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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식으로 부자되기 미즈 보입니다. 지난주에 조정이 좋았죠. 이번주도 증시의 변동성이 좀 있을 것 같은데요 그 사이에 저는 제 포토 플레이어 있는 종목들 계속 사 모으고 있습니다. 제 영상을 계속 바 오신 주주님들은 제 미국 주식 보유 금액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잘 아실 것 같은데요 첫 0 상태보다 보유 구매기 많이 들었죠. 이쪽에 붉은 색으로 표시한 글씨가 제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이 구요 그동안 a ted 도 신기해서 했고 테슬라 도 떨어질 때마다 계속 사 모으고 있습니다. 배당률이 높은 리츠 주들은 추가 성장성 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아직은 매서 안 하고 고민중입니다.
베이 틴트는 배당금 도 매력적이고 제가 볼때 4차 사람 혁명과 5g 관련 키워드 유망한 회사 라고 생각을 해서 대 목표 중 하나인 배당수익 으로 월 1000만 원을 만드는 데 a tnt 가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계속 351 생각이구요 atn 트는 지난주 금요일 전과 가 29.0 $8 였는데요. 이 가격을 기준으로 하면 배당률이 7.1 5% 입니다. 제 목표가 미국 주식에 10억 투자하기 라고 말씀 드렸었죠. 테슬라는 20% 정도 비중으로 가져가려고 하고 있구요 20% 면 2억원 정도 인데 지금 제가 10 주고 의 하고 있으니까 한참 더 모아야 줘 제가 목표한 금액의 도달할 때까지는 좀더 조정이 왔으면 좋겠네요.
우리 투자금은 10배를 만들어준 6개 키워드 중에서 드디어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키워드를 주제로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키워드인 테슬라 를 분석하게 씁니다. 으 2 저는 테슬라 주식을 계속 사 모을 생각입니다. 이유는 바로 3가지가 있는데요. 이 세 가지를 말씀 드리기 전에 딜 요한 걸 먼저 얘기해 볼게요 바로 2분입니다. 테슬라 하면 ceo 얘기를 빼놓을 수가 없죠. 의 대한 리더들이 위대한 회사를 만들어 왔습니다. 저는 회사에 투자할 때 ceo 가 어떤 사람이 믿어봅니다. 회사가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리더의 능력과 마인드 열정이 중요하죠.
조주 님들 페이팔 아시죠. 이런 머스크가 페이팔을 창업해서 이베이에 회사를 넘기면서 일로 모스크는 한화로 약 2000억원 가깝게 벌었습니다. 이정도 벌었으면 그냥 놀고 먹고 싶어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머스크는 여기서 번 돈의 절반을 들여서 2002년 6월에 스페이스 x 를 설립합니다. 일론 머스크는 우주 산업에 관심이 많았고 기존의 막대한 비용이 드는 우주선의 대해 의심을 해왔다고 합니다. 왜 제조비용이 비쌀까 하는 의문이 받기 시작했고 모두가 쓸데없는 짓 한다 라고 비웠을 때 해법을 찾아 냅니다. 엘론 머스크는 재활용 가능한 발사체를 개발하였고 우주선 발사 비용을 10분의 1로 줄이게 됩니다.
일론 머스크는 자기 생애의 화상의 식민지를 건설하겠다고 합니다. 왜 그래야 하냐고 없는 질문 엘론 머스크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아까 대한민국의 있었어 얘기라 보는 1n 아니 워너 가요제 와 임원 얻어요. 스파 4 되게 맡아 ql 아 비싸야 그리고 드디어 2003년의 테슬라의 투자자로 참여했던 앨런 마스크는 테슬라의 ceo 로 올라온 그리고 버린 컴퍼니 라는 회사도 설립합니다. 빵 속 터널을 통해서 교통체증을 줄이려는 노력도 하고 있죠. 그리고 2016년에는 유럽 링크 라는 회사도 살림 합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서 인간의 내 와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칩을 개발 중이라고 하네요.
2020년대 중반까지 10 가청 의 70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테슬라 시가총액이 1780 억 달러 정도 되는데요. 7천억 달라면 지금보다 약 4배 정도 됩니다. 우리 주주님들은 어떻게 될 것 같나요. 같이 한번 알아볼까요. 제가 테슬라 주식을 계속 모으려고 하면 첫번째입니다. 4 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의 빼놓을 수 없는 시장은 전기자동차 시장 입니다. 이렇게 시대의 흐름이 바뀌고 있는데 지금 자동적 차들은 미래의 먹거리 찾게 바쁘지만 덩치가 너무 큽니다.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 설비투자는 엄청난데 이걸 하루아침에 전기차 체제를 바꾸기가 쉽지 않죠.
반면에 테슬라는 태생부터 가 전기자동차로 시작했죠. 지금 테슬라 라는 브랜드는 전기차의 대명사처럼 인식이 되어 있습니다. 전기자동차 시장은 지난 5년간 연평균 성장률 52% 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 비중은 2% 수준 입니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 줘 그 중심에 테슬라가 있습니다.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 점유율이 80% 입니다. 여기는 2019년 8월 기사 이긴한데 택에 시장점유율도 태슬 내가 1위입니다. 우리 현대차도 시장 전의 시비거는 첫 진입했다는 기사도 있네요. 현대차도 화이팅입니다.
진심입니다. 자율주행 의 시대를 한번 상상해 볼까요. 펠라 나 구글 외에도 많은 회사들이 자율주행 시장 선점을 위해서 기술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는 자율 주행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는 현재는 모든 차가 자율 주행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다른 잘 갑자기 끼어들어 쓸 때 센서 보다는 내 감각을 더 실리 하죠. 브레이크에 발이 갈 수 밖에 없죠. 내차는 자율주행 자동차 라도 내근 차에 차들이 자유 쟁 차가 아니라면 돌발 상황이 생길수도 있겠죠. 특히 엽차 를 봤는데 역 차의 운전자가 기며 사람이 어떨까요.
인공 지능도 김여사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농담이구요 미래의 모든 차가 서로 연결이 되면 4 걱정을 할 필요가 없죠. 모든 차량이 연결되는 커넥티드 카 시대가 오면 네트워크로 모든 주변 차량이 통신 하면서 서로 위치 정보도 공유 하겠죠. 사람이 운전할 때 처럼 돌발 변수가 생길 일이 없겠죠. 자율주행 시장은 15년 내에 150 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자율주행 자동차 시장 규모가 8조 5000억원 정도 인데요 2035년까지 약 찬 340 좀 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고 합니다. 자율주행 기술 개발 현황에 대한 자료를 좀 찾아봤는데요.
생각했던 부분과 다르게 테슬라는 순위가 많이 맞게 나왔네요. 구글의 웨이 뭐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2위가 포드 사위가 바위도 5 이는 인텔이 타지에 네패스 라는 18위에 있는데요. 어떤 평가 기준으로 순위를 내렸는지 모르겠지만 여기 보시면 기술 평가 기준에 대한 논란도 있는것 같습니다. 구글 웨이 모를 1등으로 만들어 주기 위한 평가가 아니냐 뭐 이런 의견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율주행 기술 개발 현황에 대한 자료를 좀더 찾아봤는데요. 테슬라의 오터 파일럿 기술은 부분 자율주행 으로 이 표를 기준으로 보시면 웹의 쓰리 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는데요.
궁극적으로는 레벨 손안에 l5 같은 고도 자율주행 이나 완전 자율주행 으로 가려고 하는 건 맞자 그런데 방향성은 구글과 테슬라 를 비교해보면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구글은 y 달하는 위치 인식 센서를 이용하고 있고 테슬라는 카메라와 레이더 시스템을 이용해서 자율 주행을 구현하려고 하는데요. y 다가 자율주행 에 최적화된 장비라고 이야기 하지만 센서 1 단 가격이 안 9천 200만원 정도 한다고 하네요. 당연히 엘론 머스크는 라이더 를 사용하는 거 뭐 받아 카메라와 레이더 장비로도 충분히 자율 주행을 구현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자율 진행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볼까요. 구글이 나치의 소드 같은 회사는 자율주행 레벨 소에 대한 연구개발 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컨셉 수준이라고 합니다. 테슬라는 테스트 수준이 아닌 양상 모델에 적용하고 있구요 구글의 웨이 모는 현재까지 참 많 마일의 자율주행 마일리지를 가지고 있고 폐 질라 는 현재까지 12억 마 1에 해당하는 반 자율적 마일리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합니다. 차이가 엄청나죠. 테슬라 모델 3n 은 8대 카메라와 12대의 음파 탐지기 그리고 한데 레이더와 gps 안테나가 오더 파일 나서 연결되어 있구요 주목할만한 점은 카메라 모듈의 이미지 처리 칩을 내장 하지 않고 영상을 바로 컴퓨터에 전달한다고 합니다.
여기 보시는 것처럼 테슬라는 라이더 장비가 없이도 야간에 물체를 식별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더 경제적인 비용으로 완전 자율 주행을 그려낼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라이다 를 배제한 테슬라 의 자유 쟁 장날은 지속하며 할까요. 일단 태실 나는 구글이나 우버 코드와 같은 자유주의 개발 회사 않은 확실히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이런 마스크는 와 이단을 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알고 까지 얘기합니다. 제가 볼 때는 물론 머스크는 사물 인식 일하는데 라이다 같은 장 빗발이 에만 의존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레벨 소아 레벨 파이브 같은 완전 자율주행 을 구현하는데 있어서 당장 편할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오히려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라고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카메라나 센서들을 활용해서 신경망을 활용한 긴 러닝 과일을 통한 비주얼 인식이 더 중요하다 라고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지금 너무 장비 이빨만 세우면 정작 중요한 기술 개발은 뒷전이 될 수도 있다는 의미를 전 해적이 됩니다. 제 개인적으로 테슬라의 자율주행 구현 방식이 가성비 측면에서는 더 좋아보입니다. 물론 머스크 향 의 말이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고가의 센서 장비 의존하기보다는 카메라 미 비교적 저렴한 레이더 센서를 통한 이미지 처리 미 판 독해서 를 통해서 충분히 구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테슬라는 앞으로 자율주행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서 자동차 회사가 아닌 플랫폼을 4 로서도 성장이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제가 테슬라 주식을 사 모으려고 하는 두 번째 이유를 설명 드렸습니다. 그리고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 x 스타 링크 프로젝트는 2020년대 중반까지 만 2000년대 이르는 통신 위성을 발사해 서 전세계 통신 속도 1기가 d 필수 의 초고속 인터넷을 보고 판단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글과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로부터 10억 달러의 투자도 받은 상태입니다. 이 계획이 실현 된다면 스페이스 x 는 연간 300억 달러의 매출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기술적으로 좀더 알아보니 일단 속도는 4g 정도의 속도를 예상한다 고 합니다.
5g 까지는 당장 힘들다고 하네요. 통신 인프라 가 좋은 도시보다는 외딴 지역에 인터넷 보급의 유리하다고 하구요 따라서 기존 통신 사업자와의 사업 영역과 충돌이 는 다기 보다는 상업 보안 개념으로 보입니다. 그런 네스타 링크 프로젝트의 논란도 있습니다. 천문학자들은 테슬라가 쏘아올릴 인공위성이 밤하늘을 망친다 2029년 n 별보다 위성을 많이 보게 될 것이다 라고 얘기 하는데요. 지금 현재 통신 인삼은 고도 3만 5천 8백 키로 상공에서 지구를 돈다고 하는데요. 스타 링크 위장은 이보다 훨씬 낮은 고도 500km 정도 에서 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파 가 지불 한 번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이 그만큼 단축 되겠죠. 통신 지원 속도도 굉장히 적다 는 의미죠. 자 이렇게 육안으로 또 위상이 보인다고 하는데요. 밤하늘의 반짝이는 위상이 많이 보이게 되면 어떨까요. 아무튼 테슬라가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 그리고 스페이스 x 의 스타 링크 프로젝트는 패 슬라 만에 미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인프라 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펫을 내가 준비하고 있는 또 한 가지가 바로 로보 택시 프로젝트 로 보텍스 는 한 마디로 테슬라 전기차 공유 수업이 있습니다. 2020 년 말까지 테슬라 노보 택시 100만대를 출시한다 고 발표했고 요 차주가 차장 이용하지 않는 동안 다른 사람이 러버 택시를 호출하면 로버 택시가 자율주행 으로 호출 한 사람의 혼자 가능 거에요.
그럼 호출한 사람은 그 차를 타고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테슬라 소유주는 연간 최대 3만 달러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정말 한다고 하는데요. 제 주위에도 오피스텔 같은 몇개 얻어서 에어비앤비 의 공유 숙소 서비스를 해서 한발의 몇 백만원씩 보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패스 엘라의 노보 택시 가 활성화 되면 테슬라 차량을 몇 대씩 구입해서 공유 창 서비스를 하는 사람도 늘지 않을까 아무튼 여기까지가 제가 패 슬라 주식을 사 모으려는 세번째 이유였습니다. 그럼 우리가 가장 궁금한 질문은 바로 이거죠. 그래서 지금 사도 되냐 너무 오른거 아니냐 이런 논란이 많습니다.
테슬라의 현재 적정주가 가 얼마냐 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습니다. 여기 보시면 테슬라 의 적정주가 에 대해서 더 여러 전문가들이 다양한 의견을 내고 있는데요. 총 26명의 전문가 중에서 10명은 팔아야 한다고 하고 있고 7명은 여전히 매력적인 이 사야 한다고 말하고 있죠. 적정주가 도 보수적인 입장으로 보낸 사람은 275 불붙어 보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볼 때 테슬라 의 적정 주가는 727 을 정도를 보고 있는데요. 테슬라 주가 에 대한 jp 모건과 골드만삭스 5번 시스템이 의견도 한번 보겠습니다. jp 모건이 가장 보수적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목표 주가를 240분 에서 275 풀로 변경했다고 2020 년 6월 19일자 기사 에 발표했습니다. 아 진짜 현재 주가가 지금 첨 물에서 왓다갓다 하는데 이런 분위기에서 일단 마권 틀니 건을 떠나서 이렇게 소신 발언을 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 이구요 한국 같은 경우는 주가 변화에 따라서 목표주가 도 같이 변경한다 고 대놓고 얘기를 하는데 말이죠. 이쪽이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의원단 볼까요. 모건스탠리는 680 뿔에서 6대 50 뿔로 목표 주가를 약간 낮춰서 발표 했구요 골드만삭스는 925 불에서 950 뿔로 목표 주가를 높여서 보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가 가장 후한 평가를 하고 있네요. 이렇게 투자 전문가 들도 얘기하는게 각각 다릅니다. 현재 테슬라의 주가는 이들이 얘기하는 가격대가 차이가 너무 크죠. 그러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펫을 나의 주가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요. 영상이 길어져서 여기서 끊고 가겠습니다. 어쨌든 저는 테슬라 조직을 꾸준히 3월 생각이구요 그 이유에 대해서는 다음 2부 영상에서 테슬라의 시가총액이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지 그리고 기업 밸류에이션 은 어떻게 계산하는지 여러가지 계산 법들이 있는데요. 테슬라의 기업 가치를 어떻게 평가 할 건지에 대해서 직접 같이 개선을 해 보면서 내가 주식을 사 모으는 이유 를 계속 설명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테슬라 로드스터 가 출시되면 꼭 사고 싶습니다. 한번 충전하면 1000km 까지 주행이 가능하다고 하고 데로 벨리 2초정도 최고 시속이 다 100킬로 까지 간다고 하네요. 디자인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다음 영상도 기대해 주시구요 알리미 설정 꼭 하시고 다음 영상도 놓치지 마세요. 여기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비 영상도 기대 있구요 아뇨 ver 아 아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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