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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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생산성 혁신이 나타나고 있으며 엔비디아·팔란티어·메모리로 수요 순환이 이어진다고 봄. 앤스로픽 상장 시 밸류는 비싸 보이나 내러티브 여부가 관건. 금리가 높아도 과거(닷컴버블)처럼 주식이 오른 사례가 있어 주식 전면 회피는 실수라 봄. 자본이 새로운 병목이며 데이터센터 금융 리스크가 측정·분산되며 돈이 돌 수 있다고 봄. 국내 시장은 기울기 전환을 인정하되 완전 하락장이 아니면 주도주를 찾아 투자하라는 입장. 테슬라 테라팹 및 삼성·하이닉스 인력 이동을 변수로 모니터링할 필요 언급.
다듬은 글
며칠 전에 일런 머스크가 했던 얘기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왜 이렇게 반도체를 보수적으로 보냐? 뭐 ASML한테 그 반도체 장비 그거 하나 사면서 한 10% 20% 더 주더라도 그냥 사면 되는 거 아닌가? 왜 저렇게 내고하고 있지? 이렇게 큰 시장인데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다 샀더라고요. 직원도 다뽑고. 야 야 그래서 저는 이게 좀 약간 소름 돋는데 아직 시간이 걸릴 거예요. 분명히. 근데 당연히 못 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과 이런 식으로 한번 할 수도 있겠는데라고 생각하는 것이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까가 제가 이제 오늘 좀 다시 새롭게 고민해 봐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들긴 해요.
이제 두 번째 시간은 전문님이 저한테 질문을 주시는 시간인데 아 그때 별주부전에 오셔 가지고 아주 주옥 같은 얘기를 해 주셔서 네 오늘도 이렇게 찾아오신다고 해서 되게 기대가 됐었습니다.음 그 올해 AI 시장에서 지금 가장 놀란 것이이 에이전트가 나왔잖아요. 나온 거. 저는 깜짝 놀래요. 우리 오과장이 자료 만들어 오는 거 보면 어떻게 오과장 이런 자료를 만들어 왔지? 물어보면 엔스로픽 시켜 가지고 클로드 시켜서 그런 거 보면 와 에이전트가 대단하구나. 그 기술적 혁신이 있을 때 이게 거품인지 아닌지는 생산성 혁신을 가져오느냐 저는 그 차이라고 보거든요.
확실하게 생산성 혁신이 나왔다라고 보는데 그게 미국 시장 보면 엔비디아 GPU로 시작해서 아까 팔란티어로 갔다가 그러고 나서 이제는 CPU 메모리까지 왔잖아요. 그러면서 최근에 팔란티어가 다시 207불를 돌파하는 모습이 나오면서이 순환이 다시 약간 소프트웨어로 오나 이러는데 지금 에이전트의 방금 최고 대장 앤스로픽 지금 상장한다 그러잖아요. 11월에 상장하는 거 같은데요.맞. 어 [콧방귀] 제가 에이전트와 관련돼서는 제가이 책에서 올해 AI 관련돼서 가장 놀란게 뭐냐? 에이전트가 나온 거다. 왜냐면은 작년 말까지만 해도 AI 모든 전문가들이 에이전트 나오려면은 5년은 걸린다 그랬거든요.
근데 이제 올해 초에 그냥 몰트봇 뭐 이런 거 되게 시없지 않은 아이디어 하나로 에이전트가 나와 버렸어요. 그래서 와 이건 진짜 대박이다. 이러면서 이제 그때부터 사실 메모리의 수요는 이거 엄청나게 많아졌던 거 같은데 최근에 제가 이제이 에이전트들이 사람들에게 그냥 완전히 훅 다가왔거든요. 그 전에 올해 나왔던 에이전트들은 무슨 뭐 애플에 뭘 사 가지고 집에서 무슨 프로그램을 깔아야 되고 어렵잖아요. 근데 이게 뮤즈라는 걸 통해서 다츠라는 걸 통해서 공짜로 풀려 버리기 시작했어요. 이게 지금 혁신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거거든요. 에이전트가 과거에는 비싼 거였는데 지금 이제 공짜가 된 거예요.
그래서 메타의 뮤를 쓰거나 뭐 이거를 우리가 뮤주를 써 보신 분이 없을 거야. 아마 우리나라에. 왜냐면은 예. 우리 미국에서만 되기 때문에 안 돼요. 우리는 메타의 뮤지를 쓸 수가 없어. 근데 인스팅트라는 그 에이전트가 있거든요. 인스팅트 베이직 인스트 어 본능이라는 뜻이에. 네. 근데 이거 인스트를 만든 CEO가 20대의 한국계 미국인이에요.이 친구가 한 인터뷰가 있는데 저는이 인터뷰 보고 와 이게 진짜 대박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면 제가 실제로 써 봤거든요. 저는 화장품 고르고 이런 거 잘 몰라 가지고 화장품 고는게 언제나 스트레스거든요.
그래서 저저 하 좀는 직원들이 또 뭐 좀 바르고 다녀라 막 이러면서 맨날 그래서 제가 [콧방귀] 이제이 인스팅트이 얘는 심지어 앱도 없어요. 제가 호드를 들어야지 깔 수 있거든요. 어, 깔면 그메저로 저한테 이야기하네요. 그니까 에이전트라는 이야기가 뭔가 실체가 있어야 될까, 어떤 앱이 있어야 될까 생각 친구는 앱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면 앱이 필요가 없죠. 왜냐면 에이전트가 실체가 있으면 걔가 실체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한테 계속 연락만 주면 되는 거잖아요. 저한테 매자 줘요. 매일 아침에 오늘 이거 하셔야 되고 저거 하셔야 되고요.
뭐 이거 하고 제가 물어보면은 제가 그래서 그 경험을 말씀드리는 건데 화장품 좀 내가 좀 이렇게 어 하나 좀 골라 줘. 그랬더니 다섯 개의 화장품을 저한테 맞는 거를 쭉 이렇게 아침에 이거 하고 점심엔 이거 하고 저녁 아 저녁엔 이거 하고 혹시 방송하기 전에 이거 하고 다섯 개 딱 보여줬는데 어 저희 이거 살만한 걸 보여 준 거 같더라고. 음. 근데 놀라운 건 뭐냐면은이 페이지가 저만을 위한 페이지인 거예요. 어. 그니까 저는 그래서 우와 얘는 나만을 위해서 페이지를 따로 만들었네.이고 하면서이 링크를 직원들한테 공유해 줬더니 직원들이 뭐라고 하냐면은 안 열리는데요.
안 열리는 거예요. 다른 사람한테는 안 열리고 오직 저만을 위한 페이지를 제가 지문할 때마다 만들어 주는 거예요. 소름이 돋는 거죠. 이게 이게 진짜 에이전트 세상이 오면은 이런 세상이 오겠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이 친구가 무슨 얘기를 하냐면은 인터넷은 이제 완전히 바뀔 거다라고. 음. 그럴 거 같은 거예요. 왜냐면은 인터넷 시대의 사람들이 제일 짜증이 나는 건 뭐냐면 인터넷에 들어가면 이게 광고지 나를 속여 먹으려고 하는 건지 팔아먹을 뭘 고를지도 모르겠고 어디 이제 요즘에도 보면 네이버에 광고 맛집을 찾으면 도대체가 뭐 광고에 내가 원하는 건 나오지도 않고 근데 얘한테 물어보잖아요.
그러면 제가 원하는게 나와요. 그러니까 이제 제가 원하는게 나오니까 어떻게 되냐면은 저의 행동이 저도 이제 한 2주째 쓰면서 느끼는 건데 저의 많은 정보를 주게 돼요. 왜냐면 얘가 나한테 제대로 된 그 추천을 해 주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되게 좋은 화장품을 아는게 중요한게 아니야. 내가 어떤 상태인지 아는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야 내가 더 좋은 걸 알려 주잖아요. 그 자꾸 내가 뭘 주게 돼요. 그래서이 CEO가 했던 얘기 중에 정말 또 소름 돋는 얘기가 뭐냐면 우리가 이제 이거는 그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미국에서 그 사용자의 40%가 3주 안에 신용 카드를 주더라.
음 이게 또 기가 막힌 얘기죠. 신용 카드를 줄 수 있어? 아니 AI한테 쉽지 않잖아. 근데 엄청난 어 신뢰를 주는 거죠, 얘가. 그리고 나서 신용 카드를 주면 번호를 주면 어떻게 되냐면은 야, 나 나한테 필요한 화장품 네가 결제해서 그냥 보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음. 근데 그런 사람이 40%나 된다는 거예요. 벌써 그렇게 되. 벌써 그렇게 지금 되고 있어요. 그래서이 인스팅트라는 그 뭐 회사가 지금 미국 내에서 가장 핫한 스타트업이에요. 야, 지금 기업 가치가 그러니까 기업 가치가 아니라 얘네들이 처리하는 그 컴퓨팅의 수요가 매일 10%씩 늘어요.
그러니까 이게 기가 막힌게 컴퓨팅의 수요가 매일 10%씩 늘어요. 그 기가 막힌 얘기죠. 그래서 저는 이게 에이전트가 이제 우리 실생활으로 왔다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감을 잡고 계신 분이 많지 않은 거 같거든요. 저는 이게 어마어마한 사건이라고 보고 이게 한 명씩 한 명씩 이제 늘어날 거야. 아마 저문님 기억하시겠지만 GL이 처음 나왔을 때 우리 그때만 해도 아 메일 공간이 너무 부족해 가지고 메일 공간 좀 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할 때 그 구글의 GL이 1기가씩 줄테니까 대신 너한테 다섯 개의 코드를 줄게 이렇게 했잖아요. 인스트가 똑같은 전략을 씁니다.
코드 있는 사람 다섯 명한테만 쓸 수 있게 해 줘요. 그리고 나서이 에이전트가 이렇게 돌아가는 걸 보면은 아 저는 이게 내년에 또 엄청나게 큰 어 새로운 AI에서의 뉴가 중요하잖아요. 그까 새로운게 나왔구나 드디어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예. 아, 그러고 보니까 재미나이 무슨 프로 그래가지고 얼마 전에 17만7,000원짜리 구독했는데 구독했다는 걸 잠시 까먹고 그냥 하루 쓰고 안 쓰고 있거든요. 네네. 야, 이거 활용을 해야 되는데 왜 저도 쿠팡에서 웬만하면 5만 원 이상짜리 잘 안 사거든요. 안 사는데 17만 7,000원짜리를 구독하게 된게 너무 편한 거예요.
우리는 시간이 돈인데 시간을 뭐 금방금방 이렇게 효율적으로 이렇게 뭐 다큐멘테이션을 딱딱 해 주니까. 그리고 이제 그 우리가 AI를 이용했을 때 생산성이 올라가는 것이 확인이 돼야 된다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하는데 저는 그거를 경제 지표나 이런 걸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굉장히 후행적일 거예요. 근데 저는 이미 생산성은 엄청나게 향상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저희 채널에 오늘 이제 실리콘벨에서 일하시는 분이 왔어요. 실리콘 밸리에도 지금 최근에 뭐 뭐 난리더라고요. 뭐 이것저것 뭐 이직도 많고 뭐 여기도 사람 뽑고 막 이런 거 되게 많은데 요즘에 이제 그 트렌드 중에 하나가 어떤 회사가 제일 좋은 회사냐 그 기준이 되는게 뭐냐면 그 토큰을 그냥 무한대로 쓸 수 있게 해 주는 회사가 최고라고 하더라고.
왜냐면은 과거에는 토큰을 막 쓰라고 했다가 너무 많이 쓰니까 맥스를 한도를 정해 놓으니까 사람들이 에이전트를 많이 돌려 가지고 쓰고 싶은데 못 쓰니까 어 그니까 토큰을 많이 쓸 수 있도록 해 주는 회사가 제일 좋은 회사다. 근데 그런 회사가 어디냐라고 생각해 보면 엔비디아랑 오픈헤어인 엔트로픽인 거예요. 왜냐면 얘네들은 원가가 진짜 사잖아요. 근데 다른 회사들은 이거를 사다가 써야 되잖아. 엔비디아 GPU 그거 원가 얼마나 되겠어요? 그니까 주는 거들한테 그러니까 비디아에서 나오는 그런 제품들을 보세요. 그니까 이게 반도체가이 시간에 또 새로운게 또 나와 말이 돼.
베라루빈이 또 나와. 이게 말이 안 되는게 생산성이 나오는 거예요. 그니까 맨 앞단에서 생산성이 지금 AI를 통해서 이미 나오고 있고 오픈이도 마찬가지고 엔트로픽도 마찬가지고 프론티어 모델이 어떻게 이게 또 나오지? 그게 다 AI를 통해서 행사 확신이 그쪽에선 지금 일어나고 있다라고 또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음. 네. 자, 이거 시간이 많지 않다 보니까이 금리 얘기를 좀 해 봐야 되는데. 예. 저는 금리가 10월 달에 항상 10월 달에 금리가 이제 꺾이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10월에 꺾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이 자본이 지금 새로운 병목이 됐다.이 전력이 병목이고 GPU가 병목이고 뭐 이런 얘기 했다가 지금 자본이 새로운 병목이 됐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그게 자본이 병목이 되다 보니까 이게 돈을 당겨오려고 막 빅테크들도 다 자본을 당겨오고 한 호주 아니라 뭐 이제 한국 와서도 자본을 당기겠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 실제로는 보면 돈이 막 패드가 돈 찍어내서 돈이 많지 않은가요? 음. 어, 제가 이제 제가 보면은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주식을 하는게 맞나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 금리가 이렇게까지 높으면은 주식을 안 하는게 맞긴 맞는 거 같거든요. 근데 이거는 누가 생각해도 그런 생각이 들잖아요. 그래서 보통 보면은 누가 생각해도 확실한 정답인 경우가 실제로 일어나는 거는 별로 없는 거 같아서 과거에 사례를 보면은 다컴버블 당시에도 주가가 90년대부터 올라가다가 마지막에 98, 99, 2000년까지는 금리가 올라갈 때도 주가가 올랐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금리가 오른다고 주식을 알 안 해 버리는 거는 되게 큰 실수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은 가집니다. 왜냐면은 금리가 높은 거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숫자가 안 나오고 내트만 있는 거를 절대 하면 안 된다라는 이야기지 주식 자체를 몽땅하지 말아야 되는 거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요. 그 자본이 새로운 병목이 됐다는 얘기를 어 브로드컴의 CEO가 오늘 했던 것이 저는 오늘 코스피 급락의 원인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무슨 얘기를 아침에 했냐면은 아니 [콧방귀] 메모리가 병목이라고 자꾸 얘기하는데 나는 이게 2, 3년 갈 거 같진 않아.
이렇게 얘기하고요. 브루트컴 CEO가 물론 이제 자기 그 이해 관계가 있는 얘기긴 하겠죠. 그리고 나서 지금 가장 큰 병목은 돈이야.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어, 돈이 가장 큰 병목이야라는 얘기는 다시 말하면 돈이 부족하다라는 얘기고 돈이 부족하게 되면 결국은 금리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한 거죠. 근데 이게 그분이 이제 경제학 전문가는 아니지만 자기가 주변에서 보면은 모든 기업들이 돈이 필요한 거예요, 지금. 음. 그러니까 돈이 부족하다는 얘기인 거고 그래서 저는 이제이 돈이 부족하다라는 이야기가 어 뭐 금리가 올라가서도 해결되겠지만 지금은 좀 다른 방법으로 풀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물론 금리가 올라가는게 어 도움이 될 거예요. 어 돈은 제가 알고 있는 돈은 굉장히 똑똑해서 어디든 움직이는 이유는 더 크게 돌아올 것으로 옮기 움직이잖아요. 여기 두 가지가 중요한데 더 크게 돌아오는게 중요하 더 크게라는게 이제 더 비싸게 팔아 가지고 돌아올 수 있어야 되는데 돌아오는게 중요하잖아요. 돌아온다는게 중요하다는 얘기가 무슨 말이냐면은 리스크를 측정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제가 오늘 어떤 분하고 이제 인터뷰를 했냐면은 AI 데이터 센터를 글로벌리 어 투자하시고 이렇게 하시는 분하고 인터뷰를 했는데 아 [한숨][헉 소리] 너무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제가 그러니까 AI 데이터 센터를 짓기 위해서 엄청나게 다양한 리스크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그 리스크가 크다가 아니고 리스크가 다양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은 부지가 이제 제대로 안 될 가능성, 전력이 제대로 안 될 가능성, 거래 상대방이 안 사갈 가능성 등등 수없이 많은 리스크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있는 어 캐피탈 이런 회사들은 이런 그 데이터 센터를 짓는 과정에서 나오는 리스크를 굉장히 세분화해서 이걸 다 나눠 갔는 거예요. 지금 그런 과정들이 지금 진행되고 있더라고요. 그 제가 들으면서 생각이 와 저게 금융 공학이구나.
왜냐면은 데이터 센터 규모가 너무 크잖아요. 1조가 들어가는데 이게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이자만 몇 천억이 되는데 이거를 감당을 못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여기서 여기까지는 네가 책임지고 대신에 금리 좀 더 받고 여기서 여기까지는 네가 책임지는데 금리를 조금 더 받고 이거를 그 정의하고 구성하는 것이 진짜 중요하겠더라고요. 근데 그게 너무너무 지금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고 이게 되면 무슨 말이냐면은 돈이 가면 돌아올 수 있다는 확신이 드는 거고 이러면 돈이 더 많이 돌아갈 수 있다라는 얘기가 되는 거고 그런 이야기가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난주에 나왔던 이야기 중에서 중요하다고 저기 봤던게 컴퓨팅이라는 무형 자산을 담보로 SEC에서 이제 그 거래할 수 있는 파생 상품이 지금 출시가 되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나온다는 거 자체가 컴퓨팅이라는 무형 자산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도록 거래가 많이 일어나고 그러니까 리스크가 측정이 되고 이러면서 돈이 활발하게 돌아가는 것이 이제 진행되면 돈이 병목이라는 것이 풀릴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다라는 거고요. 그분이 이제 끝나고 나서 인터뷰 끝나고 나서 마지막에 물어봤어요. 근데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거를 아니 글로벌 투자자든 이걸 하려고 그러는 지금도
한다는 거예요. 왜냐면 그들의 기대치가 25% 연환산 수익률로 25%를 아득히 넘어간다는 거예요. 데이터 센터를 지었을 때 기대하는 그들이 기대하는 수익률이 25%를 아득히 넘어가기 때문에 그 리스크가 있고 측정이 가능하고 이렇게 되면 충분히 투자할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뭐 아마 그 뭐 이게 오라클에서 데이터 센터를 졌는데 뭐가 문제가 생겼고 뭐 뭐 많잖아요. 그런 문제는 앞으로도 많을 것 같아요. 왜냐면 리스크가 너무 다양하게 많아서. 근데 그런 리스크들이 측정되기 시작했고 측정된 리스크는 리스크가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제 돈이 돌아가기 시작하고 이러면서 사실은 이제 AI에 대한 여러 가지 우려들이 해소가 되겠구나 결국에는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음. 그리고 아무래도 우리이 대표께서이 산업공학과 출신이잖아요. 그 저는 요즘 아 이과 나오신 분들이 부러워요.이 이렇게 AI 혁신에 빨리빨리 이런 걸 갖다가 이용을 하면서 생산성이 확 올라가잖아요. 아 맞아요. 맞아요.음 이거 이용 못 하니까 자꾸만 자꾸 시대에 뒤쳐지는 거 같고 네. 내 생산성은 자꾸만 다운되는 거 같고 예. 그런 느낌인데 실제로 이제 이걸 막 써 보고 계시니까 이번에 엔스로픽이 상장이 되는데 지난번 스페이스엑스랑 거의 뭐 비슷한 규모로 한 2,조 언저리에서이 상장이 되지 않을까 뭐 요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어이 대표는 만약에 엔스로픽이 상장이 되면 2,000조 밸류 음음 투자할 만합니까? 아니면 좀 아 비싸다. 어 저는 이게 비싸다 싸다를 판단하기 되게 어려운 주식이 될 것 같아. 아까 제가 네러티브를 말씀드렸던 것도 여기 있는데 엔트로픽의 주가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넘버스로 올라가게 좀 어렵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매출이 아무리 나와도 PSR이 뭐 20배 30배 되는 그런 네러티브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저는 그래서 사실 AI가 여기서 한 단계 더 가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네러티브가 먹히는 시장으로 바뀌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금리가 이렇게 높음에도 불구하고 먹히는 어마어마하게 큰 네러티브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네. 그 네로티브가 있어야지 엔트로피가 올라갈 것 같거든요. 그니까 이런 얘기를 사실 어 알트만도 그렇고 샘 알트만도 그렇고 그 다리 와모도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얘네들이 이제 무슨 얘기를 자고 하냐면은 우리가 너네들이 일하는 거를 줄여 주는 정도의 역할로 끝나는게 아니고 자꾸 너네들은 뭐 일을 AI가 대신하니까 TAM을 계산할 때 어 이제 사무직 종사자들의 뭐 월급이 월급 이런 거 계산하고 있던데 그런 거 아니고 우리가 지향하는 거는 지금까지 인류가 풀지 못했던 문제를 푸는 것에서 가치가 나오는 거야 이런 얘기를 자꾸 해요.
왜냐면 이게 네로티브를 완전 그냥 뭐 뚜껑을 열려 주는 거잖아. 아니, 잠깐만. 이런 식으로 가면 행용학도 된다고. 초전체도 되겠다. 아니, 양자역학도 양자 컴퓨터도 나오겠네. 이러면은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줄 때 이게 이제 뚜껑이 열리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제가 내년에는 저희 채널에서도 속으로 생각하고 있을 때 올해는 저희 주식 기초를 되게 많이 했는데 내년에는 과학 기초를 좀 많이 해 보려고요. 왜냐하면 과학적인 발견이 내년에 되게 중요한 화두가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은 아니 수학 문제가 수십년 동안 그니까 인류가 풀지 못했던 수학 문제가 막 풀려요.
이제 근데 그게 수학 문제가 뭔 소린지 모르잖아요 사람들이. 그리고 뭐 양자 역학이 어떻게 돼요? 음 같아요. 그기적으로 나올 것 같고 그런 이야기가 나올 때 엔트로픽의 주가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면은 저는 근데 이런 투자를 [콧방귀] 해가지고 성공해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이제 직접 할 순 없지만 그런 감은 좀 갖고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2조 달러의 가치에 제가 투자를 하라 그러면은 투자를 못할 못 할 거 같은데이 주가의 궤적이나 이런 흐름을 생각할 때 아 저런 그러니까이 금리를 압도하는 네티브는 무엇일까 이런 걸 좀 상상하면서 시장을 좀 모니터링 해야 되지 않을까?
내년엔 되게 그게 중요한 화대가 될 거 같습니다. 만약에 내년에 오픈 AI도 이제 상장이 된다. 그러면 이제 이것저것 다 써 보고 계실 거잖아요. 그러면이 단일 종목의 주가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른다 치더라도 엔스로픽하고 오픈 AI하고 시가 총액은 어떻게 될 거 같아요?이이 어디가 누가 더 클까? 아, 지금은 오픈가 더 높은 거 같아요. 아, 지금은 높을 것 같아요. 왜냐면 제가 근데이 공모를 안 하겠다고 한 거 보면 엔트로피보다 가치를 낮게 낮게 받을 수도 있는 거 같아. 받아서 못하는 거 같은데. 지금은 엔트로픽이 올해는 이제 상반기 때 매출이 이렇게 올라갔다가 오픈 A가 기고 있었죠.
근데 기고 있는 동안 이제 만든게 다츠고 아스라하거든요. 얘네들이 나왔잖아요. 그리고 나오고 나서 이제 숫자가 얼마나 올라갈지는 아직 우리는 확인을 못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분명히 올라갈 거라고 생각합니다.이 각도보다 좀 더 빠른 속도로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지금 보면은 다츠를 쓸 때 저희 이제 보통 평 그 최소 단위가 10만 원은 내야지 쓸 수 있거든요. 그 저희 직원들은 전원 다 쓰고 있어요. 지금 다치를 뭐 50만 원까지 써도 되니까 그냥 막 다 써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이 다이라는게 뭐냐면은 에이전트거든요.
근데 이름 정식 이름은 다츠잖아요. 그러니까 하나가 에이전트면 다츠는 에이전트들이란 뜻이에요. 그래서 실리콘 밸리 있는 어 사람들은 어떻게 쓰고 있냐면 다츠를 쓰고 있어요. 다츠를 쓴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면 에이전트 밑에 에이전트를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도 보면은 체슬리 투자자문에 의사 결정자가 있으면 의사 결정 밑에도 있잖아요. 이걸 다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다츠가 되면 생산성은 그냥 뭐 우리가 상상하는 거 이상으로 지금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그런 것들은 지금 만들어 놓고 있고 사용자의 그 배 대상 자체가 엔트로피가 훨씬 더 크기 때문에 그러니까 오픈이가 크기 때문에 지금은 오픈이가 좀 더 상장돼 있다면 그 주가가 더 좋은 흐름이 나타났을 것 같고 이제 엔트로픽도 가만히 안 있겠죠.
또 뭔가 내놓겠죠. 근데 그때 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는 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어 그런 생각입니다. 네. 우리이 대표님도 어 해치펀드도 해 보시고이 업계에서 거의 이제 20년 하셨었잖아요. 그러면 이제 반도체의 업앤다운도 계속 보셨을 거고 21년도에도 삼성전자 그때 96,800원까지 갔다가 또 떨어지고 그런 모습을 계속 봤었는데 어 지금이 AI의 개발 속도라든지 AI 인프라 사이클 저번에요 별주전에 오셔 가지고 저는 아주 인상깊게 얘기 들었던 건 중에 하나가 젠선왕이 그랬다면서요.이 이이 지식 산업 어 지식 노동자 그다음에이 블루 컬러 화이트 컬러 했을 때이
반반이라 했을 때이 지식 노동이 한 80조 음 60조 60조 그죠 반반이라 했을 때 그이 60조 달러가 다 대체되는 다 대체는 안 되겠지만 네음 대체되고 그 얘기를니까 와 그러면이 레이버 노동자들 어 레이버 노동자들은 지금 아틀라스, 옵티머스 뭐 이런 것들로 피지컬 로봇, 유니터리 이런 걸로 또 대체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식 노동 이거 다 대체되는 동안에이 반도체는 엄청 쏠 거 같은데 맞아. 그래서 이번에도 결국은 저도 똑같은 질문이에요. 그러면 이번에도 또 한 1, 2년 또 조정받고 반도체는이 보면 10개월에서 한 뭐 길어봐야 15개월이더라고요.
조정받고 나서 [콧방귀] 예전에 제가 아니 다음 사이코로면 항상 정고점 돌파다 이럴 거 얘기했거든요. 그러기에는 충분히 아직까지 이쪽 인프라 사이클이 뭐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아직까지는 2회 3회인 거죠. 음. 맞아요. 그 저는 근데 최근에 좀 고민되는게 하나 있습니다. 원래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테슬라가 테라을 하는 거에 대해서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제 뭘 몰라서 그래라고 생각을 했잖아요. 근데 오늘 이제 실배에서 오신 분 얘기를 들어 보니까 삼성전자분들이 정말 많이 가셨더라고요. 어디? 테라페에. 테라으로 그거 진짜 해요?
예. 예. 그 지금 그리고 짓는 공장 자체가 사이즈가 인류 역사상 한 번도 어 생각지도 못했던 사이즈의 그 패을 진짜로 짓고 있고요. 아 벌써 짓기 시작했어요. 예. 그리고 장비도 장비를 못 얻을 거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다들 장비도 다 샀더라고요. 어 그래서 제가 며칠 전에 일런머스크가 했던 얘기가 너무 막 잔상이 남는게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콧방귀] 근데 왜 반도체 하는 애들은 반도체를 이렇게 안 좋게 보냐? 이렇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왜 이렇게 반도체를 보수적으로 보냐? 난 진짜 엄청 그렇게 것 같은데 왜 저거 뭐 ASML한테 그 반도체 장비 그거 하나 사면서 아니 그거 좀 한 10% 20% 더 주더라도 그냥 사면 되는 거 아닌가?
왜 저렇게 막 장사하고 있지? 내고하고 있지? 이렇게 큰 시장인데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다 샀더라고요. 직원도 다 뽑아가고. 야. 야, 그래서 저는 이게 좀 약간 소름 돋는 얘기 무섭더라고요. 그러니까 얘네들이 아직 시간이 걸릴 거예요. 분명히. 근데 시간이 걸리는데 못할 거냐? 당연히 못 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과 어, 뭐야? 이런 식으로 한번 할 수도 있겠는데라고 생각하는 것이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까가 제가 오늘 좀 다시 새롭게 고민해 봐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들긴 해요. 그러니까 그 이런 내용이 아니면 뭐 양증 아 뭐 CSMT든 자기네 듣고 소화하기 또 바쁠 거거든요.
근데 테슬라가 하는 거는 또 좀 다른 느낌이어 가지고 안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하고 있더라고요. 엄청 야 그게 좀 약간 변수일지 않을까? 그건 아직 이제 확인된 건 아니지만 모니터링을 좀 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지 않고 이제 메모리에 대한 뭐 수요나 막 이런 것들은 앞으로도 계속 될 거 같고 아까 제가 얘기했던 엔비디아가 생산성이 GPU 때문에 드라마틱하게 개선됐다. 그렇다고 한다면 하이닉스가 붙었으니까 하이닉스의 다음 상승은 M비D랑 같이 이걸 했더니 HBM이랑 GPU랑 뭘 합쳐 가지고 야 이거 완전 새로운 거 만들어 냈네요.
이런 걸 이제 발표할 때 그때 좀 리팅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은 좀 가지고 있습니다. 네. 음. 이번 주 별주보전에서 그 미국의 통신주가 지난주 금요일 날 급락한 걸 갖고 소박사님이 예. 긴급 자료를 만드셔 가지고 결론이 뭐였냐면 앨런트 머스커가 진기 스칸이다. 진짜 정말 연구 대상이죠. 연구 대상이에요. 뭐 통신 통신 인프라 그냥 뭐 저게도 위성 깔아 가지고 그죠. 음한방에 그 판도를 바꿔버린 것처럼 저는 테라에 저거 언제 할 건가 그냥이 저렇게 막 질러 가지고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랑 내고할 때 좀 쓰려고 그러려고 그냥 얘기한 건 줄 알았더니 벌써 벌써 시작했어요.
많이 갔대요. 예. 그 사실 제가 아는 제가 아는 분이 하이닉스 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미국으로 간다는 거예요. 어 텍사스로 간다는 거야. 아 그러니까 이게 좀 무섭죠. 무서 무서운 얘기입니다. 사실 우리가 삼성전자 직원이 중국으로 갔다 그러면 막 엄청 욕하는데 테슬라로 갔을 때 그 정도 욕하나? 사실 더 무서운 건데 이런 생각도 좀 들고 여러 가지 고민을 오늘 오늘 저도 이제 그 얘기를 듣고 오늘 여러 가지 고민들을 많이 했던 거 같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그 경험으로 봤을 때 사실 이런 시장은 저는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예.
공포의 크기만큼 앞으로의 수익률이 크기가 결정된다. 저도 무섭더라고요. 오늘 오전에 네. 예. 그런데 저한테 이제 전화 오신 그 형님이나 보면 형님 이렇게 무서울 때 투자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아까 코덱스 200 지르시면 됩니다. 예. 그렇게 우리는 매뉴얼화 돼 있다 보니까 기계적으로 하는데 그 일반인 분들이 지난번 5,200대도 그렇고 이래 무서울 때 참이 매수를 한다는게 어려울 건데 우리이 대표님은 보시기에 연말까지이 그래도 어 뭐 우리나라 시장이 그래도 뭐 어느 정도에서 움직일 거다. 좀 그런 그림은 가지고 계실 거잖아요. 네.
기울기가 바뀌었죠. 완전히. 그러니까 이제이 기울기가 완전히 바뀐 거는 인정해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거래 대금도 완전히 줄었고 V코스피라고 해서 변동성도 많이 줄었고 그래서 저는 이제이 기울기가 많이 이렇게 바뀐 거를 인정을 하자. 그리고 아까 보여 주셨던 그림처럼 이제 7월 말에 가졌던 저점과 이번에 저점이 연결해 본 그 선이 이제 기울기가 되지 않을까? 그 기울기가 뭐 굉장히 완만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어느 정도 형성이 됐을 수도 있겠지만 그 기울기를 보면서 이제 어 시장을 가면 좋을 거 같고 또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아니 시장이 10년 동안 박스권일 때도 주식해서 돈 돈 벌 수 있어요.
근데 그 생각으로 국내 시장은 좀 어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지수에 대한 전망보다는 이제이 안에서 완전히 무너지는 하락장만 아니라면은 분명히 다음 주도주가 또 나올 거고 그 주도주를 찾아 가지고 계속 투자를 하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예. 알겠습니다. 전문님과 함께 중요한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고요. 여러분 오늘 시장이 굉장히 많이 힘들려 가지고 어 힘드셨을 텐데 조금이라도 위로를 얻고 힌트를 찾으셨으면 좋겠고 좀 더 뭐 좋은 인사이트를 얻고 싶다라 하시는 분들은 머니트랜드 2027 참고하셔 가지고 댓글로 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어 좋은 시간 감사드리고요. 어피디 님 감사합니다.네 저희 다음 시간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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