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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리

Accuracy score+5.0
순 place11
Scored calls4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75.0% / 72.7% / 83.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6% / +2.8%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8.4% / 53.3%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서대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36)#미국기술주 (17)#나스닥 (15)#환율 (8)#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연금저축펀드 증권사 고르는 법: 수수료와 우대 이벤트 정리 (광고 포함)

서대리TV · 2026-10-31 · 유튜브 시청 22,82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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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드립니다. 참벌한 불면 호빵 군고마와 함께 연말 정상 황급이 생각날 겁니다. 자연스럽게 연금조 펀드 만들어서 입금하려는 분들이 늘어나는 계절입니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입금하며 내년 2월 연말 정산 때 입금한 금액과 내 연봉에 맞춰서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으니깐요. 영금조 펀드에 600만 원 넣으면 연봉 5,500만 원 이하는 16.5% 최대 99만 원을 돌려봤습니다. 그 이상이면 13.2% 2% 최대 79만2,000원이고요. 연말다 연접 만드는 사람이 늘어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물론 세 공제 환급 혜택이라 이런저런 공제 빼고 결정 세액이 그만큼 남아 있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연접을 입금만 했다고 무조건 돌려받는 건 아니니이 부분 참고해 주세요. 그럼 어느 증권사에서 만드는게 좋을까요? 저처럼 이미 연접권 투자하고 있다면 기존 증권사에서 하나도 만들면 되지만 새롭게 시작하려는 분들이라면 1번 선택 기준은 ETF 거래 수수료입니다. 연접에 입금만 해두고 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상관없지만 이왕 계좌를 만든 김에 ETF 투자로 더 효율적인 노후 준비까지 하면 좋겠죠. 연접에서 ETF를 사고할 때 증권사에내는 거래 수수료가 낮을수록 좋은 이유입니다. 연접에서 기본 공식인 SMP 나스닥 ETF를 산다면 어느 증권사에서 사든 같은 ETF는 같은 가격입니다.

주가 수익률도 똑같습니다. 옛날에 우스갯 소리로 삼성전자 주식은 삼성증권에서만 살 수 있나요라는 질문도 많았는데요. 타이거 미국 SP 500을 삼성증권, 미래 S세 증권, 한투 증권, 토스 증권 등 아무 곳에서나 살 수 있습니다. 증권사마다 달라지는 점은 내가 ETF를 사고 팔 때내는 거래 수수료뿐이죠. 당연히 비용이니 낮으면 낮을수록 좋습니다. 요즘 경쟁이 치열해서 그런지 증권사마다 연접 거래 수수료는 우대 이벤트로 정말 많이 낮춰 놨습니다. 여기서 꼭 같이 봐야 하는게 이벤트 적용해서 수수료율이 얼마인지, 우대 기간이 언제까지인지 그리고 이벤트 끝나면 수수료가 얼마로 돌아가는지입니다.

10월 31일 기준 주요 증권사 홈페이지 들어가서 연접 거래 수수료를 하나씩 정리해 봤습니다. 미래세 증권은 다이렉트 연금 조출 펀드 기준 ETF 수수료 0.0036 396%입니다. 유간에내는 고정비 수준이라 사실상 무료라고 보면 됩니다. 다만 올해 12월 31일까지 우고 이후 기본 수수료는 0.014%입니다. 참고로 다이렉트 계좌는 영업전 말고 스마트폰으로 자기가 스스로 가입한 계좌입니다. 키움 증권은 영업 조측을 새로 만들거나 다른 곳에서 옮겨온 고객에게 1년 동안 똑같이 0.0036 36 396%를 적용합니다. 계좌 한 개만 해당되고 1년이 지나면 0.015%입니다.

삼성 증권은 0.0042087%로 기중 5개까지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되는데 올해 12월 31일까지입니다. KB 증권은 0.0050483%로 비대면으로 처음 만든 연접헌 한 개에만 적용됩니다. 한국 투자 증권도 올해 12월 30일까지 이벤트로 0.004287%를 4287%를 적용하고 있고 NH 투자 증권은 따로 이벤트 없이 0.01% 올해 7월 연금 조축을 새로 출시한 토스 증거는 우대 없이 0.015%입니다. 0%입니다. 정리하면 지금 당장 수수료는 미래의 색과 키움이 가장 낮고 삼성과 한국 투자도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우대 기간까지 보면 키움은 개설일로부터 1년 미래 S 삼성 한국 투자는 올해 말까지입니다.

물론 증권사 우대는 연정되는 경우가 많아서 올해말에 끝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매년 우대 혜택이 연장됐지만 요즘 증권사 이벤트도 규제하는 시대라 내년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이런 큰 그림 감안했을 때 처음 연자폰 만드는 분이라면 미래 셋이나 나무가 무난한 선택처럼 보이네요. 두 번째로 볼 건 현금성 이벤트입니다. 자잘하지만 연말이라 증권사마다 연금 이벤트가 많습니다. 다만 다른 증권사 연금 계좌를 자기 쪽으로 가져오는 사람들 대상으로 하는 현금성 이벤트가 대부분입니다. 연금계좌의 억단위로 있는 분들은 나름 쏠쏠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증권사별로 수수료 차이는 있지만 생각보다 정말 크지 않습니다. ETF를 1억 원치 산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0.0036 396%면 수수료 3,640원 0.0050 483%면 50,48원입니다. 우대가 끝나서 0.014%가 되어도 1억에 14,000원입니다. 1억을 사도 수수료 차이는 만 원 정도라는 거죠. 월 50만 원씩 1년에 600만 원 모으면 0.0036%는 1년에 218원, 0.014 04%는 840원입니다. 메가커피 한 장갑도 안 됩니다. 그래서 이미 연접으로 ETF 모아가고 계시다면 이런 작은 차이 때문에 증권사를 옮겨야 하나 고민하고 걱정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수수료 신경 쓰고 갈아타려고 고민하는 시간에 그냥 기존 계좌로 매수하고 현생에 집중하는게 훨씬 이득입니다. 특히 연조폰 오래 투자하신 분들은 증권사 옮기는 걸 추천하진 않습니다. 영금저축은 다른 증권사로 옮길 때 가지고 있는 ETF를 전부 팔아서 현금으로 만든 다음 현금을 넘겨야 합니다. 퇴직금처럼 ETF 그대로 옮기는 현물 이전이 안 되기 때문이죠. 연접 증권성 옮긴 계좌에서 ETF를 다시 사야 하는데이 과정에서 평단가가 지금 가격으로 새로 찍힙니다. 물론 돈은 그대로 넘어가니 원금과 지금까지 번 수익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문제는 계좌에 보이는 수익률입니다.

저처럼 연접을 오래 한 사람은 계좌에 이런 숫자가 찍혀 있습니다. 10월 30일 기준 제 연금초 펀드 보면 가장 오래 모은 타이거 미국 나스닥백이 수익률 192%입니다. 타이거 미국 SP도 112%로 세 자릿수입니다. 계좌 전체로 보면 원금 4,138만 원, 수익 2,982만 원으로 계좌 수익률 162%입니다. 참고로 월정비 매수한 계좌라 단순 수익률 개선 방식과 다릅니다. 이처럼 수익률이 세 자리 쓰면 투자 중인 ETF가 10%, 20% 빠져도 사실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떨어진 줄도 모를 때가 많고요. 심리적인 타격감이 거의 없습니다.

타이거 미국 나스닥이 10월 30일 종가보다 20% 더 떨어졌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럼 서대리 계좌에서 나스닥 수익률은 193%에서 134% 됩니다. 많이 줄어들지만 여전히 플러스입니다. 근데 옮기자마자 지금처럼 주가하라 크게 맞으면 새 계좌에는 -2%가 그대로 찍힙니다. 원금 기준으로는 여전히 크게 플러스라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증권앱 들어갈 때마다 빨간 불 대신 파란불을 보면 사람인지라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오랜 시간 투자로 수익을 불려온 덕분에 얻은 든든한 심리적 재산을 수수료 몇 천원 아끼고 현금 몇 만 원 받으려고 스스로 내려놓는 셈입니다.

억단위로 연금 이전에서 현금 몇십만 원 받는 것보다 이런 정신적 자산이 훨씬 갑어치 있다 생각합니다. 깨알 포인트지만 주변지인 장기 투자 설득할 때도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고요. 새로 시작하는 분이나 시작한지 얼마 안 됐는데 수수료 조건이 너무 안 좋은 분들만 갈아타시면 됩니다. 아니면 내가 쓰기 편하다고 생각하는 증권앱을 고르는 것도 충분히 좋은 기준입니다. 꾸준히 모으려면 애한게 생각보다 중요하니까요. 꿀팁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왕이면 증권사 하나에 몰아서 하는 걸 추천합니다. 우선 돈 관리가 쉽습니다. 나중에 연금 받을 때 세액 공제 받은 원금과 받지 않은 원금을 분리해야 합니다.

근데 연접계자가 하나의 증권사가 아니라 여러 증권사에 흩어져 있으며 지정하기도 어렵고 관리도 귀찮습니다. 두 번째는 고객 등급입니다. 저희는 나중에 금융 자산만 10억 20억 될 사람들이라 꾸준히 모아간다면 VIP나 다이아몬드처럼 가장 높은 증권사 등급될 텐데요.이 관점에서도 증권사 하나로 모는게 괜찮은 선택입니다. 증권사 등급이 올라가면 추가 혜택이나 명절 선물도 준다는데요. 저도 아직 못 받아봤는데 꼭 한번 받아보고 싶습니다. 연접과 IRP, ISA, 일반계좌 전부 미래세 증권에 몰아뒀는데 지금 플래티넘이 됐습니다. 아직까지 별다른 혜택이나 선물은 없지만 다이아몬드는 후기가 좀 있었던 거 같으니 나름 한 가지 투자 목표 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내년 1월부터 증권사 이벤트 기준이 바뀐다고 합니다. 10월 28일 나온 기사 보면 거래 금액이나 매매 횟수에 따라 현금이나 상품권을 주는 이벤트가 전면 금지된다고 합니다. 매매 수수료 할인 같은 혜택은 지금처럼 허용된다고 하고요. 다만 작년말 단로 환율이 높을 때 해외 주식 현금성 이벤트를 한 번에 멈추게 했던 걸 생각하면 수수료 혜택도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안심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산이 큰 분들이라면 올해가 마지막일 수 있으니 조건이 된다며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수수료와 이벤트를 길게 이야기했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건 이런 디테일이 아닙니다.

1억에 만 원 차이 나는 수수료보다 매달 50만 원을 10년 20년 꾸준히 넣는게 결과를 훨씬 크게 바꿉니다. 어느 증권사든 일단 계좌를 만들고 나만의 목표 금액을 세팅하고 꾸준히 모아가면 됩니다. 이게 연자 폰으로 풍족한 노후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수수료 0.001% 0 1% 아껴도 투자를 꾸준히 하지 않거나 원금 자체가 작다면 풍족한 노후는 만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수료보다 연접 원금과 ETF 수량 늘리는데 더 집중할 뿐입니다. 그럼 오늘도 긴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채널이 구독자님들의 자본주의 라이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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