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홍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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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달러 유동성(지준·역레포)이 구조적으로 마르고 있어 연말~가을 자금경색 리스크가 있으니 조심하되 겁먹지는 말고, 채권은 꾸준히 분산 보유하며 금·주식 병행을 선호한다. [유동성] 지준(지급준비금)과 역레포 잔고가 줄고 있고, 2023년 이후 역레포는 스펀지 물이 빠진 것처럼 공급 여력이 소진됐다. SOFR-EFFR 스프레드가 0 근처를 벗어나 20bp 부근까지 튄 것은 단기 자금시장 유동성 부족의 신호다. 지준이 특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SVB 때와 비슷한 자금경색이 나올 수 있다고 경고. [9~10월 리스크] 분기말·가을 시즌에 자금 경색이 자주 나타나고 일본계 자금 결산 영향도 있어 9~10월은 특히 조심할 시기로 제시. [미국 금리·연준] 9월 FOMC는 매파적이었다는 평가. 점도표는 분열됐고 스티븐 마이런만 50bp 인하에 반대표(실제로는 인하 쪽). 고용이 둔화(월 3~4만 명)인데도 금리 전망이 거의 안 바뀐 점은 의문이라 설명. 파월 옹호 논리(이민 감소로 노동공급 감소 → 슬랙 없음)와 이를 반박하는 논리(노동수요는 있는데 불법이민 유입 감소 → 고용 둔화는 경기 악화 신호, 금리 인하 필요)를 함께 제시하며 본인은 후자에 동의. 트럼프 측 주장이 경제 판단에서 더 정확하다는 취지. [10년물 금리] 4.2~4.3%가 중요한 저항/지지 라인. 단기 과매도 이후 기술적 반등 가능하나 4.3%대 부근에서 막히고 다시 3%대로 하락할 가능성을 봄. [장기 국채·일본] 일본 초장기 금리 상승이 글로벌 장기물로 전이될 리스크 제기. 다카이치 집권 시 재정 확대·엔약세 우려. 장기채는 연기금·보험사가 엔드 유저인데 평가손실 규제 때문에 금리 상승기엔 매입을 기피하고 하락기에 매입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 미국 재정적자는 유럽(프랑스·영국)보다 나쁘다는 자료 제시. [투자 전략] 채권은 10년 이하 중심으로 꾸준히 보유, 30년물은 점차 긍정적이나 일본 리스크 주의. 금과 주식을 섞어 보유하는 것을 선호, 금은 '이제 시작'이라는 입장. 주식은 롱 포지션 유지가 대다수 투자자에게 살길이라는 하우스뷰 유지. [출연자 전망 요약] 자금 경색 리스크는 있으나 즉각적 폭락보다는 조심하며 분산 대응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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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이동성이 지금 굉장히 문제가 생각합니다. 달러가 철철 넘치니까 지금 주식도 오르고 코인도 오르고 금도 오르고 다 오르겠지. 근데 지금부터 마르고 있다니까요. 지난주부터 점점 마르고 있는게 지금 자금 시장에서의 징후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요 회색이 특정 레벨 이하로 떨어지면 은행이 망해요. 금융 시장이 갑자기 경색이 생겨. 지금 다시 좀 감소하고 있어. 기준이 줄고 있다. 기준이 줄고 있다. 녹색은 영레포라는 건데 그동안 얘가 지금 줄어들었죠. 23년부터 그냥 쭉쭉 줄어들면서 녹색 스폰지가 물이 다 날렸어. 그러면 연중 큐티 하고 있죠.
그러면요 회색의 지급 준비금이 더 이상 누가 공급을 해 준게 없어. 어. 어. 즉 현재 구조적으로요 지급 전비금 지급 전비금이 계속 감소하고 있고 앞으로 요것보다 더 많이 감소하면 어 SVB 때와 비스무리하게 예 자금 시장 경세이 나올 수 있다. 그래서 우리 문철 팀장이 책을 썼습니다. 투자 보톡스 아니 보톡스가 아니고 투자 디톡스 보자. 디톡스라면 그거 아닌가? 톡스 톡식 이게 독이고 디톡스면 독을 제거하는 거 아니야? 독을 제거하는 거고. 요즘은 보통 도파민에 쩔어져 있는 뇌를에 좀 맑게 하자. 아 그래요? 요런 의미에서 디톡스
오니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아니 FMC도 FMC도 직접 안 보시는 분이 뭐 채권 어떻게 쓰셨어요? 어떤 내용인데요? FMC 안 보고 책 썼습니다. 그럼이 책 보고 나면은 조금 투자하는데 뭔가 이렇게 눈이 터이거나 뭔가 그래도 로직을 갖고 임할 수 있나요? 제가 자신있게 자신있게 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음. 어, 책의 성격은 기존에 보시던 책들과는 즉 뭐 투자 방식 어떻게 투자해라. 어,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 경제 분석, 어떻게 해서 열심히 열심히 매매. 예. 그런 얘기가이 책은 없습니다. 그렇겠죠. 뭐 그런 거 기대 안 합니다.
그런 거 뭐 남들 하는 얘기 하려고 문출 팀장이 또 쓸데없이 또 체강권 더 보태진 않았을 것. 똑같은 얘기 절대 안 하. 저는 왜 많은 분들이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투자에 실패해 왔는지 음 인류는 투자에 실패할 수밖에 없게 설계돼 있다. 음. 하지만 거기서 우리는 벗어날 수 있다. 어. 요런 일을 중심으로 내용이 당겨져 있습니다. 우리 또 심플앤 이펙티브 님은 바로 전국을 찌르시는데 또 입문학 타겠지 하시는데. 어. 내용이 없진 않습니다. 없진 않다. 없지 않은데 이제 근저에서 뭐 이런게 있습니다. 그 예를 들어서 1900년 음. 미국에
음 100만 불 이상을 가지고 있는 분이 4,명이었거든요. 천 1900년에 100만 불이면 굉장히 큰 분이 떼보자 보자. 예. 지금 100만 불라고 차원이 다르죠. 네. 자, 그럼 그때 그 100만 불을 갖고 계신 분들이 그냥 SMP에다가 넣어 놓고 예. 그냥 잠 자고 약간 인출해서 배당 나온 거 좀 뭐 충분히 쓰고 예. 그냥 카만이 125년 동안 예. 지금까지 가만히 있으면 이분의 재산은 현재 대략 어 20억 달러 가까이 됩니다. 음. 뭐 자손들만 좋은 일 시킨 거지. 그렇겠죠? 자, 그러면 지금 미국에서 1억 달러 이상 갖고 계신 분이 얼마나 될까요?
1억 달러. 예. 1억 달러. 우리 돈 1,400억 정도 어느 정도 돼요? 1천명도 안 됩니다. 1천명도 안 돼요. 네. 저 그러면은 그 100만 달러 가신 그 4,명이 가만히 놀고만 먹어도 어 지금 갔으면은 20억 달러 정도 됐을 텐데 왜 지금 미국 사람들 통장 다 까보면 음 어 천만 달러 그 1억 달러 이상 갖고 있는 사람도 왜 없을까요? 별로. 그리고 그 사람들 다 뒤져보잖아요. 물려받은 사람이 아니고 다 자수가 사람들입니다. 그래요. 자, 그러면은 그 사람들은 다 망했단 얘기죠. 어. 옛날에 동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제가 그것을
막기 위해서 막기 위해서 책을 썼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또 사람 또 혹하게 만드네. 예. 우리 지금 아 한참 저녁 식사하셔야 되고 또 퇴근하셔야 되고 하는이 시간에도 이미 1천명 가까이 들어와 계시는데 채팅창에 어 아주 어 의미 있는 채팅 좋은 채팅 남겨 주시면은 댓글 남겨 주시면 우리 제작진이 한 일곱 분 선정해서 우리 또 저자 침필이 들어가 있는 투자 디톡스 이렇게 보내 드리는 이벤트를 오늘 실행합니다. 네. 아, 뭐 제 생각에 문팀장에 대한 칭찬도 칭찬이지만 아주 문팀장이 문팀장이 뼈를 때릴 만한 아주 신랄한 비판도 좋을 것 같아.
어, 저는 너무 좋습니다. 저는 칭찬보다 뼈 있는 비판. 뼈 있는 비판. 저는 인류를 초월한 사람이기 때문에 칭찬만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이고, 그래요? 알겠습니다. 예. 자, 그래 한번 오늘 한번 썰을 한번 풀어 봅시다. 예. FMC 포인트가 뭐였죠? 핵심이 정리를 하자면은 FMC 이번에 포인트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뭐죠? 스티브 미란. 스티브 미란. 우리 마이런으로 합시다. 요새 전부 이제 스티븐 스티븐 마이런 뭐 이렇게 언론에서 원에 원음에 가깝게 50b나 50bp 인하나 하자는 반대표를 던졌고 반대표를 던졌고요. 점도표는 저 밑에다 혼자 찍은 걸었던데
그리고 점도표의 향후 경로도 어 의원들끼리 상당히 벌어져 있는 우리나라 아파트 가격처럼 아파트 가격처럼 양극화의 음 모습을 보이는 정도가 그렇죠 특징적이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매파적이었다. 어. 매파적 FMC. 매파적이었다. 사실 저는 이번 FMC가 고용을 그렇게 거의 100만 명 가까이를 깎고 네. 고용 지표가 이미 작년에 고점 치고 계속 둔화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구하고 준이 그렇게 예. 비둘기적일 것 같진 않았다. 안 한다. 음. 그렇게 종종 말씀을 좀 드리고 있었는데 예. 예. 예. 실제 데이터상 그 실제 까본 FMC 결과 자체도 어 제 생각대로 왜냐면 내년도 성장과 물가에 대한 전망치를 다 올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리고 고용을 저렇게 깠는데 어 지금 한 달에 3만 건 4만 건밖에 안 나오잖아요. 일자리 창출 개수가 네 근데 그런 상황에서도 금리 인하에 대한 전체적인 전망이 음 거의 바뀌지 않았지 않습니까? 뭐 6월 달하고 차이가 있다면은 뭐 점도 표상으로만 따지면은 우리는 이제 9월, 10월, 12월 세 번의 FMC 중에 한 두 번 정도 하겠거니 했는데 뭐 한 번 정도 더 들어서 어 그 정도 예. 그렇게 큰 변화가 없습니다. 파월도 뭐 그다지 뭐 아주 우호적으로 얘기한 것도 떴고 기존의 태도를 어 반복하는 정도로 보였기 때문에 수요일 날 수요일 날 좌우지간 그 성명서 나오고 점도 보고 그다음에 한 30분 있다가 파워 기자 회견하고 할 때
예 왔다 갔다 했죠 난리 쳤어요. 환율할 것 없이 뭐 생 난리를 쳤는데 10년물이 3% 때 한번 갔다가 왔습니다. 갔다가 왔어요. 갔다 갔다가 왔어요. 미국체 10년물 같은 경우에 재어 있는 기술적으로 어 4.2 4.3. 음.요 라인이 아주 중요합니다. 10년물 기준으로 4.2, 4.3. 네. 깨고 밑으로 봤죠. 음. 예. 그리고 밑으로 가는데 그렇게 저항도 없었어. 음. 어, 이거는 의미가 있어요. 어, 10년물 금리는 이제 아래쪽이긴 한데 음. 에, 지금 단기적으로 10년물 금리가 너무 많이 빠졌기 때문에이 상황에서는 기술적으로 튈 수 있습니다.
위로. 기술적으로 위로 어디로 튀냐? 아까 말씀드린 중요한 라인이 4.2 4.3. 음. 근처에서 한번 부딪혔다가 다시 뭐 3%대로 가든지 예. 하는 하향 흐름을 보일 것 같습니다. 4.3 내지. 4.35는 상당히 빡빡해 보이는데. 어. 그래요. 뭐 그런 상황이고 뭐 달러도 춤을 쳤고. 네. 음. 그런 상황에 음. 자 그러면은 거기서 내 궁금한 거 그 점도표에 보니까 네네. 아니 뭐 25P 금리 인하는 다 그거 하고 두 사람이 저 누구야? 두 사람이 아니고 스티븐 마일은 혼자 50해야 된다고 반대표를 행사했다고 하는데 점도표에 보니까 한 명 단랑이 있던데 그
그 4.5로 그냥 가자 했던 예 뭐 누구예요? 아 그건 알 수 없 수 없지만 여기 점이 빠져 있네. 위에 한 명 있었는데 4.5 오히려 올리는 쪽으로 나왔죠. 아 그 저기 저기 저기 저기 자 근데 저게 조금 특이하지 않습니까? 아니 고용 지표도 나빠지고 물가도 안정되고 있는데 왜 예 전두표를 저렇게 크게 많이까지 않고 그 기존과 변화가 별로 없을까요? 우리가 그동안 좋다고 얘기했던 고용이 결국은 다 음 뻥이었다. 아 그러면 빨리 금이 내려야지. 그게 상식적이잖아. 상식. 어, 근데 그 연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버티고 있는 걸까요?
계속 버티고 있는가? 네. 그 그게 좀 이상하지 않나요? 근데 그거를 지적한 사람이 잘 없더라고. 그거보다는 결국 내렸다. 그리고 애초 6월보다도 한 번 더 내린다더라. 어, 그 한 번뿐이면은 좀 마일런처럼 50은 얘기해야 되는게 뭐 마일런 혼자라는게 좀 그래. 한 두 세 명은 그래도 50을 얘기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음. 왜냐면 고용이 지금 저렇게 망가지고 있는데. 고용이 균형이라며 파울 말로는 잭스거에서 아 지금 중요한 얘기 큐리어스 큐리어스 가인드 오브 밸런스인가 뭐 굉장히 중요한 얘기 하셨습니다. 굉장히 저 근데 이게 한 달에 3만권의 고용이 균형으로 보이십니까?
그래도 우리가 익숙한 숫자는 그래도 한 15만 안파가 아니었어요. 그러니까요. 월 예. 아 그래도 10에서 15만 원 나와야 그래도 뭐 평타 쳤네. 그러니까 이게 우리의 눈높인데 뭐 좋을 때 한 20만 더 넘고 헌터의 3,서 파골이 균형이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파월 얘기를 한번 변호해 볼까요? 파월을 변호한다. 저는 파월 의견에 혹은 FMC에서의 매파적인 분들에게 동의하진 않아요. 저는 금리를 빨리 내려야 된다. 이웃 경제는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나빠지고 있다. 고용은 굉장히 심각한 상황까지 가고 있다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자, 근데 거꾸로 얘기했고요. 제가 거꾸로 거꾸로. 아니다. 밸런스 돼 있다. 밸런스 돼 있다. 자, 지금 그림을 잠깐 2페이지 그림을 한번 띄워 주시면 그 2페이지 그림. 네. 저 그림 보시면은 쉽죠? 검은색이 노동인구의 증가 속도. 음. 이민자 포함입니다. 으흠. 이민자 포함. 왜냐면 이민자들은 노동 인구에 굉장히 영향을 줘요. 미국만. 음. 다른 날은 안 그런데 미국만. 자, 그리고 저 빨간색이 우리가 뭐 비왔고요. 음. 매달 증가하는 속도 속 속도가 있겠죠. 으흠. 그 양자간의 갭을 우리가 이제 슬랙이라고 하죠. 음. 어, 이제 뭐 우리 말로 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뭐 여유 말로 하면은 뭐라 해야 되죠? 슬랙 슬인 슬랙이라고 하겠습니다. 예. 오케이. 뭐 잉여노동력 정도. 어, 혹은 뭐 GDP로 한다면 GDP 갭 같은게 해당되는 거죠. 연준의 타겟은 저 슬랙을 줄이는 겁니다. 저 슬랙을 줄이는 거. 실력을 줄이는 겁니다. 음. 자, 저 빨간색의 고용 증가는 요즘 뭐 수정이 많이 됐지만 일단 뭐 매달 안다고 칠게요. 음. 자, 문제는 저 검은색 검은색 저 이민을 포함한 노동 인구 증가는 음 굉장히 얻기가 어려운 데이터입니다. 얻기가 예, 뭐 정확하기도 힘들고 쉽지 않아요. 자, 그런데 뉴스를 보면은 요즘 이민자가 불법 이민자가
안 들어오고 지금 우리나라 근로자들 쫓아내잖아요. 예. 자. 그렇다면 예, 아까 보셨던 그 그림에서 검은색 노동인구 증가의 기울기가 음, 낮아지겠죠. 기울기가 완만해지든지 아니면은 뭐 꺾였을 수도 있지. 꺾 꺾이겠죠. 그죠? 그렇다면 빨간색의 노동이 그 실제 비농업 고용의 증가세가 꺾여도 슬렉이 슬레이 그렇게 막 문제가 되진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실험률도 안 올라. 어. 어. 어. 그 실험들에 대해서 제가 이따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다면 노동인구 증가세 자체가 요즘 불법 정확히 모르지만 불법 위민자가 사라졌으니 네
다 쫓아내고 있으니 예 실제 우리의 노동 증가의 비능 고용도 낮아도 상관없다 사실 그렇지 뭐 괜다 괜찮다 왜냐면 인구 자체가 잘 안 늘어나니까 옛날처럼 막 불보임 이민자가 엄청 들어와 가지고 그때는 어 비능업 고용도 20만 건 이상 나와야 평타라고 볼 수 있었겠지만 음 어 지금은 어 인구 증가세 자체가 떨어졌기 때문에 음 예 뭐 5 월 3,도 밸런스 어 노동 인구라고 할 수 있다라는 설명. 음 저는 동의하지 않지만 들어보니까 어떠세요? 뭐 말은 되죠. 말은 되죠. 음 파월이 지금 그 얘기를 한 겁니다. 그러니 그닥 급하게 또 그리고 한꺼번에 많이 금리를 내리고 싶지는 않다.
내리고 싶지는 않다 하면은 그 사람의 가치 평가가 들어가니까 그러면은 공격받잖아요. 어 그러면 내리고 싶지 않다. 데이터에 디펜던트에서 봤을 때 디펜던트에서 꿈미를 이렇게 빨리 내릴 필요는 없다. 어 그래서 우리는 뭐 근데 안 내리면 하도 저양반이 막지 하니까. 자, 그리고 저양반이 뭐라고 하는 건 음, 오히려 파월 입장에서는 어, 정치적으로 거부하는 판단을 하게 돼 있어요. 음. 왜? 날 지지하는 사람들은 저 시장에 있는 수많은 이코노미스트와 인중들. 음. 음. 경제 신문들. 음. 그러면은 트럼프가 또라이가 되는 거고 음. 나는 독립성을 지키는 위대한 중앙은장이 되는 거지?
음. 그러면 나는 더 힘이 세지겠죠. 음. 음. 도덕적인 뒤바침. 음. 그래서 더더욱 오히려 파월이 아 파월은 어 트럼프가 난리를 치면 칠수록 음 어 본인이 비둘기가 되고 싶어도 뭐 쉽지 않겠지만 싶어도 비둘기가 되기가 어렵다. 그러한 정치적인 압력이 있다라고 저는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문학적 관점에서 오케이. 오케이. 근데 지금 그 파월 혼자 결정하는 것도 아니고 그 FMC 위원들 가운데 예. 연준 이사들 다 포함되고 예. 그다음에 뭐 유 뉴욕 안방에 존 윌리암서는 무조건 상설 그 투표권 있고 나머지 뭐 지역 연방행 총제 중에 돌아가면서 하니까
예 하는데 투표권도 행사할 거고 회의 중에 뭐 의견 발표도 하고 점도 점도표도 찍고 하는 중에는 네 진짜 그 온방에 깃틀 막 펄펄 날릴 만한 비둘기들이 몇 마리 있잖아 아유 그렇지 않죠 자 여기서 기타를 실 보험한 비둘기를 비둘기는 트럼프가 꽂은 사람들 그런 사람들 비둘기 맞고요. 근데 아직 과반순 아닙니다. 스티브 마일은 왕비둘기에 아, 그렇죠. 예. 근데 이제이 사람들이 장악하려면은네 명 이상이 돼야 되겠죠. 아, 이사 이사 일곱 명 중에서네 명은 돼야 된다. 네명은 돼야 되고 그리고 그 지역 연준 인사들은 기본적으로 다 이코노미스트 출신이고
그렇죠. 경제에 대한 어 자기네 학자적인 접근법 음. 중앙은행의 통립성. 음. 그리고 연주는 내부적으로 미국은 공공 기관들은 자기의 어느 당원인지 기부금을 정치 기부금 얼마 하는지 누구한테 했는지를 공시하게 되죠. 음. 연주는 압도적으로 민주당이 맞습니다. 음. 그래요. 음. 그렇다면 전반적인이 사람들의 생각은 어 보다 정론적인 정론이란 건 중앙은행은 독립적이야 되고 음. 음 데이터에 디펜던트 해버 가령 아까 고용 같은 경우에도 노동인구가 줄어들었으면 고용이 별로 나쁜게 아니다. 어라는 쪽으로 결론이 나갈 가능성이죠. 음. 음. 음.
그래서 저는 연주는 어 파월의 엄청난 아 그 트럼프의 엄청난 흔들기에도 불구하고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매파적인 편향이 나올 수밖에 없다. 어 그래요. 오케이. 근데 이제 지역 연방은 총들도 다 이제 경제학자요. 이코노미스트 출신들이고예. 옆때 또 연준 의장은 다들 뭐 경제학 박사했고 파월만 파월만 하더라도 경제학 하기가 없는 그리고 공화당원이에요. 공화당원이고 그리고 또 뭐 비유대인이다 하는 여러 가지 기 있었습니다만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전통이나 관라는게 이제 깨져 가는게 또 세상이다 보니까 이러다가 이제 진짜 갑자기 급부상한 그 블랙록의 시아요 릭리드가 진짜 덜컥 연준 의장되면 이것도 골때리는 현상일 같아 그렇겠죠.
예. 예. 어 예를 들어 문철이 갑자기 한국어회장 되는 그런 격이요. 어우 이런 불경스러운 이야기를 아니 비컨데. 그가 얘기지. 그럼 저도 기존에 했던 헛소리든 더 이상 못 하지. 자리가 사람 만든다고. 자리가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예. 아 좋아요. 그러면 그렇게 해서 다소 매파적이다라고 이제 어느 정도 저 그거 분석을 했고 근데 혹시나 지금 연준이 너무 뭐 어떤 연준의 독립성 내지는 우리는 데이터 디펜던트 이러다가 뭐 좀 놓치고 있는 건 없을까? 놓치고 있는게 여러 가지가 있죠. 연준이 놓치고 있는 거. 네. 뭐가 있죠? 자, 제가 아까 노동 시장의 슬랙에 대한 주요 전제를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응. 노동 시장 슬렉. 네. 네. 주요 전제. 예. 그러면은 연주는 노동 인구 자체의 증가세가 어 느리다. 어, 아직 데이터가 확 나온 건 아니지만 느낌이상 그래요. 왜냐면 이민자가 없으니까. 음. 그러면은 노 그 비농화 고용의 증가 속도가 완만해도 된다. 음. 밸런스 돼 있다. 제가 그 논리를 한번 깨 보겠습니다. 음흠. 그 논리를 깨겠다. 어 1페이지 그림을 잠깐 보시면 1페이지 남부 국경지대에서 이제 불법으로 넘어오신 분들 음 불법 이민자들이죠. 월별 막대 그래프들입니다. 네 어 보시면 바이든 정부 때 어마어마하게 들어왔죠. 2020년에 그때 선거가 있었고 21년에 바이든 집권 시작했고 2021년부터 2023년까지는 엄청나게 불법 오케이 막대기가 늘다가 204년 들어서부터 좀 줄어드네요.이
바이든 행정부 말기부터 이제 줄기 시작했고 지금은 거의 없어졌습니다. 말 음 자 이게 보면은 막대기가 높을 때 보면은 월 20만 건 육박하거든요. 난팜이 그랬죠. 요분 그 요분들이 음 대부분 성인이거든요. 그렇죠. 그럼 들어와서 바로 취직하지 않겠습니까? 예. 그럼 이제 비농업에는 요분들이 취직하면은 취직자로 잡히죠. 어. 안 잡혀요. 응. 자, 그런데 그런데 잠시 생각보세요. 지금 보면은 아까 보셨듯이이 불법으로 들어오시는 분이 거의 사라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연준의 말처럼 어 그러네. 노동인구가 천천히 지금 가고 있네. 음. 어.
그런데 못 들어온 혹은 한국인들처럼 쫓겨나잖아요. 음. 그 미국 내 일자리 수요는 여전한데 음 노동 인구를 못 채워 주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음. 그러면은 노동 시장이 되게 타이트해지겠네. 오 그러면 막 사람들 임금도 좀 높여져 가면서 사람 뽑기 바쁘겠네. 예. 그게 지금 연준이 하고 있는 얘기예요. 근데 그렇지 않잖아요. 일단 연준의 논리를 한번 우리가 따라가보. 연준의 논리를. 연준의 논리는 지금 노동 시장 설레이 오히려 별로 없어. 왜냐면 노동력을 공급을 못 해 주고 있어요. 음. 음. 왜냐면 트럼프가 막 사람 쫓아내고 남부 국경에서 막 막고
옛날에 바이든을 잘 받아줬는데 음 그래서 노동 시장이 타이트해 그럼 금리 내리면 안 되지 응 금이 내리면 안 되죠 왜 노동 시장이 타이트하니까 지금 노동 시장이 타이트하니까 어어 그렇죠 그럼 연주말이 맞겠죠 응 그럼 제가 이걸 한번 깨보겠습니다. 아 그 그 논리를 깨겠다. 그 논리를 깨겠습니다. 자 지금 깨면 뭐가 생겨요? 깨면 제 말이 맞다 얘기겠죠? 판단은 여러분들이 할 건데 제 말이 만약에 맞잖아요. 그럼 금리를 빨리 인하를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은 네. 근데 연준 말이 맞으면 금리 빨리 인하 안 해도 돼요. 지금처럼. 오케이.
오케이. 그런데 만약에 제 말이 맞는데 연준이 자기네들이 맞다고 계속 간다. 음. 경제가 나중에 폭망하겠지. 나중에. 예. 왜냐면은 적정 레벨 대비해서 금리가 너무 높은 거니까. 응. 저 아까 불법 이민자들이 아이덴 정부 때 많이 들어왔고 지금은 안 들어오잖아요. 왜 그럴까요? 왜 그렇기는 일단 트럼프 재직권 하면서 예 일단 불법 임자들 지금 뭐야 아 IC 뭐 이런 것 동원해 가지고 지금 실제 추방하고 있고 국경 탄탄하이 페트롤 하면서 못 들어오게 하고 있고음 그러니까 그렇게 했으니까 그렇게 했으니까 알고 계시죠 또 뭐가 있어요 그래
아 뭐가 있어요가 아니고 지금 그렇게 다들 알고 계세요 뉴스에도 그렇게 나와 저는 는 그거는 다 틀렸다 그럼 에이 일부 틀렸다고 해 다라고 하지 마. 아니 일부도 아니야. 다 틀렸어. 그러면 그럼 왜 그럼 왜 왜 왜 왜 이렇게 확 줄 왜 왜 왜 왜 미국내 일자리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아 그래요? 예. 그러니까이 이민자 불법 이민자 관련된 숫자 뉴스는 정치적으로 편행된 뉴스일 수밖에 없어요. 어 그거 인정 인정. 어 바이든 정부 때는 느슨하게 많이 들어왔다. 트럼프 때는 타이트하게 해서 못 들어왔다. 음. 다 뉴스 나와. 하지만 남부에서 넘어오는 분들이 바보가 아니지 않습니까?
응. 그분들이 미국에 일자리가 많으면 열심히 넘어오고 일자리가 없으면 안 넘아요. 아 뭐 뭐 뭐 뭐 일단 뭐 논리 전개를 위해서 그렇다 치고 그렇다 치고 가니까 원래 그래. 아 그 그래 그렇다 쳐. 어 그래 그래 그래. 예. 그 자기 친구들 다 미국에 넘어가 있잖아요. 친구야 여기 일자리가 지금 난리가 났다. 빨리 와라. 어 사람 찾고 난리다. 일손이 부족하다. 어 그럼 빨리 지금 애들 바리바리 싸잡고 그 힘든 국경지대를 횡단해서 넘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 뭐 한 몇 천만 원씩 그 돈 주고 커미션 좋아가면서 주고 그래서 심사 받고 이제 들어와서 취직하고 그러면은 열심히 살 수 있잖아요.
돈벌 정착하고 저 그럼 지금 남부에 음 예 사진이 뭐 거의 안 떠 있어. 왜냐 왜 사람이 없어 남부에 시도 자체를 안 해요. 시도를 넘어 시도를 안 해요. 안해. 왜 안 넘어가면 잡히고 추방당하는데 아 그건 옛날도 그랬어요. 그 어 제가 오늘 데이터 없지만 추방자 숫자 그러니까 불법 이민자 넘어와서 추방된 숫자는 바이덴가 더 많았습니다. 그래요? 예 뉴스에 얘기 안 나와. 어허 추방된 숫자에 대한 데이터도 있는데 바 왜 왜 바디트 많았냐? 바이든이 열심히 해서 그 사람이 많은게 아니고 많이 넘어오니까 많이 쫓아낸 거예요. 그래서 이제 절대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데이터를 잘 봐야 돼.
해할 정치적으로 편되면 안 돼요. 음. 많이 들어오면 많이 내분해서 바이덴 때 추방자가 되게 많은 걸로 나와요. 그럼 민주당 사람들은 그걸 가지고 뭐라고 하냐면 야, 트럼프가 열심히 해서 사람을 쫓아낸게 아니고 바이든 때도 많이 쫓아냈어. 바이든도 옛날에 국경원 열심히 했어. 근데 데이터 보면 어, 그러네. 바이든 때도 엄청 많이 추방했네. 어, 근데 왜 바이든 때는 불법인지 그렇게 많았지? 이렇게 사람들 헷갈리게 만든다고. 그런 데이터를 보실 때 되게 조심해야 돼요. 들어온 사람과 나간 사람을 같이 봐야 되고. 음. 결국 미국으로 들어올려는 수요
음 그 불법 이민의 수요를 결정하는 건 미국 내 일자리의 개수 음 이게 가장 중요한 핵심이에요.음 야 내 씨 대한민국에서뿐만 아니고 이런 얘기 하는 거는 저밖에 없습니다. 태양계에서 처음인 같은데. 예. 아 태양계 우주론까지 이렇게 넓혀 주시니까 너무 감사합니다. 외계인 포함해서 저밖에 없다. 인류는 더 이상 저의 경쟁 경제가 아니다. 혹시 이제 안드르메는 있을 수가 있어요. 어 그런데 어네 그리고 그 정도로 저의 해석은 매우 그리고 일자리가 왜 그렇게 없는데? 경기가 안 좋아서 아니면 그죠 그렇죠. 바로 그거죠. 경기가 안 좋아서
경기 안 좋아서 그래서 해석이 달라죠. 지금 왜 노동 인구 자체가 증가하지 않느냐? 경제가 안 좋아서 나와 증가질 않는 거예. 그럼 금리를 빨리 내려야 되죠. 그 글쎄요. 어 그래서 연준이 지금 정책을 잘못하고 있다는 얘기죠. 그럼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말이 맞네. 맞죠? 트럼프는 이미 2018년 19년에도 톨레이트 맞네. 2018년 19년에도 맞았잖아요, 트럼프가. 음. 그럼데 지금은 또 틀렸을까요? 맞지. 트럼프는 정치돼 봤죠. 음. 사업돼 봤죠. 아주 엄청난 어 뭐 좋은 얘기는 아니지만 아무튼 인사이트 그 약간 그 촉 뭐 이런게 있습니다.
그 사업가들의 촉이 있어요. 촉. 음. 그래서 미국 경제가 안 좋다라는 걸 이미 알고 있는 거죠. 그래서 금리를 빨리 내려야 된다. 지금의 중립 금리는 너무너무 높 지금 낮아야 되는데 연준이 너무 높게 유지하고 있다. 어 그 트럼프의 말을 우리는 좀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아 물론 저도 트럼프가 미워. 뭐 자꾸 한국 막 힘들게 하고 돈 내나고 뭐 이러니까 싫은데 음 경제를 보는 면에 있어서는 연준의 이콘보다는 트럼프가 더 정확하다. 뭐 그렇다 치고 또 그렇다 치고 오케이. 아 그렇고 태양계에서 그래. 일자리가 안는 거는 일자리 저저식이 경 오케이 좋아 또 또 뭘로 치는데 연준이
유동성 사정 어 유동성 사정 달러 유동성이 지금 굉장히 문제가 생각합니다. 아니 달러가 달러가 철철철 넘치니까 지금 주식도 오르고 코인도 오르고 금도 오르고 그식이 뭐 집값도 오르고 다 오르겠지 아닙니다. 아 돈 많으니까 오르는 거 아니야. 지금까지 많았죠? 어, 지금까지 지금까지예요. 지금부터 없어지고 있습니다. 없어지고 있어요. 예. 자, 그렇다면 지금까지는 많았으니까 주가도 오르고 부동산도 오르고 채권 가격도 오르고 좋지 않습니까? 이제 근데 지금부터 마르고 있다니까요. 지난주부터. 지난주부터 마르고 있다고. 돈이 마르고 있어요.
달러가 달러가 점점 마르고 있는게 지금 자금 시장에서의 징후가 계속 나오고 있어. 근거 있어요? 있습니다. 4페이지 그건 네피셜이 아니고 예. 제가 내피셜만 하진 않습니다. 4페이지 뭔데 이게? 노란색 SYFR 하 머리 아픈 건데. 어, 제가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자,요 노란색 이게 뭐냐? 어, 연준 기준금 아시죠? 알지? 예. 지금 내려서 2점 아, 4.25.5. 4.25.5 상단이 4에서 4.25. 자, 그러면은 기존 금리가 1일물의 무위험 금리지 않습니까? 1일에 뭐요? 무위염. 1일물이 그 기준 금이 다 1일물이거든요.
1일 예. 하루 뭐 예치 여러분 뭐 MF 하듯이 넣어 놓고 다음날 출력 그 출금할 수 있죠. 으흠. 자 그게 이제 4.25예요. 4.25. 자 연준이 혹은 우리나라도 그렇고 중앙은행이 이제부터 단기 금리는 요거야. 예.라고 얘기하죠. 그렇죠. 그럼 사람들이 어 아 연준 무서워. 한국은행 무서워. 여기서 거래를 무조건 해야지 이럴까요? 응. 시장은 수급이 있어요. 응. 수급. 그 수급에 의해서 돈이 많으면 금리가 떨어지는 압력을 받고 돈이 부족하면 서로 빌리려고 갈 테니까 그러니까 돈이 금리가 오르려는 영향을 받지 않겠습니까? 그 마켓 금리가 있어요.
마켓 금리. 그죠? 마켓 금리. 마켓 금리. 그 마켓 금리를 중앙은행이 공개시장 조작이라는 걸 막 이해가지고요 마켓 금리가 나의 내가 청한 타겟 응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게 통화 정책입니다. 그러니까 통화정책이 그러면은 단기 금리는 어 하은이나 중앙은행이 정한 단기 타겟에서 벗어나면 안 되죠. 벗하면 안 되지. 벗하면 안 돼요. 그걸 0이라고 하면 그 0에서 벗어나면 안 돼. 근데 아까 그 노란색 차트를 보시면 자꾸 벗어나 노란색이 뭔데요 이게? 노란색 제가 뭐냐면 저 세로축 보시면은 0 있죠? 0 세로축에 0 보세 보세요. 세로축에
예 세로축에 0 예 그리고 얘가 퍼센트 포인트라서 뭐 위쪽으로 가면은 아 퍼센트 포인트 어 단위가 이제 0.05% 05% 포인트 뭐 제가 편의상 OBP라고 해도 될 거예요. 그래서 0에서 5BP 10P 15P 이렇게 가는데 여기가 보시면은 원래 0 부근에 있어야 되거든요. 이게 왜냐면 단기 금리가 0에서 벗어나면 연준의 통화 정책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거죠. 음. 자, 이게 지금 법례에서 SOF에서이 FFR을 뺀 거다. 이렇게 써 놨죠. 음. SOF이 그 단기 시장 금리입니다. 단기 시장 금리. 예. 소라고 하는 건데. 왜? Sfr인데
어 그 소퍼가 그 시큐어드 오버나잇 뭐 파이낸셜 네이트 오버나 무위엄 이길 어 금리 오버나 예 어 오케이 그리고 efr은 실세 기준 금리를 얘기합니다. 페 펀드 레이트. 오케이. 오케이. 양자간에는 갭이 원래 나면 안 돼요. 나면 안 돼. 거 0 혹은 0보다 약간 적어도 돼. 원래 정상은 0보다 약간 작은데. 그래서 보시면 2024년 중순까지는 약간 마이너스죠. 2024년 중반까지는. 네. 그래요. 그 위에 막 갑자기 막 난리브루스를 치죠. 난리 브루스랑 쳤네. 막 치죠. 그래도 뭐 영근 계속 있었어요. 어. 근데 최근에 보세요. 최근에
점점점점 올라가죠. 어. 쭉쭉쭉 올라가. 쭉쭉 올라가. 자, 얘가 원래 분기 말에는 그니까 9월 뭐 30일, 특히 12월 31일 요때 위로 많이 가요. 위로 많이 근데 그건 상관없어. 그건 정상이에요. 그거는 뭐 정상이에요. 분기 말이다 보면은 오케이. 24년에 보시면은 뭐 9월 말이랑 12월 말에 위로 막 엄청 튀죠. 맞아. 맞아. 어, 그거는 문제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럼 무시할 수도 돼. 무시하세요. 저럴 수 있어. 자, 근데 지금 분기만 아니죠? 어, 한 아직 15일 남았죠? 응. 그런데 얘가 20bp 근처를 한번 갔다 왔습니다.
으흠.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뭐 오케이 뭐 인정 뭐 뭐 그렇다 치 아니 그래 그렇다 치고 그래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단기 단기 자금 시장에 조금 돈이 좀 짜 오케이 즉이 얘기는 단기 자금 시장에서의 유동성이 부족하다 오케이 자 그럼 단기 시장에서의 유동성이 부족한데 얼마나 부족하냐 얼마나 5페이지 그래 보셔 보시면 5페이지에 예 회색이 당 회색이 우리가 유동성이라고 얘기하는 지급 전비급입니다. 기준 주로 이제 M0 응 m0라고 보원 통화 있지 않습니까? 음원통의 가장 핵심. 음. 조금 더 은밀하게 말하면 초과 기준. 어 초과 기준이 많긴 한데
음. 많긴 한데 말 요즘 잘 쓰 그냥 요즘은 그냥 기준이라 합시다. 어 보시면은 얘가 이제 오른쪽 축인데음요 회색이 22년에 많이 감소했죠. 22년에 쭉 줄어들다가 그게 큐티 때문에 그랬었어요. 큐티 때문에. 그래서 줄어들 원래 줄어들어서 맞아. 왜냐면 큐티를 한다는 얘기는 유동성을 흡수한다는 얘기기 때문에 줄어드는게 맞는데 어 그 이후에 거의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상승하기도 했죠. 음. 그 23년에 보시면은 얘가 잠깐 위로 팍 튀는게 보이실 겁니다. 23년에 저 23년에 지금 이거 보이시 23년 24년 23년에 팍 튀네. 네. 그때가 SVB 망했을 때
아 망하니까 유동성을 확급했어요. 그걸로 추정할 수 있는 건 뭐냐면요 회색이 특정 레벨 이하로 떨어지면 은행이 망해요. 아하 그래. 네. 금융 시장이 갑자기 경색이 생겨 버 순간 갑자기 SVB가 절대 망할 은행이 아니거든요. 어 그래서 그때 유동성 공급했어요. 그 이건 쭉 공급되죠. 이쪽으로. 그러다가 다시 쭉 감소했다가 지금 다시 좀 감소하고 있어. 음. 그런데이 상황에서 그냥 생각면 어 SVB 때에 아니 25년 지금 잠깐만 그 도표에서 지금 커서 제일 끝에가 현 시점이고 보서 한 칸 더 살짝 왼쪽 오면 저기가 아마 4월쯤에 그 해방이 날 우는할 거무력고 연초에는 왜 저래요?
아, 원래 연말에는 원래 그렇습니다. 12월 말에는 원래 자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은 구조적으로 얘가 떨어지고 있다. 떨어지고 있다. 기준이 줄고 있다. 지이 줄고 있다. 녹색은 영레포라는 건데 얘는 유동성을 가둬 놓는 애예요. 스펀지처럼. 그래서 그동안 얘가 지금 줄어들었죠. 23년부터 그냥 쭉쭉 줄어들으면서 스펀지를 이제 짜면 물이 확 나오죠. 음. 그 물이 기준으로 흘러 들어가. 이동선 공급을 해 준 거예요. 근데 지금 녹색 지금 스펀지가 물이 다 말랐어. 짠을 어 마른 행주처럼 됐는데 지금 마른 행주가 지금 먼지 지금 먼지 쪽쪽 말랐어요.
더 이상 얘한테 물이 안 나와. 음 그러면 연중 큐티하고 있죠. 응 그러면요 회색의 지급 준비금이 응 줄어들겠네. 이건 구조적으로 줄어들어요. 어 더 이상 누가 공급을 해 준게 없어. 어 그게 지금 게다가 9월 말에는 원래 일본계 자금들이 방기 결산하면서 돈을 안 줘요. 어. 어어. 그 그리고 사람들이 좀 가을이니까 우울해. 우울해. 예. 가을이 되면 가을이 되면 좀 우울해져요. 사람이 가을엔이 나이 드시면 좀 아시지 않으시겠지? 또 또 나이 또 먹어 가는구나 싶고 막 어 떨어지면 눈물이 보니까 9월 말에 늘 뭐가 터져요. 9월 10월에
맞아. 리반도 9월이었고 9일 시장도 9월 10월이 좀 안 좋아요. 뭐 그래서 씨 다들 9월 전에 무슨 뭐 9월에 안 좋았다 해 갖고 다들 그냥 8월에 정정리했다가 지금 일요일 다 지금 손가락 빨고 있잖아 지금. 아 그럴게요. 아직 9월 다 안 갔습니다. 오케이. 즉 현재 구조적으로요 지급 준비금 지급전비 지급 전비금이 계속 감소하고 있고 앞으로 요거보다 더 많이 감소하면 어 SVB 때와 비스무리하게 예 자금 시장 경세이 나올 수 있다. 그래서 근데 지주는 늘었다 줄었다 할 수도 있는 거 같은데 영내포는 다시 늘기가 힘 어 다시 안 늘어요 얘는.
그죠? 그게 왜 그런지는 제가 복잡해서 설명 안 할게요. 오케이. 오케이. 영포는 거의 이제 아마 거의 종다. 그리고 그 지이란 걸 우리가 이제 물로 비유할 수 있거든요. 근데 최근에요 물을 더 빨리 빨아당기는 애가 있어요. 누구? 정부. 아, 재무부 현금 그거 쌓는다고 TJ 계좌에 TJ 계좌에 돈을 계속 이 어, 쭉쭉 빨아들고 스펀지처럼 또 돈을 이렇게 물론 나중에 나오는데 물론 나중에 또 배터내잖아. 뱉어내긴 하는데 앞으로 한 두 세 달 정도는 계속 스펀지처럼 물을 정부가 가져가게 되면 기준이 더 빠르게 옵니다. 오케이. 오케이.
음. 요거는 9월과 10월에 좀 조심스럽게 저는 그래서 어 연준이 어 다시 어 양쪽화 또 양쪽 하나를 또 한다. 지금 양쪽 하나 얘기하는 사람 아무도 없죠. 지금 현재 저기 동양권에서는 없는 거죠. 동양권 아니라 태양계에서 없어. 아니야.이이 저희 없어. 진짜 없어요. 아 좀 일부 저기 저쪽에도 태평양 건내도 약간 또라이 있어. 아 있을 것 같아. 제가 최초로 얘기하겠습니다. 또 또 양정환을 할 거다. 대략 앞으로 2, 3개월 지나서 음 어 양정원의 얘기를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 그러면 또 이제 해피해 또 해피해 주가도 오르고 채권도 좋고
코인도 오르고 금도 오르고 그런 시대가 또 올 수 있어. 음. 음. 전 지금 좋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겁을 주려는게 아니고 결국 연주 양쪽 하나을 또하게 될 것이다. 한 주 달만 고생하면 되네. 두 달 두 달 한 두 달만 고생하면 이빨 꽉 물고 있으면 되네.여 뭐 쫄아갖고 던지고이 안 하고 그냥 좀 버티고 있는 거 바이더딥? 바이더딥 네 바이더딥 할 돈이 있으면 좋겠다. 계속 그동안 물을 타다 타다 지금 이제 더 탈 물이 없어. 원래 제가 그럴 때 제 책을 보십시오. 투자 보톡 아 투자 디톡스 디톡스 제디톡스 책을 보십시오. 걸 보라고.
그 책에 돈이 없을 때 어떻게 나의 마음을 컨트롤하고 투자를 그 투자라는 건 보통 사람들이 그 지식이라고 생각을 많이 하시는데 그게 아니라 마음가짐에 좀 더 보스를 맞춰줘야 음 음 가면 잠깐만 광고 한만 더 하고 이제이 아까 아까 처음에 공지해 드릴 때보다 2,000명 더 넣셨어 어 우리 문홍출 팀장이이 바쁜 와중에 또 투자 디톡스라는 또 책을 썼습니다. 두제가 본성에 휘둘리지 않고 불안에서 벗어나기인데 오늘 이벤트가 있습니다. 채팅창에 의미 있는 또 그런 채팅을 남겨 주시면은 실시간 채팅을 남겨 주시면 우리 제작진에서 일곱분 선정해서 저자 사인이 들어가 있는 책을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에 대한 신랄하고 의미 있는 비판 해 주시면 좋습니다. 더 더더욱 좋습니다. 예. 좋습니다. 예. 근데 뭐 표정은 예. 아 아니 표정은 내가 뭐 아 오해. 오해. 비판받을 일 없다시분들 좋아 연주는 그러면 일자리 경기 안 좋은 걸 놓치고 있다. 그리고 유동성이 고갈되고 있는 걸 놓치고 있다. 그렇죠. 근데 현재까지는 뭐 좋아. 두 번째는 약간 쪼리긴 하지만도 얼추 한 두 달 있으면 또 양쪽나라고는 진짜 엄청나게 달달한 또 도파민이 또 나온다. 또 또 야식이 제공되네. 어 잠도 못 자고 또 계속 즐겨야 되네. 또 혈당을 충분히 높이고 계속 높이어야 돼.
오, 그래요? 수 있다. 음. 다만 그 사이가 조금 힘들 수 있다. 그 사이에 그러면 혹시 환율 환율 튀려나? 아, 왜 아까 그 달러 유용생 부족하잖아요. 그럼 보통 환율이 위로 가요. 위로 가. 달러 강세가 생깁니다. 아니, 인덱스 기준으로는 보니까 아래쪽은 이제 96이 확실하게 지지서인데 지금은 97 건방입니다만 근데 배금 또 단단해 보여. 그럼 96에서 100 사이 요서 노는 중에 약간 강세 그렇죠. 그러면 뭐 꼴랑 우리도 뭐 1400 한 20 30 아유 1400원 그죠가 봐요 아니면 뭐 1400원도 약간 벌거하다가 1400 넘으면 또 난리 나요.
뉴스에서 그냥 이제 어떻게 하냐 빨리 개입해라 뭐이 난리 납니다. 그때는 또 그 난리가 난다고 예 왜냐면은 옛날에 국민연금이 1420원 위쪽에서 개입을 많이 했었어요. 우리 뭐 4,100 4,100 몇백억 달러인데 거서 또 이제 개입까지 하고 예 그거는 외한 보이고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건 국민연금에 글쎄 내 말은 개입하려 아 국민연금 예 국민연금 국민연금 동원에서 개입을 어떤 식으로 한다고 국민연금에 외화 자산이 많지 않습니까? 많죠. 자, 외워자산년 팔아라. 그거 팔고 빨리. 아니, 그거를 물량을 팔진 않고 그니까 주식이랑 채권을 특히 주식을 매 갖고 있잖아요.
달러 자산. 그걸 팔진 않아요. 횟지를 해 버려요. 횟지? 아, 환해지 좀 해라. 예. 환해지를 좀 해라. 그럼 선물한 매도가 나오지 않습니까? 환율 방향성이 아래로 가죠. 음. 그 정도로. 음. 그 그렇지. 그리 뭐 1400원 위로 가서 또 언론에서 호들갑을 떨더라도 너무 추워하지 마라. 그리고 워낙에 정부에서 지금 타이트하게이 경제 뭐 주식이 금융 시장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환율이 불안하면 사람들이 위축될 수 있기 때문에 가만히 놔두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음. 가만히 놔두지 않겠다. 음. 그러면 저 뭐 3,700억 달러 줄 거는 없네.
아, 그거는 어떻게 돈을 마련하겠다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통화수와. 자, 제가 얘기 안 했어요. 뭔 얘기? 소장님이 얘기했습니다. 통화수 아니 뭐 나도 듣고 하는 얘기지. 자 그럼 제가 한번 헛소를 해 보겠습니다. 뭐 세삼게 또 늘 하는 게 좀 이건 심한 헛소이래요. 심한 확술. 그렇지. 참 심한 그냥 어 시청자 여러분도 그냥 듣고 흘리세요. 자 통화수합. 어 그게 그냥 막말로 연준한테서 돈을 빌리는 거지않습니까? 달러를. 음. 응. 자 일본이 5,500억 달러. 한국이 3,500억 달러. 합치면 9천억 달러죠. 응. 1조 달러라고 할까요?
음. 자, 1조 달러. 응. 자, 1조 달러를 연준해서 빌려. 빌려. 한 방에. 그럼 연준 밸런스 시이 1조 달러가 늘어나네요. 어, 지금 연준 밸런스 시이 7조 달러가 좀 안 되나? 7조 원절이에요. 얼초. 자, 그럼 1조 달러를 확 늘려. 어. 저 그러면 밸런스 시이 15%가 늘어나나? 됐죠? 어. 양쪽하네. 어. 어. 어. 예. 어. 양쪽 안 왔네. 달러가 막 풀리는 거네. 어. 어. 이렇게 행복한 일이 또 있겠습니까? 어. 어 내 오늘 지하에서 짜장면 꽃배기 11,500원에 먹었는데 조반에 15,000원 찍겠네. 아 아니 나쁜 얘기 하지 마시고 예 그건 나쁜 얘기고 주가 오르는 쪽으로 얘기를 하셔야죠.
뭐 예 아니 가가 11,500원 하는 짜장면 꽃배기가 15,000원 가면 주가야 주가야 뭐 당연히 5천 코스피 5천 가는 부정적으로 재산을 보시는 분은 얘기 듣지 말고 예 우리는 이렇게 돈이 풀리면 통화 수업으로 돈이 풀리면 어떻게 돈을 벌 생각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이 그렇지. 자 그리고 자 그 금융위기 리먼 망하고 어 리 망하고 양적원 막 수도없이 했잖아요. 했지. 인플레 왔어요. 인플레이야 왔지. 왔는데 안 왔어요. 디플레가 왔죠. 아 그 얘기를 왜 아 소장님이 양 알았어. 알았어. 하는 거 제가 알아. 아 아는데 알아요 아는데 세상에 그런 거 어떡해
아이 그래 뭐 저 지방에 지방에 집값이나 뭐 임대 현수막 붙어 있는 상관나 할 것 없이 다 뒤레고 서울에 강남 용산 여는 뭐레고 양국화 죄다 양육화야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음 인정 인정 음 짜장면 가격은 떨어지고 집 가격은 올라가고 뭐가 떨어져 짜장면 가격은 이제 뭔 소리야이 사람 지금 짜장니까 짜장면 가격은 안 오르고 왜 안 올라 왜냐면 양쪽나 해도 물가 안 오른다니까요. 아 그거는 우리 술탕했으니까 자 또 진도 나가요. 어 좋습니다. 좋아 좋아 아 그러면은 자금 시장에 유동성예 유동성 이거 대본에 있네 월가 9월 자금시장 유동성 경고 아니 문철 말고도 자금시장 유동성 경고하는 똑똑한 선수가 월가에 있다고.
아, 왜냐면 아까 그 노란색 그 소 금리가 워낙 튀니까 이거는 사실 안 볼 수가 없어요. 이건 좀 특이한 현상이기 때문에 어, 요거는 자금 시장 보시는 분들은 누구나 야, 뭔가 좀 이상하다. 달러가 지금 말고 있는 거 같다. 음. 그 경계 신호가 돼 버리죠. 음. 저 같은 사람은 이제 옛날부터 보고 있었지만 음. 어, 최근에 금리가 올라오니까 보기 시작하는 겁니다.음 그래서 9월 말을 좀 넘기실 필요가 있겠죠. 9월 말을 넘기가 있다. 그 그 어, 그럴 그럴 그 오케이 오케이. 어, 너무 가스 라이팅하는 거 같아서 좀 죄송하네. 음.
나 참네. 어, 그러면 좋아. 어우, 시간이 벌써. 아니, 그러면은 지금 점도표들은 믿어 주면 돼. 10월, 11월, 12월 한 번씩 더 금리나 한다고 봐야 되겠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뭐 우리 머리 몇 번 안 돌리고 그냥 단순하게 아, 금리나 아직도 두 번이나 더 남았다는데 그럼 주식 계속 사야지. 아니면 안 팔든지. 아, 올해 말고 내년에도 계속인할 건데. 그 그러니까 그럼 주식을 왜 팔아? 그냥 계속 사 드사고 밀릴 때마다 사야지 문제가 없잖아. 다만 저희의 하우스뷰가 하우스뷰가가 보수적으로 어, 너무 밸류에 대한 리스크가 있다.라서 제가 이거를 얘기 안 할 수가 없어요.
그 하우스뷰 이제 고칠 때 안 됐나? DB 어, 그거 고치면 큰일 큰일라. 강연기 파트장 문농철 팀장 두 사람 이제 잠 하우스뷰 이제 바꿀 때 안 돼. 하우스뷰 바꾸면 큰일 나요. 왜 여러분들의 재산이 그냥 살살 높습니다. 그래 마지막 곰들이 예 마지막 곰들이 황소로 도는 순간이 정점이지. 너무 누굴적으로 얘기하지 마시고 어 좀 간접적으로 얘기해 주시. 간접적으로 아니 그냥 모관스니에 마이크 윌슨 그냥 전향해. 예. 그거가 월가에서 그 엄청난 그 극악스러운 곰이었다고 요새는 막 완전 톱니급으로 바뀌었잖아. 이래도 오릅니다. 저래도 옵니다.
그러니 살기 얼마나 편해. 세상 아 편하지 아니 누가 그걸 몰라서 그렇습니까? 근데 왜 이렇게 가시바퀴를 걸어?한테 그러세요 왜 이렇게 가시바퀴를 걷냐고 잘못했지 왜 저 잘못 저한테 그러세요? 저 힘들단 말이야. 그러니까 어 여러분들의 불을 지켜주기 위해서 그러니까요. 아 참이 역서를 갖다가 우리 우리 진짜 저희가 뷰를 바꾸는 순간 맞아 맞아 맞아 우리 인프라 예청자분들이라면 지금 저 문팀장이 저 얘기가 뭔 소린지 저희 DB 증권의 뷰 계속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십시오.음 그래요. 알았어. 어 좋아. 어 그러면은 저기는 어 요새 저 뭐야 그 누구지?
마크 잔디. 마크 잔디 무디스야. 예 그 양반이 얼마 전에 뭐 엑세에다 하나 올린게 좀 회자두마. 자기들 무슨 뭐 알고리즘으로 뭐 모델로 해 보니까 침체 가능성이 한 45% 나오는데 요것도 꽤나 높은 거다. 특히나 이제 그걸 잘 보자. 주택 관련한 뭐 요런 지표 잘 보자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 내려라. 금리 내리면은 주택 가격이 폭등할 거다. 이런 얘기까지도 막 그 트루 소셜에 올리고 하던데. 주택 주택이 지금 안 좋아요. 레지덴셜이 미국이 예. 미국 이제 뭐 하던 뭐 상업용 커머셜은 뭐 안 좋다는 건 얘기는 뭐 몇 년 된 거.
어 레지셜은 지금 레지덴셜은 왜 무디스부는 레지덴셜을 위험한다고 그리고 파울 그 트럼프까지도 그렇게 얘기했을까요? 뭔가 있나? 마크 잔디 말은 그거야 주택 신규주택 허가 건수 이런 거 좀 잘 보라고 그만큼 주택 경기가 안 좋다. 미국도 뭐 그런 얘기는 하더라고. 어 근데 뭐 지금 우리가 미국 주택 경기 걱정할 때가 걱정은 해야죠. 우리가 우리가 죽을 파인데 우리는 잘 가고 있잖아요. 가격 오르고 있잖아요. 어디에? 서울. 서울 어디? 대부분죠. 어. 눈. 형은 좀 누리는구나. 아파트 가격 오르는 때 좀 살고 있구나. 아니 저는 그 그냥 뷰 뷰 저 팩트 팩트 팩트 구문은행에서 나온 예
팩트. 지금 어떻게 요즘 마용성이 많이 오르고 있고 무슨 뭐 강도 이제 많이 오르고 있다 보니까 요즘은 뭐 우리나라 주택 가격은 뭐 서울 외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네. 서울 서울 외는 주을 맛이야. 아 양극화. 그러니까 자 그러면은 이제 한국은행의 통화 정책도 서울을 보고서 해야 될 것이냐? 전국을 보고서 해야 될 것이냐? 자영업자들이 힘든데 경기도 힘든데 부동산 가격이 서울이 오르니까 금리를 낮추기가 좀 어려워지지 않습니까? 음. 어떻게 된다고 생각하신 거?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어떻게 해야 돼요? 한국은행은 현재로서는 부동산이 좀 더 효과싱돼 있죠.
그래서 내리고 싶은 게요? 내리고 싫은 게요? 그냥 뭐 2.25 그러니까 지금 2.5인데 2.5인데 2.25 정도까지만 한다. 예. 고서 더 내리면 사람들이 또 미쳐 가지고 부동산 사겠다고 날리시고 아닙니까? 그럼 부담스럽지. 정치적으로 좀 부담스럽죠. 아 2. 내리면 뭐해? 대출 못 끊고 놨는데. 대출을 못 봤는데. 아 그 심리라는게 있어요. 심리. 예. 심리라는게 있어서 대출을 묶어 놔도 현금 있는 사람들은 꼭 응. 현금 있는 사람들 있고 그리고 뭐 쉴거주로지가 산다는데 어떻게 하겠어? 그래. 예. 실고주 사는 거 못 막아요. 자금 출처 다 소명하고 돈 좀 빌려 가지고
형태 대출 한번 안 받아 보고 살았지. 포시할게 살았지. 예. 왜요? 뭐 크게 뭐 대출 갖고 머리 아파 본 적 없지. 어. 뭐 저는 이제 안정권 내에서만 대출을 받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꽉 먹였어 지금. 아 지금은 그렇지. 지금은 그런데 현금 있는 사람들 많아요. 현금 있는 사람들. 그리고 지방에서 올라오는 분들도 뭐 사요. 많이 사가지고. 예. 근데 요새 이렇게 뭐 세입자 아니 전세 들어가다 보니까 집주인이 중국 사람들이 많다던대. 아 돌아가시면 아 중국 사람이 많다. 아 중국 아이 그거는 그 죽은 사람이 아니고 중국 사람 그거는
약간 좀 이렇게 좀 오바 과 성공하는게 좀 있 과장된 그게 일부 있어 일부 있어 일부 있는데 그걸 이게 너무 아 알았어 알겠어 알았어. 오케이 오케이 자 좋아 그러면 여기까지의 결론 약간 미국의 유동성이 조금 말라 한두 달 앞으로 어 그리고 또 경기도 뭐 우리 홍철형이 보기엔 안 좋아 그래서 연준이 좀 금리를 빨리 좀 인하해 주면 좋겠는데 자꾸 뭔가 좀 개겨 좋현다게는 인하하는게 맞다. 인하하는게 맞다. 그러나 그렇지 않는 쪽으로 가 않는 쪽으로 가고 있다. 자, 뭐 그래서 그러나 뭐 또 이렇게 결국 양적 완화라고는 또 증가에 보도해지는 조자룡이 쓰는 헝칼처럼 또 끄집어낼 수 있는 이게 있다.
있다. 이것도 처음 할 때가 무섭고 떨리는 거지. 벌써 몇 번 해봤다 해봤죠? 손은 잡아봤고 뽀뽀도 해 봤다. 이제 그거는 당연한 코스다. 아다 싶으면은 양쪽 안 하다. 그러니 큰 걱정 없이 9월 10월 장이 좀 흔들리더라도 쫄지 마라. 오케이. 네. 맞습니다. 그러면은 비어제인 오늘 금리 동결했죠. 동결했지만도 그냥 한 두 명 인상 해야 될 텐데 있이 소리에 뭐 딸라인도 툭 떨어지고 니게이도 꼬꾸라지고 이러던데 플러스 이거 이거 이거 뭐 요새 뭐 별 일이 있겠나 싶어서 넘어가지만 저 프랑스 예 약간 거시기 하잖아 예이 괜찮을까 그 지금 앞선까지의 노르은 큰 걱정 없다
어 예 그러다 보면 또 양적 하나 또 돈 풀어 준다 괜찮다까지 했어 근데 일본발 발 그리고요 약간 유럽 쪽에 약간이 얘들 좀 거시기한 거. 일본? 응. 일본이랑 유럽은 다른 이슈니까 일단 일본부터 어 달라 이슈니까 일본부터 일본부터 보면 일본은 뭐 비오제가 뭐라고 떠들 그게 중요하지 않고 어 다음 달 초에 있는 총서 총리 선거 어 자민당 어 그게 중요합니다. 뭐 둘 중에 하나 아니야. 고이즈미나 고의زم미 신지로냐? 그리고 그 여자 이름이 잘 다까 있지. 어 다이치 산해가 되면 어 난리가 날 수가 있어. 어떤 난리? N약 난리. J의 아베노믹스
예 거기는 아베 신조의 버전 2. 버전 버전 2라고 이제 얘기는 많이 나오는데 실제로는 앞에보다 더 오른쪽. 더 오른쪽이다. 더 오른쪽에서 더 애나를 팡팡 찍어낼 거다.이 사람이 좀 너무 오른쪽이어서 사실은 당내 지지율이 아베파가 높잖아요. 음. 어 그래서 원래 지금까지 뽑힐 뻔 했는데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어 이제 기존에에 좀 다른 어 총리들을 이제 많이 뽑았던 겁니다.음 그런데 이번에도 그렇게 되겠냐? 그래서 좀 반반이에요. 그럼 누가 될 것 같은데 저는 모르죠. 반반이니까. 둘 중에 한 명일 거 아닌가? 어 그런데 우리는 시나리오대로 접근해야죠.
고의주미가 되면 음 그냥 기존에 음에 정책을 이어간다. 큰 반응 없다. 기존의 정책이라 하면 그 지금 총리 이름이 뭐 뭐지? 20바의 총리의 기존의 정책 즉 완만한 긴축 어 완만한 기축 그리고 N 강세를 일부 그래도 어 용인을 천천히 속도 측면에서선 하는 것. 음. 음. 어, 요쪽으로 가는 거는 이제 그대로 그냥 기존 정책대로 간다고 보시면 돼요. 문제는이 사나이가 되면 다가이지가 되면 그이 그 고의 준비가 그 당내에선 소수파예요. 어. 어. 그래서 어, 이제 추대를 안 시켜 주면 얘가 이렇게 되기는 좀 쉽지 않거든요. 어. 그리고 사나이가 되면 얘는 이제 아베파라는 강한 기반이 있으니까
어, 그러면 난리가 나요. N이 갑자기 확 약해지고 뭐 일본은 뭐 기준 금리 인상 못 해요. 못 해. 예. 그럼 또 니게 또 날아가겠네요. 또 날아가죠. 그 일본 뭐 다시 장기물 금리 막 폭등할 수도 있죠. 그러면 다른 나라 금리가 또 가만히 있겠습니까? 일본 금리가 폭등하는데 짱위물 금리가 왜 폭등을 해요? 재정을 쓰겠다. 아 아 그래서 제B 30년물이 또 위로 날아간다. 재정을 쓰겠다. 엔나를 약세로 만들겠다. 그 인플레잖아요. 지금도 같은 경우가 높은데 그럼 장기물에 대한 입찰이 또 없어져 버려요. 왜냐면이 30년물 같은 경우에는 30년물 뭐 40년 50년물 일본에서이 물건들은 어느 나라든지 엔드 유저가 딱 정해져 있어요.
음 보험사 연기금이. 음 얘네가 안 사 주면 다른 사람이 아예 매매를 안 해요. 음음. 근데 지금 예를 들어서 사나이가 됐어요. 그런데 다가이치를 합시다. 그래도 서을 불러줘야지. 다카이치가 됐어요. 그럼 그분이 갑자기 이제 제 아비노믹스 약세 물가상 물가 상승 얘기 안 하겠지만 그래 물가 상승이겠죠. 그러면은 장기물 금리가 또 되겠죠. 그러면은 그동안 아벤노믹스 때 해외 투자 많이 하고 국내 초장기 채권 안 샀던 보험사 연기금이 더 심하게 갈 거 아닙니까? 음. 음. 그러면은 초장기물 금리가 막 어디서 상당히 만들어질지 몰라요.이 초장기물 금리가.
그러면 이게에 좀 다른 나라에도 영향을 미칠 수가 있습니다. 이게 이게 이게 이게 풍선 효과 비스무리하게 이게 꼭 누르면 이게야 일본의 장기물 국채 수익률 장기 금리가 튀면은 다른데도 이렇게 같이 끌려 올라가는데 금리가. 예. 그런 영향을 받죠. 음. 그러면 지금 가정이나 프랑스도 초장기물 금리가 많이 영국도 그렇고 영국도 아 그러면 그러면 우리 홍춘리 형의 그 오랜 지론 채권 사세요가 흔들리잖아 10년 이하 채권 사시면 되는데 10년 이하 예 10년 이하짧은 10년 포함해서 30년은 저도 이제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만약에 다가이지가 되면은 30년물 쪽에서의 또 미국차 30년물도 그래도 고점 대비 5% 찍고 다시 좀 내려왔지 않습니까?
뭐 기분 나쁘지 않은데 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일본 국제 금리가 흔들리면 프랑스를 위시해서 또 한번 난리가 날 수 있다. 또 난리가 날 수 있다. 이게 이건 리스크기 때문에 우리가 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 지금 프랑스 그 불란선은 괜찮다. 그냥 뭐 그냥 약간 노이즈 어 사람들이 핵심을 몰라. 떠씨 핵심은지 혼자 한다. 그 뭐 그 핵심이 뭐예요? 그래 핵심. 자 뉴스에는 다 재정 때문에 뭐 난리났어요. 뭐 이러잖아. 아니에요. 그러면 프랑스 재정이 응. 미국보다 좋아요. 예. 미국보다 좋다고. 프랑스 재정이 네. 확인해 볼게.
보다 훨씬 좋아. 아니 제가 보여 드릴게. 어 어 자료 있어요? 음 11페이지 11. 11. 음. 아 국가별 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 아, 프랑스가 초록색. 어, 미국은 핑크색. 어, 거위. 어, 뭐 뭐 도개지네. 응. 어쨌. 근데 미국 금리가 미국 30년물 금이 더 낫잖아요. 영국이랑 프랑스보다 그렇지. 예. 어, 돼요. 미국이니까. 유로인데. 어, 유로 유로화. 유로화 유로와. 미국이 뭐 달러라고 뭐 그러다 쳐도 유로한데요. 어 그러면 아이 그래도 최근에 속도가 재정이 나빠지는 속도가 나쁜가 보다. 12페이지를 봤어. 12페이지에
12페이지. 이건 이제 속도. 응. 아까 건 이제 총량. 응. 지금 건 GDP 대비 재정적자 연간. 연간 퍼센트 보시면 영국은 개선되고 있고 프랑스도 영국보다 안 좋지만 그래도 개선되는 중이에요. 미국이 제일 안 좋아. 어 이상하잖아. 또 하. 그래 그 아씨 또 또이 아 이 그래서 제가 재정이 아니다. 그러면 음 어 핵심은 핵심은 핵심은 뭐냐면요. 그 연기금 보험사가 어 책 초장기 채권의 엔드 유저라고 했죠. 마지막 살 수 있는 사람. 저이 30년물은 예를 들어서 지금 제 고객들이나 시청자분들도 30년 뭐 미국처 사신 분 있을 거예요.
근데 그분한테 다 물어봐. 30년 동안 보유하실 거예요? 아니지. 아니지. 팔려 그러지. 그 당연하지. 누구한테 팔아? 누구? 어? 누구한테 팔아요? 그거를 연기금 보험사한테 팔아야 돼요. 어. 어. 어. 근데 연기금 보험사가 안 사면 내가 살 이유 자체가 없어져. 어. 그렇죠. 엔드 이게 우리가 지금 이제 엔드라고 하는데이 최종 수요자인 연기금이 얘를 안 사잖아요. 응. 얘가 산다는 믿음이 있어요. 내가 뭐 얘를 샀다 팔았다 뭐 거래도 하고 뭐 먹고 터지고 해서 이제 팔 텐데음 얘가 아예 안 들어온다니까요. 얘 안 들어오면 나는 아예 거래 자체를 못 안 해게 돼 있어요.
할 이유가 없어요. 이유 자체가. 근데 연기금 뭐 연기금이에 초장기 채권을 안 사요. 왜? 아이 이유를 말씀드려야 되나? 아 그럼 안 사면 그 돈 어디다 박아두는데 그 많은 돈을 뭐 다른 거 단기차 사면 되죠. 장기차인 현금 사도 되고 주식 사도 되고 뭐 대체 투자 뭐 이런 거 해도 되고 그렇쎄요. 왜 안 사는데 그래? 아 제가 이거를 말씀드릴 수 있는데 말씀드리면 어 왜 좌폐가 싫어하실 것 같아. 누가? 시청자분들이 내용이 좀 어려워서. 아니 뭐 우리 인포라 시청자분들 너무 그렇게 무시하지 마셔. 이거는 레벨을 아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게 좀 어려워요.
아 왜 안 사는데 그래 연기금이 자 그 초장기 30년 물 금리 보험사 포함 예 보험사 포함 보험사나 연기금이나 규전 규정 그죠 자 30년물 금대가 오르죠 올라 지금 오르고 있어요뭐 어디서 위에서 멈출지 모르겠어요 근데 절대금이 너무 좋아 음 연기금에 돈 납입하신 분들은 3%만 주면 돼요 응 그런데 30년물 금리가 6%예요. 어 너무 좋잖아요. 저는 요거를 무조건 먹잖아. 먹지 그러면은 3%만 넘으면 응. 그냥 사도 돼. 응. 사도 돼요. 그렇죠. 어. 응. 응. 옛날에는 그랬어요. 어. 지금 안 그래. 왜? 자, 소장님이 응. 연기금이에요.
연기금 매니저야. 응. 자, 지금 보니까 고객들한테는 앞으로 뭐 10년, 20년 동안 계속 3%를 주기로 돼 있어. 음. 자, 그리고 30년짜리 채권 보니까 지금 5%네. 너무 좋네. 응. 너는 2% 뽕으로 먹네. 너무 좋네. 하고서 살려고 했어요. 했어. 자, 샀어요. 샀어. 금리가 지금 오르는 추세잖아요. 어. 샀는데 올랐어. 어. 30년 무리니까 손실이 많이 나죠. 많이 날 수 있지. 30년이기 때문에. 옛날에는 평가를 안 했어요. 그 그렇지. 옛날에는 부채는 그냥 3% 아니 뭐 그래서 30년 동안 그냥 뭐 나는 5%로 그냥 맨날 년 할 거야.
뭐 만개 때까지 들고 갈 거니까. 뭐 손익기 그냥 무조건 매년 2%는 그냥 무조건 먹어. 먹어. 평가할 것도 없어. 그건 옛날 뭔 옛날 그래서 픽스 인컴이야.이라고 하잖아요. 픽스 된 거야. 그게 채권의 본질이죠. 그렇지. 지금은 안 그래요. 소 또 소위 말하는 그 시장 평가 예. 어 막투막 예. 막투막 그러면 연기금 메니저는 금리가 오르는 중에는 절대로 살 수가 없습니다. 오르는 중에는 언제 사냐? 언제 사냐? 꼭지를 쉬고 떨어질 때 막 사게 돼 있어. 막 사 막 사면서 한국이 그래요. 막 사면서 더 떨어뜨리겠네. 더 떨어뜨려. 한국이 그래.
한국이 한국에 보면 30년물이 10년물보다 금리가 밑에 있어요. 우리 국고 국고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어 근데 어 영국 프랑스 이런 나라들은 음 지금 금리가 30년물이 약간 상승 추세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연기금들이 서로 눈치 보면서 총대를 맺고 안 하죠. 아 거기도 마찬가지니까. 내가 왜 굳이 음 괜히 샀다가 손실 하잖아요. 그럼 매니저 잘려요. 손실이 어떻게 보면 그거잖아. 평가상의 손실이잖아요. 평가상인데 건전성에 영향을 미쳐요. 자 평가상 손실이 나오면은 결국 자본을 까야 되잖아요. 음. 자본이 까이면 연기금의 권전성이 떨어지죠.
음. 건전성이 떨어지면 영업을 못 해. 음. 평가를 받기 때문에 그러면 그리고 그 매니저는 잘려. 그 매니저는 이제 죽기 고가가 안 되든지 죽일론 되는 거지. 그러면 이제 승진 포기해 줘. 응. 오케이. 재정 문제가 아니라 평가 평가 문제 규제 더 정확하게 되면 규제 변화 때문이다. 음. 물론 더 어려운 얘기가 있지만 건가 생략하고 제가 되게가 편하게 쉽게 말씀을 드릴 겁니다. 음. 그래. 좋아요. 그럼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냐? 금리 30년물 금리가 막 오르잖아요. 그러면은 매니저 입장에서는 안 살 이유를 찾아야 되잖아요. 응.
재정이 나쁘다. 아. 그렇게 근데 반대로 떨어지기 시작하잖아요. 그때보다 살 이유를 찾아야 돼. 어. 어. 그때 또 뭐라 가는데 그때는 야 우리 부채가 너무 길고 절대 금리가 너무 좋지 않냐? 이건 이건 원기금의 기본 아니냐? 아니 언제 연기금의 기분이었다고? 그렇게 사람이 생각이 바뀌어요. 화장실 갈 때 나올 때 바뀝니다. 오케이. 좋아. 그러면 이제 길게 길게 돌아왔네. 네. 오늘 우리 시청자분들에게 약간 자 주식은 많이 달려온 거 같아. 금리는 뭐 와리가리 하고 있고 환율도 보니까 뭔가 좀 가두리 안에서 놀고는 있는데 방향이 잘 안 보여.
네. 자 그러면 9월 19일 출연분에서 우리 시청자분께 드릴 수 있는 문철의 투자 전략 9월 10월은 조심하자. 하지만 겁먹지 말자. 조심은 하되 겁먹지 말자. 먹지 말자. 음. 그리고 채권은 그냥 꾸준히 사셔도 됩니다. 채권은 꾸준히 사도 된다. 저는 이제 늘 자산 배분 차원에서 접근하시라고. 음. 보통은 몰빵을 하시죠. 음. 근데 몰빵하시는 분들은 그냥 뭐 겁먹지 말고 음 자신의 길을 가자. 음. 그렇게 예. 물론 저는 제일 좋은 건 금채권 주식을 이제 섞어서 가지고 있는 걸 가장 좋아합니다. 금은 아직도 더갈 수 있다. 뭐 더 안 가더라도.
금은 이제 시작인데. 금은 이제 시작이요? 네. 어 그래. 예. 오케이. 그래요. 세상을 위해서 또 우리 많이 이렇게 주식을 들고서 상 주식이 롱으로가 주는 것이 살길인 많은 대다수 투자자분들을 위해서 DB 금융 투자 리서치 쪽에서는 하우스뷰를 앞으로도 요소한다. 바꾸지 않는다. 네. 온갖 욕을 다 듣더라도 대한민국 투자자들의 어떤 후생을 위하여 그 복지를 위해서 하지만 언제 바꿀지 모르기 때문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 주시라. 그래요? 알겠습니다. 아니 그 그러면 꾸준히 뭐 매번 매일 나오시는 것도 아니고 그 뭘 보면 되는데 그 뭐 하나 하는
저희 매주 보고서가 이제 저희 DV 증권에서 어 미서치에서 발관하기 때문에 누가 요새서 보고서 보나? 그냥 유튜브로 요약 안 해 주나? 어, 유튜브도 있습니다. 저희 회사 유튜브가 있어서 유튜브 보시면 저희 요약도 같이 나갔고요. 제목만 봐도 돼요. 제목만 보고서 매일 오면은 뭐 내용 안 까봐도 되고 보시면 아, 얘네가 생각이 그대로 아, 이것만 알면 되잖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음. 이거 뭐 한시간 한시간 넘게 투자해서 저 시간을 해서들을 만한 내용이 있었다 할게. 아, 감사합니다. 그래요. 자, 나도이 책 한번 열심히 볼게요. 알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예. 책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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