항을 반영한 연준이 합리적으로 금리를 배치하는 중립 금리와 그다음에 여기서 보면 그 연준 통화정 스탠스 전망에 의한 명목 금리 자체가 높아졌다.

29. 이거는 진짜로 이자율과 합리적인 경제 상황을 반영한 금리 상승은 채권의 매력이 높아지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금강이 하락하는 겁니다. 이렇게 상관계수가 1이니까 그러면 금리가 1% 올 때 금가격은 0.44가 하락했다는 뜻이고 0.27 그니까 여기 스탠스 전망에 그냥 금리 하락에 1위 하락하면 0.27이 하락했고 여기 보는 것처럼 중립 금리가 하락하면 0.4 하락했다는 거죠. 근데 재밌는 건이 블루 컬러입니다. 네. 기대 인플레이션 쉽게 말하면 어 연준의 어떤 설명을 들어보니까 기대 인플레이션을 만용했다든가 텀 프리미엄은 뭐냐면 단기 금리와 장기 금리의 차이예요.

30. 그러니까 장기 금리가 오르면 어쩔 수 없이 단기 금리도 올라가야 됩니다. 이게 만약에 장기 금리 오르고 단기 금리 하나도 안 오른다. 그럼 장기적은 둘 중에 하나겠죠. 장기 금리가 하락하거나 단기 금리가 올라가거나 아니면 둘 다일 수도 있죠. 음장기금 단기금 상승 근면 텀프은 장기 금리와 단기 금리 차이 때에 그냥 기술적으로 올라가는 단기 금리입니다. 이런 거에서는 반응을 안 합니다. 왜냐면 언제든지 이거 다시 하락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거는 중요한 거죠.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은 국리 상승 극면이 맞습니다.

31. 근데 장기 금리가 먼저 상승을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장기 금리는 발짝을 할 수도 있습니다. 네. 근데 그렇게 되면 단기 금리가 움직이겠죠. 결국은 금은 단기 금리의 상관 계수가 높습니다. 근데 이게 단기 금리의 상승의 성격은 크게 보면네 가지라는 거죠. 그러니까 기대 인플레이션이나 텀프리엄 때문에 올라갔을 때는 오히려 금과격도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다는 거죠. 물론 이것이 그 통계적 완전히 유리한 건 아닙니다만이 시간 22년 1월이니까 그래도 이거는 유의성이 어느 정도 있는 거죠. 말씀하신 대로. 그러니까 그런데 아까 말했던 연준의 통화 정책 스탠스가 명확했고 중립 금리 그러니까 장기 금리와 상금없이 단기 금리 스스로 시장의 수요 공급에 의해서 만약에 상승했다면 금가는 하락하는 겁니다.

32. 그래서 지금 3월부터 7월까지 미국의 장기 금리가 오를 때 단기 금리도 올랐기 때문에 금가용을 하락했던 거고요. 그런 다음에 장기 금리가 이렇게 급등했던 거는 어브노말하다. 일시적으로 너무 빨리 올랐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금각견으로 빠지지 않았다. 음. 그래서 금 가격도 지금은 약간 업앤다운 하는 거죠. 자기 스스로도 단기 금리가 오를까? 이게 맞나? 왜냐면 물가에 따라 달라지니까. 근데 최근에는 금각이 좀 약세했던 이유는 뭐냐면 유가가 좀 강세하라면 언젠가는 또 단기 금리가 오를 수도 있거든요. 네. 왜냐면 인플레이션을 해치하기 위해서.

33.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영향을 줬는데 그냥 쉽게 얘기하면 금은 단기 금리가 중요하다. 근데 단기 금리의 성격이네 가지가 있더라. 그런데 장기 금리가 올라서 따라가는 금리라든가 인플레이션 해치에 의한 단기 금리는 금강에 별로 영향을 안다. 근데 이제 연준의 명확한 통화 정책과 중립 금리가 오르게 되면 채권의 매력도가 상승하면서 금강이 하락했다는 거죠. 그 거꾸로 저희들이 보는 뷰는 결론적으로는 금의 대체적인 채권을 봤을 때는 내년 1분기까지는 장기금 상승 국면이 있다고 보고 있어요. 저희 아우스는. 아 네. 폭은 점점 둔화되겠죠. 예전처럼 뭐 뭐 20pp 오르진 않을 거고요.

34. 강보합일 거고 그런데 시장 금리 단기 금리는 어느 정도는 이제 옆으로 플랫하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단기 단기적으로 근가 좀 횡보할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 사 놓으면 내년 상반기는 지금보다 올라가 있을 것이다. 뭐 이렇게 보고 있었던 거죠. 음. 또 하나 한 가지 말씀드리면 그러면 제가 그러면 금리가 단기 금리가 상승했다고 또 금가격이 후행적으로 오르는 증거는 있는가? 아닐 수도 있는데 이제이 그림도 재밌는데 장기물 10년물 금리의 반대가 2년물 금리거든요. 여기 2년물 금리를 2년물 금리가 급등했던시기 그 기준은 뭐냐면 20일 동안 40bp 이상 오는 거예.

35. 그러니까 쉽게 설명드리면 20일 동안 0.4%가 %가 오르는 건 되게 짧은 기간에 단기물이 많이 오는 단기 금리가 많이 급등한 경우는요. 이런 경우에 금수익률을 보는데 이게 보시기가 좀 이해가 안 되니까 쉽게 설명드릴게요. 급등했던 구간. 근데 이제 여기서 보세요. 전체 미국 그 쉽게 말하면 20일 동안 0.4% 오은 금리이 단기 금리 상승 건순이 18건 있었습니다. 음. 음, 2003년 이후로 2003년 이후로 그니까 지난 22년간 단기 금리가 급등했던 시기는 총 18건이 발견됐는데 그중에서 감기 금리가 20일 동안 오은 다음에 2년물이 1개월, 2개월, 3개월 갈수록 하락했던게 열건이고

36. 등기가 급등한 다음에 그래도 추가적으로 또 단기 금리 오은 것도 여덟 건이에요. 반반이었단 얘기예요. 대조 그죠? 네. 그니까 단기금 20일 동안 급등을 한 후에 20일 후에요 기점으로 추가적으로이 18건 중에 6개월 동안 단기 금리가 오은 거는 열 건이 있었고 6개월 동안 단기 금리가 떨어진 것도 열건 18여덟 건이 있었다 얘기겠죠. 그건 좀 이해하셨나요? 그렇겠죠. 그랬을 때 중요한 건 급등 구간. 그러니까 20일 동안 단기 금리 올라갈 때는 금가격은 옳은게 거의 없어요. 당연히 오를게 없겠죠. 금투스니까. 그런데 여기서 3개월, 6개월 가만 보세요.

37.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이념물 금리가 하락했다. 하락하면 금융 좋은 거잖아요. 그 금가격이 5% 12%가 올랐다는 거예요. 이제 이해하시죠? 20일 동안 단기 금리가 오은 거를 제로로 보고 그다음부터 3개월, 6개월 동안 측정해 보니 금각 그다음에 이념물 금리가 하락했으면 금각이 올라야 되잖아요.이 상대로 올랐어요. 5.6% 12%네. 네. 그러면 거꾸로 근데 이물에 더 오른 적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몇 건 있었다? 여덟건. 네. 그 여덟건 동안 그러면은 금각이 올랐나? 올랐다는 거죠. 그래도 3.2% 7.7% 올랐다는 겁니다.

38. [콧방귀] 이게 이게 시사하는 바가 뭐냐면 금가격에는 단기 금리도 중요하지만 단기 금리 방향성도 중요한 거 같아요. 단기 금리의 방향성이 아 앞으로 오르는 것이 얼마 뭐지 않았다. 이제는 단기 금리가 올라도 모르는음폭이 제한적일 수 있다. 뭐 이런 것들도 충분히 변수가 될 거고. 물론 여기에 반영되지 않은 거는 인플레이션 상황이라든가 뭐 정치적인 이벤트라든가 아니면 뭐 전쟁이라든가 이런게 나오면이 변수의 금도 오를 수 있죠. 음네. 하지만 확실한 건 뭐냐면 단기 금리가 급등한 후에 이념물 금리가 상승하는 하락하든 근가격도 오은 경우가 좀 더 많았다는 측면에서 보면 지금 단기 금리가 올해 말 내년 초까지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올해 연말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39. 왜냐면 장기 금리에도 계속 발자가 일으켰다 보니까. 근데 내년 상반기에도 계속 오를까요? 잘 모르겠어요. 저는 아까 말한 대로 제 시나리오로 조심스럽게 중간 선거 11월 이후에 유가가 조금이라도 안정된다면 예. 그거는 단기 금리에도 긍정적인 효과 그니까 단기 금리가 못 오르는 영향이 생기는 거고 그러면서 미국의 실험률이 나쁘지 않은 지표가 나온다면 단기 금리를 또 올라갈 이유는 없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금은 단기적으로는 좀 횡보하지만 금리만 봤을 여러 변수 중에 어 장기적으로 내년 상반기 좀 더 추가적으로 오를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40. 혹시요. 이걸 이제 보다 보니까 이연물 금리가 단기간에 20일 영업일 만에 40bp 이상 급등한 이후에는 그 이후에 올라가든 내려가든 어쨌거나 금이 6개월 후에는 올랐다라고 해석이 되는데 이게 혹시 6개월 후 정도에는 단기 금리가 많이 올라가면 기준 금리도 인상을 하고 오히려 그 이후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때가 고점이었어서 인하에 들어가는게 아닌가 또는 이하의 기대감이 생기면서 금가격이 오르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 혹시 상상인 증권에서 보시기에는 지금의 인상 사이클이 언제까지 가서 언제가 금리 정점이고 다시 인하를 바라보는 시점은 대략 언제 정도라고 예상을 하고 계신가?이를 인하를 바라보는 시기는 쉽지 않은 거 같고요.

41. 솔직히 저희가 이제 인하까지는 예측을 아직은 못 했어요. 냉정에 따지면. 근데 이제 내년 금리 전망을 좀 내년 전망 하고 있는데 일단은 내년 상반기 1회 인상이 마지막일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아, 그러니까 그 가정에는 말씀드린 대로 유가가 150불 이상 가지 않고 중간 선거 이후에 안정적인 국면이 된다. 그리고 두 번째로 미중 무역에 대한 지금 최근에 분위기가 나쁘지 않거든요. 미국도 자꾸 핀체에 물리다 보니까. 그렇다고 보면 공급망이 지금보다 완화되지 좀더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이 두 가지가 충족된다면 내년 3월이나 4월이나 한 번 정도 올리는 것이 피클일 가능성이 있다.

42.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상반기 한 번 더 올리고 그러면 다음에 횡보다. 그러니까 오히려 이제 국면 내년 2만 대쯤에 내년 추석된쯤면 금리 인하에 대한 이야기가 소설로 나올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금거에서 성 뭐 이미 센티멘탈 쪽으로 금은 좀 금 좋을 가능성이 있으니까. 음. 음. 물론 이제 그 가정 두 가지 아까 말했던 공급망의 안정성 그다음에 미 미국미국과 이란의 어떤 합의이 부분은 또 우리가 매우 어렵지만 합리적으로 본다면 그것이 타당하다면 지금보다는 군이 좀 더 올라가는 있다 보고 있습니다. 예. 자, 지금 이제 센터장님 모시고 시간이 다 지나가서 네.

43. 네. 좀 중요한 질문 하나 드리고 마무리해야 될 것 같아요. 어쨌든 이제 금리 인상기인 거고 이제 돌아섰으니까요.이 상황에서 이제 최선호 섹터는 어디를 보고 계신지 궁금한데 그 지금 정유라든지 이게 화학 쪽에 비중 확대 의견도 내셨잖아요. 네.이 관련이 있는 겁니까? 네. 일단 저희 저희가 이제 하반기 시장을 보던 지수의 전망치는 그때 말씀드린 대로 하단은 6,600 정도 보고 있고요. 상단이 8,852로 한번 저희가 리포트로 한번 발관했습니다. 어 근데 다만 저희들이 보는 건 순환매가 좀 있을 거라 보고 있어요. 그니까 저는 지난번 방송에서도 반도체가 상반 움직였고 많은 수요가 있었지만 그 쏠림이라고 보진 않았던 이유 중에 몇 가지를 얘기했던 건 미국이나 대만 같은 국가에서 반도체 업종이 차지하는 시카총의 비중와 이익 비중이 유사했거든요.

44. 예를 들어서 미국이 뭐 뭐 23%의 전체 시가 총액에서 반도체 사중 23%라면 이익 비중도 유상했어요. 단기순익 비증도. 근데 우리나라는 단기 순익 비중은 70%인데 시가총액에서는 반도체의 업종의 비중은 44%밖에 안 됐었거든요. 그러니까 꼭 솔림이라 볼 수는 없다. 맞잖아요. 그 전체 시장에서 이익 비중은 70%나 되는 기업이 시가총액 비중은 44% 56%였으니까요. 그 얘기를 거꾸로 얘기하면 이제는 순환매가 일부 되는 거죠. 근데 그 순환매의 기준은 뭐냐면 11개월 포워드의 EPS 그니까 11개월 앞으로 1년 후에 보는 영 그 순익 전망치들이 계속 상향되는 업종이 뭐냐는 거거든요.

45. 그게 당연히요 표에 보시면 글씨가 작아서 죄송합니다. 지금 여기 에너지라는게 정의 화학을 얘기하는 거죠. 지금 계속 1q 2Q 대수에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게이 단위가 잘못해서 죄송합니다. 음. 어 원인데요. 그러니까 에너지 업종의 EPS가 9,800원으로 그러니까 26년 1월에 예측한 1년 후에 EPS를 9,800원인데 지금 보세요. 지금 보시면 7월 달에 추정한 1년 후에 EPS는 2 28,000원입니다. 당연하겠죠. 당연하겠죠. 정제 맞지는 유가 이렇게 급등했으니까네. 네. 근데 이게 계속 쫄지 않고 있어요. 그러니까 에너지 그다음에 여기 보시면 화학도 마찬가지로 1월에 봤던 우리 롭케과 LG 화학의 EPS의 1년 뒤에 EPS는 4,576원이었는데 8,5까지 올라갔죠.

46. 네. 음. 그니까 이거는 뭐냐면 과연 연동한 것도 있지만 공급이 좀 일부 완화된 것도 있고요. 그래서 저는 첫 번째로는 이제 정유화학 섹터 이런 기준에 의해서 반도체 여전히 유합니다. 1월 달 24만 4,000원에서 지금 66만 7,000원이니까 물론 주가의 반영 반영을 했지만 여전히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에는 유효한 거고요. 그다음에 조선 그다음에 소매 유통 백화전 포함 소매 유통 그다음 증권 업정 이거는 여전히 EPS 증가율이 좀 더 늘어나고 있다. 음. 그래서 다시 정리하면 에너지 화학,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조선, 소매요통, 증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47. 그러면요? 지금 정유 화학이 업종들이 사실 기업단으로 보면 좀 섞여 있잖아요. 특히 에너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제가 보니까 배터리가 따로 구분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게 좀 섞여 있을 것 같은데 배터리 업종은 또 어떻게 보시나요? 저희는 배터리 업정도 아 지금 말씀 EPS 증가율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두 가지 이유인데 물론 EPS 증가율이 전체 에너지에만큼 두 배 세 배씩 늘진 않고 있어요. 왜냐면 전기차 소비가 그 정도 증가하지 않고 있지만 첫 번째 ESS 수주와 ES 설치량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그 ESS를 수주받고 생산하고 판매하는 삼성 S나 LG엔를 사례를 보면 예상했던 것보다 ESS의 판매량이라든가 수주 잔량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EPS 증가를 높이고 있고요.

48. 그리고 최근에 가동률이 그래요. 제가 2분기 컨퍼런스 코를 들어봤을 때 1분기만 해더라도 LG엔솔의 가동률이 뭐 40% 내외였다면 지금은 60%대 70%까지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니까 그동안에 있었던 소비나 수요의 둔화가 물론 이제 가동이 올라간 건 일부 전기차용 배터리를 ES승으로 전환한 건 있겠죠. 여 하여튼 근데 우리 입장에서는 가동에 올라가야 규모의 경제가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쪽이 최근에 올라간 날 있고 떨어진 날도 있지만 좀 길게 보면 가동 측면에서는 선행 가동 보거든요. 어퍼레이션 레이 자체가 저는 더 좋아질 걸로 봐요.

49. 그래서 지금 그 에너지 2차전지 일부 포함해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정유 쪽이 EPS 증가이 가장 컸지만 단기적으로도 2차전지도 그런 요소를 보이고 있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원래 이제 정의 화학을 오래 담당하셨어서 제가이 질문을 답변을 해 주실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또 언제 오실 수 있을지 모르니까 마지막 질문으로 여쭤볼게요. SK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에 정유 업종이 지금 굉장히 좋은데 전쟁 이후에 마진도 굉장히 좋고요. 그런데 제가 애널리스트들을 보고서를 봤더니 한쪽에서는 여전히 미 북미의이 에너지 배터리 쪽에 대해서 특히 전기차향을 걱정하고 있고 아직 ESS항 전향은 덜 일어났다 요렇게 해서 어떤 애널리스트는 좀 보수적인 의견 한편에서는 나쁜 거는 이제 바닥을 찍었고 정재은 좋아지는 걸 봐라.

50. 그리고 ESS도 좋아질 거다. 이렇게 의견이 굉장히 처하게 갈리고 있더라고요. 센타임 의견 어떠신가요? 네. 최근에 포스코 퓨처엠미 SK1의 LFP 그 원제로 1조원 계약을 맺었지 않습니까? 그니까 지금 그리고 2차전지 수주 장고가 얘 계획대로 그니까 언어함수한대로 지금 5G가 10기가 계속 늘고 있는 건 스펙트입니다. 그러니까 연초에 컨퍼런스콜 했을 때 들었던 백로그 수장고의 목표가 만약 20기라면 그걸 다 채우고 있거든요. 네. 네. 그니까 저는 그니까 결론적으로 뭐냐면 SK 이노베이션의 가동률이 LG 엔솔이나 삼성엔 늦보다 늦게 일어나는 건 맞습니다.

51. 하지만 올라오고 있다는 것이 방점이고요.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렸던 지금 LFVP 배터리의 개발도 지금 착수을 했기 때문에 저는 최약은 지나가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이미 원가 절감을 좀 했고요. 근데 여기서 제일 힘들었던 건 만약에 정의업이 나쁘면 힘듭니다. 아무래도 캐치 플로를 어느 정도 해 줘서 운전을 좀 도와줘야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근데 적어도 올해 정의업의 예상 영업 이익이 좀 4조원 이상으로 나온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이 에비때로 보면 5조가 넘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내년에도 저는 그 정도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3조 이상 나올 거라 본다면 정제마주는

52. 또 다른 성장 동력은 있고 그리고 가동률이나 뭔가나 이런 거는 이제 어느 정도 뜨거운 어떤 힘든 구간을 지나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지금 주가의 PBR 관점에서 보면 여전히 일배가 안 되고 있다는 거는 좀 난센스죠. 저는 주가 측면에서 길게 보면 저점은 지나가고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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