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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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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4% / -0.1% /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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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기회가 되는 시기! 우리는 지금 어떻게 해야할까? [김영익 공식채널]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2-05-14 · 유튜브 시청 155,862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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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데 이게 꺼지면 은 심각한 경기 침체가 볼 수도 있다 예 그때 우리가 부를 누릴 수 있는 첫 급전 기회로 활용해야 된다 안녕하세요. 김영희 게 경제 스크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김용의 교수님과 함께 경제성장 과정에서 위기는 반복되었다 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교수님 오늘부터 이제 한 5회차 까지는 이 새롭게 나온 책에 담긴 내용에 좀 다뤄볼 거다 라고 하셨잖아요. 얘 내 혹시 간단하게 소개 가는 것일까요. 한마디로 굉장히 부자 될 기회가 오고 있다 그러나 그 이전에 큰 리스크가 있을 것이다 아마 시점을 잘 모르겠지만 내년 일 것이다 내년에 전세계 고 부채 문제 창가에 그 품 인데 이게 함께 터지면서 경제가 굉장히 자산 시장의 한번 어려워 질 거라는 겁니다.

4 그런데 우리가 지나고 보면 위기 때 불을 1 수 있는 굉장한 큰 찬스 였거든요. 그래서 그 기회를 놓치지 말자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썼구요 그 다음에 사실 이 책은 제가 쓴 책 16 권 을 썼는데 가장 그리 측 썰 저기요 좀더 킬리 진지 나다 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정말 여기에 더 이상 시대의 당하 지발 자라는 이야기 도 다 담겨 있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시기에 어떤 기회를 얻는 야 내가 어떤 기회를 찾는 야가 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럼 방법에 대해서 이제 얘기를 해주시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4 그러나 먼저 없으니 뭐 지금 세계의 경제를 딱 봤을때는 장기적으로는 사실 성장한다 그렇죠.

전개로 계속 존경할 존의 장기적으로는 성장 하긴 하는데 계속 이렇게 추후 고르는게 아니라 굴곡이 좀 그렇죠. 종강 하고 굴곡이 2조의 그만 대표적으로 이제 그 얘기다 라고 했을때 어떤 것들이 있어요. 90년대 후반 이야기하면 요 97년 우리가 야한 얘기가 있었어요. 4 그때 정말 가구도 깔 직면 했거든요. 그럼 왜 아니길 바꾸면서 30대 재벌 지금이야 랑 개최되고 뭐 링 14 가 없었어요. 근데 코스피가 270 까지 떨어져서 그 다음에 2008 년에 미워서 글로벌 금융위기가 쏙 그때 미국 주가 폭락에 때 않습니까 전세계 주가 폭락이 있었어요.

그리고 또 그 다음에 이 길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재상 가격이 빨리 올 갔었죠. 4 그리고 이제 가장 최근 의 2020년 코로나 경제 2 그레이트 업다운 이라고 그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데요. 그대로 경기가 급격하게 침체에 빠지고 코스피도 1490 까지 떨어졌어요. 그런데 그게 3300 넘어 가지고 2배 이상을 같았으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성장 과정에서 이런 위기가 반드시 중간중간 오는데 그 얘기를 미리 서 알고 대응하면 훨씬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이미지를 미리 알 수가 있는 조 그동안 제가 위기는 잘 마쳤어요. 아 그렇게 이게 2008년 글로벌 금정 이 그 2007년에 좀 좀 합작 아트 미친 체결을 온다고 했었고 그 다음에 2019년 에 책을 내면서도 2020 년 그때 코스피가 2200 정도 되어 있었거든요.

코스피가 1600 까지 도 떨어질 수도 있다 그런데 다음 얘기가 조만간 한번 올 거라는 겁니다. 지금 시기만 보면 거의 무 10년 이상씩 차이가 나는데 조만간 온다는 거는 큰방 몇 년 안에 그렇죠. 내년 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2020년 코로나 2기 때 너무 짧게 끝났어요. 너무 짧게 끝나면서 부채가 너무 많이 증가해 버렸습니다. 4 그 코로나 이 때문에 세경 죄가 2020년에 많이 3.1 판 성장 하거든요. 2 - 3.1% 라는게 1930년대 대공원 요 처음입니다. 3경기 이렇게 만나 성장 하니까 각국 정부가 조언을 정말 많이 썼죠.

특히 미옥 정보통 을 많이 썼습니다. 왜 그 다음에 각부의 중앙에 어떻습니까 금리 크게 아에 내리고 역사의 볼수 없는 만큼 돌 엄청날 부럽 에 그래서 적극적인 통화 정책 재정 정책으로 경제가 회복돼 있는데요. 그 과정에서 정부가 많이 돌 쓰다보니까 정부가 굉장히 부실이 되고 있어요. 정부부채 만들어 놓았죠. 아 그러면 결국 않은 경제가 회복했다고 보기가 사실 어려운 한마디로 구체 sco 성장 없다는 거죠. 시장에 상장 정부가 통해 가이 쓰고 그 다음에 중앙이 금리 1% 내리고 어떻게 미국 중앙 이 엄청난 돌 풀어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떨어지니까 소비가 늘어나고 투자가 늘어나고 그런데 이 소비 늘어난 돈이 뒤 체했다 는 겁니다.

그래서 대표 미국 정부는 전부가 굉장히 부실해 줬고요 4 그 다음에 중국은 기업이 굉장히 부실 우려 그랬어요. 중국기업 부제 가급적 해 버렸거든요. 뭐 gdp 대비 한테 160% 가 익었어요. 세계에서 gdp 대비 160% 되는 나라가 기업체가 되는 날 거의 없거든요. 중 우 이제 기업 부채가 늘어나고 우리나라는 가계부채가 늘어났죠. 그래서 국제 결제 열에 의해서 이게 세계 부채를 추정 하는데요. 4 2007년에 세계 부채가 146개 없거든요. 근데 작년 통제를 아직 안 나왔어요. 근데 2020년 보니까 3인 된 6조 로 2배 이상 드러나고 있습니다.

3 이게 조금 gdp 대비로 더 270 4% 에서 309 19% 엄청 들을 하죠. 이정도면 은 그럼 책의 경제가 보이고 5 흔들릴 수 있는 정 다 그렇죠. 한마디로 3개 옮겨 부채의 생각했구요 과거에는 아까 남미 형제의 2배 수 없고 우리나라의 한 얘기 배 수 없고 뭐 그리스 경제의 이도 있었고요 지역적으로 정부가 부실 났던데 기업이 보실 때 이 기업적 이었거든요. 4 그런데 이번에는 뭐 전 세계 모든 경제 정보 기업 전세계 부채가 이렇게 빨리 늘어난 때가 없었습니다. 예 그래서 이게 문제고 요 예 그다음 뭐 부채가 늘어났으면 또 괜찮은데 여기다가 가상 가격 그래도 그 풀이 발생 했거든요.

자사 까이 커플이 발생한 것을 마샬 k 라고 그러는데요. 경제학 교과서를 보면 맛이야 k 가 나오는데 앰프 보통 퐁 아량 강의 통화를 gdp 로 나눈 거예요. 그 gdp 앱에서 돈이 얼마나 판이 풀 얻는가 근데 2기 때마다 gdp 앱에서 돈이 많이 늘어났는데요. 근데 특히 2020 년 코로나 2기 때는 특히 미국의 수직으로 증가 되겠습니다. 이게 통화 예외적인 상황 인가요 져 태어나서 본 적이 없어요. 이 레어 항공 청나게 이례적인 상황이 예 1930년대 대공항 그때 제가 모르겠는데 그 때 통제도 제대로 안 잡혀져 있거든요. 근데 역사의 갤 수 없을 정도로 이렇게 돈이 마인드 라는 거죠.

그렇게 미국엔 나라가 2020 년 3 월 6월 사이에요. 3주 달 을 풀어 버렸어요. 3저 달라 의미 가 뭐냐면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금리 0% 내 리버 양쪽 안을 통해서 한 6년 동안 풀었던 돈을 단 3개월 시 라이프 돼 버린 겁니다. 아 큰데 앞으로 이 이걸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 픈 거 아닌가요 그랬어요. 중앙엔 측면에서는 감당할 수 있다고 볼 때 풀었을 지도 모르는데 4 좀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 되 가봤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렇게 털만 이쁘다 보니까 체코가 게 얹혀 껏 구의 발생한 거죠.

좀 미국 국채 수익률이 2020년에 10년짜리 가 0.53% 까지 떨어졌어요. 미국 장기적으로 10년째 접경 술이란 4% 정도 되거든요. 근데 0.53% 까지 떨어져 1 그렇죠. 꺼꾸로 채권 가격은 엄청 낫다는 거죠. 채권 시장에서 거품이 할 수 있다는 거죠. 예 그런데 최근에 들은 미국 금리가 그 3.1% 10년째를 몰랐지 않습니까 그런 채권가격 은 퐁 나한 거죠. 그래서 채권 시장에서는 지금 거품이 많이 패소 됐어요. 근데 문제는 주식시장 이에요. 이게 거푸 b 붕괴되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이죠. 아아 지금 거품이 많이 에 해소된 줄 알았는데 이제 시작에 이제 시작 그러니까 그 주시한 거품 요 판단할 때 여러가지 표가 있는데 대표적 뽑히지 쓰라고 그래요.

버피 질서 라는 것은 뭐냐면 주 시 장 시가총액을 gdp 로 나눈 거거든요. 미국 전체 주식 시장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할 때 작년 4분기와 303 14% 해요. 이 330 4% 음이 가 뭐냐면은 2000년 it 거품 발생했을 때 빨때 210% 으 그리고 지난 10년 평균 280% 였어요. 그럼 역대 최고치를 찍은 거 아닌가요 최고치 줘 그리고 지금 이제 나스닥 중이 식으로 지금 나 싹 뒤 수가 꽃집에서 1 25 판 떨어졌지 않습니까 4 5 중심을 급하면 붕괴되는 가정입니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라는 것이죠. 앞으로의 샘표 베 또 더 떠라 되고 다우지수 도 더 떨어져야 되고 그래서 책을 많이 떨어 졌는데 우리가 이전 시간에 미국 물가상승이 좀 분화 되면서 올 3분기 2분기 효과는 좀 반등 할 것이다 4 그랬는데 이 거품이 해소가 안 됐어요.

이게 해소될 하면 더 신과 그의 떨어져야 된다는 것이죠. 이거 이제 나머지 시장이 뭐예요. 채권 시작 주식시장 부동산시장 근데 미국 집값이 또 너무 많이 올랐어요. 아 미국도 부동산 때문에 달리 군요. 우리나라보다 더 많이 올랐죠. 그리고 우리나라 아파트 가게 전 도시 아파트가 2 kb 국민은 기준 인데요 2009년 3월부터 계속 오르기 시작했는데 올해 4월까지 아 75% 몰랐거든요. 근데 케이스 실력 미국이 10대 도시 주택가격 이라는게 있어요. 이게 2012년 3월의 저점 이었는데 올 2월까지 발표 됐는데 119 퍼센트는 상승했습니다.

우리보다 미움이 도 많이 오르니까 우리나라에서도 집 싸는거 너무 힘들다 라고 생각하는데 미국에서는 우리집 싸는 건 생각도 안 해 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예 어느정도 인가 했는데 정말 심각하네요. 심각하게 올라 줘 그런데 2008년 미국에서 글로벌 금융위기가 왜 왔어요. 2006년까지 지갑이 급등 했었거든요. 그래서 금융회사들의 집을 담보로 대출해 주고 그 가지고 그걸 금 융 상 볼만 다도 팔았는데 집값이 떨어지니까 그 금융 상품에 문제가 되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라고 그랬었죠. 예 네 그래서 금융 위기가 온 거거든요. 네 그런데 그 때보다 명 없지 까지 훨씬 더 올 거예요.

지금 물가를 고려하는 싫기 가격 고려해 들렸어요. 최고 치거든 지금 채권 시장을 많이 꺼졌고 으 주식시장이 지금 진행 중에 길은 주 의 스택 시장이 아직 남았으니까 그러면 탁 시장이 이제 꺼지기 시작할 때 쯤에 경쟁이 가온 그렇죠. 그게 내년 상반기 점 이라고 보는데 그 때문에 자상 가격이 떨어지면 소비가 많이 쭉 될 수밖에 없어요. 내 미국 gdp 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데 70퍼센트 정도 되고요 뭐 자상 까기 집 되면 부여 게 부여 효과라고 그리고 과거보다 미국 가계가 주식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미국 가계 자산 중에서 주식 비디오 12% 되거든요.

정말 용자 상황에서 예 52% 가 되니까 역사적 이것도 최고치에 요 2000년 it 거품 붕괴 직전에 2008년 글로벌 금융 이 직전에 아 18% 했거든요. 주식 비중이 이렇게 높으니까 주가가 떨어지면 타겟이 저희가 이쪽 될 수밖에 없고요 4 4 그리고 지금 미옥이 물가 때문에 어떻습니까 금리를 계속 올리고 있죠. 금리를 올리면 시차를 두고 소비가 줄어들 수밖에 없고요 또 투자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크롬 쓰 식신이 장도 계속 때려 앉게 되었네요. 그래서 주씨 학 먼저 떨어지고 이제 부동산 시장 떨어지고 실제로 경기가 내년에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좀 높다는 것입니다.

아 차 삼각의 거품이 붕괴된 다 라고 했을때 정말 경기침체가 완전히 심하게 올 수 있겠네요. 그렇죠. 이런 식이야 는 어떡해야 되죠. 해야 되는건가요 우선 형돈 많이 가지고 시작해도 현경에 현금을 많이 가지고 시작 됩니다. 그래서 작가 에스 하면은 얼마든지 자산을 더 싸게 살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 주위에 고 부자들만 데 부자들의 특징은 뭐 이런 얘기가 오리라고 생각했는지 안 했는데 어떤 위기 때 현금이 많아요. 근데 보통 사람들 2기 때 현금 이었거든요. 4 그리고 또 연기가 없습니다. 이렇게 이 험 하면 언론의 1 면에서 대공황이 온다 디플레이션이 않았다 이런 보드 옷들이 많이 나오니까요.

또 무서워 소모사 하거든요. 아 그런데 뭐 큰 부자들 보면 자기 형 그 뿐만 아니라 은행 해서 돈을 빌려 가지고 또 그 주식을 사지 떨어지 부동산 4조 그런데 이 주식이나 부동산 은 이제 장기적으로 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1 사람들이 더 투자가 돼 버린 거에요. 예 그래서 어떤 제가 굉장히 지고 돈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전 세계가 2008년 2020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가람은 재정적 때 통화 정책 으로 경기를 빨리 회복시켜 찜 않은 이 가정에서 각 경제주체 부채가 너무 많이 증가했다 그 다음에 자정까지 게 그 부품이 발생했다 그런데 이게 꺼지면 은 심각한 경기 침체가 볼 수도 있다 그때 우리가 부를 늘릴 수 있는 첫 극적 이 기회로 캘리 해야된다는 클럽 키 때문에 현금의 많이 보일 영향을 보내야 되겠다 아니면 지금 즉 구체 같은거 보여줘야 돼요 부채 예 경기가 침체에 빠지면 채권 수익률이 뭐 일시적으로 올 수가 있지만 단 2빠 지거든요.

그런 채권 감이 오죠. 그때 그 채권을 팔아 가지고 언제 던지고 주식을 살 수가 있거든요. 예 그래서 이런 시기에는 알력이 자살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그래서 저는 투자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요리 습과 수익률에 좋아 라고 생각 되거든요. 이게 2개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만 가지고 있으나 요조 근데 가끔 그 금융회사에서 여러분 융성 폴 파는데 문제가 발생한 것 보면 저리 스퀘어 있는데 어떻게 저런 높은 수익을 줄 것인가 이게 적절한 조화가 안 된 상품들이 문제가 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우리가 투자할 때는 리스크 하고 수익률 적절한 관리를 해야 되는데 어떤 3 경제 상황이 이러니까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수익보다는 리스크가 1 일을 잘하며 는 얼마든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올 거라는 겁니다.

예 아 정말 오늘 많은 것들을 배워가는 것 같아요. 사실 저번 시간에는 즉 단기적으로 생산하기 올라갈 이유 있는 시기가 오기 때문에 단기 투자를 당장은 하고 장기 투자는 내년에 그 시기가 온다 라고 했는데 귀에 길을 찍어 오늘 한거 네요. 예 그렇습니다. 4 지난 시간에는 주체들의 워낙 축가 많이 떨어 가지고 사실 뭐 투자자들이 굉장히 찌고 어려워하고 지지 않습니까 맞죠. 그래서 지난 시간은 뭐 단기적으로 반등할 수 있다 그런 이야길 했는데 경계 구조적인 문제를 보니까 이게 단기 반등이 집 추세적인 상승 아니다. 우리가 이런 구조적인 문제를 한번 장기적으로 한번 생각해 봐야 된다 그래서 이런 시간에 이 말씀이 테니까 입니다.

정말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렇게 바라봐 주시면서 실제로 이 책에도 나와 있는 내용인데 책도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 대응 곱씹어 보고 앞으로 어떤 투자전략 가져가야 될지에 대해서 좀 많이 고민을 하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이제 이야기하고 그 책 아무 잘 읽어보고 예 나중에 좀 얼마든지 반박을 쫌 해 보세요. 네 생각은 아니 왜 에 아간의 이렇게 생각하는 함께 해야 하는데 에 그럼 거기에 제가 다발 테니까 그냥 제가 뭐 공부해 보고 4 다른 생각을 한번 이야기 좀 해주세요. 4 본 사람마다 다르게 볼 수가 있으니까 살짝 마다 관점과 다 아니까 예 좀 제가 이 상황에서 저런 책을 쓰고 이런 이야기 했는데 또 6개월 1년 후 내년 상반기 되면은 모두 부시도 변하니까 상황이 바뀔 수도 있어요.

예 그래서 그때 되면 제 생각도 바뀔 수가 있거든요. 정 오래고 지정학적 리스크도 있어 그냥 리스크 감은 중간중간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요. 난 다음에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눠 봤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요 자산 가격 거품 붕괴 에 대해서 이제 오늘 뭐 따라 는 이야기들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뵐게요 too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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