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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왕좌의 종목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전문가님, 오늘은 또 어떤 종목 준비해 주셨을까요? 네. 네. 어, 오늘은 현대 모비스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사실 자동차라든지 로보틱스라든지 요런 거 가져오시면은 많은 분들이 한 숨부터 쉬세요. 왜냐면 반등이 거의 안 나왔거든요. 근데 아, [한숨] 저는 모비스 같은 경우는 이제는 거의 다 오지 않았나 그렇게 좀 생각을 해 가지고 다시 한번 좀 가져와 봤고 모비스는 이제부터는 좀 분할 매수가 가능하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때문에 그러냐라고 하면은 모비스가 여러분 11월부터 아틀라스에 들어가는 액츄에이터라고 있습니다.
부품이죠. 제가 항상 얘기하는게 액추에이터는 뭐죠? 로봇의 관절, 근육 요런 거죠. 이거를요. 시제품을 11월에 아틀라스에 납품을 합니다. 아틀라스가 뭐예요?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새로운 휴먼이드랑 로봇 제품 이름이죠. 그래서 저는 어 10월에는 그래도 이거 11월 시제품 납품이 기대감에 한 번 정도 좀 오르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모비스를 좀 과져와 봤고 보시면 이제 아트라스 공장 투입 초읽기 부품 전담 현대 모비스 솔린 눈 요렇게 나와 있죠. 한 번 정도 이제 갈 때가 됐습니다. 로보틱스로 그렇죠. 다른 거 다 가고 있잖아요.
SPG도 가고 있고 뭐 로보티지도 가고 있고 하는데 지금 현대차 못 가고 있고 모비스도 지금 밑에서 발발기고 있고 현대 오토버 말할 것도 없고 근데 이제부터는 어 코스닥 쪽에 먼저 갔으니까 코스피 쪽 그리고 어 코스닥 대형주 쪽으로도 좀 눈을 돌려 가지고 이쪽에서 좀 봐야 되지 않나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 모비스 같은 경우는 일단은 어 슬로바키아의 새로운 공장도 만들었어요. 그 공장에서도 이제 어 전동화 부품 쪽을 계속 만들려고 하고 있고 요게 되면은 결국 전기차에 들어가는 부품도 있겠지만은 휴먼노드 로봇 들어가는 감속기도 여기서 만들 겁니다.
그거 다 준비하고 이제 유럽에다가 공장을 차린 거기 때문에 현대 모비스 같은 경우는 지금 주가는 많이 떨어져 있지만 기업의 실적이나 가치 자체는 같이 떨어진게 아니다. 여전히 살아 있다. 그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 마지막으로는 이런게 나왔습니다. 현대차 뭐 로봇 대장주라더니 증권사 리프트를 믿을 수 있겠나? 다 온 거야. 이제 그렇죠? 뉴스에서 이런 얘기 나오면 다 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 전자가 주가 떨어져 가지고 반사문 썼을 때가 저점이었잖아요. 그렇죠? 요런 얘기 나오기 시작을 하면 아 이제부터 조금 매수를 해도 되겠구나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서 분할 매수 들어가면 되는 거예요.
그죠? 아시겠죠? 그래서 모비스 같은 경우는 요게 이제 액추에이터입니다. 액추에이터고 이게 이제 로봇에 들어가는 거예요. 관절 같은 건데 이거를 어서 선보였어요. 저번 저저번 주 했던 이제 뭐 R&D 테크데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이제 선보였고 여기서 그 얘기도 했죠. 11월부터 이제 어 시제품이 휴먼노이드 로봇인 아틀라스에 들어갈 거다. 양산을 시작을 할 거다라고 좀 보기 때문에 어 지금은 현대 모비스도 좀 봐 주시는게 좋다. 그래서 박스권 하단에 진입을 했어요. 거의 다 왔습니다. 지금 여기서 더 내려갈 것도 없어요. 지금 이제 여기서부터는 더 내려가면 그냥 아 여긴데 어 여기는 그냥 주식 자체가 끝났다고 봐야겠죠.
그래서 보시게 되면 주봉 기준으로 또 바닥에 진입을 했고이 구간부터는 조금 잡아봐도 된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200일선 거의 다 하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매수가 같은 경우는 한 37만 원, 37만 3,000원. 손절가 35만 원인데요 200일 지지선 깰 때 어, 요때 좀 손절을 치자. 그리고 목표가는 41만 원이 41만 원은 여기 100일 10일 저항선이거든요. 여기가 딱 41만 원입니다. 그래서 일단 여기까지 좀 단기 시세 한번 누려보자라고 하면서 현대 모비스 한번 좀 준비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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