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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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환율 합의로 원/달러 급등 시 미국 지원 가능성이 생겨 1,400원 상단 우려가 일부 완화됐다는 해석. 국민연금 해외투자 관련 환율 정책 언급이 빠진 점과 통화스와프·피마 레포 등 유동성 장치를 설명. 단기 환율 전망보다는 안정 장치의 의미에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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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제 앞에 일본이랑 스위스도 합의를 했거든요. 그 국가들하고 조금 다르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환율의 안정 쪽에도 같이 미국하고 같이 한번 케어를 하자이 얘기가 나온게 있어요. 다들 똑같이 불안해하는 건 환율이 막 취소 사서 혹시 자본 유출하고 이런 거 좀 우린 두려워하지 않습니까? 환율의 안정을 케어한다는 얘기는 만약에 우리가 환율 급등과 같은 큰 악재가 만약 나타나게 되면은 미국이 도움을 줄 수 있는 무언가 이제 그런 이제 빌미가 될 수도 있지 않겠냐 이제 그런 생각은 좀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통화 수업 얘기도 나오고 그러잖아요.
이거는 그냥 다른 것보다도요. 미국이 달러가 세지는 것에 대해서 불편해 하고 있다라는 걸 확실히 보여주는 것 같아요. 한미 당국간의 환율 정책이 합의했다라고 해서 어제랑 오늘 뭐 관련된 내용들이 공개가 된 거 같은데 주된 좀 포인트가 뭐가 있었을까요? 예. 오늘 오전에 이제 이게 나왔고요. 뭐 이제 주된 포인트라기보다도 이제 얘기 얘기 나온 것 중에 그 대표적인게이 첫째는 뭐 외한 시장에 크게 우리 개입하지 말자. 음. 그 얘기가 일단 인위적으로 환율을 꺾어 버리거나 그런 건 없다. 어,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다른 이제 앞에 일본이랑 스위스도 합의를 했거든요. 그 국가들하고 조금 다르게 환율의 안정 쪽에도 같이 미국하고 같이 한번 케어를 하자.이 음화의 안정을 한다는 얘기는 저는 개인적으로 요거는 좀 도움을 주는 케이스라고 보는데 네 환율이 막 너무 요동을 치잖아요. 근데 우리가 지금 불안해하는 건 다들 똑같이 불안해 하는 건 환율이 막 취소 사서 혹시 자본 유출하고 이런 거 좀 우린 두려워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 환율의 안정을 우리만 바라보는게 아니라 미국도 같이 케어하자고 얘기하잖아요. 음. 환율의 안정을 같이 양쪽에서 모니터링하자.요 요 얘기는 만약에 우리가 환율 급등과 같은 큰 악제가 만약 나타나게 되면은
미국이 무언가 이렇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무언가 이제 그런 이제 빌미가 될 수도 있지 않겠냐 이제 조금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그런 생각은 좀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보면은 이제 통화 수합 얘기도 나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통화 수합으로 들어오게 될지 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미국에서도 너무 과도하게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환율이 뛰면서 생기는 불안감 요런 것에 대해서는 미국도 지원 차원에 무언가는 준비할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 원래 이제 이게 뭐가 있냐면 우리가 환율이 뛸 때이 환율이 뛰는 걸 뭘로 많이 방어했냐면 국민연금하고 한국은행하고 외한 수합이라는 걸 해서 많이 방어를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 수합이라고 하면 너무 어려운 거 이렇게 생각하지만 이게 굉장히 그 안 어려운게 이런 거죠. 이제 예를 들어서 한국은행이 해외에 투자해야 되잖아요. 100억 달러만 아니 500억 달러만큼 예를 들어 해외에 투자를 해야 되는데 해외에 투자하려면 달러를 사서 나가야 되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그럼 환전이 일어나야 돼요. 그러면은 환이 달러가 부족한 상태에서 갑자기 한국 저 그 국민연금이라는 큰 고래가 해외 투자한다고 달러를 확 사들이면 달러값이 확 튀어 올라갈 수가 있잖아요. 그리고 시장에 소문이 돌아요. 연금에서 산데 대규모로 그럼 달러 안 팔고 버티죠.
그럼 달러 막 뛸 수가 있거든요. 근데 우리 우리가 이제 달러 갖고 있는 사람들이 기다려요. 이제 고래가 달러를 사 줄 때까지. 그래서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안 사 줘.이 네.이 뭐야 해서 보니까 한국은행한테 빌렸대요. 음. 한국은행한테 500억 달러를 빌려요. 그래서 그 500억 달러에 해당되는 원화만큼을 한국은행에 예치를 해요. 네. 그럼 언제까지 예치하느냐? 1년 후에요 금액을 서로 다시 교환을 해요. 음. 이게 수합이잖아요. 바꾸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얘기인 즉은 국민연금이 해외 투자를 하기 위해 가지고 달러를 사드리는 걸 시장에서 안 사니까 우리 같은 사람들이 기다리는데 안 오는 거예요.
음. 이렇게 되는 거고 한국은행에서 알아서 조달을 해 버린 거죠. 그러면 이제 사실상 그 기대를 달러를 크게 살 거라는 그 기대를 갖다 꺾어 버리면 환율이 훅 내려오게 되겠죠. 아 나도 그냥 이참을 팔래 이러면서 이제 달러 근데 지난 6월 달에 미국에서 환율 조작에 대한 얘기할 때 환율 보고서에 국민연금에 대한 언급이 있었어요. 음. 그 언급이 있었는데 요번에 이제 환율 합의할 때 국민 연금이 빠져요. 음. 음. 근데 그게 생각해 보시면 우리나라 환율이 뛰어 올라가는 게 여기에 대해서 이제 우리 안정 말씀드렸잖아요. 그거하고 좀 같이 연관이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환율이 너무 불안해 가지고 국민연금에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는 약간 이거 환율 개입이다. 혼내 줄게. 이렇게 바라보지는 않는 거 같아요. 참고로 하나 말씀드리면 우리나라에서 통화 가치가 우리나라 환율이 너무 많이 뛰고 그 그래 가지고 이제 우리가 뭐 달러가 부족하고 음 이러면은 이제 미국이 어머 너네 알아서 살아 이거 싶지 않아요. 왜냐면이 우리 통화수합 이런 거 있잖아요. 딱 보면은 미국이 우리한테 엄청나게 잘해 준다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그러니까 아 맞아요. 그니까 틀린 말 아니죠. 위험할 때 통화 수업해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진짜 위기 때 우리나라가 08년도 20년도에 통화 수업이라는 걸 했었어요. 그리고 이제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았죠. 근데 이게 또 꼭 우리만 너무 큰 혜택을 받은게 아니라 참고로 우리나라도 미국 국채를 갖고 있어요. 네. 미국 달러 자산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근데 만약 정말로 달러가 너무 부족해서 달러 캐쉬가 필요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면이 자산을 팔아야 돼요. 근데 그 중에 뭐가 있냐면 미국 장기 국채가 있어요. 그거 팔면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장기 금리 올라가고 미국 입장에서 불편해지고 그렇죠. 미국도 불편하죠.
그러면 어떻게 하냐면 이제 예를 들어서 한지영 위원님이 미국이에요. 제가 이제 한국이에요. 아 너무 불편해서 미국 국채 다 던져야겠어. 달러가 현천이 부족해. 그래서 달러 현을 던지려고 할 때 딱 얘기하신 거죠. 아 알았어. 마이너스 통장 하나 봅시다. 그래서 달러 캐쉬를 갖다가 통화 수업으로 지원하는 거죠. 음, 내지는 이제 그 지금 통화 수합보다는 마포라는게 있어요. 21년도에 열어준게 있거든요. 통화 수업을 끝내면서 피마 레포라는 걸 열었는데 그마 레퍼는 그냥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이 미국 국채 있잖아요. 장기 국채 얘를 캐쉬로 만들려면 얘를 잡아 던져야 되잖아요.
그거를 잡아던지지 않고이 미국 장기 국채를 담보로 캐쉬를 빌려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이런 겁니다. 이제 안재용 위원님이 네. 전기금을 가입하셨어. 네. 아, 열흘 후가 만기예요. 열흘 후에는이자 다 받아. 네.근데 오늘 캐시가 필요해. 열을 못 견뎌. 근데 이제 열을 못 견뎌다 중도 해지하시면은 이자가 반토막이 나 그럼 너무 속상하시잖아요. 어떡하지? 그때 제가 예금 담보 대출을 해 드리는 거예요. 아 그게 이제 예금 담보 대출이잖아요. 딱 피마가 예금 담보 대출이요. 그냥 국채 담보 대출. 그러니까 우리가 이걸 팔지 않아도 캐쉬를 당장 당장에이 급한 캐쉬를 메울 수 있게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한 도를 열어주데.
그게 피마 레퍼예요. 그리고 이제 그거하고 비슷한게 이제 스탠딩 레퍼라는게 또 있어요. 그거는 미국에서 쓸 수 있게 해 준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은행들이 단기로 자금이 막히잖아요. 지급준 비금이 모자라서. 그러면 단기로 자금이 막히면 또 얘네들도 국체를 던져 가지고 캐시를 조달해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나에게 오라. 음. 스탠딩 레포. 너의 옆에서 있는 항상 스탠딩 돼 있는 레포다 해가지고 그냥 국채를 가져오시면 제가 캐슈를 해 드리는 거예요. 이게 스탠딩 레포인데. 그래서 21년도 7월인지 8월인지 요즘 이제 그 잘 기억이 안 나요.
그래서 그때 그 스탠딩 레퍼하고 피마 레퍼가 둘이 같이 나와요. 그렇게 해 가지고 안정에 대한 얘기하고 그다음에 국민연금이 빠졌다 그 얘기가 있었고요. 그 이제 어 자꾸 제가 이제 말 많이 말이 많이 많이 했는데 요거 한번 잠깐 볼게요. 요거 잠깐 보시면 일본 스위스하고 미국하고 환율라비한게 있어요. 일본이 9월 12일 날 환율라비를 먼저 했거든요. 음. 근데 환율라비할 때 저도 눈눈 여겨 봤는데 이게 뭐가 있지? 했는데 보세요. 환율은 시장에서 결정되야 하고요. 과도한 변동이나 무질산한 움직임은 경제 및 금융 안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 시장에 의해서 결정돼야 된다이 얘기잖아요. 뭐 뻔한 얘기예. 그런 느낌이죠. 두 번째 줄 보시. 두 번째 문단 보시면 일본 재무성이 뭐라고 하냐면 연기금 등 정부 투자 주체의 해외 투자는 위험 조정은 수익과 분산화 목적에서 이루어지며 경쟁 목적의 환율 목표화로 연결되지 않는다. 음. 이렇게 나와요. 이게 이게 뭘까? 그러면 이제 다시 정부 투자 주체의 해외 투자는 어떤 수익을 내기 위해서 이루어져야지 경쟁 목적의 환율 목표로 연결되는 것건 다르대요. 자, 밑에 보시면 스위스하고 어제 했어요. 우리보다 하루 빨랐어요. 양국 모두 뭐 이제 이것도 뭐 마찬가지로 조작하지 말자 이런 얘기 했고요 밑에 보시면 지나친 거 하지 말자 그 얘기했는데 밑에 보시면 미국은 스위스하고 할 때 해외에 투자하는 연방정부 기관 연기금 포함
경쟁 목적의 환율 목표를 설정해서는 안 된다 등의 사항에 공감했대요.음 저 경쟁 목적의 환율 목표가 뭘 의미하는 거 저기? 그러니까 이제 제가 좀 설명 드려 볼게요. 자, 그다음에 우리나라 거 잠깐 볼게요. 우리나라 거 보면은 뭐가 나오냐면 이런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요거 제가 일부만 뺀 거예요. 정부 투자 기간의 해외 투자도 위험 조정이나 투자 다변화 목적에 따라 이루어져야 된다. 이게 어떤 경쟁적인 목적에 환율로 목표로 하면 안 된다.이 얘기거든요. 이것도. 그럼 이게 뭘까? 잠깐 생각을 해 보시면 예를 들어서 원화 그니까 예를 들어서 일본이에요.
엔화 약세가 좀 필요해요. 엔화가 약세로 가야 우리가 수출이 잘 될 거 같아요. 네. 그러면은 아 어떻게 하면 엔약세를 만들지? 가장 좋은 방법은 미국 국채를 미친 듯하는 거예요. 그러면 엔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미국 국채를 미친 듯이 사잖아요. 네. 그러면은 미국 국채를 사지만 달러가 확 올라가고 엔화가치가 확 떨어지겠죠. 그렇네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일본라고 해 가지고 어마어마하게 큰 연기금이 있어요. 그리고 우정국 자금도 있거든요. 투자 자금들이 꽤 있어요. 그 걔네들이 만약에 달러를 사 제끼잖아요. 엔약세를 만들 수도 그러네요.
있죠. 그러면은 이제 이런 거죠. 수익을 많이 안 내더라도 환율을 갖다가 안정시키 안정시킨다기보다는 환율 전쟁의 수단으로 이런 걸 쓰면 내 나라 통화를 다른 나라보다 더 약하게 만들 수 있잖아요. 그러지 않을까요? 음. 그러면은 아까 다시 한번 읽어 볼게요. 뭐라고 했냐면 다시 한번 읽어 볼게요. 뭐라고 나오냐면 어 일본이 일본이 한 얘기입니다. 일본에서 나온 겁니다. 연기금 등 정부 투자 주체의 해외 투자는 위험 조정을 수익과 분산화 목적에서 이루어져야지 경쟁 목표의 복적에 환율 목표로 연결되지 않는다. 야 환율 낮추기 위해서 160 만들려고 계속 사자.
이거 못 하게 하겠다는 얘기구나. 예. 사들이더라도 달러를 극단적으로 강세로 만들지 못하게 하겠다는 얘기거든요. 근데 이게 뭐하고 연결되냐면 잠깐만 요거 볼게요. 요즘은 이제이 미란 보고서 얘기가 쏙 아 미란 보고서 마이런 보고서 얘기가 쏙 들어갔어요. 근데 마이런이 얘기하는게 뭐냐면 마이런은 되게 화를 많이 내요. 뭐 마이런 보고서의 핵심은 이겁니다. 미국이 무역 적자가 커요. 그 적자가 쌓인 국가의 통화인 달러는 약세로 가야 돼요. 그래야지 미국이 수출이 되면서 무역 적제를 해소할 수 있거든요. 근데 달러가 약세가 안 되는 거예요.
왜 안 될까 해서 보니까이 미국이 기축 통하고이 미국한테 달러를 번이 국가들이이 미국의이 좋은 자산을 사기 위해서 계속 달러를 사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달러가 약세로 가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자꾸이 대규모로 쌓은 그 국가의 자금을 리저로 쌓으려고 준비금으로 쌓우려고 계속이 미국에 국채 같은 걸 사면서 들어오시는 거예요. 그래서 달러를 사서 국채를 잡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달러가 약세가 안 돼요. 그래서 미국은이 무역 적제에서 못 번터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저를 괴롭히고 있는 거예요. 불공정 행위로. 제가 하는 얘기 아니에요. 저 너무 표정을 저한테 저한테 너무 제 얘기가 아니에요.
그니까 이제 이게 미란 보고서의 핵심이거든요. 결국에는 무역적자가 해소되지 않는게 달러의 강세 때문이고 달러의 강세는네 해외에 있는 국가들이 미국에 있는 자산을 사서 들어오기 때문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미란이 여기 마이런이 여기에 대해서 페널티 줘야 된다 해서이자 없는 연구체 음 국채 이자에 대해서 수수료를 부과해라. 그리고 자본이 넘어오는 거에도 수수료를 부과해라. 이런 얘기를 해 가지고 그때 당시 우리가 다 아이 말이 되냐고. 아 그렇죠. 뭐 그 미국 그 월가에서도 엄청 깨졌다라고 들었어. 예. 그렇죠. 이런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럼 요거하고 방금 전에 읽어 드린 내용하고 조금음 간 예 연계가 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다른 것보다도요. 미국이 달러가 세지는 것에 대해서 네. 불편해 하고 있다라는 건 확실히 보여주는 것 같아요. 왜냐면 지금 계속 미국으로 투자를 하라고 막 얘기하고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는 싫어.이 얘기를 갖다가 여기서 이제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아닌가 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함의들을 말씀드렸는데 예. 요것들을 조금 한번 눈 여겨 봤습니다. 간단하게 미국과의 환율 합의가 발표가 된게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위쪽으로 더 많이 열려 있는 것을 우려하는 걸 좀 덜어 준다.
이렇게 해석을 해 봐도 되는 거예요? 아 1,400원 밑으로 열린 걸요. 1,400원 이상 올라갈 거라는 두려움을 좀 덜어줬다라고. 그니까 예. 그렇죠. 그러니까 근데 뭐 단기 환율에 대한 전망보다는요. 환율이 너무 급등했었을 때는 안정을 시키기 위해 들어올 수 있는 그 안정에 대한 얘기 있잖아요. 그거는 저는 충분히 우리가 눈 여겨 보실 만한 포인트라고 봅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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