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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 알테오젠

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긴급시황] 오후 들어 증시 급반등… 바닥 신호 나왔나? / 코스닥이 갑자기 급등한 진짜 이유ㅣ 이권희 대표

머니인사이트TV · 2026-10-23 · 유튜브 시청 439 · Board Views 2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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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어 지금 뭐 금리만 빼면은 나머지는 괜찮아지고 있는 상황인 거 같은데 뭐 PC 물가 지표가 이제 그렇게 낮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이 왜 금리가 올랐냐 이렇게 의하게 생각하신 분들이 좀 있으실 거예요. 그 부분은 PC 물가 지표를 선정하는 기준이 좀 바뀌었다 그럽니다. 이게 그러다 보니까 예상치랑 좀 많이 개리율이 생겼다는 걸로 보이고 그러니까 시장에서 미국 시장에서도 별로 그냥 시쿵등한 거죠.이 이 바뀌서 그래 기준이 이런 거고. 그럼 이제 9월 PC가 더 중요할 걸로 보이고요. 어 마이크론 실적도 쌍의 기대체보다 더 잘 나왔습니다.

더 잘 나왔고 가이던스가 살짝 뭐 다음 분기에 좀 빠지는 거는 어 성과급 이슈 때문에 그런 거 같고요. 예.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이제 그거를 굳이 나쁘게 해석할 필요는 없고 오히려 이제 마이크로는 최근에 좀 상승 흐름이 삼성자스 대비해서 좋았죠. 그죠? 그래서 최고점 대비 한 15% 안짝으로 지금 들어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럼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고점 대비하면 아직도 30% 바깥에 있잖아요. 그죠? 예. 그런 것들 비교해 보면 여전히 이제 삼성자이닉스 좀 따라가야 되는 예. 오히려 이제 마이크론 실적을 보고 마이크론 주가가 안 간다고 실망하실 필요가 없고 오히려 삼전 아이닉스가 좀 쫓아가야 되는 밸류 사항으로도 지금 너무 낮게 평가받고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하다못해 지금 하이닉스 본주와 지금 ADR관의 개리율도 거의 45에서 50% 가까이 지금 벌어져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네 어 우리나라 국내 이제 3전 아닉스 저평가 받고 있다 이렇게 평가를 지금 오후 들어서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뭐 마이너스까지 한 1% 넘게 빠지다가 다시 1% 넘게 상승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어, 저는 이제 오늘 오전에 빠진 거는 뭐 여러 다른 이슈가 있겠지만 사실은 선물 옵션 때문에 그렇다라고 생각하는데 어제 외국인들이 아랫 방향으로 많이 잡았어요. 많이 잡았기 때문에 오늘은 좀 빼서 시작하는게 빼서 시작했다가 이제 올리는게 본인들한테 유리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좀했다고 보고 코스닥 쪽에서는 지금 바이오가 지금 약진을 해 주면서 오랜만에 지금 반도체 소부장이 어 최근 들어서 보면은 연속성 있게 올라가는 유일한 섹터였는데 어 지금 바이오까지 보태 주면서 코스닥이 2.6% 예 올라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간만에 지금 3전 아 이닝스도 좋고 예 코스닥도 좋은 그런 상황이 되고 있다. 이런 부분들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예 뭐 수고를 봤을 때 오늘 코스닥 시장에서 외군들이 2천억 이상 매수가 들어오고 있고 기관계도 1640억 정도 매수가 들어옵니다. 뭐 외국인 코스피에서도 좀 뭐 매도세를 좀 줄이는듯한 느낌도 좀 들기도 하는데요. 특히 이제 오늘 마이크론 실적이 시간에서 그렇게 좀 시큼했잖아요. 아까 그렇죠. 말씀하셨던 그 GPM 그 총매출 이익률이 다음 분기가 조금 빠질 거다. 뭐 이런 이야기가 좀 있었는데 말씀하신 대로 악재가 아닌 듯한데요.

과거 대비 마이크론 실적도 그렇게 나왔는데도 튀지도 못하고 지난 분계에는 실적 발표 이후에 10% 이상 급등을 보였지 않습니까? 원인이 좀 뭐라고 판단할 수 있을까요? 어제 상승률이죠. 이제 영업 이익의 상승률이라든지 매출총 영업 이익의 상승률이 예상보다는 잘 나왔지만 좀 무거워진 거죠. 한마디로 이제 덩치가 커졌기 때문에 올라가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는데 어 그거에 대해서 지금 엔비디아랑 비슷하게 보시면 된다. 엔비디아 실적 잘 나온다고 주가가 뭐 확 가고 이러진 않죠. 음 이제 오늘 아마 본장에서 마이크로는 조금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대신에 이제 어 저는 이제 근본적인 거를 어떻게 보셔야 되냐면 어 지금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어 PER 기준으로 보면은 어 내년 기준이죠. 내년 내년 연간으로 이제 올해는 거의 다 갔으니까 그럼 내년으로 보면 네배가 안 돼요. 아직 그죠. 어,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목을 가다듬음] 3.99배고 그다음에 [콧방귀]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3. 96배 여기 딱 써 있죠. 예. 그러면 어, 지금 마이크로는 몇 배를 받고 있느냐? 여섯 배에서 일곱 배 사이를 받고 있어요. 네. 그럼 이제 [목을 가다듬음] 이거는 괴류를 그쪽을 뺄 거냐 우리쪽으로 올릴 거냐 그걸 선택해야 된다라고 지금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요.

마이크론이 여덟 배 이상 가면 오히려 우리는 쫓아가려고 노력할 겁니다. 그래서 어 마이크론이 그럼 떨어지는게 아니라 올라가 준다라고 하면 우리가 더 빨리 쫓아가는 형태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이제 마이크론과 우리나라 삼성자인스 주가들이 대부분부터 보통 한 20% 정도의 프리미엄을 마이크론이 좀 더 받는 형태가 나왔는데 지금 굉장히 많이 벌어졌죠. 예, 거의 밸루에이션상으로는 거의 지금 4, 50%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메꿔 가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렇게 보고 있고요. 시장은 이제 관심이 또 다시 이제 삼성전자로 몰리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되죠.

다음 주 일주일 되면 또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하는데 어 대부분 애널리스트들이 이제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지금 마이크로는 6, 7, 8월 달에 실적을 모은 거고 우리는 여기 89 그 우리는 7,8이 아니라 789잖아요. 그죠? 9월 달에 가격 인상이 더 컸다라고 얘기가 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3전이가 조금 더 아웃퍼품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개인 뭐 기대는 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갑자기 또 이제 환율 효과 이거는 이미 이미 반영을 다 해 놨잖아요. 네. 그래서 지금 가이던스가 좀 많이 내려와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번 실적 발표는 조금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부담은 좀 덜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러면 지금 자리에서 뭐 기술적으로 보더라도 뭐 삼성전자가 8 7월 31일 이후에 7월 31일 이제 우리 급락 이후에 급반등 나왔을 때 종가가 26만7,000원이었어요. 지금 얼마냐면 27만 1,000원이죠. 그럼 이제 이게 참 예, 답답하죠? 예, 제자리에 계속 있었던 거 같은 그런 느낌인데 어, 종가가 예, 26만2, 26만2,500원이었네요. 그러니까 한 만 원 정도도 아직 못 올라온 거죠, 정확히 보면. 근데 보시면 그래도 차트는 계속 저점을 높여 가는 중이다. 이제 위에 상단이 좀 막혀 있는데 28만 원대를 어떻게 뚫어 주느냐는 저는 이제 이번 주 다음 주까지 간정 포인트는 삼성전자 반 그 실적 발표 이후에 이걸 뚫어주고 나갈 수 있느냐 이런 거고요.

그럼 뚫어 주려면 미리 조금 올려 놓는게 편하죠. 그래서 아마 뭐 오늘 내일 중 뭐 이번 주 중으로 28만 원 근처까지 좀 갖다 놓지 않겠나 개인적으로 이렇게 보고 있고요. 어 이쪽이 쉬는 과정에서 지금 소부장들이 치고 올라오는 거는 굉장히 긍정적인 효과다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예 저는 반도체 전반은 나쁘지 않은데 어 수익률로 아웃포할 수 있는 데는 오히려 어 소부장단이 좀 빠르겠죠. 예. 빠르고 삼성 자이닉스를 좀 꾸준히 우상향하는 모습이 좀 나오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섹터별로 봤을 때 코스닥 시장의 약진이 최근에 좀 두드러지게 보이는게 오늘 장 보면은 그 1 시가총의 1위가 알테오젠,

2위가 주성 엔지니어링이 장중에 시가총이 2위를 올라갔어요. 좀 시사하는 바가 있지 않을까 저는 좀 그런 생각도 듭니다. 코스닥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코스프도 마찬가지고 부동의 1위가 있는 이후에 이제 2위로 올라서는 섹터군들이 결국은 주도 섹터로 좀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인데요. 어떻게 좀 해석이 어떻게 될 수 있을지 좀 궁금합니다. 이제 우리가 예전에 생각해 보시면 한참 2차전지 좋을 때 코스피 시총 3위가 LG엔솔이었죠. 예. 그게 그때 전성기였습니다. 지가 지금 그러면 코스닥에서 어 시총상위 종목 중에 이제 1위가 알테오젠이고 예전에 에코프로를 이제 밑 에코프로가 1등이었을 때 알티오젠이 1등을 탈란했을 때가 바이오가 최고 전성기였죠.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가 제일 좋았습니다. 작년 하반기. 근데 올해는 보면은 어 지금 주성 엔지니어링이 치고 올라오면서 지금 태양광 모멘텀과 지금 반도체 증착 장비 모멘텀을 같이 받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은 실적 보면은 주성 엔지니어링 이렇게 가도 되나? 예. 뭐 2분기도 적 나오고. 예. 네. 근데 이제 어 제가 요즘에 장비주도를 얘기할 때 무슨 말씀드리냐면 지금 PER, PBR 별로 의미 없다. 왜냐면 가이던스가 안 맞아요. 어 가이던스를 정확히 쓰는 애널리스트가 별로 없다. 예. 알 수도 없고요. 왜냐면 이게 지금 장비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좀 어 어렵습니다.

물론 그분들이 어 증권사에 계시지만 그 애널리스 분들이 되게 고생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이 반도체 소부장을 전담해서 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없어요. 그니까 이제 반도체 하시는 분들이 뭐 이제 몇 몇 종목들 정도만 이제 팔로우를 좀 해 주시는 거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어 삼전이나 하인닉스나 마이크론이나 다 지금 경쟁적으로 공시 못 하게 하고 있죠. 예. 그래서 자율 공시 부분들은 웬만하면 하지 말라고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보면은 어 저는 뭐 반도체 장비 어 지금은 조금 더 좋다. 최근에 이제 반도체 장비를 다시 한번 쭉 공부하면서 느끼는 건데 우리나라가 제일 잘하는게 증착이에요.

사실은 지금 모든 공정 중에서 국산화에 있고 기술력도 많이 올라와 있는게 증착 장비인데 거기 가장 대표적인 종목이 주성 엔지니어링 뭐 원익 IPS 뭐 유진테크 같은 회사들이니까 이런 회사들이 뭐 전공정단에서는 무조건 압도적일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나머지 이제 후공정들도 너무 좋은데 그쪽은 뭐 지금 패키징 공장들 많이 짓고 있죠. 예. 네. 그런 것들 때문에 지금 어 낙수 효과를 받고 있는 거니까 또 갑자기 지금 분위기가 HBM 얘기를 엄청하고 있습니다. HBM 자체가 패키징이기 때문에 어 관련된 이제 장비들의 수요가 지금 올라오고 있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마이크론 실적이 되게 좋았고요. 어 그리고 뭐 케파 증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마이크론의 실적 관련된 케파 증설 뭐 장비주들 일부 언급되는 종목들이 좀 있죠. 그런 것들도 역시 가져가는 분위기고 그 HBM 디스펙 8단 디스펙이 되면은 그 HBM 그 트랙이 이제 50% 증가한다. 순환이 증가하기 때문에 뭐 그와 관련된 이슈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장비주들 관련해서는 뭐 테스트도 마찬가지고요. IS나면뭐 리노 공업까지 그리고 어제는 소재주도 올라왔죠.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들이 굉장히 좀 아웃폼을 하고 있는 모습들이 나온다라는 모습 좀 짚어 주셨습니다.

자, 코스닥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음, 오늘도 보면 수출 지표 보면은 그 K뷰티 쪽이 올타임 하이를 또 찍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뭐 원화 강세 때문에 좀 수출 지표상으로는 일 원화 강세니까 좀 실적을 다운로드 시켜야 된다. 뭐 결국 그게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눌려 있던 논리와 똑같은 논리로 이제 빠졌는데 K뷰T가 많이 빠져 있어요. 실제로 그죠. 고점에서 많이 빠져 있는데 [콧방귀] 좀 반등이 나와 줘야 되지 않을까 오늘 수출 주여 보면 9월 달 엄청나게 좋았고 올타임하인데이 부분을 좀 어떻게 볼 것인가 좀 궁금합니다. 일단 트레이딩 바이 관점으로 보시는게 맞죠.

그래서 지금 지난번에 한번 실적 발표 전에 한번 움직였다가 어 실적 발표 이후죠. 실적 발표 2분기 실 발표 이후에 한번 주가가 한번 아웃퍼했다가 어 다시 또 제자리 왔습니다. APR 같은 경우도 거의 제자리 왔고 파마 리서치 같은 경우도 예 올라갔던 거 다 반납했죠. 예. 그 얘기는 어 다시 그러면 이제 10월 말이면 실적이죠. 네. 그럼 실적 발표 근처 가면 또 다시 한번 움직임이 더 세게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지금 수출 데이터를 보면은 뭐 나쁠게 없는데 요즘에 보면 되게 후반형하는 식으로 올라가요. 지금 화장품 섹터들은.

그래서 그래도 반면에 잘 지키고 있는 데가 어디냐면 한국 콜마랑 뭐 이제 코스메카 코리아, 코스맥스 이런 회사들이 그나마 조금 잘 지키고 있는 잘 지키고 있죠. 이제 한마디로 ODM 업체들이 잘 지키고 있는데 조금 이게 제가 예 쓰는 노트북이 아니어 가지고음 예 한글도 못치네 이제 예 요렇게 지금 잘 버티고 있죠 콜마랑 코스메카 코리아가 그나마 잘 버티면서이 코스맥스도 마찬가지고 이쪽이 다 밸류에이션이 아마 PER 15배 묶여 있어요 지금 어 보시면 예 여기도 15배 코스맥스 한국 콜마도 예, 15배. 코스맥스가 15배. 예. 지금 이게 [콧방귀] 이을 줄 줄까 말까 굉장히 고민하고 있는 중이다.

예. 그럼 가이던스가 올라오면 어 그러면 15 더 안 주고 싶으면 중요한 건 가이던스가 높아지면 되죠. 예. 실적 추정시가 높아지면 되는데 아마 이번 실적 발표 지음되면은 그 가이던스를 올리면서 주가가 튀어가는 형상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고 있고 이쪽은 어 파마리서치나 지금 뭐 어 달바 글로벌이나 이런 종목들 그다음에 뭐 미용 기기 쪽 관련된 종목들도 마찬가지로 지금 지나치에 좀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어 오히려 저는 실적 발표 이후에 반등이 좀 나올 가능성이 있으니까 조금은 좀 기다려 보시고 한 10월 중순 정도 되면 면은 움직임이 좀 나오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콧방귀] 좋습니다. 어, 섹터벨로 AI 밸류 체인이 굉장히 뭐 반도체 중심으로 굉장히 좋은데 좀 아쉬운 섹터라고 본다면 지금 전선과 전력 설비 쪽이 생각보다 좀 힘을 좀 못 받고 있습니다. 어, 지금 반도체 쪽이 좋다 보니까 뭐 GPU 좋다가 CPU도 좋아진다 그러니까 기판도 올라가고 등등 포함해서 관련 섹터들 MLCC라든지 반도체 기판 다 좋은데 전선 전력 설비 쪽은 AI 밸류 체인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움직임들이 좀 더디게 뭐 좀 오른 듯하다 또 빠지고 빠지고 이렇게 힘을 별로 못 쓰고 있어요. 이거 어떻게 좀 접근할 수 있을까요?

일단 지금 되게 무거워졌죠. 이제 이쪽이 안 그래도 이제 무거운 섹터긴 한데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는 오늘 좋은 초식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뭐 1,800억짜리니까 뭐 규모가 크진 않지만 어 일단 1800억은 옛날에 컸는데 지금은 워낙 큰 것들이 많이 나와서 LS 엘렉트릭은 지금 밸루에이션이 비싸요. 사실은 조금 42배로 비싸고 현대가 2배, 효성이 24배이 정도 되고 받고 있기 때문에 어 지금은 [콧방귀] 조금은 좀 쉬어가는 국면인 거 같습니다. 왜냐면 이게 보면 지금 효성준공업 기준으로 보여 드리면 거의 지금 4년을 안 쉬고 올라왔어요.

예. 그 올해 올해도 그럼 많이 빠졌느냐? 예. 올해도 연간으로 보면은 지금 예. 56% 상승돼 있습니다. 예. 요성 중공업이 LS 일렉트릭은 올해 얼만큼 올랐냐면 연초 대비해서 121%가 올랐어요. 그러면 올해 두 배 갔죠요. 예. 그러면 이제이 부분은 좀 쉬어가는 국면이 나온 거다라고 생각하시는게 맞고요. 그러면 어 오히려 현대 일렉트릭 같은 경우 먼저 좀 쉬죠. 올해 마이너스입니다. 예. 그러면 [콧방귀] 어 이쪽도 한 보통 한 4년 3년 정도 올라오고 나면 한해는 좀 쉰다 그러는데 올해 타이밍은 그러면 좀 쉬어가는 국면이 나올 수도 있다라고 좀 개인적으로 보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내년부터 가이던스들이 좀 높아지고 지금 전력 부족하고 뭐 우리 지금 가스 발전도 우리나라 가서 짓는다죠. 텍사가 짓고 그게 근데 송전 시설과 이제 변합기 있는 쪽이랑 같이 연결하려면 한 150km를 연결해야 된답니다. 예. 그런 것도 아마 국내 장비주들 국내 설비 투자 국내 이제 유틸리티 회사들이랑 협업하려고 했을 텐데 그거 아니더라도 미국 내 수요는 더 증가할 걸로 보고 있고요. 어 그러면 지금은 좀 쉬어가는 국면 어 우리가 이제 조선주들도 보면 되게 답답하잖아요.이 두 섹터가 지금 공통적인게 보면은 2, 3년 좋았어요.

다. 예. 그러고 나서 지금 조금 쉬어가는 국면이 나오는 걸로 보이고 하나 오션 이런 거 보시면 예. 예. 예, 지금 3년 오르고 지금 1년째 올해 쉬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왜 연봉을 갑자기 보여 주냐? 보통 이게 아무리 호황이어도요. 3년 정도 오르면 좀 쉽니다. 예. 그리고 어, 지금 그래서 최근에 보면 하나오션도 계속 지금 모멘텀이 안 나오니까 기다리는 모멘텀 안 나오니까 쭉 밀리는 모습이고 현대중고업도 마찬가지고 예. HD L3 아 여기 어 하나 오션도 예 마찬가지죠. 그나마 현대중공업은 AI 데이터 센터가 좀 묻어 있어서 덜 빠진 예 그런 형태로 보시면 되고 제가 왜 갑자기 조선주까지 얘기하냐면 두 지금 섹터가 실적은 좋다는데 안 가요.

예 그 왜 그럴까? 어, 그게 아마 예, 아웃포폼을 먼저 하고 나서 지금 여기 위에 물려 있는 분들이 많아요. 우리 삼성 전기도 마찬가지인데 물려 있는 분들이 많으면 올라가면 계속 누르는 세력들이 여전히 많이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뭔가 서프라이즈 하는 것들에 대한 이벤트가 나오기 전까지는 전력 기기 쪽도 당분간은 좀 이렇게 거래가 좀 줄면서 옆으로 기는 형태가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조만간에 여기서 한번 거 무슨 모멘텀이 생겨서 거래가 터지면서 올린다라고 하면 없는 분들은 그때 쫓아가시는게 맞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 코스닥 시장의 아웃포폼의 내용 중에는 뭐 3천당 제약도 눈에 보이고요. 알테오젠이라든지 일부 굉장히 많이 흘러내렸던 바이오주들 좀 올라오는 모습이 보이고 있는데 엄청나게 힘들었어요. 바이오주들 뭐 금리까지 올라가니까 제약 바이오섹터 어 호재도 별로 안 먹히고 굉장히 줄줄 흘러내렸었는데 오늘의 급반등은 좀 단계일지 아니면 진짜 바닥을 좀 본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어 예 저는 아직은 기술적 반등이라고 보는데 오늘 뭐 특별하게 엄청나게 좋은 이슈가 있어서 올라간다기보다는 그냥 순남매 차원에서 좀 올라간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고요.

어이 정도에서는 한번 돌릴 자리가 됐다라고 하는 자리 지금 다 돌리고 있는 거예요. 알테오젠도 25만 원은 지키려고 굉장히 애를 썼던 회사고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뭐 실적도 지금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밸루에이션이 계산 안 되던 회사가 지금 밸류에이션이 지금 굉장히 싸졌습니다. 갑자기 예 그래서 어 지금 예 12개월 포워드가 50배예요. 50배면 엄청 비싼 거 아니냐 이러는데 삼성 바이오로직스 상장할 때 80배였습니다. 예. 근데 셀트리온도 거의 8 80배에서 100배까지 갔었고 근데 지금 보면은 이제이 회사는 점점 밸루에이션이 줄어들면서 올라가겠죠?

예. 그렇게 보고 보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4조 4천억짜리 지금 뉴스 나왔을 때 3% 올라갔다 빠졌잖아요. 이게 이날이었나요? 그죠? 예. 8월 마지막 날인가? 예. 9월 첫 날인가 그랬을 텐데. 예. 9월 2일인가 그랬습니다. 윗꼬리 달고 빠진 날인데 어 호재가 나왔는데 이렇게 빠졌다. 이해가 안 되는데 왜 이해가 안 되냐면 아 이제 이해가 안 되는데 왜 그렇게 됐냐 이제 얘기를 말씀드리면 어 바이오섹터들이 생각보다 뭐가 있냐면 주포들이 있어요. 예. 주포라는게 뭐 이제 그음 나쁘게 얘기하면 주가가 조작하는 거냐 이게 아니라 바이오를 좋아하시는 투자자분들이 있습니다.

뭐 수급이 있다 이렇게 네. 근데 그 수급이 어 지금 죽었어요. 죽은 이유가 올해 연초에 워낙 그 한 6개월간 안 좋았잖아요. 바이오가 안 좋다 보니까 일부 이제 자금이 뭐 반도체 갔다가 상처 입었다 이런 얘기도 있고 여러 가지 이제 얘기들이 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얘기가 나오면 원래 그쪽에서 먼저 쏘면 기관들이 따라가는 형태인데 어 그쪽에서 안 쏘니까 기관들도 안 따라가는 거죠. 예. 네. 그런 형태가 좀 나오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고요. 어, 그런 부분들이 이제 조금은 해소 국면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오늘 뭐 [목을 가다듬음] 오늘 1회성으로 끝나더라도 어, 이쯤에서는 한번 올려 줘야 좀 예, 힘을 받죠.

예. 그래서 저가 매수 세력들이 좀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을 좀 만든게 아닌가 그렇게 보고 있고요. 전반적으로 바이오는 그닥 그렇게 어 긍정적이진 않은데 제가 좋게 보는 쪽은 그나마 알테오젠이라든지 뭐 탈모 치료제 관련된 이슈 있는 올릭스라든지 이런 회사들은 그다음에 뭐 지금 최근에 많이 빠졌던 뭐 DND 파마텍 그다음에 ABL 바이오는 사실 뭐 이게 압수 수색 받은 건데 옛날 일로 받은 거잖아요. 이런 것 때문에 이렇게 빠질 일인가? 그분들이 잘못한 건데 주가만 빠지는 예, 하간 뭐 그런 것들이 좀 해소되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뭐 여러 섹터군들 봤을 때 그래도 좀 순남매가 돌고 여러 상승 종목이 좀 많은 장이 되면은 그래도 숨이 좀 쉴 수가 있겠죠. 오늘 같은 경우에는 코스피가 450 종목 이상 [목을 가다듬음] 상승하고 있고요. 코스닥은 1060 종목 정도가 상승 중입니다. 하락 종목수 대비 코스닥은 두 배 넘게 올라가고 있어서 약간의 확산세 종목들 좀 보이고 있는 상황이니까 뭐 4분기 정도의 승강제 관련해서도 그렇고 코스닥 쪽에 좀 뭔가 활성화되는 정책이 좀 나와 준다면 좀 더 순통이 좀 튀지 않을까 불명확한 상황이기 때문에 더 이제 브라질성 그런 거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뭐 대출될 종목들은 대출되고 나머지 또 정리돼서 좋은 쪽은 또 좋은 쪽으로 갈 수 있도록 좀 명확한 뭔가를 좀 정비해 준다면 코스닥적이 좀 살아나지 않을까 생각도 좀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습니다.

#금리#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엔비디아#환율#알테오젠#주성엔지니어링#에코프로#삼천당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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